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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update

  •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 : 공학분야  >  환경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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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984권0호(1984)~2019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2,661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0호(2019년 05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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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플라스틱 폐기물의 국가별 대응 전략 비교 : EU·일본·한국 중심으로

저자 : 박상우 ( Sang-woo Park ) , 양재경 ( Jae-kyung Yang ) , 백경렬 ( Kyung-ryul Baek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2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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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재활용 폐기물 종합대책을 마련한 이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플라스틱 폐기물의 발생억제와 재활용에 대한 성과를 보인 측면도 있고 일부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 전 과정(단계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고 관련 후속 조치로 법제를 개정 혹은 강화하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럼에도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필요하고 이해관계자 참여와 역할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정부목표나 자발적 참여에 대한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를 마련할 필요 또한 있다. 당초 종합대책을 마련하는데 있어 시급성과 국내 현안문제에 집중하여 마련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전략을 보완할 필요가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EU는 2018년 플라스틱 전략을 마련한 이후 포장폐기물 법률에서 물질재활용에 한해 55% 의무(2030년 목표) 그리고 1회용 플라스틱 법률을 별도 제정하여 승인 단계에 이르고 있는데 관련 조문을 살펴보면 1회용 플라스틱 품목별 조치가 출시 제한부터 소비자 인식까지 폭넓게 포괄적 대응 전략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본의 경우는 2019년 6월 오사카에서 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플라스틱 자원순환 전략을 공표하고 관련 분야를 이끌어 가기 위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EU와 일본의 대응 전략을 살펴보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UNEP의 환경회의(UNEA) 그리고 G7/G20의 국제적 움직임에 대응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국내도 2030년 목표 발생량 감축 50%, 재활용 70% 목표를 향해 보완할 필요성이 없는지 또는 더욱 강화된 전략이 필요한 게 아닌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

3음식물쓰레기와 폐플라스틱을 배합한 고형연료제품 제조 연구

저자 : 이재희 ( Jae-hee Lee ) , 최장욱 ( Jang-wook Choi ) , 최신묵 ( Shin-mook Choi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2-2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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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목표 6.08% 달성을 위해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대책 실행계획(2009)에 따르면 전체 총 에너지의 4.16%(신재생에너지 목표율의 68.4%)를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13년 에너지 가용 폐기물 및 유기성 폐기물(음식물쓰레기, 하수슬러지, 가축분뇨등)의 배출량이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가용에너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음식물쓰레기(2014년 기준 13,223톤) 건조공정에서 발생되는 건조부산물과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과 같은 폐자원의 지속적인 확보가 필요하다. 국내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처리는 분리수거 후 차량으로 운송하여 습식 사료화, 건식 사료화, 호기성 퇴비화, 혐기성 퇴비화, 하수병합, 지렁이 및 동애등에 사육, 버섯재배 등의 자원화 공정으로 최종처리되고 있으나 음폐수 최종처리 문제 해결 및 자원화의 효율성을 위해 시설추가 또는 개선기술 확보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발생원에서 최종처리를 위한 열적 에너지화와 같은 근본적인해결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외의 경우에는 분리수거가 제도화되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는 유사하며, 특히 플라스틱 포장재가 혼합된 공항의 기내식과 대형마켓의 유통기한이 지난 고함수 음식물쓰레기를 에너지화하기 위해서는 파쇄 및 건조와 같은 전처리공정이 필요하다. 이 때 음식물쓰레기와 폐플라스틱류를 배합하여 제조한 고형연료는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자원이 될 수 있다.
2018년 4월 국내에서는 아파트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수거 거부사태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연간 730만톤의 해외로부터 생활계폐기물을 수입해오던 중국의 제13차 5개년 계획으로 폐플라스틱을 포함한 24종의 고체폐기물 수입금지로 발생되었다. 이로 인해 국내 폐비닐의 경우 40% 가량이 이물질이 묻어 재활용이 불가능함에 따라 소각비용이 톤당 5만원에서 25만원으로 급상승하게 되어 현실적인 국민생활문제 해결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국민생활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폐자원에너지화의 방안으로, 공항과 대형마켓에서 발생되는 폐비닐이 혼합된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 할 수 있는 폐자원에너지화 고형연료 제조기술 확보를 위해 전처리 파쇄공정이 연계된 건조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및 운영기술과 생산된 고형연료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원료투입량 기준으로 1.7~5.0 wt.%(고형물 건기준으로 11.8~33.2 wt.%) 폐비닐 배합에서 저위발열량 4,993.6±342.5 kcal/kg(Mean±S.D., n=5)의 결과를 확보하였다.

