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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update

Journal of Buddhist Professors in Korea

  •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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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92-6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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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0권0호(2004)~26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330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2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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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빅데이터를 활용한 템플스테이 트렌드 분석

저자 : 양택수 ( Yang Tecksoo ) , 김진한 ( Kim Chinhan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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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템플스테이 트렌드를 이해하는데 있다. 연구결과 도출을 위하여 다음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 분석도구인썸드렌트(Some Trend)를 이용하여 연관어 맵을 작성하고 이를 통해 감성, 긍정·중립·부정 반응 및 추이를 분석했다. 그리고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제공하는 빅카인즈(Big Kinds)를 이용하여 신문기사에서 템플스테이 관련 언급추이를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와 네이버 데이터랩(Naver Datalab)을 활용하여 템플 스테이에 대한 인터넷 검색 엔진의 검색량과 추이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첫째, 템플스테이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템플스테이 관련 신문기사는 템플스테이 시행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불교'(185회), '외국인'(82회), '불교문화'(79회), '금산사'(44회), '발우공양'(42회)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2016년 이후 4년간 템플스테이의 검색량 추이를 확인 한 결과 3월 중순, 6월 중순, 9월 중순에 검색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템플스테이 참가자는 봄부터 여름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다 정점을 찍은 후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템플스테이의 미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고, 향후 템플스테이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기본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emplestay trends through big data analysis. We use the language maps using 'Some Trend' provided by Daumsoft as a method of text mining for eliciting research results. And we analyze the trend of newspaper articles through 'Big Kinds' by Korea Press Foundation. Finally, 'Google Trends' and 'Naver DataLab' were used to analyze the Internet search results of Templestay.
Study shows that first, Templestay is perceived as a positive image. Second, newspaper articles on Templestay have been on a steady rise since the introduction of Templestay, and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words are "Buddhism" (185 times), "Foreigner" (82 times), "Buddhist Culture" (79 times), "Geumsansa Temple" (44 times), and "Varugongyang" (42). Third, the four-year Templestay search results since 2016 show a tendency in increase of the search volume in mid-March, mid-June and mid-September. Finally, the number of Templestay visitors steadily increase from Spring to Summer to reach a peak and declines from Fall to Winter.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big data analysis will be used as a basic source of marketing to promote Templestay and to predict future trends of Temple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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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불교자산의 경제적 가치 추정방법에 대한 연구1

저자 : 박기련 ( Park Ki-ryeon ) , 송일호 ( Shong Il-ho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4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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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불교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조건부 시장가치평가법을 위한 로짓 모형을 통해 측정하는데 있다. 불교자산은 그동안 재산적·법적 가치를 중요시 하였지만, 최근에는 사회적 가치와 인류의 공공재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방법을 통해 얻어진 총지불의사가격이 해당 불교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 총지불의사가격에는 불교자산의 공급자가 제시한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불교자산에 대한 소비자의 가격 만족도, 방문횟수, 방문형태, 소비자의 취미성향, 불교자산에 대한 접근성, 휴식 공간, 쾌적도, 학술성, 역사성, 예술성, 안전도, 부대시설을 통한 소비자의 이용만족도, 소비자의 불교자산에 대한 의식수준, 해당 자산의 구성요소, 소비자의 인구학적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얻어진 결과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conomic values of Buddhist Assets using a Contingent Valuation Method. Buddhist assets are evaluated based on the financial and legal values, however, nowadays, they are considered as social values and are treated as public goods for humanity. From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study, total willingness to pay is estimated as the economic value of Buddhist assets. The amount that total willingness to pay is estimated by considering consumer's reaction to the price offered from the suppliers of Buddhist assets, consumer's satisfaction, numbers of visit, types of visit, types of hobbies, accessibility, rest areas, comfort, academic importance, historical importance, artistry, safety, facilities, level of consciousness for Buddhist assets, structural elements, consumer'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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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 SGI 육근청정 법화삼매 연구

