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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에서 유병기간에 따른 뇌졸중 위험도

저자 : 김희성 ( Hee Sung Kim )

발행기관 : 대한임상검사과학회 간행물 :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 (Korean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52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8-193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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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사망발생 및 장애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질환이며, 당뇨병은 뇌졸중의 주요 위험인자이다. 당뇨병 환자가운데 뇌졸중을 동반한 환자에서 적정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18세 이상 80세 미만자 총 16,389명을 대상으로 회귀분석을 통하여 당뇨병유병기간에 따른 혈압조절을 통한 뇌졸중의 위험도를 산정하였다. 당뇨병 유무에 따른 뇌졸중의 유병률은 당뇨병 환자 군에서 높았고,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도는 상승하였으며, 당뇨병과 고혈압에 대한 치료 비율은 높았다. 고혈압군에 비해 적정 혈압 유지군(<140/<90 mmHg)에서 뇌졸중 위험비(HR)는 0.57 낮았다. 당뇨병과 고혈압에 대한 치료가 동반됨에도 불구하고 고혈압의 빈도는 상승하였고, 당뇨병 유병기간 5년 이후 뇌졸중의 유병률이 상승함에 따라 이 시기의 효과적인 혈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에서 지속적으로 적정 혈압으로 관리함으로써 뇌졸중 위험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Stroke is a major cause of death and disorder, and diabetes mellitus (DM) is a significant risk factor of stroke. This study examined the importance of target blood pressure (<140/<90 mmHg) management in patients with DM. Based on the data of the 6th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 total of 16,389 patients aged 18 to under 80 were assessed through regression analysis to estimate the risk of stroke through blood pressure control. The prevalence of stroke according to the presence or absence of DM was higher in the diabetic group, and a longer duration of DM indicated a higher risk of hypertension and stroke. The hazard ratio of stroke was lower in the maintenance group (0.57) of target blood pressure (<140/<90 mmHg) compared to the high blood pressure group(>140/>90 mmHg). Despite the accompanying treatment for DM and hypertension, the frequency of hypertension increased, and the prevalence of stroke increased after five years of DM. Hence, effective blood pressure management at this time is important. The risk of stroke should be reduced by continuously managing blood pressure in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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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임신성 고혈압의 한약 치료에 대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의 문헌고찰

저자 : 황수인 ( Su-in Hwang ) , 윤영진 ( Young-jin Yoon ) , 박장경 ( Jang-kyung Park )

발행기관 : 대한한방부인과학회 간행물 :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3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13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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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herbal medicine treatment for treating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 Methods:We searched for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f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 treated with herbal medicine, through nine databases. Interventions and results of the selected clinical studies were analyzed. Results:Eleven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were finally included according to the inclusion and exclusion criteria. Treatment group was treated with herbal medicine alone in two studies, and with herbal medicine and western medicine in nine studies. Control group was treated with western medicine. Ramulus (桑寄生) (54.5%) was the most frequently used herb in herbal medicine treatment. In all of eleven studies, treatment group was more effective for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 than the control group. Conclusions : This study suggested that herbal medicine treatment alone or combined with western medicine treatment could be helpful in improving the therapeutic effect on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 and reducing side effects as well. However, in order to obtain stronger evidence of herbal medicine treatment for pregnancy-induced hypertension, more high-quality and well-designed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should be condu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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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oral health behaviors of patients with hypertension and diabetic patients on the number of remaining teeth in Korean adults over 45 years of age, furthermore, we also aimed to develop oral health care programs and health promotion for patients with hypertension and diabetes. Methods: Altogether, 1,526 subjects with hypertension and diabetes from the 6th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2013-2015) were analyzed. Results: A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effects of oral health behavior and periodontal disease on residual teeth in patients with hypertension and diabetes after adjusting for age. We found 1.53 times the risk of having less than 20 remaining teeth in the group of brushing more than 3 times a day (95% CI: 1.00-2.35, p <0.001), 2.27 times (95% CI: 1.23-4.17, p < 0.05) in the group not using the dental floss group 0.05), compared to the group undergoing regular dental check-up (95% CI: 0.93-1.85, p >0.05), compared to the non-smoking group 0.77 times (95% CI: 0.51-1.14, p >0.05), 1.33 times (95% CI: 0.98-1.80, p >0.05) in the drinking group compared to the non-drinking group, in the periodontal disease group, the risk of having less than 20 remaining teeth was 2.19 times higher (95% CI: 1.48-3.24, p >0.001) than in the normal group. Conclusions: As a super-aging society, develops in Korea, the prevalence of hypertension and diabetes will increase gradually. Therefore, an oral health policy should be implemented at the national level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periodontal disease as well as the management of oral health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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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혈압 신환자의 뇌졸중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박준 ( Jun Park ) , 강길원 ( Gilwon Kang ) , 탁양주 ( Yang Ju Tak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5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0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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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뇌졸중의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고혈압 환자에서 뇌졸중의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아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02년부터 2013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표본코호트 자료를 이용하여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고혈압으로 로 진단 받은 52,637명의 환자들 중에서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를 대상으로 뇌졸중의 발생위험도와 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주요결과: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의 10년 뇌졸중 발생위험도는 4.4%였다. 고혈압을 처음 진단 받은 시점에서 향후 뇌졸중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나이, 거주지역, 흡연, 수축기 혈압이었고, 뇌졸중이 발생하기 직전 시점에서는 나이, 거주지역, 흡연, 운동, 수축기 혈압이었다. 결론: 고혈압 환자에서 나이가 많을수록, 수축기 혈압이 높을수록, 흡연을 할수록, 운동을 적게 할수록 뇌졸중의 발생위험이 증가하였다.


