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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의 취업준비생과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인식하는 구직역량 차이 비교분석

저자 : 조규락 ( Kyoo Lak Cho ) , 구준영 ( June Young Gu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16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57-18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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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취업준비생이 인식하고 있는 구직역량과 채용담당자들이 요구하는 역량을 비교·분석하고 취업준비생들에게 어느 구직역량이 더 필요한지를 밝히며, 기업의 취업요구수준을 파악하여 취업준비생들의 구직역량계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통계적 검정과 IPA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로서 150명의 취업준비생과 60명의 기업의 취업담당자들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준비생이 인식하는 현재 역량수준이 모든 구직 하위역량의 모든 하위영역에서 중요도 인식보다 통계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구직역량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지만 현재 구직역량의 수준은 그 보다 낮다고 평가한 것이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기술군의 2개의 하위영역에서 집중해서 역량계발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둘째, 채용담당자가 인식하는 취업지원자의 현재 역량수준은 소수의 하위영역을 제외하고 다수의 영역에서 채용요구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취업지원자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태도군과 직무적응군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집중적으로 역량계발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셋째, 역량군별로 하위영역에서 취업준비생과 채용담당자의 중요한 구직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인식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지식군과 직무적응군에서 인식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3개의 IPA 분석결과의 차이점도 존재하는데, 이는 구직역량의 하위영역들이 갖고 있는 성격이 취업 전과 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시사점과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what kinds of employment competencies job applicants need more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differences of awareness in employment competencies between job applicants and recruiting managers, and to offer a right direction toward the development of the employment competencies by apprehending the level of employment needs of corporation. For the purpose,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research, statistical analyses, and IPA, in which one hundred fifty job applicants and sixty recruiting managers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job applicants’ awareness of the level of current competency was statistically lower than that of the level of the importance in all employment competencies, including all the sub-competencies. This result revealed that they regarded all employment competencies as important elements for getting a job but their current level was lower. IPA indicated further that they need the development of sub-competencies in the area of employment skill. Second, recruiting managers’ awareness of the job applicants’ current level of competencies was statistically lower than that of the level of employment needs of corporation in most of employment competencies, except for a few competencies. This result showed that job applicants lack the preparation of competencies required by corporation. IPA indicated further that they need the development of sub-competencies in the areas of employment attitude group and job adjustment group. Third, the study found the awareness difference between job applicants’ level of importance of employment competencies and recruiting managers’ level of employment needs of employment competencies. IPA indicated that the two parties’ gap of awareness made a large difference in employment knowledge group and job adjustment group. Three IPAs results showed that sub-employment competencies seem to have different characteristics in terms of before and after the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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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학생의 취업성과와 관련 영향변인간의 구조적 관계 분석

저자 : 한애리 ( Han Ae-ri ) , 주영주 ( Joo Young-ju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5-9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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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자기효능감, 학교환경 및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이 직장만족도 및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가의 인과적 구조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KRIVET)의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8차년도(2011년)와 11차년도(2014년) 자료 모두에 응답한 180명의 데이터를 SPSS와 AMOS를 활용하여 구조방적식으로 분석하였다. 자기효능감 및 학교환경이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학교환경은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기효능감은 그러지 못했다. 또 자기효능감, 학교환경 및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이 직장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학교환경, 자기효능감 순으로 직장만족도에 영향을 미쳤고,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자기효능감, 학교환경 및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이 임금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자기효능감,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 순으로 임금에 영향을 미쳤다. 학교환경은 임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만 취업준비행동의 다양성을 매개하여 임금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의 질적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 대학들은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취업역량중심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학생 개별적으로 취업준비행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준비전략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develop a structural model that explains employment outcomes focus on self-efficacy, school environment, diversity of job preparation behavior, job satisfaction, and wages, as well as, to examine the effects among these variables in undergraduates. To conduct the this study,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2011 & 2014)were used. 180 undergraduates are analyzed for this study.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elf-efficacy had significant effect on diversity of job preparation behavior. Second, self-efficacy and school environment had significant effects on job satisfaction. But, diversity of job preparation behavior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ird, self-efficacy and school environment had significant effect on wages. On the other hands, school environment had no direct effect on wages but an indirect effect through diversity of job preparation behavior. Based on these findings,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employment outcomes, schools should develop the programs improving job preparation competency. Also, they should provide various job preparation strategies to guide students through proper job preparation behaviors individ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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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 명성이 졸업생 취업 질에 미치는 효과와 시사점

