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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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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59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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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2)~93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133
인문연구
93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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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윤동주 시의 폭력과 질병 연구

저자 : 오채운 ( O¸ Chae-Woon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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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를 중심으로 하여 폭력과 질병의 문제를 극복의 방법과 함께 살펴보았다. 윤동주의 시에는 슬픔의 정서가 강하게 나타는데 이 슬픔의 정서는 외부로부터 폭력적으로 강요되는 것이다. 화자는 이렇게 폭력적으로 강요되는 슬픔의 정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매번 현실의 한계에 부딪혀 폭력적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 그래서 폭력적 상황에 대한 극복 대신 자신에 대한 수치감과 죄책감, 고립감 등으로 얼룩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윤동주는 성장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정체된 자아를 질병으로 인식한다. 이 질병은 신체적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질병에 대한 인식은 늙음과 젊음으로 양분되어 가부가 결정된다. 젊은 환자는 이 질병을 인식하고 밖으로 표현하며 치료하고자 한다. 반면에 늙은 의사는 질병을 인식하지 못하고 부정하기까지 한다. 권력을 가진 기성세대의 억압에 의해 사회에는 젊은이의 질병이 늘어나는 것이다. 윤동주는 억압되어 있던 분노의 표출을 통해 사회적 질병의 치유와 정체된 자아의 성장을 모색한다.
그런데 이 기존 권력이 강요하는 폭력적 상황의 원인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인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다. 윤동주는 폭력과 질병의 문제를 통해 시대에 대한 자신의 내면적 고뇌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윤동주의 시에서는 폭력과 질병을 치유하는 방법 또한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세계의 화해로부터 찾을 수 있다.


Based on Yoon Dong-ju's poem, we looked at the problems of violence and disease along with the ways to overcome them. In Yoon Dong-ju's poems, the emotion of sadness is strongly expressed, which is forced violently from the outside. The speaker tries to escape from the emotion of sadness that is violently forced. However, he cannot overcome the violent situation every time he encounters the limits of reality. So instead of overcoming the violent situation, he shows himself smeared with shame, guilt, and isolation.
Also, Yoon Dong-ju recognizes his stagnant self as a disease that fails to grow. This disease has no physical symptoms. However, the perception of this disease is divided into old and youth, and the pros and cons are determined. Young patients recognize this disease, express it outward, and seek treatment. On the other hand, the old doctor does not recognize the disease and even denies it. It can be seen like the oppression of the older generation with power increases the disease of young people in society. Yoon Dong-ju hopes to heal social diseases and grow the stagnant self through the expression of repressed anger.
However, the cause of the violent situation that this existing power forces does not lie outside but inside the poet. Yoon Dong-ju is showing his inner anguish over the times through the problems of violence and disease. Therefore, in Yoon Dong-ju's poems, the way to heal violence and disease can also be found not from the outside but from the reconciliation of the inner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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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드라마를 활용한 중국어 교육 방안 연구 - 대학 교양중국어 학습자를 중심으로 -

저자 : 강창구 ( K Ang¸ Chang-Koo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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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대학 교양중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드라마를 활용한 중국어 교육 방안을 연구하였다. 2020년도 제2학기 교양중국어의 교재는 시사중국어사에서 출판한 『두근두근중국어1』를 사용하고 있다. 교양중국어는 매 2주마다 1개과를 학습할 수 있어서, 2020년 제2학기에는 드라마 「親愛的, 熱愛的」를 선정했는데, 이 작품의 장면을 6편으로 편집하고 3분 이내로 시청할 수 있게 구성해서 교양중국어 교재의 보충자료로 활용했다. 드라마는 학습대상과 학습목표 등을 고려하여 선정했으며, 학습자에게 적절한 교육적 내용, 최근에 방영된 현대 작품, 장면과 소재의 다양성, 문화 현상의 반영 등을 고려하였다. 이 드라마는 2019년 7월에 방영되었고, 총 41부작이며, 천재 소녀가 프로게이머계의 우상에게 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로맨스 현대극이라 할 수 있다. 대화가 짧고 간결하게 이루어져서 초급학습자들에게 중국어를 학습하기에 적절하게 구성되었다.
수업활동은 ①시청 전 준비단계, ②수업내용(시청하기, 새로 나 온 단어 의미 파악, 핵심구문 설명, 드라마 내용 따라 읽기, 드라마 내용 묻고 답하기 및 문제풀이), ③시청 후 단계로 구분했다. 수업모형은 '제1화 1편'을 실례로 들어 수업활동의 순서에 따라 열거하였다. 마지막으로 드라마를 활용한 중국어 교육의 효과를 도출해냈다. 교양중국어를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학기 성적과 제2학기 성적을 비교 분석해보니, 제2학기 성적이 2,5점 상승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제1학기 기존 교육보다 제2학기에 실시한 드라마를 활용한 교육이 더 효과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This paper studied the Chinese language education plan using drama for college liberal Chinese learners. Since liberal Chinese can learn one course every two weeks, in the second semester of 2020, the drama was selected as a supplement to liberal Chinese textbooks by editing the scenes into six episodes and organizing them to be watched within three minutes.
The drama was selected in consideration of learning targets and goals, and it took into account the educational content appropriate for learners, the latest modern works, the diversity of scenes and materials, and the reflection of cultural phenomena. The drama was aired in July 2019, with a total of 41 episodes, and it is a modern romance drama about what happens when a genius girl falls in love with an idol in the professional gamer world. The conversation was short and concise, so it was properly organized for beginners to learn Chinese.
Class activities were divided into preparation steps before watching the drama, contents of the class, and after watching the drama.
The class model cited 'The First Episode 1' as an example and listed it. Finally, we have derived the effect of Chinese language education using drama. Dramas have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help educate students about vivid expressions that are not seen in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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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도 언어의 재편성 : 따밀나두의 반힌디어 운동을 중심으로

