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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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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2000권0호(2000)~202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934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0호(2020년 05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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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essons from VERIFY: It`s time to take the new strategy for people with T2DM

저자 : Päivi Maria Paldánius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1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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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treatment intensification leading to good glycaemic control is essential to delay the complications of type 2 diabetes (T2DM). VERIFY study investigated if glycaemic durability and glucose control could be achieved with an early combination treatment strategy (metformin and vildagliptin) versus standard-of-care metformin monotherapy approach in diverse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T2DM.
VERIFY was a five-year, multicentre, randomised, 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parallel-group study conducted in 34 countries, including Korea, in treatment-naive patients with T2DM, HbA1c 6.5-7.5%, and BMI 22- 40 kg/m2. After individualised metformin run-in period, 2001 patients globally (n=39 in Korea) tolerating ≥1000 mg daily metformin were randomly assigned (1:1) to receive the early combination treatment (n=998) or monotherapy (n=1003). Patients in the monotherapy group meeting the primary endpoint were intensified with vildagliptin. Thereafter investigators could also initiate rescue insulin therapy as add-on to the combination therapy based on clinical judgement and as per local guidelines. The primary endpoint was time to initial treatment failure, defined as HbA1c ≥7.0% at two consecutive scheduled visits and time to secondary failure was based on same criteria when patients were receiving and failing on combination therapy.
Overall, the early combination treatment significantly reduced the relative risk (RR) of time to initial treatment failure by 49% (Hazard ratio, HR: 0.51, 95% CI [0.45, 0.58]; P<0.0001). Also, the RR for secondary failure was consistently reduced in the early combination strategy group (HR (95% CI): 0.74 (0.63, 0.86), p<0.0001). Among the Korean patients receiving early combination, only 15% met the primary endpoint for failure (HR 0.22, 0.06, 0.81, p=0.0228) and none of them met the criteria for secondary failure. Both treatment approaches were safe and well tolerated; there were no hypoglycaemic events in Korean patients.
Globally and in Korea, the early combination treatment strategy significantly increased long-term glycaemic durability vs. standard--care initial metformin monotherapy.

2Questions in clinical practice of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저자 : 장학철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2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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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은 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에 의해서 임신 중에 처음 발견된 고혈당으로, 당뇨병 아형의 하나이다. 임신성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이나 제2형 당뇨병 여성이 임신한 경우를 구별하는 것은 임신 중 고려해야 할 합병증과 관리법에 일부 차이가 있지만, 임신 중 혈당 관리의 기본개념에는 차이가 없다. 또 임신성 당뇨병이 임신에 대한 영향은 고혈당의 발생 시기와 정도만 다를 뿐, 임신전 당뇨병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2010년 이전 미국당뇨병학회는 임신성 당뇨병 진단을 위하여 Carpenter-Coustan 진단기준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였다. 그러나 2010년 IADPSG에서 HAPO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임신성 당뇨병 진단기준을 발표하였고, WHO를 포함한 미국당뇨병학회는 IADPSG 권고안을 받아드려서 임신성 당뇨병의 진단을 위하여 1단계의 75 g 경구당부하검사를 권고하였다. 하지만, 산과의사들의 저항에 부딪치게 되었다. 2013년 NIH에서 Consensus 모임 이후, 미국당뇨병학회는 1단계 또는 2단계 임신성당뇨병 진단법을 모두 채택하고 있다.
정상 임신부는 임신 중 공복시 혈당이 다소 낮아지기 때문에 공복혈당 또는 식전혈당이 70~80 mg/dL, 식후혈당이 120 mg/dL를 초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에서 임신기간 중 혈당조절 목표는 공복혈당을 60~90 mg/dL, 식후 2시간혈당을 120 mg/dL 이하를 조절목표로 한다.
임신성 당뇨병에서 인슐린치료는 공복시 95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를 지속적으로 초과하는 경우에 시작하며 초음파상 태아 성장속도가 빠르다면 인슐린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인슐린치료는 premixed insulin 2회 주사법이나, MSII를 사용하고, 지속형 인슐린으로 detemir를 사용하고, 초속효성 인슐린은 국내에서 시판중인 인슐린이 다 사용이 가능하다. 인슐린요구량은 임신중기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35주에 정점에 달한다. 경구혈당강하제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 2차적으로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3Should the metformin be the only first-line therapy in type 2 DM?

