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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조사연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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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22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374
조사연구
22권1호(2021년 0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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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출구조사를 이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의석 수 예측결과 분석

저자 : 천승호 ( Seung-ho Cheon ) , 임요한 ( Yo-han Lim ) , 박민규 ( Min-gue Park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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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에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이용한 각 정당의 의석 수 예측은 크게 빗나갔다. 본 연구에서는 출구조사를 이용한 의석 수 예측의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였고, 최근 3번의 국회의원 선거양상의 변화를 통해 21대 총선과 이전 국회의원 선거의 차이와 공통점을 살펴보았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된 이후 시행된 선거 중에서 가장 사전투표율이 높은 선거였고, 결과적으로 높은 사전투표의 비중으로 인해 출구조사 결과만을 이용한 예측에 체계적인 편향이 발생하게 되었다. 즉,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출구조사는 실제 투표자 전체에 대한 대표성을 갖추지 못한 일종의 추출틀 오차로 인해 예측에 체계적인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held in April 2020, predictions of the number of seats based on exit polls is not successful.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problems in predicting the number of party seats using exit polls. To this end, we analyzed the results of the 21st general election in various perspectives and examined the differences between the 21st general election and the previous general elections.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early voting rate was highest since it has been introduced, and a significant bias is introduced because only exit polls results were used for prediction. That is, there was a frame error that fails to cover the entire v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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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텍스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한국인의 불공정 경험 분석: 국민청원 게시판 데이터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저자 : 양혜진 ( Hyejin Yang ) , 안정민 ( Jungmin Ahn ) , 이태헌 ( Taehun Lee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5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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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토픽 모델링과 질적 텍스트 분석을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청와대의 국민청원 게시판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인의 불공정 경험과 인식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전체 청원 중 하루에 적어도 30개 이상의 동의를 받은 6,084개를 대상으로, 토픽 모델링 방법 중 하나인 잠재 디리클레 할당(Latent Dirichlet Allocation; LDA)을 활용하여 주요 토픽을 추출하고 각 토픽별 대표문서를 추출하였다. 이 과정에서 양적 기준뿐만 아니라, 질적 분석결과를 통합적으로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28개의 토픽을 결정하였다. LDA를 통해 얻은 토픽별 출현확률이 높았던 단어 15개와 토픽의 언급 순위와 대표문서를 질적 분석한 내용에 따라 한국인의 불공정 경험 및 인식에 대한 몇 가지 특성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효과적인 텍스트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토픽 모델링과 질적 분석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혼합 방법을 사용하였다는 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공정성 경험 및 인식의 특성과 후속 연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This study investigated experiences and perceptions of unfairness for Koreans by analyzing texts posted on the Blue House National Petition through a combination of topic modeling and qualitative text analysis. Specifically, we applied Latent Dirichlet Allocation (LDA) and extracted latent topics and representative documents per topic from a total of 6,084 petitions that received at least thirty consents per day. A total of twenty eight topics were chosen for final interpretations based on the results from both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criteria. The analysis of keywords and representative documents per topic revealed important characteristics regarding Koreans' experiences and perceptions of unfairness. Unique contribution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a strategy for effectively examining text big-data or a mixed method of topic modeling and qualitative analysis was proposed and profitably applied to find out characteristics of unfair experiences among Koreans, providing new directions for follow-up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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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여성의 고학력화와 결혼시장 미스매치 가설에 대한 비판적 검토, 1990-2015