Objective: We aimed to predict the risk of stroke in Korean hypertensive patients and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development of stroke in patients with hypertension. Method: We analysed 52,637 medical and health checkup data based on sample cohort data of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from 2002 to 2013 to get 10 year stroke risk and factors affecting development of stroke in newly diagnosed hypertension patients. Results: 10 year stroke risk in Korean hypertension patients was 4.4%. Age, region, smoking, systolic blood pressure affect development of stroke at the time of hypertension diagnosis and age, region, smoking, exercise, systolic blood pressure affect development of stroke at the time just before stroke diagnosis. Conclusion: The risk of stroke increased with older age, smoking, lower exercise intensity and higher systolic blood pressure in hypertension.

5고혈압 성인에게 적용한 6개월의 코칭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효과

저자 : 김명숙 ( Myoung Suk Kim ) , 송미순 ( Mi Soon Song )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 간행물 : Perspectives in Nursing Science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11-1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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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 고혈압 대상자들에게 6개월 동안의 통합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 효과를 분석한 결과 프로그램 제공 후 대상자들의 평균 수축기 혈압이 129.17 mmHg에서 121.74mmHg로, 이완기 혈압이 86.45 mmHg에서 78.56 mmHg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본 연구와 같은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한 국내외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방문과 전화 등을 포함하여 본 연구의 통합 프로그램과 유사한 고혈압 대상자의 지역사회 중심 사례관리 프로그램(12주)의 경우 제공 직후에는 수축기 혈압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이완기 혈압은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며, 6개월 후 측정한 결과는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 모두 상승하여 감소효과가 지속되지 않았다.20) 또한 12주 걷기 프로그램 제공 후 지도자 없이 12 동안 걷기를 하게 한 연구에서도18) 6개월 후 수축기 혈압은 시작 전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 이완기 혈압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처럼 본 연구에서는 수축기와 이완기 모두에서 유의하게 감소한 반면 다른 연구에서는 이완기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던 것은 다른 연구들의 중재 기간이 12주 정도로 짧았으며, 교육 위주 또는 운동 등의 단일 생활습관 교정만이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특히 생활습관 교정을 위해 장기간 방문, 전화, 휴대폰 메시지 및 이메일 코칭 등의 적극적인 중재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이 차이를 내게 한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선행연구들에서는 12주 중재 직후에는 수축기 혈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였지만, 그 후 중재를 하지 않고 6개월 후 측정한 수축기 혈압 및 이완기 혈압이 모두 상승하였는데, 이는 건강행위 실천이 중재 이전으로 회귀한 하였기 때문이라는20) 분석과 같이 중재가 습관화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중재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 6개월 중재 후 좋은 혈압조절 효과가 있었으나 이것이 지속될지는 사후 추가 조사에서 규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본 연구결과가 선행연구와 상이한 결과를 나타낸 이유가 프로그램 구성 자체의 차이점에 기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즉 선행 사례관리 프로그램은20) 가정방문과 전화를 통하여 상담, 교육, 정보 제공 등 교육중심의 중재를 제공 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는 상담, 교육,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에 초점을 둔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를 통한 적극적인 코칭, 리마인드 및 격려 메시지 제공 등이 포함된 통합된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나타난 차이라고 사료된다. 중재 기간에 있어 Ko 등23)의 고혈압 대상자 연구에서도 6개월 동안 7회의 방문 개별 교육으로도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수치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는데 이는 본 연구결과와 일치되는 결과이었다. 그러나 Ko 등23)의 연구와 본 연구와의 큰 차이점은 대상자의 차이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대부분이 직장인으로서 고혈압에 대한 지식이 이미 많지만 생활습관 교정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가 힘든 대상자였으나, Ko 등23)의 연구에서는 대부분이 여자이고, 65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Ko 등23)의 대상자들은 노인의 특성 상 고혈압에 대한 지식이 낮은 상태에서 교육을 받은 후 중재 전에 비해 중재 후에 유의하게 증가하여 이런 교육 중심의 중재가 효과적이었을 것이며 또한 생활습관을 교정할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즉, 대상자의 특성에서 매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상자에 따라 다른 접근 방법이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도 있다. 그러나 이 연구도 본 연구에서 처럼 6개월 동안의 지속적인 정기적인 프로그램이었으므로 적어도 6개월 이상의 중재프로그램이 유용한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본 연구에서 6개월 중재 후 혈압 감소와 함께 체질량 지수 감소에도 효과가 있었는데, 이는 걷기 프로그램과 녹차 요법을 제공한 선행연구18) 결과와도 일치하였다. 