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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ociety of Exhibition Desig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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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4)~34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231
전시디자인연구
34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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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인클루시브 전시를 위한 다감각 작품표현과 감상 효과에 대한 연구

저자 : 기태현 ( Ki¸ Tae-hyun ) , 전채영 ( Jeon¸ Chae-young ) , 조준동 ( Cho¸ Jun-dong ) , 김지은 ( Kim¸ Jieun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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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의 예술작품 감상 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시각-촉각-청각 매개체를 통한 다감각 작품 표현과 감상 효과에 대한 실증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방법은 Blind Touch' 전시의 촉각 명화 작품 2점을 대상으로 씽크얼라우드와 사후인터뷰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시각장애인(n=7)과 정안인(n=7) 그룹의 사운드 유무에 따른 촉각 작품 감상효과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시각장애인의 경우 작품별 발화 단어 수는 정안인보다 1.5배 많지만, 대부분 사물에 대한판단적인 내용으로 심미적 감상 표현은 제한적이었다. 반면, 운드가 함께 제공되는 촉각 작품의 경우, 모든 그룹에서 심미적 감상 효과를 높이는 경향이 있었으며, 특히 추상화에 적용된 경우 시각장애인 그룹의 감정 유발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사운드 방향과 크기를 통하여 작품의 시공간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두 그룹 모두 다감각 요소를 통하여 작품에 대한 몰입, 흥미, 감각적 재해석을 경험하였다.


The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f tactile-auditory artworks and compares art appreciation and expressiveness between sighted and visually impaired visitors. A concurrent think-aloud and post-task interviews were employed on the pre-selected artworks of "Blind-Touch" exhibition. As a result, first, in both groups, when appreciating works without auditory clues, the main focus was judgmental, and when auditory elements were given, emotional appreciation tended to increase. This tendency is stronger for abstract artworks that are often hard to interpret. Second, both visitor groups expressed that tactile-auditory exhibitions provided sensory engagement and intellectual stimulation with artworks. In particular, auditory cued artworks increased the understanding about the period, space, and direction of artworks for th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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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중감각 예술 체험전시

저자 : 조준동 ( Cho¸ Jun-dong ) , 전혜련 ( Hye Ryeon Jeon ) , 정재호 ( Jaeho Jeong ) , 조성기 ( Sunggi Jo ) , 이도원 ( Dowon Lee ) , 조길상 ( Kil Sang Cho ) , 이훈석 ( Hoonsuk Lee ) , 김지혜 ( Ji-hye Kim ) , 사영준 ( Young June Sah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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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시각장애인이 전시를 관람할 때 청각, 촉각, 후각 등의 비시각 정보를 통해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다중감각과 공감각을 포함하는 예술작품 체험전시를 소개한다. 특히 미학을 기반으로 촉각, 청각, 후각적 요소를 통해 시각 장애인에게 형태뿐 아니라 색채를 전달하기 위해 색채 패턴 디자인, 색향 디자인, 색온도 디자인 등의 전시 작품을 소개한다. 또한,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본인이 경험한 전시 내용을 통해 상상한 그림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시각장애인이 다양한 미술작품을 즐길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In this paper, we introduce an experiential exhibition called 'Multi-modal Blind Touch's a platform for appreciating artworks that includes multiple senses and synesthesia, in which visually impaired people can experience artworks through non-visual information such as hearing, touch, and smell when viewing the exhibition. Also, we introduce artworks using touch patterns, scents, and temperature codes to convey colors to the visually impaired through tactile, auditory, and olfactory elements based on aesthetic theories. In addition, we introduce pictures made by the visually impaired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the contests of the exhibition and freely express their imagination. This exhibition provided an opportunity for the visually impaired to broaden their opportunities to appreciate various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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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겐하임 뮤지엄과 루브르 뮤지엄 분관의 장소 특성 및 동일한 주제의 전시에 관한 연구

