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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SMALL BUSINESS REVIEW

  • : 한국중소기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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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6-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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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9)~41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1,096
중소기업연구
41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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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소기업의 파트너 유형 및 기술집약도가 기업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드로노바에카테리나 ( Dronova Ekaterina ) , 박병진 ( Byung-jin Park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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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혁신의 중요한 원천으로 꼽히지만 소규모의 한계로 인해 독자적으로 혁신활동을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소기업이 선정한 파트너의 유형(공급자, 고객, 경쟁자, 연구기관, 여러 유형의 파트너)이 급진적 혁신과 점진적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 관계가 중소기업이 속한 산업의 기술집약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소기업의 협력 파트너의 유형과 급진적 혁신간 관계가 중소기업이 속한 산업의 기술집약도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중소기업의 급진적 혁신에 미치는 영향이 공급자와의 협력의 경우 저기술 및 중저기술 산업에서만 유의미하게 나타난 반면, 고객과의 협력은 고기술, 중고기술 및 중저기술 산업에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둘째, 경쟁자와의 협력이 제한적인 범위 즉 중고기술 산업에서만 급진적 혁신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선행연구와 마찬가지로 공급자, 고객, 연구기관과의 협력은 중소기업의 급진적 혁신과 점진적 혁신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협력 파트너 유형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급진적 혁신과 점진적 혁신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그 관계를 4가지 기술집약도 (저기술, 중저기술, 중고기술, 고기술)에 따라 차이를 분석하여 급진적 혁신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점을 갖는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the partner types (supplier, customer, competitor, research institution, more than one partner type) for SMEs on radical and incremental innovation. Another purpose was to examine how the relation varies according to the technological intensity of an industry to which the focal firm belongs. To test the hypotheses, we used the 'KIS(Korean Innovation Survey) 2014' data and the empirical analysis was done with the effective survey from 3,846 Korean SMEs. We employed STATA 14 for validit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revealed that, when viewed the entire manufacturing SMEs, cooperation with suppliers, customers and research institutes has all been shown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radical and gradual innovations of SMEs. However,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ner type and radical innovation has been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on the technical intensity of the industry. When cooperating with suppliers, the impact on radical innovation of SMEs was significant only in low-tech and medium-low tech industries. In contrast, when working with customers, the impact on the radical innovation of SMEs was significant only in the high-tech, medium-high tech, and medium-low tech industries, except for low tech industries. Meanwhile, although cooperation with competitors has a positive effect on radical innovation, this has been only significant in the medium-high tech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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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소기업의 개인-환경적합성이 효과성 변수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결정성 기반 직무동기의 매개효과

저자 : 이주용 ( Juyong Lee ) , 권석균 ( Seog-kyeun Kwu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4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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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 맥락에서 개인-환경적합성과 효과성 변수 간의 관계, 자발성에 기반한 직무동기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첫째, POF, PJF(욕구), PJF(능력) 등 세가지 유형의 개인-환경적합성이 효과성변수인 과업성과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이다. 둘째, 개인-환경적합성이 직무동기에 미치는 영향이다. 셋째, 개인-환경적합성과 효과성 변수 간의 관계에서의 직무동기의 매개 역할 규명이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에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211명의 자료를 통해 검증하였다. 가설 검증 결과 첫째, PJF(능력)은 과업성과와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POF와 PJF(욕구)는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PJF(욕구)와 PJF(능력)은 내재적동기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PJF(능력)은 외적동기와 동일시동기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셋째, POF, PJF(욕구), PJF(능력) 모두 과업성과와의 관계에서 모두 내재적동기가 매개역할을 하였다. 또한, PJF(능력)과 과업성과와의 관계는 외적동기에 의해서도 매개됨을 확인하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연구의 시사점과 향후 연구과제 등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s of three types of person-environment fit, i.e. POF, PJF(ability) and PJF(needs), on effectiveness variables and the mediating effect of work motivation in SM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11 employees who work for SMEs.
Result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analyses demonstrated that PJF(ability)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ask performance and turnover intention, while POF and PJF(needs)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urnover intention only. PJF(needs) and PJF(ability) have the positive impact on intrinsic motivation, PJF(ability) also has the positive impact on external and identified motivation. We also analysed mediating effects using Process macro. Results demonstrated that intrinsic motivation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OF, PJF(needs), PJF(ability) and task performance. The relationship between PJF(ability) and task performance was mediated by external motivation.
Based on the resul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erived. Also suggested are methodological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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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부지원제도와 기술혁신 저해요인이 중소제조기업의 연구개발 투자와 성과에 미치는 영향: CDM 모형을 바탕으로

