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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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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3호(2015) |수록논문 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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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3호(2015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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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영향요인 분석

저자 : 노경란 ( Kyung Ran Roh ) , 허선주 ( Sun Joo Hur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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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노동시장 성과 중 개인의 주관적 경력성공 지표로서 취업목표의 달성 여부를 채택하여 대졸 청년층이 재학 중 수립한 취업목표의 실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 2011GOMS1』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취업목표를 직업목표와 직장목표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능력개발노력 특성 요인 중 직업교육 훈련 참여 정도, 자격증의 전공 관련성 등은 직업목표와 직장목표에 공통적으로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긍정적 영향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반면 구직활동 특성 요인 중 인터넷 정보 활용성이 높을수록 직업목표와 직장목표 달성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자리 지원 횟수가 많아질수록 직장목표 달성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있어 구직탐색 및 일자리 지원 횟수를 양적으로 늘리기보다 신중하게 선택적으로 구직활동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가능성 제고를 위한 이론적·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effects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of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To accomplish this research purpose, the data of 709 cases which their employment goal had been set during university days from ``2011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1`` produced by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were analyzed using the b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operational definition which the employment goal consists of career goal and workplace goal, the results showed. On the one hand, the number of the vocational training participation, the relevance between certification and college major influenced positively on achieving both goals. On the other hand, the more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utilizes internet job-sites, the less, the less they would achieve both goals. In addition, the number of application for the job effected negatively on achieving an workplace goal.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practical and theore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to increase the possibility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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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수행공학 접근을 적용한 NCS 학습모듈 개발과정의 개선방안 탐색

저자 : 신연주 ( Yeon Ju Shin ) , 송해덕 ( Hae De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3-4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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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행공학접근을 적용하여 현재 국가 주요 정책으로 추진중인 NCS 학습모듈 개발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출하여 개발과정의 개선방안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수행문제를 분석한 결과, NCS 학습모듈 개발과정의 문제점으로는 시급한 추진일정에 개발진이 집필 일정을 맞추지 못하여 결과물에 편차가 발생하고, NCS 학습모듈과 관련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여 NCS 학습모듈의 수준과 난이도가 교육현장의 요구와 상이하다는 점들이 제기되었다. 이들 문제의 원인분석을 위해 Gilbert의 행동공학모형(BEM: Behavior Engineering Model)을 활용해 원인분석을 실시하였다. 환경적 차원에서의 원인으로는 NCS 학습모듈 집필방법에 대한 관리체제 및 정보의 결여, 도구부족(작업 환경) 등이 제시되었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NCS에 대한 지식부족, 시간부족(시급한 개발일정), 동기부족 등이 제시되었다. 이들 원인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로는 개발자에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단위의 관리체제 마련, 일정 로드맵 제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수행공학 접근을 NCS 학습모듈 개발과정에 적용해 봄으로써 추후 NCS 학습모듈의 개발 및 보완·개선 작업 과정에서의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여 교육훈련 현장에서 NCS 학습모듈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strategies to improve the development processes of NCS learning module, one of major national policies for performance-based society. To achieve this aim, the human performance technology was applied to systematically analyze and improve the NCS learning module developers' performance competency. First, performance problems were examined in the processes of NCS learning module development. Two identified main problems shows that the development team failed to meet the urgent compilation schedule and the NCS learning module related information was not sufficiently acquired. For the analysis of root causes on these problems, Gilbert's Behavior Engineering Model(BEM) was employed. Findings show that the causes at the environmental level include insufficient system, insufficient data for NCS learning module compilation method, and lack of tools. In addition, the causes at the personal levels include the lack of knowledge on NCS, time(urgency of the schedule) and motivation. Finally, solutions to solve these problems were suggested. They include establishing a central management system that allows developers to manage the schedule, providing a development roadmap, and providing consistent and systemic education programs. It is expected that findings from this study will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development, compliment, and revision of NCS learning 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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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교구성원의 인식을 통해 본 마이스터고 정책의 성과 분석

