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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insurance and finance

  • : 보험연구원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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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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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100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60
보험금융연구
100권0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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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보험금융연구' 30년 연구 동향 리뷰: 제100호 출간을 기념하며

저자 : 이봉주 ( Bongjoo Lee ) , 서대교 ( Daigyo Seo ) , 황진태 ( Jintae Hwang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49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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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보험금융연구' 제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30여 년에 걸쳐 게재된 연구 동향을 정리한 것이다. 1990년 12월에 창간호가 발간된 이래 총 566편의 논문이 게재되었으며, 이를 12개 주제로 나누어 주요 연구 동향을 살펴보았다. 출범 이후 2000년까지는 규제완화와 시장개방 환경하에 경영전략, 보험규제 및 감독 분야가 활발히 논의된 주제로 나타났다. 21세기에 들어서는 보험수요와 보험수리 분야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하였다. 향후 보험경제 분야의 이론적 연구가 좀 더 요망되며,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한 보험통계자료 제공 및 연구 인프라 조성이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


This report is prepared for commemoration of publication of the 100th issue of the Journal of Insurance and Finance. It is a summary of research trends over the past 30 years published in this journal. A total of 566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since the 1st issue in December 1990. Twelve categories of research subjects are identified and major studies in each category are briefly surveyed to provide ideas on historical research trends. Form the inception in 1990 to 2000, most extensively investigated are those issues as to business strategy, regulation, and solvency under the environment of deregulation and market opening. Since entering into the 21st century, papers on insurance demand and actuarial aspects of insurance tend to be dominant. In the future, more theoretical research on insurance economics is required and particularly needed is a research infrastructure to procure data for diverse and sophisticated empirical research in the area of insurance.

KCI등재

2신탁방식 주택연금 확대를 위한 정책적 연구

저자 : 최경진 ( Kyungjin Choi ) , 전희주 ( Heujju Chun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7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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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주택연금의 배우자 수급 불안정성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신탁방식 주택연금의 이용의향 요인을 최초로 분석하고 신탁방식 주택연금 이용확대를 위한 정책적인 제안을 하고자 한다. 신탁방식 주택연금 가입의향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주택연금 가입 시 자녀와의 관계, 은퇴준비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 상속의향, 노후를 위한 충분한 준비, 주택연금에 대한 지식 등으로 나타났다. 신탁방식 주택연금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탁방식 주택연금에 대한 개념 및 장점을 수요 대상자들에게 충분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신탁방식 주택연금 가입이 부모의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자녀부담도 경감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육, 홍보, 상담 등도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the intention to use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for the first time in order to resolve the instability of spouse supply and demand in the past, and to make a policy proposal to expand the use of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As a result of analysis of the intention to use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fluencing the intention to join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are relationships with children in case of participating in reverse mortgage, intention to inherit the house, needs for education to prepare for retirement, sufficient preparation for retirement, and knowledge of reverse mortgage. In order to invigorate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it is important to communicate the concept and advantages of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to the target audience. In addition, it is considered that education, public relations, and counseling for children should be strengthened so that the parents' participation in the trust-method reverse mortgage can help the parents' retirement and reduce the burden on their children.

KCI등재

3미국 손해 보험회사의 상품다각화가 파생상품 활용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송인정 ( Injung Song ) , 홍충완 ( Chungwan Hong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10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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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보험회사의 상품다각화 수준이 파생상품 활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보험회사의 다각화와 관련하여 많은 선행연구가 있지만, 상품다각화 수준과 파생상품의 활용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은 다루어지지 않았다. 본 논문은 상품다각화 수준에 따른 파생상품, 특히 옵션의 활용도에 대한 영향력 및 재보험을 포함한 헤지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상품다각화 수준과 파생상품의 활용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옵션 활용과 관련하여서는 상품다각화 수준이 높아질수록 옵션의 활용이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재보험과의 파생상품의 활용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으나, 옵션의 활용과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상품다각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비중이 증가하고, 위험자산에 대한 리스크 헤지를 위해 옵션거래의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재보험과는 서로 대체의 관계에 있음을 시사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 of the U.S. property and liability insurance companies' product diversification on financial derivatives usage. Prior studies discussed the diversification of the firm but have not incorporated its relation with the derivatives particularly for options. We focus on the firms' product diversification with the use of options and reinsurance for hedging purposes. This paper finds the following evidence. First, there is no significant evidence of diversification effect using all types of derivatives. Second, firms' product diversification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options. This implies that diversified firms are exposed to greater asset risk which results in increased demand for options to hedge. Last, there exists a negative relation between reinsurance and options supporting that they are considered as substit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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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변액연금보험 가입 결정요인 분석

