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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산업혁명 시대 주민자치 유형과 활성화 방안 연구

저자 : 이태동 ( Taedong Lee ) , 차재권 ( Jaekwon Cha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정치연구소 간행물 : 글로벌정치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14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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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한 주민자치의 유형과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이는 어떤 이론적, 정책적 함의를 가지는가?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블록체인(Blockchain)과 같은 기술들은 산업의 변화와 동시에 정치의 전환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진화가 가져 온 다양한 기술적 수단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 스스로가 지역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제도를 주민자치 중심으로 혁신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역설한다. 본 연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민 자치의 유형을 주민 자치의 단계(참여, 심의, 결정)와 기술(정보 수집-대응, 정보 공동 생성)의 단계로 나누어 한국 주민자치 사례를 분석한다. 제도적, 기술적 진보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적으로 주민들이 참여, 논의, 결정하여 정보를 공동 생성하는 주민 자치 발전을 실현할 때 지방 정치에서 대의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의 상생과 조화가 가능할 것이다.


How do we invigorate residents’autonomy usi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CT) technology? What are different types of residents’ participation in local politic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CT technologies including big data,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lock chain have fundamental impacts on politics as well as economy. This study aims to classify the degree of residents autonomy (participation, deliberation, and decision) with different types of technology (information collection-response and information co-creation). Our analysis of Korean municipal experiments and practices for residents’autonomy suggests that municipal governments and residents advance their political engagement using information co-creation and decision platforms. This study argues local autonomy institutions and residents can harmonize representative democracy and direct democracy, using ICT technologies and on-going online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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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사회의 4차 산업혁명 수용과정과 대응전략의 시사점

저자 : 윤정현 ( Junghyun Yoon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1-5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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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한국정부는 고착화된 저성장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실천 수단으로서 4차 산업혁명 담론을 수용하고 주도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범정부 차원의 시도가 얼마나 효과적일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필자는 그 이유로 4차 산업혁명의 한국적 수용과정에 나타난 협소한 담론 환경과 기술 우선주의의 한계점에 대해 지적한다. 특히, 한국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는 암묵적으로 산업진흥, 기술개발 중심적 담론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급속한 변화의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윤리적·사회적 논의는 상대적으로 지체되어 있었다. 이는 결국 사회전반의 수용성 제고와 적극적인 대응에 커다란 난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사회의 제한된 4차 산업혁명 담론과 전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국적 현실을 고려한 구성원들의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고, 전통산업과의 균형발전 및 사회적 공진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The Korean government has accepted and le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iscourse as a way to overcome as a way to overcome low growth. However, there are a lot of suspicions about how effective this government-wide attempt will be. I point out some limitations following of the narrow environment of discourse lacking various participation of members in the process of accept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Korea, and approach placing a high priority on intelligent information technology. In response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Korea, the government established strategies stressing on industrial improvement and technology development tacitly. Meanwhile, ethical and social discussions to mitigate the adverse effects of technology development and industrialization were relatively delayed. In particular, the environment lacking the various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of members in the policy-making can lead to a social aversion against the rapid chang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sequently, it is more likely to have a great difficulty in encouraging people to accept social changes on the whole and actively responding to those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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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산업혁명 시대, 시민교육의 지향과 과제

저자 : 조영달 ( Cho Youngdal ) , 김재근 ( Kim Jaegeun )

