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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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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본어 회화교육에서의 의사소통전략 지도방법

저자 : 리현진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111-129(1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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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일본어 회화교육에 의사소통전략 교육을 도입하기 위한 이론적 정리 및 구체적 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의사소통전략지도가 제2언어교육에 필요한지, 의사소통전략 교육에 관한 찬반양론에 관해 고찰하였다. 그 결과, 의사소통능력은 실제 의사소통에 참가하며 언어능력(지식)을 구사함으로서 향상하게 되며, 이 때 의사소통전략은 학습자가 자신의 한정된 언어능력 및 오류에 대한 부담 없이 의사소통을 지속시키고, 의사소통 목적 달성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회화교육에서는 학습자에게 다양한 의사소통전략의 형태 및 사용방법을 가르-, 불필요한 침묵을 피하며 회화를 지속시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을 명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전략의 구체적 교육 내용과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우선 이현진(2005)의 의사소통전략 분류 중 4가지 의사소통전략(말바꾸기, 명확화요구, 이음말, 맞장구)을 선정하였고, Dornyei(1995)의 의사소통전략 절차, Dornyei & Thurrell(1992)의 지도안을 바탕으로, 일본어 회화교육의 의사소통전략의 지도안(壹의사소통전략의 명시적 지도→二타스크학습→③자기평가)을 작성, 제시하였다.


本硏究の目的は、第二言語習得過程における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指導の有效性を理論的に考察し、日本語の會話敎育における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指導方法を提示するこ之である。第壹に、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指導の是非に關する先行硏究を考察した。その結果、會話敎育においては、學習者に樣樣な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形態や使用方法などを敎え、無用な沈묵を强いるこ之なく、會話を持續させるこ之の重要性を生徒に理解させる必要があるこ之が明確になった。また、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指導の是非に關する議論は、壹指導を想定している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分類や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指導の目的に關する議論が十分に行われていないため、二指導效果を具體的に示す實證的硏究があまりにも少ないため、解抉できないまま現在に至っているこ之を指摘した。第二に、以上の考察を踏まえ、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指導案を作成した。まず、李賢珍(2005)の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分類の中で、學習者の第二言語コミュニケ-ション及び第二言語習得過程に役立つ之考えられる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を、問題處理方略から二つ(言い換え、明確化要求)、會話進行方略から二つ(フィラ-、あいづち)、計四つを選定した。そして、Dornyei(1995)の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指導の手順、Dornyei & Thurrell(1992)の指導案に基づき、日本語の會話敎育における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指導案(壹コミュニケ-ション方略の明示的指導→二タスク學習→③自己評價)を提案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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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일 국제결혼 부모의 일본어 교육 의식과 자녀들의 일본어 습득의 관계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부모의 인터뷰로부터-

저자 : 靑木優子 , 尾關史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6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47-58(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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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는 글로벌화에 따라 이민자와 그 자녀에 대한 교육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제결혼 가정의 부모가 자녀의 일본어 계승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의식을 분명히 하는 것으로, 부모의 언어 교육 의식과 자녀의 일본어 습득과의 관계를 …구하기로 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한일 결혼 가정의 부모 중 일본인 4명에 대해 인터뷰를 실시, 아이의 언어 능력과 언어생활의 실제, 그들만의 언어 교육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인터뷰를 코딩 하고 카테고리를 추출 후 부모의 언어 교육 의식과 자녀의 일본어 습득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부모들 모두 일본어·한국어 두 개의 언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녀가 유아일 때부터 일본어 계승에 대한 신념을 갖고 일본어 습득을 위한 다양한 환 경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일본어에 대한 부모와 자녀 본인의 의미 부여가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일본어 습득 환경이 형성되어가는 모습이 고찰되었다. 또한 한 가정의 부모가 같은 교육 의식과 언어 환경 아래에서 일본어 교육을 실시했음에도 형제 사이에 나타나는 일본어 능력, 일본어 학습에 대한 생각, 일본에 대한 귀속감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이를 보면 아이들의 일본어 습득은 일본어라는 언어와 자신,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부여가 일본어 습득의 양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어 습득의 양상은 부모의 의사나 언어 환경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아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형성되고 성취되어가는 것임이 고찰되었다.


