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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Environment and Ecology

  • : 한국환경생태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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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7)~34권5호(2020) |수록논문 수 : 1,502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5호(2020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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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내 구상나무(Abies koreana Wilson) 연구 40년: 검토 및 제언

저자 : 구경아 ( Kyung Ah Koo ) , 김다빈 ( Da-bi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8-371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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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심각한 생물다양성 감소가 예측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후변화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Abies koreana Wilson)의 서식지 감소와 생육쇠퇴 및 고사 원인에 관한 연구가 지난 40년간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지난 40년간(1980~2020년) 이루어진 구상나무에 대한 연구를 10년 단위로 나누고, 생태학적 연구의 분야들에 초점을 맞추어 시대별·지역별·분야별 연구 동향 및 연구결과를 분석하였다. 또한, 이를 토대로 구상나무의 효과적 관리 및 보전을 위해 필요한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생태학적 연구 분야는 진화생태, 생리생태, 개체군생태, 경관생태로 구분하였다. 지난 40년간 총 73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최근 10년 동안 65.8%인 48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지역별로는 한라산에서 41편의 논문이 발표되어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분야별로는 생리생태연구에서 가장 많은 38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진화생태연구는 가장 적은 10편의 연구가 출판되었다. 분야별로 수행된 연구결과를 검토한 결과 많은 연구에서 구상나무의 쇠퇴 및 서식지 감소의 주된 요인은 기후변화에 따른 온도상승과 봄철 강수량 감소로 발생한 수분수지 불균형에 의한 건조 스트레스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구상나무의 쇠퇴와 고사에 대한 원인은 아직 분명하게 규명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연구가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간헐적 수행과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구상나무 쇠퇴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관리와 보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각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발전된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각 분야의 연구를 통합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생태계생태와 시스템생태 등 연구 분야의 확장이 필요하다.


As climate change is expected to lead to a severe reduction of biodiversity, studies to investigate the reasons for habitat loss, growth decline, and death of Korean fir (Abies koreana Wilson), endangered alpine/subalpine species in Korea, have been conducted for years but found no clear answer yet. This study reviewed previous studies on Korean fir published in the journals in the past 40 years, 1980 through 2020, into 10-year units, examined the study trend by period, region, and subject with a focus on ecological studies, and analyzed the study results. The ecological studies were categorized into evolutionary ecology, physiological ecology, population ecology, and landscape ecology. Based on the results, we suggested the required research fields in the future. We found a total of 73 papers published in the past 40 years and 48 (65.8%) of them published in the past 10 years. In terms of region, Mt. Halla accounted for the most as 41 papers were on it. In terms of ecological subjects, the physiological ecology accounted for the most with 38, and the evolutionary ecology accounted for the least with 10. The review of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many studies identified water stress caused by the water resource imbalance due to temperature increase and spring precipitation reduction following climate change as the main reason for the decline and habitat loss of Korean fir. However, recent studies suggested other factors, such as soil environment, disturbing organisms, and climatic events. The cause of the decline and death of the Korean fir not yet being clearly identified is that most of the studies dealt with the basic content, were carried out intermittently, and were concentrated in some regions. Therefore, we need long-term studies with advanced technology in each study subject at a local scale to find the cause of Korean fir decline and present sustainable management and conservation. Moreover, it is necessary to extend our study subjects to ecosystem ecology and systems ecology to integrate the results from various study subjects for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reason for Korean fir declines. The results of comprehensive studies could provide clearer answers for Korean fir's declines and the alternatives of conservation management and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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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려산(강화군)의 관속식물상

