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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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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8권0호(2013)~38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159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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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번역』의 '아도니'(시편 110:1) 번역의 문제

저자 : 김진규 ( Kim Jin Kyu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3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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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새번역』의 시편 110편에 나오는 “아도니”(1절)와 이를 받는 인칭대명사 접미사 “카”(2, 3, 5절)의 번역의 문제점을 밝히고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는 것이다. 연구를 위해 언어학적, 해석학적, 정경적 접근을 방법론으로 사용하고 있다.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아도니”는 “주님”(이 단어는 야훼를 위해 사용되기 때문에)이라는 말보다는 “주”로 번역하는 것이 낫고, 인칭대명사 접미사 “카”는 “임금님”보다는 “당신/주”라고 번역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다고 본다.
“카”를 “임금님”으로 번역하는 것은 해석학적인 관점에서 이의 저작배경을 왕의 대관식을 전제한 번역이기 때문에 이 시편을 메시아적인 시편으로 이해하는 견해를 수용할 수 없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카”에 맞는 인칭대명사(당신/주)로 번역하는 것이다.
인칭대명사 접미사 “카”를 원문에 없는 “임금님”이라는 말로 번역하게 되면 정경적 관점에서 시편 110편의 이해에 어려움을 주게 된다. 신약 저자들은 시편 110편의 “아도니”를 정치적인 왕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초월적 신적 존재로서 '메시아'를 지칭하는 말로 이해한다. 『새번역』이 “카”를 “임금 님”이라고 번역한 것은 마소라 사본과 칠십인역과 이를 인용하고 있는 신약 본문 어느 것과도 어울리지 않는 번역이다. 대부분의 한국어와 영어 번역본 들처럼 인칭대명사 접미사 “카”는 이에 상응하는 인칭대명사로 번역하는 것 이 최상의 번역이라고 본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translation of “a doni” (v. 1) and of the personal pronominal suffix “ka” (vv. 2, 3, 5) in Psalm 110 in the Revised New Korean Standard Version (RNKSV) and to suggest a new translation for them. The methods used for this research are the linguistic, hermeneutical, and canonical approaches.
From the linguistic perspective, it would be better for the word “adoni” to be translated into the word “joo” (the Lord) than into the word “joonim” (because this word is used for Yahweh). “Neoeui/jooeui” (your) translates the personal pronominal suffix “ka” more accurately than the current translation “imkeumnimeui” (the king's).
From the hermeneutical perspective, because the translation of “ka” into “the king's” presupposes the background of Psalm 110 as the king's enthronement ceremony, this translation does not match the understanding of the psalm as the messianic psalm. The best option for the translation of “ka” is a translation correspondent to its personal pronoun (your).
If the personal pronominal suffix “ka” is rendered into “the king's” which is not used in the original language, it may bring about problems in understanding Psalm 110 from the canonical perspective. The New Testament authors do not understand “adoni” of Psalm 110 in terms of a political king but take it as referring to the transcendental divine Messiah .
