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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update

The Korea Education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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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4)~25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631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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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고교학점제에 대한 국제비교 연구

저자 : 김대영 ( Kim Daeyoung ) , 우옥희 ( Woo Okh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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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2025년 전면 도입한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는 국가 교육과정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것으로 고교학점제가 고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존재한다. 이러한 우려는 사실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부족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고교학점제를 사용하고 있는 해외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고교 학점제의 이해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고교학점제와 현재 고등학교에서 사용 중인 단위제는 서로 보완적 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별개의 정책으로 인식되고 있는 문제점에서 출발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위제에 대한 선이해를 바탕으로 학점제로의 이해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학점제를 처음 고안한 미국, 우리와 비슷한 교육체제를 유지하는 일본, 독일,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핀란드, IB 교육과정을 비교하여 고교학점제가 어떠한 모습으로 실현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국제비교 결과 우리의 국가교육과정 문서는 단위제를 실현하기 위한 충분한 규정을 설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학습량을 결정하는 1단위 규정이 상대적으로 낮게 규정되어, 향후 학생들의 과목 선택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여지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


The Ministry of Education recently announced that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will be applied in 2025. However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has never been experienced in history of high school, and there are concerns over whether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will be able to settle down in high school. Such concerns cannot be dispelled without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enhance the understanding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by comparing cases abroad that use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Though the credit system and unit system are complementary to each other, high school has yet to break away form the tradition of the graded system. To expand the understanding of the credit system based on a understanding of the unit system, this study looked at how the credit system is being realized by comparing the curriculum of the United States, Japan, Germany, Finland and IB. As a result of international comparison, this study was able to confirm that our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did not establish sufficient regulations to realize high school credit system and that it would act as a burden on future students' choice of subjects due to a relatively low unit for determining the amout of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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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로유연성 집단 분류와 기본심리욕구 및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을 통한 집단 특성 탐색

저자 : 김보영 ( Kim Boyoung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4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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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계획된 우연 이론에 근거하여 새롭게 개발 및 타당화 된 측정도구인 진로유연성 척도를 활용하여, 진로유연성에 따른 군집을 분석하고, 분류된 집단의 특성을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 못함과 기본심리욕구로 예측하였다. 본 연구는 수도권 지역의 남녀 대학생 286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 결과, 진로유연성의 세 하위 차원인 우유부단, 능동적응, 유연한 생각의 각 패턴에 따라 총 다섯 개의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분류된 집단은 적응유연 집단, 수동유연 집단, 우유부단 집단, 보통 집단, 경직 집단으로 명명되었다. 이와 같이 분류된 진로유연성 집단은 판별분석을 통해 기본심리욕구와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못함에 의해 그 특성과 양상이 설명되었다. 판별분석을 통해 도출된 두 가지 판별함수들에 의해 가장 두드러지게 구별되는 집단은 적응유연 집단, 우유부단 집단, 경직 집단이었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은 논의에서 다루어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clusters by three dimensions of the career flexibility inventory which was developed and validated based on the planned happenstance theory. The 286 respondent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is study. After conducting cluster analysis, the five clusters were named as wavering, mediocre, rigid thinking, moderately flexible, and active flexible. The five clusters were predicted by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intolerance of uncertainty using discriminant analysis. The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further studies were also discussed in the discussion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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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 교육의 변화와 미래의 교육 : 역사적 접근을 통한 미래 교육의 전망 탐색

저자 : 신현석 ( Shin Hyun-seok ) , 정용주 ( Jung Yong-ju ) , 장아름 ( Jang Ah Reu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7-86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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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광복 이후 한국 교육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나타난 특징적 변화상을 살펴보고 교육의 미래를 전망하였다. 연구를 통해 도달한 결론은 주어진 난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형 인간을 양성하는 교육에서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끊임없이 문제를 던지는 문제제출형 인간을 양성하는 교육을 실현해야 한다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교육 방향, 내용, 방법, 운영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방향 측면에서는 피교육자에서 창작자로 학생에 대한 규정을 전환해야 한다. 내용 측면에서는 통합적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과 간 융합을 시도해야 한다. 방법 측면에서는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마음껏 사고할 수 있도록 수업에 여백을 확보해야 한다. 운영 측면에서는 중앙정부에 편중되어 있던 권한과 책임을 지방정부, 단위학교, 교사, 학생과 공유하기 위한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미래 교육에서는 그동안 침묵해야만 했던 학생들의 주체성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characteristic changes in the historical trend of Korean education and suggested the future of education. Through the research, we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we have to focus on fostering problem-submitting human beings who constantly ask questions in their lives, not producing problem-solving machines who are specialized in solving the given tasks. For this purpose, it requires retrieving the subjectivity of the students who have been forced to be silent, and the following efforts should be made in terms of educational direction, contents, method, and operation aspects. In terms of direction, it is mandatory to shift the viewpoint of the student from the trainee to the creator.
In terms of content, convergence is the key to develop students' broad-based competence. In terms of methods, it is necessary to make a room for students to think freely. And democratic governance is needed to share the authority and responsibilities centered on the central government with local governments, unit schools, teachers, and students on the operational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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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등교육 정상화를 통한 대입선발전형 자율화-다양화 방안 탐색

