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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Forest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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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27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282
산림경제연구
27권1호(2020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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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A분석을 이용한 유실수 생산 임가의 경영효율성 분석

저자 : 황재필 ( Jae-pil Hwang ) , 김의경 ( Eui-gye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산림경제학회 간행물 : 산림경제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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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산물 생산비 조사의 2018년 원시데이터를 이용하여 유실수 생산임가의 경영효율성을 DEA 분석으로 밝혀내고 경영 비효율의 원인을 제거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분석결과 유실수 생산임가의 경영효율성은 기술적인 요인보다 규모의 요인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효율성 개선을 위해서는 투입물의 증감을 통해 적절한 규모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품목별 비효율성의 원인은 조성비, 비료비, 농약비, 규모, 노통투입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품목별 특이성도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유실수 전 품목의 경우 공통적으로 비효율의 원인이 자가노동의 과다투입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산촌의 노령화를 고려해볼 때 전문 기술력을 갖춘 고용노동력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정책의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over the management efficiency of major nuts or fruits production forestry household through DEA(Data Envelopment Analysis) analysis using the raw data of the 2018 survey of 「Foresty Production Cost Survey」 and to suggest alternatives to eliminate the causes of management inefficiency.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management efficiency of production forestry household was found to have problems with the factors of scale rather than technical factors, and in order to improve efficiency, it was analyzed that it was necessary to switch to an appropriate scale through the increase and decrease of inputs. The causes of inefficiency by item are various aspects such as land development cost, fertilizer cost, pesticide cost, size, and labor input cost, and the specificity of each item also exists. In the case of all nuts or fruits items, the common cause of inefficiency is found to be the over-input of self-labor, so considering the aging of mountain villages, it is believed that it will be necessary to establish policies to stably procure employment labor force with specialized skills.

2구직자의 산림일자리 취업 결정요인 분석

저자 : 김기동 ( Ki Dong Kim ) , 김명관 ( Myeong Gwan Kim )

발행기관 : 한국산림경제학회 간행물 : 산림경제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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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산림일자리의 인지도와 취업의향을 조사하여 구직자의 산림부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전국의 구직자 500명을 대상으로 산림일자리 20개 부문의 인지도와 산림일자리 취업의향, 피설문자인 구직자의 사회·경제적 특성에 대해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다. 취업의향에 영향을 주는 구직자의 특성을 도출하기 위하여 이항 로짓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피설문자인 구직자들은 전일제 근무를 원하는 응답자가 63.2%를 차지하였으며 산림일자리에 취업의향이 있는 구직자는 58.2%로 나타났다. 산림일자리에 취업의향이 없는 이유는 적성과 전공이 맞지 않아서가 54.5%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림일자리 취업의향에 영향을 주는 구직자의 특성은 재취업자의 경우가 신규 취업자보다 4.15배, 전일제 근무희망자가 시간제 근무희망자보다 2.28배나 산림일자리 취업의향이 높은 것으로 도출되었다. 따라서 산림부문 노동유입 활성화를 위해서는 재취업자 및 전일제 근무희망자를 중심으로 산림일자리 창출과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policy measures for the activation of employment in the forest sector by examining the forest job awareness of job-seekers and their willingness to work. The survey was conducted on 500 job-seekers nationwide and conducted an online survey on the recognition of 20 forest jobs, willingness to work in forest jobs. In order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of job seekers affecting the willingness to work forest jobs, a binary-logit analysis was conducted. The results showed that 63.2% of the respondents wanted to work in full-time while 58.2% of the respondents intended to have a job in forest sector. The reasons for not being willing to work in forest jobs accounted for 54.5% because they think the forest jobs do not fit in with their aptitude and majors. The characteristics of the job-seekers influencing their willingness to work in the forest sector were found that the willingness to work in the forest sector of re-employee job-seekers are 4.15 times higher than those of new workers and the willingness of full-time job seekers are 2.28 times higher than those of part-time workers. Therefore, promotions for increasing awareness of forest jobs and job creation strategies focusing on those who are reemployed are required for the activation of labor inflow into forest sector.

3도서지역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사업의 중요도 만족도 분석 -전북 부안군 위도를 중심으로-

저자 : 이호상 ( Ho-sang Lee ) , 현창석 ( Chang-seok Hyun ) , 정수영 ( Su-young Jung ) , 이광수 ( Kwang-soo Lee )

발행기관 : 한국산림경제학회 간행물 : 산림경제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3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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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서 산림에 관한 관심과 중요도가 증가함에 따라 도서 산림 경관의 가치와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될 수 있도록 도서 산림관리와 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위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관리 인식을 파악하고, 산림사업에 대한 IPA를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에 필요한 산림사업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파악하고자 수행하였다.
IPA 분석결과, 산림사업에 대한 중요도(4.01)에 비해서 만족도(2.93)가 낮게 나타났다. 중점적 개선이 요구되는 숲 가꾸기 사업, 산림휴양 조성사업은 우선적 전략 대응이 필요하며, 유지관리 영역에 분류된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 등산로ㆍ둘레길 조성사업은 현상 유지하고, 저 우선순위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로 일부 개선이 요구되며, 과잉노력 지양영역에 분류된 조림사업, 산림재해 방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양하고 다른 사분면에 자원을 재분배함으로써 전체적 산림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