저자 : 김용환 ( Yong-hwan Kim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6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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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 SGI의 육근청정(六根淸淨) 수행에 의한 법화삼매(法華三昧) 구현을 고찰한 글이다. 일찍이 중국의 천태지의 대사는 『법화경』은 불교의 진실에 도달하기 위해서 반야지혜의 '권실이지(權實二智)'의 관점에서 법화삼매 구현을 중시하였다고 한다. 붓다의 연기적 발상은 한국 SGI에서 '만인성불(萬人成佛)'로 매개되어, 현대종교의 개혁운동으로 자리매김한다. 한국 SGI는 제목창제에 법화삼매 구현으로 생활불교이자 현대불교로서 의식전환을 모색하였다고 할 것이다.
『법화경』이 표방하는 '개삼현일(開三顯一)은 성문, 연각, 보살을 방편으로 수용하지만 시방불토 중에는 오직 일불승만 있을 뿐이요, 이승도 없고 삼승도 없다고 한다. 『유마경』에서는 성문과 연각의 수행을 잘못된 것이라고 하며, 이승의 작불(作佛)을 부정한다. 그러나 『법화경』은 대승 차원에서 성문(聲聞)과 연각(緣覺)을 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비유가 『법화경』 「신해품(信解品)」에 나타난 '장자궁자(長子窮子)'의 비유로서 나타나 있다. 중생들도 붓다와 동일한 자비성품을 지니고 있지만, 성급하면 놀라 '해태심(海苔心)'을 내며 달아날까 염려해서 방편으로 차츰 차츰 마음을 닦게 한 뒤, 일불승으로 유도하는 방편이 시설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종법사를 수행하여 '사안락(四安樂)'을 이루기에 오종법사의 수지는 의업(意業)으로, 독(讀)과 송(誦)은 구업(口業)으로, 서사(書寫)는 신업으로 육근이 청정하게 된다. 삼업의 자리이타를 실천하여 여래행이 되기에, 이를 일컬어 일불승 보살도라고 한다. 삼업이 청정해지기에 육근이 청정해지며, 육근이 청정해지면 진실에 들어 불안(佛眼)을 뜨게 된다. 이처럼 육근청정 계위는 초심에 보리를 감득하고 불성의 과위(果位)를 이루기 위한 '원교(圓敎)' 수행이 된다고 할 것이다. 불계의 근원적 생명력과 연계한 상행보살이 되어 자타변혁의 법화삼매 참회를 실천한다.


The faith in the dharma fruit of six senses purification in SGI-Korea is reviewed based on the one-vehicle. The essence of Buddha's teachings, the dharma fruit suggests the seed of the dharma in the three lives. Buddha had dedicated his life to realize Buddhahood. 'All the sentient beings have abilities to attain Buddhahood in the future' can not be different from me. One-vehicle has given influence on the establishment of Zen practice. The idea of pouring dharma fruits on modern people has led to a title-reciting of dharma fruits in Korea SGI, and it is also exercising its value as a modern religious reform movement.
In a departure from the tradition of legalization centered on the Lotus samadhi, the SGI-Korea seeks a great change in consciousness based on the ritual of practice of the title reciting. Above all, the dharma fruit of six senses purification in SGI-Korea emphasizes the practice of title-reciting of dharma fruits in everyday life to transform ourselves together.
The transition phase in the ritual of title reciting has opened the way for many persons to become Buddha in one's life. The consciousness of title-reciting ritual plays the role of social healing and enables consciousness transformation. The title-reciting ritual secures the community's consensus, and as the area of empathy expands, it becomes more aware of escape from daily life by expectations of daily discipline.
The cultivation of title-reciting ritual leads to a modern religious reform, enabling the life solidarity. In the Lotus samadhi during the title-reciting, the performance will take the lead in implementing public common happiness as well as realizing the buddhahood. By practicing the title-reciting ritual practice repeatedly in daily life, the religious reform that is integrated with modern culture is implemented by fostering the six sense purification in the practice the realization of Buddha by expanding consciousness through Lotus samadhi practicing. It can be said that One-vehicle can comprehend Three-vehicle, the Lotus Sutra is based on One-vehicle through such respect and the good deeds in the title-reciting, the attainment of Buddhahood would be possible later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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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 위빠사나 수행법 비교 - 순룬, 고엔카, 마하시, 쉐우민을 중심으로 -