체중감소가 혈압조절에 매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24) 본 연구에서 나타난 체질량지수의 감소가 혈압 감소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뿐만 아니라 운동 위주의 중재연구18)에서처럼 본 연구에서도 체질량지수 감소효과가 있었다는 것은 통합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그만큼 고혈압 대상자에서 전반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본 연구에서 혈중지질 중 총콜레스테롤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그 외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지방 수치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 결과는 6개월 프로그램 진행 후 혈중지질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던 걷기 프로그램과 녹차 요법을 제공한 연구18)에서의 결과와 상이하다. 이는 유산소 운동이 지방대사를 활성화시켜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및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등의 혈중지질 성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25) 특히 유산소 운동 기간이 길고 운동 강도가 강할수록 효과가 있기 때문에, 걷기 운동이 중심인 Jeong 등18)의 연구에서는 모든 혈중지질에서 효과가 있었지만, 본 연구는 운동 중심이 아닌 전반적인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이며, 특히 본 연구 대상자가 대부분 직장인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기가 어려운 대상자이었던 것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또한 본 연구에서 측정되지는 못했으나 직장인인 본 연구대상자는 주로 식이조절 위주의 지질 조절 전략을 사용하여 나타난 결과로도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생활습관 개선의 내용 중 흡연량에는 유의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주당 음주 빈도, 회당 음주량(순수 에탄올 양), 주당 운동 회수, 회당 운동량 등에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후에 실천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주 프로그램 이후에는 음주 빈도 및 흡연량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운동빈도에서는 유의하게 증가하였는데, 6개월 후재 측정하였을 때는 모두 이전 상태로 회귀하여 생활습관 교정에 효과가 지속되지 못하였다는 선행연구20) 결과와 상이하다. 이는 본 프로그램의 장기간의 중재 및 간호사의 방문, 전화, 휴대폰 메시지 및 이메일을 통한 적극적인 코칭이 도움을 주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중재 후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감소된 것은 음주 빈도 및 회당 음주량 감소, 주당 운동회수 및 운동량 증가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된 것도 연관이 있다고 판단된다. 12주 프로그램 후 운동빈도가 유의하게 증가 했으나, 종료 6개월 후에는 프로그램 이전으로 다시 감소하였다는 연구20)에서처럼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변화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 이상 장기간에 걸친 중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고혈압 대상자에서 혈압 조절을 위한 6개월 프로그램 중 교육만 제공하거나 교육에 한가지 정도의 운동 프로그램이 포함된 복합 프로그램, 또는 한가지의 운동 프로그램 등의 효과를 본 연구들이 있으나, 본 연구는 절주, 금연, 체중감량, 운동요법, 식습관 개선 등이 포함되었으며, 맞춤형 교육이나 정보 제공 외에도 정기적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코칭을 6개월간 시행한 통합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앞으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고혈압 대상자를 포함한 반복연구 가 필요하다. 특히 본 연구대상자는 대부분 남성이어서 여성을 포함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일개 회사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매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대조군을 둔 실험 설계를 할 수 없어 단일군 사전사후 설계에 따른 인과관계 검증을 시행 했는데, 추후 이러한 연구설계의 제한점을 개선한 무작위 대조군 설계를 이용한 연구가 필요하며, 생활습관 개선 중 식습관을 측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식습관 개선 정도 평가도 추가할 필요가 있다. 또한 6개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중간에 평가가 진행되지 못했는데, 프로그램 시작 후 3개월 정도에도 혈압, 신체계측치, 그리고 대사지표와 생활습관 개선 정도를 체크하여 단기간과 장기간에 걸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를 검증할 필요가 있으며, 프로그램이 종료된 6개월 후의 평가도 필요하다. 이를 통해 본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개선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제안이 가능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6 months lifestyle coaching program for adults with hypertension. Methods: The study utilized the one-group pretest-posttest design. The subjects were recruited from a corporation group member of a private 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 The data of 35 subjects who completed the program out of initial 114 subjects were analyzed for this study. The program included 6 times of monthly face-to-face visits and additional short messages by cellular phone. They were given education for self-management of hypertension and coaching for lifestyle modification. Dependent variables were measured at the beginning and at the end of 6months program and compared by paired t-test. Results: There were significant reductions in systolic and diastolic BP, BMI, total cholesterol, and fasting blood sugar. Among the variables in life style, significant changes were shown in alcohol consumption (frequency and quantity) and exercise (frequency and duration).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6 months lifestyle coaching program has potential for positive outcomes on BP control and modifying lifestyle for adults with hypertension. However, additional study is needed to find sustainability of lifestyle and the long-term effect of the program with larger sample.