저자 : 김상용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2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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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포르민은 대표적인 당뇨병 약물 중의 하나로 오래전부터 당뇨병 환자의 1차 치료제로 각광을 받아 왔다. 메트포르민이 1차 치료제로 자리를 잡은 이유는 비교적 강한 혈당조절 효과, 저혈당의 발생과 부작용이 다른 약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 그리고 체중증가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전향적인 임상연구에서 설폰요소제나 인슐린을 사용한 경우에 비하여 심혈관계 질환 발생이 감소하였다는 긍정적인 보고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가격이 매우 저렴하여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약물요법을 고려할 때 1차 약제로 우선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메트포르민의 1차 약제로서의 역할에 문제를 제기하는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다. 메트포르민의 장기간 사용시 비타민 B12의 감소 소견을 보여 장기간, 고용량의 메트포르민 사용시 혈중 비타민B12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신장기능이 감소된 환자에서 드물지만 심각한 젖산산증을 발생시킬 수 있어 사용이 제한되며, 방사선 촬영을 위한 조영제 사용시나 수술시 약제의 사용이 힘들다는 점 또한 제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진행된 당뇨병 환자에서 심혈관계 안전성을 보기 위한 대규모 약물 연구에서의 결과들을 통해 심혈관계 안전성이 입증된 약제들을 중심으로 당뇨병 약제의 선택을 좀 더 개별화하여 선택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따라서 본 강의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된 메트포르민을 통한 연구 및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들을 되집어보고 메트포르민이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1차 치료제로서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어느 정도의 합리성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4Is the early combination really better than metformin monotherapy?

저자 : Päivi Maria Paldánius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23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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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 of diabetes management is that early drug treatment is considerably less complex than late intervention. Yet more explicit clinical guidance is needed as using two drugs with complementary modes of action targeting different physiological abnormalities, will be required in most patients to achieve adequate glycaemic targets, prevent beta-cell failure and durability than with the currently standard-of-care. Under recent guidance, the role of metformin as the cornerstone of early diabetes care requires reassessment, not least based on the results from the VERIFY study.
VERIFY study has shown that early combination treatment in newly diagnosed patients with early-stage T2DM provides increased glycaemic durability of target HbA1c levels that require less frequent interventions for treatment intensification over time; in addition to low rates of hypoglycaemia and weight gain, and has the potential to reduce the clinical inertia associated with starting and optimising glycaemic control. These results were consistently providing a foundation for wider clinical implementation while the guidelines indicate that the clinical benefits could be achieved only in some patients.
Nevertheless, further investigation is warranted in a number of areas; mechanistically, the effects of agents other than vildagliptin in combination with metformin, or other oral regimens, based on rational consideration of mode of action will provide further insight into pathophysiological processes in early T2DM.
Putting this new trajectory to the current treatment paradigm into practice will require a change across all aspects of diabetes management, from identification and diagnosis to patient follow-up. Recommendations and procedures will need to be put into place that facilitate early disease detection and diagnosis. HCPs may also face challenges in justifying continued treatment when glycaemic control has been achieved and diabetes remission is apparent. Increasing awareness of the benefits of sustained and continuous disease control is essential to achieving alignment between physicians and policy makers.

5Are the SGLT2 inhibitor and GLP-1 RA effective in primary CVD prevention?

저자 : 강은석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24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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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위험이 높아져 있다. 심혈관질환의 예방은 혈당 뿐아니라 혈압, 지질관리를 포함한 포괄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 다수의 GLP-1 receptor agonist, SGLT-2 inhibitor의 심혈관질환 임상연구에서 혈당 강하효과와 무관한 심혈관질환 보호효과, 심부전예방효과, 신장질환 에방 효과를 보여주었다. 주목할 점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효과는 이미 심혈관질환이 동반된 환자에서의 2차 예방효과가 뛰어났던 점이며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만 동반된 환자에서의 1차예방효과는 제한적이었다. 다만 심부전이나 신장질환에 대해서는 2차예방뿐아니라 1차예방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상기 약제들이 모든 당뇨병환자에서 심혈관질환 예방에 대해 효과가 있을 것인가는 쉽게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에 보고된 몇몇 Real-world 관찰연구 결과 상기 약제들이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낮은 환자들에게서도 심부전, 사망률의 포함한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GLP-1 receptor agonist, SGLT-2 inhibitor의 심혈관질환 임상연구를 리뷰하고 세부그룹 분석 중 1차 예방에 해당하는 부분과 Real-world 관찰연구 결과를 토대로 상기 약제의 심혈관질환 1차 예방효과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6Should use injectables after triple oral hypoglycemic agents' combination failure?

저자 : 문준성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2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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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lin injection is the most effective treatment available for managing hyperglycemia. However, despite the advantages of insulin therapy, poor adherence is a big challenge for both the physician and patients; over half of the patients for whom the insulin therapy is recommended, fail to continue the therapy and one-third of the insulin-naive patients do not become ongoing users. A study reported that almost 60% of the patients skip the injections intentionally and the regular omission was up to 20%. In addition, the stigma and fear associated with insulin injection is still a big hurdle for adequate diabetes management.
Most of the current guidelines recommend the injection therapy after triple combination and do not specify the addition of oral hypoglycemic agents (OHAs). In Korea, OHA add-on to the triple combination is not covered by the health insurance according to these guidelines but there are still clinical unmet needs due to limitations of the injection therapy. If a synergistic effect can be achieved based on the mechanism of action, the quadruple OHA combination may be another option that can delay or replace the use of insulin. However, little is known about the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of the quadruple OHA combination. In this session, I would like to discuss the possibility of combination therapy beyond triple combination.