저자 : 정준영 ( Jeong Jun Young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3-8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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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재 진행하는 대표적 위빠사나(vipassanā) 수행법 4가지를 비교한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접근을 시도한다. 하나는 위빠사나 수행법의 역사와 방법을 다루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상좌부(上座部)불교와 미얀마(Myanmar)불교의 시대적 상황, 그리고 위빠사나 수행법들의 특징을 살핀다. 다른 하나는 대표적인 네 가지 위빠사나 수행법의 환경, 방법,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것이다. 순룬(Sunlun), 고엔카(Goenka), 마하시(Mahasi), 쉐우민(Shewoomin)의 수행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저서와 연구를 통해 그 뛰어남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실천적 차이점에 대한 논의는 미비하다. 본고는 환경, 방법, 특징을 17가지로 세분화하여 비교하고자 한다. 현대 위빠사나 수행은 미얀마의 역사적 상황에 맞춰 발전했다. 동시에 지도자 개인의 성장과 수행배경역시 현재 진행하는 수행법에 영향을 주었다. 네 가지 위빠사나가 지니는 실천적 차이점은 생각보다 크다. 수행의 시작자리를 기준으로 하면, 위빠사나라는 이름만 같을 뿐다른 수행법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다. 따라서 위빠사나 수행이라는 이름만으로 각각의 수행법을 정의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동시에 서로 다른 수행법들로 붓다가 직접 수행한 방법이라는 주장도 어색하다. 결국 현대 위빠사나 수행법은 상좌부불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현대의 수행법들이다.


This study compares four representative vipassanā meditations currently in progress. To this, two approaches are attempted. One is to examine the history and methods of vipassanā practice. And it investigates the historical situation of Theravāda Buddhism and Myanmar Buddhism, and the originality of vipassanā practices. The other is to discuss in detail the backgrounds, methods, and characteristics of the modern four kinds of vipassanā meditations. The practical ways of Sun Lun, Goenka, Mahasi and Shewoomin vipassanā have already been emphasized through several books and studies. However, there is little discussion about their practical differences. This study intends to compare the backgrounds, methods, and characteristics in 17 categories. Modern Vipassanā Meditations have grown together according to Myanmar's historical situation. At the same time, the growth of the individual leader and the background of meditation also influenced the formation of practice. The practical differences between the four Vipassana practices are greater than expected. Based on the starting position of the practice, the name of Vipassana is the same, but it can be regarded as a different practice.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define each practice method only by the name of vipassanā practice. At the same time, it is also awkward to argue that the Buddha practiced it with different methods. After all, modern vipassanā meditations are newly created modern practices based on the teaching of Theravāda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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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앎과 삶의 관점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 불교 어떻게 알고 어떻게 깨달을 것인가