6원저 : 순환기 ; 고혈압 환자에서 위험도 층별화에 따른 진료 형태 및 혈압변화 분석

저자 : 김동기 ( Dong Kie Kim ) , 김동수 ( Dong Soo Kim ) , 양태현 ( Tae Hyun Yang ) , 진한영 ( Han Young Jin ) , 조영완 ( Young Wan Cho ) , 서영경 ( Young Kyeong Seo ) , 김용복 ( Yong Bok Kim ) , 김영대 ( Young Dae Kim ) , 홍택종 ( Taek Jong Hong ) , 이상곤 ( Sang Gon Lee ) , 차태준 ( Tae Joon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80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98-307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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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실제 진료 현장에서 심혈관 위험도 층별화에 따른 고혈압 치료 형태를 분석하고 각 위험도군 별 혈압 조절 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부산 및 울산의 7개 3차 병원에서 처음 고혈압을 진단받고 외래진료를 받은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기존에 고혈압 약제를 복용하고 있었던 환자는 최초 진료 당시 혈압이 조절되지 않아 기존 약제에서 치료내용이 변경된 경우 연구대상에 포함하였다. 2003년 개정된 세계 보건기구/국제 고혈압학회(World Health Organization/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WHO/ISH) 기준에 따라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위험도를 층별화 하였다. 결과: 총 643명이 분석 대상에 포함되었다. 전환효소 차단제 혹은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가 가장 빈번하게 처방되고 있었다. 최초 처방시점과 치료 1년째에 더 높은 위험도 군일수록 처방 받는 항고혈압 약제의 수가 더 많았다. 치료 1년째 목표혈압 도달률은 고위험도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고위험군 68.2%, 중등도위험군 85.2%, 저위험군 89.0%, p < 0.001). 당뇨병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서는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목표혈압 도달률이 더 낮았고(50.7% vs. 81.6%, p < 0.001) 목표혈압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시간도 더 길었다(106.5 ± 79.2일 vs. 82.1 ± 75.3일, p = 0.001). 다형회귀 분석에서 고혈압 치료목표 달성 실패의 가장 중요한 결정인자는 치료 전 160 mmHg 이상의 수축기 혈압(위험비 [OR]: 4.91, 95% 신뢰구간 [CI]: 2.27~10.65), 동반된 신장 질환(OR: 3.43, 95% CI: 1.60~7.32), 중등도 이상의 WHO/ISH 위험도 군(OR: 2.27, 95% CI: 1.23~4.20), 치료 전 100 mmHg 이상의 확장기 혈압(OR: 2.11, 95% CI: 1.11~4.04), 그리고 동반된 당뇨병(OR: 2.06, 95% CI: 1.29~3.25)이었다. 결론: 치료 전 혈압이 높은 환자, 신장 질환이 있거나 WHO/ISH 고위험군인 환자, 또는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혈압조절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였다. 실제 진료현장에서 이러한 환자들의 혈압조절을 위한 개별적으로 차별화 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Background/Aims: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identify real world treatment patterns of hypertension according to cardiovascular risk stratification and to evaluate blood pressure changes with anti-hypertensive treatment in each risk group. Methods: This study included patients who were newly-diagnosed with hypertension or known hypertensive patients with uncontrolled blood pressure (BP) at seven tertiary hospitals in Busan and Ulsan. World Health Organization/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WHO/ISH) cardiovascular risk stratification was performed through retrospective chart review. Results: Angiotensin-converting enzyme inhibitors and angiotensin II receptor blockers were the most frequently prescribed drugs. The higher WHO/ISH risk group received a greater number of drugs at the initial treatment, and one year after treatment. Target BP was achieved less frequently in the higher risk group (68.2% vs. 85.2% vs. 89.0%, p < 0.001). The rate of attaining target BP was lower (50.7% vs. 81.6%, p < 0.001), and the time to attaining target BP was longer (106.5 ± 79.2 days vs. 82.1 ± 75.3, p = 0.001), in patients with renal disease or diabetes. Initial systolic BP above 160 mmHg (OR: 4.91, 95% CI: 2.27~10.65), renal disease (3.42, 1.60~7.32), medium or high risk group status (2.27, 1.23~4.20), initial diastolic BP above 100 mmHg (2.11, 1.11~4.04), and diabetes (2.06, 1.29~3.25) were independent factors that predicted failure of attaining the target BP. Conclusions: BP control was relatively unsatisfactory in patients with higher initial BP, renal disease, higher WHO/ISH risk group status, and diabetes. Individualized approaches for such patients are needed to improve BP control in routine clinical practice. (Korean J Med 2011;80:29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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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혈압 및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른 노인 체력의 수준차이