RNKSV's rendering of “the king's” does not correspond to MT, LXX, and the NT quotations of Psalm 110. The best translation of it is to render the personal pronominal suffix “ka” into the personal pronoun corresponding to it, following the models of the majority of the Korean and English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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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편 1권에 나타난 창조 주제의 신학적/해석학적 기능

저자 : 석진성 ( Seok Jin Sung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7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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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시편의 중요한 신학적 주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학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다. 비록 최근 들어 시편에 나타난 창조 주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했지만, 시편 전체의 문맥 속에서의 창조 주제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는 아직까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본 소고는 시편 전체에서, 특별히 시편 1권에서 창조 주제가 어떠한 신학적/해석학적 기능을 하고 있는 지 살펴보고자 시도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먼저 창조를 다루는 시편들, 시 8, 19, 33편이 시편 1권의 구조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배열되어 시편 1권의 메시지를 탄식에서 소망으로 바꾸어 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더 나아가 세 시편 모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였을 뿐만 아니라(처음 창조, creatio prima) 창조한 모든 피조물을 계속해서 다스리시고 보존하신다(계속되는 창조, creatio continua 혹은 gubernatio mundi)는 사실을 선포함으로써 모든 피조물을 통치하고 다스 리시는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 4-5권을 예견하고 있음을 주 장한다. 또한 시편 1권의 정경적 형태에서 창조 주제는 인간의 역할을 점점 축소시킴과 동시에 통치자이자 주권자이신 왕이신 여호와를 더욱 부각시키 고 있음을 밝힌다. 결론적으로 본 소고는 시편 1권의 창조 주제가 시편의 최 종 형태에서 시편 전체의 메시지를 전개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 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Creation is one of the important theological themes in the Old Testament, especially in the book of Psalms. However, until recently, the theme of creation has received relatively little attention in Psalms scholarship. There has been no comprehensive studies on the creation theme in the Psalter have yet completed. This study thus attempts to investigate the theological and hermeneutical function of the creation theme in the Psalter, in particular Book I. The psalms' dealings with creation are concentrated within Book I and Books IV-V, thereby indicating the importance of the creation theme in the final form of the Psalter. More specifically, it is no coincidence that not only do Psalms 8, 19, 29 each stand at the centers of the first three collections of Book I, but also that Psalm 33 closes its third collection. By making thematic and linguistic connections, Psalms 8, 19, and 33 proclaim that God not only created the universe (creatio prima), but also continues to rule and preserve his creation (creatio continua or gubernatio mundi), thereby foreshadowing Books IV-V, which primarily praise the Lord as sovereign king over all creation. They not only provide a hopeful tone to readers who are in a disoriented world by reminding the readers of the well-ordered world, but also encourage them to praise or witness to God's majesty as the rest of creation does. In addition, when they use the creation theme in connection with humanity, they often emphasize the frailty of humanity and its limitations. In other words, the creation theme in Book I of Psalter is canonically shaped to gradually lessen the humanistic view of the role of humanity and emphasize Yahweh as a sovereign king. Therefore, all three creation themed psalms play leading roles in orienting Book I toward Books IV-V. This study makes a case that the creation theme plays a significant role in the shaping of the Psalter, in particular Book I, contributing its overall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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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신본주의와 복음주의라는 교육이념의 토대 위에 아세아 및 세계복음화를 목적으로 1974년에 설립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의 신학-신앙운동의 일환으로 집필된 것이다. 특히 신학교육기관으로서 ACTS의 신약학 분과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재조명한 글이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외 신학계에서 활용하고 있는 신학적 용어들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해석학적 방법론에 비추어 신약학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였다. 이를 통해 ACTS 신학-신앙운동과 ACTS 신약학을 위한 제언과 사명을 다섯 가지로 제시해 보았다. 무엇보다 ACTS 신약학은 복음주의 성경신학적 틀 안에서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신학분야임을 주지하면서, 이론-실천적 항목들이 상호 연계적으로 나타나야 할 것을 제안한다. 이것은 아래와 같다. (1) 바른 성경관에 기초한 성경주해 중심의 신약성경신학, (2) 교향곡적 신약성경신 학, (3)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및 구원론 중심적 신약성경신학, (4) 통 합적이면서도 연계학문적인 신약성경신학, (5) 종말론적이며 선교적 일상 생활을 섬기는 신약성경신학. 이 운동은 일차적으로 ACTS 성경신학 교수 들 및 모든 교수진이 함께 해야 할 연합운동이다. 동시에 ACTS에서 공부하 고 있는 재학생들, 특히 석박사과정 중에 있는 한국 학생들 및 외국인 학생 들을 통해 발휘되기를 기대한다. ACTS 출판부는 ACTS가 추구하는 신학-선 교적 사상과 비전을 현실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로 기능을 다하도록 고려해야 한다.


This paper has been designed in terms of the theological-religious movement of ACTS which was established in 1974 for the purpose of evangelization of Asia and the world based on theocentricism and evangelicalism as her educational value. It aims to elaborate the characteristics and the goals of the New Testament Studies Department (NTSD) of ACTS as a theological institution. I, first of all, will define several theological terms such as 'theology', 'Christian theology', 'biblical studies' and 'biblical theology.' Then I also briefly sketch with some comments the New Testament studies past, present and future in light of their hermeneutical methods.
