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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Research

  • : 한국조사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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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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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20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332
조사연구
20권1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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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인의 '혼밥'과 우울의 관계: 성차를 중심으로

저자 : 류한소 ( Hanso Ryu ) , 이민아 ( Min-ah Lee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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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일명 '혼밥', 즉 혼자 식사하기가 한국 노인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그러한 효과가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탐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하루 세끼 식사를 모두 하는 노인 중, 혼자 식사하는 빈도는 우울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정의 관계를 가졌다. 그러나 식사 행태를 이분변수화 하여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한 끼의 혼밥은 우울과 유의한 관계를 갖지 않았으나 두 끼 이상을 일반적으로 혼자 먹는 노인들은 항상 함께 먹는 노인에 비해 우울이 높았다. 또한 혼자 식사하기와 우울의 관계가 성별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혼자 식사하기의 부정적인 영향은 여성노인에 비해 남성노인에게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노년기에 혼자 식사를 하는 것은 사회적 고립의 수준을 반영하고, 정신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논의하였다. 더불어 혼자 식사하기와 정신건강 간의 관계가 성별로 상이한 것은 성역할 규범과 연관을 갖는다는 논의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if eating alone is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of Korean older adults and has differential effects across men and women. The data used are 2016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KNHANES),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The findings show that eating alone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Older adults who eat alone twice or more per day have a higher level of depressive symptoms than those who eat with others everytime. Also, differential associations between eating alone and depressive symptoms by gender are detected. Eating alone is more harmful to men than to women. The findings of the study suggest that eating alone could be a factor that exacerbates mental health risks by decreasing social integration, and the gender difference is associated with gendered nor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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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회의원선거에서의 체계적 예측 편향을 고려한 주요 정당 의석수 예측

저자 : 박민규 ( Mingue Park ) , 윤상영 ( Sangyoung Yun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4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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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회의원선거 시 수행되는 출구조사 결과를 이용한 주요 정당의 의석수 예측방안을 고려하였다. 2012년 19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전 지역구에서 출구조사가 진행되었으며 조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무응답과 사전 선거를 반영한 추정이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예측 의석수의 체계적 편향을 18, 19 그리고 20대 국회의원선거 및 출구조사 결과를 통해 분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베이즈 추론 기반 의석수 예측방안의 개선안을 제안하였다. 제안된 의석수 예측방안을 2012년과 2016년 출구조사 결과에 적용하여 기존 방안과 비교하였고, 그 결과 이전 국회의원선거 및 출구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체계적 편향을 조정하는 방안이 주요 정당의 의석수를 더 정확하게 예측함을 확인하였다.


In this study, the method of predicting the political parties' number of seats in general election using the result of exit poll. Exit poll has been used from the 2012 general election in all districts and appropriate statistical treatments for handling nonresponse and pre-election were also applied to predict the political parties' number of seats. In spite of such an effort, systematic bias were appeared in 2012 and 2016 general elections. We investigate the systematic bias appeared in 2012 and 2016 exit polls and suggest the improved prediction method based on Bayes inference. We compared the existing prediction method to suggested one by applying methods to 2012 and 2016 exit polls and show that suggested method performs better in predicting the political parties' number of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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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장혼합모형(Growth Mixture Model)을 적용한 은퇴자 우울의 잠재계층 분류 및 영향요인 검증