저자 : 장상목 ( Sang-mok Chang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9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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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기계가 인간을 대신할 뿐만 아니라 기계간에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무인자동차가 세계를 누빌 날도 얼마 남지 않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시대에서 인공지능에 지배당하지 않고 대체되지 않는 자아실현을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지를 '앎과 삶'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하였다. 4차 산업혁명으로 상징되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세계화'가 인간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며, 앞으로 인간 존엄에 대한 새로운 가치정립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고찰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성'과 '안다는 것과 깨닫는다는 것의 본질'에 대한 고찰을 토대로 4차 산업 혁명 시대, 불교 어떻게 알고 어떻게 깨달을 것인가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하였다.
불교의 깨달음의 특성과 제반문제점들을 '안다는 것과 깨닫는다는 것에 대한 보편적 인식'의 문제점들로 보고. 석가세존의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의 유훈과 사바세계를 불국정토로 만들라고 하신 대자 대비한 부촉에 부응하여 '안다는 것과 깨닫는다는 것의 본질'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The machines replace humans, and maximize efficiency by exchanging information between machines using IoT in industrial sites and everyday life. It is said that there will be only a few days left before driverless cars travel around the world.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beyond humans, I wanted to consider about what to do for self-realization, which is not domina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s not replac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from the Point of View of Knowledge and Life.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symbolized by the development and globaliz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It was considered how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ould affect human values and how it would affect the establishment of new values for human dignity in the future.
It was discussed how to know and realize Buddhism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ased on the considerations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nature of knowing and realizing'.
The characteristics and diverse problems of Buddhism's enlightenment are defined as problems of universal perception of knowing and realizing instead of special phenomena accompanied the development and chang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ssence of Buddhism's knowing and enlightenment following the Sakyamuni Buddha's "Light your own and Dharma candles." and sermon to build the world of suffering as the Buddhist Ely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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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불교명상과 조화를 이루기 위한 호흡방안

저자 : 김용길 ( Kim Yongkil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1-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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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질적으로 종교적 수행의 영역으로 인식되어 왔던 명상이 오늘날 시민들 사이에서도 일상적인 문화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명상은 깨달음을 향한 불교적 수행의 측면도 있으나 일반 시민들은 일상 영역에서 생활 안정과 심리치료, 힐링(healing)이나 여가 선용 등 정신 건강을 위한 측면이 적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의 발달 등으로 '엄마기계(Umma Machine)'가 등장하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확장되고, 아울러 COVID19(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혼자있는 훈련으로써 불교명상의 활용방안이 요구되면서 정통적인 불교명상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호흡을 잘하는 방법은 명상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는데 호흡방법은 불교명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부처님은 혹독한 고행을 하더라도 그것이 깨달음에 이르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인식하시고,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수행의 방편으로서 아나파나사티((ānapānasati) 호흡법을 창안하셨다.
불교명상에서는 호흡법을 체계적이고 순차적으로 이해하여 깨닫는 길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마음과 호흡과 몸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수행법의 도입이 매우 중요하다. 불교명상을 잘 한다면 물질적 충족으로 행복을 느끼기 위해 쏟는 노력보다 훨씬 작은 노력으로, 더 큰 만족을 누릴 수 있다. 누구든지 양적인 행복추구에서 의식 변환의 질적인 행복추구로 나아가도록 의도적이고 자각적인 거룩한 시도를 한다면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Meditation, which was essentially recognized as a kind of religious practice for a long time, has now become a daily culture among regular people. Meditation has a Buddhist aspect to attain awakening, but it also has many mental health aspects for the general public in terms of living stability in everyday life, psychological treatment, healing, or use of leisure time. Buddhist meditation has been attracting a lot of interest recently in a traditional aspect. Breathing properly is one of the core elements of meditation. In fact, the breathing method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undamentals in Buddhist meditation. Buddha recognized that even hard penance does not help much with gaining enlightenment and thus devised the ānapānasati breathing method as a measure for training for anyone.
Buddhist meditation requires people to systematically and sequentially understand breathing methods so that they may find the way to awakening on their own. Implementing a training method that achieves harmony of the mind, breathing, body and environment is crucial for this. Using Buddhist meditation, it is possible to enjoy greater satisfaction with much less effort than trying to feel happiness through material satisfaction. Anyone who tries the intentional, self-aware and divine attempt to pursue the qualitative happiness of a change in mindset from a pursuit of quantitative happiness will be able to enjoy greater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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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탈종교를 지향하는 불교적 황금률: 우주와 자연법에서 자아와 무아

