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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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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2001권0호(2001)~2020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554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1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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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허학으로 조명한 4.19혁명의 세계사적 의의

저자 : 김성철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1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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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 불교의례 연구의 현재와 미래

저자 : 김종명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2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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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열반경 본유금무게에 대한 남북조시대의 주석과 그 의의

저자 : 최은영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2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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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원효의 말나식 고찰

저자 : 고은진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3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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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허 친필 서간문 출현에 따른 '삼수갑산북행(三水甲山北行)' 진실 규명의 필요성

저자 : 홍현지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5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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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수행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담론

저자 : 정영희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6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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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속화 속 서구 '부디즘'과 한국 불교의 세속화

저자 : 강지언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6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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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 시대의 한국 불교'는 현 불교계가 당면한 과제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세속화(secularization)'라는 개념이 무엇이며 한국에서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은 많지 않았습니다. '세속(世俗)'이라는 한자어는 12세기부터 한국에서도 사용되었지만, '세속 화'는 기독교 문화를 바탕으로 한 서구 종교사회학의 개념입니다. 기독교의 지배에서 놓여나게 된 근대 서구의 사회 현상을 학계에서 'secularization'이라 하였고, 이것이 '세속화'로 번역되면서 기존 한자어에 새로운 의미가 덧붙여지게 되었습니다. 현대 불교에서 세속화에 대한 이해가 특히 중요한 것은 서구의 세속화 과정에서 기독교의 대안으로 불교가 각광받으면서 서 구적인 세속 '부디즘(Buddhism)'이 형성되었고, 이것이 최근 동양으로 역수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 발표자는 '부디즘'적 불교 인식의 확산이 최근 한국 불교와 관련된 종교 현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살펴보며, 동서양의 서로 다른 역사와 사회문화적 맥락 에서 형성된 불교에 대한 비평적 연구의 필요성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9초기 선종과 근현대 불교학의 '염불' 고찰 - 「관심론(觀心論)」을 중심으로 -

저자 : 강지언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8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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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 불교와 근현대 동아시아 불교학 사이에는 '서양 근대적 사고'라는 패러다임이 존재 한다. 본 연구는 초기 선종과 근현대 불교학이 '염불'에 대해 서로 다른 인식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며 「관심론」의 예로 불학에 바탕을 둔 동아시아적 사유의 필요성을 주장하고자 한다. 보리달마의 이름으로 전해져온 초기 선종의 「관심론(觀心論)」은 불사(佛事)에 대한 선의 관점을 드러내는 문헌으로, 상(相)을 여읜 불이일심(不二一心)에서 '염불'을 해석한다.
근대 서양은 기독교와 계몽주의 위에서 불교를 파악하였고, 근대 일본은 서양의 틀과 민족주의를 결합하여 불교학의 '염불'을 만들었다. '선-자력-선정', '정토-타력-염불'이라는 이분법적 도식은 서양과 일본의 상호교섭의 산물로, 일제강점기 한국에도 착종되었다. 한국 불교는 일본과는 다른 역사와 사회문화적 맥락을 지니며, 선은 능소(能所)·자타(自他)등의 불이를 핵심으로 한다. 「관심론」의 불이적 염불관은 불교학의 개념과 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게 하며, 조선과 근현대 한국 불교, 선 연구에 시사점을 안겨준다.


There was a new paradigm of “Wester Modern thought” between premodern Bud dhism and Modern-Contemporary Buddhist studies. This paper tries to examine that Early Chan (禪) and Modern-Contemporary Buddhist studies had different perceptions about Nianfo and call for the need of an East Asian way of thinking based on Buddhism. Guan xin lun (「觀心論」), being ascribed the author to Bodhidarma - the first patriarch of Chan tradition- is the scripture of Shenxiu (神秀) that shows the perspective about various Buddhist affairs. It interprets Nianfo through nonduality (不二) of essence (體) and function (用).
Modern Western thoughts, grounded on the influence of Christianity and the Enli ghtenment, set the specific frames to interpret Buddha and Practices. Japanese Bud dhist studies, adapting Western concepts and frames, interpreted Nianfo from the e thnocentric urge to make Japanese Buddhist tradition as the norm of Mahāyāna Bu ddhism. The dualistic scheme of 'Zen (禪) -jiriki (自力) - Dhyana and samadhi (禪定)' vs 'Shin (淨土眞宗) -tariki (他力) -nenbutsu (念佛)', the modern product of mutual projection and injection of Modern West and Japan, also settled down in Korea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But Korean premodern Buddhism has a different sociocultural context and history from Japan. The non-dualistic perspective about Nianfo of Guan xin lun allows the critical reexamination about the concepts and frames of Modern Buddhist studies including evaluation about Korean Seon and proposes the necessity of new East Asian methodological approach based on Chan itself.

