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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CONSUMER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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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0)~31권4호(2020) |수록논문 수 : 1,106
소비자학연구
31권4호(2020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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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인 영역의 소비가 소비자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통합적 소비전략을 중심으로

저자 : 김나정 ( Kim Najung ) , 유병희 ( Yu Byunghee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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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인 영역의 소비가 소비자 삶의 질에 기여하는 양상을 파악하고 이를 위해 전제되어야 하는 조건과 전략들을 모색하고자 한다. 소비자의 삶은 크게 일의 영역, 가정의 영역, 그리고 고유한 개인의 영역(personal domain)으로 나뉘는데 인생의 단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각 영역별 상대적 비중이 달라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비중변화에 따라 해당 영역을 위한 소비의 양과 질도 변하게 된다. 20-40대의 국내 소비자 16인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 소비자의 삶의 질 인식은 개인 영역을 위한 소비와 깊은 연관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에게 있어 30대초반까지는 개인 영역의 소비를 구축해 가는 단계로, 소비자 자신의 진성 자아를 발견하고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소비활동 여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중반 이상 연구참여자들의 경우, 가정과 일 영역에서의 역할부담 증가로 인해 개인 영역의 소비가 현저히 줄어드는 상황을 경험하고 있었으며 이는 그들의 소비 만족과 삶의 질 인식을 낮추고 있었다. 하지만 그 중 일부는 시간, 재화, 에너지 등 소비를 위한 자원을 개인 영역의 자아를 위해 할애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제한된 자원을 삶의 영역별로 나누어 사용하는 소비자들보다 일-개인 영역의 통합, 가정-개인 영역의 통합, 그리고 일-가정-개인 영역의 통합 등 영역 간 통합 전략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더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을 영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30대 직장인 소비자는 외국어 능력 신장에 따라 개인 성장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업무 능력을 배양하며, 이를 자녀 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일-가정-개인 영역을 효과적으로 통합시키고 있었다. 이는 통합적 소비 전략을 통해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개인 영역의 소비가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갖는다.


In this study, we explore how personal domain consumption contributes to consumers' quality of life and its preconditions. Life mostly consists of three domains - work domain, family domain, and personal domain - and the importance and the responsibilities associated with each domain vary as an individual enters different stages of life. Further, the changes in the relative significance of each domain of life can determine the quantity and the quality of consumption for that specific domain. The findings from 16 in-depth interviews with Korean consumers in their 20's, 30's, and 40's revealed that consumers' quality of life is closely connected with consumption in the personal domain. Individuals were engaged in forming their authentic self in their 20's and early 30's. The interviewees in their early ages were focusing on establishing consumption patterns in the personal domain that help them with confirming their authentic selves, and their consumption satisfaction and life satisfaction seem to be affected by the extent to which the consumption solidifies and maintains their authentic self. Those in their mid and late-30's and in their 40's were experiencing steep reduction in personal domainrelevant consumption due to newly acquired family responsibilities and work life related duties, and this reduction negatively affected these consumers' quality of life. However, some interviewees learned to allocate resources such as time, money and energy in consuming for their personal domains and they were able to maintain relatively high level of quality of life. Specifically, they utilized their resources through integrating consumptions in multiple domains of life, i.e., integrating work domain and personal domain, integrating family domain and personal domain, or integrating all three domains. For instance, a consumer in her 30's who is taking Chinese language class was able to fulfill her personal need to grow, strengthen her competency for work, and educate her child thereby integrating consumptions in personal domain, family domain and work domain all together. This is an example of overcoming resource deficiency through integrative consumption stratigies.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sustainable consumption in the personal domain in order to serve authentic self and thus to enhance consumers'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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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비자의 상품큐레이션서비스 이용에 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유연주 ( Yoo Yunjoo ) , 여정성 ( Yeo Jungsun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5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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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큐레이션서비스의 등장 이래 시장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존 문헌을 토대로 상품큐레이션서비스를 '큐레이터가 선별하여 구성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서비스'로 정의하고, 누가, 왜, 어떻게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포괄적으로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으며 Glaser의 근거이론 방법론에 따라 자료를 분석한 결과 83개의 개념, 22개의 하위범주, 9개의 범주 및 '정보 과잉 환경에서 상품큐레이션서비스 이용을 자신에게 맞추어 나감'이라는 핵심범주가 도출되었다.
