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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ische Zeitschrift fuer Wirtschaftswissenschaften

  • : 한독경상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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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6-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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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1)~37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695
경상논총
37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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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독일의 '사회국가 4.0'에 관한 연구

저자 : 김호균 ( Hogyun Kim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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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4.0'에서 시작된 '독일4.0' 프로젝트가 점차 독일 사회와 경제의 모든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경로의존적이고 진화적인 이 프로젝트는 큰 틀에서 본다면 '산업4.0'에서 '노동4.0'을 거쳐 '사회국가4.0'으로 나아가는 흐름이다. '산업4.0'에서 이루어지는 생산기술과 생산조직의 변화는 당연히 노동의 질과 조직은 물론 노사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4.0”은 자연스럽게 “노동4.0”으로 확대된다. 나아가 독일처럼 복지가 노동에 연계되어 구조화되어 있는 나라에서는 노동의 질과 조직, 노사관계의 변화는 불가피하게 독일 사회국가의 변화를 수반하게 된다. 독일에서 세 핵심영역에서 혁신이 사실상 동시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배경에는 사회적 시장경제에 내재하는 총체적인 접근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
한국에서도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혁신성장의 핵심 구성요소로 설정하면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지만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4차산업혁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독일 전략의 다양한 특징을 도출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산업4.0'이 시작된 배경 및 목표와 현재의 추진체계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이어서 '산업4.0'의 기술혁신이 초래하는 노동의 유연화를 독일 전통적인 안정적 유연화로 설계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한다. 마지막으로 독일형 '노동 연계 복지'가 '노동 4.0'을 수용하면서 '사회국가4.0'으로 진화하려는 다양한 시도들로서 가치창출세, 기본소득, 개인취업계좌, 생애노동시간계좌 모델에 대해 분석하기로 한다.


Der deutsche Sozialstaat stellt eine im Grundgeset verankete Staatasordnung dar. Er hat zwar die Bedeutung der verarbeitenden Industrie noch einmal erkannt, als die globale Finanzkrise von 2008 kaum negative Spur auf dem deutschen Arbeitsmarkt hinterlassen hat. Aber er hatte gleichzeitig einzusehen, daß sich die Konkurrenzverhàltnisse auf dem globalen Markt durch das verstärkte Auftreten der Schwellenländer zu seinem Ungunsten verschoben haben. Dabei hat die deutsche Wirtschaft fur eine Weiterentwicklung der Industrie entschieden, was schließlich die 'Industrie 4.0' zur Folge hatte. Die deutsche 'Industrie 4.0' wird vor allem dadurch gekennzeichnet, daß sie nicht nur technologieorientiert, sondern wertorientiert ist. Die Digitalisierung der Industrie ist damit keineswegs dem Marktprozeß zu uberlassen, sondern aufgrund von menschengerechten Zielvorgaben zu gestalten. Die 'Industrie 4.0' beschäftiggt sich daher naturgemäß mit der Frage, wie sie sich auf die Arbeit auswirkt. Somit findet die 'Industrie 4.0' den Anschluß zum 'Arbeiten 4.0'. Das'Arbeiten 4.0' ist durch die mit der Sicherheit verbundene Flexibilisierung, und Zeitsouveränität der Arbeit gekennzeichnet.
Das 'Arbeiten 4.0' stellt eine neue Herusforderung fur den dentschen Sozialstaat dar, in dem die Sozialpolitik eine ergänzende Rolle fur die aktive Arbeitsmarktpolitik spielt. Der 'Sozialstaat 4.0' bietet nicht nur den Arbeitslosen 'Second Chance', sondern auch bereeits Beschäftigten Chancen, sich weiterbilden und weiterentwickeln. Im 'Sozialstaat 4.0' steht die Erwerbsarbeit im Zentrum der Lebensgrundlage. Die Reduzierung der gesellschaftlichen Arbeitsvolumen, die durch die Digitalisierung und Automatisierung bewirkt wird, soll nicht zur Reduzierung der Arbeitsplätze, sondern zur Verkurzung der individuallen Arbeitszeit fuhren.

