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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Journal of KSSSS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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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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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5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92
주관성 연구
52권0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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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주관성 연구

저자 : 이수정 ( Su Jung Lee ) , 전송이 ( Song I Je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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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주관성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역사회 재가 노인 11명의 심층면담과 선행문헌의 고찰을 통하여 최종 38개의 Q 표본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는 30명의 P 표본에 의해 Q 분류를 시행하였고, PQMethod로 분석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결과,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신체활동을 지향하며 스스로 수행해 나아가는 '효과지향 자기주도형', 신체활동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나 실제 행위로 이어지지 않아 동기부여가 요구되는 '동기중심 준비형', 신체활동에 대한 정신사회적 긍정효과를 중시하는 '정서중심 활력형', 가족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아 일상 활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생활기반 의무형'으로 4개유형이 분류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인식의 유형 및 그 특성을 설명함으로써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였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 보건기관에서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 강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중재방안에 있어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subjectivity of physical activity. Final 38 Q samples were selected through the in-depth interviews with 11 community-dwelling elders and the related literature reviews. 30 elderly people in community did Q sorting. Using the PQMethod, the results were analysed. As a result of analysis, 4 types were identified. The first is 'Effect-oriented self-directed type', which pursued effective physical activity for health and performed on its own. The second is 'Motivation-oriented ready type' that recognized the need for physical activity but required motivation because it does not lead to actual behavior. The third is 'Emotion-oriented spirited type' which emphasized positive psychosocial effects on physical activity. The last 'Dailylife-based obligatory type' did not desired to be a burden on the family, therefore wanted to maintain health through daily activities. It is thought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tilized as basic materials in providing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physical activity in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and also build a foundation of individual intervention strategies for promoting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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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전한 정신질환자 치유환경에 대한 정신건강전문가의 인식 유형

저자 : 주익현 ( Ik Hyun Joo ) , 임은정 ( Yen Jung Lim ) , 이명수 ( Myung So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4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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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안전한 정신질환 치유환경에 대해 정신건강전문가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Q 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P 표본 49명 Q 표본 60개를 가지고 Q 분류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총 3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제1유형은 '지역환경 중시형'이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이 정기적으로 병원방문치료만 하면 평소에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자친화적인 지역환경을 중시하는 유형이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을 강제입원치료를 시키지 않아도 폭력범죄와 같은 사고 없이 관리할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제2유형은 '엄벌주의 지지형'이다. 이들은 정신건강전문가 또는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폭행 등 범죄를 일으킨 정신질환자들을 강력하게 형사처벌하는 환경을 중시하였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를 정신건강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물리적으로 분리시킬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였다. 제3유형은 '환자인권 보호형'이다. 이들은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두었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이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면서 강제입원에 반대하는 특성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prototyping Mental Health Professionals' perception about safe healing environments by analyzing subjectivity. The 49 P samples classified 60 Q samples. According to the results, three types were found. Type 1 was 'emphasizing community environments'. They focus on social healing environments to mentally ill without involuntary admission. They emphasized that mental patients could be live a normal and peaceful life as ordinary people receiving treatment as an outpatient without much troubles. Type 2 was 'supporting a severe punishment policy'. They paid attention to criminal punishment. They strongly agree with punitivism and address that mental patients should be physically isolate from others. Type 3 was “protecting rights of patients”. They emphasized patients' self-determination. They believe it was exaggerated that mental patients could commit assault. Then they oppose involuntary ad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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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방법론을 활용한 보육교사의 역할에 대한 인식 연구

