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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FQOL-D)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저자 : 윤경아 ( Yoon Kyeong-a ) , 손의성 ( Sohn Eui-seong ) , 조주연 ( Cho Joo-yeon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06-232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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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 척도인 Family Quality of Life in Dementia(FQOL-D)를 근거로 한국 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고 이를 타당화하는 것이다. FQOL-D 척도는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분야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척도 중의 하나인 Beach Center의 Family Quality of Life척도를 기반으로 Rose와 Williams(2010)에 의해 개발되었다. 연구자료는 대전과 충청지역에 거주하는 치매노인 가족부양자 156명으로부터 수집되었다. 수집된 자료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24문항으로 구성된 한국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 척도를 개발하였다. 이 척도는 `가족상호작용`, `사회적/정서적 안녕`, `신체적/물질적 안녕`, `치매관련 지지`, `돌봄역량`의 5개 요인으로 구성되었다. 개발된 척도의 Cronbach`s α 값이 .900으로 높은 내적 일치도를 보였으며, 최종 모형의 적합도지수 TLI가 .886, CFI가 .900, RMSEA가 .067로 적합한 수준의 타당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수렴타당성 및 판별타당성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타당화한 척도를 활용하여 치매노인을 돌보는 개별 가족의 자산과 능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에 미치는 정책의 영향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test the validity of the Family Quality of Life in Dementia (FQOL-D) scale for Korean sample. The FQOL-D scale was developed in 2010 (Rose & Williams) based on the Beach Center Family Quality of Life Scale, which is the most widely used scale in the area of family quality of life research. The data used were collected from 156 dementia family caregivers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and Chungcheong province. These analyses supported five-factor structure of the FQOL-D scale which consisted of 24 items. Five factors are as follows: `family interaction`, `social/emotional well-being`, `physical/material well-being` `dementia-related support`, and `caring competence`. The Cronbach`s alpha estimate of the scale was .900. This scale of five-factor model exhibited acceptable fit when it was assessed by overall fit measure criteria (TLI=.886, CFI=.900, RMSEA=.067). Also, this scale met the criteria of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These results proved the validity of the scale. The FQOL-D scale should be useful to capture the asset and capability of individual family with dementia, and the policy impact on families with dementia.

2치매노인 부양자를 위한 치료프로그램 모형 개발

저자 : 홍달아기 ( Dal Ah Gi Hong )

