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법학회> 법학연구

법학연구 update

LAW REVIEW

  • : 한국법학회
  • : 사회과학분야  >  법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3113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2권0호(1999)~8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337
법학연구
80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해양유전자원과 전통지식의 법적 보호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승래 ( Kim¸ Seung Rae ) , 이윤환 ( Lee¸ Youn-hwan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2 (4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의 해양생물 다양성은 세계 최고 수준(우리나라 해역의 해양생물종수는 32종/1,000㎢으로 단위면적당 세계 1위라고 함)이며, 국토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해양 영토를 보유하고 있어 활용할 수 있는 해양수산 유전자원의 범위가 매우 넓다. 예로부터 축적되어 온 우리의 해양수산 전통지식을 활용한다면 최근 의약품·건강식품ㆍ화장품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쓰이고 있는 해양수산 생명산업 소재를 발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생물의 유전자원은 육상생물과 비교하여 함유하고 있는 천연물의 화학적, 생물학적 특성이 다르고 생물에 대한 접근성이나 채집기술 등에 있어서 제약이 따르므로 자원량에 비하여 지금까지 연구개발의 정도가 육상생물에 비하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열대해역은 생물자원의 품질과 양에 비추어 주로 과학적 연구개발 역량이 제한된 개발도상국이거나 군소도서국에 속해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개발 성과가 미미하다. 해양유전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나고야의정서의 채택으로 해양유전자원과 관련 전통지식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유전자원을 국가의 권리로 승인하는 데서 비롯된 유전자원을 밖으로 반출하는 것을 규제하고, 무차별적 남획 및 이용을 저해하는 등 이용국의 유전자원 보호 및 관리가 강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또한 나고야의정서가 효력을 발생하기 전에는 유전자원을 이용하여 발생된 이익은 지식재산권을 포함하여 극대화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본 의정서가 효력이 발생된 이후에는 유전자원을 공여한 국가 및 제공한 자에게 이익의 공유를 인정하여야 하므로 제한적일 수가 있게 되었다.
이 논문은 해양유전자원과 전통지식에 대한 법적 검토를 위하여 나고야의정서의 채택배경을 살펴보았고, 나고야의정서의 주요내용을 검토하였으며, 해양유전자원의 지식재산권법상 보호에 관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무역 관련 지식재산권협정(WTO/ TRIPs)에서의 최근 논의 동향을 검토하여 향후 현행 특허법의 개정방향을 제시하였다.


Korea's marine biodiversity is the world's highest level (the number of marine species in Korea's waters is 32 species/1,000㎢, which is said to be the world's No. 1 per unit area). The range of fisheries genetic resources is very wide. It is expected that utilizing the traditional knowledge of marine fisheries that has been accumulated for a long time will also help in discovering the marine and marine life industry materials that are widely used in various fields such as pharmaceuticals, health food, and cosmetics production.
The genetic resources of marine organisms have different chemical and biological characteristics of natural products compared to oily organisms, and there are restrictions on accessibility and collection technology for living organisms, so the level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s far lower than that of terrestrial organisms. Appeared .Moreover, in light of the quality and quantity of biological resources, tropical waters have been insignificantly developed to date, mainly because they belong to developing countries with limited scientific research and development capabilities or to small island countries. Korea, which lacks marine genetic resources, is opening a new horizon for marine genetic resources and related traditional knowledge through the adoption of the Nagoya Protocol.
It can be expected to enhance the protection and management of genetic resources in the country of use, such as regulating the export of genetic resources originating from the approval of genetic resources as a state's right, and inhibiting indiscriminate overuse and exploitation. In addition, before the Nagoya Protocol came into effect, profits generated by using genetic resources could be maximized, includ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but in the future, after this Protocol came into effect, it would benefit the countries and donors that donated the genetic resources. It has to be limited because it has to acknowledge the sharing.
This paper examined the background of the adoption of the Nagoya Protocol for legal review of marine genetic resources and traditional knowledge, reviewed the main contents of the Nagoya Protocol, and the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WIPO) on the protection of maritime genetic resources under intellectual property law. And the recent discussion trends in WTO/TRIPs related to trade and suggested future revisions to the patent law.

