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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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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분석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방안 -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활용 체계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이혜진 ( Hye Jin Lee ) , 김완종 ( Wan Jong Kim ) , 김혜선 ( Hyesun Kim )

발행기관 : 한국디지틀도서관포럼 간행물 : 디지틀도서관 79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3-14(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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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차세대 키워드인 빅데이터의 활용은 도서관 분야에서도 이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도서관에서 발생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좀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기술을 파악하고 정보를 축적해서 분석할 수 있는 기반 플랫폼이 제공되어야 한다. 이에 본고에서는 도서관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빅데이터 기술을 살펴보고 국내외 도서관 분야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분석하여 도서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분석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시한 방안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수행중인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활용 체계 구축" 사업을 사례로 살펴보았다.


Recently, the application of big data that is the next generation keyword is expected to be able to satisfy the diverse needs of users in the library fiel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more efficiently manage the vast amount of data generated in a library. This requires the big data platform to analyse and accumulate the library data based on element technology of the big data. The purpose of this paper will be to analyze the big data technologies and best practices in the library field, and presents an analysis platform to build and service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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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실물옵션 기법을 이용한 기업의 빅데이터 기술 도입의 경제적 가치 분석 - 유유제약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장혁수 ( Hyuk Soo Jang ) , 이봉규 ( Bong Gyou Lee )

발행기관 : 한국인터넷정보학회 간행물 : 인터넷정보학회논문지 15권 6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15-26(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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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물옵션모형을 이용하여 기업의 빅데이터 기술도입에 따른 경제적 가치를 분석한 연구로, 빅데이터 기술도입을 결정한 기업의 주가를 이용하여 주가증분으로 평가한 경제적 가치의 크기를 옵션가치를 통해 분석하였다. 옵션가치 도출을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마케팅에 활용한 기업의 주가를 통해 빅데이터 기술에 의한 주가증분을 추출하고, 해당 주가로 일반화적률법(GMM)을 이용하여 확률과정을 추정하였다. 옵션가치 도출을 위해 블랙-숄즈 편미분방정식을 도출하였고, 이를 수치해석적 방법인 유한차분법으로 해를 구하여 빅데이터 기술 도입에 따른 경제적 가치를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빅데이터 투자비용을 5천만 원으로 가정했을 때, 주가증분을 통해 도출한 옵션가치는 약 38.5억 원으로 나타났고 시간가치는 약 1백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빅데이터 기술도입은 실질적인 기업의 수익을 창출하는 효과에 더하여, 미미하지만 투자시점에 고려할 수 있는 추가적 시간가치까지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민감도분석 결과 기초자산 크기가 작아질수록 옵션가치는 낮아지고, 투자비용이 낮아질수록 옵션가치는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변동성 변화에 따른 옵션가치 민감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빅데이터 기술의 경우 기술도입 기간과 이에 따른 주가변동 폭이 낮아 변동성 증가에 따른 내재가치 증가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는 빅데이터 기술도입에 따른 효과를 실물옵션을 도입하여 분석한 최초의 연구로 빅데이터 옵션가치 도출에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한 기업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사용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기존연구와 차별화된다. 기업들의 빅데이터 기술 도입이 비교적 최근에 발생하였음을 고려할 때 동 분석방법론을 다양한 기업에 적용함으로 빅데이터 기술의 정체한 가치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focus on a economic value of the Big Data technologies by real options model using big data technology company`s stock price to determine the price of the economic value of incremental assessed value. For estimating stochastic process of company`s stock price by big data technology to extract the incremental shares, Generalized Moments Method (GMM) are used. Option value for Black-Scholes partial differential equation was derived, in which finite difference numerical methods to obtain the Big Data technology was introduced to estimate the economic value. As a result, a option value of big data technology investment is 38.5 billion under assumption which investment cost is 50 million won and time value is a about 1 million, respectively. Thus, introduction of big data technology to create a substantial effect on corporate profits, is valuable and there are an effects on the additional time value. Sensitivity analysis of lower underlying asset value appear decreased options value and the lower investment cost showed increased options value. A volatility are not sensitive on the option value due to the big data technological characteristics which are low stock volatility and introduction peri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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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빅데이터 유통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사례 분석

저자 : 유승훈 ( Seung Hun Yu ) , 김윤호 ( Yun Ho Kim )