After doing so, I propose five suggestions as tasks for NTSD of ACTS as part of ACTS' theological-religious movement. Considering that NTSD of ACTS should be organized and developed within the reformed-evangelical biblical theology, the paper claims these theoretical-practical elements are to be presented in an inter-relational academic framework. These elements are as follows: (1) the Bible exegesis centered on NT biblical theology based on the sound doctrine of the Scripture, (2) the symphonic NT biblical theology, (3) the NT biblical theology focusing on such themes of Christology, the Kingdom of God and salvation, (4) the NT biblical theology as an integrated and interdisciplinary department and (5) the NT biblical theology which serves eschatological and missional life in everyday situation.
This academic movement is driven by both the ACTS' biblical theology professors and other members of ACTS' faculty. In a similar vein, this is to be well actualized in ACTS' Korean and international students, particularly those who are engaged in ThM and PhD programs. One way for this academic movement to be practically promoted is through the ACTS Press in a series of publication, which can be considered a vital and effective tool in making the ACTS theological-religious thoughts and vision re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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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지 휫필드와 웨일스의 칼빈주의적 감리교와의 관계 재고찰

저자 : 박응규 ( Pak Ung Kyu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9-16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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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말해, 감리교는 주로 18세기 영국국교회의 성직자였던 존 웨슬리에 의해 시작되고 형성된 웨슬리안 감리교를 의미한다. 그러나 영국의 개혁주의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는 칼빈주의적 감리교가 오히려 먼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칼빈주의적 감리교는 하나님의 주권을 증대시키고자 예정교리에 역점을 두었던 존 칼빈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칼빈주의적 감리교가 영국에서는 초기에 어느 정도 성공했으나, 그 성장은 주로 웨일스에서였다. 규모도 작고 거의 잊혀 진 감리교의 한 그룹인 칼빈주의적 감리교는 웨슬리안 감리교에 비해 훨씬 적은 학문적 관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조지 휫필드의 눈부신 역할로 인하여 웨일스에서 칼빈주의적 감리교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휫필드의 영향은 주로 미국의 기독교 역사에 더 강력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 했지만, 그의 신학적 입장인 칼빈주의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의 교회 역사가들에 의해 충분히 고려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휫필드의 신학적 입장이 웨일스에서 견고한 영향력을 미쳐왔다는 것은 독특한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이 논문에서는 휫필드의 웨일스 방문과 더불어 웨일스에서의 칼빈주의적 감리교와 어떤 관계를 조성했는지를 설명하고, 그의 칼빈주의의 근원들에 대해 언급하며, 또한 감리교 운동에서 휫필드와 웨슬리의 관계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감리교 내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그 운동의 수장이 웨슬리가 되도록 한 것은 다름 아닌 휫필드의 희생을 감수한 결정이었다. 신학적인 입장의 차이로 인해 둘 사이의 관계가 악화되었을 때 웨슬리 형제와 대화를 계속하고자 노력했던 것도 휫필드의 화해의 정신이었다. 휫필드는 항상 함께 동역하고 또한 서로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느꼈다. 이러한 모든 과정에서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친구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면서 개인적인 비난은 삼가려고 애쓴 것도 휫필드였다. 휫필드가 미국의 대각성운동에 끼친 지대한 영향과 더불어 그가 웨일스의 칼빈주의적 감리교 운동에 미친 결과도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Generally speaking, Methodism is Wesleyan Methodism, following the pattern and precepts laid down by the eighteenth-century Church of England clergyman, John Wesley. However, Calvinistic Methodism predated Wesleyan Methodism and was rooted in the English Reformed Protestant tradition. The Calvinistic Methodists followed the teachings of John Calvin, who, in his desires to magnify God's sovereignty, laid great success on the doctrine of divine predestination.