4비의도적 2차 미세플라스틱 관리 전략에 대한 고찰

저자 : 주문솔 ( Munsol Ju ) , 이희선 ( Hisun Lee ) , 박정규 ( Jeonggue Park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23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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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 의한 섭식장애, 조임, 갇힘 등으로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해양오염은 생태계 파괴뿐 아니라 결국 인간의 먹거리 안정성 및 건강 피해로 이어져 대책 마련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미세플라스틱의 정의는 통상적으로 5mm 미만으로 정의되며 발생유형에 따라 1차와 2차로 구분된다. 국제기구나 EU에서 규정하고 있는 1차 미세플라스틱은 연마나 물성변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제품에 사용된 작은 입자 형태의 플라스틱을 의미하고, 2차 미세플라스틱은 5mm이상의 플라스틱이 광분해나 기계적 마모에 의해 미세화되어 발생하는 플라스틱을 의미한다. 반면, 이러한 2차 미세플라스틱은 다시 인간 활동(사용 중 마모 등)에 의해 미세화되는 것과 자연(광분해, 침식 등)에 의해 미세화되는 것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각 유형에 따라 관리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에서 규정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의 정의와 발생유형을 살펴보고, 2차 미세플라스틱의 발생유형별 관리 전략에 대해 모색한다. 또한, 미세플라스틱 관리 관점에서 플라스틱에 대해 해양 환경 중 오염도, 분해특성, 소비량 등 우선 관리 대상 선정 기준을 논의한다.

5우분 고체연료 열분해가스 특성

저자 : 정광화 ( Kwang-hwa Jeong ) , 이동준 ( Dong-jun Lee ) , 이동현 ( Dong-hyun Lee ) , 이성현 ( Sung-hyoun Lee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4-24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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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을 포함한 가축분뇨는 질소와 미량 영양요소를 함유하고 있어 유기성 비료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가축분뇨 처리 관련 국가정책도 발생된 가축분뇨를 최대한 자원화하여 유용한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양분관리제와 같은 제도적 문제가 있어 일부 양분초과 발생지역이나 주요 댐 상류지역 등에서 우분의 퇴비화에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바이오가스나 고체연료 등의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적용되어질 수 있다. 우분은 고형물 함량이 15% 내외로 높기 때문에 건식 혐기소화방법에 의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는 건식 혐기소화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어진 사례가 없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에서는 우분을 고체연료화하는 방법이 적용 가능하지만 최근 들어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로 직접 연소방법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풀 사료를 섭취하는 소가 배설하는 분에는 섬유소가 포함되어 있어 저위발열량이 최하 3,000 kcal/kg 이상이어서 고체연료원으로서의 우분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우분 고체연료를 열분해하여 가스화 시킨 다음 연소하는 장치를 개발하였고, 그 장치에서 생성된 열분해가스만을 단독으로 연소하는 경우, 그리고 열분해가스와 고체연료를 혼소하는 경우 등 두가지 경우하에서의 연소특성을 분석하였다. 연소 생성물(Non-condensable gases)은 INFICON 3000A (SWITZLAND)를 사용하여 Temperature: 270~950℃, Heating rate: 10℃/min, Flow rate: 600 mL/min 조건으로 분석하였다. 연소가스 중 H 의 발생량은 500℃에서 600℃ 사이에서 가장 많았고 CH4 발생량은 500℃에서 가장 많았다. CO발생량은 약 380℃에서 가장 많았다. 우분 펠릿의 열분해 후 남은 재는 여러 개의 층이 중첩된 형상을 보이며 그 틈으로 다량의 공극이 존재하였다. 우분 펠릿에서 나온 타르의 열 중량 곡선과 그 미분 곡선을 분석한 결과 72℃부터 535℃까지 중량감소가 일어났고 207℃에서 가장 왕성하게 감소하였으며 잔여물은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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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폐TV 내 PBDEs의 전과정 단계별 정적 및 동적 물질흐름분석