저자 : 오선애 ( Oh¸ Sun-ae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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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뮤지엄 대중화를 위한 주된 전략에서 또는 관람자 및 소장품을 위한 전시공간에 대한 확보측면에서 브랜드를 활용한 뮤지엄 분관을 계획하여 다수 개관하였다. 이와 아울러 세계 경제침체 현상에 의해 비영리기구인 뮤지엄이 정부 지원금 축소라는 재정적 한계에 부딪치게 되었기 때문에 적자 재정운영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분관을 추진하게 되었다. 따라서 분관의 유형 특성을 대략적 분류하면 소장품의 운영측면과 재정적 측면으로 구분되며 전자의 사례는 구겐하임 뮤지엄의 경우가 해당되며 후자의 사례는 루브르 뮤지엄의 경우를 말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뮤지엄 분관이 장소에 따른 어떠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도출하기 위해 두 가지분석 방법 즉, 동일한 주제에 관한 전시 표출측면에서 각각의 분관과 비교분석과 장소 특성요인측면에서의 분관과 비교분석한 내용을 크로스 체크함으로써 분관의 장소 반영에 대한유무에 관하여 논하였다. 결론적으로 구겐하임과 루브르 뮤지엄과 각각의 분관은 전시 표출 측면에서 전시물에 관한 해석이 명확하게 다르게 나타났고 그리고 분관 전시의 장소 형성 요인인 상징화, 공감각, 비일상성, 시간성 등이 대다수 나타났기 때문에 이들 요인이 구겐하임 및 루브르 뮤지엄으로부터 파생되는 다각도의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다. 차후 본연구를 기반으로 뮤지엄 분관에 있어서 다양한 브랜드화로 전하는 미래지향적 운영측면의 기초적 데이터로서 활용되고자 한다.


In the 21st century, the museums planned and opened many branches using the brand in the main strategies for the popularization or in the aspect of securing a space for audiences and the display of collection. As the museums that were the non-profit organizations faced the financial limitation like the reduction of government aid by the global economic downturn, they carried forward the branch as a part of efforts for the popularization. Thus, class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branch in each type, it could be divided into the operational aspect of collection and the financial aspect. The case of Guggenheim Museum belongs to the former case while the case of Louvre Museum belongs to the latter case. In order to draw differences of museum branches in the aspect of placeness, this study discussed the matter of reflecting the placeness of exhibition presentation by cross-checking the comparatively-analyzed contents of each branch in the aspect of exhibition presentation and the comparatively analyzed contents of branches in the aspect of placeness formation factors in exhibition space under the same theme. In conclusion, Guggenheim Museum, Louvre Museum, and each branch were clearly different in the aspect of exhibition presentation, which might be influenced by placeness.
This study could be utilized as the basic data of museum branch in the aspect of future-oriented operation for the development of various brand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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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역 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운영 전략에 관한 연구 -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 및 온라인전시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준욱 ( Lee¸ Junwook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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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시민의 문화향수권 보장과 지역의 문화예술인 활동저변 확보, 나아가 지역 문화예술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설립 및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공 문화기반시설이다. 1978년도 세종문화회관의 개관을 시작으로 광역권 및 시·군·구권 문예회관이 설립되어 2019 전국 문화기반시설 총람 기준 전국 255개의 문예회관이 운영 중에 있다. 공연예술의 발표 및 관람을 위한 공연장의 운영이 주된 사업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지역의 여건에 따라 시각예술의 발표 및 관람을 위한 전시공간이 공연장과 함께 문예회관을 구성하는 주요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전시사업은 공연사업 대비 부족한 예산과 인력으로 인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전략이 필수적으로 수반된다. 이에 대한 운영 전략으로 1.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전시공간브랜드 구축과 2. 관람객의 니즈를 반영한 대중친화적 전시기획과 3.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저변확대를 위한 지역 친화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아울러 당분간 코로나-19와 함께해야하는 시대로 돌입된 현재 예술인의 활동저변 보장과 시민 문화예술 향유의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온라인 전시에 대한 고찰을 통해 향후 전시문화의 동향에 대해서도 서술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의 운영 사례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운영 전략에 대한 적절한 방향성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The Art Center is a public cultural infrastructure established and operated by local governments to ensure the cultural enjoyment of local citizens, secure the base of local cultural artists' activities, and further develop the long-term development of local cultural arts. Starting with the opening of the Sejong Art Center in 1978, local art centers were built in the metropolitan area, cities, counties, and Gu, and as of 2019, 255 local art centers are operating nationwide. While the operation of theater for performing arts has become a major business, exhibition halls for visual arts are operated in an auxiliary form depending on local conditions.
The exhibition business is operated due to insufficient budget and manpower compared to the performance business. As a strategy for this, it is judged that 1. building a brand that reflects the specificity of the region, 2. planning a public-friendly exhibition that reflects the needs of visitors, and 3. making efforts to promote local art and expand the base. The current era has entered the era that should be with Corona virus-19 around the world, and it is in an urgent situation to find a countermeasure to ensure the foundation of artists' activities and continue to enjoy citizens' culture and ar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 management for the effective operation of the exhibition hall of the local art center by analyzing the operation case of the exhibition hall of the Miryang Arirang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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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성에 나타난 바이오필릭 디자인 표현특성 연구 - 창덕궁 연경당과 소쇄원을 중심으로 -

