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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무요구와 직무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직장-가정 방해(WIF)와 가정-직장 방해(FIW)의 이중매개효과

저자 : 호민 ( Hu Min ) , 곽원준 ( Kwak Won Jun )

발행기관 : 한국기업경영학회(구 한국동림경영학회) 간행물 : 기업경영연구(구 동림경영연구) 8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4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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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직장인에게 직장과 가정에서의 역할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기대되는 행동이지만 이 두 역할 사이에는 서로 상충하는 요구가 존재한다. 선행연구에서는 역할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질수록 구성원 개인이나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이 밝혀져 왔다. 이에, 본 연구는 교차영역 관점을 기반으로 제시한 변수들 사이의 인과관계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중국인 종업원의 경우, 직장으로부터 과도한 요구를 받고 있었는데 이에 더하여 가정에서도 높은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본연구는 중국 대도시에서 근무하는 290명(남성 116명, 여성 174명)의 중국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직무요구, 직장-가정 방해와 가정-직장 방해가 모두 직무 스트레스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무요구는 직장-가정 방해와 가정-직장 방해에도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장-가정 방해는 직무요구가 직무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직장→가정 방해 및 가정→직장 방해는 직무요구와 직무 스트레스 간의 관계를 이중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mployees have roles in their workplace and family, which are the two most important expected behaviors in their life. However, there is always a confliction between these two roles. In previous research, it was found that, as employees experience more such role conflict, they and their origanizations had more negative outcomes. Given the current literature, this study investigated from the cross-domain perspective how employees’ job demands, work→ family interference and family→work interference would influence their job stress. With a survey of 290 employees (116 men, 174 women) working in China, it was found that job demands, work→family interference and family→ work interference were all positively related to job stress. In addition, family→work interference was found to mediate the effect of job demands on job stress. Finally, work→family and family→work interference was found to dual-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demands and job stress. Based on the study findings, future research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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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자아탄력성,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저자 : 정태연 ( Taeyoun Jung ) , 이세훈 ( Saehoon Lee )

발행기관 : 관광경영학회 간행물 : 관광경영연구 9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1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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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go-resilience,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of Airline Cabin Crew. For the purpose of study, 210 survey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mong the cabin crews who are working for airline industry from 1st Jul, 2019 to 12th Jul, 2019. Due to the reliability of data, 8 samples were discarded and 202 samples were put to actual analysis. In order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researcher conducted and analyzed by using SPSS Ver. 21.0 statistics packag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Ego-resilience which consists of self-confidence and efficient interpersonal relationships had significant effects on Job Stress. Secondly, the Job Stres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urnover intention. Thirdly, the Ego-resilience which consists of self-confidence and efficient interpersonal relationship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urnover intention. This study shows that development and education of cabin crew 's ego - resilience improvement program can cope with job stress situation and prevent early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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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 유아의 스트레스와 행동문제와의 관계에 대한 완화요인의 효과

저자 : 김선희 ( Kim Seon Hui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유아교육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135-15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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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유아가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의 일반적 경향, 유아의 스트레스가 행동문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유아의 스트레스와 행동문제와의 관계에 대한 완화요인(유아의 자기 통제력, 자기역량감, 또래유능성)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대구 경북지역에 소재한 유아교육기관 7곳에 재원중인 만 3~5세 유아 419명이다. 연구결과, 만 3~5세의 한국 유아들은 비난·공격적 상황에 접할 때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였으며 유아의 열령에 따라 스트레스 수준에 차이가 있었다. 조기·특기교육은 유아의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비난·공격적 상황에 접함 스트레스, 불안·좌절감 경험함 스트레스와 자존감 상함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수록 유아의 주의산만성 행동문제 수준은 높아졌다. 마지막으로, 불안·좌절감 경험함 스트레스 및 자존감 상함 스트레스로 인해 야기된 주의산만성 행동 문제는 유아의 사교성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감소시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This study investigates characteristics of stress for Korean young children, examines the effects of stress on behavior problems and explores the moderating effect of moderating factors (self-control, self-perceived competence, peer compet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behavior problems. Four hundred and nineteen young children aged 3-5 yea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Results show (1) young children aged 3-5 years experienced more "encounter criticized-violent situation stress" than "anxiety-distress stress" and "hurt pride stress". (2) stress significantly influenced hyperactive-distractive behavior problems. (3) sociability had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both "anxiety-distress stress" and "hurt pride stress" and hyperactive-distractive behavior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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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D 숲동영상 및 Virtual Reality 숲동영상 시청이 성인의 스트레스 감소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성준 ( Sungjun Hong ) , 정다워 ( Dawou Joung ) , 이정도 ( Jeongdo Lee ) , 김다영 ( Da-young Kim ) , 김수진 ( Soojin Kim ) , 박범진 ( Bum-jin Park )