저자 : 원혜영 ( Won Haeyoung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4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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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무아 사이에서 다루어지는 황금률은, 자아 자체가 이기적인 성향을 지녀서 도덕 윤리적 잣대를 엄격하게 하고, 그래서 엄격한 계율이 가져오는 종교적인 성향들을 최대한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가정할 수 있지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렇다고 무아가 황금률에 부합한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 무아가 가진 공동체의 평등성과 공평성 등이 황금률이 가진 이상성에 전적으로 부합한다고 하더라도, 무아가 가진 무차별적인 보시나 해방성은 자칫 공동체의 무의미한 상황들을 조장할 수 있다. 무아는 남을 자기에 비추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나를 차별하지 않는 것에서 출발하는 원리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무아에 관련된 것이 이상적이라 불교적 황금률이라고 하고, 자아에 관련된 논의들이 세속적이라 황금률에 적용하기 알맞다고 쉽게 분류할 수도 없다. 자아와 무아의 경계가 황금률 안에서 적절하게 배분되는 지점에서, 도덕윤리가 형이상학적인 성격을 내포하면서 펼쳐질 수 있기에 그런 존재근거를 규정할 필요가 있다. 자아와 무아가 이런 배분을 소유했기에 이상적이고 보편적 진리로서의 황금률을 소유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어서 관련된 논의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자아와 무아의 법칙들의 적절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적용, 그리고 그것을 숙지한 상태에서 행하게 된 것들이 공동체를 향한 이상적인 규칙이라는 점에서는 황금률에 속한다. 황금률이 남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적용되고,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적용한다는 목적을 가졌다면 불교의 자아와 무아를 통한 황금률은 같은 목적을 갖는다. 다만 각각의 종교에서 언급되는 황금률이 현시대에 잘 적응되고 있듯이, 불교의 무아와 자아의 윤리가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이해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moral golden rule. The Golden Rule, which deal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go(我, self) and the absence of ego(無我), can be described in the following way: If the self has a selfish disposition, and moral and ethical standards are strictly enforced, it is necessary to respect the religious morals brought by the strict system as much as possible. Unfortunately, it is not that simple.
However, it is hard to conclude that absence of ego (無我) is in line with the golden rule. Even if the equality and fairness of the absence of ego(無我) in a community are entirely in line with the ideals of the golden rule, the indiscriminate views and liberties of the absence of ego(無我) can only encourage meaningless situations of the community. For the absence of ego(無我) does not think of others in light of herself, but rather applies the principle of starting from others, not discriminating between others and oneself. Therefore, it is called the Buddhist Golden Rule, because what is related to the absence of ego(無我) is ideal, and discussions related to self are secular and therefore not easily classified as appropriate to apply to the Golden Rule. At a point where the boundaries between the ego(我) and the absence of ego(無我) are properly distributed within the Golden Rule, moral ethics can be spread with metaphysical character, so it is necessary to define such a basis for existence. It may be argued that the ego (我) and the absence of ego(無我) owned the Golden Rule as ideal and universal truth because they owned this allocation, and we would like to try to discuss it. Discussing the differences between the ego(我) and the absence of ego(無我) can be seen as a golden rule different from vague and active guidelines.
It belongs to the Golden Rule in that the application based on the proper understanding of the laws of the ego(我) and the absence of ego(無我), and what came to be done with the knowledge of it, are the ideal rules for the community. If the Golden Rule is applied as a consideration for others, and it is applied to the harmony of the community, the Golden Rule through the self(ego) of Buddhism and absence of ego(無我) has the same purpose. However, as the golden rule mentioned in each religion is well adapted to the present times, the way in which Buddhism's absence of ego(無我) and Self's ethics are understood and performed is important so that they can be revealed in a high-dimensional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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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탈종교시대에서 불교의 현안과 과제

