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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1호(2016)~5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04
한국국가전략
5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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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불안정한 현상유지: 혼란스러운 핵협상

저자 : 박정현 ( Jung H. Pak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2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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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이맘때 북한 김정은은 6년간 거센 위협과 고립을 자초한 후 외교로 방향을 틀었고,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을 받아 국제적인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그러나 2년간 3차례에 걸친 트럼프-김정은 간 회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김정은이 북핵 보유국으로서 북한의 입장을 재확인함으로써 정상회담 성사 이전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9개월에 걸친 정상회담은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북한이 무기를 보다 다양하고, 자유롭게, 또 보다 정확하고 위험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과 북한은 추가적인 외교가 있을 옵션을 유지하는 듯 보이지만, 김정은과 트럼프가 외교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핵포기를 설득하는 데 필요한 미국의 지렛대가 줄어들었다. 이것은 2020년 이 지역을 더욱 위태로운 상황으로 몰아넣게 될 것이다.


Around this time two years ago,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pivoted to diplomacy after six years of blustery threats and self-imposed isolation, and metamorphosed into an international statesman, with the help of President Donald Trump. Yet two years and three Trump-Kim meetings later, we are still at the pre-summitry status quo, with Kim this month reaffirming North Korea's position as a nuclear weapons power. The past 19 months of summits have not moved North Korea closer to denuclearization; rather, they have enabled North Korea to make their weapons more diverse, more mobile, more accurate, and more dangerous. The two sides appear to be keeping the option of additional diplomacy to occur, but the personalization of diplomacy between Kim and Trump has lessened US leverage necessary to convince Kim to abandon his nuclear weapons and has put the region in a more precarious situation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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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의 전략과 한미공조

저자 : 박원곤 ( Park Wongon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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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하노이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북한은 5월부터 미사일과 신형무기 시험을 감행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을 다시금 고조시켰다. 이어 북한은 10월 어렵게 성사된 스웨덴 스톡홀름 회담에서 미국이 수용할 수 없는 이른바 '발전권과 생존권'의 선 조치를 요구하면서 협상을 결렬시켰다. 이후 이른 바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강도 도발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담화와 성명을 통해 김정은이 스스로 정한 연말 시한 내에 미국의 셈법을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길'로 가겠다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천명하였다. 결국 북한은 이례적인 연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새로운 길을 공개하였다.
동 글은 “한국과 미국 정부는 북한의 전략적 게임 플랜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어떻게 서로 조정하고 협력해야 하는가?”라는 핵심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북한의 전략과 미국, 한국의 대북정책을 분석하여 각각의 방향성, 한계,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도출한 후 한미의 공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After the negotiation at the North Korea-U.S. Hanoi Summit fell apart in February 2019, North Korea has once again escalated the tension in the Korean peninsula by testing missiles and new weapons since May. Moreover, North Korea broke down negotiations demanding action on the so-called 'right to develop and survive' at the Stockholm in Sweden that was held with much difficulty in October. Then North Korea showed a possibility of a high-intensity provocation as a 'Christmas gift' and continuously made it clear that they would choose a 'new way' if the U.S. does not change its strategy within Kim Jong-un's self-declared year-end dead line through series of statements. After all, North Korea revealed the 'new way' through the unprecedented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plenary meeting.
This paper aims to seek the answer to the core question, “How Should Seoul and Washington Coordinate and Cooperate Each Other to Prevent Themselves from Being Outfoxed by Pyongyang's Strategic Game Plan?.” To do this, North Korea's strategy and the U.S. and ROK's policy toward North Korea will be analyzed. Then the direction, limitations,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will be drawn from each strategy and policy, and finally methods for the U.S. and ROK cooperation will b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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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국의 동맹 네트워크와 한일갈등: 미국은 방관자로 남을 수 있는가

저자 : 박철희 ( Park Cheolhee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8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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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맹국인 한일 간의 갈등은 동맹 네트워크 내부의 갈등을 대표한다. 스나이더는 동맹 내부의 역학을 피동맹국이 가지는 연루와 방기의 두려움으로 설명하지만, 이 논문에서는 피동맹국 상호 인식과 상호 관계의 변화, 그리고 지역전략의 변화라는 동맹 역학의 변화를 통해 한일 갈등을 설명하고자 한다. 냉전기 공산권에 대한 안보운명공동체였던 한미일이 냉전이 끝난 후 북한과 중국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공통의 위협인식이 이완되었다. 또한 미국을 중심으로 한 비공식적 서열화 속에서 동맹국의 억제적 안정화에 성공했던 냉전기와는 달리, 한일 간 힘의 상대적 수평화 진전되면서 갈등의 소지가 높아졌다. 나아가 냉전기 지역 내 동맹의 연대감과 소속감은 타진영으로의 이탈 방지 역할을 했지만, 탈냉전기에 접어들어 북한과 중국에 대한 지역 전략이 달라지면서 한일 사이에 간극이 벌어지게 되었다. 한일 갈등은 이러한 동맹 네트워크의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한일 갈등과 관련하여 미국이 취할 수 있는 인내있는 방관자 역할, 공세적인 개입, 비대칭적 개입, 그리고 점진적인 퇴장 등 네 가지 선택은 강점과 약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미국에게 리스크가 없는 전략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 한일 갈등에 건설적으로 관여하려면, 안보 분야에 대한 '선택적이지만 공세적 개입,' 한일 양국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관여,' 한일 간 인식의 갭을 줄이기 위한 '대중적 관여'가 필요하다.


