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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Aesthetics

  • : 한국미학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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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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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1)~86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772
미학
86권2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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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회화적 은유에 대한 논쟁들 : 무엇을 위한 것인가?

저자 : 강선아 ( Kang Sunah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6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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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회화적 은유 또는 시각적 은유에 대한 이론들이 언어적 은유 이론들과 어떤 특징을 공유하는지를 검토함으로써 표준 은유 이론의 확립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캐롤의 시각적 은유 이론은 인지 언어학적 은유 이론 및 화용론적 은유 이론과 많은 특성을 공유하는 반면, 볼하임의 은유 이론은 시적, 창의적 은유를 설명하는 언어적 은유 이론과 더 유사함을 보인다. 결과적으로 언어적 은유 이론과 시각적 은유 이론을 통합하는 표준 은유 이론이 확립될 수 있더라도 이러한 이론은 하나의 통일된 표준 이론의 형태로 제시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은유 이론은 전달되는 의미의 양태, 즉 시각적인지 언어적인지의 구분보다 관습적 의미를 전달하는지 시적 의미를 전달하는지에 따라 구분됨을 보인다. 나아가 회화적 은유는 회화에 대한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유용성이 있음을 지적한다.


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the concept of “visual metaphor” could be taken as literal or not. For this purpose, this paper makes an analysis of representative theories of visual metaphor which are developed by Carroll, Aldrich and Wollheim in order. They claim that the justification of their theory comes from similarity to theories of verbal metaphor. In order to evaluate their claim, this paper establishes criteria to judge the validity of these theories of visual metaphor. It turns out that each theory fits for criteria of metaphor in different aspects. Carroll's theory is similar to theories of conventional metaphor, on the other hand, Wolheim's theory is analogous to theories of poetic metaphor. Pictorial metaphor may contribute to enrich our experiences of pain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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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존재, 무의식 그리고 섬뜩함 : 섬뜩함에 관한 하이데거와 프로이드 이론의 미학적 의의

저자 : 김동훈 ( Kim Dong Hun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88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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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섬뜩함(das Unheimliche)에 관한 하이데거와 프로이드의 논의을 상세하게 분석, 비교 검토한 후 두 사람의 이론이 20세기 이후 현대예술의 변천과정에 매우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이유를 고찰하고 있다.
우선 하이데거가 『존재와 시간』에서 인간의 근본정서로 파악한 불안과 섬뜩함의 관계를 살펴본 다음,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에서 인간의 존재방식의 중요한 특징으로 언급된 섬뜩함을 그가 『형이상학 입문』과 『횔덜린의 송가: <이스터>』에서 어떻게 해석하는가를 고찰하였다. 다음으로는 섬뜩함에 대한 이론적 고찰에 관한 한 기념비적 논문이라 할 수 있는 프로이드의 「섬뜩함」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그가 불안의 일종으로 파악하는 섬뜩함이 정신분석학 전체 체계 내에서 갖는 의미를 해명하기 위해 『정신분석학 입문을 위한 강연』, 『히스테리와 불안』 등의 관련 항목들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프로이드와 하이데거가 분석한 섬뜩함이 다양한 현대예술 영역에서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 원인을 해명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in detail the theories of Heidegger and Freud concerning the feeling of uncanny, and then the effect of their theories on the development of modern art since the 20th century.
To this end, I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eeling of anxiety and that of uncanny which are identified by Heidegger as fundamental human sentiments in Being and Time, and then examined how he interpreted the feeling of uncanny in Introduction to Metaphysics and Hölderlins Hymn: Ister in which he mentioned it as an important feature of human existence after having analysed Sophocles' tragedy Antigone. Next, I analyzed Freud's monumental treatise on the feeling of uncanny, namely "das Unheimliche." Lecture for Introduction to Psychoanalysis and Hysteria and Anxiety were also examined to explain the meaning of the feeling of uncanny which Freud understood as a sort of the feeling of anxiety.
Through this inquiry, it became manifest how the feeling of uncanny analyzed by Freud and Heidegger was able to exert enormous influence on numerous artists in the various fields of moder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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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메를로-퐁티의 깊이 개념 : 현상학적 깊이로부터 존재론적 깊이로

