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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논총 update

THE JOURNAL OF HUMAN STUDIES

  •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05-6222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9)~5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70
인문논총
52권0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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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공연작 <제사>를 통해 본 극예술연구회 창작극의 역할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남석 ( Kim-namseok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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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극예술연구회의 행보는 액운과 검열로 인해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극예술연구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36년 신방침을 공고하면서 극장운영 방안을 일신하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시행된 제8회 정기공연은 액운의 여파를 체험하고 새로운 운영 방안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이끄는 전환점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제8회 공연에 대한 학문적 접근은 미진하기 이를 데 없었고, 그중에서도 창작극으로 발표되었던 <제사>에 대한 연구는 본격적으로 시행된 바 없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제사>의 공연성과 상징성을 부각하려는 목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다행히 대본과 공연 사진이 남아 있고, 부가 자료가 일부 보존되어 있어, <제사> 공연의 의의와 가치를 조명할 수 있었다. <제사>는 여성적 망의 발현과 이로 인한 갈등을 묘사한 작품으로, 모친의 등장이 매우 인상적인 임지를 드리우는 희곡이었다.


In 1935 the activities of the Geugyesuryeonguhoe were a series of hardships due to bad luck and censorship. In addition,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the Geugyesuryeonguhoe tried to renew the operation plan of the theater company by announcing a new policy in 1936. In the process, the 8th regular performance was a turning point to testify to the aftermath of bad luck and symbolically lead to the start of a new operation plan. However, the academic approaches to these eighth performances were incomplete. Among them, the research on Jesa which was published as a creative play has not been conducted in earnest. This study aimed to supplement these problems and aim to highlight the performance and symbolism of Jesa. Fortunately, the script and the photo of the performance remained, and some additional materials were preserved, so it was possible to highlight the significance and value of the performance. Jesa is a work depicting the expression of feminine desire and the conflict caused by it, and was a play where the appearance of a mother gave a very impressiv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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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통치의 시간 지평

저자 : 권창규 ( Changgyu Kwon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4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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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금융에 대한 문화연구로 금융자본주의의 시간 지평을 다룬다. 본 연구는 금융화된 시간에 주목하여, 금융을 주요 축적 수단이자 통제의 수단으로 삼은 신자유주의 사회의 금융통치 양상을 다루었다. 산업화 시대의 노동 착취 구조에 비해 금융자본주의의 착취 양상은 잘 드러나지 않지만, 금융이 선택과 기회가 아니라 의무와 강제로 기능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본주의적 이윤 추구의 과정에서 시간 축약은 기본 전략이며, 대출과 투자는 시간과 관계하는 주요한 두가지 금융 행위이다.
대출과 투자에 흐르는 시간이 미래와 관계하며 현재가 차압당하는 양상을 띠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부채를 통한 통제 양상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고 미래 세대에까지 대물림되는 시간의 작동 구조를 살폈다. 투자는 미래의 위험과 거래하는 행위로, 미래의 가능성이 빈번히 차단되며 위험이 극단화되는 양상을 파생상품 투자를 중심으로 해서 논의했다. 본 논의는 금융통치의 시간 지평에서 대출자와 투자자를 함께 다룸으로써 채무자 통치에 집중된 연구에서 나아가 금융통치를 총체적으로 살피고, 나아가 금융화된 주체의 면모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This study deals with the time horizon of financial capitalism as a cultural study of finance. This study aimed at focusing on the aspects of financial governance of neoliberal societies that made finance the main means of accumulation and dispossession by discussing the financialized time. Compared to the industrial exploitation structure in the era of industrialization, the pattern of exploitation of financial capitalism is not well understood, but it is worth noting that finance is not an option and an opportunity, but an obligation and a coercion. In the process of pursuing capitalist profits, time reduction is a basic strategy, and loans and investments are the two main financial activities related to time.
Specifically, this discussion divided the debtor's time and the investor's time in a methodological manner. The time spent on loans and investments all relate to the future, and the present is foreclosed. Time passing through the past, the future and the present is the key structure in creditocracy. Investments, which deal with future risks, frequently block future possibilities and raise risks by investing in derivatives. This discussion reinforced the research focused on debtor government by dealing with borrowers and investors in the time horizon of financial government, and discussed financial government as a whole. Furthermore, this study was intended to contribute to a comprehensive grasp of the aspects of financialized su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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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의어 동사 DRAW의 의미지도 - 어휘유형론적 접근 -

