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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림과학원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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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005-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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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8)~25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249
개념과 소통
25권0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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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개화기 잡지 코퍼스의 구축과 활용

저자 : 김일환 ( Ilhwan Kim ) , 이도길 ( Dogil Lee )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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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개념사에 대한 계량적 연구를 위해 기획된 개화기 잡지 코퍼스의 구축 과정을 소개하고, 잡지 코퍼스의 일부를 활용한 실험적 연구 결과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념은 언어를 매개로 표출되므로, 언어의 사용 양상을 밝히는 것은 곧 개념의 변화를 포착하는 것과 직결된다. 따라서 개념사 연구를 위해서는 통시적인 대규모언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2018년부터 수행되어온 24종의 개화기 잡지 코퍼스를 구축해 온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개화기 잡지 텍스트가 가진 여러 난제를 해결해 온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히 한글 표기의 변환 문제, 한글-한자 변환과 관련한 문제 등이 텍스트 변환 과정에서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다. 한편 구축된 개화기 잡지 코퍼스의 일부인 『소년』과 『창조』 텍스트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계량적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향후 개념사 연구의 계량적 접근을 위한 사례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This paper concerns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corpus of magazines from the Korean age of enlightenment. Its purpose is to support quantitative research into conceptual history, and the results of an initial study based on a portion of the magazine corpus is also presented here. Concepts are reflected through language use, so that exploring how language usage changes reveals the history of conceptual changes. The creation of a vast diachronic language database is thus an essential tool for research on conceptual history. This paper details the process of capturing texts from 24 magazines published during the age of enlightenment and discusses some problematic issues which arose. Some Korean language texts were written in the indigenous Hangeul script, and some in Chinese characters, with each presenting a variety of problems for which solutions are actively being sought. Also, as an illustrative example for further quantitative research on conceptual history, a basic quantitative analysis is provided for the terms 'Sonyeon (boy)' and 'Changjo (creation),' using a portion of the newly established corpus of magazines from the age of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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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근대계몽기 잡지 자연어 전처리 작업에서 문체 분류와 형태분석 방안에 대한 모색

저자 : 전성규 ( Seongkyu Jeon )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7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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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근대계몽기 발간되어 한국사데이터베이스상에 전자화된 잡지 11종을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통해 연구하기 위한 기초단계로 문체 분류를 시도하고 자연어 처리문제를 논의하고자 하였다.
근대계몽기 잡지에서는 한문체, 국한문체, 국문체 등 여러 층위의 문체들이 복잡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단어 처리가 기본이 되는 디지털인문학 방법론 안에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없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어 우선적으로 잡지에 실린 기사에 대한 문체 분류를 시도하고, 다양한 문체의 특성을 보여 주는 근대계몽기 잡지에 대한 하나의 연구 방법으로 문체별 담론 분석의 방법을 제안하였다. 문체가 하나의 글쓰기 형식으로 강하게 인식되었던 근대계몽기 자료를 문체별로 파악할 경우, 그 형식이 담은 내용에 보다 특징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문체별로 그 대상 자료를 가공하는 방법에 보다 논의가 집중될 수 있다. 이는 근대계몽기 잡지를 분절하여 보는 방법이지만, 데이터의 정확도를 보다 높이는 방법이기도 하고 문체의 세계관을 드러내는 데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근대계몽기 잡지상의 문체를 10종으로 분류해 보았고, 그중 보다 가공이 용이한 문체라고 판단되는 한문단어체가 주도적으로 사용된 기사에 한정해 형태분석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한문단어체가 주도적으로 사용된 기사의 형태분석은 복합관계ㆍ파생관계에 있는 어휘들의 분석이 중요하다고 보았고, 이 경우 국어학적 분석 기준보다는 연구자의 연구 목적에 따른 형태분석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한문단어체는 근대계몽기 잡지 안에서 주로 학술적 내용을 번역 혹은 역술하여 싣거나, 관보나 민간 신문의 소식과 새로 재정되거나 개정된 법에 대한 소식을 요약하여 전달하는 기사의 문체로 종종 선택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문단어체로 쓰인 기사를 선별해 디지털인문학 방법론을 적용할 경우 근대 교육과 지식이 정립되거나 법ㆍ정치ㆍ경제 영역과 관련된 신개념 등이 유입되는 상황에 보다 주목한 연구 결과가 나올수 있다.


