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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연구 update

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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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73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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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2)~35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317
조직신학연구
35권0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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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데이비드 웰스의 현대 문화 분석에 대한 한 논의

저자 : 이승구 ( Seung Goo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64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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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데이비드 웰스 교수의 여러 공헌 중의 하나로 현대 문화에 대한 분석을 검토한 논문이다. 궁극적으로는 현대 문화가 기독교 특히 복음주의에 미친 영향을 찾아보면서 성경적 복음주의로 갱신할 길을 찾기 위한 문제의 분석을 위해 시작한 웰스의 현대 문화 분석은 매우 의미 있다고 판단된다. 웰스 교수는 현대화 과정을 잘 제시한 후에 필자가 나름대로 분류해 본 (1) 비인격성 또는 비인간화, (2) 효율성(efficiency), (3) 익명성, (4) 소위 사회학적 의미의 합리성, (5) 다원주의와 상대주의, (6) 모험성과 실험성, (7) 고독의 극대화, (8) 사회악의 증가, (9) 법에 호소하는 일의 증가, 그리고 (10) 자아에 대한 집중과 주체의 죽음이라는 현대성의 특성을 잘 드러내었고, 이런 현대화 과정이 세속화와 같이 나타나고 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웰스의 이런 분석에 대해서 (1) 모던과 포스트-모던에 대한 좀 더 세심한 구별이 있었으면 한다는 것, (2) 너무 미국 문화 분석 위주라는 것, 그리고 (3) 세속화에 대해서도 현대화와 같은 비중으로 논의가 되었으면 한다는 아쉬움이 제기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웰스는 오늘날의 문화에 대한 좋은 분석을 하여 문화적 변증의 한 장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In this paper I examine David's Well's analysis of modernity and postmodernity. In search of the way of renewing evangelicalism which was unconsciously influenced by modernization Wells did his meaningful analysis of modern culture. After describing the process of modernization, I pointed out ten characteristics of modernity as follows: (1) impersonal relationship; (2) efficiency; (3) anonymity; (4) a social understanding of rationality; (5) plurality and relativism; (6) experimentalism; (7) an extreme sense of solitude, (8) the increase of the social crime; (9) the increase of suites; and (10) the concentration on the self and the death of the subject.
We may ask for some more differentiation between the modern and the postmodern and we may question the relevance to Wells' analysis that is too much centered on the situation of the USA, and we may ask him to do more analysis on secularization as he did on modernization. In general, however, Wells' analysis of the process of the modernization and the modernity can be seen as a way of cultural apolog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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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장합동측의 여성강도권과 여성안수에 관한 신학적 분석과 현실적 대안

저자 : 유창형 ( Chang Hyung Yo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6-99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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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예장합동 교단의 여성강도권과 여성안수에 관해 논란이 되는 현실적인 이유들을 제시하고, 관련된 성경구절들을 신학적으로 분석을 한 후에,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합동교단은 오랫동안여성 전도사들에게 주일학교에서 강도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남성 강도사와 같은 정도로 강도권을 부여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구절(고전 13:34)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지 못하리니”라는 구절(딤전 2:12), 그리고 감독과 장로는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는 구절(딤전 3:2; 딛 1:6) 때문이었다. 그러나 여성 사역자들이 성경에서 설교자로서 활동하였다는 주장들이 여러 신학자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그 예로 구약의 미리암, 드보라, 신약의 뵈뵈, 브리스길라, 유니아 등이다. 따라서 논자는 이런 구절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으며, 나아가서 정부가 여성 군목을 모집하는 상황, 현재 여성들의 교육수준 향상, 여성들이 사역에 더 적합한 특수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여성 전도사들에게 이미 주일학교에서 허용되는 강도권을 양성화하여, 강도사 고시에 합격한 여성 전도사들에게 강도사 인허를 받도록 허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대신 남성 강도사는 준목으로 개칭하고 준목고시를 보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지 여성목사 안수에 대해서는 반대되는 성경 본문들과 교단의 헌법규정에 근거하여 거부한다.


This study examines debated practical issues regarding licensing women to preach and their ordination in the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GAPCK, Hapdong). It theologically analyzes pertinent biblical texts and offers a practical alternative suggestion to address current issues. Although the GAPCK has allowed female evangelists to preach in Sunday school, it has never licensed them to preach similarly to male evangelists or licensed preachers, which is mainly due to the application of biblical texts such as; “Women should remain silent in the churches” (1 Cor. 14:34), “I do not permit a woman to teach or to have authority over a man” (1 Tim. 2:12), and that the elder and the overseer should be “the husband of but one wife” (1 Tim. 3:2; Titus 1:6). However, some theologians maintain that the Bible recounts the existence of female ministers who worked as preachers such as Miriam and Debora in the Old Testament, and Phoebe, Priscilla, and Junia in the New Testament. This essay re-interprets such texts in light of the present praxis; the Korean government's policy of recruiting women chaplains, women's high educational levels, and the current need for women's ministry in some specific contexts.
This article suggests that it is advisable to legitimize preaching for women evangelists who pass the qualification exam, since they have long been preaching in the tradition of the Korean Church. However, this study opposes women's ordination based on biblical teachings and the denomination's constitutional pro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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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더 피어선의 영성

