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update

THE JOURNAL OF NORTHEAST ASIA RESEARCH

  •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정치/외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005-4432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9)~34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441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2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중국은 국제사회의 자유민주주의 지지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자유화와 민주화의 길을 따르지 않고 있으며 여전히 공산당 영도 하의 당국가체제를 고수하는 권위주의 국가로 남아있다. 또한, 정치개혁에 있어서 중국은 서구식 민주화에 반대하며 소위 '중국 특색의 민주(民主)'를 추구해왔다. 이처럼 현실에서 중국은 자유화와 민주화의 길에서 점차 멀어져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여론조사 결과들을 살펴보면 중국인들의 상당수는 중국을 민주적 국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중국의 민주적 수준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민주주의가 구현되는 방식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본 논문은 이러한 아이러니가 민주주의에 대한 다른 이해(conception)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중국인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중국식 민주주의에 대한 평가 사이의 관계를 살펴본다. 특히, 중국인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특징을 나타내며, 그러한 이해가 그들의 중국의 민주적 수준에 대한 평가와 중국식 민주주의 구현 방식에 대한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Contrary to the expectations of proponents of liberal democracy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China has not followed the path of liberalization and democratization, and still remains an authoritarian state that adheres to the authoritarian system under the Communist Party's leadership. In addition, in its political reform, China opposes Western-style democratization and has pursued what it calls “Chinese-style democracy”. In this reality, China seems to be gradually moving away from the path of liberalization and democratization, but the results of the Chinese poll show that, ironically, many Chinese perceive China as a democratic country, and that they are not only relatively highly valued, but also quite satisfied with the way Chinese-style democracy is implemented in the country. This paper starts from the assumption that this irony can result from a different conception of democracy. Under this sense of question, this paper looks 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inese people's understanding of democracy and their assessment of Chinese-style democracy. In particular,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Chinese conception of democracy and how such a conception affects their evaluation of China's democratic level and their satisfaction with the way Chinese-style democracy is implemented.

KCI등재

2중국 개혁개방 초기 국가주도의 ICT 발전전략과 정책 분석

저자 : 차정미 ( Jungmi Cha )

발행기관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간행물 :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72 (3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김정은 체제 들어 북한은 정보화에 기반한 지식경제강국을 목표로 제시하면서 정보통신발전을 중시하고 있다. 2018년 한반도 평화정세의 부상 이후 북한의 개혁개방에 대한 기대와 ICT 분야의 남북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북한 개혁개방 이후 ICT발전전략과 대외협력이 어떻게 추진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전망이 부재한 가운데 ICT 분야가 남북협력의 핵심분야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본 논문은 북한의 개혁개방 이후 ICT 발전전략과 정책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데 있어 1978년 개혁개방 이후 40여년간 급속한 ICT 발전을 이뤄온 중국의 발전전략과 정책에 주목한다.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 하에 인터넷 발전에 성공한 국가라는 점에서 북한의 개혁개방 이후 발전전략에 주요한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본 논문은 1978년 개혁개방 초기 중국의 ICT 발전 인식과 전략, 지원정책, 해외기술 습득정책을 고찰한다. 제도적 재정적 지원, 대외기술교류 촉진 등 국가가 ICT 산업 발전에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를 분석하고, 향후 북한 개혁개방 이후 ICT 주력의 경제발전 추진 시 중국의 과거 개혁개방 이후 ICT 발전전략과 정책, 대외협력 전략이 주는 시사점과 함의를 제시한다.


Under the Kim Jong-un regime, North Korea is focusing o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development, presenting its goal of becoming a knowledge economy based on information technology. Expectations are high for North Korea's reform and openness after the rise of a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in 2018 and for possible inter-Korean cooperation in the ICT sector. But, it is true that there are vague expectations that the ICT sector will be a key part of inter-Korean cooperation amid the lack of detailed analysis and prospects on how ICT development strategies and external cooperation will be pursued after the North's reform and opening.
This paper examines China's ICT development awareness and strategy, support policy and technical cooperation network since the China's Reform and Open Policy in 1978, which is helpful for predicting and analyzing aspects of ICT development strategy and external cooperation network after North Korea's reform and opening. It analyzes how the nation played a role in the development of the ICT industry in terms of the policy leader's perception and will, the government's institutional financial support and network support to promote foreign technology exchanges, and presents suggestions and implications of ICT development strategies, policies and network strategies after China's past reform and opening of North Korea.