저자 : 최기성 ( Ki Sung Choi ) , 조민수 ( Min Soo Cho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9-162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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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명성이 졸업생의 취업 질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대학 평가와 관련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먼저, 취업 질에 관한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청년 대졸자의 첫 일자리에서의 취업 질을 6개 지표로 측정할수 있음을 도출한 후, 각 지표별 측정 값을 합산한 값을 절대적인 고용의 질(0점~10점) 지수로 정의하였다. 다음으로 대졸자 직업이동경로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대졸자 취업 질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인구사회적 특성(성별, 연령), 대학 요인(출신대학 유형, 전공), 직무역량 요인(대학평점, 어학연수, 자격증, 교육훈련, 일 경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지역 요인(대학소재지) 등을 통제한 상태에서 대학 명성(대학 노력)이 졸업생 취업의 질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분석하였다. 또한 대학별 졸업생의 취업 질과 대학별 취업률(유지취업률 포함) 간의 상관분석을 통해 취업 질을 별도의 대학 평가지표로 반영할 필요성이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대졸 취업자의 취업 질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대학 명성(대학 노력)이 좋을수록 첫 일자리의 취업 질도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 노력(대학 명성)에 따라 졸업생의 취업 질이 달라짐을 의미하는 것으로 공정한 대학평가를 위해서는 취업 질을 반영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졸업생 취업률(유지취업률 포함)과 취업 질은 보통 수준의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으므로, 취업률만으로 측정되지 않는 대학의 노력을 취업 질을 측정 반영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제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한편, 성별, 대학 설립유형(국 공립, 사립), 대학 소재지(수도권, 비수도권) 등과 같은 대학의 배경 변수들도 졸업생의 취업 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 평가지표로 졸업생의 취업 질을 사용할 때는 이러한 특성을 평가시 고려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university’s reputation on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and presents implications for university evaluation. First, previous studies on employment quality were examined to derive six indices for measuring young graduates`` first job quality, and the sum of values measured by each index was defined as the absolute employment quality index(0~10 points). Next, using university graduates`` job movement path survey data, how the university``s efforts(university reputation) could influence the employment quality was analyzed after controlling factors -that could influence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including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gender, age), university factors(university type and major), employment capacity factor(grade point average, overseas language training, licenses, training, job experience, participation in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nd local factor(university location). Also, the correlation between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by university and employment rate by university (including the retained employment rate) was analyzed to examine whether the employment quality needed to be additionally reflected as the evaluation index. The analysis revealed that, with other factors that could influence university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being controlled, universities with better reputation(university``s efforts) improved the first landed job quality. This means that the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varies according to the university``s efforts(university reputation), suggesting that, for a fair university evaluation, job quality needs to be reflected. Also, graduates`` employment rate(including the retained employment rate), and employment quality have a fair-level positive correlation, indicating that the university``s efforts -which cannot be measured by employment rate alone- should be evaluated by measuring and reflecting employment quality, thereby boosting the fairness of evaluation. Meanwhile, university background variables, such as gender, university type(national, public and private), and university location(Seoul metropolitan area, and other areas), also influenced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Thus, when using graduates`` employment quality as a university evaluation index, the fairness of such evaluation needs to be sec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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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 졸업자의 취업성과 결정 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대학 취업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최일수 ( Il Soo Choi ) , 신은종 ( Eunjong Shin )

발행기관 : 한국경제교육학회 간행물 : 경제교육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3-4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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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각 대학들은 졸업생의 성공적 취업을 위해 다양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의 취업교육 투자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 취업에 얼마나 효과적인가”에 대한 실증적 평가가 부족하다. 이 연구는 대졸자의 취업성과를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하되, 특히 대학의 취업교육 프로그램이 대기업 및 정규직 취업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취업성과 결정요인을 사회경제적 요인, 학업성취도, 취업준비 노력 등 세 차원으로 나누어 살펴보며, 천안 소재 K대학의 학사 데이터를 분석 자료로 활용했다. 선행 연구는 주로 졸업(예정자)자를 대상으로 한 자기보고식 설문에 근거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민감성 등으로 분석데이터로서의 타당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다. 이 연구는 대학의 공식적인 학사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정확한 정보와 자료에 근거한 분석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취업성과 측정을 위해 취업성공 여부뿐만 아니라 대기업 취업, 정규직 취업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취업성과의 질적 요소를 함께 고려했다. 취업성과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현장실습, 취업클리닉, 학업성취도, 외국어성적 등이 꼽혔으며, 특히 취업클리닉 프로그램은 대기업 취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This study is designed to empirically examine the determinants of successful job seeking of college students. As the youth in Korea had experienced hard time in job seeking, most colleges implemented the job education programs to support their students’ effort to seek the job. There are, however, few studies exploring the effects of the varied job education programs the universities have invested with huge amount of budget. This current study take a comprehensive approaches to investigate the determinants of successful job seeking, and it put a focus on if and how effective the job education programs work for the college students’ employment outcomes. To this end, it takes into account multiple determinants including socio-economic factors, academic performances, and the individual efforts for job-seeking using the official dataset of K University located at Cheon-an city. In addition, this study involves the size of companies the students are recruited and employment status allowing for the quality of their new jobs. We found that the internship programs including job-experience arrangements, special clinic programs for successful jobs, academic performances and ability of foreign language(English) and that the job-clinic programs contributed to getting a job of large-sized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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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취업자의 직업훈련 참가 결정요인과 고용성과 분석