저자 : 강소형 ( So-hyung Kang ) , 소위영 ( Wi-young So )

발행기관 : 한국특수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특수체육학회지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5-9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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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7국민체력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분류에 따라 노인들의 체력수준을 분석, 정량화하여 보다 과학적인 국민건강증진의 자료로 구축되어 고혈압 예방과 적정 체질량지수 유지에 따른 체력수준 향상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65세 이상의 노인 90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고혈압은 정상군(240명), 조기 고혈압군(419명), 고혈압 1단계군(249명)이며, 체질량지수는 저체중군(19명), 정상군(263명), 과체중군(270명), 비만 1단계군(325명), 비만 2단계이상군(31명)으로 분류하였다. 체력요소는 근력, 근지구력, 평형성, 유연성, 심폐지구력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고혈압 분류에 따라 근지구력(p=0.029), 평형성(p=0.006)에서 유의한 수준이 나타났고,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라 근지구력(p<0.001), 평형성(p<0.001), 심폐지구력(p=0.00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이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고혈압과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라 노인 체력의 수준에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In this study, based on the data from the Korean national fitness assessment in 2017, the physical fitness levels of the elderly according to their level of hypertension and body mass index (BMI) were analyzed and quantified to construct a more scientific resource for public health promotion and to be utilized as fundamental data to inform about the importance of improving physical fitness level to prevent elevated blood pressures and maintain the appropriate BMI. This study was conducted in 908 elderly people aged 65 years or older. The patients with hypertension were categorized into normal (n = 240), early-stage hypertension (n = 419), and first-stage hypertension groups (n = 249). BMIs were divided into the underweight (n = 19), normal weight (n = 263), overweight (n = 270), first-stage obesity (n = 325), and past-the-second-stage obesity group (n = 31). Muscle strength, muscular endurance, balance, flexibility, and cardiorespiratory endurance were measured as the physical fitness factors. We conducted a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the Tukey post hoc test using SPSS 21.0 (IBM Corp., Armonk, NY, USA). The significance level was validated at p values of <0.05. In the patients with hypertension, the result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groups in terms of muscular endurance (p = 0.029) and balance (p = 0.006). In BMI, the result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groups in terms of muscular endurance (p < 0.001), balance (p < 0.001), and cardiorespiratory endurance (p = 0.002). Thus, physical fitness levels differed depending on the level of hypertension and B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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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석향숙 ( Seok Hyang Sook ) , 강성홍 ( Kang Sung Ho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10-236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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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수준을 파악하고 변이요인을 규명하여 지역별 맞춤형 고혈압 사업의 방향을 제기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통계청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수집하였다. 변이계수 EQ(Extremal Quotient)를 이용하여 고혈압 이환율의 변이수준을 파악한 결과 EQ가 2.0으로 나타나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지리적 가중 회귀분석 기법을 이용하여 고혈압 이환율의 지역 간 변이요인을 규명한 결과 고혈압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고위험음주율, 중증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 스트레스 인지율로 나타났다. 지리적 가중 회귀모형에 따라 고혈압 이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구성된 총 230개의 지역별 회귀모형이 각각 산출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별 맞춤형 고혈압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마련하였다. 