While Calvinistic Methodism showed some early signs of success in England, it sustained growth in Wales. Calvinistic Methodism, the smaller, almost forgotten, Methodist sibling, has received considerably less academic attention than Wesleyan Methodism. George Whitefield played a tremendous role in the rise of Calvinistic Methodism in Wales. While he had a much more solid influence on American religious history, Whitefield's Calvinism has not been fully appreciated by most church historians. Yet, Whitefield's theology has had a lasting effect in Wales. This article tries to show the influence of Whitefield's visits to Wales and his relationship with the Welsh Calvinistic Movement, the sources influencing Whitefield's Calvinism,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Whitefield and the Wesleys.
This paper argues that how Whitefield's sacrificing decision was to spare the movement from strife and allow Wesley to be the leader of Methodism. Whitefield's spirit of reconciliation kept him in communication with the Welseys even when they were bitter about theological matters. Whitefield always felt that they could work and disagree. Through it all, it was Whitefield who kept doing that they might remain friends, be free to disagree, but not to attack each other in personal fashion. In addition to Whitefield's great impact on the Great Awakening in American colonies, his influence upon the Calvinistic Methodism in Wales is to be highly regarded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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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에드워즈의 포스트밀레니엄 사상과 계몽주의 유토피아 사상의 연관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구에서 기독교의 밀레니엄 사상과 유토피아 사상은 그 시대를 반영하는 산물로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이 연구는 먼저 유토피아사상의 발전과 에드워즈에게 영향을 미친 청교도의 종말론을 검토하고 있다.
18세기 뉴잉글랜드 상황에서 에드워즈는 당시 유행하던 계몽주의 유토피아사상을 일부 수용하여 자신의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포스트밀레니엄사상으로 발전시켰다. 우리는 그의 포스트밀레니엄사상에서 계몽주의 유토피아사상의 주요한 이슈였던 학문과 역사의 발전, 이성의 역할, 역사의 완성이 주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에드워즈는 맹목적으로만 계몽주의 유토피아사상을 따르지는 않았다. 그는 이를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비평적으로 수용하여 이성에 기초한 학문과 지식의 발전이 얼마나 불완전한지를 지적하면서 결국에는 기독교가 추구하는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통해 진정한 유토피아가 성취될 것임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계몽주의 자들은 유토피아에 대한 낙관적 기대를 가지는 반면 에드워즈는 밀레니엄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영원히 지속되리라는 전통적인 기독교 종말론의 입장을 재확인한다.
에드워즈의 포스트밀레니엄 사상은 미국의 건국과 이후 미국이 가야할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미국의 건국은 밀레니엄 건설을 이루려는 신의 섭리로 해석되어 이 세상에서 의로운 제국의 역할을 감당해야할 사명을 가졌다고 기대되었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 계몽주의 영향 속에서 과학과 학문의 발전을 기독교적으로 해석하여 조화시키려했던 당대를 대표 하는 기독교 지성인로서의 에드워즈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nnection between Jonathan Edwards' postmillennialism and Enlightenment utopian thought. Christian millennialism and utopian concepts developed in a close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as products of Western thought. This study first reviews the history of utopian thoughts and Puritan eschatology that had influenced Edwards.
In the context of 18th Century New England, Edwards accepted some of the Enlightenment utopian ideas and develops his postmillennialism. His millennialism has the major utopian themes: the development of the academy and history; the role of reason; and the completion of history. However, he only critically accepts these concepts through the lens of Reformed theology. He sees the Enlightenment based only on reason as incomplete. He argues that true utopia will only be accomplished through the coming of the Kingdom of God at the end of days. Thus, the Enlight enment held an optimistic expectation of a utopia to be made in this world, while Edwards reveals the limitations of the Millennium and reaffirms the Christian eschatology concepts of heaven and hell.