저자 : 김중현 ( Jung-hyun Kim ) , 박성애 ( Sung-ae Park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2-395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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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강화군 고려산(436 m)의 관속식물을 밝히고 주요 식물들의 분포를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2018년 3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조사한 결과, 관속식물은 112과 371속 568종 10아종 45변종 2품종 4교잡종으로 총 629분류군이 확인되었다. 고려산은 한반도의 온대 중부지역에 속하고 낙엽활엽수와 침엽수 혼합림으로 산지의 대부분은 참나무류-소나무류가 우점하며, 2차림으로 구성된다. 본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식물은 314분류군, 한반도 특산식물은 6분류군, IUCN 평가기준에 따른 적색목록은 4분류군, 식물구계학적 특정식물은 63분류군이 확인되었다. 침입외래식물은 58분류군이며, 귀화율 9.2%, 도시화지수 15.5%로 나타났다. 본 지역은 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식물 및 식물지리학적 중요 식물들이 관찰된다. 고려산의 효과적인 관리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체계적인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본 결과는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ed to elucidate the distribution of vascular plants in Mt. Goryeo in Ganghwa-gun, Korea. The results of 14 field surveys from March 2018 to August 2019 identified 629 total taxa, representing 568 species, 10 subspecies, 45 varieties, two forms, and four hybrids in 371 genera and 112 families. The plant formation of Mt. Goryeo is the deciduous broad-leaved and conifer mixed forest, which is the common one in the middle part of the Korean Peninsula. Most parts of the mountain are covered with a young secondary forest, mainly composed of Quercus and Pinus spp. Out of the 629 taxa, 314 were first recorded in the region, six were endemic to Korea, four were listed on the Korea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63 were floristic target plants, and 58 were invasive alien plants. The percentages of the naturalized index (NI) and urbanization index (UI) were 9.2% and 15.5%, respectively. The area showed a high plant diversity with many rare plants and phytogeographically important plants. This study discussed in detail conservation strategies to ensure biodiversity and effective management of Mt. Goryeo. The study results can be used as the reference for the preparation of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the establishment of management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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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외래생물에 대한 대중의 문제 인식: 악어거북 뉴스 기사를 바탕으로

저자 : 김현정 ( Hyunjung Kim ) , 박승민 ( Seoung-min Park ) , 장이권 ( Yikweon Jang ) , 구교성 ( Kyo Soung Koo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96-401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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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가 진행됨에 따라 외래생물에 대한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야생에서 서식하는 외래종 중 외래거북이 발견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970년대 처음으로 수입된 붉은귀거북(Trachemys scripta elegans)을 포함하여, 15여 종의 외래거북이 최근 국내 야생에서 확인되었다. 게다가, 2019년 10월 15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풍암천에서 악어거북(Macrochelys temminckii) 한 개체가 발견되었다. 외래생물 관련 문제가 커지는 시기에 큰 크기와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악어거북의 발견 사례는 큰 이슈가 되었으며, 다수의 대중매체를 통해 기사화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악어거북 발견 기사에 달린 댓글(의견)들을 통해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외래생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악어거북 기사에 달린 댓글은 총 1,100개였다. 그 중 342개(31.1%)가 외래생물과 연관성을 보였다. 연관성이 있었던 글(n=342) 중 외래생물이 문제가 될 것이라는 댓글은 전체의 97.7%(n=334)였다. 외래생물이 문제가 되는 이유(n=42)에는 생태계교란(n=31, 73.8%)과 공격성(n=11, 26.2%)이 포함되었다. 외래생물 침입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책임감 부재(n=122, 51.7%)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으며, 무분별한 수입 및 거래(n=99, 42.0%), 관련 제도 부재(n=13, 5.5%), 처리 방법의 부재(n=2, 0.8%)가 뒤를 이었다. 대중은 외래생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n=129)으로 등록제(animal registration)의 필요성(n=59, 45.7%)을 가장 많이 언급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대중이 외래생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확인한 외래생물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과 의견은 연구자와 정부가 충분히 참고할 필요가 있으며, 추후 외래생물의 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다.


As the world becomes more globalized, the non-native species issue has emerged as a problem that is growing internationally. In particular, the number of non-native turtles found in the wild has been increasing sharply in South Korea. At least 15 species of non-native turtles, including the red-eared slider (Trachemys scripta elegans) first imported in the 1970s, have been found in Korea. On October 15, 2019, an alligator snapping turtle (AST, Macrochelys temminckii) was found in a stream located in Gwangju city, South Korea. The discovery of AST became a big issue in South Korea as the animal is known for its large body size and aggressiveness and was featured widely in the mass media. In this study, to learn the public's perception of non-native species, we examined comments (opinions) to the online news articles about the AST. We collected 1,100 comments from the Internet news articles on the AST. Out of the 1,100 comments, 342 (31.1%) comments were related to non-native species' issues. Most of the respondents (97.7%, n=334) stated that the non-native species are a problem. Forty two comments mentioned potential threats posed by non-native species: non-native species' aggressive nature (n=11, 26.2%) and ecological disturbance (n=31, 73.8%). Lack of responsibility (n=122, 51.7%) was the major causative factor for the introduction of non-native species, and followed by indiscriminate pet trade (n=99, 42.0%), absence of relevant legislation (n=13, 5.5%), and absence of treatment (n=2, 0.8%). Animal registration (n=59, 45.7%) was the most commonly mentioned as the way to deal with the issue of the non-native species' invasion. Our results show that the public is aware of the seriousness of the invasion of non-native species, including AST. This study highlights that researchers and government officials need to consider the public's perception and opinions. We believe that our study can serve as an essential reference for the policy direction and the management of non-native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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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울산권 4개 용수댐(대곡댐, 사연댐, 대암댐, 선암댐)의 어류상과 블루길(Lepomis macrochirus)의 개체군 특성