저자 : 계봉오 ( Bongoh Kye ) , 고원태 ( Won Tae Koh ) , 김영미 ( Young-mi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1-8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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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여성의 고학력화가 결혼시장 미스매치에 미치는 함의를 살펴본다. 혼인율의 하락은 결혼성향의 변화와 결혼시장의 구조변동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는데, 결혼시장 미스매치 가설은 여성의 교육수준 향상에 따른 결혼시장의 구조변동에 초점을 맞춘다. 이 주장에 따르면 여성의 교육수준 향상에 따라 고학력 여성이 결혼할 만한 남성 풀이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이것이 혼인율 하락으로 이어진다. 이 연구는 인구주택총조사 2% 마이크로 자료(1990, 2005, 2015)와 결측치의 핫덱 대체법(hot deck imputation)을 활용해서 이러한 가설을 검토한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혼여성이 본인과 유사한 조건의 유배우 여성과 비슷한 방식으로 배우자를 선택한다고 가정하여 구성한 합성 배우자(synthetic spouse)의 사회경제적 특성은 실제 미혼남성보다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합성 배우자와 실제 미혼남성들의 교육수준 차이는 감소하고 있으며, 직업적 지위의 차이 변화에는 뚜렷한 추세가 존재하지 않는다. 셋째, 미혼여성이 합성 배우자의 속성과 일치하는 속성을 지닌 미혼남성을 실제로 찾을 수 있는 가능성(잠재적 매칭, potential matching)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이러한 가능성의 증가는 고학력 여성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즉, 결혼시장 미스매치 가설의 예상과 다르게 고학력 여성이 결혼할 만한 남성의 부족 현상은 한국 결혼시장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미혼남성의 수가 미혼여성의 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한국 결혼시장의 특성에 그 원인이 있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고학력 여성의 비혼율의 증가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의 미스매치보다는 가치관 등 문화적 측면에서의 미스매치에 기인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implications of improvement in women's education for marriage market mismatch in Korea. Changes in marriage propensity and structural changes in marriage market are responsible for decline in marriage rates. Marriage market mismatch hypothesis focuses on structural changes caused by improvement in women's education. Improvement in women's education may lead to the lack of marriageable men, causing declining marriages. In this study, we examine this possibility by using the 2% Korean census micro data and the hot deck imputation method. The analyses show the followings. First,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of 'synthetic spouses', which are constructed by assuming that never-married women's marriage patterns would be the same as currently married women with the similar characteristics, would be more advantageous than those of real never-married men. Second, changes in differences between these two groups are mixed; differences in educational attainment declined but occupational differences showed no clear trend. Third, 'potential matching', which is defined as possibility that never-married women can find never-married men with the same characteristics of synthetic spouses, increased. Fourth, the increase in 'potential matching' was more noticeable among highly educated women. Hence, lack of marriageable men for highly educated women does not explain declining marriage in Korea, contrary to the marriage market mismatch hypothesis. Highly skewed sex ratio in the Korean marriage market and value-related mismatch are responsible for this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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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등학생의 청소년활동 참여에 따른 잠재프로파일 유형과 공동체의식 및 주관적 행복감의 차이

저자 : 김영서 ( Youngseo Kim ) , 홍세희 ( Sehee Hong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1-12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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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청소년활동 참여양상에 따른 잠재프로파일을 도출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또한, 잠재프로파일별 주관적 행복감 및 공동체의식 수준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분석에는 한국방정환재단과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가 공동 조사한 '한국 어린이ㆍ청소년 행복지수연구' 2019년도 데이터가 활용되었으며 연구대상은 총 2,798명의 고등학생이었다.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청소년활동 참여의 잠재프로파일 수는 4개로 나타났으며, 네 집단을 동아리 중심형, 종교 중심형, 활동 균형형, 참여 소극형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잠재프로파일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성별, 학년, 학교생활 성실도, 친구관계, 아버지 직업 유무, 가정경제형편, 지역규모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성별이 남성일 때 동아리 중심형보다 종교 중심형, 활동 균형형, 참여 소극형에, 종교 중심형보다는 참여 소극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고학년일수록 활동 균형형과 참여 소극형보다는 동아리 중심형에 소속될 승산이 높아졌다. 또한, 학교생활을 불성실하게 할수록 동아리 중심형보다는 활동 균형형이나 참여 소극형에, 그리고 종교 중심형이나 활동 균형형보다는 참여 소극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다. 친구관계가 양호하지 않은 학생은 동아리 중심형보다는 종교 중심형, 활동 균형형, 또는 참여 소극형에 속할 승산이 높았다. 아버지의 직업이 있을 때 종교 중심형보다는 활동 균형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어머니 직업 유무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의 경제형편 수준이 낮을수록 동아리 중심형과 활동 균형형보다는 종교 중심형이나 참여 소극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역규모는 클수록 동아리 중심형에 비해 활동 균형형에 소속될 가능성이 높았다. 셋째, 청소년활동 참여양상에 따른 잠재프로파일별 주관적 행복감과 공동체의식을 살펴본 결과, 종교 중심형, 동아리 중심형, 활동 균형형, 참여 소극형 순으로 높은 수준의 주관적 행복감과 공동체의식을 보고하였다. 본 연구는 청소년활동이 양적, 질적으로 가장 열악한 집단인 고등학생에 주목하여 청소년활동 참여도와 이에 대한 영향요인 및 정서적 · 사회적 특성과의 관련성을 동시에 분석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청소년의 평균적인 참여도 분석에서 나아가 개인차를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방법론적으로도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latent profiles depending on the patterns of youth activity participation of adolescents and tested the effects of factors determining the classification of latent profiles. The differences in the sense of community and happiness were also analyzed. Latent profile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data from 2018 Index of Happiness among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a sample of 2,798 high school stud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there were four latent profiles amongst adolescents, distinguished by their youth activity patterns; a club-centered group, a religion-centered group, an average group, and a paucity group.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that influenced these profiles were gender, grade, conscientiousness in school, peer relationship, father's employment status, family economic situation, and size of the region. Mother's employment status have been shown to have no significant impact. Lastly, high levels of subjective happiness and sense of community were reported in order of the religion-centered group, club-centered group, average group, and paucity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discusses practical implications that can promote the happiness of adolescent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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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이용한 청소년의 사회적 관계의 질 유형과 주관적 행복의 차이

