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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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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8권2호(2007) |수록논문 수 : 22
간행물 제목
8권2호(2007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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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담일반 : 군복무 부적응 실태 및 인권침해 경험과의 관련성

저자 : 안현의 ( Hyun Nie Ahn ) , 손난희 ( Nan Hee Sohn ) , 이문희 ( Mun Hee Lee ) , 서은경 ( Eunkyoung Seo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25-43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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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군복무 부적응자란 군입대자 개인의 심리사회적 요인과 군대 조직의 물리적, 사회문화적 요인 간의 부조화로 인하여 개인의 안녕 및 군대와 일반 사회의 안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행동을 현재 나타내고 있거나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는 자로 정의하면서, 군복무 부적응을 만드는 개인적 요인들과 더불어 환경적 요인들을 탐색하고, 이 둘 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모델 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현역 병사 940명과 현역 간부 141명을 대상으로 간이정신진단검사, 군복무 부적응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병사의 10.96%, 간부의 28.3%가 각각 간이정신진단검사의 한 개 이상의 척도에서 부적응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병사의 입대 전부적응정도는 복무 부적응 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인권침해를 경험하는 정도에도 영향을 미침으로써 복무부적응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the personal and environmental factors contributing to the mental health and adjustment among Korean military servicemen. Nine hundred and forty enlisted men and 141 higher ranking officers completed Symptom Checklist-90 (SCL-90) and a survey asking their psychosocial experiences as well as their direct and indirect witness of human rights violations incidents within the military. Results showed that 10.96% of the enlisted men and 28.3% of the officers were experiencing more than one symptoms from the SCL-90. Results also showed that pre-enlistment adjustment level of the enlisted men was both directly and indirectly related to the current adjustment level during military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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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담일반 : 성희롱 판단에 대한 남녀 차이 분석 연구 -대학내 성희롱 상담 및 예방교육을 위한 시사점 도출을 위하여-

저자 : 하혜숙 ( Hye Suk Ha ) , 김계현 ( Kay Hyon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37-45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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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사회에서 성희롱을 방지하기 위한 상담과 예방교육은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성 희롱에 관한 판단은 상황과 문화 그리고 개인의 주관에 따라 달리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성희롱의 특징은 대학 내의 성희롱 상담과 예방교육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효과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본 연구는 남녀 대학생들의 성희롱 판단 차이와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성희롱 상담과 예방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탐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대학 생들은 남녀 모두 언어형 성희롱 보다 신체형 성희롱을 더 심각하게 평가하였으며, 남녀의 판단 차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신체형 성희롱에 대한 남녀 대학생의 판단은 질적으로 유사한 반면에, 언어형 성희롱에 대한 판단은 질적으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학 생들의 성희롱 판단은 행위유형의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는데 비하여 여학생들은 반복성 여부의 영 향을 가장 강하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성희롱에 대한 상담을 효과적으로 하 기 위해서는, 성희롱 판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남녀의 판단 차이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점 을 시사해주고 있다. 또한, 성희롱 예방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성별 차이에 의해 판단의 모호 영역이 발생하는 사례를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시시해 준다.


Sexual harassment has recently become an important issue in Korean universities. However, sexual harassment is perceived differently based on context of the situation, cultural difference, and individual subjectivity. Such nature of sexual harassment not only complicate related counseling and prevention program, but also make them ineffective.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how university students` judgement about sexual harassment is differently formed according to sex and the cause of such judgement difference, and to provide suggestions for sexual harassment prevention program and counseling.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following features regarding the judgement about sexual harassment of male and female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were discovere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etermination of sexual harassment, both male and female university students assessed physical sexual harassment as a more severe form of harassment than a verbal one, and the perception difference between the two sexe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lso, although the nature of determining physical sexual harassment is similar among male and female students, this was not the case for determining verbal harassment. In other words,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determined physical sexual harassment as a form of sexual harassment whereas concerning verbal sexual harassment there was a strong tendency of female students determining it as sexual harassment while male students did not. A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ve influence of three main characteristics on determining sexual harassment, the determination of sexual harassment of male students were influenced most strongly by the type of action, while type of power distribution and duration of sexual harassment had almost no influence. On the other hand, female students were affected most strongly by duration with the other two characteristics of sexual harassment also having relatively significant influence. Based on the analysis of perception difference of sexual harassment, the result of this research shows well from what viewpoint the conflict and discordance should be understood and approached. Thus, the research effectively helps the client by understanding the perception difference between men and women and its cause regarding sexual harassment as well as the fallacy committed in the process of perceiving sexual harassment. Also, this research increases the efficiency of sexual harassment prevention program by providing case examples of sexual harassment in the gray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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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담일반 : 스트레스자극-학교폭력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통제 및 조절효과

