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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ocial Welfar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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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4)~5권1호(2018) |수록논문 수 : 118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1호(2018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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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내학대와 피해여성의 빈곤화 그리고 우울

저자 : 김소정 ( So-j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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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아내학대가 여성의 우울을 증가시키는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아내학대가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자원뿐 아니라 심리적·신체적 건강과 같은 인적자원을 악화시켜 우울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2016년도 한국복지패널 자료 중 55세 미만 여성 총 1,9.33명의 자료러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응답자 중 484명(25.0%)가 아내학대 피해여성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내학대 피해여성은 피해가 없는 여성보다 유의하게 우울이 높았다. 둘째, 아내학대 피해경험 여부는 경제활동 참여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나 직업만족도를 유의하게 감소시켜 우울을 증가시키는 간접효과를 보였다. 또한 아내학대는 사회적 지지에 대한 만족도를 유의하게 감소시켜 우울을 증가시키는 간접효과를 보였다. 한편 아내학대는 자존감을 감소시켜 우울을 증가시키는 간접효과를 보였지만 아내학대가 건강수준의 감소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아 간접효과를 지지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아내학대가 피해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인적 자원을 파괴하여 빈곤화시키고 여성의 빈곤은 여성의 정신건강을 해쳐 탈폭력의 가능성을 제한함을 시사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아내학대 피해여성의 빈곤의 극복이 아내학대 문제 해결에 중요함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violence against women effect on depression, and the role of poverty between violence against women and their depression. Data came from Korea Welfare Panel Survey 2016. Analysis method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sults showed that abused women reported more depression level than non-abused women. Second, the relationship between violence against women and depression was mediated by victims' poverty.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abuse affected negatively victims' economic, social, and personal resources and their poverty influenced depression. An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with respect to further studies.

