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기독교학문연구회> 신앙과 학문

신앙과 학문 update

Shinang-gwa-hakmun

  • : 기독교학문연구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9425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6)~25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708
신앙과 학문
25권3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기독교대학 신입생의 성별, 전공계열에 따른 핵심역량 차이 분석: A 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백상현 ( Sang Hyon Baek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5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기독교대학 신입생의 성별, 전공계열에 따른 핵심역량 수준 차이와 특성을 밝힘으로써 재학기간 중 학생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수도권 소재 A 대학 신입생 940명을 대상으로 A 대학에서 자체 개발한 핵심역량진단 조사결과를 활용하였다. 신입생의 핵심역량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서 기술통계 및 상관관계 분석을 진행하였고, 개인 특성에 따른 핵심역량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다변량 분산분석 및 사후검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에 따라 도덕성 및 윤리성, 외국어능력, 융합적 사고능력에, 전공계열에 따라 나눔과 배려, 갈등조정능력, 대인관계능력, 논리적 사고능력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공계열과 성별은 책임감, 나눔과 배려, 갈등조정능력, 자율적 리더십 역량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호작용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여학생이 네 가지 역량에서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예체능계열은 남학생이 더 높은 수준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differences of Christian university freshman's core competencies based on their majors and gender. For this purpose, this study employed 940 students in A university, and assessed their core competencies by using the results of the 2019 core competences assessment, which was developed by A university. Also, it utilized MANOVA and Post-hoc test to investigate whether there were any differences of the freshmen's core competencies based on their backgrounds of their majors and gender.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revealed that morality and ethicality, foreign language ability, convergent thinking ability competencies showed differences based on their gender, and sharing and consideration, conflict resolu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logical thinking ability competencies showed differences based on their majors. Second, there were statistically partly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s between their majors and gender with respect to responsibility, morality and ethicality, conflict resolution, autonomous leadership competency. In particular, the female student showed higher core competencies i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fields whereas male students showed higher core competencies in art and physical Education field.

KCI등재

2기독대안학교 교사 양성과 재교육 시스템의 변화 방향

저자 : 김성천 ( Seong Cheon Kim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75 (3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논문의 목적은 기독대안학교 교사의 양성과 재교육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27개교 331명의 기독대안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기독대안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있거나 근무 경험을 지닌 8인 교원과 관련 분야 3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설문분석결과, 대안학교 교사가 되기 위한 양성과정의 체계화에 관한 요구가 있었으나 기존의 교·사대에 의해서 길러지는 방식보다는 기독대안교육 관련 연합회가 주관하는 방식을 선호하였다. 한편, 교·사대와 같은 교원양성과정과 공교육 교사 경험이 대안학교 교사의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공교육 근무경험을 지닌 집단들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자격증, 교원양성과정, 공교육 경험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 평가를 하였다. 이는 기독대안학교는 공교육과 다른 문화와 체제가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교원양성과정 및 교육 재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기독교세계관과 소명의식, 교육과정-수업-평가 전문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면담 분석결과, 기독대안학교는 공교육에 비해서 교사의 성장을 자극하는 환경이 존재하는 의견과 열악한 조건에 의해서 우수 인력이 유출되어 성장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견해가 동시에 제기되었다. 면담자들은 기독대안학교 교사에게 필요한 전문성과 자질로서 기독교 세계관을 통합한 교과통합능력, 변혁성, 영성과 인성, 소명의식, 교사 전문성, 대인관계 능력을 강조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기독대안학교 교사들의 현장 적응의 난점 요소를 개인과 학교 차원에서 제시하였다. 교·사대교육과정과 공교육 교사 경험이 기독대안학교 교사에게 필요한 기본기를 쌓게 한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지만, 경직된 사고와 인식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기독대안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원양성방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direction of change in the education and re-education system of Christian alternative school teachers. A survey was conducted on 331 Christian alternative school teachers from 27 schools. An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for eight teachers who are working at Christian A lternative S chool or h ad working experiences and three experts in related fields. The results of the survey analysis are as follows: there was a demand for systematization of the training course to become an alternative school teacher, organized by the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Association rather than by the existing teachers' group.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many opinions that the experience of teacher training courses and working experience in public education helped teachers at alternative schools perform their duties. However, groups with experience in public education gave somewhat negative assessments of qualifications, teacher training, and public education experiences, compared to the groups without public education.
As a result of the interview analysis, Christian alternative schools had two conflicting opinions that there was an environment that stimulated teachers' growth compared to public education, and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grow due to the outflow of excellent human resources due to poor conditions. Interviewees emphasized the integration of the curriculum, transformationality, spirituality and personality, calling consciousness, teacher professionalism, and interpersonal skills that integrate the Christian world view as necessary expertise and qualities for Christian alternative school teachers. The difficult elements of Christians' adaptation to the field are presented on an individual and school levels. Based on these findings, an applicable alternative was presented.

