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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연구 update

CHUNG-ANG PUBLIC ADMINISTRATION REVIEW

  •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행정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8848
  • :
  • : 중앙행정논집(?) → 국가정책연구(?)

수록정보
24권2호(2010) |수록논문 수 : 6
간행물 제목
24권2호(2010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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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공공부문 지식관리 활동의 비교분석과 함의: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간의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이홍재 ( Hong Jae Lee ) , 차용진 ( Yong Jin Cha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5-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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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공공부문의 지식관리 수준을 진단ㆍ평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공공부문의 기관유형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으로 구분하고 기관유형별 지식관리 기반 수준 및 지식관리 활동 수준을 비교분석하였다. 지식관리 기반은 전략적ㆍ제도적요인, 인적 요인, 문화적 요인, 기술적 요인, 지식 요인 등으로 구분하고, 지식관리 활동은 지식창출, 축적, 공유, 활용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다. 분석결과, 공기업이 지식관리 기반 및 지식관리 활동 등 모든 부분에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하지만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지식관리 기반요인, 지식관리 활동 등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공기업과 비교해 볼 때 지식관리 전반에 걸쳐 상당히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공공부문에서의 지식관리 수준 향상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levels of knowledge management (KM) in the public sector, through the comparative analysis of the levels of the factors influencing the KM and activities in the central government, local government and public enterpris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KM include strategic, institutional, human, cultural, technical and knowledge factor. The KM activities include knowledge creation, storage, sharing and utilizat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levels of the factors influencing the KM and activities in the public enterprise are relatively higher that those of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Based on the results, the potential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KM levels in the public sector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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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혐오시설의 정책수용성과 갈등관리에 관한 비교연구

저자 : 채경석 ( Kyung Suk Chae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31-5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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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또는 지역에서 추진되는 공공시설, 특히 혐오시설의 입지와 관련한 갈등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본 연구는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원자력시설의 입지결정과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책갈등과 수용성, 그리고 갈등관리의 성공요인이 무엇인가를 정책사례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밝혀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국내사례로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사례를, 외국사례로는 미국의 유카마운틴 사례를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경주의 중ㆍ저준위폐기물처분장 사례와 미국의 유카마운틴 사례가 보여주고 있는 갈등관리방식은 모두가 참여적 방법이다. 참여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참여의 결과에 책임성을 부여하는 방식은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 기본적인 원칙이다. 또한 이것은 다양한 영역에서 발생될 수 있는 국책사업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초석이 될 수 있다. 이 연구는 고준위폐기물처분장의 입지선정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Diverse facets of conflicts have emerged after the siting decision of middle-or low-level waste disposal facilities was made. Serious conflicts arising from construction of high-level waste disposal facilities in near future will be unexceptional; thus, developing the conflict management Strategy is exigent. Resolving and managing conflicts guarantee the success of national projects, which contributes to economic and industrial development. Conflicts around nuclear facilities result from the public`s general over-exaggeration about nuclear risk rather than from its actual level. This mis-perception has had a negative influence on local economies and community development.  By analyzing domestic and foreign cases, strategies to enhance acceptability are derived. The method to operate the conflict management model suggested in this research is ultimately to improve social acceptability of nuclear facilities.  This research helps us understand the fact that the past siting decisions of radioactive waste facilities in Korea were not grounded on participation and trust so that fragmented and even broken communication has aggravated violent collision of sentiment. Considering the past fiascoes, future conflict management should be focused on effectiveness rather than on efficiency, and be operated in the manner which search a solution together with relevant stake-holders and civic groups by encouraging them to participate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The conflict management strategy as the suggestion of this research has a great emphasis upon participatory decision-making. In this model to facilitate participation of all relevant stake-holders, main participants in each stage perceive and understand their different pos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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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초지방의회 만족도에 대한 영향요인

저자 : 장갑호 ( Gab Ho Chang ) , 김재기 ( Jae Kee Kim ) , 송건섭 ( Keon Sup Song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55-8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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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초의회의 의정활동, 정당참여, 유급직화 및 전문성 요인 등 네 가지 요인들을 평가하고, 기초의회 의정활동 만족도를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하였는데,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의원의 의정 관련 요인들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현재 기초의회에 대한 부정적인 주민평가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 유급직화에 대한 견해는 다소 부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둘째, 기초의회의정 관련 요인에 대한 성별, 연령별, 학력별, 분류별로 평균차이 검증을 실시하여 보았다. 부분적으로 평가상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지역주민의 평가는 부정적인 반면, 의원 자신은 정당공천제를 제외하고는 긍정적인 측면이 강하다. 셋째, 기초지방의회 의정활동은 주민만족도에 중요한 영향요인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기초의회의 주민만족도 증진시키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활발한 의정활동, 지속적인 정당공천, 합리적인 유급제화, 전문성 지원 등의 노력이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s to evaluate and compare the activities of local basic assemblies, and analyzes how party participation, expertise, stipend of assemblymen and women, and activities  of local assemblies influence satisfaction of residents in a jurisdiction, efficiency, achievements  of local assemblies. Survey is conducted on local assemblies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Survey results on achievements of local basic assemblie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evaluation for activities of local assemblymen and women is low. Second, I analyze evaluation for activities of local assemblymen and women according to sex, age, and education level of assemblymen and women. Third, party participation, expertise, stipend of assemblymen and women, and activities of local assemblies ar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satisfaction of residents. To improve achievements and role of local assemblies, vigorous activities of local assemblies, consistent party recommendation, expertise of residents, and practical salaries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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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방분권화에 따른 지역 간 격차의 비교분석