This paper classifies the style and discusses natural language processing problems presented by eleven academic journals published during the modern Enlightenment period which have been digitized to the Korean history database. This is a basic step in studying these journals, which deploy various types of stylistic formats, including Chinese, Korean, and Korean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These stylistic complexities are significant obstacles which prevent accurate data extraction by means of digital humanities methodologies based upon word processing.
Journal articles were initially classified into ten types, and those articles which predominantly used Chinese words with Korean grammatical patterns were selected for further research. This style was typically used by articles which translated or transcribed academic content, and also for articles which described new or revised legal codes. Thus, if digital humanities methodology is applied to articles selected by this stylistic criterion, research results tend to be more tightly focused upon the introduction of modern education and knowledge, and upon new concepts related to the legal, political, and economic fields.
The method of discourse analysis used by this study, in which stylistic criteria are used to segment the texts found in journals of modern Enlightenment for further analysis, is a useful and appropriate tool, since the various types of modern Enlightenment material are readily and recognizably separable on the basis of their writing style: each type tends toward a characteristic format. This segmentation also allows a clearer and more focused discussion of how to process the target data for each style, resulting in an increased accuracy for the data extracted, and a more effective understanding of the way in which the worldview of the authors is revealed by their stylistic choices.
In addition, this paper discusses the morphological analysis of the Chinese words, especially the processing of vocabulary in complex relations and derivative relations. The general criteria used in Korean linguistic analysis are inadequate for this kind of morphological analysis, which needs to be adapted to the specific research aims of a particular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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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역사적 기억은 어떻게 전유되었는가? ― 1930년대 봉천 조선인 사회와 삼학사 ―

저자 : 배우성 ( Woosung Bae )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115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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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학사의 의(義)와 충(忠)에 관한 이야기가 1930년대 봉천 조선인 사회에서 어떻게 전유되었는지를 탐색한 것이다.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논증하고,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어떤 사회적ㆍ문화적 요구와 맥락이 그런 현상을 빚어냈는가'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았다.
오두환이 오달제의 순절처를 조사해 보려 했던 것이 가문의식의 발로였다면, 김구경이 처음 그 부탁을 받아들인 것은 학문적 호기심 때문이었다. 그러나 1933년 황윤덕이 '삼한산두(三韓山斗)라는 제액(題額)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면서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보존회가 결성되어 삼학사비 재건사업이 추진되었으며, 『삼학사전』도 중간되었다. 보존회에는 오두환ㆍ김구경ㆍ황윤덕 외에도 봉천 조선인 사회에서 '유지'로 대우받던 인물들, 그리고 삼학사의 후예로서 관동군에 소속된 조선인 장교들이 이름을 올렸다.
김구경은 『중간 삼학사전』을 간행하면서 송시열이 구사한 '호(胡)'나 '노(虜)'라는 표현 대부분을 '적(敵)'으로 고치는 일종의 전략적 고쳐쓰기를 시도했다. 독자들에게 중국이 '적'임을 연상시키기 위해, 혹은 재만조선인들이 '충'으로 무장된 제국의 신민으로서 그런 '적'과 맞서고 있다는 점을 식민지 조선의 조선인 및 일본인 유력자들에게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인륜적 질서로서의 '의'는 이런 방식으로 제국을 향한 '의'로 전유되었다. 그런 '의'는 '제국에 대한 충'과 아무 차이가 없다. 조선이 주장한 '의사(義士)'로서의 삼학사는 바야흐로 '충사(忠士)'로서의 삼학사가 되어 갔다. 비석이 조선인 밀집지가 아니라 만철부속지의 일본인 집거지에 세워진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This paper examines how historical memories are appropriated, through a story from the 1630s. When Qing China invaded Joseon, hardliners in the Joseon government argued against signing a ceasefire agreement. Three literati were the most prominent figures of this faction, and when the war ended, with the surrender of the Joseon king to the Qing emperor, these three were immediately sent to Shenyang, then the Qing capital, where they were executed.
Song Siyeol, the most respected Confucian scholar of the time, wrote a biography of these martyrs, paying tribute to the sacrifice they made for their country, and also praising them as staunch adherents of Confucian fidelity and loyalty. From his perspective, these are universal values which transcend national and ethnic differences. Some three hundred years later, the memory of the three martyrs sudden resurfaced, when Korean residents of Manchuria claimed to have found the remains of a memorial monument erected by the Qing emperor. They organized a committee, raised funds, and erected a new monument. They also published a new biography of the three martyrs. There was, however, no clear evidence for their claim. It seems that they arbitrarily appropriated the concepts of Confucian fidelity and loyalty, which were no longer valid to them, distorting and exaggerating their narrative to romanticize the actions and ambitions of Imperial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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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근대성의 판타지아 ― 1990년대 한국문학의 근대성 담론 ―