72019 update on ADA-EASD consensus; what's the rationale and limitations?

저자 : 김신곤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26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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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약제를 이용한 심혈관 예방 연구결과들이 쏟아져나오면서 최근의 권고안들도 업데이트 되고있다. ADA-EASD 2019 권고안도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 올해 업데이트된 권고안은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들에서 범위를 더 넓혀 '심혈관질환 위험도가 높은 환자들'에서도 MACE나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심혈관사망, 만성신질환의 악화를 막기 위해 'GLP-1 유사체' 혹은 'SGLT-2억제제'를 우선 사용하도록 권고했다. 이 경우 치료 전 당화혈색소나 개별화된 치료 목표와 상관없이, 즉 혈당강하효과 이외의 심혈관질환 혹은 신질환 예방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처방하도록 하였다. 특히 GLP-1 유사체의 경우 심혈관질환은 없으나 고위험군의 1차 예방 목적으로, SGLT-2억제제의 경우에는 심부전이나 만성신질환이 있는 경우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런 변화는 REWIND, CREDENCE, DECLARE-TIMI 58 및 DAPA-HF 연구 결과들이 반영된 결과이다. 또한 최근 발표된VERIFY 연구를 반영하여 새로 진단받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조기 병합요법과 관련한 'shared decision'을 하도록 권고하였다.
본 강의에서는 ADA-EASD 2019 권고안이 업데이트된 근거와 한계에 대해서 살펴보고, 실제 임상에서 만나는 환자들에게 적용하기 위한 활용법에 대해 논할 것이다.

8Strategies to reduce cardiovascular risk; 2019 ACC/AHA, ESC/EAS guidelines

저자 : 전성완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2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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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심혈관질환의 중대한 위험인자임에도, 전통적인 당뇨병약제의 심혈관위험 감소효과는 제한적이었다.
다행히 새로 개발된 당뇨병약 일부가 강력하고 독립적인 심혈관위험 감소효과를 반복 입증하여 이들 약제에 대한 권고수준이 크게 상향되었다.
최근 갱신된 해외 심장내과 진료지침에서 단순 혈당강하제에서 진정한 심혈관계 가디언으로 거듭난 당뇨병약제의 위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전반적인 심혈관계 위험관리의 ABC를 살펴보고 당뇨병약제로 인해 달라진 심혈관위험 관리지침을 소개한다.

9Interpretation of CGM; 2019 international consensus

저자 : 진상만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8-2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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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emergence of newer devices with substantial improvements in sensor accuracy and no requirement of calibration, as well as expanding reimbursement, adoption of real-time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is rapidly growing in the United States (US) and Europe. Recent studies also have proven the clinical benefit of CGM in terms of reduction of severe hypoglycemia without elevation of HbA1c, so that the major component of benefit with diabetes technology in type 1 diabetes is now thought of as from CGM, rather than from insulin pump.
However, it should also be noted that the benefit of CGM is only possible with adequate education, and there has been no improvement in HbA1c and frequency of severe hypoglycemia in the US despite the rapidly growing adoption of CGM last decade.
Adequate interpretation of CGM is the first step for patient education. In 2019, international consensus recommendations for clinical targets for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data interpretation have been published. The recommendations were incorporated into the 2020 Standards of Medical Care in Diabetes by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not in the 'Technology' section but in the 'Glycemic Targets' section, implying that these recommendations deserve more broad attention from physicians.
This talk will focus on the interpretation of graphical patterns in the standardized ambulatory glucose profile (AGP), time in range (TIR), and how to reduce the glycemic variability and severe hypoglycemia detected in the AGP profiles.

10Nutrition therapy for adults with diabetes or prediabetes; consensus report from ADA

저자 : 전숙

발행기관 : 대한당뇨병학회 간행물 :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2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2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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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요법(Medical nutrition therapy, MNT)는 당뇨병 및 당뇨병고위험상태의 사람들에서 당뇨병의 예방, 관리 및 당뇨병합병증 예방에 중요한 치료방법이다.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식사요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임상영양요법은 대상자의 다양한 상황에 따른 개별화가 필수적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2014년도 MNT consensus report를 한 이후 5년만에 2014-2018년도의 과학적근거를 기반으로 2019년도 5월 MNT 권고안을 업데이트 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이를 토대로 ADA진료지침이 발표되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최근 연구결과를 토대로 업데이트된 내용 - MNT의 효과와 방법, 탄수화물영양 부분 및 다양한 식사패턴의 임상적 효과 등 - 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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