저자 : 강순희 ( Soonhie Kang ) , 어수봉 ( Soo Bong Uh ) , 최기성 ( Kis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7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67-29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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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노동패널자료를 이용하여 미취업자의 직업훈련 참가의 결정요인과 직업훈련 이수자의 고용성과를 취업효과와 임금효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업훈련 참가확률 측면에서는 남녀 간에 차이가 없었으나, 연령이 적을수록, 교육연수가 증가할수록, 그리고 직업경험이 있을수록 참가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결정 요인을 남녀로 나누어 보았을 때, 혼인 및 배우자 유무, 만 6세 이하 자녀 유무, 가구의 금융소득 유무 등은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치고 있어 직업훈련정책 설계 시 성별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패널프로빗 모형을 통하여 분석한 결과, 직업훈련 이수는 전반적인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그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직업훈련의 정규직 취업효과는 남녀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기업 취업효과는 남성에게서만 나타나고 있다. Heckman 모형으로 임금함수를 추정한 결과, 직업훈련 참가는 임금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직업훈련 참가가 오히려 임금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결론에서는 취약계층의 직업훈련 참여 미흡, 여성의 직업훈련참여 제약요인, 직업훈련이 정규직 고용이나 임금 상승 등 고용의 질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못 미치고 있다는 주요 발견점의 원인을 살펴보고, 개인별·계층별 맞춤형 훈련의 확산, 훈련의 품질관리 등 인적자원개발정책에의 함의와 과제를 제시하였다.


This paper analyzed what factors have effects to participate in job training by using raw data of KLIPS, and then examined its effects on employment. The analytical results through a panel random effect model showed 1) no difference in the probability of participation in training between male and female, 2) the higher probability for younger, more educated and work experience groups, and 3) the lower probability for those who were in school, had spouses or children under age 6, and financial income. Marital status, spouses or children under age 6 and financial income did not affect male``s decision on participating in training, however those factors affected significantly female``s decision. By a probit model estimation, job training was found to increase the probability to get a job, and this effect was more prominent in women than in men. However, the training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full-time employment probability. Probability of being hired at large companies has increased only for male. Finally, a Heckman-type 2-stage model estimation showed that training had no effect on wages and, even for female, negative effect. As a conclusion, we suggested that customized training for the vulnerable groups, such as non-regular, less educated workers etc., is needed. Also women-friendly training programs are needed. Finally, we drew the implications and suggested the challenges for the HRD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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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첫 일자리 만족도에 따른 대졸청년층 취업자의 유형 분류 및 특성 연구