발행기관 : 한국사회과교육학회 간행물 : 시민교육연구 4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19-23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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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시민교육의 과제와 그에 따른 지향점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지금까지 시민성과 시민교육연구의 이론적 토대를 검토해보는 작업이 수행되었다. 자유주의적 전통에서 시민성은 개인의 사적 영역과 자율성, 그리고 권리로서의 시민권이 강조되었다. 이러한 자유주의적 시민성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관용을 필연적으로 요청하지만, 공동체에 대해 ‘부담이 없는 자아’를 가정한다는 문제를 지닌다. 이에 대해 공동체주의는 개인을 공동체에 ‘부담을 지닌 자아’로 이해하고, 공동체주의적 시민은 공동선에 대한 지향, 공적 사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와 같은 시민적 덕성을 갖춘 존재로 재정립 된다. 비판이론에서는 우리의 신념이 사실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에 의해 형성된 것임을 깨닫고 이로부터 해방되고자 하는 비판적 시민성이 중요하게 제시된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인간의 이성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통해 시민의 정체성과 주체성에 대해 유동적이고 다형적인 시민성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은 한국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그리고 시민교육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자본주의는 생산성의 향상과 더불어 실업과 양극화 같은 새로운 갈등상황을 배태하였고, 민주주의는 의사소통도구의 혁신을 맞이하였지만 굴절된 소통과 집단 이성의 감성적 동화와 같은 문제점을 노정하였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시민의 주체성이 죽음을 맞이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 시민교육을 담당해야 할 학교교육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을 다음과 같이 모색한다. 즉 시민성 개념을 ‘주체적 시민성’으로서 재개념화하고, 시민교육 교수학습방법을 ‘지식의 공동구성 수업’을 통해 혁신하며, 증거기반 연구를 넘어서는 ‘타자지향적인 연구’와 실천성 제고를 위한 ‘학제 간 연구’를 제시하며, 마지막으로 시민교육 ‘언어의 의미에 대한 재검토’를 시도하는 것이다.


This study tried to suggest the new perspectives of citizenship education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r this purpose, prior theoretical foundations of the citizenship and citizenship education were examined. In a liberal tradition, citizenship as autonomy and rights were emphasized. This liberal citizenship requires respects and generosity for the others, but presupposes the ‘unencumbered self.’ On the contrary, communitarianism understands individuals as ‘situated self,’ and the citizens are reestablished to have civic virtues. In critical theory, citizens are encouraged to have critical citizenship to realize the fact that our beliefs are made by the dominant ideologies, and therefore to be emancipated from it. Postmodernism doubts the reason of human beings, which leads to the understandings of fluid and multi-faceted identities and subjectivities. But the flow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rought about a huge change for the Korean capitalism, democracy, and citizenship. Capitalism boosted by the increased productivity gave birth to the mass unemployment and polarization. Democracy provided with the revolutionary communication tools brought about the distorted communications and unreasonable decision makings. But the real problem was that the civic subjectivity seems to be demised, and that the citizenship education is faced with its own challenges to overcome. For this, the study suggested the following as orientations of citizenship education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reconceptualizing the citizenship as agentic citizenship, innovating the citizenship education methods with the co-construction of social knowledge, suggesting others-oriented as well as interdisciplinary research, and re-examining the meanings and significance of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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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경제포럼(WEF) 의장이 ‘4차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이후 이 개념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우리나라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창설하는 등 국가차원에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본 연구는 4차산업혁명에 관련하여 (1) 현재 ‘4차산업혁명’이라고 부르는 상황을 과연 진정한 산업혁명으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2) 진정한 4차산업혁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떠한 경제패러다임의 전환(시스템 단절)이 수반되어야 하겠는가?, (3) 4차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부정책(산업·경제·재정정책)이 필요한가? 하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하는 동기에서 수행되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4차산업혁명이 도래했다는 주장에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아직은 진정한 산업혁명으로 인정받기에는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판단이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4차산업혁명의 완성을 위해 (과학기술 진보 및 확산이외에) 필요한 충격적인 경제패러다임 대전환(Grand Transition)의 핵심을 ‘(임금)노동의 소멸’이라고 전제하였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새롭게 도래할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정부가 수행해야 할 경제정책 방향을 진흥정책과 보완정책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4차산업혁명의 진전과 함께 로봇과 AI(인공지능)가 급속하게 인간의 노동을 대체함에 따라 (임금)노동이 소멸할 것이라는 도발적인 가정에 기반하여, 그로부터 ‘여가혁명’과 인간중심의 활동 증대 및 과학-예술 융복합산업(S★TArt)이 발달할 것이며, (임금)노동의 소멸에 따른 대규모 소득감소에 대한 보완책으로 ‘보편적 기본소득제’ 도입정책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였다. 기존의 4차산업혁명 관련 연구와 비교한 본 연구의 차별성 및 특징은 기존의 연구들이 거의 대부분 첨단과학기술 개발이나 과학기술 진보와 같은 ‘기술발전’에 집중된 내용이거나 이를 통하여 나타날 비즈니스·시장 환경의 변화, 지역혁신 및 과학기술지식 확산 등과 같은 공학적, 산업적 측면의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는 데 비하여, 본 연구는 기술발전 및 산업측면뿐 아니라 4차산업혁명 너머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제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상(變化狀)에 주목하였다는 데 있다.