Recently, as interest and importance of island forests have increased, the importance of island forest management and use has been increasing so that the value and function of island forest landscape can be fully demonstrated.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awareness of forest management for local residents in Wido Island and to identify the strategic priorities of forest projects necessary for sustainable forest management through IPA for forest projects. According to the IPA results, the satisfaction level(2.93) was lower than the importance(4.01) of forest projects.
The 'Concentrate Here' area needs priority strategy response for intensive improvement of 'Forest tending operation' and 'Recreational forest'. The 'Keep UP the Good Work' area maintains the status quo about the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forest ecological system', 'Mountaineering trails and Dulle-gil'. The 'Low Priority' area requires some improvements for 'Regional specialization using forest resources'. The 'Possible Overkill' area needs to avoid investment in 'Afforestation of forest resources' and 'Prevention of forest disaster' and redistribute resources to other quadrants. Through this, the efficiency of the forest projects can be improved on the whole.

4중국 소비자의 버섯류 소비행태와 선호 속성

저자 : 민경택 ( Kyungtaek Min ) , 구자춘 ( Ja-choon Koo )

발행기관 : 한국산림경제학회 간행물 : 산림경제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4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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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중국 소비자들의 버섯류 구매행태와 버섯류 속성에 대한 선호를 조사하여 버섯류 수출 또는 수출용 종균 개발에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상하이시 18세 이상 시민 1,05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버섯류 섭취 빈도 조사에서 '1주일에 2∼3회(42.3%)'가 가장 많고, 가정 소비가 52%를 차지하여 외식(23%)과 급식(25%) 보다 높다. 선호하는 버섯은 팽이, 표고, 느타리, 양송이, 목이의 순이며 요리 방법은 탕류, 찌개류, 샤브샤브, 볶음 순이다. 신선 버섯 구입에서 친환경 인증, 신선도, 브랜드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공제품 구입에서는 첨가제 유무, 브랜드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섯류 속성에 대한 소비자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 컨조인트 분석을 적용하였다. 중국 소비자들은 느타리와 표고버섯에 대해서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질감을 선호하지만 버섯의 색깔과 가격에 대한 선호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버섯류 중국 수출을 위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보다 크고 부드러운 질감의 버섯류 품종 개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make suggestions for mushrooms export and the development of mushroom spawn based on Chinese consumer's behavior and their preference for a mushroom. We conducted an internet survey to 1,050 Shanghai citizens aged over 18. Ingestion frequency was two or three times per week. The reason to consume mushrooms is because of their high nutrition. Home consumption(52%) is more popular than eating-out(23%) or catering(25%). People prefer winter mushroom, shiitake, oyster mushroom, button mushroom, and ear mushroom in turn. The popular mushroom cuisine is stew, hot pot, and frying in order. Preferred processed items are sauce, cut and powder, pickles, and confectionery. To analyze the preferences on the attribute of mushroom, conjoint analysis was applied. Results show that Chinese consumers prefer the bigger size and softer texture. However, difference on price and color is not significant. In conclusion, mushrooms with a softer texture and bigger sizes should be merchandized or developed for exporting them to China. Additionally, it is reasonable to improve quality rather than to lower prices.

5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한 소비자니즈 분석 - Generative Tools를 적용하여 -

저자 : 유현정 ( Hyun Jung Yoo ) , 김동준 ( Dongjun Kim ) , 송유진 ( Eugene Song )

발행기관 : 한국산림경제학회 간행물 : 산림경제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6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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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가의 소득 향상을 위하여 식용 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한 소비자니즈를 파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일반소비자 25명을 대상으로 Generative Tools 조사기법을 적용하여 소비자니즈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들은 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해 간편성, 친환경성, 건강 증진을 니즈로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해 상품의 포장과 심미성에 대한 니즈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단기소득임산물과 같은 슬로우푸드를 재료로 하는 '정성스런 가정식'을 위한 위생과 안전이라는 니즈가 도출되었다. 이상의 소비자니즈 분석결과를 토대로 제안한 단기소득임산물 제품 개발방안은 첫째,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료로 한 반조리 가공 식품을 개발하고, 둘째, 세척식재료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consumer needs of non-timber forest products using generative tool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nts expressed the necessity of convenience, environmental friendliness and health promotion. Second, the participants represented the necessity of packaging and aesthetic impression. Third, the necessity of hygiene and safety was drawn from the "sincerely prepared home-cooked food." Therefore, this study proposed the following measures to develop non-timber forest products: The first is the semi-processed food items. And the second is the pre-washed foo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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