저자 : 박남진 ( Park¸ Nam-jin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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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리아와 디자인의 결합어인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은 인간과 자연의 연결성과 상호작용이 인간에게 안정감과 평온함을 주고,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연이 도입된 디자인 공간을 선호한다는 것에 기반한다. 바이오필릭 디자인에 대한 개념과 연구는 1986년 미국을 시작으로 2000년대부터 활발히 연구되었으며 국내에는 2010년 전 후로 도입되어 치유공간, 교육공간, 그리고 업무공간과 관련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생명 사랑에 바탕을 두고 있는 바이오필릭 디자인의 개념은 한국 옛 선조들의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고 생명 존중이 건강과 풍요를 이끈다는 사상과 많은 일치점을 가지고 있다. 연구의 목적은 바이오필릭 디자인의 표현특성을 이해하고, 한국성에 나타난 바이오필릭 디자인 표현 특성을 구별하여 조사하는데 있다. 연구의 방법은 사례조사를 채택하였다. 한국 전통성이 잘 구현되어 있는 전통 공간을 사례로 선정하였으며 스티븐 켈러트(Stephen Kellert)의 바이오필릭 디자인 표현 특성을 도구로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와 서양에서 유입된 바이오필릭 디자인 표현 특성을 비교하여 한국성에 나타난 바이오필릭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도출하였다.


Biophilic Design, the word that combines biophilia and design, is based on preferring a design space in which nature is introduced, because the connection and interaction between humans and nature give humans a sense of stability and tranquility and optimal comfort. The biophilic design have been actively studied since the 2000s after using the 'Biophilia' in 1986 by Edward O. Wilson. Then it was introduced at 2010's in Korea, and the studies related to healing and work spaces were actively being conducted. On the other hand, the concept of biophilic design has many consensus with the idea that harmony with nature and respect for life of the Korean ancestors that leads to health and abundan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of biophilic design in traditional Korean spaces as the unique expression characteristics, and present them as design elements of modern Korean design as a biophilic design. A case study was selected for research methodology. Korean traditional spaces that expresses Korean identity were selected as an example, and then the characteristics of the biophilic design by Stephen Kellert were used as a analysis tool. The results were the characteristics of biophilic design that appeared in Korea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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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및 서비스 사례와 활성화 방안 연구 - 전시산업을 중심으로 -

저자 : 박민혁 ( Park¸ Min-hyuk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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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경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를 꺼내며 그 시작을 알렸다. 이후 '4차 산업혁명'은 유행어처럼 회자되었고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CT,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적인 부분과의 융합으로 새로운 혁신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은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으며 과거 SF 영화에서만 그려질 것 같았던 인공지능이 어느덧 현실로 다가왔음을 체감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산업에서 스마트 기술이라는 명칭으로 콘텐츠 개발에 도입되기 시작하였고, 전시산업의 콘텐츠 및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다. 이로써 관람객들이 느끼는 실재감과 상호작용성이 점차적으로 증진되고 있는데, 이는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충분한 자극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사회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본 연구는 수많은 산업중 전시산업으로 한정하여 꾸준히 시도되고 있는 스마트 기술 활용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한다.


