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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ew Religions

  • : 한국신종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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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738-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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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9)~4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404
신종교연구
42권0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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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원불교의 선민의식과 다문화사회 교화

저자 : 고시용 ( Shi-yong Ko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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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민족에 대한 원불교의 선민의식을 한민족 중심주의로 구명함과 동시에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원불교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정리한 연구이다. 소태산은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도 강자·약자의 진화상 요법, 어변성룡, 금강산의 주인, 정신의 지도국·도덕의 부모국 등으로 독려하며 선민의식과 한민족 중심주의를 설했다.
하지만 원불교의 선민의식과 한민족 중심주의는 개교의 동기에 비추어볼 때 파란 고해에 헤매는 한민족을 구원해야 하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코 민족적 우월성과 상대적 우월감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제생의세 구현을 위한 발로라는 점에서 그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아울러 원불교가 다문화사회교화활동의 일환으로 어떤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세계교화에 매진하면서 원불교 교리에 포함된 선민의식이나 한민족 중심주의를 어떻게 보완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동포은과 처처불상 사사불공의 교리에 입각하여 다문화사회에 대한 원불교 교화의 관점이 확립되어있다. 삼동윤리와 종교연합운동, 세계교화. 다문화사회교화 등이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원불교는 다문화사회라는 새로운 시대상황에 직면하여 그에 적합한 다문화사회교화를 적극적으로 실행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첫째, 일원주의·삼동윤리와 한민족 중심주의·선민의식의 상충(相衝)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둘째, 다문화사회에 대응하여 외국인주민에 대한 전략적 다문화사회 교화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 셋째, 구성원들로 하여금 전반적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지식,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넷째, 다문화사회교화를 진행하고 있는 기관·단체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다문화사회교화에 적합한 다양한 방법의 교화 유형과 원불교 교리 콘텐츠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seeks to clarify the pride as chosen people in Won Buddhism for Hanminjok (one ethnic group as Korean people) and to summarize the various edification activities in Won Buddhism today. In the dark period of the Japanese colonial situation, Sotaesan, the Founding Master of Won Buddhism, talked about the pride as chosen people and ethnocentrism, expressing 'The essential dharmas regarding how the strong and the weak may evolve,' 'The fish turns into a dragon,' 'The owner of Mount Kumgang,' 'the spiritual leading-country and the moral parent-country' and so on.
However, considering the founding motive of Won Buddhism, the pride as chosen people and ethnocentrism in Won Buddhism was to fulfill the mission to save the Korean people who were wandering in the sea of suffering. The characteristics can be found that it was never intended to promote national superiority and relative superiority, but rather to save sentient beings.
Besides, this study examines how Won Buddhism is carrying out as a part of edification activities for the multi-cultural society and focuses on how Won Buddhism is complementing the pride as chosen people and ethnocentrism included in the Won Buddhism's doctrine while doing overseas edification. Based on the doctrines of 'the Grace of Fellow Beings' and 'Everywhere a Buddha Image, Every Act a Buddha Offering,' the view of Won Buddhism in a multi-cultural society is established: that is 'the Ethics of Triple Identity,' 'United Religions Movement,' 'Overseas Edification' and 'Edification for multi-cultural society.' Moreover, due to facing a new era of multi-cultural society, Won Buddhism has a task to implement the edification for multi-cultural society actively.
First, it is necessary to prevent that the Ilwonism and the Ethics of Triple Identity conflict with ethnocentrism and the pride of chosen people. Second, it is urgent to prepare strategic edification policies for foreign residents in response to multi-cultural societies. Third, efforts should be made to enhance the members' understanding, knowledge and interest in a multi-cultural society. Fourth, support should be given to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that are undertaking the edification for a multi-cultural society. Fifth, it is necessary to develop various types of edification method and Won Buddhist doctrinal content suitable for a multi-cultur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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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선민 이해