발행기관 : 한국가정과학회 간행물 : 한국가정과학회지 7권 4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41-5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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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치매노인 학대요인에 관한 연구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저자 : 이은희 ( Eun Hee Lee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 24권 3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91-11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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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치매노인 주부양자 99명을 대상으로 치매노인에 대한 관련변인의 영향을 조사 분석하였다. 노인학대와 관련된 기존 연구의 연구대상자인 학대피해자 노인과 제3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벗어나 실제 학대를 가하는 치매노인 주부양자를 대상으로 학대원인을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치매질병의 특성으로 인한 노인학대에 대한 연구는 현재 전무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노인학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밝혀진 주부양자와 치매노인의 특성을 통제변수로 하여 부양부담, 사회적 지지, 가족기능을 노인학대 요인으로 재구성하여 각 변인들이 치매노인학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하여 치매노인 주부양자가 인식한 치매노인 학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확인하여 치매노인 학대의 영향요인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예측하여 치매노인 학대의 예방 및 대책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나아가 치매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치매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사업적 전략과 적합한 서비스 개발 및 발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치매노인은 물론 주부양자와 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This paper examined influential factors on dementia-elder-abuse, and study subjects were 99 primary caregivers of the elder in kyonggi. Properties of primary caregivers and the elder who is in dementia, which are proved to be factors influencing elder-abuse, were set as control variables, care-burden, social support, family-function, were reorganized as factors of elder-abuse, then, influences of each variable on dementia-elder-abuse were examined. Finally, the paper confirmed main factors influencing dementia-elder-abuse as primary caregivers in kyonggi understand, tried to offer basic materials for comprehensive understanding·prediction of influential factors of dementia-elder-abuse as well as prevention·countermeasure of dementia-elder-abuse. Furthermore, the main goal of this study is to contribute to elevating living-standards of the elder who is in dementia, primary caregivers, and their family, by groping for developmental direction of dementia-elder-abuse prevention strategies & proper services in the side of public welfare, for patients and their family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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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국 치매노인 가족수발자의 시설이용의향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시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현숙 ( Lee Hyeon Suk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60-299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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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국 가족수발자들의 시설이용의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수발자들의 의향에 어떠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수발자들의 의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 하였다. 인터뷰 대상은 14명의 영국 가족수발자들로 75세 이상 중등증 이상의 치매진단을 받은 노인을 수발하고 있는 경우로 한정하였다. 인터뷰 자료는 반복적 비교분석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수발자의 시설의향 태도는 `불가형`, `유보형`, `가능형`으 로 구분되었다. `불가형`의 결정적 요인은 가족주의와 시설에 대한 불신이었다. `유보형` 은 충분한 재가서비스와 경제적 요인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가능형`은 약한 가족주의와 치매노인과 수발자의 나쁜 건강상태, 동거하지 않는 경우가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대부분의 영국 가족수발자들은 국가가 권리로써 장기요양에 대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해 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족수발을 지속하고자 했다. 본 논문은 수발의향을 결정함에 있어 개인주의가 가족주의와 대립되는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This study aims to provide deeper understanding of family caregivers` attitudes towards utilization of residential care in the UK. Therefore, this study purposes to explores determinants of family caregivers` attitudes. This study uses a qualitative method to provide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attitudes. This study interviewed 14 family caregivers in Edinburgh in the UK. The caregivers are family members who care for over 75years old, diagnosed with moderate or severe dementia by a GP. Interview data analyzed according to the `constant comparison method`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As a result, the attitudes divided into three different groups of `never`, `reserve` and `possible`. The influential factors of a group of `never` were strong familism and distrust of institutional care. The `reserve` group said that they postponed using residential care due to enough community care at home and economic burden. The `possible` group has determinants which are week familism, bad health of caregiver and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lives apart from older people. Most of caregivers in this study believe that the state should provides free long-term care for older people as their right. Nevertheless, they want to continue to care their relatives. This study found the fact that the individualism is not contrary notion of the familism. It means that familism and individualism is thus can complement each other. This study has based on small groups of people, thus it is difficult to generalize. However, it tries to provide in-deepth understanding of caregivers. It also shows the new perspective on the attitudes of caregivers in the Western society.

5치매노인 주부양자의 부양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저자 : 이은희 ( Eun Hee Lee ) , 윤가현 ( Ga Hyun Youn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4권 0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5-49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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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치매노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연구

저자 : 이윤희 ( Yun Hee Lee ) , 이연숙 ( Yeun Sook Lee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 25권 4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71-9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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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족관계 유형별 치매노인 가족의 간호제공 상황평가, 소진 및 대처유형

저자 : 김주성 ( Ju Sung Kim ) , 이해정 ( Hae Jung Lee ) , 김기련 ( Ki Ryeon Kim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 24권 4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39-5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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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치매노인 가족간호제공자의 가족관계유형에 따른 간호제공 상황평가, 소진경험 및 대처유형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방법 : 2002년 1월부터 6월까지 B시 15개 보건소와 7개 복지관, 1개의 대학병원 신경과에 등록되어 있는 치매노인들 돌보는 가족간호제공자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67명을 대상으로 직접 면담을 통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와 ANOVA로 분석하였다. 결과 : 치매노인을 돌보는 가족간호제공자의 간호 제공 상항에 대해 스트레스 상황으로 평가하는 경향은 며느리군에서 가장 높았고 성인자녀 군에서는 가장 낮은 경향이 있어 그룹 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F=3.52, p=.04) 간호제공과 관련한 소진경험에 대해서는 배우자 군이 가장 높은 수준의 `정서적 고갈`을 보고하였으며 다음으로 며느리군, 성인자녀군순으로 나타났다(F=9.89, p=.00) 대처유형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대처전략인 `인지적 재구성적 대처`와 `문제중심적 대처`를 며느리 군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반면에 배우자 관에서 가장 적게 활용함으로써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F=3.36, p=.04 ; F=508, p=01) 결론 : 가족간호제공자의 간호수혜자와의 가족관계 유형에 따라 간호제공상황에서 경험하는 소진정도와 활용하는 대처전략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가족간호제공자를 위한 간호중재의 모색에서는 환자와의 관계를 우선적으로 파악해야하며 특히 배우자간호제공자의 정서적 고갈을 낮추고 긍정적인 대처전략의 활용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마련이 필요하다.