2청소년 복지정책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창래 ( Chang-lae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9-6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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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정책은 청소년의 생명과 생활을 국가가 보장하여 지역사회에서 생존하고 실존하게 하는 사회제도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사회생활 상의 생존문제를 해결하는 순수과학이 사회복지라고 한다면 인간인 청소년의 복지도 마땅히 사회복지영역으로 보고 청소년의 문제와 복지를 연구하여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아동에 관심이 있지 청소년에게는 적극적인 접근이 없다. 인생의 주기를 보더라도 아동과 청소년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과 성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는 분리된 범주에서 독자적 분야로 발전시켜야 한다. 또한 청소년기본계획과 청소년기본법에서 청소년복지를 제시하고 있으나 이것들은 기존의 요보호청소년에 대한 대책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 더욱이 일반 청소년에 대한 복지정책이 미흡하므로 보다 많은 관심과 과학적 연구가 요망된다. 정부는 21세기를 대비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여가활동부분과 교육 환경 등의 사회 여건 개선, 불우하고 소외된 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복지정책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중점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단위의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지역주민회의"를 구성하여 해당 지역의 청소년복지운동에 동참하도록 참여시켜야 한다.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을 통하여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권 수련시설과 청소년센터를 설치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다. 특히 청소년복지정책을 실시하기 위한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에서의 예산확보를 충실히 노력해야 한다. 복지정책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들에게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과 문화적인 측면을 떠나서 기본적인 생활모습에까지도 미비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현재의 복지정책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또 다른 복지 분야에 비해서 청소년 분야가 학교에서도 그렇고 대외적으로도 자료의 양에 부족함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공간의 확충을 위해서 전문적인 청소년문화시설이나 기관이 많이 설립되어야 할 것이다. 문화공간이라는 것이 일차적인 생활의 부를 가져오지는 않겠지만 문화공간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공간이 일차적인 빈곤을 막기 위한 청소년 복지정책의 모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Youth welfare policy is a social system in which the state guarantees the life and the life of the youth to live and exist in the community. Therefore, if the pure science that solves the problem of survival in human society is social welfare, the welfare of the human youth should be regarded as the social welfare area, and the problem and welfare of the youth should be studied and practiced. However, our reality is concerned with children. There is no active approach to youth. Since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ersonality of children and adolescents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s life cycle,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m into separate fields in the future. In addition, the Youth Basic Plan and the Youth Basic Law propose youth welfare, but these are not much different from measures for existing youths who need protection. Furthermore, since the welfare policy for the general youth is insufficient, more attention and scientific research are demanded. The government is focusing on the development of youth welfare policies for the improvement of social conditions such as leisure activities and educational environment for the youth of the 21st century, and for the support of youths who are in need and are underprivileged. In order to effectively carry out these important projects, it is necessary to form a "Youth Local Community Conference" for local youth and participate in the local youth welfare campaign. It is to set up a life training center and a youth center where young people can get close to each other through everyday life, and to arrange specialists. Especially, it should strive to secure the budget at the parliamentary council for the implementation of youth welfare policy. Apart from the fact that it is provided to young people under the name of welfare policy and cultural aspects, I was not surprised at the present welfare policy which is reaching a level of insufficient level of basic life style. Compared to other welfare areas, the youth sector is also lacking in the amount of data, both at school and abroad. Finally, a lot of professional youth culture facilities and institutions should be established in order to expand the cultural space for adolescents. Cultural space does not bring a wealth of primary life, but it can become a mother of youth welfare policy to prevent primary poverty through cultural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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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들은 교육을 생애의 삶을 위한 성공의 수단으로서 가장 커다란 목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경향이 많이 있음을 부인할 수 가 없다. 그러나 진정한 교육은 인간의 참된 삶의 가치를 인간의 행복함에 기초를 두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인간의 행복함의 기초에는 무엇보다 효행문제를 가장 생각하여야 함이 연구자의 생각이며, 이러한 효행교육의 문제가 안타깝게도 그리 큰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오늘날의 현실이다. 이러한 효행교육도 종래의 전통적인 유교적 개념의 효행교육과 최근에는 성경적인 효행교육의 개념과 서로 구분하여 연구해 봄이 옳으리라 생각하며 대다수 많은 부모가 자녀 교육에 커다란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인성의 문제는 관심이 매우 희박한 현실을 타개해 보고자 한다. 연구자는 위 내용과 관련하여 종래 우리의 전통적 관점에서 이루어진 유교적 효와 함께 서로 다른 기독교적 관점의 성경적 효행교육의 실천과정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성경적 효행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는 물론 교육기관에서 현세대와 과거세대 더 나아가 미래세대를 향해 서로 소통의 벽이 허물어진다면 효행교육방향의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리라 생각한다. 본 연구가 이 사회를 더 밝게 나아가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보고자 한다.


Today we can not deny that there is a great tendency to think of education as the greatest goal as a means of success for life. True education, however, should be based on human happiness in the value of human life. This researcher 's idea is that most of the human problems should be considered as the basis of human happiness, and it is a common reality today that this problem of education is not so much interest. I believe that this kind of education should be studied separately from the traditional education of traditional Confucian concepts and recently the concept of biblical education. Although many parents are paying great attention to education of their children, I want to break through a very rare reality. In the context of the above, the researcher would like to find out the answers to the Confucian effects from the traditional viewpoints in the course of practicing the biblical education of different Christian viewpoints. Through biblical education, If we break down the walls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present generation and the past generations and toward the future generations, I think that a new breakthrough will be made in the direction of education. I hope that this study will be a small opportunity to make this society br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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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5년 한부모가족 실태 조사 결과의 원자료를 기반으로 한부모가족의 다양한 어려움 중의 한 부분인 자녀양육에 대한 조사 및 연구로서 자녀 중에서 미취학 자녀(7세 미만)를 중심으로 부자가족과 모자가족의 양육 실태와 양육자의 어려움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자녀양육의 어려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혼인상태와 소득수준, 가구구성을 독립변수로 하여 자녀양육의 어려움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았다. 분석 방법으로는 변수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여 인과관계 분석이 가능하다는 결과 하에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미취학 자녀양육의 어려움에 대해 가구소득과 가구구성 및 혼인상태는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통제변수인 한부모의 연령 역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한부모가족(부자가족, 모자가족)의 미취학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mainly focused on families having preschool child(below of 7), and we could find out the current status and difficulty of child care in single-parent families, based on the original data of the results of the single parent family survey in 2015. We examined factors leading to difficulty on child care, by setting the following as indepentdent variables marital status, income level and household composition.. As a method of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under the result that analysis of correlation between variables and causal relationship analysis is possible. We could find out that income level, household composition and marital status were influencing on difficulty of caring preschool child, and the age of the single-parent, which is a control vatiable, was also affecting it. As a result, a method for solving the difficulties of preschool child care of a single-parent family(father's family, mother's family) was suggested.