저자 : 문선영 ( Sun-young Moon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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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단일민족의식이 강한 한국에서 발생한 신종교의 선민 개념이 다문화 상황 속에서 재조명되어져야 함을 밝히고, 이러한 문제의식의 일환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선민 이해에 주목하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선민 개념은 유일신 신앙 전통을 지닌 유대교의 이스라엘 선민을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있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선민은 한국 민족의 경계를 넘어서야 하는 종교적인 책임적 사명의식이 부각되는 개념으로서, 선민의 종교적인 역할과 그 책임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는 '선민 책임론'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한국민족의 경계를 스스로 넘어서며 결혼을 통한 다문화적 성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선민 개념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 배타적이며, 우월적 특권의식이라기보다는 책임적 사명의식으로서, 종교적 사명에 따른 책임적 역할 수행의 중요성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한국에서 발생한 신종교 가운데 세계선교활동에 보다 적극적인 이유는 선민 이해에 나타난 종교적인 책임적 사명의식이 큰 몫을 차지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선민(選民)과 선민(善民)이 구별되어짐으로써 종교적으로 선을 지향하고 이를 실천해야 하는 성별된 종교인의 삶이 부각되는 측면이 있다. 즉 선민(選民)이 지향해 나가야 할 종교적 가치를 지닌 모습을 선민(善民)으로 제시한다고 볼 수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추구하는 이상은 선민(選民)을 넘어 선민(善民)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된다고 파악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at new light should be shed on the concept of the chosen people in new religions originated from Korea with strong ethnically homogeneous nationalism from multicultural situations and focuses on the understanding of the chosen people in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as part of this critical mind. The concept of the chosen people in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based on the concept of the Israelites as the chosen people in Judaism with the religious tradition of one and only God, but there is a clear difference.
The chosen people in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a concept by which consciousness of religiously responsible mission that should go over the boundary of the Korean nation, which show the tendency of 'the principle of the chosen people's responsibility' in which their religious role and responsibility are emphasized very much.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shows a multicultural tendency through marriage, going beyond the boundary of the Korean nation itself.
Thus, in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the concept of the chosen people is the consciousness of responsible mission, rather than the consciousness of exclusive superior privilege, in which the importance of the responsible role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religious mission. The reason why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more active in global mission activities among the new religions in Korea is that the consciousness of religiously responsible mission in the understanding of the chosen people takes up a large part.
Meanwhile, in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the life of consecrated religious people is emphasized, in which they should religiously aim at and practice the good as the chosen people and the good people are differentiated. In other words, the image with the religious value the chosen people should aim at is presented by the good people. It is understood that the ideal pursued by th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to recover the essence of the good people beyond the chose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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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민의식과 다문화주의 관점에서 바라본 대순사상

저자 : 김의성 ( Eui-se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8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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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차원에서 다문화주의의 문제는 종교 다원주의라는 관점과 맞물려 쉽게 결론지을 수 없는 사항으로 여겨진다. 종교적 신념이 강하면 강할수록 다른 신념과 문화를 수용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종교만을 주장하는 배타성으로 일관한다면 종교는 서로 대립하고 고립될 수밖에 없다. 마찬가지로 대순사상이 드러나는 양상이 단순히 민족적 우월의식만으로 귀결된다면 그것은 자민족중심주의의 종교사상이라는 한계성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대순사상에는 최고신의 강세(降世)가 한국이라는 특수성을 띄고 이루어졌다는 것과 한국을 상등국(上等國)으로 만들고자 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종교적 행위를 통해서 선민의식적 측면들이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민족적 선택에 따른 종교적 계약과 구원의 약속으로 이어지는 _구약_적 선민의식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대순사상에서 선민의식은 민족적 일체감으로부터 형성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다문화주의의 사상 안에서는 민족적 주체의식으로 거듭날 수 있다. 대순사상이 지닌 문화의 통일에 대한 비전이 자민족 중심의 통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의 가치를 인정하며 그 속의 중요한 가치를 조화하려 한다는 점은 이를 잘 보여준다. 민족적 주체의식은 종교적 배타성의 근거가 아닌 윤리적 요구로서 제시될 뿐이다. 이러한 관점은 '해원상생(解冤相生)'의 윤리 속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해원'의 주체는 분명히 '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상생(相生)'으로 나아갈 때 '너'와 '나'가 조화되는 유기체적 모습으로서 그 지평을 넓히는 것이다. 여기에는 '해원상생'윤리의 다원주의적 가능성이 모색될 수 있다.