저자 : 장창열 ( Chang-ryeol Jang ) , 김진홍 ( Jin-hong Kim ) , 신영섭 ( Young-seob Shin ) , 이학준 ( Hak-joon Lee ) , 김봉석 ( Bong-seok Kim ) , 김정화 ( Jung-hwa Kim ) , 배양섭 ( Yang-seop Ba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02-412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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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울산권 4개 용수댐에서 서식하고 있는 어류상과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블루길에 대한 개체군 특성을 파악하고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시행되었다. 울산권 4개 용수댐 및 주변지류에 서식하는 어류를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연구를 실시한 결과, 총 9과 28종 1937개체가 확인되었으며, 한국고유종은 6종(고유화율 21.4%), 외래종 4종, 생태계교란 생물 2종이 조사되었다. 본 연구에서 확인된 어류의 개체수를 기준으로 우점종 및 아우점종을 확인한 결과, 우점종은 블루길, 아우점종은 치리로 확인되었다. 블루길 개체군의 연령구조를 조사한 결과, 울산권 4개 용수댐은 만 1~2년생의 개체군이 많이 확인되었으며, 개체군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단계로 판단된다. 또한, 블루길 개체군의 전장-체중 관계식 및 비만도를 분석한 결과, 울산권 4개 용수댐의 전장-체장 관계식은 회귀계수 b값이 3.0보다 크게 나타났으며, 블루길 개체군이 서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 비만도는 기울기 값이 양의 값을 보이며, 성장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울산권 4개 용수댐에 서식하는 블루길 개체군의 동향 예측을 파악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본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population characteristics of the fish and the bluegill (Lepomis macrochirus), designated as ecologically disturbing fish, living in four water dams in the Ulsan area and to provide basic data. The survey of fish living in 4 water dams and surrounding tributaries in the Ulsan area from 2016 to 2017 found a total of 1,987 individuals of 28 species of 9 families and identified 6 Korea's endemic species is (21.4% indigenous rate), 4 exotic species, and 2 ecosystem disturbing species. Based on the number of fishes identified, the dominant species was Lepomis macrochirus, and the subdominant species was Hemiculter eigenmanni. The investigation of the age structure of the L. macrochirus found in the 4 water dams in the Ulsan area showed a large population of 1 to 2 old, and the population was growing fast. Moreover, the analysis of the total length-weight relationship and obesity of the L. macrochirus population showed that the regression coefficient b of the total length-weight relationship was greater than 3.0, and the habitat of the L. macrochirus population was in good condition. Obesity had a positive slope, and the growth state was relatively good.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useful data to predict the trend of the L. macrochirus fauna inhabiting in 4 water dams in the Ulsa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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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동시출현단어 분석을 이용한 토양침식 연구동향 비교 분석

저자 : 임영협 ( Young-hyup Lim ) , 김석우 ( Suk-woo Kim ) , 남수연 ( Sooyoun Nam ) , 전근우 ( Kun-woo Chun ) , 김민석 ( Minseok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3-42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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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환경정책과 산업은 사후관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그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의 유한자원으로서의 표토의 기능과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바탕으로 보전예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이 연구에서는 국제·국내 전문학술지의 검색 데이터베이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최근 10년간의 연구논문에 대하여 VOSviewer를 이용한 동시출현단어 분석을 실시하여 국내·외 토양침식 연구동향을 비교·분석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의 국토면적 대비 토양침식 관련 논문 게재건수는 세계적으로 비교적 상위에 속하고, 특히 토양침식 제어와 관련된 연구가 외국에 비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기후·지형·토지이용 여건에 따른 토양침식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비교적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러나 토양침식 제어에 관한 연구영역은 외국에 비해 키워드 수가 적게 나타나 연구항목을 보다 다양화·확장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토양침식의 프로세스와 이와 관련한 토양의 물리·화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는 토양침식에 따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하여 활발히 추진할 필요가 있는 분야로 나타났다.