저자 : 박휘언 ( Hwi-eon Park ) , 장용철 ( Yong-chul Jang ) , 권유리 ( Yuree Kwon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8-3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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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폐전기전자제품은 2016년 44.7 백만 톤이 발생하였으며, 2021년 52.2백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런데 전기전자제품 중 난연제로 주요 사용되는 PBDEs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 는 잔류성, 생물축적성, 독성의 성질을 갖고 있어 잔류성유기오염물질(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POPs)로 등재되어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폐전기전자제품 중 폐TV의 국내 전과정 단계별 정적 및 동적 물질흐름에 대하여 파악하였다. 그리고 국내외의 폐전기전자제품 내의 PBDEs에 대한 규제에 따른 2030년까지의 국내 폐TV 및 PBDEs 배출거동을 예측하였다.
연구 결과, 1) TV 총 38개 시료 중에서 스크리닝 과정을 거쳐 분석 대상 시료로 31개를 정하였다. 이중 16개에서 PBDEs가 135~18,467 mg/kg의 범위로 검출되었으며 검출율은 53%였다. 평균은 7,739 mg/kg, 표준편차는 4,283 mg/kg으로 나타났다. 2) TV에 대한 정적 물질흐름분석 결과, 2017년 기준 PBDEs의 경우 총 출고량 및 가정 사용량은 각각 약 35 ton, 약 36 ton이었으며 재활용 시설로 수거되는 양이 약 129 ton이다. 플라스틱사출업체로 재활용되는 양은 약 108 ton이었다. 3) TV에 대한 동적 물질흐름분석 결과, CRT TV는 대략 2025년 까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거 및 재활용 시 2022년 이후에는 소량의 PBDEs가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4)PBDEs의 배출 특성 파악 결과, CRT TV의 경우 2026년 이후 폐기물로 배출되지 않았다. LCD TV의 경우 폐기물 발생량이 2020년 이후 증가하였다. 5) Population Balance Model을 이용하여 PBDEs의 재고량을 파악한 결과, CRT TV 내 PBDEs의 재고량은 2020년 이후 발생되지 않았다. PBDEs의 대기로의 배출량을 파악한 결과, 2020년 약 18kg까지 감소하였다가 LCD TV의 사용증가에 의하여 2030년 약 43kg까지 증가하였다.
본 연구는 PBDEs 함유 폐전기전자제품 처리 및 적정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항후 PBDEs를 포함한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에 대한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8원전 일차계통 제염공정 발생 방사성 제염폐액 처리공정

저자 : 은희철 ( Hee-chul Eun ) , 최왕규 ( Wang-kyu Choi ) , 박상윤 ( Sang-yoon Park ) , 정준영 ( Jun-young Jung ) , 심지형 ( Ji-hyoung Sim ) , 김선병 ( Seon-byeong Kim ) , 서범경 ( Bum-kyoung Seo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9-3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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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일차계통 제염의 대표적인 상용공정인 HP CORD UV 공정은 유기산 사용으로 유기착염 생성되어 폐액처리가 용이하지 않고, 난처리성의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가 상당량 발생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는 무기산을 이용하는 SP-HyBRID 제염공정을 개발하여 상용공정과 유사한 제염성능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SP-HyBRID 제염공정에서는 황산과 금속이온 및 하이드라진을 함유한 제염폐액이 발생되며, 금속이온에는 방사성 핵종이 포함되어 있고, 하이드라진은 발암성 물질로서 위험수준의 농도에서 함유되어 있어 제염폐액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염폐액 내 황산 및 금속이온은 침전반응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하이드라진은 또한 과산화 수소와 반응하여 질소 및 물로 분해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하이드라진의 분해특성은 pH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적절한 pH 조건을 도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알칼리토 수산화물을 이용한 침전 공정을 통해 황산 및 금속이온의 제거특성을 평가하였고, 과산화수소를 이용하여 pH 변화에 따른 하이드라진의 분해특성을 분석하였다. 이 결과들을 활용하여 제염폐액 처리를 위한 일련의 공정(1차 침전공정 - 분해공정- 2차 침전공정)을 수립하였으며, 300 L 규모의 파일럿 장치를 이용하여 수립된 폐액처리공정의 성능이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9UV/Persulfate 산화 및 전기분해 방법을 이용한 TMAH 용액 및 부산물 처리 연구