발행기관 : 한국유통경영학회(구 한국유통정보학회) 간행물 : 유통경영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85-95(1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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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서비스 환경의 구축, 디바이스 차원에서의 진화가 어울어지면서 다양하고 방대한 디지털 데이터가 네트워크에서 생성ㆍ유통ㆍ축적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하둡(Hadoop) 등 대용량 데이터의 리얼타임 분산처리기법도 보급됨에 따라 이제까지 이용할 수 없었던 데이터를 활용하고, 미래 예측이나 상품ㆍ서비스의 제안, 인프라 보수와 같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빅데이터의 유통은 모든 산업과 기술, 사회에 걸쳐 영향을 미치며, 향후 기반 기술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되며, 빅데이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다수의 사회ㆍ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유통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사례를 분석 틀을 만들었다. 분석 틀은 빅데이터 유통의 내용적 측면에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의한 경제효과'와 '빅데이터 활용에 의한 경제효과'로 나누고, 연구범위를 거시, 준거시, 미시 분석으로 분류하였으며, 분석대상 연구사례는 SAS, TDWI, MIT, Mckinsey, GE 등 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다.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SAS의 연구는 한 국가 및 산업(건강, 행정, 제조, 운송, 보험, 소매, 정보통신, 금융, 에너지 등)을 분석 단위로 하여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기술이 증가할 경우의 경제 가치를 산출하였다. 효율성 가치 혁신에 주는 가치, 비즈니스 창출 가치를 결과물 지표로 설정하였다. TDWI와 MIT의 연구는 기업을 분석 단위로 하여, 설문 조사 데이터에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의한 사업 효과를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물 지표로서 "보다 효과적인 타깃 마케팅", "보다 적절한 사업계획 수립", "소비자 세분화`` 등을 설정하였다. Mckinsey 연구는 산업ㆍ업계를 분석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에 의한 경제 효과를 측정하였으며, 성과물 지표로 비용 절감 효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설정하였다. GE의 연구는 네트워크 활용에 의한 비용(연료비 등) 절감 효과를 산출하였다.


As firms are able to setup ubiquitous computing environment and as computing devices develop, there is an accumulation of diverse and massive digital data. As technology such as cloud computing and Hadoop are available widely, firms are able to analyze data in real-time basis and able to use data that they were not able to use before. Accordingly, they are able to introduce new products and services and create and add values by expanding their business activity boundaries. Distribution of big data affects every industry, technology and society. In addition, it is forecasted that it will be one of the main technology development for the future. It will continuously grow and will create many socioeconomic values. This paper analyzes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distribution by reviewing preceding case studies. The paper examines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in analytical aspect and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utilization by reviewing case studies in SAS, TDWI, MIT, Mckinsey and GE. As result, it shows that there is increase in economic value of big data in analytical aspect in the case of SAS study. In the cases of TDWI and MIT, a big data helped firms to segment and target their markets more effectively and improved implementation of business strategies. In the case of McKinsey study, it shows there are economic effects such as cost reduction and increase in productivity. In the case of GE study, it also shows reduction in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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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특집 : 빅데이터와 인문학 ; 한국 고전문학 연구와 빅데이터(Big data)의 활용

저자 : 정규식 ( Ku Sik Chu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67-94(2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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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한국 고전문학 연구가 빅데이터(big data)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며 또한 어떤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빅데이터의 개념을 고구하였으며 이를 통해 고전소설과 구비문학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선결 과제 등을 살폈다. 나아가 빅데이터와 인문학 전반에 관한 논자의 소박한 견해를 제시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다. 빅데이터는 단순히 많은 정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에 대한 분석 기술과 통찰력을 함께 의미하는 일종의 관점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한국 고전문학 연구에서 이러한 관점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마이닝을 할 수 있는 광산을 구축해야 하고 나아가 일정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적절한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산출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논자는 고전소설과 구비문학 분야를 중심으로 이본과 각편, 자료 소장자의 인식, 연구 방법론의 보수성, 비문자언어, 화자의 문제 등을 지적하였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의 지적이지만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한 고전문학 연구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elebrate the Big Data era to reflect on what you need to seek any changes that Korea classics literature. Big Data is not merely mean larger amounts of information such as a kind of point of view, which means with the insight and Analysis Technologies for the information. Therefore, Korea classics in literature in order to properly take advantage of these perspectives need to build a mine to do data mining and applying the appropriate Analysis Technologies based on some further insight will be calculated for significant results. To this end, Korea classics novel and Oral literature authors are focusing on a different version and version, recognized the owner of the data, the research methodology conservatism, other than written language, pointed out the problems of the speaker. Of course, these problems are extremely common- sense level, but surely even they can point out the problem to be solved in Korea classics literature reached the Big Dat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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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특집 : 빅데이터와 인문학 ; 요지경 속의 빅데이터, 축복인가 재앙인가?