At the level of religion, the problem of multiculturalism is coupled with the view of religious pluralism. If we take an exclusive attitude toward other religions, religion will be opposed to each other and isolated. Likewise, if the chosen people's consciousness of 'Daesoon Thought' is expressed simply by national superiority, it will not escape the limits of religious ideology of ethnocentrism.
The ideology of 'Chosen people' of 'Daesoon Thought' is revealed through the fact that the Supreme God was descended into human being in Korea and the religious action of 'Reordering Works of Heaven and Earth(天地公事)' which makes Korea a superior country. But this does not simply lead to religious covenants and promises of salvation. Rather, the concept of 'Chosen people' of 'Daesoon Thought' has become a subject consciousness that can blossom multiculturalism. Vision for the Unification of Culture in 'Daesoon Thought' is not unification centered on the Korean people. Just, subject consciousness of nation is presented only as an ethical demand.
This view is also reflected in the ethics of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Mutual Beneficence(解冤相生)'. The subject of 'Resolution of Grievances(解冤)' should definitely be 'I'. However, when 'Resolution of Grievances' moves toward for 'Mutual Beneficence(相生)', such ethics can be expand to an organic form in which 'you' and 'I' harmonize. It contains the possibility that the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Mutual Beneficence' ethic can be presented as an ethic of plu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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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교생태사상에 대한 시론적 연구 -이케다 다이사쿠의 생태인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종만 ( Jong-man Kim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1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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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이야기에 바탕을 둔 주류 기독교 신학은 인간을 만물의 중심에 두고 다른 창조물은 열등한 대상으로 취급하는 '인간중심주의'를 추구한다. 여기서 인간을 제외한 다른 피조물들은 인간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일시적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인간중심주의적 사유는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개발과 정복의 논리로 집약되게 하였다. 이것은 자(自)의 세계를 '전체'로 보고 타(他)의 세계를 '부분'으로 평가하는 위계질서적 감각과 서열의식이 작동한다. 여기서 자연을 도구화하는 신학적 사유에 대한 비판적 성찰로 다양한 신학 분야에서의 생태 신학이 등장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그 대표적인 한 사람으로 샐리 맥페이그의 작용자 모델과 유기체적 모델을 결합한 범재 신론적 신관 유형을 띄는 생태신학을 언급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독교 내에서의 생태신학은 한쪽은 '인간중심주의'에 천착하여 자연을 정복, 이용, 분리, 대상, 도구화하고, 다른 한쪽은 '신중심주의'에 천착하여 기독교 중심주의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이 둘의 공통점은 모두 하나님을 전제한 사유체계로 구성된 생태신학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이에 대한 대안적 생태 담론으로 기독교 중심의 생태 신학을 넘어서고 '종 차별주의'나 '종 계층주의'를 넘어 '종 평등주의'를 지향하는 이케다의 종교생태사상을 살펴보았다. 이케다의 종교생태사상의 특징인 '종 평등주의'는 이런 입장, 즉 '종 평등주의'를 전제하는 여타의 종교 유형들과 조우, 대화, 협력, 상생 할 수 있는 공통분모 혹은 공통 근거로 작동할 수 있는 종교적 기제가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케다의 종교생태사상은 서양 신학의 신 중심적 사유체계에서 전개된 생태신학을 넘어 '종 평등주의'를 공통 근거로 하는 종교생태학적 사유로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The mainstream Christian theology based on creation stories pursues “humanism” that places humans at the center of all things and treats other creatures as inferior objects. Here creatures other than human beings are only temporary tools for human survival and prosperity. This human-centered thinking made the environment surrounding human beings integrated into the logic of development and conquest. It works with a hierarchical sense of order in which one's the world is viewed as 'the whole' and the other is evaluated as 'part'. Here, ecological theology emerged in various theological fields as a critical reflection of theological reasons for tooling nature. In this paper, we mentioned the ecological theology which stands out, combining the agential model of Sally McFaeg with the organic model as one of its representative. However, this ecological theology within Christianity conquered, used, separated, objected, and instrumentalized nature in the face of 'humanism'. On the other hand, they were obsessed with “God-centralism” and showed the limits of not going beyond Christian centralism. In addition, the commonality between the two is that they are ecological theology composed of God's presupposition system. As an alternative ecological discourse, we looked at Ikeda's religious ecological ideas, which goes beyond Christian-centered ecological theology and 'species-discrimination', 'species-hierarchy', and toward 'species-egalitarianism'. Ikeda's characteristic of religious ecology, 'species-egalitarianism', can be a religious mechanism that can work on common ground for encountering, dialogue, cooperation and coexistence with this position, other religious types that presuppose 'species-egalitarianism'. In this regard, Ikeda's religious ecology is a shift from ecological theology that developed from God-centered system of Western theology to religious ecological thinking based on 'species-egalitar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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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좌산종사시대에 있어서 원불교사회복지의 전개, 그 특징과 의의