저자 : 양성관 ( Yang Sungkwa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7-11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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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대학입학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현재 대입전형의 자율화 및 다양화의 기초가 된 입학사정관 전형(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의 국내도입 과정과 주요 특징을 분석하였다. 다음으로, 대입제도와 중등교육과정 및 평가와의 상호관련성을 탐색하기 위해 외국의 대입제도 비교 가운데 중등교육과정의 확인하는 대입전형요소를 비교 분석하였다. 중등교육 정상화를 통한 대입전형 자율화 및 다양화 방안을 위한 정책 제언으로 대학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선행 검토의 필요성 제고, 고교 교육과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대입제도 개선안 개발, 대입제도 개선과 관련된 이익집단의 범위 고려, 입학사정관전형 요소에 대한 기술적 개선안 및 수학능력시험 해석방법의 변화, 그리고 신입생 선발에서 우수한 학생에 대한 평가기준 재정립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some principles of college admission policy development examining controversial issues of comprehensive and individualized review on college admission applicants and upcoming change of secondary education curriculum and evaluation process.
Critical reviews on the Admission Officer system(comprehensive and individualized review) covers the necessity of each college admission officers' knowledge and experiences accumulation; sustaining the purpose of college selection process even though changeable and technical improvement of college selection components; and balance between college education and secondary education curriculum scrutinizing criterion-referenced and norm-referenced test information. Comparative analysis of foreign countries shows that the characteristics of secondary education curriculum, college selectivity, and influence of college and government efforts to take the initiative in the college admission policy impact on the establishment of each nati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This study says that new college admission system in Korean should consider the following principles; rebuilding college function and roles in the new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ollege's trust of secondary education achievement; interest group analysis of the new admission system; refinement of comprehensive and individualized review on the materials from high schools and the test scores, such as college SAT; and the redefining college applicants' excellence in the concept of the applicants' meritocracy, character, enhancement, mobility, investment, and institu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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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적 문항반응모형은 능력검사 문항 내에 존재하는 인지적 단계를 설명하는 중요한 도구로 간주되었다(Lee & Bolt, 2018). 비대칭 모형은 프로세스 데이터 형태로 기록된 문항응답 데이터에 적용해 봄으로써 그 유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세스 데이터(process data)는 피험자가 시험을 치르는 동안 문항에 반응하는 모든 행위(action)를 연속적으로 기록한 데이터로서, 정답에 이르기 위해 피험자가 이용한 계획, 전략, 또는 조작에 관한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함으로써, 응답 결과만을 담고 있는 기존의 문항반응 데이터와 차별성을 가진다. 본 논문에서는 대표적인 비대칭적 문항반응모형 두 가지를 소개하고 PISA 2012의 프로세스 데이터에 적용하여 어떻게 두 모형의 비대칭적 문항모수가 문항 내에 존재하는 인지단계의 수준(level)과 연관되어 있는지 연구하였다. 두 모형의 프로세스 데이터로의 적용은 (1) 비대칭모수의 크기는 프로세스 데이터의 응답시간과 행동의 횟수를 통해 정의된 문항의 인지단계 수준을 잘 나타내고, (2) 문항특성곡선에도 인지단계의 수준에 따라 다른 형태의 비대칭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비대칭적 문항반응모형이 문항복잡성(item complexity)의 수준을 타당화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실제 데이터를 통해 확인하였고 향후 검사문항 개발 시 유용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Asymmetric IRT models have been considered as a useful tool for capturing the various number of cognitive subprocesses underlying educational test items (Lee and Bolt, 2018). One useful practical application of such models is toward the items recorded as a format of process data. Under the process data, all the generated actions of test-taker during the item response process are recorded as a unique sequence number/letter for each individual, and thus the data can provide information about test-taker's plan, strategy, and operation to achieve the correct answer of problem. This paper demonstrates the applicability of Samejima's logistic positive exponent (LPE) model and Molenaar's residual heteroscedastic latent trait (RH) model to process data from PISA 2012 including problem-solving, mathematics, and reading subjects, and discusses how asymmetry parameters in the two models function in relation to the provided information about cognitive steps in each item. Also, this study shows its advantages relative to a difficulty parameter from two-parameter logistic (2PL) model in addressing such effects. Application of the LPE/RH in the context of process data demonstrated (1) asymmetry parameter estimates well captures the level of item complexity defined by process data and (2) yield distinct difference in the form of asymmetry in item characteristic curves. The results support the potential use of the asymmetric IRT model as a basis for item property validation tool so as to account for the level of cognitive subprocess i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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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시·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개선 방향 탐색

