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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22권1호(2015)~26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52
음악이론포럼
26권1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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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뉘른베르크 오페라 《젤레비히》(Seelewig)에서 사용된 악기와 조성에 대한 상징적 의미와 정서적 표현

저자 : 조연숙 ( Yeon-sook Cho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4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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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1649년에 하르스되르퍼(Georg Philipp Harsdörffer, 1607-1658)는 8권으로 구성된 방대한 문학전집 『여성실에서의 대화놀이』(Frauenzimmergesprächspiele)를 완성하고 4번째 권에 《젤레비히》(Seelewig)를 수록하여 1644년에 출판한다. 당시 하르스되르퍼의 대본을 가진 《젤레비히》는 무대작품의 표현법들을 담아 슈타덴(Sigmund Theophil Staden, 1607-1655)의 음악과 함께 극작품으로 탄생된다. 따라서 '텍스트의 소통을 위해' 《젤레비히》에서 사용된 개별 악기와 조성은 각각의 등장인물과 연계되어 상징적 의미와 정서적 표현을 가지며 텍스트의 내용과 전개처럼 음향적 내용과 전개로 소통력을 보여준다. 결국 제시된 악기와 조성의 상징적 의미와 정서적 표현은 바로크 뉘른베르크 오페라 «젤레비히»에서 소통된 당시 사회의 '문화적 소리'로 음악사적 의미를 갖는다.


In 1641-1649, Harsdörffer completes the eight-volime literary collection 『Frauenzimmergesprächspiele』 and include 《Seelewig》 in the fourth volume and published it in 1644. The 《Seelewig》 with the script of Harsdörffer at the time was born into a dramatic work with the music of Staden with the expressions of the stage works. Thus, the individual instruments and tonalities used in the 《Seelewig》 for textual communication have symbolic meanings and emotion-expressions associated with each actor.
Therefore, instruments and tonalities associated with the actors of the 《Seelewig》 opera show by acoustic development and contents the communication power like texts. Eventually, symbolic meaning and the emotion-expression of the presented musical instruments and tonalities have musical historical meaning as the 'cultural sound' of society at that time communicated in Baroque Nurnberg-opera 《Seele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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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바흐의 리토르넬로와 칸타타 208번 - 바이마르를 넘어서

저자 : 이가영 ( Kayoung Lee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3-7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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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713년 2월 23일 연주된 바흐의 세속칸타타 208번에 포함되어 있는 두 개의 아리아, 즉 제7악장 베이스 아리아와 제9악장 소프라노 아리아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다. 이 두 악장은 바흐가 비빌디의 협주곡을 접하기 이전, 즉 1713년 7월 이전에 작곡된 음악들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바흐담론은 비발디 협주곡을 통해 학습한 리토르넬로 형식은 1713년 7월 이후 작곡되는 바흐의 성악작품에 침투하였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칸타타 208번의 분석을 통해 이 글은 이미 1713년 7월 이전부터 바흐는 리토르넬로 형식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나간다. 이를 통해 이 글은 바흐의 작곡공정이 뮬하우젠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쳐, 비발디의 협주곡을 학습하고, 이것을 바이마르의 루터교 칸타타에서 실험하여 라이프치히에서 최상의 수준에 이른다는 일관성 있고, 체계적이며, 논리적인 내러티브의 재고를 요청하고 있다.


This article examines BWV 208, the secular cantata performed at the Birthday of Duke Christian of Saxe-Weißenfels on the 23rd of February, 1713. Through the analysis of two arias taken from BWV 208, namely, the bass and soprano arias, I will explore to the extent that the ritornello procedure that Bach employs for the two movements reflects or deviates from the procedure originally designed by Vivaldi. After illustrating that Bach already utilizes the ritornello procedure in these movements even before he was exposed to the Vivaldian concertos, I will argue that the traditional narrative that read Bach's Weimar arias as a manifestation of Bach's study of Vivaldian works need to be re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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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칼 필립 엠마뉴엘 바흐의 《건반악기를 위한 A장조 소나타》 분석 - 갈랑 스키마와 형식적 구조 측면에서