KCI등재

2독일 알리안츠그룹의 포용보험 사례 분석과 시사점

저자 : 이경희 ( Kyung-hee Lee ) , 오은경 ( Eun-kyeong Oh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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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000년대 이후 추진된 독일 알리안츠그룹의 포용보험사업 성과와 주요 전략을 분석한 사례 연구이다. 알리안츠그룹은 2017년 기준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11개국에서 저소득층 대상 보험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입보험료 규모는 2.6억 유로, 가입자 규모는 5천 9백만명에 달한다. 그룹 내에서 포용보험 사업이 사회적 공헌 차원을 넘어 이익원천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알리안츠 포용보험사업의 주요 성공요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출국에 대한 철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독일 정부기구(GTZ)와 국제기구(UNDP)와 협업을 통해 포용보험사업에 잠재된 위험을 사전 통제하였다. 둘째, 지속가능한 포용보험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민관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사적으로 사업과정에 적용하였다. 셋째, 알리안츠 현지 자회사는 보험업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판매 및 사후관리는 제휴한 현지업체에 위탁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넷째, 신용생명보험으로 진입한 후 점진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종류를 확대하는 추가판매 전략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였다. 최근 들어 디지털 부문 투자를 통해 저개발국의 취약한 금융서비스 인프라를 보완하였다. 알리안츠의 사례 분석을 통해 포용보험 사업과 글로벌시장 진출 전략에서 민관협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의 경영효율성을 고려할 때, 알리안츠 모델은 전사 차원의 일관된 사업모델 구축 필요성을 시사한다.


We analyse the performance and strategies of Allianz Group's global inclusive insurance business since 2000s. Allianz offer a wide range of insurance products to 11 emerging countries located in Asia, South America, and Africa. Total gross premium amounted to €260 million and the number of policyholder reached 58 million in 2017. Furthermore, inclusive insurance is framed in a profit business unit beyond the concep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We find major success factors are as follows:
Firstly, Allianz cooperated with GTZ and UNDP to the preliminary survey of local markets to protect from unexpected risks. Secondly, Allianz developed an inclusive insurance model for private public partnership and adopted the model in the whole group level. Thirdly, to enhance efficiency Allianz focused on core insurance area such as underwriting and affiliated with local partners for other fields such as sales and back-office operation. Fourthly, Allianz intended to pursue premium growth by up-selling, and expanded in digital business to supplement poor financial-services infrastructure through mobile-phone-based technologies. In conclusion, collaboration with various partners and set up of group-wide standard business model are Allianz Group's key success factors in inclusive insurance for emerging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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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산업혁명시대에 한국적 경영특성에 관한 연구: ICT기업의 조직문화 및 경영관리방식을 중심으로

저자 : 이재열 ( Jae Yeul Lee ) , 박인선 ( In Seon Park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6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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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경제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의 원천이 토지와 자본에서 인간(정신적·지적 능력)으로 교체되고 있으며, 기업의 모든 생산과정·생산기지들이 자동화·최적화 및 네트워크화 되고, 시장도 생산자와 소비자 개개인과 직거래 위주로 재편되고 있을 뿐 아니라 소비생활도 소유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바뀌면서 공유경제, 구독경제, 그리고 플랫폼경제로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변혁은 기업에게 새로운 위협이자 기회인 바 한국기업이 위협을 극복하면서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새로운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는 초기에는 변화의 본질, 선진 사례, 산업 영역별 효과적인 도입방안을 제시한데 이어, 최근에는 기업 차원에서 전사적 대응프레임, 기업규모별 대응 우선순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이 속한 나라마다 각기 다른 조직문화 및 경영관리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적 경영특성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혁신하는데 적절한지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변화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Ouchi의 Theory Z 모형을 이용하여 문헌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적 경영특성을 7가지 기준, 즉 경영목표, 의사결정, 고용기간, 평가·승진, 경력계획, 통제방식, 종업원에 대한 관심에 따라 규정하고, 그 특성을 미국 첨단 ICT기업의 사례와 비교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한국기업의 경영특성은 구성원의 의식구조 변화, 생활·교육수준의 향상 등 변화상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할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부의 원천이자 혁신의 주체인 종업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이끌어 내기에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바, 경영목표를 단기수익보다는 시장점유율 확대 등 장기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의사결정방식을 중앙집권식 Top-down 방식에서 분권화 및 권한을 하위계층으로 대폭 위임하고 통제보다는 자율(종업원 스스로 통제), 능력과 성과에 따른 공정한 평가·승진제도, 장기고용 정책, 전문성 기반의 경력계획, 모든 구성원에 대한 포괄적 관심 및 지원 등 경영방식을 혁신해야 한다.