Environmental policies and industry practices have recently seen a gradual paradigm shift from reactive management to proactive prevention of environmental impacts. Accordingly, preventive conservation policies are carried out to address the increasing value of protecting soils and soil functions as resources are limited. To propose a direction for future soil erosion research, we analyzed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earch trends of soil erosion, based on journal papers retrieved from the Web of Science databases over the last decade, using VOSviewer for keyword co-occurrence analysi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number of publications on soil erosion per land area in Korea ranked high worldwide. In particular, studies on the soil erosion control were found to account for a more significant proportion than other countries. The active ongoing studies on soil erosion in Korea indicate that the country has recognized the severity of soil erosion resulting from climate, topography, and land use. However, the number of keywords found in the studies on the soil erosion control in Korea was relatively smaller than those found at the international level, indicating the need to diversify and expand the study subjects. In particular, studies on the soil erosion process and the related physical and chemical soil properties are necessary to find the fundamental solutions to soil erosion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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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심산림녹지의 식생 및 물리적 구조에 따른 숲 내부 미기상 변화 연구

저자 : 김정호 ( Jeong-ho Kim ) , 최원준 ( Won-jun Choi ) , 이상훈 ( Sang-hoon Lee ) , 이명훈 ( Myung-hun Lee ) , 윤용한 ( Yong-han Yoo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25-43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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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심지 산지형 공원의 물리적 구조 및 식생구조가 기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물리적 구조인 표고, 경사도, 사면 향, 지형구조와 식생 구조인 현존식생, 흉고직경, 울폐도의 기상과의 평균비교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표고의 경우 상대습도, 풍속, 일사에서 유형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경사도의 경우 풍속을 제외한 모든 기상요소에서 유형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사면 향의 경우 기온과 상대습도에서 유형간 차이나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형구조의 경우 계곡부, 사면부, 능선부로 구분하였으며, 상대습도에서 측정 값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기온, 풍속, 일사량에서는 일정한 경향과 유형간 차이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식생구조 중 현존식생의 경우 일사량을 제외한 기온, 상대습도, 풍속 항목에서 유형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흉고직경의 경우 기온, 풍속, 일사량 항목에서 유형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울폐도의 경우 기온과 일사량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식생 및 물리적구조가 기상환경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위한 관계분석결과 기온의 경우 경사도와 사면 향, 흉고직경과 울폐도에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상대습도의 경우 물리적구조인 표고, 경사도, 사면 향, 지형구조와 식생구조인 현존식생과 울폐도에서 상관성이 분석되었다. 풍속의 경우 표고, 현존식생, 흉고직경에서 상관성이 분석되었으며, 일사량의 경우 경사도와 흉고직경, 울폐도간의 상관성이 분석되었다. 전반적으로 기온과 상대습도, 일사량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자는 울폐도로 분석되었으며, 다음으로 경사도에서 상관관계가 높게 분석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흉고직경 또한 기온과 일사량간의 상관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풍속과의 상관관계도 나타났으나 상대습도는 통계적인 유의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the physical structure, such as altitude, slope gradient, slope direction, and topographical structure, and the vegetation pattern, such as existing vegetation, diameter of breast height (DBH), and crown density, on climate. The analysis results showed the significant difference in relative humidity, wind speed, and solar radiation at varying altitudes, the significant difference in all climate factors except for the wind speed at varying slope gradient, and significant difference in temperature and relative humanity at varying slope direction. The topographic structures were divided into valleys, slopes, and ridges. They were found to differ in relative humidity. However, the differences between constant trends and types were found to be insignificant concerning temperature, wind speed, and solar radiation.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mperature, relative humidity, and wind speed were recorded with changing existing vegetation. The DBH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emperature, wind speed, and solar radiation. The crown density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emperature and solar radiation. The result of the relationship analysis for the analysis of the effect of vegetation pattern and physical structure on the meteorological environment showed that temperature was affected by slope gradient, slope direction, DBH, and crown density. The relative humidity was correlated with the altitude, slope gradient, slope direction, and topological structure in physical structure and the existing vegetation and crow density in vegetation pattern. The wind speed was correlated with the altitude, existing vegetation, and DHB, and the solar radiation was correlated with the slope gradient, DHG, and crown density. The crown density was the most overall significant factor in temperature, relative humidity, and solar radiation, followed by the slope gradient. DBH was also found to be highly correlated with temperature and solar radiation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wind speed, but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relative hum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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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호지역의 식물종 보전 상보성 평가