저자 : 황정아 ( Junga Hwang )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4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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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기와의 '단절'을 중심으로 형성된 1990년대의 자의식에 자양분이 되어 주었고 또 그로부터 펼쳐진 서사에 뼈대가 되어 준 핵심 키워드 하나는 '근대성'이다. 이 글은 1990년대 한국문학장에서 근대성을 적극적으로 내세운 담론들의 서사와 정동구조를 살피면서, 그 담론이 어떤 인식적ㆍ사회역사적 단절을 추동했는지 밝히고자 한다. 이 시기 근대성 담론의 출현은 대개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담론적 압력과 사회주의 붕괴라는 현실적 압력으로 설명된다. 하지만 두 압력에 근대성으로 반응한 것은 명백히 이데올로기적 선택인데 '근대성'은 포스트모더니즘의 근대비판을 일정하게 수용하면서도 근대화에 연루된 진보와 발전의 이념을 지속시키기에 용이하며 동시에 그 양자에 대한 비판을 피해 나가기에도 용이한 개념이었다. 근대성 담론은 무엇보다 근대의 역량을 거의 무한동력에 가깝게 확대하고 그 경계를 거의 영속성에 가깝게 확장하는 해석을 제시했으며, 이런 해석을 통해 근대 '너머'나 '이후' 또는 '바깥'에 관한 서사들의 다시쓰기를 수행했다. 구체적으로 근대성 담론은 근대성 너머로 가는 일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이 불가능의 서사를 근대성은 자기부정마저 가능하다는 서사로 전화시킨다. 이렇게 해서 혁명의 불가능성이 근대성 자체의 혁명성으로 대체되고 궁극적으로 망각된다. 하지만 가능성으로 대체된 불가능성이 어떤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는 없다. 근대성의 내적 자기부정을 설명하는 기제는 미적 근대성으로 수렴되지만 미적 근대성이 아무리 철저히 근대를 비판하고 반성한들 그 행위는 결국 근대성의 자기반영에 지나지 않는다. 그토록 '창조적인' 근대성에도 근본적인 자기비판과 부정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할 때 근대성의 바깥은 비로소 구현되기 시작할 수 있다.