KCI등재

2자율운행운송수단의 상용화에 대한 법적 연구 - 자율운항선박운영의 전망과 법적 과제 -

저자 : 신재하 ( Shin¸ Jae-ha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70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4차 산업혁명 이래 자율운행운송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술에서 혁명이란 양적인 것의 축적에서 질적인 변화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율주행자동차, 자율운항선박 등 자율운행 운송수단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의 축적과 더불어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법적 과제들의 해결이 필요하며, 이것은 향후 기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인적요소를 항행의 안전성의 담보요소로서 중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발전해왔던 해사법체계에 있어서 인적요소가 배제된 자율운항선박은 기존의 해운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이었다. 다가오는 해운패러다임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하여 공법적 영역에서는 항행의 안전과 주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문제가 등장하고, 사법적 영역에서는 선박을 이용한 항해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분쟁에서의 책임 귀속 문제가 법적 과제로 등장하게 되었다.
이 논문은 자율운항선박 등장의 배경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을 중심으로 하여, 해상에서의 자율운행운송수단인 자율운항선박과 4차 산업혁명과의 관계성과 그로 인해 예상되는 법적 과제들을 소개하고 분석하였다. 그 과정에서 현재 국제해사기구에서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의 발전단계를 살펴보고, 1단계부터 4단계에 이르는 단계의 특징을 반영하여 해결되어야 할 법적과제들을 고찰해 보았다. 나아가 자율운항선박 운영의 전망과 자율운행운송수단의 상용화를 위해서 해결되어야 할 법적과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Since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terest in autonomous transportation has been increasing. In the field of technology, revolution means to develope from the accumulation of quantitative things to qualitative changes. In order to commercialize MASS(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 autonomous transportation at the water, it is necessary to accumulate technology and solve the legal problems, and then we can suggest the direction of future technology.
Maritime Law has focused on human factors as a collateral factor for safety of navigation and developed around them. MASS, which excluded human factors, was the challenge to the existing shipping paradigm. In order to prepare for the upcoming changes in the shipping paradigm, Guarantee of the safety of navigation and Minimizing the impact of the surrounding environment emerged in the public maritime law. The issue of imputation of responsibility to legal disputes arising from the voyage emerged as a legal task to the private maritime law as well.
Accordingly focus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is the background of the emergence of MASS, this paper has introduced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MASS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are the means of autonomous transportation at sea. In the process, we observed the development stages of autonomous ships currently being discussed by the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and considered legal tasks that should be resolved by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stages 1 to 4. Furthermore, this study examined the prospects for the operation of autonomous ships and the legal tasks that need to be solved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autonomous vehicles, and tried to find practical solutions to them.

KCI등재

3'집합금지명령'에 대한 헌법적 쟁점

저자 : 김성률 ( Kim¸ Sung Ryul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1-89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는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지금까지 그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감염자의 치료 이외에도 예방과 방역에 주안점을 두고, 여러 가지 조치들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조치들은 시행초기부터 확진자와 접촉자에 대한 동선공개를 시작으로 현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집합금지명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헌법적 논쟁들을 불러왔다. 특히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집회 이후,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산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예방법」 제4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집합금지명령을 발동하였는데, 이를 둘러싸고, 영업의 자유, 집회의 자유, 종교의 자유 등 우리 헌법상 보장되고 있는 기본권 제한의 적정성 여부를 두고 헌법적 논쟁이 촉발되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사회적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헌법적 규명이 필요하다.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이 고려되지 않는 평시 상황이라면 정부의 집합금지명령은 위헌적인 조치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전술한 기본권은 우리 헌법 제37조 제2항에 의한 제한조치가 가능한 바,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이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해당하고, 「감염병예방법」 제49조 제1항 제2호에 근거하여 이루어진 것이라면 정부의 집합금지명령은 적법한 조치일 수 밖에 없다. 다만, 이러한 정부의 규제조치가 합헌적인 조치라고 하더라도 우리 헌법 제37조 제2항후단의 본질적 내용침해금지에 위반되는 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그간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조치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전 세계적인 귀감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많은 국민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고,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모적인 논쟁은 종식될 필요가 있다.