저자 : 조대연 ( Dae Yeon Cho ) , 두민영 ( Min Young Doo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9-5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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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첫 일자리의 만족도에 따라 청년 취업자의 유형을 분류하고, 이들의 대학재학시절의 취업 준비, 학교생활 만족도, 현 일자리에서의 이직의도와 사유를 비교 분석하여 취업 준비생, 대학 및 기업에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있다. 분석을 위해 고용정보원의 2014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 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4년제 대졸 상용근로자 5.558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대졸 취업자의 유형 분류를 위해 비위계적 군집분석 방법인 K-means 군집 분석을 실시한 결과, 대졸 청년층 취업자는 총 5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이들의 주요 직업 가치, 첫 일자리 이직 경험 여부와 사유,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 다음 5가지 유형으로 명명하였다 : 1) 준비된 취업 성공형, 2) 취업 시행착오형, 3) 현실 순응형, 4) 적성 및 미래 중시형, 5) 소극적 취업자형. 5가지 유형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취업 준비 경험을 비교한 결과, 첫 일자리에서 가장성공적인 취업을 한 준비된 취업 성공형은 다른 유형에 비해 학교 생활 만족도와 취업 준비경험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다. 반면, 첫 일자리 만족도가 가장 낮고, 이직률이 높았던 취업 시행착오형은 학교생활 만족도이 낮고, 취업 준비경험에 대해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5가지 유형의 현 일자리에서의 이직의도와 사유, 의중임금을 비교한 결과, 준비된 취업 성공형의 이직의도가 가장 낮고, 취업 시행착오형의 이직의도가 가장 높았으며, 이들의 향후 이직을 고려하는 사유는 첫 일자리의 이직 사유와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는 개인의 직업가치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마지막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졸 청년층 취업자의 대학생활경험과 취업 지원을 하는 대학과 청년층 취업자를 채용하는 기업에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suggestions for reducing early turnover of young college graduates. This study classified young college graduates by the level of their job satisfaction on their first jobs and investigate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in terms of work value, turnover experience, causes of turnover, reservation wage, and satisfaction with college experience, and job search preparation. We analyzed data on 5,558 young college graduates and the participants were clustered into 5 groups using K-means cluster analysis. These groups are: 1) successful job search winner, 2) job search trial out 3) reality obedient 4) career aptitude oriented, 5) passive job seeker.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satisfaction with college experience and job search preparation among the five groups; successful job search winner types outperformed other types of young college graduates. Further, the results showed that the reasons for turnover in the first job and the turnover intention in the current job remained identical. This finding could be interpreted as the influence of work values of young college graduates on their job satisfaction. In this study, successful job search winner types were found to be the best candidates for recruitment in terms of job satisfaction and low turnover inten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college life and job search preparation of successful job search winner type in future research.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college students, universities, and corpor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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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취업성과에 대한 취업준비 노력 잠재계층의 인과적 효과: 임금과 직장만족도를 중심으로

저자 : 김소영 ( Soyoung Kim ) , 장유나 ( Yoona Jang ) , 홍세희 ( Sehee Hong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3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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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취업을 위한 준비노력에 대한 응답패턴에 따라 하위유형을 분류하고, 각각의 하위유형이 취업성과에 인과적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졸자직업이동조사(GOMS) 자료를 사용하여 잠재계층 분석과 경향점수 짝짓기를 실시하였다. 대졸자를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노력 잠재계층을 분류한 결과, `미비 집단`, `낮은 학점 집단`,`학점-자격증-인턴 집단`, `두루 갖춤 집단`, `자격증 집단`, `고수준 집단`의 여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졌다. 잠재계층으로 나누어진 각 하위유형이 취업 성과에 인과적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경향점수 짝짓기 방법을 사용하였다. 종속변수가 직장만족도일 때 유의미한 인과효과가 있는 잠재계층은 미비 집단이 유일하였다. 미비 집단에 속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직장만족도가 낮았다. 종속변수가 임금일 때 유의미한 인과효과가 있는 집단은 미비 집단과 학점-자격증-인턴 집단이었다. 미비 집단의 임금이 유의미하게 낮았고, 학점-자격증-인턴 집단에 속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임금이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취업준비 노력의 여러 종류를 두루 갖추는 것만으로는 직업만족도나 임금이 높아지지 않음을 알 수 있었으며 아울러 직업만족도 측면의 취업성과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s of the present study were to classify subgroups depending on response patterns of job preparation efforts and to examine whether each subtype has a causal effect on job performances. For these goals, latent class analysis and propensity score matching were performed using the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11. Results revealed that six latent classes were identified, which could be defined as unprepared group, low GPA group, GPACertification- Internship(GCI) group, all-around group, certification group, and high-level group. Propensity score matching method was used to investigate whether the each subgroup had a causal effect on employment outcomes. Results showed that when the dependent variable was job satisfaction, the only group that had a significant causal effect was the unprepared group. People in the group had a lower level of job satisfaction than others. And, when the dependent variable was wages, groups with significant causal effect were the unprepared group and the GCI group. Wage levels were significantly lower for the unprepared group, while wage levels were significantly higher for the GCI group. These findings demonstrate that employment outcomes (i.e., job satisfaction and salary) are not simply deteremined by various types of employment preparation efforts, and thus more attention for job satisfaction is needed as an aspect of employment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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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학생의 공무원시험 준비가 취업, 보수, 직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태일 ( Tae Il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19-13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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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공무원시험 준비가 그들의 취업 및 직장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GOMS) 자료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대학생의 공무원시험 준비는 대학재학기간을 다소 연장시킨다. ② 대학생의 공무원시험 준비는 취업을 지연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③ 민간기업 취업자만을 대상으로 할 때, 공무원시험 준비 경험은 보수에 다소 불리한 영향을 미친다. ④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다가 민간기업에 취업한 경우는 공공부문에 취업한 경우 및 처음부터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지 않고 민간기업에 취업한 경우에 비하여 직업만족도가 낮다. 이와 같은 본 연구의 결과는, 기본적으로 대학생들의 공무원시험 준비에 대해 주변에서 갖는 일반적인 우려와 부합한다. 그러나 그 크기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염려하는 것보다는 작음을 보여 준다.