The word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raws an increased attention from the world nowadays ever since Dr. Klaus Schwab has officially mentioned it at the WEF(World Economic Forum) in 2016. This paper tries to answer the three questions as following ; first, “Is so-calle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real revolution from historical point of view?”, second, “If not, what kind of economic paradigm shift is need in order to be admitted as a real revolution?”, and third, “What economic and public policies should be implemented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 be successful?” Especially, this paper focuses upon the possibility of the end of (wage)work, and thereafter of the massive unemployment out of the grand transitio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the result of that, ‘leisure revolution’ will follow, and then the ‘universal basic income’ will be needed as a policy method to offset the loss of income from massive un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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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차 산업혁명과 콘텐츠로서의 일

저자 : 김종규 ( Kim Jong Gyu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과학 7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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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발생한 인간 일의 문화적 의미의 왜곡과 4차 산업혁명이 기존의 산업혁명과 달리 인간 일의 문화적 의미를 회복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문화적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제조 역시 그 하나였다. 산업혁명은 이 같은 제작의 방식을 전면적으로 변경함으로써 제작을 위한 인간의 활동을 기계적 작용과 같은 것으로 만들었다. 인간의 노동은 곧 기계의 노동과 같은 것으로 간주되었으며, 효율성의 측면에서 인간의 일은 기계로 대체되었다. 이것이 자동화의 과정이었다.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 산업혁명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그것을 촉발하고 있는 기술들은 기존의 산업혁명이 추진해 온 자동화를 오히려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자체로서 인간 일의 의미 회복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일이 콘텐츠로서 회복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일은 산업이라는 좁은 시각을 넘어서 고려되어야 하며, 이로부터 회복을 위한 출발점을 형성할 수 있다.


Production as a human work is the uniquely human capacity to constitute the cultural world. This cultural meaning of the production was changed in the wake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Human work has since been regarded as a commercialized and alienated mechanical mechanism. As a new industrial revoluti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also unlikely to change this basic trend. Rather, it is expected that this trend will be accelerated due to its technical feature. Today, human work is at the greatest risk, and this danger asks us to reflect on its fundamental meaning. As long as production is understood as a process of making commodities, human work would not be restored as cultural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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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제도 개선 과제

저자 : 주영달 ( Ju Young Dal )

발행기관 : 대한교육법학회 간행물 : 교육법학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5-19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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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의 기술이 나노기술(NT),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T), 인지과학(CS) 등과 융합되어 사회와 경제에 급진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다. 교육제도도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맞도록 변화되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학교제도는 학교와 개인에게 재량권을 부여하고, 학교의 단계를 연령이 아닌 학습능력과 학습정도에 따라 구분하고 단계별 수업연한도 신축적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의무교육도 학교에서의 교육이 아닌 일정한 수준의 교육의무로 개념전환이 이루어져야 하고, 학교 이외의 교육에도 무상교육이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 평생교육제도도 강화하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교육소외계층이 더욱 늘어나고 교육기회의 불균등이 심화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교육소외계층에 대한 교육복지제도 마련되어야 한다.