COVID-19 has been spreading in Korea since the first confirmed case on January 20. Accordingly,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implementing various measures in line with the spreading trend of COVID-19, focusing on prevention and quarantine in addition to the treatment of infected people.
These governmental measures to respond to COVID-19 have brought about a variety of constitutional debates from the beginning of the implementation, starting with the disclosure of movement of confirmed persons and close contacts to a group gathering ban due to currently reinforced social distancing rules. In particular, when the government issued an order of prohibition on group gatherings in accordance with Article 49 (1)-2 of the 「Infectious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ct」 to respond to the increase in COVID-19 infections after the National Liberation Day rally on August 15, it triggered a constitutional debate of whether or not the restrictions on basic rights guaranteed under the Korean Constitution, such as freedom of business, freedom of assembly and freedom of religion, were appropriat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constitution in order to resolve the social confusion. In an ordinary situation where the current spread of COVID-19 is not considered, there can be no disagreement on the fact that the government's prohibition on group gatherings is an unconstitutional measure.
However, the aforementioned basic rights can be restricted under Article 37 (2) of the Korean Constitution, and the current situation caused by COVID-19 applies to the need for national security, maintenance of law and order, and public welfare, and if it is implemented in accordance with Article 49 (1)-2 of the 「Infectious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ct」, the government's order of prohibition on group gatherings is bound to be a legitimate measure. Yet, even if the government's regulatory measures are constitutional, there may be controversy over whether it violates the essential aspect of the freedom or right stated in the latter part of Article 37 (2) of the Korean Constitution.
Until now, Koreans have become a global example by voluntarily and actively cooperating with government measures to overcome COVID-19. Nevertheless, in the midst of a situation where COVID-19 is not ending and the spreading trend continues, many people are complaining of fatigue, and the current exhausting debate needs to be resolved if we consider the circumstances in which we are facing economic difficulties.

KCI등재

4코로나19 사태와 사모펀드 제도개선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병기 ( Kim Pyung Key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1-107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세계는 경제위기가 현실화될 위험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의 위축에서 시작한 경제위기는 금융위기로 확대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시스템리스크를 지니고 있는 사모펀드에서의 환매 중단 위험이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작년 국내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례는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위기의 가능성과 함께 사모펀드에 대한 운영 리스크와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금융당국의 감독기능강화와 사모펀드 운영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유럽은 사모펀드의 운영 리스크와 시스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를 도입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개방형펀드의 유동성리스크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측면이 있다. 따라서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위기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국내 사모펀드에 존재하는 운영리스크와 유동성 리스크를 유효하게 관리할 수 있는 사모펀드의 위험관리 조직 및 체계, 내부통제기준, 유동성리스크 관리체계 등의 리스크 관리체계구축과 감독 및 규제체제의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


Due to the recent COVID-19 pandemic, the world is facing the risk of an economic crisis becoming a reality. The economic crisis that started with the contraction of the real economy caused by COVID-19 is likely to expand into the financial crisis. As a result, the risk of halting redemption in private equity funds with systemic risk is increasing. Given a series of private equity fund redemption cases in Korea last year and the possibility of a financial crisis caused by COVID-19, it is essential that the supervisory function of financial authorities to manage the operating and liquidity risks of private equity funds should be strengthened, and the management system of private equity funds should be improved. Since the last global financial crisis, the US and Europe introduced regulations on private equity funds to manage the operating and system risks of private equity funds. In addition, in recent years the regulations on the liquidity risk of open funds has been reinforced worldwide. Therefore, in order to prepare for the financial crisis caused by Corona 19,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the risk management organization and system of private equity funds that can effectively manage the operating and liquidity risks of domestic private equity funds, set internal control standards, construct the risk management system including liquidity risk management, and improve the supervision and regulatory system.

