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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Journal of KSSSS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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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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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44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48
주관성 연구
44권0호(2019년)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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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청소년이 바라본 부모 세대의 모습과 자아상

저자 : 임수연 ( Soo Yeon Lim ) , 손영우 ( Sohn Young Woo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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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소년 자녀들이 그들 자신과 부모 세대의 삶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밝히고자, Q 방법론을 사용하여, 서울과 경기도에 소재한 중학교 3학년 남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연구하였다. 첫째, 지금의 청소년들은 자신의 삶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둘째, 청소년 자녀가 바라본 부모 세대의 모습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가? 이 연구 결과, 한국의 청소년들은 그들의 눈에 긍정적으로 비친 부모의 삶을 기반으로 현재의 자신과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청소년들이 인식하는 자기의 모습에는 혁신, 재미, 만족, 순응의 네 가지 요인을, 그들이 바라본 부모 세대의 모습에서는 신념, 가족, 행복, 전념이라는 네 가지 요인을 기준으로 각 유형들을 분류할 수 있었다. 오늘날 한국의 청소년들과 그들이 바라본 부모 세대에 대한 인식 유형을 탐색함으로써 과거와는 달라진 청소년들의 인식의 틀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의 청소년과 부모 세대 간의 상호작용 및 심리 역동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오늘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가치를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plored the teenagers' subjective perception of their self-images based on their parents' images reflected by their lifestyle. The types of well-rounded aspects of teenagers' lifestyle were classified by 40 middle school seniors as respondents. Using Q methodology, four different factors of self-images of adolescents and parental images were adapted and explored. Four factors of adolescents self-images are set as innovation, enjoyment, satisfaction and compliance. Four factors of parental images are set as conviction, family, happiness, and commitment to offspring and work. Currently, Korean teenagers have a very positive view of current and the future life based on their parents' status. This study confirms the changes in teenagers' cognition framework in the present which is much different from the past genera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it is expected that practical and institution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to support and reconsider teenagers' life in Korean society at present.

KCI등재

2대학신입생들의 대학선택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선남 ( Sun Nam Kim ) , 임재식 ( Jae Sik L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1-4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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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신입생들의 대학선택 결정에 관한 주관성 구조를 유형화시키는데 있다. 연구결과, 대학신입생의 대학선택 결정요인은 총 3개 유형으로 발견되었다. 첫 번째 유형은 '명성 중시형'이다. 이들은 '대학평판 및 성장가능성'에 관심을 둔 반면 '대학의 홍보정책' 및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주목하지 않았다. 이들은 전체 응답자의 46.2%를 차지하였으며 대체로 남녀 신입생에게서 발견되었다. 두 번째 유형은 '진로 중시형'이다. 이들은 '대학의 높은 취업률'에 관심을 둔 반면 '대학의 홍보활동', '대학의 안정된 환경 인프라' 등에는 관심두지 않았다. 이들은 전체 32.2%를 구성하였으며 주로 남학생 및 이공계열 신입생들 사이에서 두드러졌다. 세 번째 유형은 '경제적 지원 중시형'이다. 이들은 '낮은 등록금', '장학제도' 등에 관심을 둔 반면 '대학의 홍보활동',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해외연수, 우수한 교수진)'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들은 전체 응답자의 소규모(21.4%)를 차지했으며 대체로 여학생 및 인문사회계열 신입생들 사이에서 두드러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ypify the deciding factors of college freshmen's college choices. It was found from the results of the study- that there is a total of 3 types of college freshmen's deciding factors. The first classification is the 'focus on reputation.' Unlike these students' concern on 'college reputation and growth potential,' they do not focus on the 'college's PR policy' and 'the quality of the educational programs.' These students occupied 46.2% of the total respondents and was generally found in both male and female freshmen. The second classification is the 'focus on career.' While these students emphasize the 'college's high post-graduation employment rate,' they do not focus on the 'college's PR activities' and 'the stability of the college's environmental infrastructure.' These students composed 32.2% of the total responses and was mostly observed in male, STEM-related major freshmen. The third classification is 'the focus on financial support.' Unlike these students' interest in 'low tuition fees' and 'scholarship opportunities,' they do not focus on 'college's PR activities,' and 'the quality of the educational system (student abroad, distinguished faculty).' These individuals composed of a minority (21.4%) of the total responses and the students were mostly female, humanities-related major fresh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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