5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조직몰입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규화 ( Kim Kyu Hwa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9-12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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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 가치관의 변화, 여성경제활동 참여 증대 등으로 인해 전통적인 가족부양체계가 약화되면서 노인부양은 더 이상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하는 범사회적인 책무가 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과제들의 실행을 위해서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양적 확대와 질적 발전을 통한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확충은 필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요양보호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수발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에 비하여 급여를 비롯한 근무환경, 노동 강도 등에 대해 열악한 보상이 제공됨으로써 낮은 직무만족도에 따른 높은 이직률이 나타나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소규모 재가시설의 과다 설립으로 인한 과다 경쟁으로 서비스 수요의 불안정성에 따른 안정성 저하로 인하여 재가시설의 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은 현저히 저하된 상태이며, 이러한 결과는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는 구인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직무몰입 수준을 파악하여 요양보호사의 조직몰입이 이직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며, 이를 통해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직몰입을 제고하는 방안과 직무만족을 증진하는 방안을 제시 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요양보호사의 연령, 근무기간, 학력에 따라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대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요양보호사의 조직몰입 중정서적 몰입, 계속적 몰입, 규범적 몰입의 순으로 수준이 높을수록 이직의도 수준이 낮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요양보호사의 조직몰입과 이직 의도 간의 영향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인적관리를 위한 기초 방안을 제시할 수 있었다.


Changes in social values, increasing number of nuclear families, and increased participation of women in economic activities weakened the traditional system of support by family members. As a result, supporting the elderly is the responsibility of not only the family members but also the entire society, shared by the society and the state. In order to execute the tasks reflecting such demands, it could be said that the quantitative expansion of the long-term recuperation insurance system and its qualitative improvement, leading to the enhancement of the services in such institutions, are essential. However, the recuperation nurses, who are the ones that directly provide the welfare service of caring the elderly who have limited motor abilities, are not properly compensated in consideration of the poor working environment and the intensity of their labor. As a result, the turn-over rate of their profession is high while the job satisfaction level is very low. The expectation of stabilized jobs is denied, because of the excessive number of license issued to small-scale institutions and instability in service demands, resulting in a lower level of stability. Because of this, the quality of service in licensed facilities has degraded significantly and, in turn, makes it difficult to recruit recuperation nurses who are willing to work in an elderly recuperation institution.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level of job commitment among recuperation nurses, with a view to review the influence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on the turn-over intent. With this, it is intended to provide strategies to encourage the recuperation nurses to stay longer in their current long-term recuperation institutions and invigorate the operation of the organization by improving job commitment.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firstly, the turn-over intent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differed significantly by ages, years in service, and education level. Second, of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the recuperation nurses, the turn-over intent level decreases as the level of emotional commitment, continuous commitment, and normative commitment went down, with the intensity of this effect being in the same order. As such, the relationships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urn-over intent of the recuperation nurses can be identified to present a basic strategy to manage the recuperation nurse pool in a long-term recuperation.