저자 : 최효연 ( Hyo-yeon Choi ) , 이용호 ( Yong-ho Lee ) , 이효주 ( Hyo-joo Lee ) , 이수민 ( Su-min Lee ) , 박대원 ( Dae-won Pak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0-4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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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FT-LCD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화학약품을 사용하며 이로 인해 다양한 종류의 폐수가 다량 발생되고 있다. 이 중 TMAH(Tetra methyl ammonium hydroxide)는 유입되는 질소의 주요 성분으로 TFT-LCD 제조 공정에 있어서 핵심 공정 중의 하나인 Photo 공정 중 포토 레지스트(photo resist)의 현상액으로 사용되는 강알칼리의 유기 아민계 용액으로, 무색, 투명의 강염기성 물질이고, 수용성, 가연성의 성질을 나타낸다. 또한 그 농도가 증가하면서 강한 독성을 배출하여 생물학적 분해가 어렵고, 분자 구조 속에 질소를 포함하고 있어, 분해 시 암모니아성 질소를 생성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 수중 생태계에 영향 등의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TMAH 폐수의 효율적인 처리방법 도출이 필요한 사항이다. 현재 TMAH를 함유한 폐수는 호기성 생분해, 혐기성 생분해, 촉매 산화, 광촉매 분해(UV 조사) 또는 이온 교환 기술 등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 중 UV 조사는 과황산염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의 한 형태로 적용되며 난분해성 분해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 과황산음이온(S2O8 2-)은 산화환원전위가 2.01 V인 강한 산화제이며 토양과 지하수에 존재하는 유기오염물질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과황산염 반응 메커니즘은 다양한 과황산염 활성화를 통한 강한 황산염 라디칼(SO4) 및 하이드록실 라디칼(HO·)의 생성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1 mole의 황산염은 자외선 조사를 통해 2 mole의 황산염 라디칼을 생성하도록 활성화 될 수 있다고 보고되어 다양한 난분해성 유기 오염 물질을 분해에 적용되고 있다. 전기화학적 산화 처리공정은 고분자량을 가지는 화합물을 파괴하며 난분해성 유기물질의 독성을 감소시킬 수 있어 효과적인 것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고도처리공정들 가운데 오염물질 생분해성과 관계없이 높은 제거율과 처리시간이 짧은 운전특성을 나타내고 있어 유기화합물 또는 질소화합물의 제거에 있어서 응용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TMAH 모형폐수를 제조하여 먼저 과황산염(S2O8 2-)을 이용한 UV 산화방법으로 TMAH를 분해하고 그에 따른 부산물을 전기분해 방법으로 처리하고자 하였다.

10SDGs시대의 폐기물관리 : 자원순환의 미래 정책방향

저자 : 박상우 ( Sang-woo Park )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2019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4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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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경제, 사회 그리고 환경 등 모든 부문에서 불확실성 시대에 마주하고 있다. 2050년 예상 인구가 97억명을 넘고 생활 방식이 대량소비형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활동이 지구의 한계(Planetary boundaries)를 넘게 되면 자연은 회복 불가능한 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 같은 상황을 예방하고자 국제연합(UN)은 2015년9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의제를 채택하였다. 핵심의제로 모든 국가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요구한 것이다. 지금까지 폐기물 정책은 환경 관점에서만 그리고 안정적 처리 위주로 시책을 펼쳐온 경향이 있다. 하지만 SDGs 달성을 위한 미래 시대는 경제·사회 부문과 통합적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보전을 희생한 경제·사회 발전도 경제·사회를 희생한 환경보전도 더 이상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관련해 선행연구로서 SDGs시대의 폐기물관리 정책 방향-통계기반 국내 실상-을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향후 통합적 차원에서 자원순환을 펼칠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 같은 연구를 토대로 한 결과에 의하면 지속가능발전을 위해서는 폐기물이 직·간접적 영향(특히 Goal 12)을 미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폐기물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경제성장, 소비와 생산 그리고 기후변화 부문에 관계하고 있고 실질적 국내 상황은 전반적으로 미흡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 같은 결과는 폐기물 정책이 관리 차원을 넘어 예방 그리고 통합적 차원에서 이뤄져야 함을 알 수 있었다. 결국 미래 정책방향은 실현가능성을 감안해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고, 지향해야 할 사회 모습에서 현재 이뤄야만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펼쳐 나아가야 함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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