저자 : 한동효 ( Dong Hyo Han ) , 오시환 ( Si Hwan Oh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81-10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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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시계열적 변화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6개 권역 간실태 및 격차 수준을 평가하였다. 그리고 비교분석을 위해 사회경제적 요인, 행정적 요인, 재정적 요인 등 세 가지 관련 지표로 구분하여 분석결과를 토대로 지역 간 격차의 완화방안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분석결과를 종합하면, 사회경제적 지표인 인구밀도와 지역경제성장률에서 6개 권역 간 격차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증가하였으나 격차는 심화되었고, 실업률도 증감을 반복하다가 2005년도 이후 격차가 심화되었다. 다음으로 행정적 요인에서 사용한 지방공무원의 수에 있어서는 지역 간 격차가 다소 발생하였지만, 연도별로는 큰 변화가 없었다. 지방세 징수실적에 있어서는 6개 권역 간 격차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재정적 요인에서는 6개 권역 간 1인당 총수입과 재정자립도 측면에서 지역격차가 발생하였고, 1인당 지방세 수입과 관련해서는 2002년도에 격차가 증가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지역격차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경제적 측면과 재정적 측면에서 격차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책적 대안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e of 6 major regions of this country and their disparities by carrying out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time-serial changes of the regions between 1995 and 2006. For the purpose, this researcher conducted the comparative analysis by applying a variety of indices which are largely classified into three, socio-economic,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ones. Considering results of the analysis, then, the researcher proposed some ways of reducing regional disparities and made some political suggestions. Findings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re were deepened increases in population density and the rate of regional economic growth, both of which are socio-economic indices, among the above 6 regions. GRDP per capita increased all over the 6 regions, but its differences among them expanded. Unemployment ratio kept fluctuating in all of the regions. but its  disparities among them deepened since 2005. Concerning administrative indices, some disparities were found among the 6 regions in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but they were not much changed in accordance with year. There were little or no disparities among the 6 regions in the collection of local taxes. In regard to financial indices, finally, there were some disparities among the 6 regions in total income per capita and the level of financial independence. Disparities in local tax revenue per capita were almost not found among the 6 regions, except when somewhat increased in 2002. In conclusion, regional disparities were even more in economic and financial aspects that in any others. To solve this problem, appropriate policies need to be taken and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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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참여정부 사회복지정책의 목표달성도 분석에 관한 연구

저자 : 전기우 ( Gi Woo Jeon ) , 윤광재 ( Kwang Jai Yun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09-13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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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참여정부가 제시한 사회복지정책을 중심으로 종합적 시각에서 정책영역의 목표달성도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정책평가영역으로는 공공부조, 사회보험, 사회복지서비스 분야를 분석하였다. 각 영역별 평가지표를 분석한 결과, 공공부조영역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의료보호는 출범 초 제시한 목표치에는 다소 부족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사회보험영역인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의 재정현황은 개선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 및 고용보험의 적용대상, 산업재해보험의 적용대상, 의료재활지원사업, 장해급여자 직장복귀지원금 등은 일정부분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사회복지서비스영역인 노인복지, 여성복지, 장애인복지는 정부가 표방한 목표량에는 다소 미달하는 양상을 보였고, 아동복지의 어린이 안전사고 대책은 일정부분 정책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다.


This study is for evaluating the goal attainment level of policies from a comprehensive perspective focusing on social welfare policies presented by the Participatory Government. Policy evaluation fields of public payments, social insurance and social welfare services were analyzed. After analyzing the evaluation index of each field, the public payment sector of ensuring basic lives of citizens and medical protection was slightly lacking compared to the initially presented goals. Furthermore, the social insurance sectors of the national pension and health insurance show very little sign in improvement of its financial situations. On the other  hand, it was identified that there were some achievements such as improved security of health insurance, application subjects of employment insurance, application subjects of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medical rehabilitation support projects, disability benefit recipient work return  funds, etc. Meanwhile, for the social welfare service sectors of senior welfare, women welfare, and disabled persons welfare, it was found that it did not fully achieved the target goal set by the government, and for child safety accident countermeasures for child welfare, there was a  certain amount of policy achie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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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의 결정요인: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중심으로

저자 : 김구 ( Gu Kim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135-16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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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에 대하여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해 봄으로써 향후 고용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독립변수로 하고,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개인별 특성과 지역에 따라 국가나 지방정부의 고용정책이 차별화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가 갖는 의의는 실업문제를 진단하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맥락에서 실업자의 취업가능성뿐만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를 파악함으로써 개인과 지역에 따라 실업문제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과, 이를 토대로 차별화된 맞춤식 고용정책이 수립되어져야 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The study is analyzed by focusing on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about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intention to find work of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and the reservation wag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policy implications about future policy implications of employment policy based on results of analysis. To achieve this purpose,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were setting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the 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and the reservation wages setting as dependent variab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he empirical results appear that a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 is needed depending on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differentiation of employment policies. The policy implication of this study need to survey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as well as intention to work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for the diagnosis of the unemployment problem and to establish its policy, and depending on the individual and regional are showing  a different aspect of the problem was confirmed. Based on this, this should be done based on customized employment policies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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