본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당뇨병관리, 흡연, 음주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등에 활용영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level of regional hypertension prevalence and to suggest the direction of health promotion program for hypertension management which is customized by region. To achieve this, we collected data from community health survey, National Statistics Office and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As the result of investigating the hypertension prevalence variation level by using the EQ(Extremal Quotient), the variation had occurred. The interregional variation factor of hypertension prevalence was investigated using the geographically weighted regression. The result was shown that the factors which affected the hypertension prevalence were high-risk drinking rate, practice rate of physical activity over moderate level, obesity rate and stress recognition rate. According to the geographically weighted regression, the total of 230 regional regression model composed of major variable which affected the hypertension prevalence was respectively calculated. And this made base-data to be able to customize the hypertension business by region. There are need to enlarge application field to national health promotion such as diabetes management, smoking, drinking and etc. based o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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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성고혈압 임신부의 혈장 안지오포이에틴-1과 안지오포이에틴-2의 변화

저자 : 김은진 ( Eun Jin Kim ) , 강민지 ( Min Ji Kang ) , 전종관 ( Jong Kwan Jun )

발행기관 : 대한주산의학회 간행물 : 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8-3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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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안지오포이에틴 1 (Ang-1)과 안지오포이에틴 2 (Ang-2)가 만성고혈압 임신부에서 정상 대조군과 비교하여 나타나는 변화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작하였다. 방법: 만성고혈압 임신부 35명과 임신부의 나이, 재태주령, 분만 시 태아의 체중을 보정한 2배수인 70명의 대조군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분만을 위해 입원한 임신부의 혈액을 채취해 혈장만 분리하여 냉동 보관하였다. 혈장 Ang-1과 Ang-2의 측정은 효소결합 면역흡수 분석법(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을 사용하였다. 통계 분석은 Mann-Whitney U test, Fisher``s exact test와 Spearman rank correlation test를 필요에 따라 적용하였으며 분석은 SPSS를 이용하였다. 결과: 임신부 나이, 재태 주령, 및 분만 시 신생아 체중의 중앙값은(범위) 각각 33세(24-42), 38주(32-41), 3.08 kg (1.13-4.01) 였다. 만성고혈압 임신부의 Ang-1과 Ang-2는 대조군에 비하여 의미있게 높았다. 만성고혈압 임신부의 Ang-1은 중앙값(범위) 4,111 pg/mL (1,415-30,172)으로 대조군의 중앙값 2,824 pg/mL (662-14,512)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5). 만성고혈압 임신부의 Ang-2는 중앙값 5,637 pg/mL (1,131-29,327)으로 대조군의 중앙값 3,345 pg/mL(609-24,467)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39). 결론: 만성고혈압 임신부 혈장에서 Ang-1 및 Ang-2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아져 있었다. 이러한 변화는 Ang-1과 Ang-2가 만성고혈압 발생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는 소견이다.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plasma angiopoietin-1 (Ang-1) and angiopoietin-2 (Ang-2) concentrations in pregnant women with chronic hypertension are different from those of normotensive pregnant women. Methods: This hospital-based case-control study consisted of 35 pregnant women with chronic hypertension who deliver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Normotensive pregnant women (n=70) were selected as controls, matched with maternal age, gestational age at delivery and birthweight. Maternal blood was drawn at the time of admission for delivery and plasma was separated and stored. The plasma Ang-1 and Ang-2 levels were measured by ELISA.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with Mann-Whitney U test, Fisher``s exact test and Spearman rank correlation test using SPSS. Results: Median (range) maternal age, gestational age and birthweight were 33 years (24-42), 38 weeks (32- 41), and 3.08 kg (1.13-4.01). Pregnant women with chronic hypertension had significantly higher median Ang- 1 and Ang-2 levels than normotensive pregnant women (for Ang-1 : median 4,111 pg/mL, range 1,415-30,172 vs. median 2,824 pg/mL range 662-14,512, P=0.015, for Ang-2 : median 5,637 pg/mL, range 1,131-29,327 vs. median 3,345 pg/mL, range 609-24,467, P=0.039). Conclusion: Maternal plasma Ang-1 and Ang-2 levels were elevated in pregnant women with chronic hypertension compared with normotensive pregnant women. Further study is needed to determine if this change is a cause or a compensatory mechanism to chronic hypertension.