저자 : 이윤하 ( Yun-ha Lee ) , 박재민 ( Jae-min Park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7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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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불안전성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세심한 혁신 전략과 학습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 기업은 기술혁신을 수행하기로 결정하고 지향하는 시장에서의 지위와 경쟁 강도를 고려해 투자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본 연구는 중소제조기업들이 수행하는 기술혁신 프로세스에서 직면하는 저해요인이 기업성장단계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기술혁신 수행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정부 지원제도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분석 결과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서 기술혁신을 방해하는 저해요인에 차이가 있었다. 혁신적인 기업일수록 더 많은 저해요인에 직면하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보다 많은 정부지원제도에 접근하였다. 또한, 정부지원제도 활용을 통해 기술혁신 저해요인을 제거하고, 기술혁신 투자에서 성과로 이어지는 긍정적이고 유의미한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중소제조기업들이 수행하는 기술혁신 프로세스를 CDM 모형을 확장한 다중단계모형을 적용하여 가설들에 대해 명시적으로 접근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Market instability offers opportunities as well as the need for careful innovation strategies and learning for a company's survival. Companies that find new opportunities decide to carry out innovation and decide on the size of their investments by considering their position in the market they are aiming for and the intensity of competition.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heck whether obstacles to innovation face by SMEs in the manufacturing sector vary depending on the stage of corporate growth and to identify the impact of the government support system on the decision-making process on the performance of innovation.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re were differences in obstacles to innovation depending on the stage of corporate growth. It was found that more innovative SMEs are, more obstacles they face, and to overcome such obstacles, they try to access government support systems more. In addition, the use of a government support system eliminated obstacles to innovation, and the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s of investing in innovation were identified.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icitly approached these hypotheses by applying a multistage model to the process of innovation carried out by SMEs in the manufacturing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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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소기업의 외부기관 협력과 신제품 매출 간의 관계: 기술혁신과 마케팅 역량의 역할

저자 : 이상원 ( Sang-won Lee ) , 신진교 ( Jin-kyo Shin ) , 여경환 ( Kyung-hwan Yeo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7-9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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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속을 위한 중요한 요인인 신제품 매출에 대한 외부기관 협력의 영향과 변수 간에서 기술혁신의 매개효과 및 마케팅 역량의 조절효과, 마지막으로 마케팅 역량으로 조절된 기술혁신의 매개효과에 대한 실증연구이다. 회귀분석결과 중소기업의 R&D 분야에서 외부기관 협력이 신제품 매출에 유의한 영향을 주고, 외부기관 협력과 신제품 매출의 관계에서 기술혁신은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술혁신과 신제품 매출 간의 관계에서 마케팅 역량의 절역할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케팅 역량이 낮은 기업의 경우에는 신제품 매출에 대한 기술혁신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반대로 마케팅 역량이 높은 기업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신제품 매출에 대한 기술혁신의 효과는 낮게 나타남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기술혁신이 마케팅 역량으로 조절된 매개역할은 유의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collaboration with external institution on new product sales, the mediating effect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marketing capability. The results showed that external collaboration with external institution has a significant impact on new product sales in the R&D field of SMEs,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plays a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aboration with external institution and new product sales. Also, the effect of marketing capabili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new product sales was also significant. Finally, the mediating effect of technological innovation between collaboration with external institution and new product sales was moderated by marketing cap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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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제적 갑질에 대한 게임이론적 분석