저자 : 김성재 ( Seong Jae Kim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37-66(3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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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고는 먼저 시청각 미디어의 디지털화가 초래한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를 살펴보고,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에서 나타날 수있는 불완전한 인식의 문제점을 포퍼(Popper)의 진화론적 인식론에 근거해 제시한 후, 빅데이터 활용에서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는 피해로서 '디지털 모험'을 논한다. 오늘날 빅데이터에 대한 인문학적 관심은 포퍼적 의미의 '세계 3'과 같은 정형화된 데이터에 놓여 있는데 반해, 사회과학적 관심은 디지털화된 멀티미디어로서 대중매체를 위해 생산되는 공적인 데이터와 함께 개인들이 일상적인 삶에서 무심코 배출하는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향해 있다. 전자의 경우 빅데이터의 분석은 주관적인 인식 주체가 '세계2'(세계 3에 종속된 의식적인 체험의 세계)와 세계 3을 특정한 알고리즘을 이용해 증명할 수 있고 객관적인 인식으로 인정되는 또다른 세계 3으로 전환하는 추측이지만, 언제나 반증될 수 있는 인식론적 모험(risk)을 동반한다. 후자의 경우 디지털 미디어 이용자들이 배출한 사적인 데이터가 기업의 이윤창출과 국가권력의 감시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빅데이터 정치경제학적' 모험을 낳는다.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과 관련된 부작용으로서 '디지털 모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험의 결정자들(데이터 분석가들)과 위험에 처한 당사자들(데이터 배출자들) 간에 발생한 갈등의 구조적 원인과 그 해소에 충분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모험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작동해야 한다.


This study attempts to observe the rapid change of the audiovisual media environment which was caused by the digitalization. After providing of enough evidence based on Popper's evolutionary epistemology in the argument of incomplete perception of big data, it deals with “digital risk” which can come back as a damaging boomerang in the utilizing of big data. Nowaday, the humanities have a great interest in big data in the Popper's meaning of “world 3” as structured data, whereas social scientific attention is placed on the digitalized multimedia and individual data in the daily lives as unstructured data. In the former case the analysis of big data is assumption that the subject of subjective recognition converts the “world 2” and the “world 3” by using the particular algorithm to an other “world 3” which is recognized as a provable and objective perception, but it always can be disproved and accompanied by epistemological risk. In the latter case, the personal data can be utilized for the purposes of political surveillance and economic profit, and bring the risk of “political economy of big data”. In order to cope with the “digital risk”, the “risk communication” between data analysts and data exhauster should work smoothly, because it can serve as a resilient mechanism for conflict 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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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해도 개인정보는 무분별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상에 머물러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이른바 “빅데이터”라고 하는 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고, 빅데이터의 활용과 필연적으로 연결되는 개인정보의 보호에 대해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빅데이터시장은 엄청난 기세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갖고 있는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제의 미비로 인해 빅데이터를 산업화하는 데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에 관해 정부주도의 다양한 움직임이 이루어지 있지만 여전히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고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를 이용한 신산업창출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국가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주제이며, 빅데이터의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호 역시 세계 모든 국가가 관심을 두고 있는 주제이다. 일본에서도 이러한 시대상황에 따라 경제발전과 공익추구라는 목표 아래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그 중 한가지가 빅데이터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나라의 현실과 사회적인 합의 등에 따라 다르게 마련될 수 있으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활성화라는 과제를 위해 개인정보 개념의 재정립이나 제3자 기관에 의한 개인정보의 취급 등과 같은 규정을 마련하여 법제적인 대응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Big data creates tremendous opportunity for the world economy not only in the field of national security, but also in areas ranging from marketing and credit risk analysis to medical research and urban planning. At the same time, the extraordinary benefits of big data are tempered by concerns over privacy and data protection. Privacy advocates are concerned that the advances of the data ecosystem will upend the power relationships between government, business, and individuals, and lead to racial or other profiling, discrimination, over-criminalization, and other restricted freedoms. Japan is now trying out the use of big data through the revision of the Privacy Act. More than 10 years have passed since the enactment of the Act. During this decade, remarkable progress i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has been made at an unexpectedly rapid pace, making it possible to store and analyze "big data,"-namely, large amounts of data sent to and collected from personal computers, smartphones, car navigation systems, etc.-at a much lower cost than before. Utilization of such data brings companies valuable information regarding the needs and tastes of consumers for use in the development of new products or services. The Japanese government also considers the use of IT and big data as the key to business success amidst global competition Finding the right balance between privacy risks and big data rewards may very well be the biggest public policy challenge of our time. We are also should respond actively to the utilization of the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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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빅데이터 시대의 온라인 마케팅과 개인정보 보호