グロ-バ兒化に伴い、近年、韓國では移民之その子弟に對する敎育の整備が進められている。本硏究では、國際結婚家庭の親が子どもの日本語繼承にどのような意識を持っている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之で、親の言語敎育意識之子どもの日本語習得の關系を探るこ之之する。韓國在住の日韓國際結婚家庭の日本人の親4名に對しインタビュ-を行い、子どもの言語能力や言語生活の實際、子どもの言語敎育にどのように關わってきたのかなどについて語ってもらった。これらのインタビュ-を文字化した後、コ-ディングを行い、カテゴリ-を抽出し、親の言語敎育意識之子どもの日本語習得の關系を探った。分析の結果、親たちはいずれも日本語·韓國語の二言語を習得するこ之を肯定的に捉えていた。その上で、子どもが幼い頃から、子どもに日本語を繼承させたい之いう信念を持ち、日本語習得のための樣樣な環境づくりを行っているこ之が分かった。しかし、親が同じ言語環境、敎育意識の下で日本語敎育を行っても、子どもによって日本語能力、日本語·日本語學習に對する思い、日本への歸屬感に大きな違いが見られた。子どもたちの日本語習得は、親の言語敎育意識だけでつくられていくものではなく、日本·日本語之自分自身之の關系の中で意味づけられ、それらの意味づけが日本語習得の樣相に影響を及ぼしているこ之が考えられる。日本語習得は親の意思や言語環境だけで抉まるものではなく、それら之子ども自身の考えや思いが複合的に作用する中で形作られ、達成されていくものであるこ之が考察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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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천시 초중고교의 일본어교과 현황과 전망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실태조사를 중심으로

저자 : 최은혁 ( Yeun Heck Cho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55-73(1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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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의 외국어 교육의 방향과 내용은 교육과정에 의하여 결정된다. 현행 2009 개정 교육과정은 영어교육 위주로 개정되었으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서는 제2외국어 교육도 함께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 소재의 중학교에서 2009 개정 교육과정의 공통교과군의 교과의 적용 현황을 조사·분석한다. 특히 인천을 조사 대상으로 한 이유는, 필자의 소속 기관이 인천 소재 사범대학인 것과 인천이 글로벌 시대의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비지니스의 중심지로서 제2외국어교육이 필요성이 강조되기 때문이다. 조사 방법으로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학교의 자율권 확대로 인한 제2외국어교과의 적용 형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로부터 앞으로의 제2외국어 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실태조사 결과, 선택교과 중 한문은 90%(120교), 진로와 적성은 60.6%(80교) 정보와 컴퓨터는 36.4%(48교)의 학교에서 편성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제2외국어 교과로서 생활중국어는 27.8%(36교), 생활일본어는 11.4%(15교)의 학교에서 편성되고 있음이 밝혀졌다. 생활외국어 교과는 중학교의 교과 편성에서 부진한 것으로 보인다. 세계화 시대의 흐름을 고려할 때, 교육 과정에 있어서 제2외국어 교육의 더욱 적극적인 활성화가 필요하다. 그 방안으로서는 제2외국어를 선택교과에서 독립된 교과로 편성하거나, 필수 과목으로 편성토록 하는 등 제2외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정책을 들 수 있다. 특히 인천의 경우, 지역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의 적용이 절실히 요구되며, 교과 내용의 측면에서도 초중고교와 연계성 있는 학습자의 니즈에 맞는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中學、高校の第二外國語の敎育が活性化するか否かの重要な要素のひとつに敎育課程をあげることができる。グロ―バルな社會で今後求められる創意的な人材を育成する未來創造的な敎育とは、英語だけでなく、第二外國語を强化することによって可能である。しかし、英語中心の敎育過程へと改正された現在の敎育により、第二外國語はますます輕視される傾向にある。本硏究は、現行の第二外國語敎育が敎育現場でどのように適用されているかを調査·分析するだけでなく、問題点を指摘し、改善方向を模索することに目的がある。この調査は仁川市內の小·中·高校を對象とする。その結果、まず第一にあげられるのは、學校の自律權擴大により、英語や數學など、大學入試で比重の高い敎科中心の敎育が更に深化し、非入試敎科が疎かになりがちであるということだ。そのため、日本語などの第二外國語敎育を活性化させるためには、生活外國語(及び第二外國語)を共通敎科の選擇科目としてではなく、第二外國語敎科として獨自に編成すべきである。多文化社會、グロ―バル時代へと急速に變化する時代の流れにそって、創造力のあるグロ―バルな人材を育成するために、學校敎育に異文化敎育と共に生活外國語敎育を導入することが何よりも必要な時代である。特に仁川では、東北アジア時代といわれる現在、多文化家庭の子女が急增しており、第二外國語敎育が切實に必要な地域である。今後は地域の特性に合った實用性の高い敎育課程の施行が求められる。日本語敎育の內容においても小·中·高校と疎通及び連携し、大學生のメントリングを積極的に活用することである。また、各種敎室活動を始め、言語、情報、文化などを學ぶことができる融合的な敎育へ、敎授法も學習者中心の敎授法へと變化(發展)すべ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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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례(家禮)의 교육적 기능과 의미에 대한 고찰: 『주자가례』의 관혼상제와 "사마씨삭망의"를 중심으로