저자 : 정승영 ( Seung Young Jung ) , 윤은주 ( Eun Ju Yu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6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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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활용하여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자신이 수행하고 있는 역할에 대한 인식 유형을 도출하였다. Q 분류는 27명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4일에서 14일까지 이루어졌다. 1유형은 '돌봄지향형'으로 교사들이 부모 대리자로 유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돌봐주는 양육자의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2유형은 '환경적 안전 추구형'으로 교육 활동의 공간이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교육 환경을 배치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3유형은 '통합적 학습 촉진형'으로 교사가 체계적인 교수 방법과 적절한 교육프로그램을 계획 수행하여 유아들의 경험 활동을 확장하고,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4유형은 '전문적 성장 지향형' 으로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교사의 자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4개의 역할 유형으로 도출 되었다. 이러한 역할인식 연구는 교사들의 교육 방법을 개선하고 유아 보육의 질을 증진하기 위한 체계적 방안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tract types of perceptions of roles that childcare teachers perform, using Q methodology. Targeting 27 subjects, Q sort was carried out from December 4th to 14th 2019. First, Type 1 is caring role type. Here, childcare teachers perceived the role of a fosterer' who is looking after infants and toddlers with love as parents (or as legal representatives), second, Type 2 is 'educational environment safety pursuit' indicating creation of physical and educational environments in consideration of the safety of infants and toddlers, third, Type 3 is 'mutual cooperation in decision making' indicating role performance for efficient decision making, and fourth, Type 4 is 'professional growth as calling' indicating improvement of quality as teacher for professional development and ceaseless efforts through professional training. It is anticipated that this role perception study will serve as basic data to seek systematic plans for improving education methods of teachers and enhancing the qualit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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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인식 유형 연구

저자 : 박지혜 ( Ji Hye Park ) , 이강현 ( Kang Hyun Lee ) , 박임수 ( Im Su Par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8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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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하수재이용 활성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인식 유형을 구분하고 분석하였다. 하수재이용을 통한 대체수자원 확보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에 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져 있지 않은 실정으로, 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우선순위에 관한 전문가 52명의 주관적 인식 유형 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세가지 유형을 도출할 수 있었으며, 모든 유형은 공통적으로 하수재이용을 통한 수질개선과 수생태보호 등 환경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였다. 한편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식에 있어서 제1유형과 제2유형은 하수재이용을 통한 대체수자원 확보를 위하여 각각 경제성 확보와 기술 개발을 가장 우선적인 사항으로 인식한 반면, 제3유형은 지역별 수자원 격차를 고려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인식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향 설정에 기초 자료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classified and analyzed the types of experts' perceptions on the activation of water reuse. Securing alternative water resources through water reuse is gradually increasing in importance not only globally but also in Korea due to climate change. As a result of applying the Q-methodology, we obtained three types of experts' perception. Regardless of the types, we found that the environmental value generated by using reused water for river maintenance was highly evaluated in common. However, differences were revealed for each type in the method for activating water reuse. For the first and second types, in order to secure alternative water resources through water reuse, economic feasibility and technology development were regarded as the top priority. On the other hand, the third type insists a method to consider the water resource gap by region rather than the nationwide expansion of water reus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presents fundamentals on directions for water reuse policy by tying experts'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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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ㆍ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 유형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은주 ( Eun Ju Kim ) , 이소희 ( So Hee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0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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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활용하여 초·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인식을 유형화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Q소팅은 2019년 8월23일-9월 11일까지 이루어졌다. 초등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을 보면, 유형1(독립적 자녀가 치지향형)은 독립적·주도적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는 특징을 보유하였다. 유형2(성장기쁨공유형)는 자녀와의 관계가 긍정적이고 자녀를 생기와 활력, 풍성함의 가치를 주는 존재로 인식하였다. 유형3(부모자녀 일체화 성장추구형)은 자녀와 부모자신을 일체화시켜 자녀의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유형을 보면, 유형1(긍정적 성장기대형)은 자녀의 현 상태에 만족하며 자녀가 건전한 인격체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하였다. 유형2(불만 인내 승화형)은 자녀를 불만족스럽게 평가하지만 책임 있는 사회인으로서의 미래성장을 기대하였다. 유형3(부모희망 내재화형)은 부모자신의 희망을 자녀에게 내재화시켜 자녀의 미래의 성공을 기대하였다. 본 연구는 자녀가치 부모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부모자녀 관계향상을 위한 정책마련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perception types on the value of children for elementary school and middle & high school parents applying Q Methodology. Q sorting was conducted from August 23 to September 11, 2019. According to the perception types on the value of children for elementary school parents, Type1(Child's independence-orientation) expects children to be independent and proactive. Type 2(Empathy with the joy of growth) maintains positive relationship with children and recognize chilren as being that gives life and vitality. Type3(Pursuing children's growth integrating with children) expects the growth of children unifying children with parents. For middle & high school parents, Type1(Positive expectation for growth) satisfies with their children's status quo and expects them to grow up as healthy personalities. Type 2(Tolerating and subliming complaints) dissatisfies with their children, but expects them to become responsible member of society. Type3(Internalizing parental hopes to children) hopes for success of children by internalizing parent's own hopes in their children. This study can be used as a data for parenting programs related to value of children as well as a policy data for improving parent-child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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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상담전문가의 자살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