저자 : 박진한 ( Jin-han Park ) , 최혜영 ( Hyeyeong Choe ) , 모용원 ( Yongwon Mo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6-445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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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생물다양성 목표11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 보호지역은 양적으로 꾸준히 증가되어왔으며, 추가 지정이 필요한 잠재 보호지역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왔다. 하지만 효과적인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보호지역의 상보성에 대한 평가는 미흡하다. 본 연구에서는 제3차 전국자연환경조사의 식물종을 대상으로 종분포모형을 이용하여 잠재서식지역을 도출하고, 기존 보호지역과 잠재보호지역 내 잠재서식지역이 포함되는 종의 풍부도를 유사도 지수인 Jaccard, Sorenson, Bray-curtis를 이용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연구결과로 기존 보호지역과 잠재보호지역 대부분이 상보성이 낮아 유사한 식물종을 보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목원 완충지역이 상보성이 높아 보호지역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잠재서식지역이 포함되는 경우가 적은 식물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존 또는 잠재 보호지역 외 지역에 추가로 보호지역을 선정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개별 보호지역이 보호지역으로서 고유한 생태계 또는 생물종 보전이 가능한지 각 보호지역의 생태적 대표성을 확인하고, 공간적으로 추가 보호가 필요한 지역을 탐색하는 방법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향후 동물종까지 포함한 상보성 평가를 통한 보호지역의 질적 개선과 계속적으로 조사되는 전국자연환경조사 자료를 이용한 보호지역의 효과성평가 연구 등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number of protected areas has been steadily increased in Korea to achieve Aichi Target 11, and there are studies on potential protected areas that required additional designation. However, there has been an insufficient assessment of the complementarity of protected areas to conserve biodiversity effectively. This study identified the potential habitat areas using the species distribution model for plant species from the 3rd National Ecosystem Survey and compared the plant species abundance in the existing protected area and the potential protected areas using the similarity indices, such as the Jaccard index, Sorenson index, and Bray-Curtis index. As a result, we found that the complementarity of the existing protected areas and most potential protected areas were low, leading to the preservation of similar plant species. Only the buffer zone for Korea National Arboretum had high complementarity and thus is important to conserve some species with the other protected areas. This study confirmed that it was necessary to select additional protected areas outside the existing or potential protected areas to protect plant species with a low inclusion ratio of potential habitats within the protected area. This study is significant because it identified the ecological representativeness of each protected area to examine if the individual protected area can conserve unique and various species and proposed a method of finding candidate areas for additional conservation spatially.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a valuable reference for the qualitative improvement of protected areas through the complementarity assessments, including animals and the effectiveness assessment study of protected areas using the National Ecosystem Survey data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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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탐방객 자동 계수기 데이터를 활용한 태백산국립공원 탐방로 탐방 행태 분석 및 관리 방안 제언