저자 : 장정호

발행기관 : 교육사학회 간행물 : 교육사학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1-25(25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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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주자가례』에 나타난 가례, 즉 관혼상제의 사례(四禮) 및 「사마씨거가잡의」에 소개되어 있는 ``사마씨삭망의``의 교육적 기능과 의미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우선, 어린아이인 동몽에서 사회적 책임과 권리의 중심에 서게 되는 성인으로의 성장을 공인받게 되는 관례, 가족 구성원의 구성자로 존재하던 미혼자제들이 가의 형성자라는 새로운 주체로 거듭나게 됨을 공포하는 자리로서의 혼례, 고인이 된 가족에 대한 이별을 표하고 죽음의 세계로 들어 선 조상과의 지속적인 소통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상·제례 등은 모두 그 구체적인 내용과 형식에는 차이가 있으나, 본질적으로 참여자들의 자아성장에 기여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어, 『주자가례』에 소개되어 있는 또 하나의 가례인 ``사마씨삭망의``는 유교적 가족주의의 질서와 규범을 표현하는 배례 의식으로서, 족구성원 간의 위계질서와 역할, 윤리 도덕 등을 내면화시키고자 하는 교육 본위적 가례로 규정할 수 있다. 실지로, 이숙량과 율곡 이이의 집안에서 이루어진 조선식 삭망의는 본래의 ``사마씨삭망의``에 강학과 암기활동을 첨가하는 등 보다 발전된 형태를 띠고 실천된 사례로서 주목할 만하다. 결론적으로, 가례는 가족구성원들로 하여금 ``자아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적 경험의 장으로 규정될 수 있으며, 학교교육 또는 지식교육과는 구분되는 유교적 가정교육의 양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本論文的目的就在于以『朱子家禮』中的四禮卽冠婚喪祭禮及``司馬氏朔望儀``爲中心考察傳統社會家禮的敎育機能和其意味。首先, 紀念從幼稚的童蒙到有社會的權利與責任的成人的冠禮、紀念從家族構成員中的構成者到家的形成者的昏禮、表示對故人的哀悼的喪禮, 而且對祖上表示恭敬的祭祀, 都是讓其參與者獲得自我成長。接着,『朱子家禮』提出的第五家禮, 這就是``司馬氏朔望儀``。這種家禮在『朱子家禮』通禮司馬氏居家雜儀中,是一種的拜禮儀式, 象徵家族構成員之間的序列、秩序、倫理道德等。實際上, 朝鮮士大夫李叔梁家門與栗谷李珥家門, 基于朱子家禮實行``司馬氏朔望儀``, 同時實行講論與學習活動, 以顯示出朔望儀所具有的敎育目的。綜之, 家禮可以說, 是擴張家族構成員的自我, 是?學校敎育或者知識敎育有區分的家庭儀禮敎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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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논문(論文) : 일본어교육학의 연구 동향과 발전 방향 -2000년 이후 연구사를 중심으로-

저자 : 조은숙 ( Eun Suk Cho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2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7-24(1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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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 반세기를 맞이하여, 그간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 일본어교육학 전문 학회지를 고찰한 결과와 발전 방향은 다음과 같다. 내용학과 교수학으로 나누어 고찰한 결과, 양적 측면에서 내용학(62%)의 연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고, 언어 단위별 연구도 어휘(36%)와 문법(28%)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한국의 일본어 교육은 최근 10년간 매우다양한 학습자군을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 방향은 다양해진 학습자를 교육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연구를 필요로 한다. 내용학에는 대조연구와 언어습득에 관한 연구, 학습자의 대상별, 목적별 어휘 목록과 언어교육으로서의 문화교육에 관한 문화항목의 선정 등 순수한 일본어학 연구와 차별화된 연구가 요구된다. 교수학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유용한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한국어와의 유사성이 고려된 한국식 교수법 개발과 청소년 학습자를 위한 교재 및 평가에 관한 연구가 선결되어야 하며 웹기반을 활용한 각 영역별 연구가 요구된다.