KCI등재

5팬데믹시대 민·상사 거래의 변화 양상과 법정책 과제

저자 : 김영국 ( Kim¸ Young-kook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9-142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1C를 전후하여 급속도로 발전된 정보통신기술은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녹아들었기에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거래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야기된 팬데믹사태가 우리 삶을 아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기존의 대면 중심의 민·상사거래 방식에서 비대면·온라인을 통한 거래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던 거래가 위축되고 “온라인 중개(플랫폼)” 중심의 거래가 보다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법적인 쟁점이 부각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부동산 거래에서의 변화 양상을 비대면 또는 온라인 방식의 계약체결을 중심으로 검토하고, 플랫폼 중심 거래에서의 불공정거래 문제를 논의하였다. 그리고 상사거래의 중요한 주체인 기업의 향후 변화 양상 및 법령 개정 방향을 검토하였다.
궁극적으로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민·상사거래가 보다 발전할 것이라는 점에서 보다 전향적인 입법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플랫폼 등 민·상사 온라인 거래 시스템의 안정화와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적절한 규제를 통해 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해야 하며, 주식회사의 의사결정구조의 신속성과 전문성, 그리고 안전성을 위한 법제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As the rapidly developed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around 21C has already melted into our daily lives, it is the situation that the transactions of non-contact and online-contact can be made easily. Furthermore, the pandemic caused by COVID-19 is changing our lives very quickly. The existing method of civil and commercial transaction is developing dramatically into the non-contact or online-contact from the face-to-face. New legal issues are emerging, as offline transactions are contracting and online platform-oriented transactions are being activated further. In this article, it examine the changes in real estate transactions focused on the conclusions of contracts with the non-contact online method, and discussed the issue of unfair trade in platform-oriented transactions. And it reviewed the future changes of the corporations which are important subjects in commercial transactions and the direction of the law revision.
Ultimately, it is considered that it is necessary to seek a more forward-looking legislative measure, in that the non-contact and online civil and commercial transactions will be more developed. It should promote the vitalization of transaction through the stabilization of online trading system and the appropriate regulation against behaviors of unfair trade, and ensure the rapidity, professionalism and transparency of the decision-making structure of the corporation.

KCI등재

6감염병예방법상 위치추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저자 : 권창오 ( Kwon Chang-oh ) , 정신교 ( Jeong¸ Shin-kyo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3-15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개인정보보호법의 보호대상은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개인위치정보와 함께 익명화된 개인, 사물의 위치정보이다. 이 때 위치정보가 사람인지 사물인지의 여부, 개인의 식별여부를 불문하고 수집·이용시 동의와 기술적 절차를 거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처리하는 경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위치정보법은 단순한 개인의 위치정보에 대해서도 법적인 보호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침해의 경우도 법규에 위배될 경우 불법행위로 보아야 한다. 위치정보법을 비롯한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에서 해결되어야 할 핵심적인 부분은 개인정보의 범위, 정보주체의 동의 부분이다.
정보주체의 동의는 동의의 시기와 방식이 중요하다. 특히 현행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령체계는 사전 동의를 요구하고 있으나 사전 동의가 형식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다른 나라의 경우와 같이 고지와 더불어 선택적 거부방식의 동의를 허용할 필요성도 있다. 그리고 위치정보가 개인의 사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위치정보의 정확도를 수준별로 제어할 수 있는 법·제도적, 기술적 연구도 요구된다. 현행 위치정보법은 90년대의 피처폰 시대의 기지국을 기반으로 하는 이동통신 화물관제시스템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모바일 환경이 발전함에 따라 입법 당시와는 매우 다른 환경으로 인해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예컨대 매회 즉시 통보의무, 모바일 광고 시 이용약관의 명시 동의획득방법, 사업자에 대한 허가·신고제 등이다. 따라서 변화된 모바일 환경에 맞는 개인정보보호의 합리적이고 현실에 맞는 절차적 규제가 요구된다.


The subject of protection under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is the location information of individuals and objects that have been anonymized along with personal location information corresponding to personal information. At this time, regardless of whether the location information is a person or an object or whether an individual is identified, consent and technical procedures are required for collection and use. And if location information is processed without consent, it is subject to criminal penalties.
The location information law is the subject of legal protection even for simple personal location information. In particular, in light of the principle of anonymization in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Article 3, Paragraph 8 of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the attempt to regulate the anonymization of location information to the level of personal location information loses incentives for anonymization. This may result in contrary to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The location information of the object is also a matter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in a specific situation, and this should also be treated as personal inch information, and if it is a simple tracking of the movement of the object (for example, in the case of courier), it is treated as a contract relationship with the owner and infringed on it In case of violation of laws and regulations, it should be regarded as illegal.
The core part to be resolved in the current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law including the location information law is the scope of personal information and the consent of the information subject.
The current location information law is based on a mobile communication cargo control system based on a base station in the feature phone era of the 90s. However, with the recent development of the smart mobile environment, problems continue to arise due to a very different environment than at the time of legislation. For example, the obligation to immediately notify each time, how to obtain explicit consent of the terms and conditions for mobile advertisements, and the permission/report system for business operators. Therefore, it is the time when rational and realistic procedural regulation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suitable for the changed mobile environment is required.