저자 : 박지영 ( Jiyoung Park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9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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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칼 필립 엠마뉴엘 바흐의 건반악기를 위한 A장조 소나타, W. 55/4의 1악장을 여딩엔의 스키마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W. 55/4의 1악장에서는 각 스키마 유형이 소나타 형식의 구조안에서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활용된다. 이는 작곡가가 갈랑 스타일로서 스키마를 인식하였을 뿐 아니라 형식적 구조 또한 면밀히 고려하여 작품을 구상했음을 의미한다. W. 55/4의 전체 악장에서는 종지가 갈랑 스타일을 반영하는 또 다른 척도이다. MI-RE-DO, 커드워스 종지, 회피 또는 위종지, 수렴 종지, COMMA, 클라우줄라 베라, 그랜드 종지 등의 다양한 유형이 용도와 기능에 맞게 사용된다. 예를 들어 작품을 끝맺는 3악장의 종결부에서는 그랜드 종지, 회피 종지, 커드워스 종지가 연이어 나타나 종지를 극대화한다.
여딩엔의 스키마 이론은 갈랑 음악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과 지침서로서 전형화된 음악적 패턴인 '성부 진행 스키마'를 제시하였고 이러한 스키마 유형과 종지는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갈랑 음악의 스타일과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스키마 이론은 전고전시대 뿐 아니라 적용 가능한 고전 시대 작품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and analyze the keyboard sonata of C. P. E Bach's W. 55/4, in terms of its formal structure, content, and schemata, by applying Robert Gjerdingen's Schema Theory. Derived from the Leonard Meyer's School, the schema theory is established and developed through Dr. Gjerdingen's publications, A Classic Turn of Phrase and Music in the Galant Style. He defines eleven types of galant schema based on partimenti, and solfeggi . Some schema types are named after musicologist or practical musician who found and made them in order to honor their achievements.
In his A major keyboard sonata in A Major, C. P. E. Bach uses limited schemataRomanesca, Monte, Prinner, while the types of cadence are found extensively. This is because C. P. E. Bach attempts to acknowledge those schemata in the frame of the sonata form, thus reveals how he coordinates galant schemata within the formal structure of the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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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헨체의 《메두사호(號)의 뗏목》(Das Floß der Medusa)으로 살펴보는 20세기 후반의 세속 오라토리오 창작의 의미

저자 : 한상명 ( Sang Myung Han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9-127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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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세기 후반의 작곡가가 생각하는 전통적인 오라토리오 양식 활용의 의미를 찾아보려는 목적으로 헨체의 유일한 오라토리오 《메두사호(號)의 뗏목》(1968)을 구체적으로 살펴본 것이다. 이 작품은 1816년에 실제 일어난 프랑스의 호위함 메두사(Meduse)의 난파 사건을 소재로 했고 솔로, 혼성합창단, 관현악이 함께하는 전통 오라토리오 양식과 유사한 구성의 세속 오라토리오 이다.
헨체는 인간의 삶을 향한 순수하고 강한 의지를 이야기하는 소재 선택과 인간에 대한 존중과 도덕성을 노래한 전통 오라토리오의 장르 미학을 연결하고 악곡 구성의 기초로 삼았다. 그리고 상징적인 등장인물을 설정하고, 적절한 시각적인 무대와 극적인 움직임의 요소를 도입했으며 이야기 속 인물들과 그들의 상황에 대해 공감하는 오케스트라의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20세기 후반의 음악에서 확실하게 드러나는 작곡가의 개별성을 담았다.
사회 참여적인 작곡가로 변화하며 자신의 새로운 예술 철학을 담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한 헨체의 《메두사호(號)의 뗏목》은 종교적인 내용이 중심 주제인 오라토리오 장르가 세속적인 내용을 담아서도 그 예술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했다. 또한, 작곡 경향의 자유로움이 무한한 20세기 후반에도 전통적인 장르 양식 활용이 작품을 창의적으로 전개하는 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었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examine Das Floß der Medusa (1968), the only Oratorio of Henze, closely in order to explore the significance of utilizing the mode of traditional Oratorio as considered by composers in the late 20th century. This work is a secular Oratorio structured in a form similar to that of the traditional Oratorio with soli, mixed chorus and orchestral music and themed around the shipwreck of Meduse, the frigate of France in 1816.
Henze selected the themes showing the pure and strong will of human beings toward the life and combined the aesthetics of genre of traditional Oratorio highlighting the respect toward human being and ethicality, which he used as the basis for music composition. Moreover, he set the symbolic characters and introduced the elements of proper visual stage and theatrical movements, and furthermore, emphasized the role of orchestra providing a window into the characters in the story and their situations, thus embodying the individuality of composer which was clearly revealed in the music of the late 20th century.
Das Floß der Medusa, the first work of Henze which reflected his new art philosophy while he was transforming into a socially-engaged composer, clearly showed that the genre of Oratorio, themed primarily around religious contents, could sustain its artistry even when it contained secular stories. In addition, it clearly demonstrated that the use of traditional genre mode could spur creative unfolding of works even in the late 20th century characterized by unlimited freedom of music composition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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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손드하임의 뮤지컬 - 극적 환상과 진행, 그리고 그에 관련한 작곡 소재와 기법

