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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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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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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48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70
주관성 연구
48권0호(2019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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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대학의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관계자 간의 인식 차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저자 : 이은진 ( Eun Ji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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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해외취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국가 차원의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또한 매년 늘어나고 있다. 청년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 국가 이미지 제고 등 장점에도 불구하고 최근, 단순노동 업무, 저(低)질의 일자리, 일자리 미스매치 등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인식을 알아보면서, 특히 시행측과 참가측으로 나눠 서로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석 및 비교해보았다. 분석 결과, 시행측에서는 세 가지 유형, 즉 정부지원·기업선택 중시형, 스펙·현지연수 중시형, 흥미적성·동기유발 중시형으로 나타났다. 참가측 또한 세 가지 유형, 즉 해외경험 중시형, 흥미적성 중시형, 진로적성 중시형으로 나타났다. 양측의 모든 유형이 공통적으로 동의하거나 부정하는 진술문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특히 두드러지는 차이점으로, 시행측은 대체적으로 정부지원금의 중요성을, 참가측은 양질의 취업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ntering into the 2000s, as overseas employment has risen, overseas employment programs at a national level have also been increased. It can be fair to say that those programs have greatly contributed to enhancing global competitiveness of young people as well as enhancing the image of Korea in the world. Despite all those advantages, however, some problems have been revealed, mostly about poor-quality work and job mismatch between job seekers' interest and job opportunities offered by the government's program. With that said, this study has explored and compared what different thoughts stakeholders on the overseas employment programs have, in particular by dividing the respondents into two sides, providers' and recipients'. According to the result, for the providers' side, it has shown that there are three different recognition types: government support·company-type centered, background·on-the-spot training centered, and personal interest·motivation centered. For the recipients' side, three types have also appeared significantly different: overseas experience centered, personal interest centered, and career centered. Unfortunately, two sides have had no single similar factor but mostly had different opinions on the overseas employment program: particularly securing quality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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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응급실 간호사의 공감피로에 대한 인식

저자 : 윤은자 ( Eun Ja Yeun ) , 정수경 ( Soo Kyung Ju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4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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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방법론을 적용하여 응급실간호사의 공감피로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각 유형별 특성을 토대로 공감피로관리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를 얻고자 수행하였다. P표본은 상급종합병원 1곳과 종합병원 1곳에서 응급실 간호사 39명을 대상으로 편의표집 하였다. 이들은 공감피로에 관한 36개의 Q표본을 각자 의견의 중요도에 따라 강제정상분포가 되도록 9점 척도상에 Q-분류하였으며 수집한 자료는 PCQUANL program에 의한 Q요인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응급실 간호사의 공감피로에 대한 인식은 3개의 유형으로 도츨되었고 이는 전체변량의 50.2%를 설명하였으며 각 유형에 따른 설명력은 38.0%, 6.9%, 5.2% 로 나타났다. 응급실 간호사의 공감피로에 대한 주관적 인식구조는 '시스템적 해결 중시형', '긍정적 에너지형', 그리고 '자기조절형'으로 확인하였다. 본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공감피로 인식유형에 따른 응급실 간호사의 맞춤형 공감피로 중재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과 전략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by applying a Q-methodology, to identify the perspectives of compassion fatigue among emergency nurses. A sample of 39 participants was recruited to participate in the study and classified 36 selected Q-samples into a nine-point normal distribution grid. Analysis for collected data were used a PC-QUANL program.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three types account for 50.2% of the total variance: 38.0%, 6.9%, and 5.2%, respectively. Type 1 was 'system-based solving', type 2 was 'positive energy', and type 3 was 'self-controller'. These findings will be able to provide basic data to establish strategies for coping with the compassion fatigue of emergency nurses of each type. It can in turn contribute to developing policies which form a positive nursing organization culture and serves for human resources management enhancing the job satisfaction and accomplishment in the nursing pro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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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북한 권력조직의 독재체제 장기화와 효율성에 관한 연구