저자 : 임성택 ( Sung Taek Lim ) , 김성현 ( Sung Hyun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51-46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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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스트레스 자극과 청소년 학교폭력의 관계를 그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얼마나 통제하 고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탐색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수도권과 서남부지역(서울, 대전, 전남)에 거주 하는 1,191명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 및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이 본 연구의 대상으로 참여하였다.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학교폭력을 얼마나 통제하는지를 밝히기 위하여 일련의 위계적 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그 결과 스트레스자극의 수준은 학교폭력과 의의 있는 정적 관련성을 보였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스트레스자극에 의해 설명되는 학교폭력 변량의 약 70%를 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능동적 대처, 수동적 대처 및 신비적 대처를 포함하는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들이 스트레스 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어떻게 조절 하는지를 분석한 결과 세 가지 유형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모두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부적으로 조절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시 말하여 그 방식과 상관없이 스트레스 대처수준이 높을수록 스트레스자극 수준과 학교폭력 수준의 정적 관련성은 약화되었다. 하지만 세 가지 스트레스 조절 방식들이 스트레스자극과 학교폭력의 관계를 조절하는 수준은 차이를 보였는데, 능동적 대처보다는 신비적 대처나 수동적 대처방식의 조절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이 모든 연구결과들이 상담의 실제에 시사하는 바가 논의되었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in controlling and moderat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juvenile school violent behaviors. 1191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 juvenile delinquents institutionalized in a reformatory sampled in the south-western area of Korea participated in the survey. A serie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test the controlling effects of three kinds of stress coping styles and three domains of stressors(family, peer-relation, and school) on the levels of violent behaviors. First of all, the levels of stressors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levels of school violent behaviors, and the styles of stress coping controlled approximately 70% of the variance of violent behaviors which was explained by stressors. On the other hand,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ad consistently significant and negative effects in moderating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In other words,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ors and school violent behaviors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by all three stress coping styles. However, compared with the active stress coping style, passive and mystic coping styles were higher in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ors and violent behaviors. All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counseling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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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담일반 : 전화상담자 계속교육 요구분석

저자 : 장영림 ( Young Rim Chang ) , 손은령 ( Eun Young Son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67-48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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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은 모든 상담의 관문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질적 관리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상담분야에서는 이를 자원봉사자들의 영역으로 인식해온 측면이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전화상담자들의 계속교육과 관련된 기 대를 확인하고 그 요구도상의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전화상담자의 상담 능력의 질적 고양을 도모하려는데 그 목 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화상담자들은 상담자 계속교육프로그램으로 어 떤 것을 기대하는가? 둘째, 전화상담자의 배경변인에 따라 상담 숙달도에 차이가 있는가? 셋째, 전화상담자의 배 경변인에 따라 계속교육 요구도에 차이가 있는가? 이상과 같은 문제를 파악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27명의 다양한 상담기관의 전화상담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질문지를 통하여 예비연구를 실시하였으며, 문헌의 내용과 예비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질문지를 만들어 26개 기관의 전화상담원 29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 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화상담자의 기초교육의 내용은 일반적인 상담 이론과 기법에 치중되어 있으며, 전화상담 실제상황에서 상담자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구체적인 정보제공 능력``이나 ``위기상담의 처치 및 개입기술``, ``반복전화 처리능력``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화상담자들이 계속교육 내용 중에 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상담자의 정기적인 수퍼비전``과 전화상담의 고유한 특성이 있는 항목들이었 다. 둘째, 전화상담자의 직책이 높고 유급이며, 상담교육시간과 상담경력이 길수록 자신의 상담숙달도를 높게 평 가하고 있었다. 또한 3년 이상의 전화상담 경력자가 그 이하의 경력자에 비해 상담 숙달도를 높게 지각하고 있었다. 따라서 전화상담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한 계속교육프로그램은 전화상담 입문단계(3년 이하의 경력)에 있는 상 담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제공될 필요성이 있다. 셋째, 배경변인에 관계없이 계속교육의 각 영역에 대한 요구도는 고르게 높은 편이었다. 다만 직책과 상담자 교육시간에 따라 계속교육 요구도가 차이를 보이는 영역이 있기는 하 지만, 전반적으로 배경변인에 관계없이 계속교육의 각영역에 대한 요구도는 높다고 볼 수 있다.