저자 : 신혁진 ( Hyukjin Shin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9-16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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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드하임의 뮤지컬은 20세기 후반의 미국 극장예술의 새로운 양식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주었다. 그의 뮤지컬 음악은 각 대본과 극중 인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고찰의 결과물이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그 수준을 따지지 않고 활용하는 그의 비범한 절충주의의 결과이다. 이 논문에서는 그의 대표 뮤지컬 중 몇 장면을 음악적인 측면으로 분석하고 사용된 작곡 소재와 기법을 화성, 선법, 리듬, 텍스처, 형식 구성 원리 등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그 결과 어떻게 극의 총체적 예술성에 공헌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왜 그의 뮤지컬이 미국 고전으로 남을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Sondheim's musicals have answered the aspiration for the new style in American theater in the late twentieth century. His musicals are the outcome of his insightful understanding and consideration on the drama and characters. Also they are rooted in his exceptional eclecticism in which there is no boundary in styles, genres and artistic levels. In this paper, a few scenes from his well-known musicals are analyzed and discussed in terms of their compositional materials and techniques, such as harmony, modes, rhythm, texture and formal structure. Furthermore it discusses how those aspects contributed the success of musicals as whole and why his musicals are considered to have enough values as American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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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 음악대학 커리큘럼 분석 및 제언 - 20세기 이후 음악 교육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예진 ( Yeajin Kim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1-19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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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음악대학의 커리큘럼은 20-30년 전의 커리큘럼과 비교하여 별 다른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조성음악을 위한 화성법, 대위법, 구조분석에 대한 수업은 필수로 지정되어 있는 반면, 조성 음악 이후의 음악에 대해서는 한, 두 과목 선택 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와 관련 수업이 개설도 안 되어 있어 무조음악에 대한 교육적 경험의 기회조차 받을 수 없는 음악대학들도 무수히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 국내 음악대학들의 커리큘럼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현 실태를 파악하였으며, 세계 우수한 음악대학들의 커리큘럼 조사를 통해 어떠한 수업들을 제공하며 21세기 흐름을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미국, 독일 음악대학들의 커리큘럼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와는 매우 상이한 수업 설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전공 음악 수업뿐만 아니라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개설하여 깊이 있는 해석 능력 함양이 가능토록 하고 있었으며, 4년의 학부 기간 동안 조성음악에만 초점 맞춘 것이 아니라 20, 21세기 현대 음악까지 음악이론과 음악사를 연계시켜 단계적으로 매우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있었다. 또한, 정통 서양 음악에서 벗어나 현재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장르 등을 다양하게 수용하여 개설하고 있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우수 음악대학들의 커리큘럼 분석 연구를 통해, 필자는 21세기, 한국 음악대학의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제안하였다. 전공필수의 음악이론 1-9 수업을 조성음악 분석법에서부터 현대음악 분석까지 아우르도록 설계하여 4년의 학부 과정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조성음악 뿐만 아니라 20세기, 21세기, 현대음악까지 접하고, 분석·해석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음악이론 수업과 음악사 수업 내용이 연결되도록 설계하였으며, 이러한 이론적 학습과 함께 분석 실습, 연주 실습 등도 연계된 교육과정을 제안하였다.


