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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빅데이터, 오픈데이터, 마이데이터의 비교 연구

저자 : 박주석 ( Jooseok Park )

발행기관 : (사)한국빅데이터학회 간행물 : 한국빅데이터학회지 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4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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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데이터혁명 시대라고 한다. 데이터혁명 시대는 빅데이터로 시작하였고 오픈데이터를 거쳐서 마이데이터로 완성될 것이라 얘기한다. 본 논문에서는 빅데이터, 오픈데이터, 마이데이터를 비교 분석하고, 디지털자원으로서 마이데이터의 역할과 효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With the adven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data becomes very important resource. Now is called as ‘Data Revolution Age.’ It is said that Data Revolution Age started with Big Data, then accelerated with Open Data, finally completed with My Data. In this paper, we compared Big Data, Open Data, and suggested roles and effects of My Data as a digital re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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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천만 관객 영화 예측 모델

저자 : 우종필 ( Jong-pil Yu ) , 이응환 ( Eung-hwan Lee )

발행기관 : (사)한국빅데이터학회 간행물 : 한국빅데이터학회지 3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3-7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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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3~2017년) 연속 영화 총 관객 수가 2억 명이 넘는 국내 영화 산업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영화 간에는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해 보았다. 일반적으로 천만 관객 돌파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스크린 수와 평점을 중요하게 보는 시각이 많았다. 본 연구에서는 스크린 수, 평점을 포함하고 추가적으로 4가지 요인을 설정하여 가설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천만 관객 돌파 유무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천만 관객 돌파 예측 정확도는 91%, 누적 관객 수 예측 정확도는 99.4%까지 맞추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In the last five years (2013~2017), we analyzed what factors influenced Korean films that have surpassed 10 million viewers in the Korean movie industry, where the total number of moviegoers is over 200 million. In general, many people consider the number of screens and ratings as important factors that affect the audience’s success. In this study, four additional factors, including the number of screens and ratings, were established to establish a hypothesis and correlate it with the presence of 10 million spectators through big data analysis. The results were significant, with 91 percent accuracy in predicting 10 million viewers and 99.4 percent accuracy in estimating cumulative atte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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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빅데이터 품질 확장을 위한 서비스 품질 연구

저자 : 박주석 ( Jooseok Park ) , 김승현 ( Seunghyun Kim ) , 류호철 ( Hocheol Ryu ) , 이준기 ( Zoonky Lee ) , 이장호 ( Jangho Lee ) , 이준용 ( Junyong Lee )

발행기관 : (사)한국빅데이터학회 간행물 : 한국빅데이터학회지 2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87-93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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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품질에 대한 연구는 오랜 기간 동안 수행되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데이터 품질관리 연구는 구조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근에 디지털혁명 또는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품질관리가 중요해 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 논문을 분석하여 빅데이터 품질 유형을 분류하고 비교 분석하였다. 요약하면, 빅데이터 품질 유형은 빅데이터 값, 빅데이터 구조, 빅데이터 품질 프로세스, 빅데이터 가치사슬단계, 빅데이터 모형 성숙도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비교 연구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 research on data quality has been performed for a long time. However, the research focused on structured data. With the recent digital revolution o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quality control of big data is becoming more important. In this paper, we analyze and classify big data quality types through previous research. The types of big data quality can be classified into value, data structure, process, value chain, and maturity model. Based on these comparative studies, this paper proposes a new standard, service quality of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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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환경사무의 사회적 평가

저자 : 최충익 ( Choongik Choi ) , 박순애 ( Soon-ae Park ) , 이영성 ( Young-sung Lee ) , 기정훈 ( Jung-hoon Ki ) , 김철민 ( Chulmi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간행물 : 환경정책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1-5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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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환경사무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 방법론으로 활용된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통해 기간별 기사를 추출하였으며, 사회적 관심과 평가가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분야별로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 환경사무는 환경분야 이양사무를 의미하며 중앙정부의 권한과 책임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한 사무를 의미한다. 환경사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은 대기, 자연환경, 환경보건 그리고 자원순환 이상 네 가지 매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빅데이터 분석결과 지방정부의 환경사무 처리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민들의 지방자체단체의 환경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중앙정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주목할 만 한 점은 시간이 흐를수록 지방정부의 환경사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지방자치제의 큰 흐름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환경사무 처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음을 반영하지만, 여전히 중앙정부를 환경사무 집행에 있어서 중요한 주체로 신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Using a big data-based approach, this study examines the societal evaluation of environmental administration before and after the devolution of administrative power from the central government to local governments. We have employed a big data-based analysis as the methodology to explore society’s assessment of administrative performance during each period. The term environmental administration is operationally defined as the environmental responsibilities that have been transferred from the central government to the local government. These can be classified into four parts: air quality, the natural environment, public health, and resource recircul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e that society’s evaluation of environmental administration at the level of local government has been decidedly more negative than that of the central government. However, it should be noted that the proportion of negative evaluation has been decreasing over time. This study indicates that the central government is considered to be more qualified in conducting environmental administration than local gover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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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빅데이터 환경에서 개인정보 제공 의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윤승욱 ( Yun Sung-uk )