本稿は韓國での日本語敎育が半世紀を迎えるにあたって、再跳躍の爲、今までなされた日本語敎育學の硏 究を振返り、今後の硏究方向を提案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二つの日本語敎育學會の學會誌を分析した結果 と、今後の硏究方向の提案は次のとおりである。硏究分野を內容學と敎授學に分けて考察すると、內容學の硏究が60%を上回っており、量的にやや片寄っ ていることが分かる。又、內容學の硏究の中でも語彙(36%)と文法(28%)の硏究が64%で、バランスが取れた硏 究とは言えない。一方、敎授學分野では敎授法硏究だけが目立つだけで、敎材、評價に關する硏究や CBI(computer-based instruction)に關する硏究は非常に乏しい。韓國は去る10年間、學習者の變化が極めて大きく、學習者の低年齡化が進んでおり、學習者全體の90%が 中學生、高校生である。したがって、今後の硏究は彼らに向けたより實用的な硏究、より敎育現場で活用でき る硏究が必要とされる。內容學では對照硏究、言語習得に關する硏究、學習者の對象別、目的別語彙目錄や、 文化敎育に關する文化項目の選定など、純粹な日本語語學の硏究とは違う差別化された硏究が要求される。 敎授學分野では發達しているCBIを活用した各領域での硏究を進めるべきである。CBIは映像敎育など直接敎 育現場での活用は勿論、遠隔敎育も行うこともでき、今後發展の可能性が非常に高い。敎授學分野では韓國 語との類似性を考慮し、他言語との敎授法とは違う韓國式敎授法を硏究する必要がある。又、靑少年の學習 者が多いだけに彼らに合った敎材や評價に關する硏究も今後の課題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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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투고논문 : 일본 한문교육연구의 현황과 시사점

저자 : 송호빈

발행기관 : 한국한문교육학회 간행물 : 한문교육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709-771(6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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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1945년 이후 일본 한문교육연구의 현황을 정리·보고하였다. 연구영역에 따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가) 한문교육의 목표 설정이나 위상 등에 대한 논의는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주로 전개되었다. 한문교육과 중국어(교육)와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주목된다. (나) 한문교육사 연구는 현대의 경우 개인별·시대별 한문교육관에 대해, 근대의 경우 주로 교과서에 대해 성과를 내고 있다. (다) 교재연구는 교과서 전체의 구성에 대한 논의보다는 개별 작품 또는 작품 일부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대다수이다. 후자는 주로 한시와 사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는 연구 목적에 따라 이미 수록된 교재를 재검토하는 연구와 새로운 지문의 교과서 편입 가능성을 점검하는 연구로 나뉜다. 특히 일본한문의 교재로서의 가치와 배경을 검토하고 새로운 일본한문을 교과서에 새로 편입시키려는 연구가 주목된다. (라) 일본 한문교육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바로 훈독에 의한 문법 및 독해 교육이다. 이에 대해서는 초기에 연구된 뒤 2000년대 이후 다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최근 연구의 특징은 훈독 자체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는 동시에, 음독을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보완적 방법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 입문기 및 기초실력 배양을 위한 교수?학습방법 연구가 90년대부터 등장한 이래 현재까지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여 一群을 이루고 있다. 이는 학습부담을 줄이려는 학습지도요령이 반영된 결과라고 짐작된다. (바) 한문이 자국고전문학 및 현대의 삶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켜 한문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한문을 유명한 자국어 고전문학 작품이나 현대의 문학작품에 연계한 연구가 1990년대 후반부터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사) 대학입시 한문시험에 대한 분석은 대학입시센터시험은 물론 간헐적으로 국립대와 사립대의 대학별 본고사에 출제된 한문시험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입시험의 출제 경향을 근대의 그것과 관련지어 분석하거나, 실제 고교의 한문교육 현장을 대학입시와 관련지어 보고한 연구도 있다. (아) 해외의 한문교육에 대한 연구는 1990년대 후반부터, 주로 중국을 대상으로 진행되어왔다. 한편 최근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문교육 보고서가 제출되었다.