KCI등재

3기독교적 여가연구의 동향과 향후 연구방향

저자 : 김미혜 ( Mi Hye Kim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100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지난 20년(2000-2020)간 이루어진 국내 기독교적 여가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기독교적 여가연구 37편을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내용분석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기독교적 여가연구는 주5일 근무제와 주5일 수업제의 영향으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2015년 이후부터 최근까지 연구물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둘째, 기독교적 여가연구는 문헌연구 75.7%, 양적연구18.9%, 질적연구 5.4% 비중으로 수행되었다. 셋째, 기독교적 여가연구는 기독교신학 외에 체육학, 관광학에서 많이 시도되었다. 넷째, 기독교적 여가연구는 다섯 가지의 연구주제들이 도출되었으며, '기독교적 여가의 개념과 의미', '기독교인의 여가체험 및 관련요인', '기독교 여가문화', '여가와 현대의 목회방향', '여가와 현대의 기독교 교육'에 관한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다섯째, 기독교적 여가연구는 연구대상을 구체화하기보다는 기독교인이라는 일반적인 특성을 중심으로 수행되었다. 여섯째, 기독교적 여가 연구에서 많이 연구된 개념은 안식(sabbath, 15.8%), 문화(culture, 12.3%), 역사(history, 10.5%)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할 때, 향후 기독교적 여가연구자들은 기독교적 여가연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공론화함으로써 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고, 질적 연구방법을 활용하여 현장성 있는 이론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연구대상을 구체화하고 인접 학문(체육학, 관광학, 교육학 등)과의 융합을 통해 지식체계의 확장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research trends of Christians' Leisure since 2000, and to suggest future research directions. To achieve this, a total of 37 articles were reviewed by utilizing the Inductive Content Analysis,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based on 5 analysis items such as 'the year of publication', 'research methods', 'journal distributions', 'research themes', and 'the demographics of research participants'. Results follow. First, the largest number of articles were published in 2004 and 2012, which was due to introduction of the five-day workweek. Second, previous studies were by literature review (74.6%). Third, the majority of previous studies were in theology studies (54.1%). Fourth, the main themes of previous studies were 'the concept and meaning of Christians' leisure(37.8%)', 'the individual Christian's leisure experiences and related research variables(18.9%)'. Fifth, previous studies were conducted only on the basis that they were Christians. Sociocultural and psychological factors were barely included. Therefore, future research on Christians' leisure should explore characteristics of Christians' leisure experiences by utilizing qualitative research rather than literature review.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xpand through the specification of the research subjects and convergence with neighboring disciplines (Physical Education, Tourism Studies, Psychology, etc.).

KCI등재

4유럽 연합의 기독교적 기원에 관한 역사적 고찰: 로베르 쉬망의 생애와 사상을 중심으로

저자 : 최용준 ( Yong Joon (john) Choi)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1-120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유럽 연합 운동의 기독교적 기원에 관한 역사적 고찰이다. 이 통합 운동은 제 1, 2차 세계 대전 후 새롭게 일어난 것으로 유럽에 초국가적 국제기구를 창설하여 전쟁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계획이었다. 본 논문에서는 먼저 이 운동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떻게 로베르 쉬망(Robert Schuman)에 의해 시작되었는지 그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 심도 있게 고찰한다. 나아가 이 운동에 대한 오해들을 지적하면서 유럽 연합이 어떻게 자유와 평등, 인권과 일치 그리고 연대 및 평화라고 하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해 있으며 그 통합과정이 어떠했는지를 밝힌다. 결론으로 쉬망이 남긴 공헌은 먼저 잘 준비된 유럽통합프로젝트의 설계자 및 건축가였고,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유럽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도 그 뿌리는 기독교적 정신에 있음을 분명히 밝혔으며, 다른 여러 지도자들과 지혜롭게 동역할 줄 알았고, 그의 성경적 세계관과 유럽의 정치 및 삶을 통합하여 시대적 사명인 평화와 화해, 일치와 연대 및 이웃 사랑의 성경적 가치에 기초한 유럽연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주도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이었음을 지적한 후 이것이 한국 상황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도출한다.


This article is a historical research on the Christian root of European Union movement. It was a new movement in Europe after the 1st and 2nd world war, trying to make war impossible by creating the international higher authority in Europe. This article, first investigates how this movement was begun by Robert Schuman after the 2nd world war by looking at his life and thought. Furthermore, it deals with the development of this movement to see how it was rooted in Christian worldview of freedom, equality, human rights, unity, solidarity and peace. In conclusion, an attempt is made to identify the four points of contribution he has made and what are the implications of this history to Korean context.