KCI등재

7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활용한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에 대한 제도적 검토

저자 : 황정훈 ( Hwang¸ Jung-hoon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9-178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코로나19의 차단과 확산 방지와 관련하여 스마트시티 데이터를 활용한 핫스팟 검증으로 감염병환자 등의 발생현황 파악과 감염원 추적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플랫폼은 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수집하고 이를 융합하여 가치 있는 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코로나 19 감염자의 위치정보와 활동 경로를 추적하여 지도상에 표시하고 감염 확산이 높은 클러스터를 예측하여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감염병예방법상 감염병 환자 및 의심자에 대한 강제 조사 및 강제 격리,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징역형 도입과 벌금형 상향조정, 위치정보 수집은 신체의 자유 및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으나 집단 발병의 우려가 큰 제1급 감염병으로 높은 수준의 격리와 긴급한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므로 다소간의 기본권 제한은 정당화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대상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변호인의 조력권 보장, 필요 최소한의 개인정보 공개 등의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및 방문 기록을 분리하여 보관하고 역학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만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을 함께 취합하여 개인을 식별하며 역학조사가 필요한 기간 이후에는 관련 정보가 자동파기 되도록 하여 역학조사의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식이 활용되고 있다. 개인정보를 그대로 활용하지 않고 익명정보를 사용하는 때에는 데이터 3법의 적용을 받지 않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를 통하여 익명정보의 경우 그 활용에 개인정보에 대한 적용이 제한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정보의 보호문제가 데이터 3법의 시행에 따른 정보 보호문제와 상충되지 않도록 익명정보를 활용한 정보 제공 시스템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활용한 역학조사 지원 시스템으로 감염의 확산을 막고 장기적으로 공공서비스 기본법의 제정 및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연계된 스마트시티 복지공동체 구현을 통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야 할 것이다.


In connection with the prevention and spread of corona 19, hot spot verification using smart city data is being conducted to identify the outbreak status of infectious disease patients and track the source of infection. The smart city data hub platform was developed to collect data across the city as big data and to fuse it into valuable data. It tracks the location and activity paths of Corona 19 infected persons, displays them on the map, and predicts clusters with high spread of infection and provides data to prevent infection early.
Under the Act on the Prevention of Infectious Diseases, compulsory investigations and forced isolation of patients and suspects of infectious diseases, the introduction of prison sentences and the upgrade of fines for self-price violators, and the collection of location information may infringe on the freedom of the body and freedom of privacy, but some basic rights restrictions may be justified as they require a high level of isolation and urgent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first-class infectious diseases that are feared to develop in groups. However, even in this case, it should be done by guaranteeing the right to assist lawyers and disclosing the minimum amount of personal information necessary to minimize damage to the subject.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support system using the smart city data hub platform should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and create a healthy and pleasant living environment through the enactment of the Framework Act on Public Services and the implementation of smart city welfare community linked to the project to support themed specialized complexes in the long term.

