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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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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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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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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53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4
간행물 제목
53권0호(2020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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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고메시지의 전략적 탐색: 한국관광공사 인쇄광고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중심으로

저자 : 최원주 ( Won Joo Choi ) , 홍장선 ( Jang Sun Ho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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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욜로'와 '워라밸'의 새로운 트랜드에 맞물려 여행문화의 다각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관광공사의 광고 이미지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과연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을 이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동기화 패턴의 이미지 인식을 알아보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의 인쇄광고를 대상으로 관광 광고 이미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알아보는 것으로, 기존의 실증연구 방식의 연구진행이 아니라 그들 본연의 동기나 감정, 느낌, 선호와 취향 등과 같은 주관적 영역에 대한 탐구를 중점으로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QUANL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였고, 28개의 Q 표본과 24개의 P 표본을 연구에 사용하였다. 그 결과 4개의 유형을 발견하였다. 발견된 유형을 대상으로 그 속성과 특징을 복합적으로 반영해 제1유형을 '융합과 조화의 상징', 제2유형을 '미시적 접근의 메시지', 제3유형을 '풍경과 욕구의 시각화', 제4유형을 '선택적 상황의 구성'이라고 명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국내 관광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새로운 시선의 전략적 스펙트럼 구축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study wanted to examine the advertisement image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which is encouraging travel in line with the new trend of “Yolo” and “Work-life balance” to find out whether consumers will be able to travel instantly. By looking at the printed advertisement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consumers' perception of the image of tourism advertisement was focused on the subjective areas such as their original motives, judgments, emotions and feelings, preferences and tastes, rather than on the research of the existing empirical research methods. The research adopted the Q-methodological Approach and analyzed using the QUANL PC program. Total of 28 Q samples were sorted among 24 P samples in accordance with the Q sort distribution and have been discovered four types. The first type was named 'Symbol of Convergence and Harmony', Type 2 'Message of The Micro Approach', Type 3 'Visualization of Landscape and Desire' and Type 4 'Selective Composition of The Situation' by combining its attributes and characteristics. Based on this, measures were proposed to establish a strategic spectrum of new perspectives to enable more efficient domestic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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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유학생활 적응에 대한 지방대학 몽골 유학생의 인식 유형 연구

저자 : 문세진 ( Se Jin Moon ) , 조완성 ( Wan Sung Jo ) , 김민 (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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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유학생활 적응에 대한 지방대학 몽골 유학생의 인식을 심층적으로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심층면접을 통해 총 344개의 진술문으로 구성된 Q 모집단을 구축하였으며, 분류과정을 거쳐 34개의 진술문을 Q 표본으로 선정하였다. 지방대학 몽골 유학생 31명을 대상으로 Q 분류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27개의 Q 자료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그 결과, 한국유학생활 적응에 대한 지방대학 몽골 유학생의 인식 유형은 총 3개로 확인되었다. 1유형은 '한국문화 수용을 통한 적응형', 2유형은 '몽골인 간의 유대를 통한 적응형', 3유형은 '한국어 실력 향상을 통한 적응형'으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지방대학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의 관점에서 한국유학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심층적으로 파악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모든 유형에서 몽골인 서포터 제도가 한국유학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대학 내 몽골인 서포터 제도의 확대 시행을 제안하였다.


The study focused on exploring the perception of Mongolian students at local universities about their adaptation of study abroad life in South Korea. Q population consisting of a total of 344 statements was constructed by literature research and in-depth interviews. Through the sorting, 34 of the statements were selected as final Q samples. The Q sorting was conducted by 31 Mongolian students attending local universities, and the final 27 Q sort data were used for analysis. The results were classified that there is a total of three types of perception among Mongolian students at local universities regarding adaptation to study abroad life in Korea. Type 1 was referred to as 'adaptive through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type 2 was called 'adaptive through bonding between Mongolian'. The third type was named 'adaptive by improving Korean skills'. This study has the meaning that understands the factors which affect adaptation study abroad in Korea from the perspective of Mongolian students attending local universities. It also proposed the expansion of the Mongolian supporters system in local universities,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at the Mongolian supporters system in all types helped adapt to the life of a study abroa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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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역방송 프로그램의 인식 유형 연구: 지역성에 대한 Q방법론 적용