연구 결과, 상품큐레이션서비스 이용자들은 새로움과 효율성 추구 성향을 가지며 구매하는 상품에 대한 관여도가 높았고, 정보 탐색에 대한 부담과 직접 선택에서의 한계와 더불어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기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자들은 서비스 이용 시 다양한 혜택과 문제를 지각했으며 다수는 합리화와 회피를 통해 문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려 하였다. 한편 소비자 경험을 중심으로 연구참여자들을 유형화한 결과, 기대 충족형, 완벽 추구형, 갈등 회피형, 적극 대처형이라는 네 가지 유형이 도출되어 이용자를 세분화하여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본 연구는 상품큐레이션서비스 이용자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구함으로써 기존 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소비자의 구체적 경험에 대해 밝혀냈다는 의의를 가진다. 결과를 토대로 이용자의 이탈이 손쉬운 서비스 특성상 큐레이터의 전문성보다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해야 하며, 유형별 이용자 특성 및 경험에 맞추어 큐레이션을 통한 신뢰 관계 구축과 이용자 고착화를 위한 전략이 차별적으로 수립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Despite the continued growth of curated shopping service market, academic discussions have been insufficient. Using a grounded theory approach, this study was performed in order to comprehensively investigate who these consumers are, why and how they use curated shopping services. In this study, a curated shopping service is defined, as per the literature review, as an “e-commerce service that provides consumers with products selected by curators''.
This study conducted an in-depth interview with 13 consumers and the core category derived from the analysis was “adapting the use of curated shopping services in an information overload environment”. This study has shown that the consumers had a tendency to seek newness and efficiency in their search for information, and that their involvement was high. Due to information overload, consumers felt burdened when searching for information online as well as limitations when shopping on their own. Additionally, the expectations of the curated shopping services made people use the services. Additionally, the service users perceived various benefits and problems, and most users attempted to escape from problematic situations through rationalization and avoidance. As a result of categorizing the participants, four classifications were derived: “satisficer”, “perfect seeker”, “conflict avoider” and “endeavorer.”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is study suggest that the service providers should clearly set their key values by understanding the expectations and demands of the users. Also, the necessity of dividing users by type was raised because of this model of catego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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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비자 혼합감정의 개념화와 이에 따른 반응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은경 ( Lee Eun Kyoung ) , 전중옥 ( Jeon Jung Ok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90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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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감정이 구매 및 소비 전반에서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감정반응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연구는 특정 감정에 한정하거나 제한된 상황에 적용하여 설명하는 등의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연구는 온·오프라인 쇼핑환경을 포괄하여 소비자 혼합감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혼합감정이 소비자 반응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변인 간 영향 관계를 규명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정성조사와 정량조사를 수행하여 온·오프라인 쇼핑환경에서 혼합감정을 발현하는 주요 감정반응 항목을 도출하고 각 채널별 차별적 감정구조를 확인하였다. 분석결과, 혼합감정은 각 채널별 5개 요인과 21개의 감정반응 항목으로 구성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감정의 비대칭성을 고려한 총체적 혼합감정 측정방법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행동반응 차이의 실증분석을 통해, 총체적 혼합감정 측정항목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온·오프라인 쇼핑환경에서 혼합감정이 후속적 행동반응에 미치는 영향과 총체적 혼합감정 및 감정민감도의 조절적 역할을 검토하였다. 가설 1의 검증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가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에 비해 대면 또는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하는 혼합감정에 따른 제품태도와 구매의도, 불평행동의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가설 2의 검증을 통해, 온라인 쇼핑환경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가 오프라인 쇼핑환경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에 비해 혼합감정이 행동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총체적 혼합감정에 따른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가설 3의 검증을 통해, 오프라인 쇼핑환경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가 온라인 쇼핑환경에서 구매를 고려하는 경우에 비해 혼합감정이 행동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감정민감도에 따른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과 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reestablished the concept of mixed emotions experienced in online and offline shopping environments, and structuralized emotional responses which manifest mixed emotions in each channel, and developed a method of measuring overall mixed emotions in consideration of the asymmetry of emotions. Also,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fluencing relationship between the effect of mixed emotions induced in online and offline shopping environments on consumer response and the related factors. The results of the research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In the first phas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researches were conducted to derive major emotional responses items which manifest mixed emotions in online and offline shopping environments and determine differential emotional structure in each channel.