Edwards' postmillennialism has had a major impact on the founding of the United States and its future direction. < Insert person or people here > interpreted the United States as a Christian country designed by divine providence to establish the millennium. It was expected to have a mission to serve as a righteous empire in this world. Edwards as one of representative Christian intellectuals who tries to adapt and harmonize Christian thoughts to his contemporary secular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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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도르트 신경의 하나님 이해

저자 : 류성민 ( Ryu Seong Min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1-22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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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 신경은 항론파를 대항하여 개혁파의 예정론을 서술하였다. 본고는 신경에서 기술된 하나님 이해를 관찰하여 신경과 항론파의 하나님 이해와 비교한다. 먼저 신경에 표현된 하나님에 대한 진술에서 시작하여 의와 사랑이라는 성품이 신경의 뼈대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와 사랑이라는 구조는 하나님의 일하심으로서 사람의 구원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신경이 전제하는 사람의 상태와 죄에 대한 의미는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특징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특히 구원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신경이 구원의 문제를 하나님의 속성과 관련하여 이해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신경이 항론파의 하나님 이해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님의 불가해성에 기초한다. 이 불가해성을 넘어서는 행위를 신경은 호기심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에 대하여 신경은 사람의 추론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가장 옳은 길이라며, 둘이 충돌하지 않음을 분명하게 주장한다. 오히려 사람이 해야 하는 바른 반응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신경이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지만, 신경은 철저히 실제적인 관심에 기초하여 이 문 제를 논하고 있다. 유아의 예정과 유기 교리와 윤리의 문제는 신경이 교회의 실제적인 문제에 답을 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논의를 통하여 본고는 항론파의 하나님 이해가 사람의 경험에 기초한 사람 중심적임을 밝히고, 신 경의 하나님 이해는 성경에 기반한 하나님 중심적임을 보인다.


The canon of Dort synod describes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of the Reformed against the Remonstrants. This paper compares the doctrine of God of the canon and the Remonstrants by observing the description about God described in the canon. First, we begin with a statement about God expressed in the canon, and we can see that the two characters of God, namely righteousness and love constitute the framework of the canon. And the structure of God's righteousness and love has a close relationship with man's salvation as work of God. In particular, the meaning of sin that the canon premises helps not only the understanding of man, but also more clearly show the character of works of God. By looking at the way God works in relation to salvation, it turns out that the canon understands the problem of salvation in relation to God's attributes. It is based on the incomprehensibility of God that the canon criticizes God's understanding of the Remonstrants. It points out that the act over this incomprehensibility of God is curiosity of man. And the canon states that in the problem about God's sovereignty and man's responsibility, which is the most important question, it is the right way to follow not man's reasoning but the Bible's teachings and that both do not conflict. Rather, the right response to man is to fear God. Although the canon deals with the understanding of God in this way, the canon discusses this issue based on utter practical interest. It is answering the real problems of the church, such as the election of infant, the doctrine of reprobation and the Ethic. Through this discussion it reveals that the doctrine of God of the Remonstrant is human-centered based on human experience, but that the doctrine of God of the canon of Dort is God-centered based on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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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양적연구방법을 사용하여 기독교교육과에 입학하여 재학 중인 학생들의 전공선택동기와 진로선택요인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그들의 동기가 그들의 재학 중 학업적 효능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되어진 표본은 경기도 소재 S대학교 기독교교육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200개의 설문지가 배포되었고 158부가 회수되었으며, 불성실하게 응답한 5개의 설문지를 제외하고 최종적으로 153개의 설문지가 연구 표본으로 사용되었다. 입학 전 학생들의 전공 이해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연구자가 개발한 설문문항과 전공·진로선택동기를 측정하기 위해 정보연이 '대학생의 전공선택동기 및 직업선택요인 조사' 설문이 그리고 학업적 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하여 김아영과 박인영이 개발한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교육과에 재학 중인 학 생들 가운데 약 50% 정도는 입학 전에 기독교교육전공에 대한 정보를 가지 고 있었다고 응답한 반면 약 34% 정도는 전공교육과정에 대해 몰랐다고 응 답하였다. 둘째, 전공선택동기의 하위요소인 개인적동기와 직업선택요인의 하위요소인 내적동기가 높을수록 학생들은 재학 중 학습에 더 자신감을 갖 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저학년 학생들이 고학년 학생들보다 더 전공과 직 업이 일치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orrelation between students' motivation for major selection and carrier choice factors and the academic efficacy enrolled in the Christian Education Department.