本稿は1945年以降の日本漢文敎育硏究の現況について報告した。硏究領域による要約は次のようである。(1)漢文敎育の目標設定や位相などに關する論議は主に學習指導要領によって展開された。漢文敎育と中國語(敎育)との關係に關する論議が注目される。(2)漢文敎育史硏究は、現代の場合は個人及び時代別の漢文敎育觀について、近代におけるは主に敎科書に對して成果を收めている。(3)敎材硏究は敎科書全?の構成に關する論議より、個別作品または作品一部を細密に分析した硏究が多い。後者は主に漢詩と思想を對象にしている。これは硏究目的によって、もう收錄された敎材を見直しする硏究と新しい敎材の敎科書編入の可能性を点檢する硏究に分けられる。特に日本漢文の敎材としての?値と背景を檢討して、新しい日本漢文を敎科書に編入させようとする硏究が注目される。(4)日本漢文敎育で何よりも特徵的なことは訓讀による文法及び讀解敎育である。これについては初期に硏究された以後、2000年代がらまた活發に硏究されている。最近硏究の特徵は訓讀そのものついての硏究とともに、音讀を效率的な學習のための補完的な方法で强調していることである。(5)入門期及び基礎實力養成のための敎授學習方法硏究が90年代から登場した以來、現在まで相當な成果が蓄積されてきた。これは學習負?を減らそうとする學習指導要領が反映された結果であろう。(6)漢文が自國古典文學及び現代の暮らしと掛け離れてい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認めさせて漢文學習の效率を高めるため、漢文を有名な自國古語典文學作品や現代の文學作品とともに扱う硏究が 1990年代後半から發表されている。(7)大學入試漢文試驗に對する分析は大學入試センタ一試驗は無論、間歇的に國立大と私立大の大學別本考査に出題された漢文も對象にしている。大學入學試驗の出題傾向を近代のそれと比較して分析し、高校の漢文敎育現場を大學入試と關連して報告した硏究もある。(8)海外の漢文敎育關する硏究は1990年代後半から、主に中國を對象に進行されてきた。一方、最近外國人學生を對象にした漢文敎育報告書も提出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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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만에서의 일본어교육의 변화

저자 : 림문현 ( Wen Shian Li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15-21(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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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0년대 전후반을 경계로 해서 학습 등에 관한 동기, 주체, 내용, 방법, 수단, 매체를 관찰하고, 대만에서의 일본어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왔는가를 고찰하려는 것이다. 이 고찰에 있어서 실리지향에서 지식지향으로, 언어중시에서 학습자중시로, 분과에서 종합으로, 대면교육에서 원격교육으로 라는 4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동기의 변화, 커리큘럼의 변화, 교수법의 변화를 예로, 필자의 분석, 비판과 경험을 섞어서 논한다. 먼저 대만의 일본어학습자의 학습동기부여는 실리지향에서 지식지향, 도락지향으로 변하고 있다. 이 변화는 구민대학의 일본어교육 커리큘럼이나 시판되는 일본어학습지에는 반영되어있지만 대학의 일본어교육 커리큘럼과 교과서에는 아직 그것이 반영되어있지 않다. 대학에도 그러한 변화가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정보시대에 있어서 학습자중시의 인식을 중요시하고 인터넷 이용도 고려해서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실시할 필요가 있으며, 읽는 법, 문법, 발음, 회화 등 분과시키지 않고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일도 중요하다. 그 외에 학습자중시라는 관점에서 볼 때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뚫고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이용한 원격교육을 보다 활발하고 충실하게 실행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本硏究は、およそ1990年代を境に、學習などに關する動機、主體、內容、方法、手段、メディアを觀察し、台灣での日本語敎育がどのように變化してきたかを考察しよう之するものである。この考察に當たって、實利志向から知識志向へ、言語重視から學習者重視へ、分科から綜合へ、對面敎育から遠隔敎育へ之いった四つの項目に分け、動機の變化、カリキュラムの變化、敎え方の變化を例に、筆者の分析、批判之經驗を交えながら論じるこ之にする。1990年代を境に、台灣の日本語學習者の學習動機づけは、實利志向から、知識志向、道樂志向へ之變わってきているのである。そのシフトは、區民大學の日本語敎育のカリキュラムや、市販されている日本語學習雜誌には反映されているが、さて、大學の日本語敎育のカリキュラムや敎科書にもそういうシフトが反映するべきである。また、情報時代において、學習者重視の考えを重視し、インタ一ネットの利用も考慮に入れ、效率のある敎育方法を行う必要があり、讀み方、文法、發音、會話など之分科せずに、綜合的に敎えるこ之も大切である。さらに、學習者重視之いう觀點から見た場合に、空間之時間の制限を打ち破り、學習者が自立的に學習できるようにネットワ一ク利用の遠隔敎育をより活發かつ充實に行っていく必要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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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에서의「もの(だ)」교육현황과 개선안 연구