저자 : 이지현 ( Lee¸ Ji-hyun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84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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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독립 이후 언어가 재편성되는 과정을 남인도, 따밀나두의 반힌디어 운동을 중심으로 알아본다. 인도에서 언어는 권력으로 작동했다. 영국 식민지 시대 인도의 정치 지도자들은 힌디어 기반으로 한 통일된 국가를 구상했으나 비힌디어권의 반대를 야기했다. 따밀나두에서 시작된 반힌디어운동은 아리야와 드라비다, 브라흐만과 비브라흐만의 갈등으로 퍼져나갔다. 1937년 3중 언어 정책을 반대하기 위해 시작된 반힌디어 운동은 독립 이후 헌법에 국어로 힌디어를 선정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이어졌고, 1965년 반힌디어 운동은 사회적 움직임으로 연결된다.
따밀어 정제 운동과 함께 아리야의 잔재인 산스끄리뜨나 차용어를 제거하고 순수 따밀어를 부흥시킴으로 따밀나두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하였다. 그러나 따밀어는 문어와 구어가 다르게 발달했고 13세기 확립된 문어로는 근대의 사상과 기술을 표현해낼 수 없었다. 따라서 근대의 구어가 표준화되는 과정을 거쳤고 결국 따밀어는 분쟁의 언어에서 다시 공존의 언어로 나아가게 되었다.


This paper focused on the language reorganization based on the anti-Hindi movement in Tamil Nadu after India's independence. Language worked as a power. In the British colonial era, Indian leaders envisioned a unified nation based on the Hindi but it faced resistance from Non-Hindi area. The anti-Hindi movement expanded between Arya-Dravida, and Brahman-non-Brahman. The anti-Hindi movement, which started in 1937 to oppose the 3 language-formular policy, led to a movement against the designed Hindi as the national language. In 1965, the anti- Hindi movement connected a social movement.
With the pure Tamil movement, the Tamil established their identity by removing Sanskrit which are from Arya and loan words. In Tamil, however, it was different between literary language and colloquial language, and it was not possible to express modern ideology and techniques in colloquial language. Therefore, the modern colloquial language of Tamil went through the standardization, Tamil moved from the language of conflict to the language of co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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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휴머니티를 횡단하는 포스트-휴먼에 대한 소고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를 중심으로

저자 : 조춘희 ( Jo¸ Chun-hee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1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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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휴머니티를 횡단하는 포스트-휴먼의 문제에 대해 사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때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에 등장하는 복제인간을 통해서 포스트-휴먼 문제와 배타적 휴머니티의 요건들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포스트-휴먼의 다양한 형상을 트랜스-휴머니티를 통해서 탐색함으로써 공생이 불가피할 미래사회의 구성원에 대해 사유하고, 무엇보다 인본주의에 대한 반성적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장에서는 과학기술을 통해 호모데우스를 지향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것이 실현되는 소설 속 공간을 분석함으로써 복제인간과 포스트-휴먼의 문제를 사유하며, 3장에서는 휴머니티의 조건을 횡단하면서 구성된 소설 속 인물인 복제인간의 정체성 문제를 영혼과 감정 요소 등으로 탐색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포스트-휴머니티를 구성하기 위한 전 지구적 차원의 제 문제를 포괄하며, 보다 성숙한 공존과 공생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인문학적 궁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즉 호모사피엔스가 구축한 견고한 인본주의의 세계를 허물고, 인문학과 과학기술, 그리고 동물학의 통섭적 사유를 통해 이종의 지형을 새롭게 구성하기 위한 일 고찰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the problem of post-human transverse humanity. In particular, I would like to examine the cloned humans appearing in Kazuo Ishiguro'novel Never Let Me Go on the post-human issue and the requirements of exclusive humanity. By exploring various forms of post-Human through trans-humanity, we try to think about the members of the future society. And above all, it tries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reflec on humanism. Chapter 2 analyzes the human desire for homo-Deus and the social space in which it is realized. Through this, we will be able to examine the problem of cloned humans and post-humans. Chapter 3 explores characters in novels that transcend the conditions of humanity. In particular, the problem of refining of cloned humans was analyzed with soul and sensitization factors. These studies cover my problems at the global level to construct post-humanity.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reconstitute a heterogeneous topography through sympathetic thoughts of humanities, science and technology, and zoology, harmonizing the world of humanism built by Homo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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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리스 희극에 나타난 포스트휴머니즘 전망: 『뤼시스트라테』와 『민회의 여인들』에 나타난 집단지능