We are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brings radical change through fusi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Big Data, Internet of Things (IoT), Robots, etc. The education system must also be changed to meet the changes of this era. The school system grants discretion to schools and individuals, and classifies school stages according to learning ability and degree of learning, not age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lass Length of each stages should be flexible. Compulsory education should be converted to a certain level of educational obligation, not school education. Free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for compulsory education other than school. States should strengthen and actively support the lifelong education system like school system.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marginalized class of education and the inequality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may deepen. In order to prevent this, educational welfare system for the underprivileged should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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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제4차 산업혁명시대에서의 품질경영 방향

저자 : 백재욱 ( Jaiwook Baik )

발행기관 : 산업진흥원 간행물 : 산업진흥연구 5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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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화두가 세상에 던져진 이후 세계는 사회·경제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품질경영의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첫째로 미국, 독일, 일본 및 중국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3D프린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새로운 정보통신기술과 기존 기술 및 산업과의 융합으로 산업구조가 변화되고 새로운 스마트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둘째로 우리나라의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편이지만 2015년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스마트 생산방식 확산, 신산업 창출 등에 힘써오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마지막으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품질경영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획 및 설계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 것을 새로운 정보통신기술로 실시간 구현하는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Sinc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as thrown into the world at the Davos World Economic Forum in January 2016, the world has been undergoing major social and economic changes. In this study, the direction of quality management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was examined. First, in all the major countries the industrial structural changes and smart business models were confirmed due to the convergence of new ICT such as IoT, robotics, 3 D printing, big data, and AI with the existing technologies and industries. Second, we found that although the core technology level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Korea is not as good as that of advanced countries, we have been working on expanding smart production methods and creating new industries by utilizing new ICT. Finally, it was confirmed that quality management is a real-time implementation of new ICT that reflects the needs of the market in real time based on big data from the planning and design stage of products or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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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무불안정성이 조직몰입 및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중국 호텔종사원을 중심으로

저자 : 푸청위 ( Pu Qing-yu ) , 하정남 ( Ha Jung-nam ) , 이은주 ( Lee Eun-joo )

발행기관 : 한국관광산업학회 간행물 : Tourism Research 44권 4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25-44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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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의 감소 여부, 어떤 직업이 어느 정도의 영향을 받을지 여부, 수행하는 업무는 언제 얼마나 변화할 것이며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우려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호텔산업 또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도 국가주도형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호텔산업에 있어 신기술의 상용화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 특급호텔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직무불안정성이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 강서성에 소재한 특급호텔에 재직 중인 종사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2019년 1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38일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총 350부를 배포하여, 345부를 회수하였고, 이 중 불성실한 응답 설문지를 제외하고 총 344부를 최종 유효 표본으로 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불안정성은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각각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호텔 기업에서는 호텔 종사원들이 기술발달에 따른 직무불안성성을 지각하는데서 발생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Many people are concerning about whether jobs will be reduced due 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ow much jobs will be affected, when and how much work they are performing will be changed, and how they should be prepared for it. Currently, Chinese hotel industry has been developed rapidly, and China is implementing a national policy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ctively commercializing new technologies in the hotel industr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 of job insecurity caused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among the employees of China's luxury hotels. This research used both literature reviews and empirical research method in order to achieve research objectives. Research subjects were set based on the previous studies and hotel employees of 5-star and 4-star hotels(classification of Korean hotel ratings : the 1st class, the, 2nd class) in Jiangxi Province in central China received survey from Jan. 16th, 2019 to Feb. 23th, 2019 and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job insecurity had a negative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necessary for Chinese hotel companies to reduce the negative effects of employees’job insecurity perception caused by technology development and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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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산업혁명과 국방분야 과학기술 적용

저자 : 류태규 ( Ryu Taegyu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7-24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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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은 기존의 산업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 방식도 바꾸고 있기에, 지금의 국방연구개발의 방식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프랑스, 영국등의 서방 선진국은 민간의 와해적 기술을 활용하는 국방혁신을 통해 국방연구개발과 획득체계의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우리 국방부와 방위사업청도 민간의 와해적 기술을 국방에 신속히 적용하기 위한 개방적 연구개발체계로써 “미래도전기술개발”이라는 새로운 국방연구개발체계를 도입하였다. “미래도전기술개발”의 내용에 대해 서술하였으며, 신기술과 신무기개념의 적용을 가속화하기 위한 “프로토타이핑” 개념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는 바이다.