저자 : 이영선 ( Young Sun Rhee ) , 김수연 ( Su Yeon Kim ) , 김지홍 ( Ji H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9-12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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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자살에 대한 상담전문가의 주관적 인식유형과 그 특성을 분석했다. Q 분류는 2020년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 동안 이루어졌다. 분석결과, 4개의 요인을 도출했다. 제1유형(충동적인 행동)은 자살을 '충동적인 행동'의 결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자살은 개인의 권리가 아니며, 사회에 공적 책임이 있는 것으로 이해했다. 제2유형(개인의 힘듦)은 자살을 '개인의 힘듦' 결과로 인식하면서 자살은 주변인의 도움으로 예방 가능한데 특히 전문가의 적극적인 상담과 관리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유형이다. 제3유형(주변인의 무관심)은 자살을 '주변인의 무관심'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가족 및 주변인들의 도움에 의해서 자살에 대한 유혹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보았다. 제4유형(의지의 나약함)은 자살을 '의지의 나약함'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개인의 의지가 자살극복의 주요 요인임을 강조했다. 향후 자살예방 및 자살생존자 상담을 위한 효율적인 상담자의 전략에 관한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This study applied the Q methodology to analyze the subjective perception type of counselors about suicide. Q classification was conducted for 11 days from July 20, 2020. As a result of analysis, four factors were derived. The first type (impulsive behavior) is one that perceives suicide as a result of 'impulsive behavior'. They understood that suicide was not an individual right, but a public responsibility to society. The second type (individual hardship) recognized suicide as a result of 'individual hardship'. They believe that suicide can be prevented with the help of neighbors, and active counseling and management by experts are especially important. The third type (the indifference of the neighbors) recognized suicide as 'the indifference of the neighbors'. They thought people could overcome suicidal thoughts with the help of their families and neighbors. The fourth type (weakness of will) is a type that recognizes suicide as 'weakness of will', emphasizing that individual will is the main factor in overcoming death.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research on effective counselor strategies for suicide p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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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에 대한 인식 유형

저자 : 김현경 ( Hyun Gyung Kim ) , 이은주 ( Eun Ju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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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적용하여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에 대한 인식유형과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에 본 연구는 32개의 Q 표본을 추출한 후, 41명의 간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Q 분류를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본 연구는 4개의 유형을 얻었다. 1유형(경제적 여건 만족형)은 문화생활이나 여가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현재의 경제적 여건에 만족하는 유형이다. 2유형(고군분투형)은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킬만한 경제적 여력이 없고 일상생활을 위한 에너지도 불충분하며, 학업 스트레스는 많으나 자신의 성적에는 만족하는 유형이다. 3유형(신체적 건강 만족형)은 면역력과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아서 일상생활에 만족하는 유형이다. 4유형(전공 집중형)은 통학수단이나 성적에는 불만족하지만 전공 선배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얻으면서 생활하는 유형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to intend to examine how nursing students recognize their quality of life and to ver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recognition by applying Q methodology. We selected 32 Q sample questions from Q standard. We conducted our study with 41 nursing students to categorize the types of Q between August 10 and 14, in 2020. After the analysis based on Q methodology, we were able to categorize them into four types: 1-4. Type 1 nursing students who have financial capability tend to enjoy leisure and take care of themselves. Type 2 nursing students who do not possess financial capability tend to be stressful of their pursuing academic achievement and less energetic, whereas mostly accept their current grades. Type 3 nursing students mostly focus on their physical health and high immune tend to be satisfied with their daily life as well. Type 4 nursing students who are under hardship in their personal life however who have nurses as role models in their life, either relatives or acquaintance, tend to continue their academic pursuit in nursing program. This study provides great quality of data to any universities or any nursing program developers who design unique nursing program to motivat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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