저자 : 전대경 ( Dae Kyung J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0-125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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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접어들어 한국교회 뿐 아니라 세계의 모든 교회가 영성이라는 주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교회뿐 아니라 타 종교, 그리고 신학뿐 아니라 타 학문이 이 영성이라는 주제에 근자에 오히려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성'이라는 말은 좋게 표현하면 매우 포괄적인 의미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말로하면, 이 '영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여러 학문과 종교 그리고 심지어 기독교 내에서 조차도 정의가 서로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것은 그 어디에도 적용가능 하지만, 막상 그 본질은 알 수 없는 그 어떤 것이 되고 말았다. 매우 혼잡한 개념의 '영성' 이해 때문에, 기독교 내에서도 '영성'을 정적주의에 국한 시키거나 혹은 신비주의로 빠지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피어선의 신학과 영성은 우리에게 신비주의나 정적주의 그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중도의 영성을 가르쳐준다. 피어선의 신학은 '이것 혹은 저것'이 아닌 '이것과 저것 사이'의 진리를 붙잡으면서 양쪽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음과 동시에 둘 모두를 말한다. 그러므로 피어선의 영성은 오늘날의 영성의 올바른 방향을 잡아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올바른 영성으로 인한 축복을 가르쳐준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 필자는 먼저 영성을 나름대로 정의해볼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영성은 바로 기독교 영성임을 규명할 것이다. 그런 다음 영성에 대한 다소 극단적인 이해 형태인 교의학적 정적주의와 은사주의적 신비주의 이해를 비판적으로 다룰 것이다. 그런 다음 피어선의 영성을 통해 올바른 기독교 영성을 제시할 것이다. 규명하려는 것은 영성은 교의학이나 은사주의 혹은 삶 그 어느 하나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그렇다고 지나치게 넓은 범위도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유업에 참예하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임을 피어선의 영성을 통해 밝히는 것이다.


In the 21st Century, not only Korean Church but the whole Church over the world are interested in the theme of, namely, “spirituality.” To be more specific, it might be right to say that other religions and secular academics seem to have more interests in spirituality than Christian Church and theology. Therefore the word “spirituality” has wide range in meanings on the bright side; but on the dark side, it became something that we can not clarify exactly even in the church and theology. Since the definitions of “spirituality” differ among denominations and organizations, it can be applied to any area, but can not be defined clearly what itself means.
For this confused definition of “spirituality”, there are two extreme reflections, firstly who sees it through “dogmatic quietism,” and secondly who sees it through “charismatic mysticism.” In such a circumstance, A. T. Pierson's theology and spirituality teach us mediatorial spirituality which does not lean neither to “dogmatic quietism” nor to “charismatic mysticism.” Pierson's theology tells not a theology of “either A or B” but of “between A and B” which does not lean on any one side but embraces both sides. Therefore, the spirituality of A. T. Pierson not only shows us the right direction to today's confused rampant concept of spirituality, but also teaches what the goal of Christian life ought to be through genuine understanding of spirituality.
First, the concept of “spirituality” in the Christian History is dealt. And then, it is examined that the true spirituality is Christian spirituality and “charismatic mysticism” is also in a category of spirituality with “dogmatic quietism.” Last but not least, it is explored that how A. T. Pierson understands the spirituality. It is to clarify that spirituality is neither limited just in dogma or charismaticism or Christian life, nor a too broad meaning, but a holistic meaning of Christian holy life resembling Christ in the Holy Spirit, through the spirituality of A. T. Pi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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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임스 K. A. 스미스의 예전적 정치신학에 대한 연구 및 평가

저자 : 현기상 ( Gi Sang Hye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6-180 (5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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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는 예전이 본질상 정치적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정치는 전문정치인들의 정치가 아닌 일반적인 의미의 충성을 뜻한다. 이는 성경에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 백성들 사이의 언약적 충성으로 풀이될 수 있다. 스미스는 기독교의 정치적 성격과 세속 정치의 종교적 성격을 드러내려고 애썼다. 이를 통해 기독교 신앙이 참된 정치적 존재를 형성하고 그래서 정치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스미스는 정치를 초월적 행위로 보았다. 참된 정치는 하나님과 신자들의 관계 속에서 나타날 수 있다. 하나님은 신자들을 위해 아들을 내어주심과 같이 그들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 그리고 신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면서 그에게 사랑과 충성을 맹세한다. 이 충성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현되어야만 한다. 참된 정치는 기독교를 통해 이해되고 실현될 수 있다. 따라서 스미스는 정치를 정치적 현안으로 축소시키지 않았다.
스미스의 정치신학의 탁월한 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몇 가지 비판을 제기하였다. 그의 정치신학은 정치의 초월화를 위해서 정치의 평준화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이 복음의 분화구들이 참된 기독교적 정치 형성의 결과라고 하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아브라함의 부르심을 따라 행했던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베푸신 일반은총의 덕택인지 그는 설명을 피한다.
또한 그는 국가의 생존을 카이퍼보다 더 급진적으로 강조한다는 면에서 더 신칼빈주의적으로 보이나, 세속에 있는 정치적 선한 결과물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것과 협력할 것인지를 일관되게 설명하지 못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지혜를 얻어 하나님께서 왜곡된 세상 속에서도 자신이 주신 은혜의 결과물들을 거두어 가신다는 것을 주장하였다. 그래서 신자들은 기독교예전 속에서만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온 우주 영역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믿으며 충성한다.


