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화정책

정보화정책 update

  • : 한국정보화진흥원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3498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20권1호(2013)~27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44
정보화정책
27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스마트시티: 최근 문헌에 대한 리뷰

저자 : 마크호프만 ( Mark C. Hoffma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도시계획, 도시경제발전, 보건 등의 다양한 분야가 스마트시티 연구 혹은 실무에 적용된다. 그래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으며 때로는 혼란도 가지고 온다. 연구자들의 전공에 따라 개별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스마트시티에 관한 전반적인 리뷰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 스마트시티라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주요 구성요소 그리고 실제적으로 집행되어 왔는지 정리해 보고자 한다. 특히 최근 2016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학술적 연구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이전 초기부터의 연구 정리는 Albino외 (2015), Cochia(2014)연구를 참조하면 된다. 이 리뷰논문에서는 먼저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정의에 대해 소개하고 논의하였다. 두 번째로는 스마트 시티를 구성하는 여러 가지 관련 용어를 정리하였다. 세 번째로는 스마트 시티 발전정도를 측정하려는 시도인 인덱스에 관한 연구를 정리하였다. 네 번째로는 스마트 시티 연구의 건설적 비판(critique)으로 연구방향을 제시한 자료들을 분석하였다. 다섯 번째로는 스마트시티 연구를 어떻게 분류하고 구분할지에 대한 분류 체계(taxonomy)에 대한 제시가 있다. 여섯 번째로는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여섯 가지의 분야- 스마트 경제, 스마트 거버넌스, 스마트 리빙, 스마트 피플, 스마트 환경, 스마트 모빌리티-에 대해 리뷰 하였다.


Interest in smart cities is growi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urban planning, urban economy development, health, and many other areas are intertwined within smart city research and practice. The definition of smart city is evolving, and its vagueness is sometimes confusing. This review of the smart city literature tries to capture the big picture of this big idea. This review places into context work done since 2016, as earlier work is well reviewed in Albino (2015) and Cochia (2014). First is a review of the various smart city definitions. Second, an inventory of terms related to or subsumed by the smart city label are presented. Third, outcomes of indexes created to measure a city's smartness are presented. Fourth, the taxonomies used to organize the disparate content that falls under the smart city umbrella are discussed. Fifth, the most recent literature associated with six commonly recognized subgenres, namely smart economy, smart governance, smart living, smart people, smart environment, and smart mobility are reviewed. Sixth, important critiques of the smart city idea are presented.

KCI등재

2온라인 정치참여에서 디지털 정보격차의 영향: 디지털 기기 이용자의 기기 운용 기술 격차를 중심으로

저자 : 장창기 ( Jang Changki ) , 성욱준 ( Sung Wookjoo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6-54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기기 이용을 위한 동기와 운용 기술 차원에서의 디지털 정보격차가 온라인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2018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여, 인터넷 이용자와 비이용자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표본선택의 편의를 통제하기 위해 Heckman 선택모형을 이용한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여 개별 시민들이 원하는 활동을 하기 위한 동기와 기기 운용 기술에 있어서의 격차는 온라인 정치참여에 유의한 영향이 나타났다. 또한 사회경제적 수준에서 연령, 교육수준 및 지역적 요인은 온라인 정치참여에 유의한 영향을 나타내지만, 성별 및 소득수준에서는 유의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기기간 정보격차의 양상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즉, 모바일 기기 이용자의 경우에는 디지털 기기 이용 동기가, 개인용 컴퓨터 이용자의 경우에는 기기 운용 기술이 중요한 요인으로 식별되었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s the impact of digital divide between digital device usage motivation and operational skills on online political participation. The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s 2018 digital divide survey data from September to December 2018 and applying the Heckman selection model to control the sample selection bias that may occur between internet users and non-users. The result shows the gap in motivation and device operational skills of individual citizens using digital devices has significant impact on online political participation. In socio-economic terms, it shows the age, education level and regional factors also have significant impact on online political participation, while gender and income levels do not. This study holds significance in that there are different patterns of digital divide between digital devices, identifying the motivation to use a digital device as an important factor for mobile device users, and the device operational skills, for personal computer users.

KCI등재

3중고령자의 디지털정보접근수준 예측요인 분석 :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저자 : 김수경 ( Kim Su-kyoung ) , 신혜리 ( Shin Hye-ri ) , 김영선 ( Kim Young-su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7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중고령자의 디지털정보접근수준은 장애인, 청소년 등 다른 계층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정보접근수준과 관련 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국의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정보 접근수준과 관련된 변인들을 탐색하기 위해 인구사회학적 변인, 신체 및 정신건강 변인이 중고령자의 디지털정보접근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8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자료 중 55세에서 84세에 해당하는 1661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남성과 여성 중고령자 모두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디지털정보접근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남성 중고령자의 경우 비독거일수록, 여성 중고령자의 경우 연령이 낮을수록 디지털정보접근수준이 높게 나타나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결과는 남·여성 중고령자의 디지털정보접근수준과 관련된 특성들을 이해하고, 중고령자의 디지털정보접근수준 향상을 위한 실천적 개입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Digital accessibility of the middle-aged and elderly has been increasing at a faster pace than other groups such as the handicapped and adolescents. However, studies related to the digital accessibility of middle and older adults are scarce. In order to examine variables affecting accessibility to digital information of the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this study researches the impacts of sociodemographic, physical and mental health and social activity variables on the accessibility of digital information. We analyzed data of 1,661 people between the ages of 55 and 84 from the 2018 Status Survey on Digital Divide conducted by the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higher education, economic, and life satisfaction levels are, the higher digital accessibility levels of both male and female are. The result of the analysis also shows that the aged male has a higher accessibility level when he does not live alone; meanwhile, the aged female has higher digital capability as her age is lower, which describes that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gender. We expect the result of this study to be used as an important reference to understand factors related to digital accessibility level and active intervention for improving digital accessibility of the middle-aged and elderly male and female.