저자 : 김민정 ( Kim Minjung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9-127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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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적인 것의 특성은 무궁무진한 깊이의 표면이 된다는 데 있다.”(『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 中) 이 글은 나타남 속의 은폐됨, 나아가 나타남을 가능케 하는 은폐됨의 지대를 탐구하는 메를로-퐁티의 '비가시적인 것' 개념들 중 그의 존재론적 세계 기술의 핵을 이루는 '깊이' 개념을 다룬다. 깊이는 메를로-퐁티의 전기 현상학적 시기로부터 후기 존재론적 시기를 관통하는 주제로서, 그의 사상이 현상학적인 것으로 부터 존재론적인 것으로 이행하면서 그 의미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인다. 현상학적 시기의 깊이 개념은 고전적 감각개념의 '공간의 삼차원으로서의 깊이' 개념에 전재된 객관적 편견을 드러내고 세계에 몸담은 주체가 경험하는 깊이의 실존적 의미를 되살린다. 그러나 존재론적 시기에 들어 깊이는 가시적인 것의 두께를 이루는 비가시적 차원으로서 가시/비가시의 얽힘(현전/부재의 얽힘)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개념으로 거듭난다. 가시적인 것이 그러한 바의 가시적인 것으로 드러나도록 하는 비가시적인 것으로서의 존재론적 깊이 개념은 메를로-퐁티의 존재론의 핵심 개념인살 및 가역성의 구조를 이르는 한편, 관념이 감각적인 것의 안감이자 한정된 부정성으로서만 존재하는 메커니즘으로 기술된다. 마지막으로 깊이 는 메를로-퐁티가 현상학적 시기로부터 주장한바 '완전한 환원의 불가능성' 명제가, 환원의 불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적 존재를 드러내 보이는 존재론적 환원의 공식임을 보여줌으로써 전기 현상학적 사유의 속에 난제로 남아있던 문제에 답한다.


"Le propre du visible est d'être superficie d'une profondeur inépuisable." Cette étude traite du concept de 《 profondeur 》, qui serait la dimension la plus existentielle du concept invisible de Merleau-Ponty. La profondeur est un thème qui pénètre le premier et le dernier Merleau-Ponty et sa signification s'étend à mesure qu'il passe de la phénoménologie à l'ontologie. Dans la période phénoménologique, le sens existentiel de la profondeur vécue par le sujet dans le monde est souligné, tandis que dans la période ontologique, la profondeur devient la dimension invisible qui forme l'épaisseur du visible et devient le concept central de l'ontologie de Merleau-Ponty qui caractérise la logique d'entrelacs du visible / invisible. Dans la période ontologique, le concept de profondeur est décrit comme le concept de l'épaisseur invisible derrière le visible, la structure de la chair et de la réversibilité et un mécanisme dans lequel l'idée n'existe que comme une doublure du sensible et comme une négativité circonscrite. Enfin, la profondeur montre que la proposition d'« Impossibilité d'une réduction complète» n'est pas l'expression de « Impossibilité » de la réduction, mais une formule de réduction ontologique qui révèle « l'être vertic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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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미적 경험을 넘어 미적 실천으로 : 현대 예술의 성격 규정을 위한 하나의 시도