The sample used in this study is the students in the Christian Education Department of S University in Gyeonggi-do, and the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for all the students from the first grade to the fourth grade. A total of 20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158 were collected. 153 questionnaires were finally used as study samples except for five questionnaires that responded unfairly. In order to measure the degree of understanding Christian education major before entering the school, students' motivation for major selection and carrier choice factors, and their academic efficacy, the questions the researcher developed, 'motivation and choice factor of college students' choice' and 'academic self efficacy scale' were used each.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bout 50% of the students in the Christian education department answered that they had information about the Christian education major before entering the school, while about 34% answered that they did not know about the curriculum of Christian education major. Second, the higher the internal motivation for major and carrier, the more confidence in learning. Third, students in lower grades is seemed to think that their majors and professions should be more consistent than those in upper gr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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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CTS 신학-신앙운동을 중심으로 본 구속사적 설교의 한계와 대안

저자 : 신성욱 ( Shin Sung Wook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47-293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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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지금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그 위기의 원인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강단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그러면 한국교회의 강단에 어떤 문제가 있단 말인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 있다면 인물중심의 모범적 설교와 구속사적 설교 사이의 갈등에 관한 문제이다.
우선 나는 2장에서 구속사적 설교의 정의와 등장 배경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구속사적 설교는 모범적 설교에 대한 강력한 반발로 출현한 설교의 방법이다. 모범적 설교란 역사적 본문으로 설교할 때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범이나 교훈으로 제시하는 설교의 방법을 말한다. 구속사적 설교를 지향하는 이들이 볼 때 모범적 설교는 본문에 나오는 인물들의 구속사적 위치와 기능과 역할은 무시한 채 단지 청중들의 삶에 모범이 되고 교훈을 주기 위한 예화로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구속사적 설교를 주장하는 학자들은 당시까지 유행하던 모범적 설교를 신랄하게 비판했고, 모범적 설교를 하는 사람들 또한 구속사적 설교의 접근방법에 큰 거부감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양자 사이에 치열한 논쟁과 갈등이 시작됐다.
3장에서 나는 인물중심의 모범적 설교의 장점과 한계, 그리고 구속사적 설교의 장점과 한계에 대해서 분석해볼 것이다. 인물중심의 모범적 설교 방식이나 구속사적 설교 방식이나 모두 장점과 한계를 갖고 있다. 전자는 성경 전체의 중심진리가 되는 구속사적인 내용을 놓친다는 것이요, 후자는 그리스도인 이 살아야 할 교훈적인 삶에 대한 언급이 무시되거나 소홀히 된다는 것이다.
4장에서는 ACTS 신학-신앙운동을 통해서 본 대안을 찾을 것이다. 나는 이 둘사이에 있어서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ACTS 교수진이 함께 공관한 중심진리 및 신본주의와 복음주의를 적용하는 방법을 활용했다.
먼저 중심진리와 복음주의를 접목시켜보았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어떻게 은혜(grace)를 베푸셨는가를 찾아내어, 그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응답(response)하고 있는지를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살펴서 그것을 오늘의 청중들에게 적용하자는 것이다. 이때 설교자 는 본문에 등장하는 인간 주인공이 그들을 움직이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음을 강조하면서 소개해야 한다.
다음으로 신본주의를 적용시켰다. 구속사적 강해설교라 해서 무조건 모든 본문에서 억지로 그리스도를 찾으려 하지 말고 성삼위 하나님의 구속 활동을 본문에 주어진 그대로 드러내어 보여주자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교훈의 내용들이 주로 강조되어 온 한국교회 상황에서 구속사적 설교와 모범적 설교를 균형 있게 잘 활용하게 되는 작은 변화가 일어나리라 생각한다.