KCI등재

3국내 거주 조선족의 민족 정체성과 국가 정체성 형성과 변화 연구

저자 : 김영술 ( Youngsool Kim )

발행기관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간행물 :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106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국내 거주 조선족의 민족 정체성과 국가 정체성 형성과 변화에 대한 것으로 정체성을 정치적, 문화적, 이데올로기적 체제의 맥락과 중국과 조선족, 한국 간의 관계에 접근해서 고찰하였다. 국내 거주 조선족의 정체성은 개인과 사회, 국가 등 다양한 관계와 맥락 및 정책 등을 통해 인식되고 형성되고 있다.
관계에 따른 조선족의 정체성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맥락에 따른 국내 거주 조선족이 보인 정체성은 정치적으로는 이중 정체성, 문화적으로는 젊은 층에서 혈통·민족 등 정치적 정체성에서 문화적 정체성으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이데올로기 체제 맥락에서 조선족 정체성은 한국 정치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사회주의 체제가 민족 정체성에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고는 볼 수 없었다. 
결국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는 사회주의 체제의 국가 이데올로기, 정치·경제 적이며 사회·문화적인 측면보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행태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정체성 형성과 변화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조선족이 정체성의 형성과 변화 과정에서 우리와는 다른 차이와 다양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한국 사회는 그들을 수용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새로운 관계의 인식틀을 만들어 가는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This study is on the formation and change of ethnic identity and national identity of Korean Chinese living in Korea. For this, this study analyzed the ethnic and national identity of Korean Chinese by approaching the context of political, cultural and ideological system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hina, the Korean Chinese, and Korea affects identity change.
The identity of Korean Chinese in Korea is recognized and formed through various relationships, contexts, and policies, including individuals, societies, and nations. The identity of Korean Chinese according to the relationship is different from time to time.
As a result, the negative image of Korean Chinese is more responsible for the media's reporting behavior than the national ideology of the socialist system, political, economic, and socio-cultural aspects. Therefore, Korean society needs to work with the Korean Chinese to create a framework for recognizing new relations with a long-term perspective, because Korean Chinese show differences and diversity in the process of forming and changing identity.

KCI등재

4노동신문을 통해 본 북한의 대미 인식 : 비핵화 협상을 중심으로

저자 : 박형준 ( Hyongjoon Park )

발행기관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간행물 :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7-136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일반적으로 노동신문에서 보여 지는 북한의 대미 인식은 불신, 적대감, 비방, 혐오 등 부정적 이미지와 관련이 깊다. 북한과 미국은 지난 70여 년 간 6·25전쟁, 비무장지대내의 군사충돌, 다양한 상징 조작과 악마화를 통한 적대 의식 양산, 핵협상, 평화협정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적대적 관계와 상호 불신을 심화시켜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1차, 2차북핵 위기 당시 북미 간 합의 사항들이 상호 합의 위반, 또는 불이행으로 사문화 되는것을 경험하면서 북미 양측은 서로를 절대 믿지 못할 대상, 혐오스러운 존재 등으로 인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의 북미 정상회담에서도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학습효과'로 인해 서로의 말과 행동을 믿지 못하고 있으며,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그 무엇보다 중시되고 선행되어야 할 '신뢰'의 부재가 비핵화 협상 과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선행 연구의 대부분이 북한의 대미 인식이 갖는 본질적이고 실제적인 특성을 연구하지 않은 채 역사서술서 분석을 통한 대미 인식의 불변론에만 머물러 왔다. 이러한 연구 결과도 북한의 대미 인식을 분석함에 있어 나름의 의미를 갖지만, 주요 인식들인 적대감, 불신, 비방, 혐오 등을 시기 구분 없이 하나의 프레임(frame)으로 묶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본 연구의 목적은 비핵화 협상과정의 난제인 '불신'과 관련한 북한의 대미 인식을 노동신문을 통해 실증적이고 구체적으로 고찰하는데 있다. 즉 '불신', '적대 의식' 등과 같은 북한의 대미 인식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과정에 투영됨으로써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North Korea's perception of the United States is represented by negative images such as distrust, hostility, and slander. For more than 70 years,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ave faced hostile relations and mutual distrust through military conflicts in the DMZ, mass production of hostility consciousness through various symbolic manipulations and demonization, and the failed nuclear negotiations since the Korean war. The recent North Korea-U.S summit also showed that they do not trust each other's words and actions due to the 'learning effects' derived from their past experiences. Most of the previous researches tend to have limitations in grouping the North Korea's perceptions of U.S such as hostility, distrust, slander, and hate into a unified analytical fram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empirically and concretely North Korea's perceptions of U.S, which is an obstacle in the denuclearization negotiation process between North Korea and U.S.

KCI등재

5해방 후 북한 반소반공운동의 실상

저자 : 기광서 ( Kwangseo Kee )