KCI등재

5토라의 경제관과 경제학적 함의

저자 : 조규봉 ( Kyu Bong Cho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144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경제적 불평등이 악화되는 가운데 본 논문에서는 성경적 경제관이 우리가 직면한 경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데 유효한지 살펴보기 위해 토라(Torah)를 중심으로 성경적 경제관을 도출한 후 현대 경제학과의 연결지점을 찾아보았다. 토라의 경제관은 하나님 나라 구현이라는 관점에서 안식일과 희년 준수, 경제적 약자층을 위한 배려를 중심으로 확연히 드러난다. 토라에서 안식일, 희년, 경제적 약자층에 대한 배려를 담은 조항은 무한 증식하는 인간의 탐욕에 대한 경계 장치이자 생산수단의 궁극적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명시함으로써 물질적 생산의 극대화보다는 공동체내 상호 관계의 정상화를 추구하고 있다. 공동체내 상호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토라의 경제관은 규범경제학의 주요 주제인 센(A. Sen)의 빈곤 개념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센은 빈곤 개념을 개인의 소득 수준이 낮다는 의미를 넘어 상호 관계 속에서 기본적인 역량의 지속적인 상실로 보았는데 토라의 경제관에서 경제적 약자층을 대표하는 노예, 고아와 과부, 거류민은 센이 정의한 빈곤의 범주에 정확히 해당한다. 이러한 개념적 공유는 불평등이 심화되는 우리시대에 노예, 고아와 과부, 거류민과 같은 계층은 누구이며 이들에 대해 토라에서 강조하는 사회적 배려와 지원을 어떻게 구현할지 논의하는데 귀중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In our time when inequality is deepening, this study draws Torah's economic perspective and looks for a connection point with normative economics in order to examine whether the biblical economic view is still effective in analyzing and solving problems of inequality. In the light of the realization of the Kingdom of God, Sabbath, Jubilee, consideration for economically underprivileged are identified as the Torah's economic perspective. The three Torah items may restrain humans from being captivated to unlimited proliferation of greed and proclaim God as the ultimate owner of capitals for production more focusing on restoring the relationship in the community rather than on maximizing its production. In terms of the social relationship, Torah's economic view can be thought of in conjunction with Sen's concept of poverty. As Sen regards poverty as a persistent deprivation of capabilities in the relationships, economically underprivileged in Torah such as slaves, orphans, widows, and sojourners are exactly the categories of poverty defined by Sen. This conceptual convergence can provide a meaningful basis for discussing who are slaves, orphans, widows, and sojourners, and how to implement the social supports that Torah has stressed about them.

KCI등재

6존 요더의 평화주의는 사회 변혁의 한 모델인가?

저자 : 김기현 ( Kim Kihyun )

발행기관 : 기독교학문연구회 간행물 : 신앙과 학문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63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기독교 신앙은 어떤 형태로든지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아나뱁티스트들은 리처드 니버가 분류한 다섯 가지 모델 중 분리 모델의 대표 그룹이다. 존 요더는 분리 모델이 강력한 사회 변혁 모델임을 역설한다. 그 모델은 세상과의 분리가 아니라 구별됨을 추구하며, 세상과 명백히 대조되는 대안적 삶의 양식을 추구한다. 더 나아가 요더는 책임 vs. 무책임이라는 프레임 자체가 비현실적이고 모호하다고 비판한다. 그는 신실함 vs. 비신실함이라는 프레임을 제안한다. 그리하여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것이냐의 논쟁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The Christian faith is closely related to society in any form. The anabaptist is a representative group of separation models among the five models classified by Richard Niebuhr. John Yoder argues that the separation model is a powerful society transformation model. The model seeks distinction, not separation from the world, and an alternative way of life that clearly contrasts with the world. Furthermore, Yoder criticizes the frame of 'responsibility versus irresponsibility' as unrealistic and ambiguous. Instead, he proposes a frame of 'faithfulness versus unfaithfulness.' Thus, we are not a debate about to fulfill social responsibilities, but rather how to participate specifically.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백석대학교 연세대학교 총신대학교 고려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93
 56
 47
 43
 34
  • 1 백석대학교 (93건)
  • 2 연세대학교 (56건)
  • 3 총신대학교 (47건)
  • 4 고려대학교 (43건)
  • 5 장로회신학대학교 (34건)
  • 6 선문대학교 (28건)
  • 7 서울대학교 (26건)
  • 8 서강대학교 (23건)
  • 9 부산대학교 (21건)
  • 10 이화여자대학교 (18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