저자 : 김지원 ( Jiwon Kim ) , 양준영 ( Junyeong Yang ) , 이청아 ( Cheong-ah Lee ) , 홍세희 ( Sehee Hong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7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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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은퇴 이후 은퇴자의 우울감 변화궤적에 따라 잠재계층을 분류하고 영향요인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고령화연구패널(KLoSA)자료 중 1차 조사시기의 신규은퇴자로 총 355명이며, 이들의 은퇴 이후 우울감 변화양상에 따른 잠재계층을 도출하기 위해 성장혼합모형(Growth Mixture Model)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우울감 변화에 따라 총 4개의 잠재계층이 분류되었으며, 은퇴 후 지속적으로 낮은 우울감을 유지하는 '저수준유지 집단', 지속적으로 높은 우울감을 유지하는 '고수준유지 집단', 은퇴 직후에는 우울감이 높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우울감이 감소하는 '감소 집단', 은퇴 직후에는 우울감이 낮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우울감이 증가하는 '증가 집단'으로 나타났다.
둘째, 각 계층의 구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았다. 주관적 건강만족도가 높을수록 우울감의 초기치가 낮은 증가 집단이나 저수준유지 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 주관적 경제만족도가 높을수록 고수준유지 집단보다는 저수준유지나 증가 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컸고, 증가 집단보다는 저수준유지 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은퇴 직전 직장에서의 근로 소득이 높았던 사람일수록 증가 집단보다는 저수준유지 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게 나타났고, 공적이전소득이 높을수록 증가 집단보다는 감소나 고수준 집단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은퇴 사유 중 본인이나 가족의 건강에 의한 은퇴의 경우 저수준유지 집단보다는 고수준유지 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 즉, 가족과 본인이 건강하고 또 그에 만족하는 경우, 은퇴 시점 전후로 소득 감소에 대한 우려가 적은 경우, 경제적으로 만족스럽고 안정된 삶을 사는 경우 은퇴 이후 우울감을 낮게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은퇴자의 우울감 변화에 관한 종단연구를 통해 다양한 변화궤적과 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혀낸 데 의의가 있으며, 노년 우울과 자살률이 높은 한국사회에서 은퇴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적절한 대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dentify latent classes according to change patterns in retiree's depression after retirement and to test determinants of the latent classes. To achieve these goals, Growth Mixture Model was applied using retiree's data from KLoSA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ing) panel. Our studies supported a 4-class model defined as 'low-level', 'increasing', 'decreasing', and 'high-level' class based on the change patterns of retiree's depression. Further results revealed that self-reported health and economic satisfaction, pre-retirement labor income, public pension, and causes of retirement (health-related) were significant determinants of the latent classes. Specifically, the retirees that reported higher health satisfaction had higher probabilities of being members of the 'low- level' or 'increasing' classes. Those that reported higher economic satisfaction had higher probabilities of being members of the 'low-l evel' or 'increasing' classes. The retirees with more pre-retirement income were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low-level' class, while those who received more public pension were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decreasing' or 'high-level' class. Those that had retired on the grounds of health problems of his/her own or family had higher probabilities to be the members of the 'high-level' clas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ful in understanding the change patterns in retiree's depression and providing further policy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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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돌봄 지원의 이용방식이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노을 ( Noeul Kim ) , 조선미 ( Sun Mi Cho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106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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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돌봄 지원의 이용방식이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일·가족 사이에서 부담을 겪고 있는 여성근로자에게, 돌봄 지원의 불안정하고 결핍된 이용은 여성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역량을 떨어뜨리면서 고용 불안정의 경험으로 연결되고, 결국 경력단절, 비정규직으로의 이동, 그리고 임금 및 승진에서의 불이익과 같은 노동시장으로부터 배제의 가능성으로 이어진다. 이 연구는 다양한 돌봄 지원 이용방식이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봄으로써, 돌봄과 고용의 문제에 대한 경험적 분석을 시도하고자 한다.
이 연구가 살펴보고자 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근로자가 이용하는 돌봄 지원의 개수 및 시간을 통해 돌봄 자원의 크기가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정한다. 둘째, 여성근로자의 고용안정성과 관련하여, 친족에 의한 돌봄 지원과 시설에 의한 돌봄 지원의 효과를 비교한다. 셋째, 주된 돌봄 제공자의 존재로 장시간의 안정된 돌봄 이용이 가능할 경우,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효과를 미치는지 살펴본다. 분석자료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발간한 여성가족패널조사 2~6차 자료(2008-2016년)이다. 분석방법은 이항 확률효과모형을 사용하였고, 각 돌봄 지원의 이용방식이 여성의 경력단절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추가분석에서는 돌봄 지원의 이용방식이 여성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의 결과, 전체 돌봄 이용 시간이 증가할수록, 친족 및 시설에 의한 돌봄 지원 시간이 증가할수록, 그리고 주된 돌봄제공자에 의한 돌봄 시간이 증가할수록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친족에 의한 돌봄은 시설에 의한 돌봄보다 여성의 경력단절을 낮추는 데 더 큰 효과를 나타냈으며, 여성근로자의 임금을 상승시키는 데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는 여성근로자가 얼마나 많은 수의 돌봄 지원 방식을 이용하고 있는지의 여부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의 돌봄 지원을 이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안정된 형태의 돌봄 시간을 제공받고 있는지가 여성의 고용안정성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항임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care-supportive arrangements on female workers' job stability. For working mothers who are carrying the double-burden of work and family, unstable and inefficient use of care-supportive arrangements can lead to job instability and wage disadvantages because of their restricted ability to fully commit to their jobs; this results in possible exclusion from the labor market.
The usage of care-supportive arrangements can b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number and time of the care usage. First, we examined the effects of total resources on the number and time of care-supportive arrangements for female workers. Second, we compared the effect of kinship-based care arrangements and institution-based care arrangements on the job stability of female workers. Third, we examined whether stable forms of care support time increase women's job stability by examining the existence of main care-givers.
We examined data derived from five waves of the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 Family (KLoWF) in 2008-2016 released by the Korean Women's Development Institute. We employed logistic random effects models and examined how different usages of care arrangements affect women's career interruption and wag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ossibility of women's career interruption decreased when the total amount of care time, amount of care time supported by both kinship and childcare institutions, and total amount of care time supported by main care-givers increased. In particular, kinship-based care support had a greater effect on lower female career interruption than did institution-based care support, and it also exhibited a positive effect on higher wages for female workers.
The results of our analysis suggest that women's job stability is more affected by the time and stability of care-supportive arrangements that are provided to female workers than the amount of available care arrangements. Supporting time is the most important aspect that determines women's job stability, particularly in the cases that childcare is provided by a more stable arrangement characterized by trust, such as kinship-based care-giving or the existence of a main care-g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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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복원확률비례표집에서 분위수 및 신뢰구간 추정