저자 : 김성규 ( Sung Kyu Kim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5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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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종교시대에서 불교의 현실적인 과제와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세계인들의 종교분포를 보면 기독교가 33%, 이슬람교가 23%, 불교가 7%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서 기독교의 세계인구 분포를 보면 아프리카가 36.8%, 아시아가 23.8%, 미국이 14.3%, 유럽이 10.9%를 나타내고 있으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탈종교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남을 볼 수 있다. 불교인구의 격감은 불교가 가장 심각하게 접근해야할 문제점인 것이다. 나라가 선진국형으로 나아가는데 불교는 시대와 더불어 같은 체제변화를 이루지 못한 결과임을 미루어 알 수 있다. 불교현안과 불교적 해법도 본질적인 문제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불교 현안의 문제가 불교가 살아있으면 사회 소통도 되며 불교적인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만, 불교가 골동품처럼 죽어있다면 사회소통도 두절되며 더 이상 불교적인 방법으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탈종교현상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탈종교의 부분을 명상으로 대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불교적 수행이 뇌과학과 결부되면서 마음의 수련을 통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마음을 객관화 시켰으며, 정량화 작업을 이루어내었다. 이 명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사마타와 위빠사나이다. 결국 명상은 사마타와 위빠사나의 수행을 뇌의 변화를 추적하여 수행으로 이루어지는 마음의 상태를 뇌의 변화로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CT나 MRI와 같은 의료기기를 통하여 뇌의 변화에 대한 정량적인 지표를 제시하였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종교적인 믿음 통하여 뇌의 화나 마음의 변화 등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없으면 종교는 소멸하게 될 것이다. 불교현안의 문제에서 불교적 입장은 근원적인 해결에 대한 접근인 것이다. 개인적인 사회소통의 문제도 '왜 사느냐?'에 대한 개인적인 통찰을 통해 사회와의 원할한 소통을 유도하는 것이다. 불교현안의 문제에 대한 불교적 방법 제시는 카스트제도의 타파와 같은 근원적인 제도의 타파였음을 상기해야 한다. 개인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하는 불교의 지관수행법을 명상과 결부하여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수행법으로 부활한다면 탈종교시대 가장 강력한 대안이 될것이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도 사회를 이끌어가는 좋은 원동력이 될 것이다.


In the era of post-religious religion, I would like to explore the practical challenges and solutions of Buddhism. When looking at the distribution of religions among the world, Christians account for 33%, Muslims 23%, and Buddhists 7%. Here, if you look at the distribution of the world population of Christianity, you can see that 36.8% of Africa, 23.8% of Asia, 14.3% of the United States, and 10.9% of Europe, and the dereligion phenomenon is evident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The sharp decline in the Buddhist population is the problem that Buddhism has to approach most seriously. It can be seen that Buddhism is the result of not achieving the same system change with the times when the country is advancing to the developed country. Buddhist issues and Buddhist solutions must also be addressed in the essential matter. The problem of Buddhist issues is that social communication is possible if Buddhism is alive and resolved in a Buddhist way, but if Buddhism is dead like antiques, social communication is lost and it is no longer possible to solve social problems in a Buddhist way. Dereligion is a global trend.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part of dereligion is being replaced by meditation. As Buddhist practice was associated with brain science, the mind was objectively relaxed and free through the practice of the mind, and quantitative work was accomplished. The foundation of this meditation is Samata and Vipassana. Eventually, meditation argued that the performance of Samata and Vipassana can be traced to brain changes to determine the state of mind, which consists of performance, as brain changes, and quantitative indicators of brain changes through medical devices such as CT or MRI. Presented.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religion will be extinguished if it is not possible to present scientifically objective data on brain anger or change of mind through religious belief. The Buddhist position on the issue of Buddhism is the approach to the fundamental solution. The problem of personal social communication is also to induce smooth communication with society through personal insight into'Why do you live?' It should be recalled that the suggestion of Buddhist methods to the issues of the Buddhist issue was a breakdown of the original system, such as the breakdown of the caste system. If you relate to the objective and quantitative practice of meditation in conjunction with meditation based on personal insights, you will be the strongest alternative to the era of ex-religion, and a good driving force to lead society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KCI등재