저자 : 차성근 ( Seong Geun Cha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7-7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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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 권력조직의 독재체제 장기화와 효율성에 대한 탈북자의 인식유형을 밝히고자 Q 분석을 시도했다. 분석결과, 본 연구는 권력조직의 독재체제 장기화의 효율성에 대한 탈북자들의 2개의 주관성 구조를 발견했다. 첫 번째 유형은 김일성 가문은 유일한 신적 존재로 인식하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이 유형에 속한 탈북자들은 노동당이 국가 전체영역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행사함으로써 군부와 3개 보안기관(보위성, 보안성, 보위국)이 노동당의 당적·행정적 통제체계에 철저하게 장악되었다고 평가했다. 또 이들은 언론이 독재자를 우상화하고 독재체제 미화에 첨병역할을 하며 경제는 노동당 주도의 군수경제가 국가경제의 대부분을 잠식하여 내각 주도의 민수경제가 허울뿐 이라는 현실에 주목했다. 이에 본 연구자는 이들을 “체재불변형”이라고 명명했다. 두 번째 유형은 북한군이 주민들의 반체제 폭동이 확대 될 경우 김일성 가문에 대해 반기를 둘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3개 보안기관이 상호 대립하며 견제하는 등 독제권력의 변화 가능성과 사적 재산의 무한한 축적이 가능함에 따라 북한 독재체제의 경제 개방정책 수용 가능성이 있음을 인식한 유형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이들을 “체재변동형”이라고 명명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a Q-analysis to identify the types of North Korean defectors' perceptions about the prolongation and efficiency of dictatorship in North Korea's power organization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is study found two structures of North Korean defectors'subjectivity for the efficiency of the prolongation of the power organizations' dictatorship. The first type consisted of people who recognized Kim Il-sung's family as the only divine being. The North Korean defectors belonging to this type judged that the Military and three security agencies (People's Security Department, State Security Department, and People's Army Security Bureau) were thoroughly seized by the party and administrative control mechanisms, the Workers' Party' exercise of the complete authority of control over the entire sectors of the state. Also, they paid attention to the realities in which the press idolized the dictator and served as an advance guard of the beautification of dictatorship and that for the economy, the civilian economy led by the Cabinet has been just cosmetic as the military economy led by the Workers'Party encroached most of the national economy. Thus, this researcher called them “regime conservation type.” The second type of people judged that the North Korean army might revolt against Kim Il-sung's family if the people's anti-establishment riot expanded. They are a type of people who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e North Korea's dictatorship may accept the economic opening policy with the possibility of changes in the dictatorial power e.g. The three security agencies conflict with each other and hold others in check, and the possibility of the infinite accumulation of private properties. Thus, this researcher called them “regime change-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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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치참여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 유형 연구

저자 : 문세진 ( Se Jin Moon ) , 김민 (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10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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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 시기 정치참여에 대해 대학생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를 유형화하는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와 면담을 통해 총 728개의 진술문으로 구성된 Q모집단을 구축하였으며, 4차례 분류과정을 거쳐 36개의 문항을 최종 Q표본으로 선정하였다. 대학생 28명을 P표본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정치참여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 유형은 총 5개로 확인되었다. 1유형은 '적극적 정치참여 지향형', 2유형은 '정치참여교육 선행형', 3유형은 '개인의 선택 존중형', 4유형은 '정치참여 관망형', 5유형은 '정치참여 혐오형'으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촛불집회 이후 새롭게 정치의 주체로 등장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정치참여에 대해 이해하고 대학생의 정치참여에 대한 유형을 확장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모든 유형에서 정치와 관련된 정보를 판단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본 연구결과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주시민 교육 및 정치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university students' perception of political participation during their time as university students and categorized each perception types about university students' political participation. Based on literature reviews and interviews, the Q population with a total of 728 statements was organized. Finally, the Q sample was selected with 36 questions through four times' classification processes. Results confirmed that there were five different types of university students' perception of political participation. Type 1 labelled the 'active political participation-oriented type', Type 2 labelled the 'political participation education must take precedence type', Type 3 labelled the 'respect for personal choice', Type 4 labelled the 'sitting on the fence type', Type 5 labelled the 'aversion to the political participation type'. Furthermore, they didn't have any intentions of participating in politics and perceived that political activities were unnecessary. The results of the current study are significant in that they provide an understanding of the political participation of university students - who have recently emerged as the principal agents of politics since the 'candlelight protests', as well as broadening the typology of their political participation. The present study's findings also suggested the need for education on politics - such as democratic civics for university students - given that all perception types addressed the difficulty of judging reliable information regarding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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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병원간호사의 임종간호에 관한 인식

저자 : 김연자 ( Yeon Ja Kim ) , 김미혜 ( Mi Hae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9-12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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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방법론을 활용하여 병원간호사들의 임종간호에 대한 인식을 탐색하기 위해 시도되었으며 병원간호사 34명을 대상으로 수행하였다. 자료 분석은 PCQUANL program을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병원간호사의 임종 간호에 대한 자료분석 결과 4개의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총 34명의 대상자 중 1유형에 속하는 대상자는 8명, 2유형에 속하는 대상자는 12명, 3유형에 속하는 대상자는 3명, 4유형에 속하는 대상자는 11명으로 파악되었다. 각각의 유형별 특성에 따라 '업무중심형', '갈등기피형', '교육요구형', '가치추구형'으로 명명하였다. '업무중심형'은 수많은 임종경험을 통해 감정에 치우치기 보다는 일 중심적이고 감정에 북받쳐 슬퍼하면 일하기 힘들다며 환자의 죽음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뒤로하고 앞에 닥친 일을 해나가는데 집중한다. '갈등기피형'은 환자가 소생가능성이 낮은 경우 라포를 형성하는 것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환자의 임종에 대해 무덤덤한 감정을 느낀다. '교육요구형'은 자신의 임종간호에 만족하기 보다는 더 수준 높은 임종간호를 제공하고자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다. '가치추구형'은 환자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고 임종경험이 많아질수록 임종간호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classify hospital nurses' perception of hospice care, and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The participants were a total of thirty-four, all of which were hospital nurses. Data analysis was executed using PC - QUANL Program. The analysis result of hospital nurses' perception of hospice care has indicated four different types of perception. Of a total 34 subjects, type 1 included eight, type 2 twelve, type 3 three and type 4 eleven which were respectively labelled as 'work-focusing type', 'conflict-avoiding type', 'education-demanding type', 'value-pursuing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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