저자 : 성찬용 ( Chan Yong Sung ) , 조우 ( Woo Cho ) , 김종섭 ( Jong-sub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46-45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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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태백산국립공원 주요 탐방로 입구에 설치된 탐방객 자동 계수기 데이터를 이용하여 탐방로별 일간 탐방객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탐방로를 유형화하였다. 일일 탐방객수를 종속변수로 다중회귀분석 실시한 결과, 개천절이나 눈축제 등 행사는 모든 탐방로의 탐방객수에 영향을 미쳐, 태백산국립공원의 일일 탐방객수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3일 이상 휴일이 연속되는 연휴와 일반 공휴일도 대부분의 탐방로의 일일 탐방객수에 영향을 미쳤다. 강수량은 비산행 목적의 탐방객이 많은 탐방로의 탐방객수에는 부(-)의 영향을 미쳤으나, 산행 목적의 탐방객이 많은 탐방로의 탐방객수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아, 산행 목적 탐방객들은 날씨가 궂더라도 산행을 강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은 산행 목적의 탐방객이 많은 탐방로의 탐방객수에는 정(+)의 영향을 미쳤으나, 눈축제가 열리는 당골광장 인근의 탐방로의 탐방객수에는 부(-)의 영향을 미쳐, 눈축제의 영향권인지 여부가 탐방로 관리에 결정적 요인이었다. K-mean clustering을 이용하여 18개 탐방로를 유형 분류한 결과, 태백산국립공원의 탐방로는 눈축제에 영향을 받는 유형(유형 1)과, 가까운 거리에 볼거리가 많아 비산행 탐방객이 많은 유형(유형 2), 그리고 산행을 목적으로 온 탐방객들이 대부분인 유형(유형3)의 3개 유형을 분류할 수 있었다. 탐방로 유형별 탐방객 행태와 불법 행위 유형이 다르므로, 유형별 특성에 맞춰 탐방로관리방안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built a model to predict the daily number of visitors to 18 trails in the Taebaeksan National Park using the auto-counter system data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the daily number of visitors to each trail and classified the trails by visitors' behaviors. Results of the multiple regression models with the daily number of visitors of the 18 trails indicated that the events, such as the National Foundation Day celebration of Snow Festival, affected the number of visitors of all of the 18 trails and were the most critical factor that determined the daily number of visitors to the Taebaeksan National Park. The long-holidays of three days or longer and other national holidays also affected the daily number of visitors to the trails. Precipitation had a negative impact on the number of visitors of trails where the intention of most visitors was for sightseeing or camping instead of hiking, whereas had no significant impacts on the number of visitors of trails where many visitors intended for hiking. It indicated that visitors who intended for hiking went ahead hiking even if the weather was poor. The effects of temperature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number of visitors who intended for hiking but a negative effect on the number of visitor to the trails near Danggol Plaza where the Snow Festival was held in each winter, suggesting that the impact of the Snow Festival was the deterministic factor for trail management. Results of K-mean clustering showed that the 18 trails of the Taekbaeksan National Park could be classified into three types: those affected by the Snow Festival (type 1), those that have sightseeing points and so were visited mostly by non-hikers (type 2), and those visited mostly by hikers (type 3). Since visitor behaviors and illegal actions differ according to the trail type, this study's results can be used to prepare a trail management plan based on the trail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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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무등산국립공원 서석대 구간의 탐방객 조우수와 허용가능 조우수