Telephone counseling is not the non professional business and important to the door gate of face to face counseling. But, telephone counseling has been devalued, construed as nonprofessional and isolated from counseling area. The question of this falsely understood counseling area made the researcher to spur to start this research. Starting with a topic "telephone counseling", the topic itself is not regularized with people, there are lack of documents compare to the other specialized area. Thus, I strongly urge the necessity of lugging this shaded area up to consummated one is beyond needed and to make this happen, the counselors have to acknowledge their aspiration. To improve the quality of phone counseling, we have to educate counselors. And then, they could provide more professional counseling. Before we educate counselors, first of all, we need to know what kind of education is necessary for counselors. Issues in this research are what kind of education counselors want, is there any difference caused by counselor`s background variation factor, how this difference affect this education. In this research, we interview 27 people and survey 295 people in Seoul and Daejeon. Results of this research is following. First, Counselors perceive many weak points in telephone counseling. Sometimes, they could hardly provide specific information and had a basic knowledge for what should they say in emergency, repeated telephone coping and education about supervision. Second, Counselors who worked more than 3 years provide better counseling than other counselor who worked less than that. Therefore the education must focus on counselors who worked less than 3 years. Third, Demand on each area of continuation education without connection to background variation factor is almost high. However, counselor`s position influence attitude to continuation education. Fourth, Counselor`s work experiences and quantity of the education influence quality of counseling and wishes for continuation education and generally, necessary of continuation education for counselors are much higher than counseling proficiency. Position and income of counselors does not influence the quality of counseling and attitude s about continuation education but the amount of time for education and working experience make huge difference about quality of counseling and attitudes for continuation education. In this research, we check counselor`s quality of counseling and wish for continuation education. Therefore, we can see what kind of education counselors want and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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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상담일반 : 한국 사람들의 상담가에 대한 이미지

저자 : 손난희 ( Nan Hee Sohn ) , 김은정 ( Eun J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83-49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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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상담가에 대해 다른 정신건강분야 전문가들에 비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을까? 고등 학생, 대학생, 일반인 총 1,014명을 대상으로 연구자들이 제작한 어의미분척도를 사용하여 상담가가 사회복지사, 정신과의사, 간호사, 목회상담가의 네 정신건강분야 전문가들에 대한 이미지와 어떤 차 이가 있는가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평가요인에서는 정신과의사, 사회복지사와 비슷하였으나 역능요 인에서는 사회복지사나 간호사가 상담가보다 더 높은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었고, 활동요인에서는 사회복지사에 미치지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정신건강 전문가로서의 상담가에 대한 홍보방향을 제언 하였다.