저자 : 정희란 ( Hee-ran Jung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7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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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어휘유형론적 관점에서 영어의 다의어 동사 'draw'와 한국어 동사 '끌다'를 비교, 분석하여 의미지도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두 동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François(2008)가 제안한 연구 방법과 공어휘화(colexification)를 바탕으로 영어의 'draw'와 한국어 '끌다'의 의의(sense)를 구분하고, 이를 의미지도에 나타내어 각 동사의 차이점과 유사점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를 위해, 코퍼스 자료에서 타동사 'draw'와 '끌다'가 목적어와 함께 쓰일 때 나타나는 동사의 의미를 비교, 분석하여 각 동사의 의의를 구분하였다. 분류한 의의를 바탕으로 동사의 공어휘화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어휘 의미지도를 완성하여 제시하였다. 다음은 본 연구의 결과이다. DRAW의 의의는 대상을 유인하는 {attract}, 대상을 견인하는 {pull}, 추출하여 내용물을 뽑아내는 {extract}, 자국을 내어 긋거나 그려서 묘사하는 {depict}, 그리고 대상을 지연시켜 늦추는 {drag},등 다섯 가지로 나뉘며 각 의의는 더 세분화 되어 나뉜다. 영어와 한국어의 의의를 분석한 결과, 영어에는 {drag}를 제외한 모든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공어휘화 하였다. 한국어는 {attract}, {pull} 그리고, {drag} 등, 세 개의 의의만 있으며 일부 의의에서는 공어휘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nglish verb 'draw' and the Korean Verb 'ggulda' based on the Lexical Typology (François 2008) and shows its semantic maps of the two verbs. This paper presents the idea of colexification which was suggested by François (2008). For the research, this study analyzed and compared the objective noun collocations in English and Korean corpus respectively.
The results from the comparison study are as follows; first, DRAW has five senses, {attract}, {pull}, {extract}, {depict} and {drag} and each sense can be divided into smaller semantic areas. For example, {attract} has two areas; < attention > and < reaction >, {pull} has two; < on-ground >, < off-ground >, {depict} has two; < line >, < picture >. Secondly, English colexifies all the senses except for the sense, {drag}. Although Korean colexifies three senses, {attract}, {pull} and {drag}, there are some senses which don't colexify {extract} and {depict}. Lastly, this study also shows the semantic maps of the two verbs based on th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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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인관계의 지속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저자 : 김지수 ( Jisu Kim ) , 고재홍 ( Jaehong Ko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0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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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관계의 유지와 종결에 관한 Rusbult(1983)의 투자모형은 세 가지 독립변인(관계만족도, 대안의 질 및 투자크기)이 관계에 대한 헌신에 영향을 주고, 다시 헌신은 관계의 지속성에 영향을 준다는 모형이다. 본 연구에서는 연인들을 대상으로 연인관계의 지속여부를 관계 지속의사로 측정하여, 투자모형을 검증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헌신이 투자모형의 세 가지 독립변인 중 어떤 변인과 관계 지속의사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알아보았다. 둘째, 자기-상대방 상호의존 모형(APIM, Kenny, 1996)을 사용하여 세 가지 독립변인이 헌신에 미치는 효과와 헌신이 관계 지속의사에 미치는 효과를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의 크기를 남녀별로 분석해 보았다. 이를 위해 81쌍의 연인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관계만족도, 투자크기, 헌신 및 관계 지속의사를 측정하였다. 주요 결과는 첫째, 중다 매개분석결과 세 가지 독립변인 중, 관계만족도가 헌신과 관계 지속의사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인이었다. 또한 헌신은 관계만족도와 관계 지속의사 및 투자크기와 관계 지속의사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헌신은 대안의 질과 관계 지속의사를 매개하지 않았다. 둘째, 연인들은 헌신크기에서는 상호적이지 않았지만, 관계 지속의사에서는 상호적이었다. 셋째, 관계만족도와 투자크기에 따른 헌신, 그리고 헌신에 따른 관계 지속의사에서 전체적으로는 자기효과가 상대방효과보다 크게 나타났다. 특히 자기효과에서는 남녀별 큰 차이가 없었으나, 헌신이 관계 지속의사에 미치는 영향에서, 여자의 상대방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The present study tested the Rusbult's investment model with dyadic couples in romantic relationships, measuring the persistence of romantic relationships as an behavioral intention of persistence. First, specifically, the current research investigated if commitment to a relationship mediates which of the independent variables among intention of persistence and the three independent variables in the investment model. Second, using the APIM, the present research not only explored the impacts of the three independent variables on commitment, but those of commitment on persistence intentions in terms of actor effect and partner effect. To analyze the magnitude of actor effect and partner effect by gender, data was collected from 81 couples both online and offline that measures satisfaction with and commitment to associations, investment size, and persistence intentions.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i) satisfaction with associations turned out to a variable influencing intention of persistence in and commitment to relationships most among the three independent variables. And commitment to associations proved to a mediator between satisfaction and persistence intentions as well as between investment size and persistence intentions, respectively while it did not mediate between quality of alternatives and intention of persistence; (ii) couples showed reciprocity in the intention of persistence, but not in the commitment; (iii) Regarding satisfaction, commitment by investment size, and persistence intentions due to commitment, the actor effect was overall larger than the partner effect. Particularly, men and women remained about the same in actor effect, but females' partner effect turned out to be larger concerning the effect of commitment on persistence int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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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리스도신문』의 역사관련 기사 현황