6아들러리안(Adlerian)의 삶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 -왜 아들러인가?-

저자 : 김형철 ( Kim Hyung Chul ) , 이은하 ( Lee Eun Ha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5-14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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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리안이 되어가는 과정과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내러티브 탐구방법을 적용하였다. 내러티브 탐구 방법을 활용하여 아들러 심리학을 실천하는 경험을 탐색하는 과정은 곧 아들러리안들이 이 경험을 통해 어떠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는지를 이해하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내러티브 탐구 방법은 아들러리안들의 이야기를 다시 이야기함으로써 이들이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는지,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해 나가는지, 이것이 더 넓은 맥락 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본 연구에는 아들러심리분석전문가 과정을 마쳤거나 현재 현장에서 아들러 심리 철학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아들러리안들의 자발적 공부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 참가자를 찾았다. 연구자가 만난 참여자들은 열심히 살아왔고 살아가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을 해 왔다. 웃음치료사와 기업전문강사로, 교사로 살아오면서, 삶에서도 직업의 현장에서도 꾸준한 공부와 자기 성찰로 인간이해에 바탕을 둔 common sense의 확장과 소통, 협력 그리고 초기기억의 재해석을 통해 힘들었던 과거와도 화해하고 오늘을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In order to understand the process and experience of becoming Adlerian, this study applied narrative inquiry method. The process of exploring the experience of practicing the Adlerian psychology using the narrative inquiry method is closely related to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how the Adlerian grows through this experience. Narrative inquiry methods are the most effective way of explaining what values they are seeking, what direction they are changing, and what meaning they have in a broader context by re-telling the story of the Adrians. Participants of study have completed the Adler psychological analysis specialist course, or currently practice the Adler psychology philosophy in the field, and participated in the voluntary study group of Adlerian. Participants have been living hard and have grown through various trials and errors in their lives. As a laughter therapist, corporate lecturer, and teacher they have been working hard in the life and in the field of the profession through the study and self-reflection of the common sense based on human understanding, communication, cooperation and reinterpretation of the early memory. Researcher have learned that it is possible to reconcile and to live happier today.

7부모교육프로그램이 자녀와의 의사소통과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육성환 ( Yuk Sung Hwan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3-15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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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보호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담자 역할도 동시에 하여야 한다고 한다. 의사소통기술과 함께 좀 더 나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상담자로서의 부모교육을 실시한다면 양육태도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부모교육을 통하여 의사소통의 기술을 잘 활용하고 부모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자녀의 욕구를 방해하지 않고 심리, 정서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부모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하겠다. 이에 본 연구자는 부모교육프로그램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양육태도와 의사소통기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위와 같은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배경변인에 따라 부모교육프로그램의 요인과 자녀와의 의사소통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부모교육프로그램이 자녀와의 의사소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셋째. 부모교육프로그램이 양육태도의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넷째. 자녀와의 의사소통이 양육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Parents are supposed to be both a guardian and a counselor at the same time. Conducting parent education as a counselor so that you can make better choices with communication skills will have a very positive impact on parenting attitud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have a parent education program that can utilize communication skills through parents 'education and meet psychological and emotional relationships without disturbing children's desires while satisfying their own desi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arent education programs on parenting education and communication skills. In order to achieve the above research objectives, the research problems set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background variables,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education programs and communication with children? Second, how will parents' education programs affect their communication with their children? third. How will the parent education program affect the change in parenting attitudes? fourth. How will communication with your child affect your rearing attitudes?

8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 연구

저자 : 송은옥 ( Song Eun Ock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57-17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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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문제에 대한 별다른 대책 없이 고령사회로 진입해가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미래 고령사회에서 팽창된 노인세대를 부양하고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져야 할 지금의 20대 젊은 층이 노인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는 향후 노인복지의 방향과 정책의 결정은 물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해 가는 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노인에 대한 지식제공 및 강화가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향상시킬 수 있듯이 노인에 대한 지식과 태도가 긍정적인 경우 노인 복지서비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노인에 대한 지식과 태도의 연구는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도 필수적이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대비하여 젊은 세대들이 노인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는 매우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미래의 사회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젊은 세대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노인에 대한 지식과 태도에 대해서 연구하고 그들의 노인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 알아보며, 나아가 그들의 노인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이고 바람직하게 변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노인복지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In light of the reality that we are entering an aging society without any measures against the aging problem, we are now in the midst of the present age twenty young people who need to support the elderly generation expanded in the aging society of the future, The attitude of the elderly can be an important criterion for shaping social consensus as well as the direction of the future welfare of the elderly and policy decisions. As the knowledge provision and strengthening of the elderly can improve the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elderly, the knowledge and attitude of the elderly can positively influence the elderly welfare service. It is also essential and important to develop programs and policies for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ways in which the younger generation can have the right knowledge and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elderly in preparation for the increasing elderly popul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knowledge and attitudes of the elderly and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their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In addition, they will contribute to the positive and desirable attitude of their elderly people and to contribute to the elderly welfare in the right direction.

