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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update

Korean Journal of Family Social Work

  •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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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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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7)~61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495
한국가족복지학
61권0호(2018년 09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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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회복탄력성 증진을 위한 '가족 이야기' 집단 프로그램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내용의 우선순위를 조사하고, 회복탄력성의 7개 하위영역별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대학생들의 개인적 특성 및 가족 이야기 관련 특성을 파악하여, 대학생들의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회복탄력성의 7개 하위영역별로 대학생들의 수준을 '높음' 집단과 '낮음' 집단으로 나눠 로지스틱 분석을 시행하였으며, 회복탄력성의 각 하위영역별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대학생의 개인적 특성 및 가족 이야기 관련 특성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사회복지 대학생들이 프로그램의 우선순위로서 선택한 내용은 ① 우리 가족의 주요 가족사건 이해하고 의미 찾기; ② 우리 가족의 위기극복 방법 알고 의미 찾기; 그리고 ③ 우리 가족의 성취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그 의미 찾기 등이었으며,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방안을 제안하였다.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important priorities of 'family narrative' program to enhance resilience, and to seek significant variables of students'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family narrative-related characteristics that are positively related to the domains of resilience. This study aimed to suggest a plan of resilience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Resilience consists of 7 domains, and they were analyzed using logistic analysis. Specifically, the effects of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family narrative-related characteristics of the students were examined in relation to each domain of resilience.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key priorities for family narrative programs, which were suggested by Social Welfare university students, were ① understanding and finding meanings within major family stories; ② identifying family strategies for overcoming crises and exploring their underlying meanings; and ③ identifying and finding meanings within family achievements. Based on the result, this study suggested resilience program plans that were intended to improve the level of resilience of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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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자본이 문화변용에 미치는 영향-네트워크 요인과 인지적 요인의 종단적 관계를 중심으로-

저자 : 노연희 ( Rho Yeonhee ) , 박현선 ( Park Hyun-su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1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5-5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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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사회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자본의 네트워크 요인과 인지적 요인간의 종단적 관계를 살펴보고, 궁극적으로 이들의 문화변용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자녀가 있는 결혼이주여성의 종단패널자료 중 2개년도의 자료를 활용하여 매개 경로모형을 설정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자본 중 네트워트적 요인인 공식적 지원이 신뢰감, 소속감 및 지역사회와의 관계 등과 같은 인지적 요인의 형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들의 공식적 지원과 인지적 측면의 사회적 자본은 문화변용에 모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가족의 범위를 넘어서 지역사회 내에서의 활동참여나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자본의 형성과정 및 사회적 자본과 문화변용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제공하며, 실천적으로 가족과 친구 등에 의한 비공식적 지원이 아닌 공식적 지원체계의 수립의 필요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explores how married migrant women in Korea create social capital in their everyday lives, and how their social capital influences cultural acculturation. This study performs a structural equation model, using two-year data of female migrant women. The results suggest that network elements, including official supports from public organizations and unofficial supports from personal ties, contribute to creation of perceptual elements, including social trust, community involvement and relations. Also, these two elements of social capital have positive impact on acculturation of married migrant women in Korea. The longitudinal analysis provides a basic understanding of the creation of social capital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capital and acculturation of married migrant women and also clearly suggests the importance of public supports rather than personal supports from family or friends.

KCI등재

3노인의료전문가 집단의 연령주의 및 연령통합 인식에 관한 연구

저자 : 오혜인 ( Oh Hye In ) , 주경희 ( Ju Kyong Hee ) , 김주현 ( Kim Ju Hyu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1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9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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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환자 치료경험이 있는 노인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들이 인식하는 연령주의를 확인하는 동시에, 이러한 장벽을 없애기 위하여 연령통합적인 차원의 노력과 경험들을 어떻게 해왔는지에 초점을 둔다. 연구대상자인 9명의 의료전문가들의 연령주의와 연령통합에 대한 보다 다양한 인식과 경험을 담아내기 위해 CQR 질적연구 방법을 활용해 분석하였다. 의료전문가들은 연령주의(Ageism)에 대한 자기고백의 이중성을 보이고 있었으며, 의료현장에서는 비적정진료, 노인 소외와 보호자 의존, 양극화 된 서비스와 빈곤노인에 대한 이중차별의 방식으로 연령주의가 실재(實在)하고 있었다. 이를 완화 혹은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의 연령통합적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나, 소통을 위한 장벽 허물기를 추구하거나, 노인 뿐 아니라 모두에게 보편적(universal)으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거나, 제도와 서비스 기준을 확대 및 다양화하는 방식으로 연령통합적 서비스를 위한 적용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환자들의 건강한 삶과 적정한 의료서비스 보장을 위해 첫째, 연령주의를 가속화 시키는 한국 의료체계 내 요소들에 대한 비판적 고찰, 빈곤노인에 대한 관리체계 개선, 의료전문가 제도 내 연령통합관련 커리큘럼 포함, 노인전문 의료서비스와 인력양산 그리고 노인과 노인대상 의료영역에 대한 인식개선을 제안하였다.