저자 : 김상미 ( Sang-mi Kim ) , 김상오 ( Sang-oh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4-465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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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무등산국립공원의 서석대 탐방구간(Seoseokdae Trail Section: STS)의 탐방객수 관리 상태 진단 및 관리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를 위해 서석대 정상부(Seoseokdae summit area: SSA)에서의 조우수 측정 및 조우수에 대한 평가기준(허용 가능 조우수) 설정이 이루어졌다. 데이터는 2019년 6월 중 편의표본추출에 의해 선정된 263명의 STS탐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되었다. SSA에서의 평균 조우수는 18.7명으로 조사되었으며 대부분의 응답자(95.4%)가 SSA에서 다른 탐방객을 30명 이하로 본 것으로 나타났다. SSA에서의 15분 간격 평균 동시 최대이용객수는 13.4명(범위 3-31명)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 동시 최대이용객수는 13-14시(21.0명), 11-12시(19.8명), 14-15시(15.5명), 12-13시(15.3명), 10-11시(12.3명), 8-9시(10.8명) 등 순으로 많았다. 두 가지 평가기준 설정방법, 즉 긴 질문 형식(Long-question format: LQF)과 짧은 질문 형식(Short-question format: SQF)을 적용한 결과, LQF에 의한 SSA에서의 허용가능 조우수(Acceptable encounter number: AEN)는 59.2명, SQF에 의한 AEN은 55.1명으로 나타났다. SSA에서의 현재 조우수인 18.7명과 동시 최대이용객수(범위: 3-31명)는 LQF 및 SQF에 의해 각각 산출된 AEN보다 적었다. 응답자의 83.0%가 STS에서 '진정한 자연경험에 가까운 경험'을 선호하였으며, 단지 10.0%의 응답자만이 '유원지/관광지와 같은 경험'을 선호하였다. '자연경험에 가까운 경험'을 선호하는 응답자의 AEN은 27.5명으로 '유원지/관광지와 같은 경험'을 선호하는 응답자의 AEN(46.6명)보다 적었다. 응답자의 78.4%는 SSA에서 전혀 혼잡을 느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대부분(92.3%)의 SSA에서의 조우수에 대한 개인 허용기준은 그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지각 조우수(Perceived encounter numbers: PEN)보다 높았으며 응답자의 조우수에 대한 개인기준과 그들의 PEN의 차이는 혼잡 지각도와 부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This study measured the present number of encounters and established the evaluation criterion for the allowable number of encounters in the Seoseokdae summit area (SSA) of Mudeungsan National Park to examine managerial conditions of the number of visitors to the Seoseokdae trail section (STS). Data were obtained from a questionnaire survey of 263 visitors to STS selected through convenient sampling during June 2019. The average number of encounters in SSA was 18.7. Most of the respondents (95.4%) encountered fewer than 30 other visitors. The average maximum number of simultaneous users (AMNSU, measured at 15-minute intervals) in SSA was 13.4 persons (range: 3~31 persons). The AMNSU by the hour was the highest with 21.0 persons at 13-14, followed by 19.8 persons at 11-12, 15.5 persons at 14-15, 15.3 persons at 12-13, 12.3 persons at 10-11, and 10.8 persons at 8-9. Acceptable encounter number (AEN) developed by long-question format (LQF) was 59.2 persons, and that by short-question format (SQF) was 55.1 persons. AEN of the respondents who preferred “near-nature experience” at 27.5 persons was fewer than those who preferred “resort/tourism area like experience” at 46.6 persons. The present number of encounters and AMNUS (range: 3~31 persons) in SSA were fewer than AENs derived from LQF (59.2 persons) and SQF (55.1 persons). Eighty-three percent of the respondents preferred “near-nature experience,” while only 10.5% of the respondents preferred “resort/tourism area like experience.” 78.4% of the respondents did not perceive that SSA was crowded. The absolute majority of the respondents (92.3%) answered higher personal AEN than the perceived encounter numbers (PEN). The gaps between the personal AEN and the PEN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perceived crow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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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로녹지 및 건물 높이가 미세먼지 농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석환 ( Suk-hwan Hong ) , 톈완팅 ( Wanting Tian ) , 안로사 ( Rosa Ah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4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66-482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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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농도가 도시 개발 형태에 따라 인접 생활권별로 어떻게 확산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경상남도 밀양시청 앞 6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한 도로영향권 시가지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ENVI-met 모델을 가로녹지 유무, 도로변 건축물의 높이에 따라 변수를 조정하여 미세먼지 농도의 확산정도를 파악하였다. 모델링 결과 도로변 건물이 고층으로 형성되어 있고 가로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우 인접 생활권으로 확산된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았으며, 다음으로는 고층건물군에 가로녹지가 없는 상태의 농도가 낮았다. 반면 저층건물군이 형성된 경우에는 가로녹지 유무에 관계없이 인접생활권으로 확산된 미세먼지 농도는 높게 나타났다. 고층건물의 경우 빌딩풍에 의해 건축물 주변으로 강한 바람이 형성되는 만큼 바람에 의해 미세먼지가 빠르게 외부로 확산되어 농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가로녹지 조성이 도로변 생활권에 미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는 뚜렷하지 않았다. 특히 도로변 건축물이 저층일 경우 가로녹지를 조성과 생활권미세먼지농도변화와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미세먼지가 도로에서만 발생하는 것을 가정하여 모델링을 진행한 것으로 향후 다양한 변수에 따른 미세먼지 확산모형 연구 및 현장연구의 보완을 필요로 하였다.


This study used 3D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in the ENVI-met program to investigate how particulate matters (PM) generated on roads disperse through adjacent urban neighborhoods according to the urban development pattern. An urban area centered on a six-lane road in the vicinity of Miryang City Hall in Gyeongnam Province was selected to simulate the effect of the green space and building height on the PM concentration. The ENVI-met model considered the presence of green space and different building heights (high/low) on both sides of the road to examine the dispersion of PM. The result showed that the area of high-rise buildings and green space had the lowest PM concentration dispersed to the adjacent area, followed by the area of high-rise buildings and no green space. In contrast, the PM concentration remained relatively high for low-rise buildings, regardless of the green space. The reason for the low PM concentration in the area with high-rise buildings was a strong building wind, which caused PM to disperse to the outside, lowering the PM concentration quickly.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M can disperse faster, and the PM concentration remains low in the urban neighborhood. On the other hand, green space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reducing PM in the urban neighborhood. In particular, when there are low-rise buildings on both sides of the road, the green space has no effect on the PM concentration in the urban neighborhood. Since this study considered only the case of PM emitted from the road, future studies should investigate other factors to figure out the dispersion model of PM and conduct on-site experi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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