In 2016, the World Economic Forum announced its beginning by bringing out the keyword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Since the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as been talked about like a buzzword, and new innovations are rapidly progressing with convergence with technological areas such as the Internet of Things, ICT and big data. The Go match between AlphaGo and Lee Se-dol has emerged as a global issue, and we can feel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which was likely to be portrayed only in SF movies in the past, has already become a reality. It has been introduced into content development under the name of smart technology in various industries and is applied to contents and services in exhibition industry. This gradually enhances the sense of reality and interactivity felt by visitors, which is said to provide new experiences for visitors and provide sufficient stimuli. In line with this trend in modern society, this study aims to find out about the use of smart technology, which has been steadily being attempted, limited to exhibition industries, and to study ways to revitaliz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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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을 주제로 한 4개의 기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기념관)의 전시디자인에 관하여 둘러보고 특성에 대하여 비교하였다. 연구의 목적은 동일한 소재로 진행된 전시디자인을 비교하여 콘텐츠 및 연출방법에 따라 연출효과 및 의미전달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각 박물관은 공통된 역사적 사실을 다루었기 때문에, 각 박물관의 입장이나 관점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공통적인 내용과 유사한 연출이 나타났다. 하지만 기관별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에 따라, 동일한 내용이라도 다른 연출과 효과를 보였다.


This study compar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exhibition designs of four different institutions that have exhibitions dealing with the theme of the March 1st Independence Movement and establishment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Korea: the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the Seoul Museum of History,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and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compare exhibition designs conducted with the same material and to find out how the directing effect and meaning transfer differ according to the content and display. Because the museums deal with the same historical theme, some degree of commonality in content and direction in the exhibitions is unavoidable, although each museum presents these themes a bit differently. However, depending on the part to be emphasized for each institution, even the same contents showed different direction and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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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FGI 및 사용자 선호도 분석을 통한 물문화관 시설 개선 계획 - 한강문화관을 중심으로 -

저자 : 권순관 ( Kwon¸ Soon-kwan ) , 노이경 ( Noh¸ Yi-kyung )

발행기관 : 대한전시디자인학회 간행물 : 전시디자인연구 3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16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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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여러 종류의 댐을 건립하였으며, 물의 중요성과 댐건설의 타당성을 홍보하기 위해 물문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물관련문화관들은 홍보 콘텐츠가 대부분을 차지하여 관람객 인식변화, 사업 홍보의 목적은 충족시켰다. 하지만 문화적 콘텐츠의 비율이 낮아 지역민들에게 문화 활동을 제공할 만큼의 전시 구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문화관으로서의 구실을 하지 못하여 방문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물문화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본 연구는 준공 6년 경과에 따라 노후화된 한강문화관의 내부 리뉴얼을 통해 물문화관의 활성화 방안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현장조사, 시설운영담당자와 유사 기관 전문가들의 그룹 인터뷰, 방문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방문객의 정확한 니즈(Needs)를 파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기본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적인 시설 개선 및 전시계획 수립을 통해 수변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물문화관을 디자인함이 연구의 목적이다.


In Korea, various types of dams have been built for efficient management of water resources, and a water culture center is operated to promote the importance of water and the feasibility of dam construction. Most of these water-related cultural centers were made up of promotional contents, thus satisfying the purpose of changing audience perception and promoting business. However, as the proportion of cultural contents is low, the number of visitors is decreasing because the exhibition structure is not organized enough to provide cultural activities to local residents. Therefore, it is the time when various changes are needed to revitalize the water culture cente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ways to revitalize the water culture center through the internal renewal of the old Han River Cultural Center after 6 years of completion. Through field surveys, group interviews with facility management personnel and experts from similar organizations, and visitor surveys, we intend to identify the exact needs of visitors. Through thi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design a water culture hall that can promote waterfront revitalization by setting the basic design direction and establishing detailed facilities improvement and exhibition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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