저자 : 김상찬 ( Sang Chan Kim ) , 강재정 ( Jae Jung Kang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법과정책연구원 간행물 : 법과정책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97-126(3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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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보사회의 발전으로 급속도로 데이터가 생산되고 축적되는 이른바 빅데이터(big data)시대에 접어들고 있으며, 기업은 빅데이터의 활용과 분석을 통하여 온라인 마케팅을 포함한 사업과 정책개발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 빅데이터는 기술적 측면, 비즈니스적 측면, 국가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빅데이터 자체가 정보사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는 매우 부정적인 위험을 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해마다 수백만건에서 수천만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의 오ㆍ남용 또는 유통으로 인한 개인 프라이버시 등의 침해에 대응하여 세계 각국은 이른바 '잊혀질 권리'를 포함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논의와 입법적 규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3년 OECD가 제정한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2012년 1월 EU가 제정한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규칙'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을 제정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보호 업무가 각 부처에 산재해 있고, 각 분야에 대한 개별법이 별도로 존재하고 있어 개인정보보호법과 중복되거나 모순되는 내용의 조항들이 남아있는 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본고에서는 미국과 프랑스 그리고 EU의 개인정보보호 제도의 최근 동향에 대하여 살피고 있다. 특히 EU에서 말하는 이른바 '잊혀질 권리'가 우리나라에서 제도적으로 얼마나 수용되고 있는지에 관하여 살펴보기 위하여 우리 개인정보보호법과 EU의 개인정보보호규칙의 내용을 비교ㆍ분석하고 있으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개인정보보호 제도와 정책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With the advancement of information society today, so called age of big data has become when data is produced and accumulated, and organizations have received great help in their business including online marketing and policy development through employing and analyzing big data. While big data is in itself often recognized as a new paradigm for developing information society in terms of technology, business and boosting national competitiveness, it is involved with very negative danger in that personal information is leaked and privacy is invaded in the process of analyzing and using big data. There have been recently from millions to tens of millions of personal data leaks each year in this country as well. Discussions and legislative regulations in relation to personal data protection have been made actively including so called 'right to be forgotten' in each country in response to invasion of personal privacy etc. due to the misuse or distribution of personal data, and it can be said that 'OECD guidelines on the protection of privacy and personal data' established by OECD in 2013, and 'regulation of personal data processing and protection' established by EU in January are typical examples. Although this country had made an effort to protect personal data such as enacting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in the year of 2011, it has a variety of problems as the tasks of personal data protection are scattered in many departments, and since separate laws exists in each area, there are articles left which are overlapped with or inconsistent with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This paper examines recent trends of protection systems of personal data in the USA, France and EU. In particular, in order to examine how so called 'right to be forgotten' mentioned by EU is accepted systematically in our country, it is making a comparative analysis of our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and regulation of personal data processing and protection made by EU in terms of their contents, and also it is pointing out problems of this country`` systems of personal data protection and policy and is proposing improvement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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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참조모델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영진 ( Young Jin Choi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2권 4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495-503(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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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공공 데이터를 제공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사용자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공공 빅데이터 참조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둡을 포함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빅데이터 표준화 활동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성항목을 도출하였고, 공공부문이 가진 다기관 연계 및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보보호에 대한 특성을 반영하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유통채널,그리고 사용자포털로 구조화된 공공 빅데이터 참조 모델을 제시하였다.