KCI등재

10자발적인 휠 달리기 운동이 자연발생고혈압쥐의 대동맥 두께 및 맥파전파속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원상연 , 김정수 , 윤진환 , 오광훈

발행기관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간행물 : 운동과학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99-30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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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연, 김정수, 윤진환, 오광훈. 자발적인 휠 달리기 운동이 자연발생고혈압쥐의 대동맥 두께 및 대동맥 맥파전파속도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21권 제3호. 299-308, 2012. 본 연구의 목적은 자발적인 휠 달리기 운동이 자연발생고혈압쥐의 대동맥 두께 및 대동맥 맥파전파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데 있다. 자연발생고혈압쥐 및 위스타 계열의 쥐가 실험군 및 통제 군으로 사용되었으며, 자연발생고혈압쥐는 암, 수로 각각 나누었다. 자연발생고혈압쥐는 6주령에 각각 운동군과 비운동군으로 나누었으며, 운동군 케이지에는 회전 휠을 설치하여 쥐가 자발적인 운동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험 시작 후 24주 후 대동맥 두께와 맥파전파속도를 측정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연발생고혈압쥐 숫컷은 운동군에서 비운동군에 비해체중이 낮았으나, 암컷은 운동군이 비운동군에 비해 오히려 높았다. 사료섭취량은 암, 수 모두 운동군이 비운동군에 비해 높았다. 암컷 운동군은 숫컷 운동군에 비해 더 많은 활동량을 보였다. 간접적 tail-cuff 방식으로 측정된 수축기 혈압은 SHR 운동군과 비운동군 사이에 지속적인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SHR의 대동맥 맥파전파속도는 운동군이 비운동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으나, SHR 암컷에서는 운동군과 비운동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중 막 두께 비율은 암, 수 모두 운동군이 비운동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자발적인 휠 달리기 운동이 숫컷 SHR의 대동맥 탄성을 증가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Won, S. Y., Kim, J. S., Yoon, J. H., Oh, K. H, The Effect of voluntary wheel running on aorta thickness and pulse wave velocity in spontaneously hypertensive rats, Exercise Science, 21(3): 299-308, 2012, The purpose of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voluntary wheel running on aorta thickness and pulse wave velocity in spontaneously hypertensive rats (SHR). SHR and Wistar control rats (WCR) of both sexes were used in this study. Male an female SHR were respectively divided into two groups(exercised; Ex and non-exercised; nE) at 6 weeks of age:SHREx(male), SHRnE(male), SHREx(female) and SHRnE(female). Exercised SHR were placed in cages with rotating wheels capable of voluntary running. After 24 weeks of feeding, values of thickness and pulse wave velocity (PWV) were measured on aorta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Body weights of male SHREx were lower than those of male SHRnE, whereas female SHREx were heavier than female SHRnE. Food consumptions of SHREx groups tended to be more than those of SHRnE groups. Female SHREx showed greater running activity than male SHREx. There was no constant difference in systolic blood pressure obtained by an indirect tail-cuff method between SHREx and SHRnE in both sexes. PWV values of male SHREx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male SHRnE. In the females,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SHREx and SHRnE. Media thickness rates (v.s. diameter) of thoracic aortas of SHREx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SHRnE in both sex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voluntary exercise is effective to improve elastic characteristics of the aorta especially in male S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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