Using a Consensus Qualitative Research approach,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ageism and explore age-integration as a solution of age discrimination that occurs during the delivery of medical services by nine healthcare professionals who have experience in treating elderly patients.
There were two-sided confession has shown by health care professionals about the Ageism. They reported that they don't discriminate by age. However, They also appealed an inconvenience due to the elderly. There were real Ageism in the Healthcare Professional site as a way of Unsuitable care, elderly alienation and dependence on caregivers, polarization of medical service and double discrimination against poor elderly. They found it difficult to offer age integrated health care as a means to mitigate or solve. However they have sought to break barriers to communication, provided a comfortable environment not only for senior citizens but also for all others, and have diversified institutional and service standards.
To ensure the healthy life and proper medical service of the rapidly increasing elderly patients, we proposed to do critical review of the factors in the Korean medical system that accelerate the Ageism, reorganization of the health care system for the poor elderly, including the curriculum associated with age-integrating within the health care professional education system, raising the Geriatric Medical Service and the relating professionals and improvements in perception of the health care domains for the

KCI등재

4지역사회복지관 한부모 자조집단 지원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한 사회복지사 참여실행연구

저자 : 양혜원 ( Yang Haewon ) , 김희수 ( Kim Heesoo ) , 최정숙 ( Choi Jung Sook ) , 김선화 ( Kim Sun Hwa ) , 김은경 ( Kim Eun Ky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1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136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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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복지관에 기반한 한부모 자조집단의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고 그 과정을 통하여 사회복지사의 자조집단 지원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참여실행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자조집단이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자립과 역량강화에 유용한 실천방법이지만 구체적 실천방안은 부재하다는 문제인식을 공유한 사회복지사와 교수자 9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10회기의 연구모임에서 논문 숙독, 개별 자조집단 분석, 관련 사례 연구, 퍼실리테이션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더불어 매 회기마다 각 집단별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이후 적용점과 계획 등을 논의하는 동료 수퍼비전을 병행하였다. 이를 통하여 학습하고 논의한 바를 집단에 적용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성찰하면서 다시 논의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였다. 그 결과, 각 집단별로 집단의 목표나 비전이 명료해지고, 담당자에 대한 의존이 감소하면서 회원 주도성이 증진되었으며, 회원 간 친밀감, 상부상조, 집단에 대한 애착이 강화되는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또한 논의된 내용을 질적으로 분석한 결과, 주도성 및 역량강화, 응집력, 리더십, 탈정형화 등 네 주제에서 17가지 실천방안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저소득 한부모 자조집단을 위한 보다 현실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specific practice methods of single parents self-help groups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A participatory action research was conducted to achieve the purpose. Six social workers and three researchers participated in the study who shared the problem of lack of specific practice methods even though a self-help group was useful for self-reliance and empowerment of low-income single-parents. Various activities such as reading articles, analysis of each self-help group, case studies, and learning facilitation methods were conducted during 10 meetings. At the same time, peer supervision proceeded at each meeting. The progress of each group was shared, the application of practice methods and plans were discussed, and applying discussed methods to group practice and reviewing the process and outcomes of the practice were repeated in the peer supervison. As a result, the following positive changes appeared: First, the goals and vision of each group became clearer. Second, initiative of the members was promoted. Third, intimacy, mutual cooperation, the attatchment to the group were strengthened. A qualitative analysis was also conducted on the content discussed. As a result, 17 practice methods were derived in four themes such as initiative/ empowerment, cohesion, leadership, and destandardization. Practice issues concerning single parents self-help groups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were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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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에 관한 연구

저자 : 김고은 ( Kim Go Eun ) , 김혜리 ( Kim Hea Ree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1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7-16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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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이 어떠한지 그 경험의 본질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계선 지능 중·고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Colaizzi의 분석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양육경험은 7개의 범주, 23개의 주제묶음, 92개의 주제로 분석되었고, 범주의 내용은 '경계에서 불확실한 길을 헤매며 살아감', '아이의 위태로운 성장을 지켜봄', '청소년기, 한계에 부딪힘', '미래를 마주하기 겁이 남', '기댈 곳 없는 열악한 현실', '고군분투하며 헤쳐나감', '우리 아이도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바람' 이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 가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이들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적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deeply the experience and the meaning of mother's parenting experience on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dolescents. The collected data through an in-depth interviews with six mothers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Colaizzi's 7 procedures of analysis. This study found out 7 categories, 23 clusters of themes and 92 topics of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 adolescents parenting experience of mothers. 'On the borderline, live a life wandering off uncertain course', 'Watching precarious growth of child', 'Adolescence, reachead the limit', 'Being afraid of facing the future', 'A helpless condition', 'Pushing through struggles', 'Hoping the society where my child can live together' was found as the categories of experience of the research objects. With these findings, this study makes some recommend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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