발행기관 : 한국산림과학회(구 한국임학회) 간행물 : 한국산림과학회지(구 한국임학회지) 108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40-453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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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면 숲동영상 및 VR 숲동영상 시청이 성인의 스트레스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실험은 인공기후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피험자는 40명이 참가하였다. 피험자의 스트레스를 유발한 후 2D 회색동영상, 2D 숲동영상, VR 숲동영상을 5분 동안 시청하게 하였다. 실험하는 동안 연속적으로 심박변동성을 측정하여 자율신경계 활동을 평가하였으며, 각 실험 후 설문지를 이용하여 심리 상태를 평가하였다. 생리적 측정 결과 2D 숲동영상은 2D 회색동영상보다 스트레스 지수 감소효과가 크고, HF 증가효과가 크며, 심장박동수 감소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또한 VR 숲동영상은 2D 회색동영상 시청보다 스트레스 지수 감소효과가 크고, LF/HF 증가효과가 크며, 심장박동수 감소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심리적 측정 결과 피험자들은 2D 회색동영상보다 2D 숲동영상과 VR 숲동영상을 더 쾌적하고, 자연적이며, 진정된다고 느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2D 숲동영상과 VR 숲동영상이 2D 회색동영상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증가시키고 부정적인 정서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2D 숲동영상과 VR 숲동영상의 시청은 스트레스 상황을 벗어나 2D 회색동영상을 시청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 지수를 감소시키고, 심장박동수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2D 숲동영상은 부교감 신경계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VR 숲동영상은 교감 신경계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VR 숲동영상의 교감 신경계의 활동 증가는 스트레스, 긴장 등의 부정적 교감신경 활성이 아닌 신기함, 호기심 등의 긍정적 교감신경 활성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가 산림치유의 시각적 효과에 대한 기반이 되길 기대하고, 임업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인 VR의 활용이 넓어지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watching a two-dimensional (2D) forest video and a virtual reality (VR) forest video on stress reduction in adults. Experiments were conducted in an artificial climate room, and 40 subjects participated. After inducing stress in the subjects, subjects watched a 2D gray video, 2D forest video, or VR forest video for 5 mins.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was evaluated continuously in terms of measured heart rate variability during the experiment. After each experiment, the subject’s psychological state was evaluated using a questionnaire. The 2D forest video decreased the viewer's stress index, increased HF, and reduced heart rate compared with the 2D gray video. The VR forest video had a greater stress index reduction effect, LF/HF increase effect, and heart rate reduction effect than the 2D gray video. Psychological measurements showed that subjects felt more comfortable, natural, and calm when watching the 2D gray video, 2D forest video or VR forest video. We also found that the 2D forest video and VR forest video increased positive emotions and reduced negative emotions compared to the 2D gray video. Based on these results, it can be concluded that watching the 2D forest and VR forest videos reduces the stress index and heart rate compared with watching the 2D gray video. Thus, it is considered that the 2D forest video increases the activity of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and the VR forest video increases the activity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The increased activity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upon watching the VR forest video is judged to be positive sympathetic nerve activity, such as novelty and curiosity, and not negative sympathetic activity, such as stress and ten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the basis for examining the visual effects of forest healing, with hope that the utilization of VR, the technology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the forestry field, will bro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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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이 ADHD 아동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성범 ( Kim Sung-bum )

발행기관 :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간행물 :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8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7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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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DHD 아동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이 어머니의 양육 태도 변화를 살펴보고, 양육스트레스 및 우울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본 조사연구의 대상은 P시 소재 D초등학교의 ADHD 위기아동의 부모 19명이며, 선정된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각각 10명, 9명씩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참여집단과 미참여집단으로 무선 배치하였다. 두 집단에 대해 사전-사후 미참여집단 설계로 실험의 처치와 그 효과에 대해 검증하였다. ADHD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체 부모 19명을 대상으로 사전검사를 실시한 후, 7주에 걸쳐 총 10회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효과검증을 위해,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독립변수로 설정하였고,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와 우울의 변화량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태도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둘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우울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태도 변화와 양육스트레스 감소, 그리고 우울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parents-education program based on literature-therapy on child-bearing attitude, parenting stress and depression of the mother with ADHD children. 19 mothers with ADHD children of ‘D’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P’ City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10 parents were the parents-education program based on literature-therapy experiment group, and the others children were the control group. The results are as follows; Parents-education program based on literature-therapy was an effective education program for mother with ADHD children to change child-bearing attitude, decrease in parenting stress and depression. Parents-education program based on literature-therapy can be found in the empirical data. In conclusion, the parents-education program based on literature-therapy affects the change child-bearing attitude, the decrease of parenting stress and depression of the parents with ADH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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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신체활동 유형 및 좌식생활에 따른 건강인식과 스트레스인지

