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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update

Korean Journal of Play Therapy

  • : 한국놀이치료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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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0858
  • : 2384-0153
  • : 놀이치료연구(~2009) → 놀이치료연구, 한국놀이치료학회지(2009~) → 한국놀이치료학회지(201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8)~23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448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3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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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그림투사검사의 내러티브를 통한 애착 평가

저자 : 김모라 ( Kim Mo-ra ) , 진미경 ( Jin Mi-kyoung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3-2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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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그림투사검사를 통해 성인의 애착 유형을 분석하고, 애착유형에 따른 내러티브 방식과 평가과정의 개인차를 분석함으로써 그림투사검사를 통한 애착 평가의 임상적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에 참여한 대상은 서울시 어린이집·유치원 3개 기관과 전북 J시 유치원 1개 기관에 재원하며, 검사에 대한 참여 의사를 밝힌 92명의 어머니들이다. 애착유형 평가를 위해 성인애착 그림투사검사가 실행되어졌으며, 그림투사검사의 이야기 내용을 분석하여 애착유형에 따른 내러티브 방식과 평가과정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성인애착 그림투사검사를 통해 성인의 애착유형 분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애착유형에 따라 애착대상과 상호작용하고, 문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 구성에 있어, 내러티브 방식과 분석과정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이를 통해 아동 상담 현장에서 그림투사검사를 부모와 청소년들의 애착 유형을 평가하는데 폭녋게 활용함으로써 부모-자녀 관계에서 나타나는 부모의 애착행동과 상호작용 방식을 통찰하는데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linical potential of using an attachment assessment system; more specifically, through picture projection, by analyzing adult attachment types via attachment projective pictures. The participants in the study comprised 92 volunteers, all mothers, three Seoul's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and one in a kindergarten in J-city Jeollabuk-do. In order to evaluate the attachment types by adult, respondent, adult attachment projective picture analysis was conducted. The story content of these attachment projective pictures were then was examined in order to elucidate the difference between the narrative method and the evaluation process according to attachment types. As a result of this analysis, the distribution of attachment types could be confirmed through these attachment projective pictures. In addition, depending on the attachment types,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narrative method and analysis process in the interaction with the attachment object and in the composition of the story and how it related to the problem situation. In addition, through this, it is possible to provide a wealth of information which can help future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to better understand parents' attachment behaviors and interaction methods in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by using the picture projection test in children's counseling sites more extensively, we can also better evaluate the different attachment types of both parents and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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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소년의 비합리적 신념과 공격성의 관계에서 일차사고와 이차사고의 순차적 매개효과

저자 : 신민진 ( Shin Min-jin ) , 하은혜 ( Ha Eun-hy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3-26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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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합리적 신념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우울인지, 사회불안인지, 적대적 인지, 신체적 위협인지의 일차사고와 타인비난, 최악 가정하기, 축소화의 이차사고가 순차적으로 매개하는 지를 검증하였다. 중학생 649명을 대상으로 일반적 태도 및 신념 척도(GABS-K), 아동용 자동적 사고 척도(K-CATS), 자기위주 인지왜곡 척도(K-HIT), 또래 갈등 척도(PCS)를 사용하여 자기보고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청소년의 비합리적 신념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일차사고와 이차사고의 순차적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비합리적 신념은 일차사고와 이차사고에 정적으로 영향력이 유의하였고, 공격성에서는 영향력이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간접 효과의 유의성을 확인한 결과, 비합리적 신념과 공격성 사이에 이차사고가 부분매개효과를 보였고, 비합리적 신념과 공격성 사이에 일차사고와 이차사고가 순차적으로 매개하였다. 반면, 비합리적 신념과 공격성 사이에 일차사고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를 통해 초기 상황에 대한 지각과 평가해석을 하는 일차사고의 특성과 일차사고를 통해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대처행동을 고려하는 이차사고의 특성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부정적 인지가 공격성에 이르는 경로를 확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sequentially mediating effects of the primary thoughts and secondary thoughts of Adolescents. The subjects comprised 649 middle school students in grades 1 through 3 in Seoul, Gyeonggi and, Incheon. They were assessed by means of the General Attitude and Belief Scale (GABS-K), the Children's Automatic Thought Scale (K-CATS), How I Think (K-HIT), and the Peer Conflict Scale (PCS). As a result of confirming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primary and secondary thought and how they interact with the effects of the irrational beliefs of adolescents in terms of aggression, it was found that irrational beliefs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primary and secondary accidents, but not on aggression. As a result of confirming the significance of these indirect effects, secondary thought showed a partial mediating effect between irrational beliefs and aggression, and primary and secondary thoughts were sequentially mediated between irrational beliefs and aggression. On the other hand, the primary thought between irrational beliefs and aggression was not found to be significant. Lastly, this study has identified the characteristics of primary thoughts as they are used to perceive and evaluated an initial situation, and the characteristics of secondary thought that considered coping behaviors used by the subjects to protect themselves from threats through primary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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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소년 및 대학생의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변인에 대한 메타분석