What kind of image do Koreans have for counselors compared with other mental health professionals? Semantic Differential Scales was used to measure how the public image of counselors differs from those of social workers, psychiatrists, nurses, and christian counselors. The participants were 1,014 Koreans, including high school,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psychiatrists and social workers had better public images than counselors in evaluative, potency, and activity factor, respectively. We discussed several implications on how to build up the image of counselors as an mental health profess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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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집단상담 :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흡연량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이철우 ( Cheol Woo Lee ) , 김갑숙 ( Gab Sook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93-51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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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흡연량 감소에 효과가 있는가를 알아보고 나아가 흡연예방 및 금연을 위한 조기교육과 청소년의 흡연을 방지하기 위한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 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자는 부산시 OO여중 2학년에 재학 중인 흡연여중생 12명이었으며 실험집단 6명과 비교집단 6명으로 구성하여 2005년 9월에서 12월까지 사전검사를 제외한 총 20회기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로 흡연충동, 스트레스 대처방식, 자기효능감 검사는 자기보고식 척도를 사용하였고 흡연량 검사는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소변검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효과검증을 위 해 한글 SPSS WIN 12.0을 이용하여 공변량 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흡연충동 감소에 효과가 있었다. 둘째,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서 정서중심적 대처에 효과가 있었으나 문제중심 적 대처에는 효과가 없었다. 셋째,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 가 있었다. 넷째, 인지행동 집단미술치료가 흡연여중생의 흡연량 감소에 효과가 있었다. 이상에서와 같이 금연프로그램을 적용한 집단미술치료는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가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reductive effect of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on female middle schooler`s amount of smoking, then to provide with elementary data necessary for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to prevent adolescents from smoking as well as for early education for no smoking or giving up smoking. Subjects for the study are selected from the second graders of M-Middle School in Busan who are female and smoking. They are classified into the controlled group of 6 students and the experimental group of 6 students, receiving the total 20 sessions of art therapy, except for the preliminary interview session, during the period of September through December of 2005. Research instruments adopted are the tests of smoking impulse, stress coping strategies, and self-efficacy scale that are measured in a self-reporting style; and the urine test of NicCheck-I-Test-Strips to see high objectivity in measuring the amount of smoking or smoking quantity. SPSS-WIN 12.0 was employed for data analysis, in that ANCOVA with a pre-test as covariance is carried out to make high reliability in verifying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is effective to reduce the middle school female smoker`s impulse of smoking. Second, as to stress coping strategies,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shows effectiveness for coping strategies centered on emotions but not on problems, which means that there is no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 in various coping strategies laying emphasis on problems. Third,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is effective to improve self-efficacy of middle school female smokers. Fourth,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is effective to reduce middle school female smokers` quantity of smoking. Thus, it is inferable from the results described above that group art therapy applied to the no-smoking programs for adolescents turns out to be effective, and further studies on such programs are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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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집단상담 : 음악활동을 활용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여중생의 사회성, 교우관계 및 대인 불안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오상규 ( Sanggyu Oh ) , 김원중 ( Wonjo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513-53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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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음악활동을 활용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여중생의 사회성과 교우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프로그램은 10회기로 구성되었으며, 통제집단은 프로그램을 실시하지 않았고, 실험집단 1에게는 일반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실험집단 2에게는 노래 부르기, 음악감상, 악기연주활동, 즉흥연주 등의 음악활동을 활용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기에 앞서 사회성, 교우관계, 대인불안을 알아보는 사전 검사를 하였으며, 일주일 후 매일 2회씩 5일 동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뒤 사후검사를 하였다. 6주 후에는 추 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음악활동을 활용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특히 사회성과 교우관계 총점 및 교우관계 하위영역 중 협동적 인간관계, 사회적 조망수용능력의 향상, 그리고 대인불안의 하위영역 중에서 특정인에 대한 대인불안의 감소에 있어 일반적 인성교육 프로그램보다 더 효과적 인 것으로 나타났다.


The present study purposed to examine the effects of a character education program using music activities on middle school girls` sociality, peer relation and interpersonal anxiety. The procedure of the program, which was composed of 10 sessions, was as follows.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a control group, experimental group 1 and experimental group 2. For experimental group 1, only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 was applied, and for experimental group 2,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 using the four types of music activities: 1) singing; 2) music appreciation; 3) instrument playing activity; and 4) impromptu playing was applied. For control group, no program was applied. Before executing the programs, a pre-test was conducted to measure the students` sociality, peer relation, and interpersonal anxiety. After a week,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 was applied twice a day for five days to experimental group 1, and during the same period, the character education program using music activities was applied to experimental group 2. After six weeks, a follow-up-test was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character education programs using music activities were more efficient than programs based on only verbal activities in improving middle school girls` sociality, peer relation, cooperative relation, social perspective-taking and reducing their interpersonal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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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집단상담 :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이현림 ( Hyun Rim Lee ) , 류현정 ( Hyun Juhn Ryoo ) , 김지혜 ( Ji Hei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533-54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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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대구광역시 00상담센터에 부모교육을 신청한 부 모들을 대상으로 각 15명씩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실험집단과 효과적 부모역할 프로그램을 실시 하는 비교집단, 아무런 처치도 주워지지 않는 통제집단에 각각 배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양육태도검사는 한종혜 (1980)의 부모양육태도 척도를 기초로 원유미(2000)의 양육태도 검사지의 문항을 추가하여 재구성하였으며,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 척도는 Mildard와 Bienvenu(1974)가 개발한 것을 신두균(1988)이 번안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 하였다.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하여 부모교육 관련 프로그램과 연구물, TV나 인터넷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실험집단은 홍경자(1995)가 편역한 Popkin의 적극적 부모역할 훈련 (Active Parenting Today: APT) 프로그램에 MBTI 검사를 통한 가족의 성격유형 파악과 서로의 욕구 이해하기 과정을 첨가하여 수정 보완하였다. 비교집단은 Gordon의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PET)을 김인자(1989)가 편역한 워크북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집단 간의 동질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검사 점수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F검증을 하였으며, 실험처치 후 그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사후검사 점 수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공변량 분석을 한 후, 유의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후검증(Tukey)을 실시하였다.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진 부모들에게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부모의 양육태도 에 있어 하위 영역인 민주-자율, 애정-수용과 전체 점수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와 함께 긍정적인 변화 가 나타났다. 또한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수준도 의의 있는 향상을 보임으로써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써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ctive parenting programs on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child communication. The problems of the study were first, what were the effects of an active parent education training program and a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program on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s? Second, what were the effects of the active parent education training program and the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program on parent-child communication?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45 mothers in Daegu, Korea randomly assigned to an experimental, a comparative, and a control group(15 for each group). The expermental group was received the active parent education training program of 12 sessions each week(2 hours per session). The control group participated the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program. There were no treatments for the control group. The method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parenting attitudes scale and the parent-child communication inventory to measure the programs` effectiveness. Collected data were processed by the SPSS, and similarity of the gap of scores on pre and post tests were verified by the ANCOVA method. It showed similarities of 5% and 1%.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indicate that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improved parent`s child-rearing attitudes after the active parent education training program than the comparative and control groups. Furthermore, after the active parent education training program,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parent-child communication skills. Based on this study, suggestions for a future study are that first it needs to carry out a study targeting fathers by promoting fathers` positive participation to the parent education. Second, it requires the development of a program specified and differentiated in line with characteristics of a study object and local community, and it further requires a study capable of comparing an effect according to this study. Third, it needs a follow-up study in order to find out a continuous effect of th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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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진로상담 : 부모의 양육태도에 따른 청소년의 직업가치 추구