The Korean Church, which has experienced unprecedented revival and growth in world church history, is facing its greatest crisis ever. What is the cause of the crisis? In short, there is a serious problem with the pulpit in the Korean Church. So what's wrong with the Korean Church's pulpit? The most important issue is the conflict between the exemplaristic preaching and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First of all, I will look at the definition of and its background of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in Chapter 1.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is a method of preaching that emerged in strong opposition to the exemplaristic preaching. The exemplaristic preaching is a method of preaching that presents the characters in the text as examples and lessons to follow when we preach in the historical text. In the eyes of those who prefer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 ing, the exemplaristic sermon was judged to be used only as an example and a model for the audience's lives, ignoring the redemptive position, function and role of the characters in the text.
Thus, scholars advocating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criticized the exemplaristic preaching prevailing at that time, and those advocating the exemplaristic preaching also had a great refusal to approach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As a result, fierce debate and conflict began between the two.
In chapter 2, I will study the strengths and limitations of the exemplaristic preaching, and the strengths and limitations of the redemptive-historical sermon. Both the method of the exemplaristic preaching, and the strengths and limitations of the redemptive-historical sermon. have merits and limitations. The former misses the binding details of the whole Bible, which is the central truth, and the latter ignores or neglects the reference to the moral life that Christians should live in.
Both the human-centered exemplaristic preaching method and the redemptive-historical preaching method have merits and limitations. The former misses the central truth of the whole Bible, and the latter ignores or neglects the precious lessons of life that Christians should seek.
In Chapter 3, we will look for alternatives through the ACTS Theology-Faith movement. I will use a method of applying central truth, theocentricalism and evangelicalism that the ACTS faculty worked together to resolve the conflict between the two.
First, I combined the central truth with evangelism. We have to find out how the gracious God has given grace to His people, and how His people in His grace are responding to them through the lives of the Biblical figures and apply it to today's audience. will be. At this time, the preacher should emphasize that the human hero in the text is under the grace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moving them.
Next, we applied the principle of theocentricalism. Instead of trying to find Christ in all the texts, we have to reveal the redemptive activity of the Holy Trinity just as it is given in the text.
If we do, I think there will be a small change that will make good use of the exemplaristic sermon and redemptive-historical sermon in a balanced way in the situation of Korean Church where moral and ethical lessons are predominantly preached.

KCI등재

9로잔운동에서 본 포스트모더니즘의 종교다원주의

저자 : 김성욱 ( Kim Seong Uck )

발행기관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간행물 : ACTS 신학저널(구 ACTS Theological Journal)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95-32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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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는 다문화사회와 종교다원주의, 그리고 세계화 문제에 대한 선교학적 성찰과 선교전략이 필요하다. 다문화상황에서 국내로 유입되는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선교전략이 필요하다. 지난 20세기는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수많은 연구와 토론을 가졌다. 로잔운동은 이러한 세속적인 흐름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바람에 맞서서 복음주의적 선교신학과 선교전략을 전개하여 왔다. 1974년 제1차 로잔대회의 로잔언약과 1989년 제2차 로잔대회의 마닐라선언, 그리고 2010년 제3차 로잔대회의 케이프타운 서약은 오늘날의 종교다원상황에서 합당한 복음전도법을 전개하고 있다. 로잔운동은 이러한 종교다원상황에서 복음의 유일성을 전파하는 최일선에서 사역하였다. 오늘날의 한국사회도 점차적으로 다원주의 사회로 지향하고 있어서 이러한 환경에 대한 복합적인 자세가 요구된다고 본다. 포스트모던 시대에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문화와 특징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로잔운동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세주임을 선언하였으며, 종교다원주의적 주장과 종교혼합주의를 거부하였다. 로잔운동 은 여하한 형태의 혼합주의를 거부하며, 타종교와의 대화도 그리스도와 복 음을 손상시키므로 거부한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다.
오늘날도 복음전도자는 성경의 절대계시를 부정하는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다원사회에서 신약성경의 제자들처럼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 결하게” 최고의 지성과 인격을 지닌 선교사가 되어 현대인들의 모습을 이해 하면서, 아울러 폴 히버트(Paul G. Hiebert)의 제안처럼 “진리는 강하게 방 법은 부드럽게” 포스트모더니즘 세상에서 복음전파의 과업을 완수하여야 할 것이다.