Purpose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appraisal, coping, and burnout according to the types of relationship with the care-recipient among family caregivers of older adults with dementia. Method : A descriptive cross-sectional design with random sample was used. Sixty-seven family caregiver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spouses, adult childrens, daughters-in-law). Measures were included appraisal of caregiving scale, coping strategies inventory, and maslach burnout inventory. ANOVAs were used to identify differences among three groups. Results : There were group differences in subscales in caregiving appraisal and in ;turnout. Daughter-in-law group reported the highest general stress caregiving appraisal and adult children group reported the lowest (F=3.52, p=.04). Spouse group reported the highest emotional exhaustion and children group reported the lowest emotional exhaustion (F=9.89, p=.00). For the coping strategies, daughter-in-law group utilized cognitive reconstructioning and problem focused coping strategies more often than spouse and adult children groups (F=3.36, p=.04 ; F=5.08, p=01). Conclusion :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pecial attention is needed for spouse caregivers because the impact of emotional exhaustion could be interrupt the using of effective coping strategies of spouse. Specialized nursing intervention considering specific types of family relationship to the care-recipient could be helpful to promote their coping strategies in caregiving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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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서울시 일개 구 재가 치매노인 특성 연구 -일반 노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오진주 ( Jin Ju Oh ) , 김희걸 ( Hee Girl Kim ) , 권영숙 ( Young Suk Kwon )

발행기관 :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 간행물 : 지역사회간호학회지 12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214-225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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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스코틀랜드와 한국의 가족수발제도 비교연구: 에딘버러시와 수원시의 치매노인 가족 수발자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현숙 ( Lee Hyunsook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345-381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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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이한 문화와 제도가 치매노인 가족수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의 수원시와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시를 중심으로 문화와 제도의 차이가 가족수발자의 수발동기, 수발형태, 수발부담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 보았다. 본 연구는 연구물음에 답하기 위해 에딘버러시와 수원시의 75세 이상 중등도 이상의 치매노인을 6개월 이상 수발하고 있는 가족수발자를 각각 14명씩 심층인터뷰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과 스코틀랜드는 수발자의 수발동기와 일상생활 보호의 측면에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제적 보호, 인식적 보호, 가족 수발원조, 주거 상태, 수발부담 등의 경우 두 나라의 수발자들간에 차이가 나타났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기존 연구에서는 이를 유교주의 문화로 해석해왔다. 그러나 본 연구는 그것 이탈가족화된 제도주의적 사회복지에 기인한 것으로 본다. 스코틀랜드의 수발자들은 또한 수발에 적극적이고 조직화된 가족의 수발원조로 가족 내에서 치매노인수발을 지속 적으로 해 나가고 있었다. 따라서 효는 단순히 유교주의 문화에 국한 된 것만은 아니다. 이것은 동서고금할 것없이 모든 인간사회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본다. 즉 차이는 문화가 아니라 제도에서 비롯되고 있었다. 이런 점에서 진정한 효를 실천하기 위한 제도적 토대, 즉 탈가족화 된 사회복지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differences of family care between Scotland and Korea focusing o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The majority of previous studies have focused on cultural aspects of family care such as Confucianism and familialism in East Asia. However, this study focuses on institutional differences in two countries in the area of family care for older people with dementia. This study had a semi-structured interview with fourteen family carers in Suwon and Edinburgh to better understand the impact of culture and institution. There wer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he family care. With regard to similarities, type, responsibility and motivation of caregiving were very similar in both areas. In fact, this illustrates that the motivation of Koreans may not necessarily be stronger filial piety than that of Scottish people. On the other hand, differences were found in living arrangement, financial care, cognition care, care burden and family network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the institutional differences create different attitudes towards caring for older people with dementia.

10치매노인 단계적 회상인지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영란 ( Young-ran Kim ) , 허창주(교신저자) ( Chang-joo Heo )

발행기관 : 한국보건복지융합학회 (구 한국노인의료복지학회) 간행물 : 노인의료복지연구 8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5-3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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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plores different dementia types of elder recalls therapy, subject selection, guidance and dementia gradually recalled that the features of the program, configuration information, and in reminiscence therapy, educational look at the implementation process, including the personnel responsible for program development through a certain process I consider that looked for developing the program. This study will help in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various programs of high quality that can be used to improve the quality of reminiscence therapy in clinical training an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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