KCI등재

8재건축 개발이익 부담금의 법적 성격에 관한 연구 - 재건축부담금과 개발부담금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례 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웅 ( Kim¸ Woong ) , 임윤수 ( Yim Yoonsoo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9-197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헌법재판소는 부담금의 법적 성격을 판단함에 있어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성격 규정이 아니라 실질에 의해 판단하여야 한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에 입각했기 때문인지 재건축부담금을 '조세'가 아닌 '(특별)부담금'으로 보았고, 개발부담금의 경우에는 '(특별)부담금'이 아닌 '실질적인 조세'에 해당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헌법재판소의 판단 기준은, 부담금을 '어떠한 명칭에도 불구하고 반대급부 없이 부과되는 조세 외의 금전지급의무'로 규정하고 있는 「부담금관리 기본법」과 거리가 있으며, 입법자의 명시적 의사에 반하는 해석을 함으로써 '헌법재판의 기능법적 한계를 벗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를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개발이익환수와 관련된 부담금은 조세와 구별하기 어렵고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므로 그 법적 성격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은 헌법이론적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국가정책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러한 연구의 필요성에 의하여 검토한 결과, 헌법재판소는 부담금의 법적 성격을 사안에 따라 '조세는 아니라는 견해', '조세는 아니나 조세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견해' 및 '실질적 조세에 해당한다는 견해' 그리고 재건축부담금의 경에는 '특별부담금'으로 구분하고 있다. 또한 각 사례에서 명확한 논거 없이 상황별로 입법자의 의도를 특별히 존중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렇지 않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태도는 자의에 의한 이중적 태도일 수 있다는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당해 공과금의 법적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서 실질적인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태도는 타당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입법자의 입법형성권을 존중할 때 그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The Constitutional Court stipulates that the Reconstruction Contribution is not a tax but the Special Contribution, while the development Contribution is a real tax not the Special Contribution. Considering the impact on the national economy, examining the legal nature of the Contribution is important not only in terms of constitutional theory, but also in terms of national policy.
As a result of reviewing the necessity of such research, the constitutional court classified the legal nature of the contribution into 'the opinion that it is not a tax', 'the opinion that the principle of tax should be applied although not tax', and 'the opinion that it corresponds to actual tax' I could see that I was doing it. However, I think that the attitude of particularly respecting and sometimes ignoring the attitude of the legislator without clear grounds is not free from the criticism of the arbitrary double attitude. The Constitutional Court's attitude that it should be judged on the basis of actual content in defining a legal nature of a monetary payment obligation is considered valid only under the premise that it respects the legislator's right to form legislation.

KCI등재

9부동산 명의신탁과 불법원인급여 성립 여부의 고찰

저자 : 이봉림 ( Lee¸ Bongrim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9-21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부동산실명법』이 처음 만들어진 후와 달리 20여년이 지난 오늘의 부동산실명제는 금융실명제와 함께 하나의 질서로 자리를 잡았고, 부동산 거래에서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회 평균인의 인식에 자리 잡게 되었다. 이제 『부동산실명법』을 위배한 명의신탁은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라는 불법성에 관한 공통의 인식으로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하여 법의 해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법의 '입법취지'를 고려한 논리해석이다. 이러한 논리해석에는 법 전체에 대한 유기적ㆍ논리적인 연관성에 입각하는 동시에 입법의 목적ㆍ결과 등을 고려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법원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 측면에서 보면 지난해 판결은 재고의 필요가 충분하다. 법의 대원칙인 정의와 공평의 원칙에서 바라보아도 탈세와 불법의 대상이 되는 행위는 일벌백계하여야 한다. 그리고 법의 입법취지에 부합하는 법의 논리적 해석이 중요하기 때문에 명문의 법 규정에 반대되는 법원의 해석은 자제되어야 한다.
법이 정당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러한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만들고 처벌하는 조항을 두었다면, 사법부로서는 법 위반 당사자에 대하여 헌법과 법률이 규정한 법률의 해석과 적용으로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그 역할을 충실히 하여야 한다. 그래야만이 민법이 규정한 불법원인급여제도를 이용하여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한 명의신탁자를 제재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러한 조치가 부동산실명법의 입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단인 이상, 이를 적용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Unlike the first creation of the Real Estate Real Name Act, the real-name real-name system of today, 20 years later, has established itself as an order with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and has established itself in the perception of the average society in the direction of enhancing transparency in real estate transactions. Now, it can be said that a name trust that violates the Real Name Real Estate Act has been prepared as a common perception of the illegality of the anti-social order of law.
In this way, one of the most important elements in the interpretation of the law is the logical interpretation that considers the “legal purpose” of the law. It goes without saying that such a logical interpretation should be based on the organic and logical connection to the whole law, while at the same time considering the purpose and outcome of the legislation.
However, from the standpoint of the court's social role and function, last year's ruling needs to be reconsidered. Even from the principle of justice and fairness, which are the grand principles of the law, acts subject to tax evasion and illegality must be punished. In addition, since the 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law that conforms to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law is important, the interpretation of the courts contrary to the prestigious legal regulations should be refrained from.
If the law has created and punished laws prohibiting such acts in order to achieve its legitimate purpose, the judiciary has its role to eradicate illegal acts by the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of the laws stipulated by the constitution and laws for the person who violates the law. You must be faithful. Only then can it be possible to sanction a trustee who violates the 『Real Estate Real Name Act』 using the illegal cause benefit system stipulated by this Civil Act, and as such measures are the most effective means to achieve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Real Name Real Name Act, it is applied. There should be no hesitation.