9평화를 향한 불교적 인식과 실천의 적실성

저자 : 고대만 ( Ko Dae Man )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9-18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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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폭력과 평화에 대한 갈퉁의 견해를 하나의 준거틀로서 활용한다. 그는 직접적인 물리적 폭력의 부재를 소극적 평화라 하고, 간접적인 구조적 폭력의 부재를 적극적 평화라 한다. 그리고 이 두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적 상부구조로서 문화적 폭력을 제시한다. 그는 불교적 사유와 일치되게 과정, 비폭력, 미시-거시수준 간 연계를 강조한다.
본 논문은 미시수준과 거시수준, 하나와 전체 간의 상호연결성, 즉 연기의 원리에 대한 철저한 깨달음이 평화를 정초하는 초석이 됨을 밝힌다. 폭력과 갈등의 원인을 외적, 내적, 근본적 원인, 세 가지로 나눈다. 외부적 원인은 물리적 폭력, 간접적 구조적 폭력이 해당된다. 내부적 원인은 자기 견해를 고집하는 것,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는 것이다. 근본적 원인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무지이다. 평화에 이르는 불교적 노력으로서, 개인 내적 평화의 실천으로서 통찰명상, 대인 간 평화의 실천으로서의 5계, 집단 내 평화의 실천으로서의 6화경, 그리고 집단 간 평화 및 국가 간 평화의 실천으로서의 비폭력 개입을 제시한다.


This paper utilizes Johan Galtung's view on violence and peace as a framework. He calls the absence of direct violence negative peace, the absence of indirect violence positive peace. And he suggests the cultural violence as ideological superstructure, which justifies the two kinds of violence. He stresses process, nonviolence, micro-macro link.
In this paper, it is argued that the insight of connectedness between micro level and macro level, one and totality, namely the principle of dependent origination is the cornerstone to peace. The causes of conflict and violence is divided into three: external, internal, and fundamental causes. External causes of conflict and violence involves direct and indirect violence. Internal causes are attachment to subjective opinions and material desires and relationships. the fundamental cause is: we are ignorant to the cosmic realtity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is inter-related. This paper suggests insightful reflection as the practice of intra-personal peace, five precepts as the practice of interpersonal peace, six principles of cordiality as the practice of in-group peace and nonviolence intervention as the practice of inter-group/international peace.