발행기관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간행물 :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34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7-174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의 목적은 해방 직후 반소반공운동의 발생 배경 및 주요 사건을 파악하고, 이 운동의 전반적인 성격과 특징을 살펴보는 데 있다. 소련군과 공산당에 반대하는 움직임은 해방 직후부터 지속되었고, 이의 이념적 토대는 일제 당국의 정책과 교육에 의해 조성되었다. 최초의 반공세력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것은 백의사를 중심으로 남쪽에서 올라온 테러조직과 이와 연계한 세력이었다. 학생을 중심으로 한 대중적 저항은 신의주학생사건과 반탁운동, 토지개혁 반대운동에서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리고 도시군인민위원회 선거 시기 기독교도의 반대운동은 사실상 마지막 대중참여적 저항이었다. 1947년 이후부터 반소반공 세력의 조직적 저항은 공산측의 정책적·물리적 조치에 의해 사실상 막을 내렸다. 이 때문에 반소반공세력의 활동은 남쪽에서 파견된 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더욱더 테러적 방식의 소규모 산발적 저항에 의존하게 되었다.
해방정국에서 반소·반공 세력들의 활동은 조직적으로 확대되지 못했고 점차 대중으로부터 고립되었다. 해방이라는 시대적 공간에서 자신들의 주장에 충분한 대의와 명분을 갖추지 못했을 뿐 아니라 공산측이 주도한 정치 환경을 극복하기에는 역량이 턱없이 부족하였던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dentify the occurrences and major events of anti-soviet & anti-communism movement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and to examine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The opposition to Soviet troops and the Communist Party continued shortly after liberation, and their ideological underpinnings were established by the policies and education of the former Japanese authorities. The most active among them were terrorist organizations from the South, centered on Baeg-uisa('White Clothes Society'), and the forces involved. The organized resistance of the students was actively made in the Sinuiju student Incident, Anti-trusteeship movement, Anti-land reform movement. During Provincial, city and county people's committees elections the Christian protest was actually the last organized mass resistance. Since 1947, the organizational resistance of the anti-Soviet forces was virtually ended by communist institutional and physical measures. Because of this, the anti-Soviet forces had become increasingly dependent on terrorism and sporadic resistance.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the activities of anti-communist forces in North Korea were not systematically expanded and were isolated from the public. In the space of the liberation, their arguments did not have sufficient justification, and they lacked their political and organizational strengths to overcome the political environment led by the Communist Party.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20년대 동북아시아의 정세는 제국주의 대 무산자계급·피압박민족·피압박 국가라는 대립구도 하에 사회주의가 서로 연동되어 계급해방과 민족해방을 결합시켜나가는 추세에 있었다. 조선의 사회주의 수용은 191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문건은 1920년 천도교 잡지 『개벽』에서 비롯되었다. 개벽사의 중국특파원 역할을 했던 이동곡은 중국의 신문화운동과 사회혁명, 그리고 소비에트 러시아를 국내에 소개했고, 김기전과 이돈화는 조선적 처지와 상황에 맞게 중국 사회혁명과 러시아 사회주의를 변용시켜나갔다. 농민이 전체 인구의 90%를 차지하고, 노동자가 소수인 상황에서 조선의 계급운동은 농민들의 각성을 촉구하며 조선청년총동맹을 운동의 주체로 삼는 노농운동을 주창했던 것이다. 그리고 계급의식의 원천을 갑오동학혁명에서 찾았다. 계급의식이란 처음부터 혁명적 수단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내천 주의로 들어가 창조정신과 상호연대의 사상으로 형성되는 보편의식에 기초함을 강조했다. 또한 무산청년동맹인 조선청년총동맹을 조선의 운동주체로 삼았고, '사람성 무궁'에 뿌리박는 사상적 단결과 전체 인민의 의사에 의한 문화주의정치를 지향하였다. 그리하여 최후의 혁명은 조선에서 나올 것이라 했고, 그 혁명의 원리는 만인이 공명할 '개벽의 대이상(大理想)'에 있다고 보았다.


In the 1920s, the situation in Northeast Asia tended to combine class liberation and national liberation by linking socialism under the confrontation of capital imperialism vs. the proletarian class, oppressed people, and oppressed nations. Choseon's acceptance of socialism began in the late 1910s, but the officially confirmed document originated in the 1920s Cheondogyo magazine Gaebyeok. Lee Dong-gok(李東谷), who acted as a correspondent for Gaebyeok, introduced China's new-culture movement and social revolution to Korea. Kim Ki-jeon(金起田) and Lee Don-hwa(李敦化) adapted the Chinese social revolution and Russian socialism to suit the Choseon status and situation. With farmers accounting for 90% of the population and a small number of workers, the class movement in Chosun called for awakening of farmers. In addition, it developed a peasant movement that made the Choseon 'Youth Union' a mainstream of movement. Also, Marx's "history of class struggle" was called "history of human liberation." And "Workers of all nations unite!" changed to "Proletarian of all nations unite!" It was argued that the source of class consciousness stems from the Donghak(東學) revolution. Class consciousness was not based on revolutionary means from the outset, but on the basis of universal consciousness first entering into Innaecheon thought and forming into a spirit of creation and mutual solidarity. The subject of movement of the Choseon liberation was unity of the Choseon Youth Union, the proletarian Youth, and the roots of the "Infinity of human nature" and the culturalist politics of the whole people. Thus, the last revolution would come out of Choseon. And the principle of the revolution lies in the "great ideal of the Gaebyeok" that everyone will resonate.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33
 23
 16
 14
 9
  • 1 고려대학교 (33건)
  • 2 서울대학교 (23건)
  • 3 한국외국어대학교 (16건)
  • 4 연세대학교 (14건)
  • 5 한국학중앙연구원 (9건)
  • 6 한양대학교 (8건)
  • 7 중앙대학교(서울) (7건)
  • 8 숭실대학교 (6건)
  • 9 경북대학교 (6건)
  • 10 충남대학교 (6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