저자 : 강미정 ( Kang Mi-jeong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3-12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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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901년 8월부터 1902년 4월까지 『그리스도신문』에 실렸던 37건의 역사 관련 기사들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신문』이 종교적 맥락 이외에도 개화기에 주요관심사가 되었던 민족의 역사인식 환기에 기여했음을 살펴보려는데 그 목적을 둔 것이다. 이를 위하여 2장에서는 『그리스도신문』에 수록된 역사관련 기사를 소개하고, 3장에서는 『그리스도신문』에 실린 역사관련 기사 중의 <동국역□> 부분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그에 따라 『그리스도신문』에 실려 있는 37건의 역사관련 기사들은 조선조의 『동국통감』을 저본으로 삼았음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그리스도신문』에 게재되어 있는 <동국역□>는 1899년에 현채가 저술하고 학부에서 역사교과서로 발행했던 『보통교과동국역사』에 실렸던 내용과 같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리스도신문』에서 밝히고 있는 인용 출처는 1899년에 발행되었던 『보통교과동국역사』가 아니라 1485년(성종 16년)에 서거정이 완성하여 올린 역사서인 『동국통감』이다. 그렇기에 『보통교과동국역사』의 내용이 『동국통감』을 저본으로 했음은 분명해보인다. 하지만 『보통교과동국역사』에서는 『동국통감』을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그리스도신문』을 매개로 『보통교과 동국역사』와 『동국통감』의 긴밀성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그리스도신문』의 역사관련 기사는 조선조의 역사서와 근대계몽기의 역사교과서와의 연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explore - based on 37 historical articles in 『The Christian News』- whether it was reading materials for the selection and the Christian way reading according to the Christian context or closer to the inspiration of history recognition which had become a major concern for Modernization Period.Through this, I suggested to get a good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historical articles in 『The Christian News』
Accordingly, in Chapter 2, I examined the general status of historical articles in 『The Christian News』, and in Chapter 3, I discussed characteristics of historical articles focusing on < Dongguk History > which account for a large number of historical articles in 『The Christian News』
Thus, I've been able to confirm that 『The Christian News』 was quoted by translating 『Dongguktonggam』 which is the first chronological history that was completed in the Sungjong Dynasty. I also confirmed the article contents in 『The Christian News』 were same with the contents of 『 Regular subject Dongguk History』 written by Hyun Chae in 1889 and published by the department as a history textbook. Through these two facts, I was able to tell that 『Regular subject Dongguk History』 was written on the basis of 『Dongguktonggam』.
Considering this point, 『The Christian News』, which contained 37 historical articles from 1901 to 1902, is an important material that shows the link between Joseon Dynasty history books and modern Enlightenment history textbooks. And it may have served as an important stepping stone for teaching history to more readers by writing the contents of the 『Regular subject Dongguk History』- was published in a mixed style of writing Korean with Chinese characters in 1889 - in pur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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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어 문법과 시점(視點)