저자 : 박세윤(ParkSeYun) , 윤대현(YunDae-Hyun)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15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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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체활동의 유형과 좌식생활이 주관적 건강인식과 스트레스 인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14, 2015년 및 2016, 2017년에 수행된 제6기 2, 3차 년도 및 제7기 1, 2차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 활동제한이 없다고 응답한 만 20세 이상 19,641명(남 8,477명, 여 11,164명)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자료는 가중치 적용 후 성별, 연령 및 소득의 인구사회학적 변수를 보정하여 복합표본 빈도분석, 복합표본 기술통계,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여가시간 신체활동과 이동시간 신체활동 및 좌식생활은 20대, 일관련 신체활동은 20대(남)와 30대(여)가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건강인식에 있어 여가시간 신체활동의 긍정적인 영향(남)과, 좌식생활(여)의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여가시간 신체활동과 이동시간 신체활동은 스트레스 인지에 긍정적인 영향(남)을 미치며, 일관련 신체활동(여)과 좌식생활(남, 여)은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신체활동 유형에 따라 건강인식이나 스트레스 인지에 대한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좌식생활의 부정적 영향을 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여가시간 신체활동과 이동시간 신체활동이 남성에게, 일관련 신체활동이 여성에게 보다 민감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는 향후 운동심리학 관련 연구에서 보다 효과적인 유형의 신체활동을 적용하는데 있어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hysical activity and sedentary time on subjective health and perceived stress. A total of 19,641 (8,477 male, 11,164 female) were selected as research participants, who were over 20 years old and did not have any activity limitation in 2014~2017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ata were analyzed by complex samples frequencies, complex samples descriptive, and complex samples logistic regulation analysis by considering gender, age, and income. Leisure time physical activity(LTPA), transport physical activity(TPA), and sedentary time(ST) were the highest in males and females in the twenties. Occupational physical activity(OPA) was the highest in males in the twenties and females in the thirties. LTPA had a positive effect on males' subjective health and ST had a negative effect on females' subjective health. LTPA and TPA had a positive effect on males' perceived stress and OPA had a negative effect on females' perceived stress. The findings confirmed the negative effect of sedentary behavior, and revealed that the effects of LPTA and TPA were more sensitively related to males' psychological health, on the other hand, OPA and ST were more sensitively related to females. This study will provide meaningful information on what types of physical activity are effective on exercise psychology aspects in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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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와 유아의 문제행동의 관계에서 기질의 조절효과

저자 : 이예진 ( Yejin Yi ) , 신유림 ( Yoolim Shin )