저자 : 양채열 ( Chae-yeol Y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06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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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강자가 경제적 약자의 희생을 강요하면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분야에서의 갑질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경제의 활력을 소진시키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납품단가 강제인하'와 가맹점 사업분야에서 통행세와 보복출점 등의 문제가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 논문은 경제적 갑질에 대하여 게임모형으로 분석하여 개선안을 제안한다. 갑질이 발생하는 '나쁜 균형'을 바람직한 결과인 '좋은 균형'으로 이전시킬 수 있는 방안의 하나는 법제도적 조치로 약자의 협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는 또한 규제·감독기관의 집행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관련 시장참여자들의 유인에 의하여 자동집행되는 보다 시장친화적인 사후적·항구적인 시스템이 된다.


The Economic Gab-Jil, where the stronger are forcing the weaker to sacrifice, is not only a serious social problem, but also it exhausts the vitality of the national economy. Especially, the issue of 'cost reduction (CR) of delivery price' in automobile industry, and the issue of 'tolls' and 'retaliating' in the franchise business are becoming more controversial. This paper suggests some measures to rectify the problems by an analysis using a game-theoretic model. One of the ways to change the 'bad equilibrium', where economic Gab-Jil is prevalent, to the 'good equiblium' is to strengthen the bargaining power of the weak by legal and institutional measures. It is also a more market-friendly system that is self-enforcing, where the regulation is automatically enforced by the incentives of the participants, without relying solely on the enforcement power of regulatory or supervisory bo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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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반 고용허가제 저숙련 이주근로자들의 조직시민행동: 사회적 지원과 문화적 적응 시각의 적용

저자 : 장은미 ( Eunmi Chang ) , 이정원 ( Jeong Won Lee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7-12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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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이주근로자 고용을 가능하게 하는 고용허가제가 실시된 지 15년이 되었다. 고용허가제 실시 이후 국내로 이주한 근로자들의 수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이들의 직장 생활과 관련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이들의 이주근로 선택 이유 및 기업들의 이주근로자 고용 목적이 모두 경제적 효율성 논리에 기반하고 있기에, 기존 연구들 대부분 경제적 또는 법적인 시각에서의 접근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경영학, 특히 관리적인 시각에서의 심층적인 연구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외국의 이주 관련 연구에서 활발히 적용되는 문화적 적응과 조직구성원들의 업무 행동 분석에 많이 활용되는 사회적 지원이라는 분석틀을 통합하여, 저숙련 이주근로자들의 조직시민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규명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11개국 661명의 이주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서베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작업장에서의 사회적 지원, 즉 상사와 동료의 지원은 이주근로자들의 조직시민행동을 직접적으로 높일 뿐 아니라, 문화적 적응을 매개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입증되었다. 또한 조직시민행동에는 상사의 지원보다는 동료의 지원이, 이문화 적응에는 상사의 지원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저숙련 이주근로자들의 조직시민행동에 있어서 문화적 적응과 사회적 지원 관점이 모두 의미있는 시각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주근로자들을 고용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중요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EPS), a system of bringing in low-skilled foreign workers, has been implemented since 2004 to relieve labor shortages in SMEs. Despite the increasing number of foreign workers under this system, due to lack of research we have very limited managerial understanding. Moreover, previous studies focused on economic or legal perspectives, which calls for a different perspective of business and management. In this study, we examined how to foster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s (OCB) of low-skilled immigrant workers at the workplace by integrating two analytical frames―social support from management studies and cultural adjustment from immigrant literature. We tested our model using a sample of 661 immigrant workers from 11 countries working in Korea. Our results indicated that, social support perception triggered not only a direct effect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s of immigrant workers but also indirect effects via the level of cultural adaptation. Our findings indicated that two views are all meaningful in explaining OCB of immigrants, and provided practical implications to SMEs using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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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인의 비례적 평등 수용수준이 계층상승기대감을 매개로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연구