저자 : 임소현 ( So Hyun Im ) , 황준성 ( Jun Seo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5-6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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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마이스터고 정책의 성과를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밝혀보고자 마이스터고를 포함한 일반고, 특성화고의 학생, 교원 및 학부모 등의 주요 학교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마이스터고 정책 및 그 성과에 대한 인식을 조사·분석 하고, 향후 확대 발전을 위한 마이스터고 정책 방향을 모색해 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마이스터고는 ``직업교육분야 고등학교의 경쟁력 제고``와 ``노동시장에 필요한 인재의 효과적 양성``이라는 두 가지 고유 정책목표를 충분히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구체적으로, 학교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모든 성과지표에 대한 응답 결과가 4.00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직업교육분야 고등학교에 대한 인식 개선``, ``고교졸업생 취업률 향상`` 및 ``고교졸업생 취업의 질 향상``과 관련해서는 4.30 이상의 응답 결과를 보여 상당히 높은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마이스터고 정책은 그간의 성과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마이스터고 정책의 지속적인 확대·발전을 위해 마이스터고에서 인재를 육성할 필요가 있는 산업 분야의 지속적 발굴 및 산업체 채용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강화,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중도탈락 방지를 위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의 실제적 운영,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전공에 맞는 진로지도, 마이스터고 졸업자의 선(先)취업 후(後)진학의 기회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마이스터고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산업체의 근본적인 인식 전환과 고졸 채용 문화 확산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achievement of policy for meister high schools through the recognition of school constituent. As a result, policy for meister high schools are achieving policy objectives that competitiveness of high school vocational education and effective training of personnel required for the labor market enough. Therefore, policy implications for meister high schools are linking professional high schools with industrial manpower needs, and building a first employed and later entering college system. This research suggested some implications for improvement of policy for meister high schools, first, expanding meister high schools that is linking with national or local industries, second, enhancing specialized in industrial needs curriculum, third, implementing job preparing programs for preventing the dropouts, finally, building infrastructure to support college entrance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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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생들이 진로탐색 과정에서 겪는 경험: 근거이론적 접근

저자 : 김은애 ( Eunae Kim ) , 진성미 ( Sungmi Ji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7-9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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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 4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정에서 겪는 경험을 근거 이론적 접근을 통해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대학생들의 진로탐색이 구체화되는 상황과 배경, 그것을 통한 경험과 대처 방법, 어떤 과정을 통해 진로탐색을 하게 되는 지, 진로탐색과정에서의 경험은 어떠한 맥락적 상황과 상호작용하는지 등에 대해 대학에 재학 중인 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비 구조화된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는 Strauss와 Corbin(1998)의 근거 이론적 접근 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주요개념과 범주를 도출하고 패러다임 모형을 제시하였다. 연구 결과, 진로 결정시기를 맞이한 대학생들의 진로탐색과정에서 도출된 중심현상은 불안과 혼란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졸업 시기를 맞이한 인과적 상황과 지속되는 취업난, 부모의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 상황악화 그리고 부모님의 기대와 진로결정을 위한 시간과 정보의 부족이라는 맥락적 상황 속에서 발생하였다. 불안과 혼란의 중심현상은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직업세계 이해라는 중재적 조건하에서 작용/상호작용의 결과로 자기탐색과 직무탐색이 일어났다. 그 결과 자신을 재발견하고 삶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였다. 참여 대학생들의 진로탐색과정에서 나타난 핵심범주는 '주체적 삶의 시작'이었으며, 이는 자율적인 경력 주체로서 독립적인 삶을 시작함을 의미한다. 이 연구는 진로 주체인 학생들이 진로탐색과정에서 겪는 경험을 자신의 진로를 구성해가는 과정으로서 살펴보았다는 것에 의의를 가지며, 향후 진로 지도와 진로 상담에 있어 진로를 구성하는 개인적, 맥락적 영향요인들 간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experiences during career exploration of university students using grounded theory approach.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dentified the contextual situations and backgrounds to concrete career exploration, the process of career exploration focused on their experiences and coping, and interactions between experiences and contextual situations. Data were collected from unstructured in-depth interviews with 15 senior university students, and analyzed by the procedure suggested by Strauss & Corbin(1998)'s grounded theory method producing key concepts and categories with the paradigm model. The result showed that the central phenomenon during career exploration process was 'anxiety & confusion'. It occurred in the casual conditions once facing graduation time and this phenomenon also is affected by contextual conditions 'continual unemployment difficult' and 'the personal financial problem' caused by parent's retirement and 'lacking of time and information gathering' for career decision making. In the phenomenon of anxiety & confusion, the intervening conditions as 'self understanding' and 'the understanding of real work world' promoted this phenomenon and its result of interaction was 'self-exploration' and 'job exploration' as action/interaction. Finally, the consequence of this career exploration process was 'self-rediscovery', 'change of life perception' and 'career discovery'. The core category for career exploration was identified as 'starting of independent life', which means the beginning of independent life as a self-regulating career agency. This study implies that students construct their careers during the process of career exploration and contributes understanding of interactions of individual and contextual factors in one's career construction for career guidance and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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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제대예정 군인의 역량분석을 통한 적합직종 탐색에 관한 연구