저자 : 박정훈 ( Park Jeong Hoon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15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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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현대 예술의 성격 규정을 위한 하나의 시도로서 베르트람(G. W. Bertram)의 예술철학을 토대로 미적 경험을 예술 경험의 관점에서, 특히 예술을 다루는 특유의 미적 실천의 관점에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예술 경험은 단지 미적 속성을 지닌 대상의 특성을 수용하는 수동적 과정이 아니라 구체적 실천의 한 형식으로 간주된다. 베르트람은 본질주의 이론 및 자율성 모델에 대한 비판을 논의의 단서로 삼아 자신의 예술철학을 개진한다. 베르트람에게 예술은 실천의 형식이다. 이때 말하는 실천은 인간의 삶에 변화를 야기하는 반성 행위를 뜻한다. 수용자에게 능동적 해석 행위를 촉발하는 계기는 개별 작품 특유의 자기 관계적 구성이다. 그렇지만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실천과 예술의 긴밀한 연관은 예술적 실천(반성)이 인간의 자유 실현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점을 파악케 한다. 예술적 실천 자체가 철학함인 것이지 철학적 사유의 필요성에 따라 예술을 다루는 것은 아니라는 베르트람의 견해는 여전히 팽배한 지성 편향적 미학 연구에 대한 반성적 재고의 계기를 제공한다.


This article deals with aesthetic experience from the perspective of art experience, especially from the perspective of specific aesthetic practice dealing with art, based on the art philosophy of G. W. Bertram, as an attempt to define the character of contemporary art. In this process, art experience is considered as a form of concrete practice instead of being considered simply as a passive process of accepting aesthetic attributes of objects. Bertram develops his own philosophy of art using criticism of the essentialist theory and the autonomy paradigm as a clue to the discussion. To Bertram, art is a form of practice. The practice referred to here means the act of reflection that causes changes in human life. The momentum that triggers the act of active interpretation to the audience is the self-referential constitutions unique to individual works. However, the close connection between social, historical and cultural practices and art enables the understanding of the fact that artistic practice (reflection) plays a role in the realization of human freedom. Bertram's view that artistic practice per se is philosophical and that art is not dealt due to the need for philosophical thinking provides a momentum for reflective reconsideration of intellectual biased aesthetic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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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혐오, 고통, 불안 : 아도르노 반유대주의론의 감정적 토대

저자 : 이동휘 ( Lee Donghwi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1-19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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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혐오에 대한 아도르노의 견해는 인종 혐오의 정서적 기초에 특히 주목한다. 이 논문은 이를 '정신분석학적 반유대주의론'이라고 규정하고, 아도르노의 이론적 동기를 파악함과 함께 그가 주목한 인종 혐오의 정서적 토대를 재구성하기를 목표로 한다. 아도르노는 마르크스와 그의 동료 비판이론가들이 취하는 사회과학적, 합리주의적 관점으로부터 방향을 돌려, 혐오가 지닌 고통의 본성에 집중한다. 아도르노의 이러한 전회는 '정신분석학적 사회심리학'이라는 그의 방법론에 기반한다. 그것에 따르면, 사회이론은 본래 정신분석학을 통한 보완을 요청하며, 여기서 정신분석학은 사회 속 개인이 겪는 외상과 교란을 참된 대상으로 삼는다. 이어서 이 논문은 증상-불안-욕동의 프로이트적 메커니즘을 참조하여 혐오에 대한 아도르노의 분석을 해명한다. 그의 목표는 혐오가 '주체가 통제할 수 없는 이디오진크라지'라는 전통적 편견을 반박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디오진크라지적 혐오를 증상으로 규정함으로써 그것의 인과적 연쇄를 드러낸다. 즉, 인종 혐오의 주요 원인은 미메시스 충동의 억압과 지배로부터 주체가 느끼는 불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논문은 아도르노의 정신분석학 수용이 그의 사회이론에서 무엇을 성취하는지를 평가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정신분석학적 반유대주의론이 억압적인 혹은 '반유대주의적인' 문화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을 요청한다는 점도 확인할 것이다.


