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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Aesthetics

  • : 한국미학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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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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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1)~87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788
미학
87권1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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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포스트드라마 연극 <당신의 만찬>과 관객의 탈경계적 자아

저자 : 김소영 ( Kim Soyoung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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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술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현대예술과 관객의 탈경계적 양상을 진단한 것이다. 구체적인 사례로 기술 장치에 의해 관객이 배우의 몸성과 수행성을 획득하는 포스트드라마 연극 <당신의 만찬>을 선정하고, 분할되고 넘나드는 관객의 탈경계적 자아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시도하였다. 논의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본고는 조지 허버트 미드(G. H. Mead)의 '주격/목적격 자아'(I & me)와 리타 카터(Rita Carter)의 '다중 자아'(multiple selves)를 활용하였다. 이후 전개할 연구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제2장에서는 탈텍스트화된 기표들, 배우의 몸을 비롯한 전경화된 물질들, 자기반영적 시공간, 파편화된 실재의 침범 등에 관한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탈경계적 물질성을 살펴본다. 이후 제3장에서는 전술한 논의를 바탕으로 <당신의 만찬>에 참여하는 관객의 탈경계적 자아를 다음의 두 가지 양상으로 분석한다. 하나는 미드의 이론을 토대로 하여, 무대에서 객체화되면서 인지되는 주격/목적격 자아인 '상호주관적 자아'(intersubjective self)를 적용한다. 다른 하나는 카터의 이론을 확장한 것으로, 관객에서 배우로의 자기 변형적 수행성으로 획득하는 '메이저 자아(major self)·역할수행적 자아(role players)'와 '마이너 자아(minor self)·통제적 자아(controllers)'이다. 이러한 연구내용은 포스트드라마 연극 무대와 관객의 상호작용을 다룬 선행연구와 달리, 기술 장치에 의해 탈경계적으로 넘나드는 관객의 자아 변형에 주목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와 더불어 본 연구의 목적은 기술 기반의 문화적 실천행위들에 나타난 탈경계적 양상을 넘어, 그것을 향유하는 수용자의 탈경계적 자아에 관한 후속연구를 견인하기 위함이다.


This study is to explore contemporary art and trans-boundary aspects of audiences that are rapidly changing due to technological development. As a concrete example, the postdramatic theater Your Supper, in which the audience acquires the actor's performativity, was selected, and a theoretical consideration was attempted on the audience's trans-boundary self. To support the discussion, this paper expanded and applied the concepts of G. H. Mead's intersubjective self and Rita Carter's multiple selves. The summary of the research to be developed is as follows. First, to aid understanding in Chapter 2, postdramatic theater's de-boundary materiality on signifiers de-textualized, perceived substances including actors' bodies, self-reflective time and space, and invasion of fragmented reality are described. Afterwards, based on the above discussion in Chapter 3, the audience's trans-boundary self is analyzed in the following two aspects. One, based on Mead's theory, is an intersubjective self composed of the subject self I and the objective self me formed by encountering other materials on the stage. The other is to expand Carter's theory, the major self & role players and minor self & controllers acquired by experiencing the performativity from audience to actor. It is the controlling self controllers. This research content is significant in that, unlike previous studies that have dealt with the interaction between the stage of a postdramatic theater and the audience, it focused on the transformation of the audience's self, who acquired the actor's performativity through a technical medium. In add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ead a follow-up study on the trans-boundary self of the audience who enjoys it, beyond the borderless aspects of technology-based cultural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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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술이미지, 디지털 사유, 디지털 패러다임 : 빌렘 플루서의 미디어 철학을 중심으로