This paper analyzes the effects of college students` preparing for government official recruitment exams on their employment and job characteristics. To this end,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 data were used.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① college students preparing for the exams extend their college enrollment period; ② college students preparing for the exams delay their employment; ③college students preparing for the exams lower their wages and job satisfactions if they are employed in private sectors. In general, these results are consistent with common concerns. However, the sizes of the effects are less than common 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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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 결정 요인 분석

저자 : 채창균 ( Chang Kyun Chae ) , 김태기 ( Tae Gi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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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GOMS)` 1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에 따르면, 가구소득이나 출신대학, 전공과 같이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꾸기 어려운 요인들의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교의 교육적 지원 노력이나, 재학 중 일자리 경험, 해외어학연수, 자격증 취득 등과 같은 취업준비 노력은 그다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무원 또는 공단(사) 시험 준비가 취업가능성을 더욱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음도 특기할 만하다.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는 대학 재학 시의 학점이 유일하였다. 재학 중 취업준비 노력이 효과적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방안의 모색이 시급하다고 할 것이다.


Using a 1st wave data of graduate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 this study attempts to ascertain determinants of employment status of university(college) graduates youth in labor market. The results revealed that while variables such as the household income level and the quality of university(college), major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abor market status (employed/unemployed),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university providing services and graduates endeavor to be employed such as experiencing work during the university(college) years and acquiring certificates of qualification, participating in language training abroad or supplementary private education for employment,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labor market status. In particular, preparing for a civil-service or public enterprise examina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being employed. The only factor which have a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on being employed and university(college) graduates youth can manage, is GPA. It is urgent to develop government policies to make graduates endeavor being employed to be eff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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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졸 초기 경력자의 자발적 이직 결정요인 및 효과분석

저자 : 이영민 ( Young Min Lee ) , 임정연 ( Jeong Yeon Lim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29-1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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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개인의 경력개발 및 조직의 기업교육 성과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되는 경력 4년 미만의 대졸 초기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이직의 원인과 실태를 파악하고, 이직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과 개인적 측면에서의 이직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 2차(2007년), 3차년도(2008년) 종단 자료를 활용하여 이직 결정요인 및 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대졸 초기 경력자들은 임금 및 고용환경, 복리후생 등과 같은 일자리의 측면 또는 개인의 발전가능성과 같은 장기적인 측면의 경력개발을 위한 이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들은 전공계열, 월 평균급여, 주 초과 근무시간, 전반적 만족도, 직무만족도, 이직준비 소요시간 등이었다. 이직을 준비하기 위해서 민간취업업체 알선등록, 친인척 소개, 자격증 취득방법들을 주로 활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효과 분석결과, 이전 직장의 일자리 보다 일자리 소득(임금) 증가, 조직적합성(만족도, 업무와 역량일치도) 향상, 종사상의 지위 향상, 복지수준의 제고 등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tial factors affecting the college graduating newcomers`s turnover and the outcomes of their successful turnover. We adopted a panel survey(GOMS) data and analyzed the variables in terms of turnover, personal characteristics such as gender and age, job specification, and work environment. In the result, we found that they intended to move new jobs in pursue of wage, work environment, welfare system, and personal career development planning. Identified variables are as follows: college major, wage, job satisfaction, turnover period, and the acquisition of training certificates. As the result of successful turnover, they earned higher income, job satisfaction, job and skill match, the quality of the job such as more decent job status and 4 kinds of national insurance. We suggest the need for stable policies that prevent newcomers from doing turnover in their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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