Korea-Japan conflict represents intra-alliance frictions from the U.S. point of view. Snyder accounts for the conflict with two fears: fear of abandonment and fear of entrapment. This article aims to explain Korea-Japan conflict through the prism of changing threat perceptions, changing power balance between alliance partners, and changing regional strategies within the alliance network. Kore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cted as security partners with shared threat perception during the cold war period. After the end of the cold war, perceptions toward China and North Korea turned more complex. Also, unlike the cold war period when the U.S. successfully managed alliance partners with restrictive stabilization scheme, conflict between Korea and Japan increased after power balance between the latter two shifted over time. Furthermore, strong solidarity and the sense of belongings nurtured between U.S. alliance partners have been weakened after Korea and Japan began unfolding varying regional strategies toward China and North Korea. Korea-Japan conflict reflects those structural changes within the U.S. alliance network.
With regard to Korea-Japan conflicts, the U.S. may have four strategic options: fence-sitting; assertive intervention; asymmetrical engagement; and gradual finality. None of those strategic options are without risks. In order for the U.S. to constructively engage in Korea-Japan conflict, the U.S. should take 'selective but assertive intervention' strategy when it comes to security issues, take a 'balanced engagement' strategy toward both alliance partners without sacrificing any of the two, and unfold 'public engagement' strategy to narrow perception gaps among the general popu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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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환기 한미동맹의 갈등과 진로

저자 : 류제승 ( Yoo Jehseung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1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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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은 전환기적 상황에 들어섰다. 세계적으로 국제주의가 퇴조하고 애국주의(민족주의)가 만조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내세워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왕성한 실행력으로 '거래적'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작년 9월 유엔 총회 연설에서도 미래는 국제주의자가 아닌 애국주의자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임기 제한을 없애고 강력한 지도체제를 구축하여 중국몽과 강군몽 실현을 통해 기존 미국 중심의 인도·태평양 질서를 중국 중심으로 변경하려고 골몰하고 있다. 일본의 아베 수상은 장기 집권에 성공하면서 '보통국가'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오랜 기간 최고 권력자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냉전체제 종식 후상실했던 국가 위상을 회복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노리고 있다. 한국의 동맹국인 미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전략 노선은 지정학 및 지경학적 관점에서 한반도의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요인이다. 한편으로 중견국 한국의 생존과 번영은 미국을 비롯한 주변 4국의 안보적·경제적 영향력에 의존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변 4국이 추구하는 전략적 이익의 크기도 한국이 어떤 전략적 입장을 취하고 어떤 전략적 접근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전략 환경 속에서 한국은 앞으로 어떻게 국익을 보호하고 증진해 나갈 것인가? 이 근본 물음은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이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살펴보는데 기본 관점을 제공한다. 핵을 손에 쥔 김정은 위원장의 무모한 셈법과 전횡적 태도를 이대로 두고만 볼 것인가? 한미 동맹의 갈등이 심화되고 체질이 약화되는 원인은 어디에 있으며 회복은 가능한가? 한미 양국 대통령의 가치관과 양국 정부가 채택하고 있는 정책 노선의 차이는 좁힐 수 있는가? 한미가 직면한 주요 의제 협의에서 나타나는 이견과 대립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이처럼 전환기적 상황을 맞이한 한미 동맹은 미래 진로를 어떻게 열어가야 하는가? 등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최적의 해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The ROK-U.S. alliance has entered into a transitional phase. It seems clear that internationalism tends to abate and nationalism prevails in the global arena. The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been pursuing “transactional” interests with his vigorous implementation ever since he was elected president in 2016 under the slogan of "America First". In an address at the U.N. General Assembly last September, he also stressed that the future lies with patriots, not internationalists.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is trying to transform the existing U.S.-centered Indo-Pacific order to China-centered order through the achievement of "China Dream" and "Strong Army Dream" by removing the presidential term limits and establishing a robust leadership system. Abe, the Japan's prime minister, is on the verge of becoming an "Ordinary Country" as he has succeeded in taking long-term seizure of power. Russia's President Putin is seeking to restore Russia's previous stature that was divested after the end of the Cold War and expand its influence on the surrounding regions maintaining his position as a long-term supreme power. The strategic lines of the neighboring countries, including ROK's ally, U.S., are crucial factors that can affect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from the geopolitical and geoeconomic perspectives. The survival and prosperity of Korea as a middle power depend on the security and economic influence of the U.S. and four other neighboring countries. However, at the same time, the strategic interests pursued by the four neighboring countries are also dependent on what strategic positions and approaches the ROK takes.
In this strategic environment, how will Korea protect and promote national interests in the future? This fundamental question provides answers to an existence of a nation and offers basic perspectives on the following issues. Will we stand aside and watch nuclear-capable Kim Jong-un's reckless calculation and arbitrary attitudes as they are? What are the causes of the intensified conflict and weakened ROK-U.S. alliance, and is it possible to recover from it? Can the difference between the values of the two presidents and the policy lines adopted by the two governments be narrowed? How will we coordinate the different views and confrontations that emerge on major agendas that the ROK-U.S. are facing? How should we open the future course of the ROK-U.S. alliance in this transitional environment? We have to find the best solutions with being mindful of the questions mentioned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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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미 안보협력과 한중 경제협력: 중국의 패권도전에 대한 소고