저자 : 이경희 ( Kyonghee Lee ) , 최장훈 ( Janghoon Choi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3-13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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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보험연구원의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자료(2017-2019)를 활용하여 세제비적격 연금으로 분류되는 변액연금보험 가입자의 특성과 가입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국제회계기준(IFRS 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시행에 대비하여 자기자본 부담이 적은 변액연금의 가입 여부를 실증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개인의 미시 자료를 이용하여 변액연금보험에 대한 가입 여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국내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기여가 있다. 분석 결과, 2017~2019년 동안 변액연금보험 가입률은 평균 2.9%이고, 시계열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인다. 변액연금보험 가입 여부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교육과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가입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아지는데 이는 미국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와 일관된 결과이다. 연령과는 역U자형의 비선형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변액연금보험 가입 성향이 남성에 비해 높지만, 소득과의 상호작용 고려 시, 소득이 높아지면 남성의 변액연금보험 가입 성향이 상대적으로 더 높아진다. 또한, 미혼여성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가입률이 높았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국내 변액연금보험 가입자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There are few research results dealing with consumption of variable annuities, empirically using micro data. We analyse the characteristics of variable annuity policyholders and the determinant factors that affect consumption of variable annuities, using insurance consumer survey data (2017-2019) of the Korea Insurance Research Institut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The rate of variable annuity holders was 2.9% in average but it was declining from 2017 to 2019. Regression analysis shows that the propensity for consuming variable annuities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highly educated and high income consumer, which is a consistent result with prior research papers of the United States. Moreover, there is an inverted U-shaped relationship between age and the propensity. Though the propensity is higher for female in average, it is higher for male when income levels are higher. The propensity to hold variable annuities is higher for single females with older ages than younger ones. The results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life insurance companie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sumers for variable annuities.

KCI등재

5자동차보험 부상 합의금 지급 사례 분석: 경미사고를 중심으로

저자 : 전용식 ( Yongsik Jeon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7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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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6년 7월부터 11월까지 국내 대형손해보험회사가 자사의 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 사고책임이 있는 경미한 차량 대 차량 교통사고에서 피해자에게 배상한 부상 합의금과 피해자의 치료비 등 사고심도와의 관계를 표본선택 모형으로 분석한다. 치료비 등 사고심도는 외래진료 일수, 의료기관 유형, 한방진료 여부 등으로 세분화하였다. 분석결과 상해등급 14급 피해자들의 대인배상 청구 결정은 합의금과 통계적 관계를 갖고 있으며, 보험회사는 청구자들의 치료비가 예상 수준보다 클수록, 합의금을 치료비에 비례적으로 적게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Crocker and Tennyson(2002), Loughran(2006) 등의 선행연구 결과와 같이 국내 보험회사도 합의금 지급정책을 통해 과다 치료를 억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The paper analyzes a sample of closed automobile accident claim cases drawn from a large Korea insurer in order to test whether claimants decide bodily injury claims for settlement paymen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ettlement payment and medical expense. The test result shows that minor accident injurers intend to claim bodily injury liabilities for settlement payment and that claimants receive proportionally lower settlement payment when medical expenses exceed insurer's expected value.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indemnification schedule of a Korea auto insurance company seems to deter excess medical expense as literature has sh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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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최적 포트폴리오의 개선: 새로운 상관행렬 개선방법

저자 : 엄철준 ( Cheoljun Eo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10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1-210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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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관행렬 추정방법을 이용한 최적 포트폴리오의 개선 여부를 조사하였다. 제안하는 상관행렬은 표본상관행렬에 포함된 시장요인의 속성을 제거한 상관행렬(비시장상관행렬)이다. 비교대상은 표본상관행렬과 함께 기존연구에서 개선효과를 갖는 상관행렬들(일정상관행렬, 시장요인 상관행렬, 3요인 상관행렬, shrinkage 상관행렬)로부터의 최적 포트폴리오, 그리고 동일가중 및 가치가중 포트폴리오이다. 검증결과에 의하면, 표본상관행렬을 이용한 최적 포트폴리오는 이론적으로 기대하는 잘 분산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못한다. 비시장상관행렬을 이용한 최적 포트폴리오는 다른 상관행렬과 비교하여 보다 잘 분산투자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낮은 위험과 높은 투자성과를 달성한다. 더욱이 입력변수(기대수익, 표준편차) 예측오류에 대하여, 비시장상관행렬로부터의 최적 포트폴리오는 다른 상관행렬에 비교하여 현저히 작은 민감도를 보인다. 또한, 실증분석의 변경에 따른 강건성 검증에서도 동일한 증거를 보였다.


This study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practical applicability of Markowitz (1952) optimization function through correlation matrixes among stocks in the Korean stock market. The proposed method is a correlation matrix that removes the property of a market factor included in the sample correlation matrix, that is, the non-market correlation matrix. For comparison with the previous studies, the correlation matrixes that is known in the optimal portfolio are utilized, along with equal-weighted and value-weighted portfolio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optimal portfolio from the non-market correlation matrix may construct better diversified portfolio, and then, achieve lower risk and higher performance compared to other correlation matrixes. In comparison by the perspective of prediction error from expected return and standard deviation of returns, moreover, the optimal portfolio from the non-market correlation matrix has much lower magnitude of sensitivity from prediction error of input variables than those from the other correlation matrixes. These results show the evidence supporting that the non-market correlation matrix has a comparative benefit for improving the practical applicability of the optimal function as well as for effectively reducing the influence of prediction error from input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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