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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update

Multicultural & Diaspora Studies

  •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후보
  • :
  • : 단행본
  • : 반년간
  • : 2287-4453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7권0호(2015)~16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0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0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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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카라칼팍인의 민족적 특성을 나타내는 속담과 교훈

저자 : 호시무라토바인카르폴라토브나 ( Khoshmuratova I. Polatovna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간행물 :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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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필수 요소이자 민족 문화의 속성인 속담과 교훈은 그들이 속한 국가의 역사, 문화, 민족성 및 종교적 특성을 반영한다. 본 논문은 민족적 특성을 나타내는 카라칼팍인의 속담과 교훈에 대한 연구를 논한다.


Proverbs and sayings, being an integral part of folklore and an attribute of the culture of peoples, reflect the history, culture, national and religious characteristics of the nation to which they belong. This article discusses the study of proverbs and sayings of the Karakalpak people as a mirror of national character.

KCI후보

2러시아어 속담과 교훈을 카라칼팍어로 번역하는 방법

저자 : 칼란다로바굴바호르누룰라예브나 ( Kalandarova Gulbakhor Nurullaevna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간행물 :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2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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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러시아어와 카라칼팍어의 속담에 대한 비교 유형을 논하고, 번역 방법을 제공한다. 이 작업은 러시아어와 카라칼팍어 사전 편찬과 자국 학교에서의 러시아어와 카라칼팍어 교육에 추가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


This article discusses the comparative typology of paremia of the Russian and Karakalpak languages, and provides translation methods. The work can serve as additional material in the compilation of the dictionary of Russian and Karakalpak languages and in the work of teaching Russian and Karakalpak languages in a native schools.

KCI후보

3푸시킨(Pushkin)의 동화를 카라칼팍어로 번역하기

저자 : 투르신무라토프슈쿠룰라마드레이모비치 ( Tursynmuratov Shukurulla Madreimovich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간행물 :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3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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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되고 있는 주제는 20세기 러시아와 카라칼팍 문학의 상호 연결 및 상호 영향을 연구하는 일반적인 기존 연구에서 충분히 고려되지 않고 있다. 푸시킨의 동화를 카라칼팍어로 번역하는 것은 카라칼팍 문학을 풍부하게 하는 데 기여하였다. 이는 언어의 새로운 측면을 드러냈다. 상당수의 과학적 연구에도 불구하고, 푸시킨의 번역 문제는 여전히 복잡하고 거의 연구되지 않고 있다. 두 문학의 상호 작용에 대한 이념적 지향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문학적 문제는 연구 범위 밖에 남아 있다.


The topic under consideration remains poorly understood in the general problems of studying the interconnection and mutual influence of Russian and Karakalpak literature in the 20th century. Translations of Pushkin's fairy tales in Karakalpak language contributed to the enrichment of Karakalpak literature.
They revealed new facets of the language. Despite a significant number of scientific works, the issues of Pushkin's translations still remain complex and little studied. The main emphasis was placed on the ideological orientation of the interactions of the two literatures; literary problems remained outside the scope of research.

KCI후보

4중국 조선족 사회위상 정립의 필요성과 과제 - 한락연 연구를 중심으로 -

저자 : 전창국 ( Quan Changguo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간행물 :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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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2017년 10월 설립된 한락연 연구회는 국가적 차원에서 소수민족으로서 중국사회의 공헌에 대한 조선족의 기여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영향으로 조선족학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범민족적인 홍보와 연구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락연 연구가 활발하게 된 배경은 한락연이 중국에서 “피카소”로 불리는 저명한 미술가의 신분 외에 조선인으로 공산당에 가입 1인자이고 중국 동북지방 기층당 조직 건설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 반파시즘 노동계급의 혁명자로 중국사회에 평가 받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락연 연구는 조선족의 사회위상을 정립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Founded in October 2017 in Beijing, the Han Le Ran, Research Society was an opportunity to examine the contribution of the Korean-Chinese to the contribution of Chinese society as a minority at the national level. As a result of this, pan-ethnic public relations and research activities are being actively conducted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including the Korean-Chinese academic community. The background behind the study of Han Le Ran was an eminent artist named “Picasso” in China. In addition, He was the first Korean-Chinese to join the Communist Party and played a leading role in the construction of the ruling party in Northeastern China. Forming a research group to study his historical role was that he provided a platform to establish the social status of the Korean-Chinese.

KCI후보

5중국의 외국인 유입 배경과 인구학적 특징에 관한 연구

저자 : 까오위에 ( Gao Yue )

발행기관 : 한국다문화·디아스포라학회 간행물 : 다문화와 디아스포라연구 1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7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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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신중국 성립 초기부터 대외의 정치, 안보,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 확대하기 위해서 외국인들이 중국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초기 동구권 국가와의 정치, 문화 등 교류 협력 협정에 기반을 둔 외국인 투자, 유학생 교육에서부터 최근 '일대일로' 전략에 따른 중국 내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관련 법률, 정책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차원의 대외정책과 밀접한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다. 2010년 '중국 제6차 전국인구조사' 중 처음에 중국 내 외국인 체류자에 대해 통계조사를 실행했다. 조사를 통해 중국 내 외국인 체류자의 출신 국가, 나이, 성별, 학력, 체류 목적 등의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한 '천인 계획', '일대일로' 등 국제우수인력 중국 내 인진전략을 실시 이후에 중국 내에 외국인들이 점점 더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은 과학기술 영역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국제연구자, 비즈니스 인재 등 여러 영역, 직종의 국제 인재를 유인할 수 있는 지속적인 정책 수립이 필요하고 다양한 문화집단의 공존과 문화적 다양성의 존중에서 더 나아가 이들 통합에 다문화사회를 구축해야 한다.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China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global network in various fields such as politics, economy and security began to strengthen as more and more foreigners entered China. Initially, China began to take an interest in foreign investment and education of foreign students from Eastern Europe. Recently, however, China has become more interested in the laws and policies of foreigners staying in China, according to the strategy “One Belt and One Road”. The 2010 China Census was the first statistical survey of foreign residents. In this survey, nationality, age, gender, education, and purpose of foreigners residing in China were investigated. Since the “One Belt and One Road” policy in China has been implemented, foreigners in China have been diversifying. Accordingly, China has established the necessary policies to attract internationally important human resources. Furthermore, in terms of cultural coexistence and cultural diversity, it has become important for China to build a multicultural society to integrate these foreigners int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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