KCI등재

4개방형 및 폐쇄형 SNS에서 프라이버시 역설의 차이

저자 : 신일순 ( Shin Il-soo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2-91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공개된 프로필을 기반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개방형 SNS와 미리 소통할 지인의 범위를 제한하여 개인정보의 유출에 덜 취약한 폐쇄형 SNS에서 프라이버시 역설 현상이 다르게 관측될 수 있다는 개연성에 기인하여, 본 연구에서는 SNS를 개방형과 폐쇄형으로 구분하고, 어떠한 SNS 활동에서 프라이버시 역설이 성립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SNS 사용 여부의 경우, 전체적인 SNS 활동에서는 프라이버시 역설이 성립하지만, 개방형 및 폐쇄형 SNS에 따라 다른 결론이 도출되었다. 특히, 침해에 더 취약한 개방형 SNS에서는 프라이버시 염려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들이 합리적이고 바람직하게 SNS 활동을 감소키는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둘째, SNS 사용 강도의 경우, (i) 헤비 유저가 라이트 유저에 비해 프라이버시 침해의 개연성을 더 심각하게 인식하여 프라이버시 염려의 증가에 따라 사용 강도를 감소하는 식의 합리적인 반응을 하며, 또한 (ii) 이러한 경향이 개인정보 침해에 취약한 개방형 SNS에서 더욱 뚜렷하게 관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SNS 활동을 구분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프라이버시 역설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은 일종의 '구성의 오류(Fallacy of Composition)'를 범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In this study, we classified SNS into open and closed types, and empirically examined in which SNS activity the privacy paradox holds. The idea comes from the argument that privacy paradox may be observed differently in the open SNS, which is more vulnerable to the leakage of personal information due to public profiles, and the closed SNS, which is relatively less vulnerable by limiting the range of acquaintance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in case of SNS usage, the privacy paradox holds in the overall SNS activities, but different conclusions are drawn according to open and closed SNS. In particular, it is found that as privacy concerns increase, individuals respond in a reasonable and desirable way to reduce SNS activity in the open SNS, which is more susceptible to infringement. Second, in the case of SNS activity intensity, (i) heavy users are more seriously aware of the probability of privacy infringement than light users, so there is a reasonable response to reducing the intensive margin with increasing privacy concerns, and (ii) this tendency is more clearly observed in open SNS, which is more vulnerable to privacy infringement. Accordingly, insisting that the privacy paradox is empirically established by observing only the overall SNS activities without distinguishing them into open and closed SNS may be interpreted as a "Fallacy of Composition."

KCI등재

5청와대 국민청원 이용자 분석: 활용 동인을 중심으로

저자 : 김태은 ( Kim Tae-eun ) , 모은정 ( Mo Eun-joung ) , 양선모 ( Yang Seon-mo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2-114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국민들의 청와대 국민청원 활용 동인을 분석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온라인 공간은 숙의민주주의 구현의 실험장으로 활용되어 왔다. 국민 신문고, 다음 아고라 등에서 다양한 여론이 형성되어 실제 국민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민청원 사이트를 개설했다.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은 청원에 대해서 부처의 책임자 혹은 청와대 관계자가 직접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 연구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기존 여론 수렴 플랫폼과 어떤 차별성을 가지는지, 왜 국민들이 청와대 국민청원 서비스에 열광하는지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혼합연구 방식을 도입하여 질적, 양적 분석을 수행했다. 먼저 표적 집단 면접을 통해서 청와대 국민청원 이용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경험을 측정 가능한 구성개념으로 요인화 했다. 그 다음 청와대 국민청원 이용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 국민 1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분석결과 상징성, 유용성, 충족성, 신뢰 요인이 국민청원 활용 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침을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온라인의 숙의민주주의 플랫폼에서 이용자들의 실제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서 기술적 측면 보다는 상징성, 유용성, 충족성, 신뢰 요인이 마련될 수 있어야 함을 주장하고자 한다. 더불어서 본 연구는 온라인 숙의민주주의 구현 과정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이 기존 여론 수렴 플랫폼과 어떠한 차별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지속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people's motivations to use the National Petition service of CheongWaDae, the Presidential Office of Korea. The online space has been used as a testbed of deliberative democracy. In fact, a wide variety of public opinions are being formed and gaining sympathy through the E-Petitions and Daum's Agora. In this regard, President Moon's government launched a petition site to gather public opinions. For any petition agreed on by more than 20,000 people within 30 days, the relevant ministry or the President's office must provide answers or feedback. This study wants to figure out how this National Petition is different from previous platforms like Agora or E-Petitions and why it is so well-received by people. This study uses a mix of both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s. First, we conducted a focus group interview to factorize experiences of using the National Petition into measurable constructs. Second, we did a survey o 156 Koreans who had experienced the National Petition. Results show that symbolism, usefulness, gratification, and trust have positive impact on continuous usage intention. This study argues that symbolism, usefulness, gratification, and trust factors should be in place rather than technical aspects in order to increase the actual participation of users on the online platform of deliberative democracy. In additio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amined how different the CheongWaDae's National Petition is from the existing platforms for collecting public opinions and analyzed factors that encourage continuous use.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47
 30
 26
 18
 17
  • 1 연세대학교 (47건)
  • 2 서울대학교 (30건)
  • 3 고려대학교 (26건)
  • 4 경희대학교 (18건)
  • 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7건)
  • 6 울산대학교 (12건)
  • 7 상명대학교 (11건)
  • 8 한양대학교 (11건)
  • 9 한국행정연구원 (10건)
  • 10 성균관대학교 (8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