저자 : 박상우 ( Park Sangwoo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5-6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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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플루서의 철학에서 숫자와 기술이미지를 대상으로 현대인의 새로운 사유구조인 디지털 사유의 기원과 특성을 밝힌다. 숫자 사유는 무언가를 불연속요소들로 분해한 후, 이 요소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모으는 사유이다. 근대에 탄생한 숫자사유는 점차 숫자를 벗어나 기술이미지에 자신을 인코딩한다. 기술이미지는 숫자사유의 표현이다. 후기 산업시대의 새로운 세계관을 특징짓는 숫자사유, 새로운 상상력, 사진 시각은 결국 디지털 사유로 수렴된다. 디지털 사유는 양자론과 신경생리학을 포함하여 다양한 현대과학에 영향을 받았다. 디지털 사유에서 이세계는 물질세계뿐만 아니라 정신세계인 인간의 마음, 사유 자체도 입자들의 컴퓨테이션 결과이다. 세계의 모든 것이 입자들의 무리이기 때문에 실재와 이미지, 실재와 허구라는 기존의 개념 구분은 사라진다. 모든 것은 디지털이며, 모든 것은 텅 빔, 무, 환영의 세계에 이른다. 텅 빈 부조리한 세계를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분해된 입자들을 인간의 상상력이 새롭게 재배치하여 새로운 기술이미지로 생산하는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origin and characteristics of digital thinking, a new thinking structure of modern people, targeting numbers and technology images in Flusser's philosophy. Numerical thoughts (particle thoughts) are thoughts that decompose something into discontinuous elements and then gather these elements into a single mass. The numerical thoughts that were born in the modern era gradually move away from numbers and encode themselves into technical images. The technical image is an expression of numerical thoughts. Numerical thoughts, new imagination, and photographic view that characterize the new worldview in the post-industrial era converge into digital thoughts. Digital thinking was influenced by a variety of modern sciences, including quantum theory and neurophysiology. In digital thinking, this world is the result of the computation of particles not only in the material world, but also in the human mind and thought itself, which are the mental worlds. Since everything in the world is a group of particles, the existing distinction between reality and image, reality and fiction disappears. Everything is digital, and everything reaches a world of emptiness, nothing, and illusion. One way to overcome the empty and absurd world is to create a new technical image by recollecting the decomposed particles to human imag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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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징후, 장소, 이미지: 제임스 터렐에 대한 조르주 디디 위베르만의 재해석을 중심으로

저자 : 안수진 ( Ahn Soojin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10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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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임스 터렐의 작업에 대한 조르주 디디 위베르만의 재해석을 통하여 터렐의 작업에서 관객의 주체성에 대한 기존의 양분된 해석을 재고한다. 터렐의 작업은 주로 관객 주체 스스로의 지각 경험을 반추하게 하거나 자기 자신의 내면에 침잠하는 명상을 유도한다고 해석된다. 동시에 터렐의 작업은 사물이나 기호, 경계나 구획을 제거하고 관객 주체를 강렬한 감각 자극에 휩쓸리게 해 스스로를 잃어버리게 하는 기술적 스펙터클에 불과하다고 비판받기도 한다. 디디 위베르만은 이 상반된 해석 중 하나를 따르는 대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경유해 터렐의 장소를 징후로 고찰하기를 제안한다. 단, 이는 터렐의 장소를 터렐개인의 징후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다. 프로이트는 의식의 논리로 해명 불가능한 모순이 동시에 공존하는 장면에서 의식의 차원에서 부재할 수밖에 없는 무의식의 존재를 감지한다. 그를 따라 디디 위베르만은 터렐의 장소에서 상반된 해석을 일으키는 역설적 요소로서 빛에 주목한다. 터렐의 장소에서 빛은 시각의 근본 조건이자 가시적 대상의 부재를 드러내며, 장소 안팎을 구획하는 경계이자 관객 주체와 대상, 그리고 장소 사이의 구분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다. 빛의 이 같은 역설적 작용은 기존의 주체성을 확언하거나 주체 자체를 무화하기보다 시각에 근거하는 의미화 논리를 체화하였던 기존의 주체성을 무력하게 만들고 무의식처럼 주체가 주체로서 존재하기 위해 기각되어야 했던 차원을 환기하며 징후로서 장소를 짓는다.


This paper reconsiders the contradictory interpretations on the work of James Turrell based on Georges Didi-Huberman's reinterpretation. Turrell's works are mainly interpreted to make the spectator reflect their own perceptual experience or sink into meditation. On the contrary, Turrell's works are also criticized for making the spectator lose themselves in the technical sensory spectacle. Instead of choosing one side, Didi-Huberman suggests to regard Turrell's works as psychoanalytic symptom. Sigmund Freud discovers the existence of unconsciousness from the scene where the contradictions which cannot be explained according to the rules of consciousness co-exist. Based on his discovery, Didi-Huberman focuses on the light causing the conflicting interpretations on Turrell's works. In Turrell's works, the light is the fundamental condition of vision and at the same time visualize the absence of visual object. Furthermore, the light divides the inside and outside of Turrell's works and simultaneously blurs the distinction among the spectator, the object and the place. This paradoxical function of light reminds the dimension which should be dismissed to establish the subjectivity such as unconsciousness rather than reconfirm or deconstruct the subj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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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화적 재현에 대한 경험과 상상하기