The historic self-consciousness and self-narrative of the 1990s, which revolved around the sense of 'break,' owed much to the concept, or metaphor, of modernity. This paper examines the narrative and affective construction of modernity discourses in Korean Literature of the 1990s together with epistemic and socio-historical break which they prompted. The emergence of modernity discourses during the decade has largely been explained in terms of the response to the trend of postmodernism and the collapse of the socialist bloc, but absent any necessary link between these two developments and the focus on modernity, it seems that the discourses arose as a product of ideological choice. The trope of modernity, once established, enabled the discourses to sustain the idea of technological and industrial development underlying modernization and also to appropriate the postmodern critique of the modern, while effectively circumventing all attacks, both of modernization and of postmodernism. The discourses present a vastly augmented version of 'modernity' resembling a kind of perpetual motion machine, which attempts to rewrite and displace the prevailing narratives on how to go beyond the modern. Despite starting by declaring and lamenting the impossibility of revolution, the discourses mutate into allowing the possibility of modernity, which is then presumably capable of criticizing and even negating itself. Ultimately then, the impossibility thus repressed and turned into a possibility inevitably returns. In these discourses, modernity's capacity for self-criticism and self-negation ultimately converge into aesthetic modernity, or literary modernism: howsoever thorough modernist criticisms may be, they merely amount to a specific self-referential performance of modernity. The 'outside' of modernity is something to be practiced, not just to be discovered, and the practice of overcoming modernity can only begin by accepting, once and for all, that it is impossible for modernity to truly negate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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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별화-전체화의 혼종양식으로서 북한의 '집단주의' ― '북한 사회의 개인화' 연구를 위한 서설 ―

저자 : 한재헌 ( Jaeheon Han )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7-18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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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북한 사회가 개인주의화되고 있다'는 북한 사회변동의 주류적 논의 지형에 대한 비판적 개입을 위한 서론에 해당한다. 필자는 '북한 사회의 개인주의화'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우선 그에 대응하는 집단주의에 대한 이해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선다. 하나는 정신주의와 물질주의를 추상적으로 대립시키는 이원론적 구도에 대하 재검토를, 다른 하나는 집단주의를 이념으로부터 연역하는 것이 아닌, 주체성을 생산하는 구체적인 실행 프로그램이라는 수준에서 접근하는 것이다. 집단주의에 관한 이러한 접근을 바탕으로 향후 연구에서 자유주의적 의미의 개인주의가 아닌 불확실성과 경쟁에 내던져진 주체들의 '개인화'라는 대안적 설명을 제시하고자 한다.


This paper explores the need for far-reaching changes in discussions about North Korean society, in response to the idea that “North Korean society is becoming individualistic.” In order to study the individualization of North Korean society, it is necessary to begin by reviewing how collectivism is understood. One approach is to reexamine the dualistic structure of the abstract confrontation between spiritualism and materialism, and the other is to characterize collectivism through the concrete implementation programs which produce subjectivity. Thus, by comprehending collectivism, this paper presents an alternative explanation for the changes taking place in North Korean Society: it is not liberal individualism which is occurring, but the “individualization” of entities thrown into uncertainty and competition, a perspective which forms the foundation for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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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념과 벽돌 ― 웹사전편찬자가 본 말뭉치 구축의 현재와 사전 만들기 ―

저자 : 정철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3-19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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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사라는 개념이 눈에 처음 들어왔을 때 나는 그것이 뭔지 알고 싶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도 뭔가 복잡하게 설명이 나왔을 뿐 그 개념을 잡을 수 없었다. 그래서 막무가내 사전편찬자답게 내 나름대로 이해했다. 어원학이구나 하고. 그렇다면 개념사 연구자는 모두 사전편찬자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현장에서 웹사전을 15년간 만들어 왔고 학계는 왜 사전에 관심이 없을까 하는 의문을 항상 가져왔다. 말뭉치언어학과 사전 만들기에 대해 내가 느꼈던 답답함을 여기 적어 보려 한다. 사전편찬자를 개념사 연구자로, 사전을 개념사 연구서 정도로 바꾸어 읽어도 논지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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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니시 아마네(西周), 「교문론(敎門論)」

저자 : 이새봄

발행기관 : 한림과학원 간행물 : 개념과 소통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1-22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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