Adorno's view on Jew-hatred, which can be called 'psychoanalytic theory of antisemitism', gives particular attention on the affective foundation of racial hate. But since his argument―however timely it now seems―is not clearly understood,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motivation of this theory and to reconstruct its foundation which revolves around a series of affects. Adorno takes turn against the socialized, rationalist view on racial hate which Marx and his peer Critical Theorists take, and focuses more on its nature as suffering(Leiden). This turn is based on his methodology called psychoanalytic socio-psychology, which assumes that social theory, in definition, requires to be supplemented by psychoanalysis and this psychoanalysis in question above all scrutinizes trauma and disturbance from which each individual in society suffers. Based on such methodology, this paper clarifies his argument utilizing freudian mechanism of symptom-anxiety-impulse. Adorno's goal is to refute the conventional, apologetic prejudice that to hate something is to suffer from uncontrollable idiosyncrasy against an non-identifiable object. After redefining idiosyncratic hate as symptom, Adorno rightly exposes its causal series, which argues that racial hate can find its primary cause in anxiety of the subject whose mimetic impulse is repressed and dominated by society. Eventually this paper tries to show what Adorno's reception of psychoanalysis achieves in his social theory and why he still cannot but call for additional analysis on repressive, 'antisemitic'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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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벤야민과 바르트 사이 : 수잔 손택의 사진론

저자 : 조주연 ( Jo Juyoun )

발행기관 : 한국미학회 간행물 : 미학 8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22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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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사진은 마침내 미술의 세계까지 접수하며 이미지의 세계를 전 방위에 구축했다. 수잔 손택의 『사진에 관하여』(1977)는 이 미증유의 변화를 성찰한 최초의 텍스트로서, 그동안 유럽에서 개진되었던 사진 이론을 발전시켜 미국에서 곧 도래할 포스트모더니즘 사진이론의 토대를 깐 선구적 저작이다. 이 논문은 사진에 대한 반성적 사유의 역사에서 뚜렷이 독보적 업적을 남겼음에도, 국내에서는 이제껏 학술적 주목을 받지 못한 수잔 손택의 사진론을 탐구한다. 시기상 사진 이론의 역사에서 발터 벤야민 및 전기의 롤랑 바르트(『신화론』) 다음, 그리고 후기의 롤랑 바르트(『밝은 방』) 직전에 위치하는 수잔 손택의 『사진에 관하여』를 분석하여, 손택의 사진론에 벤야민과 바르트의 사진론이 미친 복합적인 영향 관계와 수용 및 비판의 측면들을 밝혀내고, 이를 바탕으로 손택의 위치를 벤야민과 바르트 사이로 제시한다. 끝으로, 약 30년 후 나온 『타인의 고통』(2003)을 분석하여, 손택은 『사진에 관하여』의 회의주의(사진의 마비 효과)를 일반적 이해와 달리 폐기한 것이 아니라 유지했으며, 그러면서도 사진만이 고통에 찬 현실에 대해 생각과 행동을 촉구하는 유일한 이미지가 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이것이 두 책 사이의 변화임을 정확하게 규명한다.


In the 1970s, photography finally entered into the world of art, and succeeded in constructing the ubiquitous world of images which left no space without photography. Susan Sontag's On Photography(1977) is the first serious and critical response which dealt with this unprecedented change. In doing that, Sontag's texts developed earlier European theories of photography, paving a way for the Postmodernist theories of photography soon to come in the U.S. This is a research on Susan Sontag's theory of photography, which offered quite original perspectives and interpretations in the history of theories of photography, and yet has never received a proper scholarly attention here in Korea. Analysing On Photography which is located in the history of theories of photography after Walter Benjamin and early Roland Barthes(Mythologies, 1957) and before later Roland Barthes(La Chambre claire, 1980), this article figures out the complexity of influences from Benjamin and Barthes to Sontag and her critical reception of the two, through which it presents Sontag's location as between Benjamin and Barthes. Lastly, also analysing Regarding the Pain of Others(2003) which appeared some thirty years after On Photography as her second and last book on photography, this article rectifies the general understanding that Sontag discarded her skepticism on photography(especially, its numbing effect from its flooding), showing the changed and unchanged between the two books. Sontag remained to keep her skepticism(the unchanged), but approved the unique power and possible function of photography(the changed) which is able to be an invitation to think and act for this painful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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