저자 : 박효선 ( Hyo Seon Park ) , 황영아 ( Young Ah Hwa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91-10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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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대예정 군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취업 역량을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취업직종을 탐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2014년 12월부터 2015년 2월까지 200여명의 제대예정 군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제대예정 군인들이 어떠한 지식이나 직무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떠한 취업역량을 갖추고 발휘할 수 있는가에 대해 측정하고자 하였다. 분석단계에서는 KNOW 시스템을 활용해 제대예정 군인이 상대적 우위를 가지는 직업(군)을 도출하였으며, 특히 복무기간, 복무구분, 병과구분 등 취업 직종 선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개인별 특성에 따른 보유역량간 차이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정보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들이 상대적 우위를 가지는 역량은 말하기, 사람파악, 행동조정, 설득, 협상, 서비스지향, 판단과 의사결정, 재정관리, 인적자원관리, 장비의 유지, 반응시간과 속도, 신체적 강인성, 유연성 및 균형 등 13개 업무수행능력 항목과 경영 및 행정, 사무, 경제와 회계, 영업과 마케팅, 고객과 서비스, 인사, 식품생산, 기계, 심리, 지리, 상담, 교육훈련, 안전과 보안, 통신, 운송 등 15개 지식 항목이었다. 둘째, 제대군인의 취업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유관직종 탐색결과 상대적 우위를 가지는 직업(군)은 교육·연구·법률·보건 분야가 139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건설·기계·재료·화학·섬유가 137개, 관리·경영·금융·보험이 125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복무기간, 복무 및 병과구분에 따른 집단 간 차이 분석 결과 복무기간을 제외하고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에 있어 상대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역량과 직업(군)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전직지원을 위한 교육훈련의 우선순위를 도출함으로써 제대군인의 잠재역량을 발굴하여 사회와 군내 적합 직위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reemployment competency of military veterans and explore proper occupations for them.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 survey of about 200 expectant military veterans was conducted from Dec 2014 through Feb 2015 in order to identify their knowledge, job performance capabilities and how they perform their employment competence. On analysis phase, the KNOW system was utilized to identify occupations which are relatively preeminent for military veterans. Some conclusions have been drawn out as follows. First, comparative advantages they have are: 1) job performance capabilities and 2) knowledge on specific fields. The former one consists of thirteen elements including speaking skills, persuasion, negotiation, and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e latter one consists of fifteen elements including management, administration, office work, counselling, and educational training. Second, as a result of searching for relevant occupations where they can use their own abilities, the most advantageous occupation category includes education·research·legal activities·health care(139 jobs in total), the second category contains construction·equipment·materials· chemistry·textile(137 jobs in total), followed by the third category includes management· administration·finance·insurance(125 jobs in total). Third,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differences among groups according to a service period, a service and a branch of the service, it was shown few differences except for the service period. This study would comprehend competence and proper occupational categories to come up with relative priorities for job-change support. To excavate priorities on educational training for effective support, it would provide basic data for veterans to be employed as proper positions in the society and 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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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계, 금속교과 정교사 자격연수 개선을 위한 교육 요구도 우선순위 구명