저자 : 임병을 ( Byoung-eul Lim ) , 양동우 ( Dong-woo Y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9-1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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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지원하는 추세와 사회계층 및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평등에 대한 인식과 계층이동에 관한 심리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례적 평등 수용수준이 계층상승기대감을 매개로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분석을 수행하고 회귀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정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결과의 비례적 평등 수용수준은 창업의지와 계층상승기대감에 각각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기회의 비례적 평등 수용수준은 창업의지와 계층상승기대감에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계층상승기대감은 창업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회의 비례적 평등 수용수준과 결과의 비레적 평등 수용수준은 계층상승기대감을 매개로 창업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개인의 평등에 대한 인식수준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면서 계층상승기대감의 매개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최근의 사회상을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It is very meaningful to research on how people's perception on equality and psychology on class movement can have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at the present time when the Korean Government persuades people to create new businesses and the polarization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gets severe. Accordingly, in this study,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to find out how the proportional equality acceptance level can affect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via the upward mobility expectation by considering the proportionate equality acceptance level as independent variable, upward mobility expectation as a medium variable and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as a dependent variable and then the hypothesis was tested through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proportional equality acceptance level over the results makes a positive (+)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he upward mobility expectation. On the other hand, it was found that proportional equality acceptance level over opportunity does not make any significant effect on each of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upward mobility expecta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upward mobility expectation makes the positive (+)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Third, it was found that the proportional equality acceptance level over opportunity and equality acceptance level over the results makes a positive (+)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through upward mobility expectation as a medium, thus showing the partial effect.
This study has critical implications as it is an empirical analysis for finding out how the individual's level of perceiving equality makes an effect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esting the upward mobility expectation's mediating effect, thus reflecting the current society's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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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환경변화와 중소규모 기업의 전략적 대응 우선순위

저자 : 손승희 ( Seyung-hee Soh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1-17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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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및 전 산업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모든 기업들에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들은 생존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서 빅데이터나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거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조직구조 개선 및 조직문화 쇄신, 혹은 업무효율화와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대응하고 있다. 본 연구는 제4차 산업혁명과 같은 다차원적인 변화에의 대응은 획일적이어서는 안 되며, 기업 특성에 따라 대응전략과 대응 우선순위가 달라야한다는 가정 하에 출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조직구조는 물론 성숙된 조직문화 그리고 정보시스템 도입을 위해서 필요한 기술기반구조를 갖추고 있는 대규모 기업들과 달리 중소규모 기업(소기업과 소상공인 포함)의 차별화된 대응전략과 대응요인(영역)들의 우선순위를 제시하는데 있다. 선행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대응요인(영역)들에 대해서 세미델파이방식의 반복 설문을 통해서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데이터 분석결과, 중규모 기업의 경우에는 정보기술도입 > 조직구성원의 역량강화 > 기술기반구조 구축 > 조직구조 개선 > 업무효율화 > 조직문화 개선 순으로 나타났으며, 소상공 및 자영업을 포함한 소규모기업의 경우에는, 조직구성원의 역량강화 > 업무효율화 > 정보기술 도입 > 기술기반구조 구축 > 조직구조 개선 > 조직문화 개선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 도출된 중소규모 기업의 대응 우선순위는 중소규모 기업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응전략을 수립하는데 실제적인 활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change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are not limited to specific sectors, but affect all sectors of industry. Thus all companies are required to respond effectively to changes. Some companies response by adopting cutting-edge ICT and some companies improve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or enhance the competence of individual employees. This study is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the responses to the change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should not be uniform, and that the response strategies and priorities should vary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pan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both different response strategies and the priority of the responding factors(area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semi-Delphi method. As a result of data analysis, the priorities of the medium-sized enterprises were as follows: introduction of IT-strengthening the competence of the individuals - establishing technology infrastructure-improving organizational structure - efficiency of work - improving organizational culture. While the priorities of the response factors(area) of the small-sized companies were as follows: strengthening the competence of the individuals - efficiency of work - introduction of IT - establishing technology infrastructure - improving organizational structure - improving organiz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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