발행기관 :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 : 언론과학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2-78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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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위험, 신뢰, 프라이버시 염려와 개인정보 제공 의도의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주요 결과를 간략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위험이 프라이버시 염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프라이버시 위험은 프라이버시 염려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신뢰가 프라이버시 염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신뢰는 프라이버시 염려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나났다. 셋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염려가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프라이버시 염려는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신뢰가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신뢰는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eterminant factors of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in the big data era focused on relationship among privacy risk, trust and privacy concer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privacy risk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positively on privacy concern. Second, trust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negatively on privacy concern. Third, privacy concern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negatively on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Fourth, trust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positively on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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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로 기상 빅데이터 유형별 활용 전략: 국내외 사례 분석

저자 : 함유근 ( Yukun Hahm ) , 전용주 ( Yongjoo Jun ) , 김강화 ( Kanghwa Kim ) , 김승현 ( Seunghyun Kim )

발행기관 : (사)한국빅데이터학회 간행물 : 한국빅데이터학회지 2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9-14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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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시정, 강우, 강풍, 고온 등 기상 상태는 운전 능력, 차량 성능(예: 마찰, 안정성, 조작력), 노면 마찰력, 도로 인프라, 추돌 위험, 교통 흐름 및 도로 관리자 생산성 등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에는 CCTV, 도로센서, 차량 센서 등 다양한 도로 기상 빅데이터 소스들이 개발되면서 이러한 기상 관련 문제들 해결에 적용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도로 기상 빅데이터 소스들의 유형과 특징을 정의하고 국내외 실증 사례들을 통해 도로 기상 빅데이터 유형별로 관련 문제들 해결에 활용하는 전략에 대해 제시하고자 한다.


Weather acts through low visibility, precipitation, high winds, and temperature extremes to affect driver capabilities, vehicle performance (i.e., traction, stability and maneuverability), pavement friction, roadway infrastructure, crash risk, traffic flow, and agency productivity. Recently a variety of road weather big data sources such as CCTV, road sensor/systems, car sensor have been developed to solve the weather-related problems, This study identifies and defines the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these sources to suggest how to utilize them for car safety and efficiency as well as road management through analyzing domestic and oversea cases of road weather big data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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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빅데이터와 빅퀘스천 -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문학적 비판과 질문 -

저자 : 유강하 ( Yu Kang-ha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7-21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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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은 현대 사회의 중요한 화두이다. 이 가운데서도 빅데이터는 지금까지 공공의 영역과 기업의 이윤 추구에 생산적인 결과를 도출해 왔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빅데이터에 대한 전망은 빅데이터의 적극적 활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빅데이터 사용에도 우려할 만한 지점이 존재한다. 빅데이터는 인간과 삶, 사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만들어졌지만, 지금까지 빅데이터는 주로 기업의 이윤 창출과 효용성의 극대화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간’이라는 기본적인 철학이 붕괴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빅데이터 활용이 가속화되는 이 시점에, 인문학은 도덕적, 윤리적 감수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세 영역에서 인문학적 성찰과 질문이 필요해 보인다. (1) 개인정보 유출과 프라이버시의 침해 문제, (2) 오독과 조작의 문제, (3)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에 관한 문제가 그것이다. 빅데이터가 야기하는 문제는 인간, 삶, 개별성, 존엄성이라는 근원적인 문제라는 점에서 소홀히 다룰 수 없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빅데이터가 인류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빅데이터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과거와 현재일 뿐, 그것이 곧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빅데이터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인류의 건강한 미래로 직결된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빅데이터가 인간과 삶, 인류의 미래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라면, 다수(big)의 흐름에 앞서 ‘인간 삶’이라는 기본 전제 위에서 의심하고 비판하며, 건강한 방향성을 설정하려는 인문학적 비판이 필요하다. 빅데이터가 창출한 가치에 대한 환호에 앞서, 그것이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인문학이 던지는 근원적이고 큰 질문, 즉 빅퀘스천이 필요하다.