Today, the Korean church needs a proper mission strategy for countering religious pluralism and globalism in a multi-cultural society. More specifically, it needs a mission strategy for Muslim immigrants in Korea. During the 20th century, there had been many discussions about religious pluralism from missiological perspectives.
The Lausanne Movement suggested several evangelical mission strategies for handling postmodernism and religious pluralism in modern secular world. In 1974, the first meeting of Lausanne Movement declared a biblical mission strategy for religious pluralism through the Lausanne Covenant, in 1989 the Manila Manifesto, and in 2010 the Cape Town Commitment. The Lausanne Movement has tried to communicate the uniqueness of the gospel to the secular world until now.
Today, the Korean Church needs a missiological attitude because Korean society is encountering a multicultural situation. In the postmodern age, the modern church needs a deep understanding of religious pluralism to effectively communicate the gospel. The Lausanne Movement declared the truth of the uniqueness of Jesus Christ in pluralistic society and rejected the voice of religious pluralism and religious syncretism. The Lausanne Movement also has emphasized the message of the uniqueness of the gospel.
Modern evangelists should understand some characteristics of postmodernism and religious pluralism in an age of denying the absolute revelation of the Bible. They must be “as shrewd as snakes and as innocent as doves” (Matt.10:16) with high quality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in modern world. Also, they must have a mission strategy of “truth strongly but method gently” as Paul G. Hiebert for effective communication the gospel in moder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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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복음주의 운동 내부에서 논의되어온 전도의 우선순위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총체적 선교로 확장시킨 것은 로잔운동이 현대 선교신학에 끼친 중요한 공헌이라 할 수 있다.
로잔운동보다 좀 더 일찍 시작된 194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현대 복음주의운동 역시 당대 근본주의가 소홀히 여기던 교회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942년 복음주의협회(NAE: The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를 조직하였다. 1940년대 (현대)복음주의운동 그리고 1970년대의 로잔운동에서 복음주의자들은 복음전도는 교회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제임을 확인하면서도, 동시에 복음주의교회가 그 동안 사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점을 회개하면서 중요한 책임을 확인하였는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21세기 복음주의교회는 총체적 선교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겨야할 것을 확인하였다(대하 7:14).
연구자는 로잔의 3차에 걸친 대회를 통해 변함없이 천명한 복음전도의 우선순위를 두되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로잔의 총체적 선 교 에 대한 입장, 그리고 1942년 복음주의협회(NAE)를 결성함으로 전도의 우선순위를 확고하게 하면서도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했던 노력 을 살펴봄으로 21세기 복음주의 진영 선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총체적 선 교이어야 함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는 결론에서 21세기 복음주의 진영 교회들이 W. C. C. 의 실수를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바울이 보여 준 것처럼 총체적선교를 하되 복음전도의 우선순위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을 강조했다.


This article pertains to how the discussion of the priority of evangelism as well as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the Church within the 21st century's evangelical movement ultimately led to the development of holistic missions. This is significant because it was one of the most important contributions of the Lausanne movement to Christian missions.
Another important element in this article is the discussion on how the modern evangelical movement in the United States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the Church, while fundamentalism rejected it. This movement, which began in the 1940s (a little earlier than the Lausanne movement, which started in the 1970s) also organized the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 (NAE) in 1942.
Evangelicalism in the 1940s (which was a modern evangelical movement) and the 1970s Lausanne movement acknowledged that evangelism was the most important task that the church could not neglect or disregard. However, at the same time, Evangelicals repented of the evangelical church's indifference and shifted their focus to concern for society. Consequently the evangelical church in the 21st century determined that it should carry out holistic missions in earnest. This article explains how the 1940s modern evangelical movement and the 1970s Lausanne movement clarified that the evangelical church in the 21st century should carry out holistic missions according to the teachings of Scripture (2 Chronicles 7:14).
This article also attempts to analyze the incontrovertible importance of evangelism in missions along with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the Church of the Lausanne movement through three conferences (1974, 1989 and 2010). Furthermore, this article will present a theological position of the Evangelical Association (NAE), which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the Church with regard to holistic 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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