In a time of transition in economic paradigm driven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 source of wealth has been replacing with a human resource from land and capital. The producing process and facility of companies has been changing into the automated, optimized and networked one. Not only the structure of market but consumer's daily life has been changing steadily and rapidly. The world is transforming into the sharing, subscription, and platform economy, and this age will give the business opportunities and threats in the same time. The Korean firms are able to lead the world market if they tap into this opportunities.
After the early research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ealt with the core of the revolution, developed cases and the efficient way to adopt it to the different area of industry, the recent research analyses the enterprise respond frame and the priority of that respond sorted by the size of firms. Since, however, firms face different kinds of organizational culture and management style in the country they belong to, we are going to suggest the desirable direction by diagnosing whether these characteristics of korean management are appropriate or need to be changed for adaption and innovation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this research, we defin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management based on a study Theory Z, and analyse these comparatively with the cases of leading ICTfirms.
In conclusion, not only the managerial characteristics of Korean firms are not able to reflect the changes which are the changing perceptions of people, improvements in living and educational standards, but are inadequate to motivate the employees who is the source of wealth and the main agent of innovation to sustainable growth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draw employees' devotion to the firm, stimulate their autonomy and creativity for supporting comprehensive interest and care for all parties, long-term employment policy, career plans based on specialities, a fair assessment·promotion system based on ability and performance, autonomy rather than regulations. Moreover, Korean firms need to approach a long-term view such as increasing market share, delegate authority to lower management, and change the way of decision making decentralized from Top-down.

KCI등재

4한국전시산업의 서비스품질 측정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봉석 ( Bong-seok Kim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9-9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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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시산업의 중요한 화두인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찰과 더불어 개발된 서비스품질 모델을 바탕으로 한국전시산업의 서비스품질 제고방안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오늘날 세계의 주요 국가들과 도시들은 전시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향상하고자 많은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전시행사의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전시산업 글로벌 경쟁에서 서비스품질은 전시산업 전반에 중요한 경쟁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 전시회 및 참관객에 대한 전시주최자가 제공하는 전시회의 질적, 양적 품질이 측정될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의 맥락에서 제시된 서비스품질 측정 모델의 적용은 서비스 품질의 주제에 대한 학문적 지식과 실무 경험의 통합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전시회의 서비스품질은 무역전시회를 개발하고 운영함에 있어 특히 고려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서비스품질 모델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실무적 시사점을 연구하였다.
서비스단계 모델에 따라 개발된 전시산업 서비스품질 측정모델에서 제시된 잠재단계, 진행단계, 결과단계와 그 하위 품질요인인 전시장 입지품질, 전시 주최자 조직의 품질, 전시종사원 품질, 전시컨셉품질, 고객지원품질, 이벤트 및 부대행사 품질, 고객확보 품질, 전시평가품질 등 8개의 하위품질요인에 따라 한국전시산업의 서비스품질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Die kontinuierliche Erschließung von Messestandort und das steigende Angebot neuer Messeveranstaltungen haben wesentlich dazu beigetragen, dass sich der Wettbewerb im Messewesen in den letzten Jahren drastisch verschärft hat. Dienstleistungsqualität kann dabei einem Messestandort bzw. einer Messegesellschaft den notwendigen Wettbewerbsvorteil gegenuber den Konkurrenz verschaffen.
Messeveranstaltungen werden zukunftig vermehrt an der Dienstleistungsqualität der Veranstalter gegenuber Ausstellern und Besuchern gemessen werden. Hierfur kann bei Umsetzung des im Rahmen dieser Studie vorgestellten Management-Konzepts auf das Ergebnis einer Synthese wissenschaftlicher Erkenntnisse und Praxiserfahrungen zum Thema Dienstleistungsqualität zuruckgegriffen werden. Dies sind wichtige Vorschläge, die besonders von sich entwickelnden Messeländern wie Korea betrachtet werden sollen.
Nach Analyse der Dienstleistungsqualität des Messewesens werden verschiedenen Aufgaben der Implementierung der Dienstleistungsqualität im koreanischen Messewesen dargestellt. Basierend auf dem entwickelten Modell zur Messung der Dienstleistungsqualität werden die Anwendbarkeit zum koreanischen Messewesen anhand auf die acht Teilqualitäten vorgestellt.