저자 : 홍은숙 ( Hong¸ Eun-sook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14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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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드라마는 '개인의 영웅적 행위로 실현되는 새로운 가치와 신념의 추구'와 '소외되고 배제되었던 사람들의 집단지능으로 표상되는 공통적인 것의 회복'과 같은 더 나은 개인과 더 나은 공동체를 향한 고민과 축제의 장이었다. 전자는 그리스 비극의 특징이며, 후자는 그리스 희극의 특징이다. 이 글은 인간의 집단지능을 인간 고유성으로 이해하는 관점에서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 작품을 고찰한다. 『뤼시스트라테』와 『여인들의 민회』에 나타난 집단지능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적 행동으로 새로운 가치가 실현되는 새로운 삶 공간을 생성하여, 인간 존재의 지평을 넓혀 놓는다.
『뤼시스트라테』에서는 전쟁종식과 평화회복을 위해 여성인물들의 성파업과 아크로폴리스 점거운동이 일어난다. 『여인들의 민회』에서는 여성인물들의 민회 참여라는 극적 행동을 통해 남녀노소의 성적/경제적/정치적/사회적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가 실험된다. 뤼시스트라테와 프락사고라를 비롯한 여성인물들은 집단지능으로써 적군과 아군과 같은 분리 장벽과 온갖 차이를 극복하여 상호 호혜적 생활 방식(삶정치)이라는 공통적인 것을 회복한다.
『뤼시스트라테』와 『여인들의 민회』가 이전과는 다른 지식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인식론과 그간의 무대와 정치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을 텍스트 해석학에 포함시켰다는 측면에서, 공존과 공영 그리고 협력과 연대로써 새로운 인간 가능성과 인간 고유성을 탐색하는 포스트휴머니즘적 전망으로 읽을 수 있다. 이 글은 그리스 희극에 나타난 집단지능의 가능성과 포스트휴머니즘의 비전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한다.


This paper analyzes ancient Greek comedies of Aristophanes in respect of posthumanism and collective intelligence. 'Sex strike' and 'occupy Acropolis movement' in Lysistrate and 'Assembly participation' and 'egalitarianism' in Assemblywomen are the dramatic actions that set out to change the biopolitics of the ancient Greek Polis system. Aristophanes represents collective intelligence of the ordinary people in the periphery who were a hermeneutically marginalized group. With these socially constructed dramatic actions of collective intelligence, Lysistrate and Praxagora overcome the practices of silencing, demolish the concepts of enemy and difference, democratize all the things, and produce a new concept of the common. It can therefore be concluded that collective intelligence in Lysistrate and Assemblywomen brings forth epistemological revolution and makes Lysistrate and Praxagora epistemic heroines. This paper understands the possibility of collective intelligence with the posthumanist perspectives which search for the new possibility of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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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종달새의 노래』에 나타난 위반적 섹슈얼리티와 '미래 없음'에 대한 우생학적 불안

저자 : 김미연 ( Kim¸ Mee-yeon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3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9-18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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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윌라 캐더(Willa Cather)의 『종달새의 노래』(The Song of the Lark)에 나타난 우생학적 불안의 양상을 고찰하는 데 있다. 캐더의 동시대 우생학은 '명백한 운명'이라는 백인 정착민의 소명 의식 형성의 토대가 된다. 무엇보다도 이민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캐더의 소설은 북유럽과 서유럽/남유럽과 동유럽을 위계화 하는 우생학적 영향을 벗어나지 못한다. 이 논문은 먼저 소설의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재현되는 우생학적 양상을 규명하고, 다음으로 섹슈얼리티를 매개로 펼쳐지는 미래에 대한 우생학적 불안의 측면을 고찰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섹슈얼리티 재현의 관점에서 볼 때, 이 소설은 동성 관계를 통한 도전적 섹슈얼리티와 동시에 그것의 전복적 의미를 봉합하는 이성애 규범 섹슈얼리티를 함께 포섭하고 있다. 이 논문은 이 모순적인 양상이 당대 우생학의 영향을 나타내는 동시대 불안의 그림자임을 밝히고자 한다.


This paper aims to inquire the eugenic anxiety manifested in Willa Cather's The Song of the Lark. Cather's contemporary eugenics sustained the white nativists' consciousness of the chosen people, so called the Manifest Destiny. Above all, Cather's novel featured by the immigrant people is involved with the contemporary (eugenic) racist hierarchy of the Northern, the Southern Europe/ the Western, the Eastern Europe. This study, first, explores the eugenic representation of the characters and incidents in the novel. Next, the eugenic fear of the future surrounding the issue of the main character's and the author's sexuality is investigated. Specifically, the investigation comprises the different tracks of the hetero- normative sexuality and the perverse, anti-normative sexuality. Consequently, this paper makes it clear that these ambivalent sexualities are the shadow of the eugenic ideology albeit the possibility of achieving the subversive or anti-norm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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