Smith argues that liturgy is inherently political. Here politics is not politics of professional politicians, but loyalty in the general sense. This can be interpreted in the Bible as a covenant of loyalty between God and the people of the kingdom of God. Smith tried to reveal the political character of Christianity and the religious character of secular politics. Through this, Smith wanted to show that Christian faith can form a true political being and thus contribute to politics. Smith saw politics as an act of transcendence. True politics can emerg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believers. God loves and protects them, just as he gives up his Son for the faithful. And believers swear love and loyalty to him, responding to God's love. This loyalty must be realized in all areas of life. True politics can be understood and realized through Christianity. Smith therefore did not reduce politics to a political issue.
Despite Smith's outstanding political theology, the study raised some criticism. It can be said that his political theology has not reached the equalization of politics in order to transcendentalization of politics. He would say these gospels are the result of true Christian political formation, but how do you know that? He avoids explanation whether it was done according to christian faith, or because of the common grace God has given to those who do not believe.
Nor does he seem more Neo-Calvinism in terms of emphasizing the continuation of the nation more radically than Kuiper, but he fails to consistently explain what the future of the political good outcomes in the world will be and how cooperate with them. Therefore, this study argued that with the wisdom of Christopher Wright, God would reap the results of his grace in a distorted world. So believers are not only loyal to God in the christian worship, but also to acknowledge and believe in God's providence in the whol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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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칼빈의 창조론

저자 : 박찬호 ( Chan Ho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2-202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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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워필드는 자신의 칼빈의 “창조론”이라는 논문에서 칼빈을 순수한 진화 이론을 주장한 것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필드는 칼빈이 간접 창조라는 개념을 거부하였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워필드의 주장에 대해 존 머레이는 칼빈의 창조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였다. 머레이에 의하면 칼빈이 비록 간접 창조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간접 창조를 거부하고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과연 칼빈이 창조과학이나 유신진화론을 주장하였는가 하는 관심은 논점을 놓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일종의 시대착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리어 우리는 창조론을 다루고 있는 칼빈의 유연한 자세를 배워야만 한다. 비록 칼빈은 자신의 당대의 천문학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그러한 지식에 의하여 함부로 휘둘리지 않고 있다. 칼빈은 또한 천문학적인 관심으로 창세기를 읽으려고 하는 자세도 경계하고 있다.


In his essay Calvin's “Doctrine of Creation,” Benjamin B. Warfield designated Calvin as contending a pure evolutionistic theory. Nevertheless, Warfield asserted, Calvin repudiated the concept of mediate creation. Against this contention of Warfield John Murray presented his view on Calvin's doctrine of creation. Even though he does not use such a term, according to Murray, it is not apparent that Calvin repudiated the notion of mediate creation. The concern whether or not Calvin supports creation science or theistic evolutionism is pointless. For it is a kind of anachronism. Rather we should learn Calvin's flexible attitude to deal with the doctrine of creation. Although he was keen on his contemporary knowledge of astronomy, Calvin was not easily wavered by that knowledge. Also Calvin gave a warning against the position to the Genesis in the astronomical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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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신학은 학문인가? - 칼빈의 『기독교강요』의 빛에서 본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신학' 이해 -

저자 : 김윤태 ( Youn Tae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4-245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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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현 박사에 의해 주창된 개혁주의생명신학은 현대 신학이 지나치게 학문화 사변화 철학화되어 본래의 신학의 자리에서 이탈한 것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것으로, 오늘 시대에 다시 한 번 진정한 개혁주의신학을 회복시키는 마중물이 되기 위한 '신학회복운동'의 성격을 가진다. 특별히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중심 사상으로서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주장은 신학은 어떤 점에서 학문이 아니고, 그러면 신학의 학문성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하는, 신학과 학문 사이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일으킨다. 본 논문은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고 할 때 그 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살피고, 동시에 칼빈의 기독교강요의 빛에서 이러한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타당성을 살핀다.


The Reformed Life Theology, advocated by Dr. Jong-Hyun Jang, came from reflection on the modern theology which has been deviated from the original theology by being over scientific, speculative and philosophical discipline. It has the character of 'theology recover movement' to restore the true Reformed theology once again in this day. In particular, Reformed Life Theology's claim that “theology is not science” as the central idea of Reformed Life Theology raises a fundamental ques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ology and science: why theology is not science and where to find the academic nature of theology. This article examines what the true meaning of the term “theology is not science”, and at the same time examines the validity of this Reformed Life Theology in the light of Calvin's 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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