In this paper, I focused on the problem of music college curriculum in Korea. For analysis of music colleges curriculums, I searched several music colleges' curriculums, such as Seoul National University, Yonsei Universit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Kyunghee University, University of Seoul, Chungnam University, Joenbuk University, Kyungbuk University, and Busan University. Through this investigation and analysis of these music college curriculums, I found that those universities still focus on the tonal music education except atonal music.
However, in case of the curriculums of music college in America and Germany, they have totally different curriculums from our curriculums. They give many chances to students to take various subjects relating to 20, 21 century music. In addition, it also opens up classes in various fields related to music to enable students to have deep interpretive ability of music. During four-year undergraduate program, it focused not only on tonal music theory but also on music theory and music history including the 20th and 21st century music. Also, I was able to confirm that there are many classes to study traditional Western music as well as contemporary music and popular genre.
Through the curriculum analysis study of these excellent music colleges, I developed and proposed more ideal curriculum suitable for Korean Music College in the 21st century. As required courses, the music theory 1-9 classes are designed to cover from traditional tonal music analysis to contemporary music analysis through the four-year undergraduate course. Especially, it is designed to link the music theory class and the contents of the music history class. With this theoretical learning, the analysis course and the performance practice class are associated in the curriculum that I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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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영화음악의 위치성에 대한 재고찰 - 내재, 외재, 그리고 그 사이 공간들 -

저자 : 안수환 ( Soo Hwan Ahn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간행물 : 음악이론포럼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7-21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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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골만(Claudia Gorbman)의 내재적· 외재적 음악의 분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러한 이분법적 공간을 넘어서는 공유공간과 사이공간인 앰비다이제시스(ambidiegesis)와 메타다이제시스(metadiegesis)에 대한 개념적 검토와 정의를 시도하였다. 기술발전에 힘입어 영화에서 음악의 처리 방식이 다원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홀브룩, 스틸웰, 스미스와 같은 학자들은 음악의 위치성을 설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앰비다이제시스와 메타다이제시스는 물론, '환상적인 갭'(fantastic gap), '애매한 상태' 등을 제시하였으나 이들 간의 합의는 도출되지 않았다. 필자는 음악의 위치성에 대한 최근의 논의들을 검토하고 이들에 대한 비교, 종합, 적용을 시도하였으며, 장면의 변화에 따라 음악의 위치성 변화를 역동적으로 판단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몇몇 사례로 든 영화의 장면들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음악의 위치성 변화에 대한 역동적 인지가 해석에 끼칠 수 있는 영향과 여기서 나오는 풍부한 의미에 대해 탐구하였다.


This paper critically examines Claudia Gorbman's categorization of diegetic and non-diegetic music, and tries to define concepts of ambi-diegetic and meta-diegetic, in-between spaces beyond her dichotomous perspective. As the technical development led to music's diverse and delicate handling in film, film music scholars such as Morris Holbrook, Robynn Stilwell, and Jeff Smith defined and expanded the terms and concepts of ambi-diegesis, meta-diegesis, fantastic gap and ambiguous status. However, there was no consensus between them.
I have reviewed recent studies of film music in terms of music's locus according to whether sonic origin is either in or out of the narrative and asserted that the analyst should judge a shift of locus in film music according by taking temporal and dynamic changes in film into consideration. I selected several scenes from films, and explored possible interpretations and affluent emergent meanings that dynamic recognition of music's shift of locus could influenc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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