KCI등재

5한국의 對미 수출결정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윤승환 ( Seung-hwan Yoon ) , 조정환 ( Junghwan Cho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1-10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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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3~4년 사이 제기 된 한미 FTA의 교역 증진효과에 대한 상반된 연구 결과에 대해, 한미 FTA가 한국의 대미 수출 증가에 기여하였는지 아니면 FTA 이외의 다른 요인이 대미 수출 증가에 기여했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한국의 대미 수출액을 종속변수로 1) 미국의 경기변화(경제성장률), 2) 미국의 소득변화(실질 GDP), 3) 원/달러 환율변화, 4) (미국) 장기금리 등의 시계열 변수와 5) FTA를 독립변수로 수출 함수를 설정하고 1980년 1분기부터 2017년 4분기까지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공적분 검정, VECM, OLS, DOLS 등의 계량적 방법을 통해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했다.
요한센 공적분 검정(Johansen Cointegration test) 결과, 한국의 대미 수출과 이들 설명 변수들 사이에 장기 균형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VECM 분석 결과환율변동성과 금리는 대미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OLS는 미국의 소득(GDP)이 늘어날수록, 경제가 빠르게 성장할수록 대미 수출이 늘어나고 환율변동성이 확대될수록, 금리가 올라갈수록 대미 수출은 줄어든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반면에 DOLS는 소득(GDP)과 금리만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OLS, DOLS 모두 한미 FTA가 대미 수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존의 FTA 교역 증진 효과(수출 포함) 뿐만 아니라 FTA 이외에 미국의 주요 거시 경제 변수(소득, 경제성장률, 금리 등) 및 교역국 간 환율이 실질적으로 한국의 대미 수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증 분석함으로써 본 연구는 기존 FTA 효과 분석에 보완적인 성격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We use quantitative methods such as cointegration test, VECM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OLS (Ordinary Least Square), and DOLS (Dynamic Ordinary Least Square) to identify and elucidate the factors influencing Korea's exports to the US. With data from the first quarter of 1980 to the fourth quarter of 2017, Korea's export volume to the US is set as a function of the (1) US GDP growth rate; (2) US income (real GDP); (3) KRW/USD exchange rate; (4) long-term interest rate; and (5) KORUS FTA (the effect of FTA on trade). The Johansen cointegration test confirms that there is a long-term equilibrium relationship between Korea's exports to the US and explanatory variables. VECM analysis shows that exchange rate volatility and prevailing interest rate have a negative effect on the volume of Korea's exports to the US. OLS reveals that the higher US income and economic growth are, the more Korea's exports to the US. Conversely, the greater the exchange rate volatility and higher the long-term interest rate, the less Korea's exports to the US. However, DOLS shows only US GDP and interest rat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bove all, both OLS and DOLS indicate that KORUS FTA has a positive effect on Korea's exports to the US. In addition to the FTA trade liberalization effect, this study shows that US macroeconomic variables (economic growth rate, GDP, interest rate, etc.) as well as the exchange rate between the two trading partners have substantially influenced Korea's exports to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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