저자 : 양민정 ( Yang Min Jeong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7-13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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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회화적 재현에 대한 경험과 상상하기와의 관련성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현적인 회화에 대한 경험이 상상하기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은 많은 이들에게 직관적 설득력을 가지는 것 같지만, 그 정확한 관계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이 글은 회화에 대한 경험을 상상하기로서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론들을 비판함으로써 논의를 전개시킬 것이다. 우선 재현적인 회화에 대한 경험을 “본다고 상상하기”로서 정의하는 켄달 월튼의 이론을 살펴볼 것인데, 월튼은 그림을 바라보는 감상자는 자신의 실제 행위에 대해, 그것이 그림에 재현된 대상을 보는 행위라고 상상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해, 캐슬린 스톡은 재현적인 회화에 대한 경험에서 핵심적인 상상하기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이며, 이러한 상상하기는 명제적인 상상하기라고 주장한다. 필자는 이 두 이론을 비판하고, 재현적인 회화에 대한 경험에서의 상상하기는 재현된 대상을 본다고 상상하기도, 그 대상이 존재한다고 상상하기도 아닌 “공간에 대한 상상하기”라고 제안한다. 필자는 우리가 재현적인 그림을 경험할 때 대상들을 보는 것과 공간성을 경험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그림 안에서 대상을 보는 경험은 볼하임이 말하는 “이중성”을 가진 경험, 즉 그림 표면의 속성들에 대한 의식과 재현된 대상에 대한 의식이 하나로 통합된 “안에서 보기” 경험으로서 설명될 수 있지만, 공간성에 대한 경험은 상상하기로써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In this article, I clarify the relation between pictorial experience and imagining. The thought that the experience of pictorial representation has to do with imagination has an intuitive appeal to many, but it is not easy to explain what the exact relationship is. Kendall Walton famously argues that a picture of an object induces the viewer to imagine seeing the object. However, it is not clear how we can understand “imagining seeing” as a kind of perceptual experience. Kathleen Stock argues that the imaginative thought which is central to pictorial experience is the thought that something exists. I criticize these theories and suggest that imagining in the experience of a representational painting is imagining a three dimensional space rather than imagining seeing an object or imagining that it exists. I think that when we explain pictorial experience, seeing spaces and seeing objects should be explained differently. Whereas the experience of seeing objects in pictures can be explained as the “twofold” experience which Wollheim says, the experience of spatiality when we see pictures can be explained as imag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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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쇼트의 시간적 지평과 실시간의 신화 : 메츠, 들뢰즈, 엡슈타인을 중심으로

저자 : 윤혜경 ( Yune Hye-kyung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5-175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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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영화에서 쇼트는 영화의 기본적인 단위지만, 몽타주에 통합될 요소로서 고유의 시간 가치를 갖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주류 영화 산업에서 하나의 쇼트로 형성된 듯한 인상을 주는 영화들이 등장하면서 쇼트의 중요성이 그 실시간성과 함께 부각된다. 그런데 사실주의 미학과 연계된 쇼트의 실시간성은 쇼트의 시간성을 대표하는 신화처럼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 본고는 쇼트의 시간성이 실시간성으로 귀속되기에는 다차원적으로 이해되어 왔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실시간의 신화를 재고한다. 이를 위해 크리스티앙 메츠와 질 들뢰즈, 장 엡슈타인을 중심으로 쇼트의 시간적 차원이 구조적으로, 존재론적으로 어떻게 규명되었는가를 살펴본다. 우선, 메츠의 논의 속에서 쇼트를 둘러싼 시간적 차원이 시간의 순간성과 연계되었으며, 행동의 서술이 쇼트의 시간성에 중요한 변수라는 것을 밝힌다. 둘째,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에 관한 들뢰즈의 테제 속에서 차지하는 쇼트의 이중적 위상에 주목하여 시간의 존재론적 지평을 드러내고, 실시간이 행동의 인과적 서술이 중단된 경우에도 작용한다는 것을 밝힌다. 셋째, 쇼트에 시간의 속도를 도입하여 쇼트의 시간성에서 생리적 차원을 환기시킨 엡슈타인의 논의를 조명한다. 더불어 각 논의 속에서 실시간이 카메라워크의 여러 가지 측면들을 매개변수로 갖는다는 것을 제시한다. 이러한 점에서 쇼트는 차이의 시간을 주형하는 조형성의 장으로 자리하며, 쇼트의 시간적 지평은 실시간의 유사성의 미학으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한다.