저자 : 신명환 ( Myoung Hwan Shin ) , 이민규 ( Min Kyu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7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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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방송 이용자들이 지역방송 프로그램의 지역성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 그 유형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향후 지역방송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였다. 연구결과, 응답자들은 네 가지 유형으로 방송 프로그램의 지역성을 인식하였다. 구체적으로 제1유형은 '하이퍼 지역형'으로 나타났다. 이 유형은 긴밀한 지리적 구성요인과 지역공동체의 삶을 밀도 있게 다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성을 인식하였다. 제2유형은 '사회적 지역형'으로 이 유형은 지역의 독특한 이해와 관심을 반영하는 사회적 문제를 심도 있게 파헤치는 프로그램을 중요한 지역성 요인으로 인식하였다. 제3유형은 '로컬 거버넌스형'으로 이 유형은 개인과 지역의 정체성 기반을 뛰어넘는 신지역주의 방송 콘텐츠에 지역성을 인식하였다. 마지막으로 제4유형은 '지역 결속형'으로 이 유형은 동질적인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지역을 결속하는 콘텐츠를 통해서 지역성을 인식하였다. 연구결과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해서 급변하는 지역환경에 대응하는 심도 있는 프로그램과 지역민과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이 필요하다.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the types of local broadcasting users' perceptions of regionality when watching local broadcasting programs. The subjectivity research method was applied to derive the types of perception of locality of local broadcasting users. As a result of the study, respondents recognized locality into four types. The first type derived first appeared as a 'hyper-regional type'. This type recognized regionality through the contents of geographic components and the life of the local community. The second type was derived the 'social regional type'. This type was evaluated as a factor of regionality, reflecting the unique understanding and interest of local residents who dig into the social problems of the region. The third type was derived 'local governance type', which recognized locality in the new regionalist broadcasting contents based on individual and regional identity. In addition, the 4th type was a 'united regional content type', and this type recognized locality in content that united regions within a homogeneous social network. The research results are expected to serve as basic data for the expansion of regional broadcasting theory and policies for activating regional 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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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임기 비임신 성인 남녀의 모유수유에 대한 주관적 인식

저자 : 차은석 ( Eun Seok Cha ) , 강병헌 ( Byung Hun Kang ) , 이인실 ( In Sil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9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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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방법론을 적용하여 가임기 비임신 성인 남녀의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유형과 유형별 특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172개의 진술문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한 33개의 Q 표본을 이용하여 2019년 7월 1일에서 12월 17까지 출산경험이 없는 젊은 성인 남녀 39명의 P 표본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는 PC-QUANL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 3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제1유형은 자신의 가치관에 기준한 '나(행위자) 중심형'이다. 자신 우선주의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모유수유에 대한 의무감과 전통적 여성의 성 역할에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 제2유형은 모성애에 기반한 '우리 중심형'이다. 모유수유를 여성의 성 역할로 인식하지만, 자신과 가까운 관계를 위협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제3유형은 현실성, 효율성을 고려한 '합리성 중시형'이다. 모유수유를 건강행위 관점에서 효율성 여부에 따라 지속할 생각이 있다고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건강행위 주체의 인식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모유수유 정책 개발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using Q-methodology explored the breastfeeding perceptions in single young adults of childbearing age. Of 172 concourse, 33 statements were extracted as Q-sample representing the universe of viewpoints on breastfeeding. Data were then collected from P-sample consisting of 39 young single adults who had no experience of childbirth between July 1st, 2019, and December 17th, 2019.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PC_QUANL program. Three factors were revealed by Varimax (orthogonal) rotation. Factor 1 was 'doer-focused' that valued self-worth and possessed a negative attitude on breastfeeding as maternal responsibility. Factor 2 was 'family-focused' that valued maternal love as well as a partnership as a couple. Factor 3 was 'efficacy-focused' who pursed practicality and rationality. The findings provided the basis of client-centered breastfeeding policy and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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