Sinc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hanges not only the legacy Industrial system but ways of social life, it is expected to transform the present defense R&D system. The western developed countries such as U.S.A., France, U.K., are on the way of the revolutional change of the defense R&D and Acquisition systems through the defense innovation opening to the civil disruptive technologies. The Korean MOD and DAPA lauched the new defense R&D system, “the Future Challenging Technology Development”, which is a “Open R&D Platform” for applying civil disruptive technologies rapidly to military systems. The detail of the Future Chanllenging Technology Development system is discussed and also “the Prototyping” concept is introduced to accelerate the application of new technologies and weapon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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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포츠의 변화와 역할

저자 : 김찬룡(ChanryongKim)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 57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7-2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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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경제포럼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에 의해 던져진 4차산업혁명에 대한 화두는 사회전반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사회적 구성물인 스포츠 또한 그 변화의 한 가운데 있으며, 기존의 수동적인 자세로의 스포츠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올바른 스포츠의 가치를 지속하지 못하고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의 개념에 대한 이해와 핵심기술의 변화가 스포츠에는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 지를 고찰해보고, 보다 올바르고 지속가능한 스포츠의 가치를 지향하며 대중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향후 스포츠 유관단체 및 관계자들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본 연구가 수행되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핵심적 변화는 첫째, 기술발전, 둘째 사회, 인구, 환경적 변화이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의 발전은 스포츠 참여주체, 스포츠 관련 규정 및 제도, 스포츠용품 등 스포츠 내부환경을 변화시킬 것이며, 스포츠 시설 및 경기장, 스포츠용품제조업, 스포츠 경기 및 이벤트 등의 외부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사회, 인구, 환경적 변화에 따라서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실버스포츠의 활성화, 저출산 및 노동 및 여가인식의 변화로 스포츠 참여인구의 양적인 감소와 질적인 성장, 개인주의화에 따른 개인스포츠의 성장, 기후변화로 인한 스포츠 시장의 변화 등을 가져올 것이다. 이에 이러한 다양한 스포츠의 변화에 대해 수동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보다 능동적으로 접근하여 기존의 스포츠의 올바른 가치, 지속가능한 올바른 스포츠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스포츠의 역할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지속가능한 스포츠의 가치 정립, 둘째, 사회자본 증진을 통한 스포츠 사회복지 실현, 셋째, 스포츠현장의 윤리적 문제 담론화, 넷째, 지속가능한 스포츠로의 뉴미디어 기술 융합, 다섯째, 스포츠학문의 실용성 제고 등 이다.


The topic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spearheaded by Klaus Schwab, President of the World Economic Forum in 2016, has made a big change in society as a whole. Sport as a social constituent is also in the midst of the change. In the existing passive sport, it can not keep the right value of sport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ore technology and capitalism logic, and it can be change into a new for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oncep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o see how core technologies changes spor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iscuss what sport role should be played to aim for the value of more correct and sustainable sport. The key changes that lead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First, technological development, second, society, population, environmental change. The development of cor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ll change the internal environment of sport such as sports participants, regulations and systems related to sports and sporting goods, and will change the external environments such as sports facilities, stadiums, sporting goods manufacturing, and sport events. In addition, social, population, and environmental changes will change such as the activation of silver sports due to population aging, quantitative decrease and qualitative growth of sport participation due to changes in perception of work and leisure and deepen individualism, and changes of sport industries due to climate change. Therefore, rather than passively approaching these various sport changes, we suggested the role of the following sport in order to spread the correct value of existing sport and sustainable sport culture. First, we must ensure that the value of sustainable and correct sports is established. Second, the social welfare should be realized through the promotion of social capital from sport participation. Thirdly, the ethics of sport scene should be discourse. Fourth, acceptance of new media should be developed in the direction of sustainable sport. Fifth, sport science should be actively studied and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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