저자 : 이승미 ( Lee Seung-mi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5-16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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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시·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개선 방향을 탐색하고자, 17개 시·도 지침 문서를 분석하고 교사 및 장학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협의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그리고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본 연구에서는 현재의 교육과정 체제에서 교육 현장에서 시·도 지침이 원활히 개발·활용되기 위한 방안으로 시·도 지침의 정체성 명료화, 시·도 지침의 필수 제시 내용 구체화, 시·도 지침의 개발 시 유의점, 시·도 지침 개발을 위한 국가 및 시·도 수준의 지원 등을 제안하고, 교육과정 지역화를 구현하기 위한 시·도 지침의 개선 방향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ctual condition and improvement needs of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the guidelines for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the city and province curriculum and to explore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the guidelines for the city and province.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d 17 city and provincial guidelines and conducted a survey on teachers and supervisors, and held councils and workshops. In this study,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the identification of the city and province guidelines, the realization of the essential presentation contents of the city and province guidelines, the significance of the development of the city and province guidelines, the support of the state and city and province level for the development of the city and province guidelines, etc., were proposed as a plan to smoothly develop and utilize the city and province guidelines in the current curriculum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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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22 대입정책 결정과정의 딜레마 분석

저자 : 조흥순 ( Cho Heung So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5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1-18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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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22 대입정책 결정과정에서 나타난 정책딜레마 현상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에 의하였다. 주요한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2022 대입정책 결정의 딜레마룰 자극한 사회·제도적 맥락은, 잠복된 딜레마로서의 대입제도의 속성,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수시중심 대입정책 기조 및 수능절대평가화 공약, 수시중심 입시에 대한 범사회적 비판여론 확산, 2015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국가교육회의의 설치 등이었다. 둘째, 대안의 대립은 수시중심(학생부)과 정시중심(수능)으로 나타났다. 각 대안은 가치상충성과 상징성을 내포하였다. 셋째, 정책행위자 간 대립은, 학부모·학생 중심의 대중적 여론과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방향에 동조하는 진보 성향 단체들의 대립으로 나타났다. 넷째, 정책결정집단 내의 '보호된 가치' 간의 갈등과 불분명한 신호가 정책혼선을 가중시켰다. 다섯째, 정부의 딜레마 대응행동은, 결정지연, 상징적 행동, 비공식적 행동, 책임전가 등 소극적 행동이 많았다. 결론적으로. 2022 대입정책 결정과정에서의 딜레마는 문재인 정부의 출범에 따라 그 공약 실현을 추진하면서, 잠복된 딜레마로서의 대입제도의 속성과 수시중심 입시에 대한 확산된 비판 여론을 경시한 데서 촉발되었고, 그 과정에서 보인 교육부의 부적절한 대응과, 정책결정집단 내의 '보호된 가치' 간의 갈등 및 불분명한 정책신호가 딜레마를 심화시킨 것이다. 오랜 갈등의 역사석 맥락 속에서 형성된 대입제도는 그 속성 상 만족모형적 접근으로 현실문제 개선에 초점을 두되, 중장기적 계획을 국민의 숙의·공론과정을 통해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This study is to analyze ihe decision pocess of the university admission system in 2022 from the policy dilema perspective. The method was based study of literatur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social and institutional context affected the dilema. That are basic attribute of the university admission system as latent dilemma, the change of government between the opposition parties, the fan-social critic opinion to the system that values student's record and so on. Second, The conflict of alternatives was arised between student's record and the university scholastic ability test. Third, The policy actors'conflict was arised between parents and students -oriented opinion and the progressive groups supporting the government's education policy. Fourth, the conflict between 'protected values' and unclear policy signal inside policy making group deepened the dilema. Fifth, the governmen's reaction to the dilema were decision delay, symbolic action, unofficial action, transfer of responsibility. In conclusion, the dilema in the decision process of the university admission system in 2022 was due to the government's inadequate policy response. In the historical context, The university entrance policy that fosters complexity is called for approach based on satisficing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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