저자 : 성유선 ( Sung Yu-sun ) , 이소연 ( Lee So-yean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3-296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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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 및 대학생의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심리 관련 변인과 사회 관련 변인으로 분류하고 효과크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03년부터 2019년 8월까지의 국내 석·박사 학위논문과 학술지 게재 논문 중 청소년과 대학생의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변인을 주제로 한 총 52편의 연구물을 메타분석 하였다(k=260). 부모화(물리적 부모화, 정서적 부모화, 불공평)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심리적 변인군과 사회적 변인군으로 분류하여 변인군별 효과크기를 산출하고 비교하였으며, 산출된 효과크기의 이질성을 검증하기 위해 메타 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부모화의 하위요인별 심리·사회적 변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의 전체 효과크기는 불공평, 정서적 부모화, 물리적 부모화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변인군의 '부적응적 정서조절 및 정서표현', '부정적 자기', '부정정서 경험'에서 불공평, 정서적 부모화, 물리적 부모화 순으로 중간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둘째,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변인군의 '대인관계 문제'에서 불공평, 정서적 부모화, 물리적 부모화 순으로 중간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절효과검증 결과, 청소년 및 대학생의 물리적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변인군에서의 효과크기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는 부모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체계적,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통합적으로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추후 부모화와 관련된 연구의 방향과 목표를 제안하고, 효과적인 치료적 개입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the psychological and social variables which have negative effects during the parentification of adolescents and college students, and to undertake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ir effect sizes. To do this, this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of 52 studies published in Korea between 2003 and 2019 on the topic of the negative effect of parentification in adolescents and college students in terms of psychological and social variables(k=260). The effect size of each variable group was calculated and compared by classifying the variables negatively affected by parentification into psychological and social variable groups, and then meta-ANOVA analysis was conducted to verify the heterogeneity of the calculated effect size. Our results showed that, firstly, the overall effect size of the negative effects on psychological and social variables according to the sub-factor of parentification had the following effect sizes, respectively, Unfairness, Emotional Parentification and Physical Parentification. Second, the middle effect size appeared in the order of Unfairness, Emotional Parentification, and Physical Parentification in the Psychological variable group's “Negative Self-Image”, “Maladaptive Emotion Regulation and Expression”, “Experience of Negative Emotions”. Third, The middle effect size appeared in the order of Unfairness, Emotional Parentification, and Physical Parentification in the Social variable group's “Interpersonal Problem”. Lastly, as a result of the moderating effect test we conducted, the age of the study subject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only in the psychological variable group of which Physical Parentification had a negative effect. This study systematically and comprehensively analyzed and presented the variables which parentification have a negative impact upon. Through this, the direction and goals of further research related to parentification were proposed and basic data were also provided in order to advance effective therapeutic inter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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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청소년이 지각한 모의 심리적 통제와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자기결정성 학습동기의 매개효과