저자 : 선혜연 ( Hye Yon Seon ) , 황매향 ( Mae Hyang Hwang ) , 김영빈 ( Young Bin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549-56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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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부모들의 ``자율적`` 혹은 ``통제적`` 양육태도가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직업가치 추구 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해 보는 것이다. 가치추구에 관한 자기결정성이론에 따르면, 청 소년의 자율성을 지지하고, 통제적이지 않은 부모의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내적 가치 추구행동에 영 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2005년 한국청소년패널조사 (Korea Youth Panel Survey) 자료 중,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3,125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외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소년들은 내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소년들 에 비해 부모의 지지는 덜 받고, 통제는 더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연구결과가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직업가치 추구에 대해 시사하는 바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relation of parents` autonomy support versus control to adolescents` intrinsic value pursuing in their career choices. According to self-determination theory of value, autonomy supportive parents orient their children toward intrinsic values and controlling parernts` children tend to pursue the extrinsic values. The 2005 KYPS(Korea Youth Panel Survey) data of 3,125 high school juniors was analysed for this study. The results showed Korean high school juniors were highly oriented toward extrinsic values than intrinsic values, And students perceived their parents as relatively low in autonomy support and high in control. Intrinsic value pursuing students perceived their parents as supportive and extrinsic value pursuing students perceived their parents as controlling. Lastly discussion is focused on the meaning of these findings and the suggestions for the further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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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진로상담 : 진로상담에 대한 기대 척도의 개발과 타당화

저자 : 이재창 ( Jae Chang Lee ) , 박미진 ( Mee Jin Park ) , 김진희 ( Jin Hee Kim ) , 최정인 ( Jung In Choi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8권 2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565-58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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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진로상담에 대한 기대척도를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1차 조사에서 대학생 198명, 2차 조사에서는 대학생 220명이었다. 요인분석을 통해 특성 전문성, 요인 전문성, 상담과정 및 결과, 상담자 태도, 내담자태도 등 5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내적 신뢰도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55개 문항에서 22개가 제외되어 33문항이 확인적 요인분석에 투입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진로상담에 대한 기대 척도의 요인구조는 적절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진로상담태도와 유의한 상관을 보였으나 진로결정수준과는 유의한 상관이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 구에서 개발한 진로상담에 대한 기대 척도는 여러 측면에서 양호한 도구임이 확인되었다. 논의에서 는 결과의 의의와 진로상담에서의 제안을 제시하였다.


This article reports that addressed the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a measure of expectations about career counseling. Subjects included 198 university students in first survey and 220 university students in second survey. Factor analyses of the Expectations About Career Counseling Scale yielded 5 factors that measured perceived expertness about personal traits, expertness about job factors, counseling process and outcome, counselor attitudes and client attitudes.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s across studies were moderate to high. Item response pattern, internal consistency coefficient and item-total correlation made 22 items discarded for the following analysis. From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factor structure the Expectations About Career Counseling Scale was accepted as solid. As evidence of convergent validity, the Expectations About Career Counseling Scale correlated in the expected directions with attitudes toward career counseling scale. Implication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about expectations about career counseling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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