This paper presents a big data reference model for satisfying user requirements of public data providing and analyzing. In this paper extracted components analyzing the big data platform components with Hadoop and standard activities such as NIST, ISO/IEC JTC 1 SC32. And presents structured public big data reference model, which is composed of big data platform, data share channel, and user 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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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특집 : 빅데이터와 인문학 ; 빅데이터 시대와 근대 지식관의 문제

저자 : 김재오 ( Jae Oh Kim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95-120(2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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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마다 인터넷상에서 새로운 정보를 마주하고 있고, 각종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많은 정보들이 축적되고 소멸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른바 '빅데이터' 시대란 다양한 정보 축적기술 및 분석 방식이 등장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할수 있다는 점을 전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은 근대 지식관의 연장이라 할 수 있다. 근대 과학의 본질은 조사연구(research)에 있고, 제한된 대상영역의 투사에 근거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지속되면서 진정으로 새로운 앎 의 형성보다는 이미 알려진 지식의 축적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정보를 어떤 목적에 맞게 변환하고자 할 때, 여전히 인간의 해석과 평가가 중요하다고 할 터인데, 이 같은 인간적 동인들은 '빅 데이터'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취급되어야 한다고 본다. 인문학의 개입과 실천이 빅데이터를 인간적 가치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본 논문은 우선 월러스틴의 설명을 바탕으로 근대적 지식관이 형성되어온 경로를 추적하고 여기에 개제된 서구중심주의를 비롯한 문제점들을 비판적으로 살핀다. 그리고 나서 근대 과학의 본질을 좀 더 큰 지평에서 사유하는 하이데 거의 지식관을 검토하면서 근대과학의 본질을 좀 더 큰 지평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나아가 하이데거의 논의와 여러 모로 공통된 기반을 가지고 있는 영국의 소설가 로런스의 '상징적 사유'와 지식관을 소개하면서 근대적 지식관 이면에 묻혀 있는 참다운 '앎'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로런스의 사유를 거울삼아 빅데이터 시대에 인문학과 인문학자가 나아갈 길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We live in the world where the large amount of information is being accumulated on line by various smart devices. So-called 'the age of Big Data' centers around the assumption that the advanced information collection technology and data analysis tool can provide a viable knowledge for a real life situation. However, such an optimistic prospect is thought to be the extension of the view of modern know ledge. The essence of modern science lies in 'research' and this ongoing activity leads to the unlimited proliferation of knowledge. If we are to appropriate information to a specific purpose, we cannot but have recourse to the human agency such as interpretation and evaluation. This paper is an attempt to search for possibility of humanities as a meta- discourse for the future direc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aking Wallerstein's critical approach to the construction of modern science as a working context, we make a fuller scrutiny of Heidegger's think in gonmodern science which helps to grasp the relationship between knowing and truth on the horizon of the destining of Being. Furthermore, we address the question of knowledge in true sense with reference to Lawrence's 'symbolic thinking'. Following the track of Lawrence's reflections, we illuminate the path of humanities in the age of Big Data.

10도서관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방안 연구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활용 체계 구축" 개발서비스를 중심으로-

저자 : 이은지 ( Eun Jee Lee ) , 김완종 ( Wan Jong Kim ) , 김혜선 ( Hye Sun Kim )

발행기관 : 한국디지틀도서관포럼 간행물 : 디지틀도서관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17-30(14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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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의 발달과 함께 정보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여러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그 확산 속도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새로운 정보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관련 학술연구와 활용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정보 유통 및 관리의 중심기관인 도서관에서도 민첩하게 이용자의 이용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도서관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분석하고, 현재 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서비스와 도서추천 관련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현황분석을 통해 빅데이터 시대에서 공공도서관 이용자의 이용요구를 만족시키고, 국민 독서문화를 활성화시키는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활용 서비스 개발 방향성을 도출하고자 한다.


With the development of smart devices such as smartphone, tablet PC, rapid changes in the information environment have transformed business paradigms in various industries and continue to proliferate around the world. To adapt to the new circumstances, there are various projects, research and studies. Accordingly, library which is an organization for circluation and dissemination of information should provide new information services to respond users' needs quickly in the competitive economic environments. This study aims to develop public library services based on Big data analysis which are related to “Study on Big Data Analysis and Adoption in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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