저자 : 김미섭 ( Kim Mi-sub ) , 이영애 ( Lee Young-a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7-31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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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이 지각한 모의 심리적 통제와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자기결정성 학습동기 하위요인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 중학생 328명을 대상으로 모의 심리적 통제, 자기결정성 학습동기, 주관적 안녕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모의 심리적 통제는 주관적 안녕감과 부적상관이 나타났고, 외적, 부과된 조절과 정적 상관이 나타났고, 확인/통합된, 내적 조절과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또한 외적, 부과된 조절은 주관적 안녕감과 부적 상관이 나타났고, 확인/통합된, 내적 조절은 주관적 안녕감과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둘째, 모의 심리적 통제와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자기결정성 학습동기 각 하위요인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모의 심리적 통제는 각각 외적, 부과된, 확인/통합된, 내적 조절을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모의 심리적 통제와 자기결정성 학습동기의 중요함을 확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고, 모의 심리적 통제와 청소년의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외적, 부과된, 확인/통합된, 내적 조절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여 자기결정성 학습동기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determined motivation for learn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and subjective well-being. The study surveyed a total of 328 middle schools studen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when a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elucidate any connections among the major variables,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well-being. In addition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xternal, introjected regulation. Moreover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identified/integrated, intrinsic regulation. It was further revealed that external and introjected regulat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well-being. Additionally, identified/Integrated and intrinsic regula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well-being. Secondly, self-determined motivation for learning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and the subjective well-being of the adolescents studied. In conclusion this study verified a number of maternal psychological control which impact upon the external, introjected, identified/integrated and intrinsic regulation of adolescents, thus leading to subjective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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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놀이치료자의 소진 경험에 대한 질적 연구

저자 : 류승민 ( Ryu Seung-min ) , 유미숙 ( Yoo Mee-sook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7-33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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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놀이치료자들이 발달 단계를 거치며 소진을 경험하는 것에 대하여 근거이론방법(Charmaz, 2013)으로 탐색하고 분석하여 이론을 도출하였다. 목적표집을 통해 연구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범주의 포화 정도에 따라 최종적으로 11명의 놀이치료자가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참여 자별로 1회당 60~90분씩 총 2회의 개별면담을 실시하였다. 초보 놀이치료자 시기의 소진 경험은 참여자들의 회고를 통해 탐색하였다. 연구결과 '놀이치료자로 '보여지는 나'에 몰두함', '경력이 쌓이며 늘어나는 부담감', '소진된 치료자로서의 나'의 3개 범주와, 7개의 하위범주, 40개의 개념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초보 놀이치료자 시기에 참여자들은 '보여지는 나'에 몰두되고, '치료자 모드'로 있는 것이 일상생활에서도 지속되었다. 또한 치료자는 온화하고 상냥해야 한다는 틀을 가지고 '보여지는 나' 또한 그 틀에 맞추려고 하며 소진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자신의 소진 상태를 스스로 인식하지는 못하였다. 둘째, 숙련 놀이치료자로서는 자신의 소진 상태를 자각할 수 있었고, 경력만큼 기대 되어지는 타인의 시선과 스스로의 기대가 있어 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으며, 계속되는 놀이치료자의 성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소진되었다. 본 연구는 초보 놀이치료자 시기와 숙련 놀이치료자 시기로 구분하여 놀이치료자의 소진 경험에 대하여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생생하게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explores the burnout experiences of play therapists in the developmental process through the use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suitable participants were selected through objective sampling, and individual interviews were performed, giving us a final total of 11 participants. Two individual interviews were conducted for each participant, consisting of 60~90 minutes for each session. The data collected through these interviews were qualitatively analyzed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approach(Charmaz, 2013). As a results, a total of three theoretical categories were constructed as follows; 'Devoted to how I look as a play therapist', 'My burden increases as much as my accumulated career', 'I am exhausted as a play therapist'. The results of this study may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during the novice play therapist period, participants were immersed in their outward appearance and new found identity as a play therapist. Second, as a experienced play therapist, there was a sense of burden felt in terms of the expectations of others, as well as self-expectations felt in the wider context of this field being their chosen a career. Accompanying this was a sense of, exhaustion experienced through the difficulties encountered in the process of their growth as play therapist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burnout process of play therapists during the novice play therapist level and experienced play therapist level. Therefore, it is expected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the education, training, and the continued professional development of both novice play therapists and experienced play therapists which can in turn alleviate the effects of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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