저자 : 서원석 ( Won Seok Seo ) , 송교원 ( Gyo Won Song ) , 이창훈 ( Chang Hoon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09-13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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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계·금속교과 정교사 자격연수에 대한 기계·금속 교사의 만족도와 교육 요구도를 구명하여 향후 기계·금속교과 자격연수의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Borich(1980)의 5단계 요구 사정 모델을 활용한 조사 연구 방법을 적용하였다. 조사 연구는 2014년 C대학 교육연수원의 기계·금속 정교사 자격연수에 참여한 교사 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자격연수에 대한 만족과 교육 요구도를 조사하는 영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배포하였다. 연수 만족도 분석을 위해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등의 통계 방법을 활용하였으며, 자격연수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고 교육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하여 Borich(1980)가 제안한 우선순위결정 방법과 The Locus for Focus 모델을 활용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반적인 연수 만족도`` 평균은 3.47, ``연수 효과``는 3.36, ``연수 운영 및 평가 만족도``는 3.21, ``강사진 만족도``는 3.78, ``연수환경 만족도``는 3.95로 나타났다. 둘째, 기계·금속교과 자격연수에서 고려해야 할 우선순위 교과목으로 ① 교과교육 영역에서는 기계·금속 교육평가, 산학협동, 직업진로지도, ② 기계기초 영역에서는 기계기초공작, 자동차새시, 자동차기관, 전자기계이론, ③ 기계실무 영역에서는 전문제도, 연삭가공, CAM, 측정, ④ 재료기초 영역에서는 재료일반, ⑤ 재료실무 영역에서는 재료시험, 열처리, CO2 용접, 티그용접, 미그용접, 서브머지아크용접, ⑥ 기타 영역에서는 기계·금속 수업혁신사례로 나타났다.


The ultimat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preliminary data to improve in-service qualification training for secondary Mechanical and Metallurgical Subject (MMS) teachers by conducting a survey of satisfaction and needs assessment. In order to conduct this study, we utilized the survey research method using Borich``s five steps needs assessment model. The population of the survey consisted of the 65 mechanical and metallurgical subject teachers who were undergoing in-service qualification training, which was operated by an in-service training institute at a university in 2014. The survey questionnaire consisted of satisfaction and educational needs questions and, was sent to all participants. The questionnaire of in-service training program satisfaction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and the educational needs assessment and priority decision making were examined using Borich``s rank competencies method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average satisfaction score for overall in-service training was 3.47, the effect of training was 3.36, the satisfaction with training operation and evaluation was 3.21, the satisfaction with faculty was 3.78, and the average environment satisfaction was 3.95. Second, the highest perceived priorities of training subjects were as follows: ① MMS Assessment,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Career guidance in the Pedagogical content area; ② Automotive Chassis, Automotive Engine, and Theory of Mechatronics in the Basic Area of Mechanical Engineering; ③ Advanced Mechanical Drawing, Grinding, CAM, and Measurement in the Practical Area of Mechanical Engineering; ④ General Material Engineering in the Basic Area of Material Engineering; ⑤ Material Testing, Heat Treatment, CO2 Welding, Tungsten Inert Gas (TIG) Welding, Metal Inert Gas (MIG) Welding, and Submerged Arc Welding in the Practice Area of Material Engineering; and ⑥ MMS Best Practice in the Others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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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특성화 고등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과 진로성숙도 간 자기회귀교차지연 효과검증