Big data, Internet of Thing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re important topics in modern society. So far, big data has produced useful results in modern society. The prospect that big data can predict the future leads to active utilization of big data. However, there are problems in using big data. Big data has been actively utilized mainly in profit-making or profit maximization. In this process, the basic philosophy for 'human being' is collapsing. Humanities are important because they provide moral sensitivity. It seems that humanities reflection and questions are needed to solve the following three problems. (1)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and privacy invasion (2) misreading and rigging of data (3) human life and dignity. Problems arising from the use of big data should be treated seriously in terms of issues of human, life, human individuality, and dignity. People believe that big data will lead humans to the perfect future, but big data only tells the past and present. Although big data can present the direction of the future, but it is not synonymous with human - being’s bright future. If big data is used for human- being, life and future, humanistic questions should be asked. Before expecting the value created by big data, we have to ask humanistic questions about why big data ex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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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연결사회의 도래와 빅데이터 -법제도적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저자 : 장완규 ( Jang Wan-kyu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159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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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산업은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산업분야로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다. 특히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인터넷의 빠른 보급으로 인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웨어러블 기기 등의 모바일기기를 비롯하여 사물인터넷 및 각종 센서 등을 통한 네트워크 접속이 빈번하게 이루어짐으로써 현재 우리는 초연결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초연결사회와 빅데이터 환경은 과거에 비해 데이터의 양이 폭증했다는 점과 함께 데이터의 종류도 다양해져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와 SNS를 통해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까지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즉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우리 주변에는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데이터(Big Data)' 환경이 도래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와 함께 빅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라 비유될 정도로 모든 산업의 근간이자 소스(IoT, Cloud Computing, 인공지능, 무인자율주행차 등)가 되고 있다.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현 시점에서 우리에게 개인정보의 이용 및 활용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즉 너무 경직된 개인정보 보호의 체계에서 벗어나 좀 더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개인정보나 데이터를 바로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우리가 법제도적으로 검토해 보아야 할 문제점들도 여기저기 발생하고 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수집, 저장, 가공된 데이터로 인하여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일이 발생하는 경우, 빅데이터 분석기법에 활용된 알고리즘의 오류 또는 편향성으로 인하여 전혀 다른 왜곡된 결과가 도출됨으로써 이로 피해를 입는 경우,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은 결과물에 대한 영업비밀로서의 가치 또는 저작권으로서의 보호 가능성 등 지적재산권의 보호 및 침해 등의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빅데이터’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현재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짚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인정보보호의 관점, 알고리즘 규제 관점, 그리고 지적재산권적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제4차 산업혁명을 다루는 기술 분야에 대한 입법은 경직된 법체계보다는 자율규제 또는 자기통제의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는 방식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현행법으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으며 그 법은 기술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로 남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자율규제의 방식에 따라 운용해 나가면서 법의 미비나 강력한 규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적으로 입법을 하는 방식으로 규율해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필자가 제시하는 입법방식으로는 네거티브 규제나 규제 샌드박스의 형태가 유용하다는 점을 밝혀둔다.