9치매환자 가족의 효의식이 가족교육 참여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황향임 ( Hwang Hyang Im ) , 곽종형 ( Kwak Jong Hy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1-20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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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치매환자 가족의 효의식이 가족교육 참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 치매환자의 조호문제를 겪고 있는 환자가족의 상담이나 교육활동, 정책 및 제도에 중요한 이론적 근거와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결과는 첫째, 배경변인별 치매환자가족의 효의식, 가족교육 참여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치매환자 가족의 효의식, 가족교육 참여에 있어 배경변인에 따라 집단별로 다르게 인식함을 의미한다. 둘째, 치매환자가족의 효의식이 가족교육 참여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효의식이 치매환자 가족교육 참여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쳤다. 이런 의미에서 본 연구는 효의식, 가족교육 참여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치매환자 가족의 상담, 교육 활동, 정책 및 제도의 실행에 중요한 이론적 근거와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n in-depth understanding of how family members 'dysfunctional dementia affects their participation in family education, an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support and dementia patients' And to provide useful rationale and useful rationale for the system.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background variables and the family consciousness of dementia patients. This result implies that the group of dementia patients perceive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background variables of the family members' Second, the influence of the sense of efficacy on the family education participation of dementia patients' In this sense, this study can be an important rationale and useful data for counseling, education activities, policies and systems implementation of family members with dementia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hyo - consciousness and family education participation.

10노인세대의 여가만족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곽종형 ( Kwak Jong Hyung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5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05-2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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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세대의 여가만족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첫째, 노인세대의 여가만족과 생활만족도의 관계를 보면 여가생활의 문화교양 만족이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여가생활의 오락사교 만족이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여가생활의 취미여가 만족이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여가생활의 스포츠건강 만족이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여가만족은 생활만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둘째, 노인세대의 경우 연령과 성별, 학력, 직업, 월 평균 소득 등의 인구통계적 특성 등에 따라 차이가 있었고, 결혼상태와 학력, 거주형태 등에 따라 여가만족도에 차이를 보였으며, 연령과 학력에 따라 여가만족도 및 생활만족의 차이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노인세대의 여가만족의 항목에 따라 노인세대의 생활만족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다소의 항목에 따라 차이는 있었지만 여가만족이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노인세대의 여가생활 프로그램 등 여가생활 방향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또한 여가만족이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여가활동의 참여정도 연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생활만족도를 높이는데 전략적인 노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leisure satisfaction on life satisfaction of elderly households.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leisure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of elderly households showed that cultural satisfaction of leisure culture had an effect on life satisfaction, leisure satisfaction of social leisure had influence on life satisfaction, leisure satisfaction of leisure lifeAnd the satisfaction of sports health of leisure life was affecting life satisfaction. This suggests that leisure satisfaction, which we generally thought, is closely related to life satisfaction. Second, the elderly households showed differences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such as age, sex, education, occupation, and average monthly income, and they showed differences in leisure satisfaction according to marital status, educational background and residence type. Leisure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In conclusion, the life satisfaction of the elderly generation was revealed according to the leisure satisfaction item of the elderly generation. It was found that leisure satisfaction affects living satisfaction though there were differences according to some items. Therefore, it should establish leisure life direction such as leisure life program of elderly generation. In addition, since leisure satisfaction affects life satisfaction, it is necessary to concentrate strategic efforts to improve life satisfaction so that research on leisure participation is not limited to on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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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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