저자 : 정주영 ( Joo Young Ju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35-15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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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특성화 고등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과 진로성숙도 간 관계를 종단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서울교육종단 연구 자료를 활용하여 자기회귀교차지연 모형검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주도학습능력의 경우 1차년도에서 2차년도, 2차년도에서 3차년도에 이르는 시간경로에 따라 안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었다. 즉, 이전 시점의 영향이 이후 시점의 자기주도학습능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영향관계를 보이고 있었다. 둘째, 진로성숙도의 경우에도 1차년도에서 2차년도, 2차년도에서 3차년도에 이르는 시간경로에 따라 안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전 시점의 영향이 이후 시점의 진로성숙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영향관계를 보이고 있었다. 셋째,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은 시간 흐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영향관계를 보인 반면, 진로성숙도가 자기주도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시간 흐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career maturity in students of vocational high schools. This study used Seoul Education Longitudinal Study(SELS) data. Using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ing, the results was followed. first,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continued from 2nd grade and 3rd grade in significant stability. Second, career maturity also continued from 2nd grade and 3rd grade in significant stability. Third, previous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the later career maturity, but the previous career maturity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later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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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회인지적 진로집단상담이 공과대학 여학생의 지각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손애라 ( Ea Ra Sohn ) , 유순화 ( Soon Hwa Yoo ) , 윤경미 ( Kyung Mi Yu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51-17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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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중심적인 공과대학에서 상대적으로 소수인 여학생들은 적응과 진로, 취업과 관련해 어려움을 갖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돕기 위해 사회인지진로이론을 바탕으로 한 진로집단상담이 공과대학 여학생의 지각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으로는 B시에 소재한 2개 대학의 공과대학 여학생 22명이 참여하였으며, 실험집단에 12명, 통제집단에 10명의 학생들이 배치되었다. 예비연구를 거쳐 총 10회기의 사회인지적 진로집단상담을 구성하여 실험집단에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통제집단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집단상담에 참여했던 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집단보다 지각된 진로장벽이 유의미하게 낮아졌다. 둘째, 진로집단상담에 참여했던 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집단보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대 여학생의 진로교육 및 진로상담에의 시사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점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the career group counseling based on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on perceived career barriers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female students from male-dominated engineering college. In this study, the preliminary study was conducted and then the career group counseling offered 10 times was reconstructed. 22 female engineering students were collected from two national university located in B city, and then 12 students were assigned as experimental group and others were control group. Pre- and post-test were conducted to assess level of perceived career barriers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before and after the group counseling. The career group counseling was given to the experimental group.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areer group counseling got significantly lower score in perceived career barriers than the other group who didn``t. Second, the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areer group counseling obtain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i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han the other group who didn``t. Discussions and suggestions based on the results a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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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Q방법론을 활용한 상담자의 직무만족 유형화 연구

저자 : 최혜경 ( Hye Kyoung Choi ) , 유순화 ( Soonhwa Yoo ) , 강성진 ( Seong Jin Ka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71-19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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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방법을 통해 상담자가 인식하는 직무만족을 유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상담자 직무만족에 관한 문헌 조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상담자 직무만족을 나타낸다고 여겨지는 181 문항을 추출하여 5명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거쳐 문항 내용을 검토하고 논의한 후, 최종 34문항을 선정하였다. 문항을 카드로 만들어 다양한 상담 직무환경에 있는 상담자 28명에게 개별적으로 Q분류 분포도에 강제 배치하도록 하고 면담을 실시한 후, Q요인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상담자의 직무만족은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첫 번째 유형은 상담위주 직무 만족 유형, 두 번째 유형은 상담 업무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행정 업무 유형, 세 번째는 인간관계 만족 유형, 네 번째는 대체적 불만족 유형으로 명명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대상자들이 가장 동의하였거나 가장 부정하는 진술문과 다른 유형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식별문항을 중심으로 해석하였다. 그런 다음 각 유형별로 상담자의 직무만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job satisfaction of counselors using Q-method. 34 Q statements were drawn by literature review and interviews with 5 counselors working in various settings. 28 counselors were chosen through consideration of their careers and conditions of employment for this research. The subjects were asked to place statements on a rank-ordered 9-points continuum and then follow-up interviewed for a closer look and the reasons for the Q-sorting. The result of Q analysis demonstrated 4 types of job satisfaction of counselors: 1) satisfaction for the counseling-oriented work, 2) more administrative work than counseling, 3) satisfaction of the relationships, 4) unsatisfaction for the workplace. The interpretation of these types were presented based on the most agreed-disagreed statements and the distinguishing statement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related to the results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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