저자 : 오세영 ( Se-young Oh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4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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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좌산종사시대에 있어서 원불교사회복지의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평가와 학문적 연구의 노력이 미흡하였다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좌산종사시대에 있어서 원불교사회복지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가를 고찰하고, 그 특징과 의의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좌산종사시대의 원불교사회복지의 배경을 정치적, 사회·경제적 및 사상적 측면에서 살펴본 후, 그 시기에 전개된 원불교사회복지의 내용과 특징을 고찰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좌산종사시대에 있어서의 원불교사회복지는 정권의 변화, IMF 경제위기, 저출산·고령화 등의 변화에 따른 정부의 정책적 대응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면서 발전해왔다. 둘째, 좌산종사시대에 있어서 원불교사회복지는 좌산종사의 복지문제에 대한 인식과 경륜의 영향을 받았다. 셋째, '복지의 전국화'경륜에 따른 교구단위 사회복지법인 설립방식은 기존의 법인으로부터 분리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많은 문제점을 남겼다. 넷째, 원불교사회복지협의회의 한민족해외동포지원사업은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해외사업 개발과 중국 및 북한교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원불교의 사상적 기반위에서 생겨난 비영리조직의 발전은 원불교사회복지의 저변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와 같은 원불교사회복지의 특징과 의의에도 불구하고 좌산시대에 있어서의 원불교사회복지는 많은 과제를 남겼다.


This study started from the problem of lack of evaluation and academic research efforts despite the rapid development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in Jwa-San Er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Won-Buddhism social welfare has been developed in A, and to examine its features and significance. To achieve this goal, the background of Won-Buddhism's social welfare in Jwa-San Era was examined in terms of political, socio-economic and ideological aspects, and then th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of Won-Buddhism's social welfare developed at that time were examine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Won-Buddhism's social welfare in Jwa-San Era has developed directly under the influence of the government's policy response due to changes in the regime, IMF economic crisis, low birth rate and aging. Second, Won-Buddhism's social welfare was influenced by the perceptions of the welfare issues of the left mountain workers and the economy. Third, the method of establishing a parish unit social welfare corporation according to the 'nationalization of welfare' has left many problems by choosing to separate from an existing corporation rather than to establish a new corporation. Fourth, the Korean Overseas Koreans Support Project of the Won-Buddhism Social Welfare Council provided an opportunity to develop overseas business of the Won-Buddhism Social Welfare Corporation and to lay the groundwork for Chinese and North Korean cultivation. Lastly, the development of non-profit organizations created on the ideological basis of Won-Buddhism is significant in that it provided an opportunity to expand the base of Won-Buddhism's social welfare.
Despite the characteristics and significance of Won-Buddhism's social welfare, Jwa-San Era's Won-Buddhism social welfare has left many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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