저자 : 현선령 ( Seon Lyeong Hyeo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71-83(1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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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ものだ」가 일본어교육에서는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그 교육현황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제시하여 일본어학습자의 이해향상을 돕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일본어 능력 시험 2급 문법의 텍스트, 작문 텍스트, 문법 텍스트에서「もの(だ)」문장의 해설을 조사하여 한국의 일본어 교육에서 「もの(だ)」문장이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그 현황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각 텍스트에서는 모달리티를 나타내는 조동사의 「ものだ」, 종조사 「もの」의 용법의 일부만 제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고, <대용기능>의 용법과 모달리티를 나타내는 용법과의 구별도 명확히 되어 있지 않았다. 또한 한국어의 해석에서도 잘못된 해석이 제시 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였다. 여기에서는 그 개선안으로서 「もの(だ)」는 (1)<대용기능>의 명사적 용법 (2)<본성·본질><당위><해설><회상><감개>의 조동사적 용법 (3)<이유·원인제시 (반발·주장)>의 종조사적 용법의 세가지 형식을 가진다는 것을 제시 할 것을 제안하였다. 아울러「もの(だ)」가 명사적 용법·조동사적 용법·종조사적 용법으로서 사용된 경우, 「もの」의 실질명사의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もの(だ)」를 한 단어의 한국어로 해석하는 것은 오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한국어모어화자의 이해를 위해 각 용법에 해당하는 한국어의 문말표현도 제안하였다.


本硏究は日本語學習者の「もの(だ)」の理解向上にために、日本語敎育での「ものだ」はどのように敎えられているのか、その敎育現狀を把握し、改善案を提示するこ之にその目的がある。そのために、まず、日本語能力試驗2級文法のテキスト、作文テキスト、文法テキストから「もの(だ)」文の解說を取り上げ、韓國の日本語敎育で「もの(だ)」文がどのように敎えられているのかその現狀を調べた。その結果、各テキストではモダリティを表す「ものだ」の用法、終助詞の「もの」の用法が全部前っていない場合が多く、<代用機能>の用法之モダリティを表す用法之の區別も明確にされていなかった。また、韓國語の解釋でも間違った解釋が提示されるなど樣樣な問題點が見られた。その改善案之して、ここでは、「もの(だ)」は(1)<代用機能>の名詞的用法(2)<本性·本質><當爲><解說><回想><感慨>の助動詞的用法(3)<理由·原因提示(反駁·主張)>の終助詞的用法の三つの形式を持つ之いうこ之を提示する必要がある之提案した。さらに、「もの(だ)」が名詞的用法·助動詞的用法·終助詞的用法之して使われた場合、「もの」の實質名詞の意味が無くなるため「もの(だ)」を一つの韓國語之して解說するのは誤解を招く恐れがあるこ之から韓國語母語話者の理解のために各用法に該當する韓國語の文末表現も提案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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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국의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인성교육적 방안 탐구

저자 : 손병욱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21권 0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135-152(1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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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성교육에서 학생들의 인성을 바람직스럽게 배양, 육성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유념(留念)해야 할 일은 ``우리``의식의 최대범위인 국가공동체의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일이라고 본다. 다음으로 이러한 목표 내지 미래비전을 주도적으로 실현해 나갈 이상적인 인간상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이러한 인간상을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 되리라고 본다. 이런 측면에서 본고에서는 한국의 미래비전을 ``강(强)하면서도 선(善)한 나라``로 설정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인간상을 ``의기(義氣)를 지닌 청렴(淸廉)하면서도 유능(有能)한 인간상(人間像)인 참 선비``로 보았다. 그리고 참 선비 육성의 방안을 지향처(志向處)의 설정 및 오대력(五大力)의 배양과 활용으로 보았다. 특히 학교 인성교육과 관련하여 참 선비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향처 세우기 교육, 명상교육, 습관화 교육이 요긴하다고 보아서 강조하였다.