저자 : 주재우 ( Choo Jaewoo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163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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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상을 두고 한국은 미국과 갈등을 겪은 양상이다. 이 갈등으로 한국 외교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다고 한다. 한국 정부가 미국과 중국의 실체, 그리고 미중관계의 현실을 직시하면 딜레마를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의 현 정부는 중국에 대한 높은 경제의 존도, 북한문제에서의 중국 역할의 중요성과 한반도통일에 대한 중국 역할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의 이유로 중국에 보다 우호적인 정책을 선호하기 때문에 딜레마를 자초한다. 중국 외교의 지상과제목표가 주변지역에서 미군 존재의 퇴출이다. 미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시장경제를 중국에 정착시키는 것이다. 공산주의를 고수하는 중국이 이를 수용 못한다. 미국은 이를 관철시키려한다. 이 과정에서 미중관계에 갈등은 불가피하다. 한국의 선택에 고민은 필요 없다.


Korea has long been struggling to preserve vested interest in both the U.S. and China. Its interests in China seems outweigh those in the U.S. for the former's persistent rise in power. Korea is entrapped in a dilemma as a result of political economic dynamics of an alliance with the U.S. and growing economic dependence on China and its rising political influence. Korea can overcome the dilemma when and if it objectively understands the ultimate goals of the foreign policy of the two countries and the nature of the bilateral relationship. China wants to expel all foreign military forces from its periphery, while the U.S. wants to install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The dynamics of the bilateral relations evolve around these goals. China will reject it as long as it remains a communist state, inviting conflicts with the U.S. Korea's choice is self-evident and not a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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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미 양국의 안보 정책에 관한 제언

저자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5-216 (5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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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병력감축에 관한 육군 간부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석

저자 : 이정열 ( Lee Jeongyeol ) , 정대규 ( Jeong Daegyu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9-24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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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육군은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급변하는 안보환경 및 미래의 전쟁양상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개혁 2.0을 추진하고 있고, 이러한 국방개혁 2.0과 관련된 가장 큰 변화는 병력감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국방개혁 2.0 이전까지 추진했던 육군의 병력감축은 구조변화 중심의 외형적 변화에만 집중한 결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육군의 한 연구에 의하면 한국군의 병력감축은 그 성공과 관련된 불안정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병력감축에 관한 육군 간부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그 대안을 제시하였다.


Recently, the Korean Army is pushing for the National Defence Reform 2.0 in accordance with the global trend. And the biggest change related to the National Defence Reform 2.0 is the soldiers reduction.
However, the former national defense reform implemented by the Korean Army have failed to achieve its purpose because the Army only focused on appearance changes. And unfortunately, according to a study, the soldiers reduction of the Korean Army has unstable factors related to its success.
Therefor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influencing factors on Army executives' perception of the Soldiers Reduction based on a human-relation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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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반도 안보정세를 고려한 미래 국방전략 방향

저자 : 손경호 ( Son Kyengho )

발행기관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간행물 : 한국국가전략 5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9-27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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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가 처한 안보 위협을 평가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장으로 인한 위협이 존재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라는 역사적 대결의 시점에 서 있으며 그로 인해 직접적인 안보 위협을 받고 있다. 고대의 펠로폰네소스전쟁을 고찰해 보면 패권 전쟁은 약소국의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북한의 핵위협은 북한과의 관계에서 오는 위협으로 인식할 수 있고 미중 경쟁은 장기적인 구조적 위협으로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맹 사이의 내적 긴장관계를 높여 한미동맹을 견고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구체적으로는 주변 강대국의 역량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준 강대국으로 특수작전 전력 및 탄도미사일 전력 등 비대칭적 군사적 역량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할 경우 중국으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당하지 않고 미국과 동맹을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또한 북한의 비핵화도 견고하게 추진해 갈 수 있다.


This study sheds light on the desirable future defense strategy of South Korea based on the security conditions surrounding the Korean Peninsula. ROK stands at the point of Sino-US competition in the midst of North Korean nuclear threat. The history of Peloponnesian War tells that the Sino-US rivalry comprises structural and more dangerous threat while North Korean nuclear threat comes from single source. To deal with the structural and long-term threat, South Korea should consolidate ROK-US Alliance by raising internal tension and strengthen its military capabilities to the level of sub-great powers. Specifically, asymmetric forces like special forces and ballistic missiles would be good choices for this military build up. With this effort, South Korea will be able to maintain strong alliance with the US, deny unfair treatment by China, and push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in a steadfast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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