10『금강경(金剛經)』 독송(讀誦)과 체험사례 고찰

저자 : 김희종 ( Kim Hei-jong )

발행기관 : 한국불교학회 간행물 : 한국불교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0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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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를 지향하는 한국 불교에서 전통 수행법으로 알려진 『금강경(金剛經)』 경전독송은 현대인들이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수행법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리, 공(空)의 진리, 불이(不二)의 진리, 구족(具足)의 진리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금강경』 대의를 이해하고 실천가능하게 된다. 『금강경』의 신해행증(信解行證)을 통해 부처님에 대한 공경심을 강조하여 효과적으로 아상을 닦게 한다. 금강경 가르침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으로 금강경 독송, 미륵존여래불 정진, 발원문이 있는데, 주말출가 독송 프로그램에 적용시켜 수행효과를 극대화 한다. 주말을 이용한 2박 3일간의 일정은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힐링 차원을 벗어나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는 자시가행정진기도와 질의응답을 통한 공 부 점검 그리고 몸과 마음이 온전히 쉴수 있는 포행 및 새벽시간에 진행되는 생활에 유익한 법문과 일요법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주말출가 수행처는 정해진 회비가 없고, 정해진 보직이 없으며, 평등하고 자율적인 분위기이다. 오직 마음 닦아 밝아진다는 법(法)을 설하는 스승(선 지식)과 이를 실천하는 대중만이 있을 뿐이다. 주말출가 독송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전국적인 분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함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출가를 7주 연속 마친 대중들은 대부분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는 체험을 하게 된다. 마음이 편해지고, 독경의 즐거움을 통해 병, 외로움, 가난, 가정불화 등의 난제를 해결하였다. 나아가 가치관과 태도가 성숙해지고 고난과 축복이 둘이 아님을 깨우친 이들도 나타나게 된다. 이 수행법은 불자들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필요한 마음수행으로 소개해도 좋을 것 같다.


The recitation of Diamond Sutra, which is one of the traditional practices of Korean Mahayana Buddhism, is a viable practice for modern people in their lives. Through great meaning of four main truths of diamond sutra (the truth of All is what comes from the mind, the truth of Emptiness, the truth of Non-duality, and the truth of Perfection), it makes it easy for anyone to understand and practice in life 
It emphasized the 4 kinds of Buddhist practice (Faith, interpretation, practice, enlightenment) of Diamond sutra and especially the reverence for Buddha, which led to polishing ego or the thought of I, and also it was applied to the sutra recitation program of the weekend temple stay to experience result of practice in a short period of time. There are specific ways to practice the teachings of the reading the Diamond Sutra and reciting Miruk Chon Yorae Pul and Balwon-mun. 
The 3 days and 2 nights schedule during weekend is an easily accessible one for anyone. Moreover, so that it can be performed as a real practice just beyond the healing level, it includes reciting sutra practice done in the 1st of the 24 periods of the day, study progress checks through question and answer, and walking meditation, which helps the body and mind rest fully, and vivid darma talks that is beneficial to life after dawn practice and a Sunday cure. 
The atmosphere in the place is equal and autonomous, without the fixed dues and assignment to a position. 
There are only zen master who conveys the teachings of the Buddha and partici pants who practice them. 
People who participate in the event from all part of country regardless of age and gender enjoy the benefits of it. 
After weekend temple stay for seven consecutive weeks, most of Participants get the Empowerment experience(加被) where their minds change. It eased the mind, and solved the big problems such as illness, loneliness, poverty, and family troubles through the pleasure of reading or reciting the sutra. Further, through this, one's values and attitudes become mature and one get to learn that hardships and blessings are not two. This practice is recommendable not only to the Buddhists but al so to the general public as the method of cultivating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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