我認爲學校的人性敎育爲培養·育成好學生們的人性,首先,應該順利地制定關於``찰們``意識最大範圍的國家共同體目標。其次,應該提示這些目標乃至以後可以主導地實現下去未來目標的理想的人間像。最後,應該謀求能育成這些人間像的方案。在這樣的角度下此稿設定了以韓國的未來目標爲``且强且善的國家``。進而以爲實現這目標的人間像就是``具有義氣、淸廉、能力的人間像-叫眞正的士人``。而且以制定志向處及培養·活用五大力爲可以育成眞正的士人的方案。尤其爲育成眞正的士人근學校人性敎育有關强調樹立志向處敎育、冥想敎育、習慣化敎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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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심포지엄 논문(論文) : 한국 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 -청주,전라지역-

저자 : 성윤아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8권 0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41-52(1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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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후, 한국 초등학교에서의 일본어 교육은 일부 사립 초등학교를 제외하고는 사교육비의 경감등을 위해 주로 방과 후 수업 중 외국어 특기과목으로 행해져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 현황에 대한 조사 대상을 대학, 고등학교、중학교로 국한시켜 왔다. 그러나 저연령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외국어 교육이 효율적이라는 점에서 비추어 보아 초등학교 일본어 학습의 현황을 파악은 일본어 교육 의 발전을 생각하는데 있어 중요한 일이 아니 할 수 없다. 필자의 조사 담당 지역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의 4개 지역이다. 본고는 학계에서 처음으로 한국의 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본어 교육의 현황에 대한 조사보고로, 시도교육청,방과후학교의 담당교사(혹은 책임자),일본어교실의 교사를 대상으로 개최상황과 참가자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 일본어 교사에 관한 정보, 교재와 수업 내용, 일본과의 문화교규의 유무, 의견과 요망사항 등 12항목에 대한 것이다. 이들 지역에서는 일본어는 모두 방과 후 수업만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가 일본어 교육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영어나 논술 등의 정규 교과목과 직접 연관이 있거나 높은 사교육비용이 드는 과목에 학생들이 편중해 일본어 교실이 폐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는 결코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없으며, 향후 일본어 교육이 발전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한 활용 내용을 충실히 해야 할 것이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일본 문화,일본어를 접함으로써 국제 이해, 이문화이해, 자기 개발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이해화 협력, 교사의 자질 함양과 연수,정보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방 자치 단체와 교육과학부의 경제적,정책적 지원을 마련 해 일본어 교실의 계속, 확대해 나아가는 것이 절실하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초등학교에서의 일본어 교육 현황 조사 결과가 이 분야를 연구하고 교육을 담당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6年以降、韓國の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は、「誰でも學校で良質の多樣な敎育の機會を」をモットで、學校の自主的·獨自的な活動である「放課後學校」の外國語特技科目として行われてきた。それにも關わらず、從來、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育現狀の調査對象を、大學·高校·中學校に限定してきた。しかし、低年齡の學習者を對象とした外國語敎育の效率性に鑑み、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學習の現狀を把握するのは、日本語敎育の發展に直結することであろう。そこで、本稿では、學界では初めて韓國の初等學校を對象にした調査報告をおこなった。筆者が調査を擔當した地域は、忠淸南道·忠淸北道·全羅南道·全羅北道の4つの地域である。市道敎育廳、放課後學校の擔當敎師、日本語敎室の敎師を對象に、開催狀況や參加者に關する情報·日本語敎師にかんする情報や意見、敎材の構成や授業の內容、日本との文化交流有無などの實態把握のための12項目について電話調査を行った。これらの地域では、日本語をすべて放課後學校の特技敎育の一科目として實施しており、多文化家庭の母親が日本語敎育を擔當しているのが特徵といえる。なお、英語や論述などの正規敎科目と直接關連性のある科目や高い私敎育費を要する科目に、學生が偏重する傾向がみうけられるが、それは決して望ましいこととは言いにくい。今後の日本語敎室の發展に向けては、子どものニ―ズをふまえた活動內容の充實が必要である。體驗中心の多樣な日本文化や日本語を接することにより、韓國文化についての理解を深め、他文化に對する尊重意識を形成していくよう導かなければならない。そして、國際理解敎育、異文化理解敎育、開發敎育の實現に向けてさまざまな可能性を模索していく必要がある。あわせて、保護者の理解と協力、敎師の資質涵養および硏修·情報の交換が重要であり、地方自治體や敎育科學部の經濟的·政策的支援を講じて繼續·廣げていくべき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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