저자 : 오진주 ( Oh Jinju ) , 이현민 ( Lee Hyunmin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7-15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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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이 지각하는 부모, 공교육 교사, 사교육 교사,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의 질 유형을 탐색하고, 각 유형에 따라 주관적 행복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여 청소년의 사회적 관계의 질 유형과 주관적 행복 사이의 연관성에 대하여 구체적인 이해를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2019년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조사' 자료 중 아버지와의 관계, 어머니와의 관계, 공교육 선생님과의 관계, 사교육 선생님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로 구성된 사회적 관계의 질에 대해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실시하고 각 유형에 따라 주관적 행복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은 학교급에 따라 중학생과 고등학생으로 분리하여 실시하였다. 각 계층의 사회적 관계의 질은 5개의 잠재계층으로 나타났다. 중학생은 '어머니 의존 유형', '친구 의존 유형', '친구 중심 유형', '원만한 관계 유형', '친밀한 관계 유형'으로 명명하고 고등학생은 '어머니 의존 유형', '친구 의존 유형', '가정 외 중심 유형', '원만한 관계 유형', '친밀한 관계 유형'으로 명명하였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사회적 관계의 질 유형에 따른 주관적 행복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에 이 연구는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이용하여 청소년이 지각하는 사회적 관계의 질 유형을 제시하고, 주관적 행복과의 연관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였다는데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types of quality of social relationships as perceived by adolescents and to analyze the difference in subjective happiness. To this end, we analyzed the potential parental profile of relationship with parents, public school teacher, private education teacher and friends among the data of Korean children and youth in harvested from the Korean Bangjunghwan Foundation and Yonsei University of 2019.
The analysis of the detailed characteristics of the parental rearing attitudes of each class was named and characterized respectively. As a result of analyzing differences in subjective happiness according to the type of social relationship betwee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The results further demonstrate that it is important to suggest a practical method to improve the quality of social relationships as perceived by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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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회적 네트워크 발견을 위한 이름생성기 문항 개발: 전화번호 끝 네 자리 숫자를 이용한 고유번호 부여 방법

저자 : 설동훈 ( Dong-hoon Seol ) , 고재훈 ( Jae-hun Ko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5-18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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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자들은 일상생활의 맥락에서 개인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측정해 왔다. 조사연구에서 활용되는 그 측정도구 중 하나가 '이름생성기'(name generator)다. 이 논문에서는 이름생성기가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그것이 프랑스·터키·한국 등 비영어권 사회로 어떻게 번역되어 확산되었는지를 살핀다. 이름생성기 문항의 혁신 방안으로 '전화번호 끝 네 자리 숫자를 이용한 고유번호 부여 방법'을 제안한다. 이 방법은 특정인을 식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전화번호 끝 네 자리 숫자'를 공유하는 다른 사람들을 동일인으로 간주하는 오류, 즉 '고유번호 중복 오류'(β error) 가능성을 내포한다. 그래서 '이름해석기'(name interpreters)로 알려진 문항들을 추가하여 고유번호를 재구성하면 그 오류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동시에, 전화번호 끝 네 자리 숫자를 이용해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의 이름생성기와 이름해석기를 이용해 응답자의 사회적 관계를 측정한 전수조사 자료는 사회적 네트워크 자료로 쉽게 변환할 수 있다. 그 결과, '자아중심적 네트워크'뿐 아니라 '전체 네트워크'과 '개별 네트워크'도 발견할 수 있다.


Social scientists have measured the social networks by individuals in the context of everyday life. One of the best measurement tools is 'name generator'. In this paper, we examine how the name generator was developed, and how it was translated and spread to non-English speaking societies such as France, Turkey, and South Korea. As an innovation for the name generator survey questions, we propose a method of assigning a identification number using the last four digits of the phone number. This method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identify a specific person easily, but at the same time, it contains the possibility of an error of considering other people who share the last four digits of the phone number as the same person, that is, a 'β error'. So, adding 'name interpreters' survey questions and reconstructing identification numbers, the possibility of that error can be significantly reduced. The complete enumeration survey data, which measures the social relationship of respondents by name generators and interpreters using the method of assigning identification numbers with the last four digits of the phone numbers, are easily transformed to social network data. As a result, it is possible to analyze not only ego-centered network, but also whole network and individual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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