The Big Data Industry is an important industrial field that will control the future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is the cor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specially, with the development of IT technology and rapid diffusion of the Internet, network connection is frequently made through mobile devices such as smart phones, tablet computers, wearable devices, object internet, and various sensors. As a result, we are now living in a super-connected society. The Advent of Hyper-Connected Society and big data environments have seen a surge in data volume compared to the past. And the kinds of data have been diversified so that people's behaviors as well as location information and SNS can analyze and predict people's thoughts and opinions. In other words, the 'Big Data' environment is in the process of producing large amounts of information and data that can not be measured due to the spread of the digital economy. With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ig Data has become the basis of all industries and sources(IoT, Cloud Computing, Artificial Intelligence, Self-driving Car, etc.). At this point, we need to change our perception of the use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 In other words, I think it is time to look at personal information and data with a more flexible attitude away from the rigid system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In addition, there are many problems that we have to examine legally. Specifically, big data and privacy, big data and algorithm bias, big data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Therefore, in this paper, I examine what Big Data is and how it is currently being used and what are the specific problems. In order to improve this, I want to examine big data in terms of privacy protection viewpoint, algorithm regulation viewpoint, and intellectual property point of view. In addition, I think that the legislation on the technology field dealing with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appropriate in the way of self-regulation or self-control rather than rigid legal system. Current law can not catch up with the pace of rapidly evolving technology, and it will remain a barrier to technological innovation. It is prudent to rule in the way of legislation after the fact that it operates once according to the method of self-regulation and the part where the law is weak or strong regulation is necessary. It should be noted that the form of the negative regulation or regulatory sandbox is useful for the legislation that I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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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과 경제사회의 융합으로 인하여 빅데이터는 급속히 발전하였다. 중국정보통 신연구원에서 조사 및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중국 빅데이터 산업의 총 규모가 4700억 위안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하였다. 빅데이터 산업이 새로운 경제 성장 엔진이되고 있으며 정보산업 미래의 패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빅데이터 거래가 왕성하게 발전하고 있지만 빅데이터 관련된 단독입법이 아직 미비된 실정이며, 실무상 <민법총칙>, <계약법>, <저작권법>, <반부정당경쟁법>, 정보보호 관련 법률에 의하여 빅데이터 거래를 규율하고 있다. 본문은 중국의 빅데이터 거래에 대한 법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빅데이터 거래소, 빅데이터 거래상품의 종류 그리고 빅데이터 거래과련 법규, 빅데이터 거래소규칙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다. 또한 빅데이터의 귀속문제에 있어서 명시적인 규정은 없으나 실무상 가공된 데이터에 대하여는 약정이 있는 경우 약정에 의하며, 약정이 없는 경우 해당 데이터는 가공(조성)한 자에게 귀속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빅데이터 유통에 있어서, 정보수집자는 개인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할 경우 해당 정보의 사용방식, 목적, 범위를 명시하고 피수집자의 동의를 받아야한다. 그리고 본문의 마지막부분에는 빅데이터와 관련된 판례 2편을 검토하였다. 판결요지에 따르면 허가 없이 타인이 합법적으로 수집한 빅데이터를 이용할 경우 부정경쟁행위에 해당된다. 또한 cookie 사건에서는 개인 정보 이용에 있어서 프라이버시권침해 기준을 확립하였다.


The integr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economic society promotes the rapid development of Big Data. According to the survey conducted by the China Academ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that the size of China's Big Data industry was 470 billion RMB in 2017, demonstrating a 30% year-on-year increase. There can be no doubt that Big Data industry is becoming a new economic growth engine and will play significant role for the future patterns of the information industry. Although Big Data transactions have developed vigorously, there is still no specific rules to regulate it. In practice, Big Data transaction is regulated by The General Rules of the Civil Law, Contact Law, Copyright Law, Law of the PRC against Unfair Competition, and the Information Protection of related regulations and policies. In order to provide grounds for Big Data transactions, this article introduces the general situation of China's Big Data Exchanges and the types of Big Data transactions, as well as the laws related to Big Data and the trading rules of Big Date Exchanges in China. In fact, there is no explicit rules for attribution of big data, and the attribution of Big Data is determined by agreement in legal practice generally. If there is no agreement in previous, the right of Big Data should be attributed to the Data collector (or creator). In the aspect of Big Data circulations, the information collector, which shall specify the using of information method, the extent and purpose of information to the individuals, shall obtain the individuals consent in advance. Finally, this article also review two cases related Big Data. According to the ruling, without permission of using Data, which is legally collected by others, is an unfair competition. In the case of cookies, the court established a standard for using personal information to infringe on the privacy rights of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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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차 산업혁명시대의 빅데이터 정보자원 관리전략에 관한 연구

저자 : 고형석 ( Hyeong-seog Kho ) , 이홍제 ( Hong-je Lee ) , 임화연 ( Hwa-yeon Lim ) , 한경석 ( Kyeong-seok Han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5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9-13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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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자원으로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데이터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빅데이터는 데이터 가치를 파악하고, 데이터를 활용하게 하는 확실한 방안이지만, 빅데이터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빅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빅데이터는 많은 정보자원을 도입해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정보자원을 관리해야한다. 정보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조직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이 정보자원 관리의 목적이다. 다양하고 복잡한 빅데이터 정보자원 관리를 위한 도구로 범정부 EA활용에서 착안하였다. 빅데이터 사례를 EA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정보자원 관리기준과 체계로서 EA를 검증하였다. EA는 정보자원 관리도구로 충분하다는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자원 관리의 전략으로서 EA를 제안한다.


Data is the most important information resource in the future industrial revolution era. Big Data is a clear way to understand data values and leverage data, but strategies are needed to manage Big Data from the start of preparing Big Data. Because Big Data requires a lot of information resources to be introduced so that it needs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The strategy of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is to manage information resources efficiently and to contribute to achieving organizational goals. It was inspired by the use of government-governed EA as a tool for managing diverse and complex Big Data information resources. In analyzing the Big Data case from an EA perspective, EA was validated as an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criteria and framework. EA has derived research results that are sufficient with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tools. It proposes EA as a strategy for managing new information resources such as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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