KCI등재

10The Embracing of Realism and Anti-Realism by Vasubandhu

저자 : Kim Hyungu

발행기관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간행물 :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3-20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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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유식학파(Vijñānavādin)의 '표상일 [vijñaptimātra]뿐'이라는 주장과 관련하여 관념론(idealism)의 일종으로 간주하는 이슈를 들여다보면서 이 논의를 '실재론 대 반실재론 논쟁'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세친이 경험주의적 실재론을 인정하여 인식의 '확실성'을 탐구하고, 경험의 '상대성'을 받아들여 상대주의적 반실재론을 포괄하려 했다는 점을 밝히는 것이다. 최근 세친과 그로 대표되는 유식학파의 인식론적 입장을 관념론의 전형으로 이해하기보다 우호적인 시각에서 경험주의적 철학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접근들이 시도되었다. 이 시도로서 Lusthaus(2002)가 있다. 하지만 나는 Lusthaus가 옹호하고 싶은 경험주의적 실재론도 타당하지만, 관념론의 전형이라는 평가도 어느 정도 타당성을 갖는다고 본다.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의 연구가 실재론 대 관념론 구도를 전제하고 있기때문에 유식학파의 인식론을 언어철학적 관점에서 해명할 것이다. 이는 세친이 어떻게 본질주의와 허무주의 극복을 시도 했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실재론과 반실재론의 포용'이라고 부를 것이다. 필자의 분석에 따르면, 세친의 사유 속에 분명히 인식론 논증의 한계점을 의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한계를 극복하려면 실재론의 측면에서 보여줄 우리 경험의 '확실성'과 반실재론의 측면에서 보여줄 경험의 '상대성'을 논증해야 한다. 다만 세친 당시 그가 접한 철학적 문제는 지금과 동일하지만 인식의 확실성과 상대성을 해명하는 철학적 해법과 그 당시의 학문적 배경이 달랐기 때문에, 그가 제시한 해법은 지금 우리에게 미흡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지금 우리의 시각에서 인식의 확실성 논증이 실패했다고 본다면 그것은 실재론자들이 생각하는 객관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세친의 인식론을 관념론이거나 극단적인 상대주의 철학자로 평가할 수 있다. 역으로 그의 주장 안에서 반실재론자들이 생각하는 인식의 상대성이 담보되지 못하는 한 전형적인 실재론자이거나 본질주의자로 평가할 수 있다. 사실, 이 글에서는 실재론과 반실재론의 포용이라는 세친의 논증이 성공했었는가 혹은 실패했었는가를 밝히기보다, 그가 극복하려 했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파악하고자 시도했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세친의 유산을 17세기 서구 지성사의 틀로 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세친 그 당시의 접근법이 갖는 의의를 발견하고 지금 우리에게 의미 있는 성찰을 얻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유식학파의 입장을 평가하는 근대 인식론적 관점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표상일 뿐이라는 주장에 대해 까르마의 성취원리로서 해석하는 시각을 받아들여, 유식학파를 대표하는 세친의 철학이 '인식론적 관념론'과 '존재론적 관념론'을 모두 포괄하는 노선에 있다는 사실을 실재론과 반실재론의 포용이라는 관점에서 확인한다.


In this study we aim to find a new way out of the epistemic view about Yogācāra or the Vijñānavādins by means of the argument of “realism and anti-realism”, looking at the issue which is considered to be a sort of idealist philosophy in connection with their claim of “vijñaptimātra” (merely representation) theory. Yogācāra as the empiric realism that Lusthaus wants to advocate is reasonable, but the evaluation for the epistemic view of Yogācāra as a typical example of the philosophy of idealism also has some validity. Therefor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is debate, an exit must be found by using a new alternative trial. I propose an alternative trial to account for the epistemic view of Yogācāra, which shows how Vasubandhu tried to overcome nihilism, on the one hand, while overcoming essentialism on the other. This will be called “the embracing of realism and anti-realism”, Vasubandhu has attempted to escape suspicion of essentialism and nihilism; to do that and have secured an aspect of the “certainty” of our experience in terms of realism and an aspect of the “relativity” in terms of anti-realism. His argument will be meaningful, in that it can pinpoint what problems Vasubandhu tried to overcome through these attempts, rather than the question of whether the argument was successful or failed. Because the philosophical problem that Vasubandhu encountered at his time was the same as it is now, but the way of explaining how we get the certainties and relativities of cognition is different from ours, we would judge that his solution is insufficient in our times. In other words, if we see that Vasubandhu has failed to argue those issues from our current point of view, it cannot guarantee the certainty of the perception that realists think, based on this, that we can evaluate the epistemic view of Vasubandhu as ideologist and an extreme relativist philosopher too. Conversely, Vasubandhu can be judged as a typical essentialist unless the relativity of the perception that anti-realists think is secured within his argument. Therefore, what matters to us now is not to fossilize Vasubandhu's legacy with our assessment, but to find the significance of the approach at his time; then we are now seeking meaningful reflection from ourselves. Therefore, in this study, I try to confirm that the philosophy of Vasubandhu belongs to “epistemological idealism” and “ontological idealism” simultaneously. This reveals within our context that Vasubandhu tried to cover empiric realism and explores the certainty of recognition, on the one hand, to cover anti-realism and accept the relativity of experience on the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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