Le plan est une unité de base dans le film narratif, n'ayant pas sa propre valeur temporelle autant qu'il est un constituant à être intégré au montage. Avec des films récents dans l'industrie du film courant qui visent à donner l'impression d'avoir été faits d'un plan unique, l'importance du plan est remise en évidence avec sa temporalité réelle. Or, il me semble que la temporalité réelle du plan liée à l'esthétique réaliste agit comme un mythe de la temporalité du plan. Cela explique la raison pour laquelle j'approfondie les dimensions temporelles du plan de manière structurale et ontologique à partir des conceptions de Christian Metz, Gilles Deleuze, et Jean Epstein. Tout d'abord, je m'explique dans la conception de Metz que la dimension temporelle du plan est liée à l'instantanéité du temps, et que la narration de l'action constitue une variable primordiale pour la temporalité du plan. Ensuite, je me concentre sur le double statut de la temporalité du plan dans les thèses de Deleuze sur l'image-mouvement et l'image-temps pour examiner l'horizon ontologique du temps, et démontrer que le temps réel agit même sur l'image dont la narration causale de l'action est suspendue. Enfin, j'éclaircie la conception d'Epstein qui a introduit la vitesse du temps dans le plan et en a dégagé l'aspect physiologique du mouvement aberrant. Je suggère davantage dans chaque discussion que le temps réel a pour paramètres divers aspects de l'appareil. Il s'ensuit que le plan se révèle comme un champ plastique à mouler le temps dissemblant. Cela soutient que l'horizon temporelle du plan n'est pas réduite à l'esthétique de la ressemblance du temps ré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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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소리가 된 나, 내가 된 소리 : 소리니치에 의한 해명

저자 : 정혜윤 ( Chung Hye-yoon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7-21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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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필자는 '나 자신이 소리가 되고 소리가 나 자신이 되는 경험'을 '니치구성'과 '스캐폴딩,' '구현된 인지,' 정서에 대한 '상황점 관점,' 그리고 '어포던스'와 '음악적 동조' 등의 개념을 통해 해명한다. 인간은 자신의 생존과 발전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소리환경을 개척하고 조정함으로써 특정한 물질적, 사회문화적, 개인적인 특징을 갖는 소리니치들을 구축해 낸다. 소리니치들은 인간의 인지적, 정감적 과제를 분담하여 인간을 인지적, 정감적으로 거듦으로써 인간의 삶에 기여한다. 특정한 소리니치가 특정한 상황 속에서 이에 연루된 인물을 인지적, 정감적으로 지원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때, 소리니치와 인물은 긴밀하게 통합된 채 하나의 인지적, 정감적 체계를 이룬다. 이 체계들이 인간의 인지적, 정감적 레퍼토리로 확고히 자리 잡을 때 이 체계들은 '인지적인 나,' '정감적인 나'를 구성하게 되며 그럼으로써 '인지적인 나,' '정감적인 나'를 중요한 구성성분으로 하는 나의 정체성이 형성되는 데 기여하게 된다.


In this essay, I propose an answer to the question of how the experience that I am identified with sounds while feeling myself becoming those sounds would be possible. For this, I appeal to the concept of 'niche construction,' 'scaffolded mind,' 'embedded cognition,' 'a situated perspective' of emotions, and 'affordances' and 'musical entrainment.' Human beings construct sonic niches which have specific material, sociocultural,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by exploring and manipulating their sonic environments for the purpose of enhancing the conditions for their survival and wellbeing. The sonic niches thus constructed scaffold human beings both cognitively and affectively by taking over their cognitive and affective load. When it repeatedly occurs that a specific sonic niche supports an agent cognitively or affectively in a specific situation, the sonic niche and the agent could be integrated into a single cognitive or affective system. When this kind of system is established as a cognitive or affective repertoire of the agent, the system could constitute 'a cognitive self-identity' or 'an affective self-identity' of the agent and thereby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the self-identity of the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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