KCI등재

10유럽연합에 있어서 상품거래의 자유

저자 : 정성숙 ( Jeong¸ Seong-suk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7-23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유럽연합의 내수시장은 4가지의 기본적인 자유 즉, 상품거래의 자유, 근로자의 거주·이전의 자유, 영업소 설치·이전의 자유, 서비스거래의 자유 및 자본거래와 지급거래의 자유라는 특징을 가진다. 유럽연합에서 기본적인 자유와 기본권은 완전히 서로 다른 종류로 규정되어 있지만 매우 근접한다. 즉, 두 개념은 개인에게 주관적인 권리를 보장하고, 기본적인 자유여지(재량)를 보장한다. 이러한 자유들 가운데 관세의 폐지 그리고 제3국에 대한 공동관세율의 도입으로 이해되는 상품거래의 자유는 (국가의)법 규정을 통하여 관세의 부과 그리고 관세의 부과와 마찬가지의 효력을 가지는 세금의 부과, 차별적인 혹은 보호무역주의적인 세금의 부과 및 원칙적으로 수량제한 및 수량제한과 마찬가지의 효력을 가지는 조치를 금지하고, 경제적인 관점에서 한편으로 유럽연합의 내수시장에서 모든 상품을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유동적인 경쟁요소 즉, 가격형성·거래조건·품질·서비스에 따른 개별 국가에 의한 제한을 없애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건강 및 소비자 보호라는 미명하에 일부 위장된 보호무역주의가 횡행한다는 판단 아래 유럽연합 최고법원의 판례도 유럽연합 내에서 회원국에 의한 상거래의 제한과 관련하여 합리성의 보장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공헌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통합의 목적을 견고히 하기 위해 이러한 기본적인 자유는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상품거래의 자유의 보장은 관세 통상장벽을 제거하고, 회원국 간의 무역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유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은 유럽연합 내에서 자유롭게 거래되는 우리나라의 상품도 상품거래의 자유를 원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3국인 우리나라의 입장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The free trading of goods is of central importance for the EU in terms of the connection between fundamental freedoms, which is aimed at the market economy. By guaranteeing this freedom, opening of markets is possible and space without borders is guaranteed by means of the internal market. European integration was promoted through the introduction of fundamental freedoms, particularly through the free trading of goods. In doing so, the Member States undertake to maintain the freedom of trading of goods in accordance with the rules contained in the treaties. The free trading of goods eliminated customs duties and quantitative restrictions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internal market and the guarantee of free trading of goods. The free trading of goods is intended to give manufacturers better sales opportunities on the common market and consumers a greater choice of products. The idea and realization of an internal market can be a good construct that can at least promote European integration far more than any other free trade agreement. When examining the trading of goods, it is clear to the mind that the fundamental freedom has been further developed through the case law of the European Court of Justice. This underlines the dependence of the development of the free trading of goods on the case law of the ECJ. But this development also has positive effects in terms of harmonizing and solving conflict cases. Therefore, this fundamental freedom should continue to be adhered to in the future in order to make the goal of integration more solid and to drive it through the case law. In summary, it should be noted that the free trading of goods describes an important basic freedom, which must still be worthy of protection in order to be able to affirm, drive and guarantee economic activity in the market economy system.

12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신한대학교 중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123
 107
 90
 88
 80
  • 1 연세대학교 (123건)
  • 2 서울대학교 (107건)
  • 3 신한대학교 (90건)
  • 4 중부대학교 (88건)
  • 5 한국외국어대학교 (80건)
  • 6 고려대학교 (78건)
  • 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77건)
  • 8 성신여자대학교 (74건)
  • 9 부경대학교 (70건)
  • 10 경희대학교 (49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