발행기관 : 대한가정학회 간행물 : Family and Environment Research 5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69-38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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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moderating effects of children’s negative emotionality, activity and sociability on the relation between maternal parenting stress and children’s behavior problems. Participants consisted of 1,667 preschool children from the fifth wave of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EAS was used to measure the children’s temperament. Mothers reported parenting stress and children’s behavior problems.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magnitude of association between relation between maternal parenting stress and children’s behavior problems was greater for high levels of negative emotionality and activity as well as low levels of sociability. The results support a diathesis-stress model in which high negative emotionality, activity and low sociability confer vulnerability for preschool children in a high stres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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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족의 사회자본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 가족생활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준수 ( Kim Jun Su ) , 정준영 ( Jeong Jun Yo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3-13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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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녀를 둔 가족의 사회자본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가족의 생활만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미만 여성 중 자녀를 양육하는 401명을 설문조사하여 284명의 응답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의 사회자본이 증가할수록 양육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족의 사회자본이 증가할수록 가족생활만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족생활만족이 증가 할수록 양육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관계를 통계적으로 검증한 결과 가족의 사회자본이 양육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영향관계에서 가족생활만족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양육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가족의 사회자본 형성 방법과, 남편의 육아참여 및 결혼생활만족 증가를 통한 가족생활만족 향상의 실천적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제언과 한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ediated effect of marital life satisfaction in the relationship of social capital of families with children to parenting stress. To that end, 401 of the women aged 19 and under 45 living in Jeollabuk-do were surveyed and 284 respondents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main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has been shown that the parenting stress decreases as the social capital of the family increases. Second, it has been shown that family life satisfaction increases as the social capital of the family increases. Third, it has been shown that the parenting stress decreases as the family life satisfaction increases, and the statistical verification of these relationships has confirmed that the family social life satisfaction is partially mediated in the influence relationship in which the family social capital decreases the parenting stres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method of forming social capital of the family for reduction of the parenting stress, and practical policy alternative of improving family life satisfaction through the increase of the father Involvement and marital life, were presented, and suggestions and limit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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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고객 관련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과도한 고객기대, 모호한 고객기대, 비호감 고객과 고객의 언어폭력)과 서비스 회복성과 간의 부정적 영향관계에서 정치기술의 조절역할 규명하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 회복성과에 대한 정치기술의 긍정적 영향을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Hofboll(1989; 2001)의 자원보존이론 관점에서 고객 관련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을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정치기술(대인관계 통제력과 역량으로서)을 스트레스 대처자원으로, 서비스 회복성과를 직무결과로 각각 적용하였다. 서울에 소재한 14개의 5성급과 4성급 호텔들의 정규직 고객접점직원 311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시점1(고객관련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들과 정치기술)과 시점2(서비스 회복성과) 조사 간에 1주일 간의 시차를 두어 잠재적 동일방법편의를 줄이고자 하였다. 조절변수가 포함된 구조모형을 추정하고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Ping(1996)의 2단계 접근법을 이용하였다. 가설화된 것처럼 모호한 고객기대, 비호감 고객과 고객의 언어폭력은 서비스 회복성과를 감소시켰다. 하지만 과도한 고객기대와 서비스 회복성과 간의 관계는 기각되었다. 특히 정치기술은 모호한 고객기대와 고객의 언어폭력이 서비스 회복성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감소시키는 완충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과도한 고객기대와 비호감 고객이 서비스 회복성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관계에서 정치기술은 조절역할을 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실증분석 결과에 기반하여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고 후속연구에서 고려할 가치가 있는 이론적 및 방법론적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research model that investigates political skill (PS) as a moderator of the effect of customer-related social stressors (CRSSs) (disproportionate customer expectations [DCE], ambiguous customer expectations [ACE], disliked customer [DC], and customer verbal aggression [CVA]) on service recovery performance (SRP). The study also examines the positive effect of PS on SRP. This study applied CRSSs as job stressors, PS as stress coping resource (as interpersonal control and competency), and SRP as a job outcome in the perspective of Hobfoll’s (1989; 2001) the conservation of resources theory. Data were collected from a sample of 311 full-time frontline hotel employees of fourteen five- and four-star hotels in Seoul. It was intended to reduce potential common method bias by leaving a one-week time lag between the first-wave survey (T1; CRSSs and PS) and second-wave survey (T2; SRP). Ping’s (1996) two-step approach was utilized to estimate structural model and test hypotheses including moderating variable. As hypothesized, the results demonstrated that ACE, DC, and CVA decrease SRP. However, DCE-SRP relationship was not supported. Specifically, the results supported the hypothesized moderating effects of PS such that greater PS reduces the negative effects of ACE and CVA on the SRP. However, there was no empirical support for the moderating effect of PS on the DCE-SRP and DC-SRP relationships. Finally, based on empirical analysis resul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presented and some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suggestions were made that were worth considering in follow-up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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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재한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 스트레스, 학습동기, 한국어 숙달도 간의 관계 연구

저자 : 전규미 ( Cheon Gyu-mee ) , 전용수 ( Cheon Yong-soo )

발행기관 : (사)한국마이스관광학회(구 한국컨벤션학회) 간행물 : MICE관광연구(구 컨벤션연구)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1-17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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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plan for systematic support to foreign students for their successful life of studying abroad by doing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acculturation stress, learning motivation, and Korean proficiency of the foreign students residing in Korea. As a result of this study, first, acculturation stress was found to have a partially positive(+), and negative(-) influence on learning motivation; second, acculturation stress was found to have a partially negative(-) influence on Korean proficiency, and third, learning motivation was found to have a partially positive(+), and negative(-) influence on Korean proficienc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might be a need to encourage foreign students to do Korean learning, and lend them a helping hand so that they could solve their economic woes rather than their perceived discrimination and Korean language usage. Second, the personnel involved in foreign students are supposed to continuously have interest in socializing, and in formation of a relationship between foreign students and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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