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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update

The Journal of Public Policy and Governance

  •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976-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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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7)~14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96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4권1호(2020년 05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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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표는 수정된 직무요구-자원 모형(JD-R model)을 활용하여 개인·직무·제도적 요인들이 과학기술인의 직무열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데 있다. 연구의 주요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적 측면에서는 기존의 JD-R 모형이 보여온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하였다. 이 모형은 직무를 둘러싼 환경적 측면을 잘 반영·제시하고 있으나, 개인적 특성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 따라서 과학기술인의 중요 특성 중 하나인 지각된 연구역량을 고려하여 분석을 진행하였고, 분석 결과 개인적 특성이 직무열의 강화에 중요한 변수로 작동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정책적 측면으로는 연구역량과 직무 요구-자원 변인간 상호작용 분석을 통하여 특정 환경이나 정책이 어떠한 조건 하에서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중장기적으로 출연(연) 내 연구자, 나아가 과학기술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개발에 다양한 함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 of individual, job, and institutional factors on job enthusiasm of science and technology engineers using the JD-R model. The main implication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we tried to modify the limitations of the JD-R model. This model reflects and presents the environmental aspects surrounding the job, but overlooks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Therefore, we conducted an analysis considering the research capabilities which is one of the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scientist an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confirmed that personal characteristics can act as an important variable in strengthening the work engagement. Second, we conducted an analysis of the interaction between research capabilities and job demand-resource variables, and as a result, suggested what conditions were effective under certain condition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present various implications for policy development for science and technology workers in the mid to long term.

KCI등재

2상사의 진성리더십이 공무원의 혁신적 업무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정석환 ( Jung¸ Seokhwan ) , 양림 ( Yang¸ Rim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9-6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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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사가 발휘하는 리더십이 공무원들의 직무행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논리에 근거하여 공무원이 인지하는 진성리더십과 혁신적 업무행동의 인과관계를 연구하였다. 특히, 진성리더십을 세분화하여 분석하였다. 전체적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성리더십을 구성하는 요인 중에서 자아인식, 관계적 투명성, 균형잡힌 정보처리 등이 긍정심리자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진성리더십을 구성하는 요인 중에서 관계적 투명성만이 혁신적 업무행동과 정(+)의 인과관계가 형성되었다. 셋째, 진성리더십과 혁신적 업무행동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공공부문의 리더십에 대한 경험적 이론을 축적하는데 학술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d the effects of authentic leadership on the innovative work behavior of public servants based on reasoning that the leadership demonstrated by superiors has direct effects on the job behavior of public servants. In particular, authentic leadership was subdivided and cause-and-effect relationships were analyzed. Research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mong factors that compose authentic leadership, self-awareness, relational transparency, and a balanced processing of information affect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econd, among factors that compose authentic leadership, relational transparency affects innovative work behavior. Thir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ve work behavior,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has a mediating role. Such results will academically contribute to the accumulation of empirical theories on leadership in the public sector.

KCI등재

3군 조직문화 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권한위임의 매개효과와 개인 인지사고특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문겸 ( Kim¸ Munkyom ) , 서상국 ( Seo¸ Sang-gook ) , 김종하 ( Kim¸ Jong-ha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7-9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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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군 조직문화 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서 권한위임의 매개효과와 개인 인지사고특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합동군사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교 735명을 설문조사 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측정변수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군 조직문화에는 크게 합의문화와 합리문화, 위계문화 순으로 존재하고, 개발문화가 아직 발전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합의문화와 위계문화가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데 반해 합리문화가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군 조직문화도 변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과거 상명하복과 같은 합리문화 보다는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합의문화가 강화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셋째, 조직문화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서 능력 신뢰와 자기결정성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군 조직에서 추진하고 있는 임무형지휘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에 대한 능력 신뢰와 자기결정성을 많이 부여할 필요가 있다. 넷째, 조직문화와 권한위임,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개인의 인지사고특성이 조절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조직 구성원의 경우 각기 다른 인지사고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조직문화와 직무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군 조직에서 조직 구성원의 직무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의 인지사고특성을 고려한 직무배치와 권한위임의 한계 또는 방법을 다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Mediating Effect' of delegation of authority and 'Moderating Effect' of the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s in the impact of the characteristics of military organizational culture on job satisfaction. To this end, 735 military officers working at the ROK Joint Forces Military University were surveyed and analyzed.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f measurement variables show that the culture of military organization has largely 'consensus culture,' 'rational culture'. and 'hierarchical culture', but the culture of development has not yet developed. Second, while the culture of consensus and hierarchy has a significant impact on job satisfaction, rational culture has no significant impact on job satisfaction. This shows that the culture of military organization is changing, suggesting that there is a need to strengthen the culture of consensus that can harmonize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rather than rational culture, such as obedience from top-down order in the past. Third, it has been shown that 'ability trust' and 'self-determination' play a mediating role in the influence of organizational culture on job satisfaction. Therefore, in order for the mission-type command being pursued by the military organization to be established, it is necessary to trust the ability of the organization' members and give them much self-determination. Fourth,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delegation of authority, and job satisfaction has shown that the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s play a role in controlling i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embers of an organization have their own preferred organizational culture and work-style because they have different cognitive thinking characteristics. Accordingly, the limitations or methods of job placement and delegation of authority need to be applied differently, taking into account the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cognitive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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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 행태를 선거 시기별, 연령층별로 분석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2002년 3회부터 2018년 7회까지 5차례의 지방선거이며,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설문조사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방선거 관심도는 청년층은 낮고, 중장년층은 높아지고 있다. 둘째, 지방선거의 후보자 선택을 위한 결정 시기가 지방선거가 거듭될수록 빨라지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이 청년층보다는 후보자 선택의 결정 시기가 빠르게 나타났다. 셋째, 후보자 선택에 후보자의 이미지가 가장 중요하며, 청년층은 인물, 중장년층은 정당이 중요하였다. 시사점으로는 정당, 인물 요인 외에 정책요인을 강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후보자에 대한 충분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으며, 유능한 인물을 선출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