저자 : 김규성 ( Kyu-se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7-12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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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한모집단의 복원확률비례표집에서 분위수와 분위수의 신뢰구간을 추정하는 방법을 연구하였다. 복원확률비례표본에 기초한 분포함수 추정량을 제안하였고 제안된 추정량의 점근적 성질을 규명하였다. 제안된 추정량을 경험적 분포함수의 함수로 표현함으로써 기존의 경험적 분포함수 연구결과를 일치성과 정규성 규명에 활용하였다. 또한 분포함수의 분산을 추정한 후 우드러프 신뢰구간의 분산항에 대입하여 복원확률비례표본에 기초한 우드러프 신뢰구간을 구축하였다.
제안된 분위수와 신뢰구간 추정량의 수치적 성능을 확인하기 위하여 모의실험을 실시하였다. 농장면적을 조사변수로 한 복원확률비례표집 모의실험에서 분위수 추정량의 분포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 형태를 보였다. 또한 제안된 90% 우드러프 신뢰구간의 포함률은 명목포함률인 90%에 근접한 결과를 보여주었고, 표본 수가 증가하면 신뢰구간의 길이는 더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stimation methods for quantiles and its confidence intervals under probability proportional to size(PPS) sampling with replacement in the finite populations are studied. A distribution function estimator based on PPS sample is proposed and its asymptotic properties are investigated. Since the proposed estimator is represented as a function of empirical distribution function, existed results about empirical distribution function are used to study asymptotic properties like consistency and normality of the proposed estimator. Also by plugging estimated variance in the variance component in Woodruff's confidence interval, we construct a feasible confidence interval based on PPS sample.
A limited simulation study is conducted in order to confirm the performance of the proposed estimator and confidence interval on the basis of farm area data. The study shows the results of 90% confidence intervals are near nominal 90% and the length of confidence interval is much shorter as the sample size is incre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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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사동향: 여론조사에 대한 조사

저자 : 김지범 ( Jibum Kim ) , 장덕현 ( Deok Hyun Jang ) , 김솔이 ( Sori Kim ) , 강정한 ( Jeong-han Kang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16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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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무응답률과 이에 따른 조사 비용의 증가, 그리고 빅데이터의 출현 등으로 여론조사가 위기에 직면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여론조사에 대한 조사(surveys on surveys)를 통하여, 지난 30년간 한국인은 여론조사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를 상세하게 기술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한국인의 조사에 대한 태도 및 경험이 부정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조사에 참여한 경험은 증가했지만, 응답자의 비밀보장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증가하고 응답률, 조사참여 즐거움, 여론조사의 유용성, 여론조사 결과의 흥미성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또한, 적어도 국민 10명 중 7명은 국민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여론조사 필요성에는 동의함에도 불구하고, 국민 10명 중 7명은 표본 1,500명에 대한 질문을 통해 국민전체 여론을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표본의 대표성보다 크기를 중요시하는 인식은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향후 조사지형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인 여론조사에 대한 조사가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소상하게 기록되어, 조사의뢰자 및 조사업계가 서로 협력하여 여론조사의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를 기대해 본다.


Survey is in crisis due to high nonresponse rates, the increase in survey costs, and the emergence of big data. Using surveys on survey data, this paper aims to find out how Korean opinions on surveys have changed over the last 30 years. We found that, in general, Koreans' attitudes towards and experiences of surveys have changed negatively.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surveys has increased. However, concerns surrounding the privacy of respondents have increased. Participants' pleasure in participating in surveys, perceived usefulness of surveys, and interest in survey results have decreased with dropping response rates. Paradoxically, at least seven out of ten people agree that there is a need for public opinion polls as a means of understanding public opinion, but seven out of ten people also think that it is not possible to reflect the entire population's public opinion by asking a sample of 1,500 people. Thus, Koreans still do not understand how sampling works. Given that surveys on surveys is an important indicator in understanding the survey climate, I hope that many surveys continue to ask about attitudes towards surveys in order to understand the negative attitudes and behaviors about surveys and to develop ways to counter these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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