저자 : 김정우 ( Jeongwoo Kim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68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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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이란 어떤 사태를 바라보는 화자의 위치로, 화자의 외부적 위치는 화자가 처한 특정한 장소와 시간으로 규정되고, 내부적 위치는 해당 사태에 대한 심리적 태도로 규정된다. 선어말어미 {-더-}는 비동일 주어 제약과 동일 주어 제약 현상 등에 대한 관찰을 시작으로 계층구조와 선형구조의 비교를 통해 '화자 시점(視點)의 전향 이동을 나타내는 형태소'로 파악되었다. 그리하여 종결어미 {-더라}가 통합된 문장에서는 주어진 문장을 발화하는 현재로부터 특정 사태를 추체험하는 과거로 화자의 시점이 이동하게 되는데, 이는 시점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가운데 시간적 위치 변화가 두드러지는 현상이다. 재귀대명사 {자기}는 화자 자신으로부터 특정 인물(비인칭 유정 체언)로 서술자의 시점을 옮겨주는 감정이입 기능을 수 행하는데, 이는 시점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가운데 공간적 위치 변화가 두드러지는 현상이다. 특수조사는 전후 문맥이나 상황을 전제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이때 화자의 시점은 선택된 자매항으로 이동하여 해당 특수조사의 어휘적 의미를 문장 전체에 투영하게 된다. 이는 시점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중에서 심리적 위치 변화가 두드러지는 현상이다.


In this paper, we presents a unified theory of the pre-final ending {-deo-} in Korean. In particular, we propose that the {-deo-} in Korean functions as a grammatical morpheme triggering the change of a speaker's empathy. The {-deo-} has been usually regraded as either a retrospective marker or a reported (i.e. indirect) marker among Korean linguists. By introducing a new concept of 'empathy,' however, we attempt to explain the information structure of the {-deora} construction in a uniform way. Empathy refers to a speaker's individual perception or experience about the given event, and it consists of three major categories; that is, the place where the event happened, the time when the event took place, and the speaker's emotional experience about the given event. In the hierarchical (or linear) structure of a sentence, the {-deo-} tier is used to show the change or shift of a speaker's empathy from utterance point(including time, space, attitude) to reference point. In other words, in the {-deo-} level of structure, a speaker's empathy returns to the specific point of the past event, which was once neutral to the speaker's mind.
As discourse indicator denoting the shift of a speaker's empathy, the {-deo-} leads a hearer to be sympathized with the speaker's instantaneous recognition about the given event. The concept of empathy or the shift of empathy can account for the previously observed complicated semantic and discourse effects in an integrated way. In addition, the change of a speaker's empathy can be attested in other Korean sentences containing reflexive pronoun {jagi} and discourse markers {-do}, {-man}, and {-neun}. Accordingly, the analysis of the {-deo-} in Korean can be satisfactorily accomplished in the information structure level, but not in the morpho-syntactic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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