This paper analyzes the voter behavior of local elections by age group and election time. The subject of the study was five local elections from 2002(3 times) to 2018(7 times), and the accumulated data from the Daegu and Gyeongbuk regions were use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interest in local elections is low among young people, and middle-aged and older people are increasing. Second, the decision time to select candidates for local elections is getting faster as local elections progress. In particular, the middle-aged and older adults were more likely to decide the choice of candidates than the young people. Third, the image of the candidate is the most important for the selection of candidates, and for the young people, the figures are important, and for the middle-aged and older people, the political parties are important. As an implication, efforts to emphasize policy factors in addition to political parties and people factors are necessary.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provide sufficient and accurate information about candidates, and active administrative support is needed to select competent people.

KCI등재

54차 산업혁명에 의한 일자리 대체의 사회적 영향 분석: 빈곤갭을 활용한 사회적 비용 추계를 중심으로

저자 : 이채정 ( Lee¸ Chae-jeong ) , 허종호 ( Heo¸ Jongho ) , 윤난희 ( Yoon¸ Nan-he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융합사회와 공공정책(구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62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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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이 유발하는 일자리 대체의 사회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빈곤갭 개념을 적용하여 기술혁신에 의한 직무대체의 사회적 비용을 추계하였다. 이를 위하여,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일자리 대체를 전망한 자료와 제20차 한국노동패널 원자료를 결합하여 일자리 대체가 유발할 사회적 비용을 시나리오별로 추산하였다. 또한, 일자리 대체로 인한 가처분소득 감소에 취약한 집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직무대체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은 2020년 6.6조원, 2025년 8.3조원으로 추산되었다. 또한, 상대적으로 근로소득이 높은 계층(노동시장 이력이 길고, 일자리의 질이 높은 경우)이 일자리 대체로 인한 가처분소득 감소에 취약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기술혁신에 의한 일자리 대체가 기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중산층에게도 위협적일 수 있으므로, 실업 및 근로소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업종, 소득계층, 가구구성 등을 고려한 과세체계 및 사회보험제도 정비를 통해 사회정책의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강화해야 한다. 후속 연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새로운 일자리의 출현과 로봇세 등 과세체계의 개편 효과를 고려한 사회적 영향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analyzes the social impact of job replacement caused by technological innovation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the study, the data predicting job replacement caused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combined with the data from the 20th 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in order to estimate the social cost of job replacement using the concept of poverty gap according to the scenarios based on the years 2020 and 2025. In addition, social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groups vulnerable to reduced disposable income due to job replacement are identified. According to the analysis, social costs arising from job replacement are estimated at 6.6 trillion won in 2020 and 8.3 trillion won in 2025. Besides, those with relatively high earned income (whose labor market experience is long and the quality of job is high) tend to be vulnerable towards reduced disposable income due to job replacement. The financial sustainability of the social policy system should be strengthened through readjustment of taxation systems and social insurance systems that take into account industries, income classes, household composition, etc. to cope with declining unemployment and earned income since job replacement by technological innovation could be a threat not only to the existing vulnerable, but also to the middle class.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analyze the social impact of the emergence of new jobs created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effects of the overhaul of the taxation system, such as robot ta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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