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mixed emotions consisted of 5 factors in each channel and 21 emotional responses. In addition, a method of measuring overall mixed emotions considering the asymmetric of emotions was developed to prove the difference in behavioral responses. In the second phase, we observed the influence of mixed emotions on behavioral responses and confirmed the moderating effects of overall mixed emotions and emotional sensitivity. The verification of Hypothesis 1 confirmed that in the case of consumers considered a purchase through the offline channel, there was a greater difference in product attitude, purchase intention, and complaint behavior according to mixed emotions than in the case of consumers considering a purchase through the online channel. The verification of Hypothesis 2 confirmed that the moderating effect of overall mixed emotions depending on mixed emotions was significant when consumers considered a purchase through the online channel while the moderating effect of overall mixed emotions was not significant in offline channel. The verification of Hypothesis 3 confirmed that the moderating effect of emotional sensitivity depending on mixed emotions was significant when the consumer considered a purchase through the offline channel while the moderating effect of emotional sensitivity was not significant in online channel. Based on these results, the study provided valuable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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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상관리와 자기통제가 소비자의 정보탐색에 미치는 영향: 자기를 위한 결정과 타인을 위한 결정을 중심으로

저자 : 김하예 ( Kim Hayea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1-11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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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기를 위한 결정과 타인을 위한 결정에 인상관리 개념을 적용하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만약 어떤 이가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사회적 인상을 전달하기 원하며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구매결정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소비자의 인상관리와 결정대상, 즉 자기를 위한 결정인지 혹은 타인을 위한 결정인지가 소비자의 정보탐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자기통제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2(인상관리: 고/저) X 2(자기통제: 고/저) X 2(결정대상: 자기/타인)의 삼원 완전무선 요인설계로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변수들이 정보탐색량과 구매결정 시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정보탐색량에 대하여 인상관리, 자기통제, 그리고 결정대상이 모두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상관리와 결정대상의 상호작용효과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구매결정 시간에 대해서도 모든 주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상관리와 결정대상, 자기통제와 결정대상의 상호작용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더 나아가 구매결정 시간에 대해서는 삼원 상호작용이 유의하게 나타났는데, 인상관리를 많이 하는 경우에 자기통제를 많이 하는 사람은 자기를 위한 결정보다 타인을 위한 결정에서 구매결정 시간이 더 길었으나, 자기통제를 적게 하는 사람은 인상관리에 관계없이 그리고 인상관리를 적게 하는 사람은 자기통제에 관계없이 결정대상에 따라 구매결정 시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는 처음으로 국내 상황에 맞는 인상관리척도를 도입하여 인상관리가 개인차 변수로서 소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를 가지며, 본 연구 결과는 마케팅 및 광고 영역에서 인상관리를 적용할 수 있는 전략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This study is designed based on questions about how applying the impression management concept to decisions for self and other would affect the outcome. If someone wants to convey a positive social impression to others and adjust his/her behavior, this could affect the outcome of purchasing decision for others. This paper analyzes how impression management and selfother decision making affects the consumer's information searching behavior and investigates how self-control affects here. This study focuses on the information search process and concretely measures the amount of information search and the time of purchase decision. In this study, the effects of impression management, self-control, and self-other decision making on information search process has been examined. The results show the main effect of impression management, self-control, and decision objects and the interaction effect of impression management and decision object on the amount of information search. For the time of purchase decision, all the main effects are significant and the level of self-control and decision object, as well as impression management and decision object, turned out to have an interaction effect on the time of purchase decision. A three-way interaction effect of impression management, self-control, and decision object is also only significant on the time of purchase decision. This study has academic significance as it introduces an impression management scale fit for Korean circumstances and contributes to the research of impression management.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strategic guidelines for applying impression management in marketing and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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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동 소비자의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인식과 행동에 대한 연구

저자 : 나종연 ( Rha Jong-youn ) , 김지혜 ( Kim Jihye ) , 한슬기 ( Han Seulgi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13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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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 정보주체로서 아동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및 행동을 살펴보고, 온라인 환경에서 아동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아동은 연령별 온라인 이용행태와 발달수준이 매우 상이하여 온라인상에서 아동의 개인정보보호방안을 고려할 때 아동을 세분화하여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온라인상에서 아동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상호작용하는 가족적 맥락의 접근이 필요하며, 연령에 따라 역량 강화 방안의 주체와 초점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셋째, 아동은 인지발달이 완성되지 않았으며 정보주체로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 이에 법정대리인의 역할이 중요하나 부모 또한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보호 역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아동의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부모의 역량 강화가 요구된다. 넷째, 현행의 법정대리인 동의 제도만으로는 온라인 환경에서 아동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서비스 사업자의 자율규제 등 추가적인 보완책이 필요하다. 다섯째, 이용약관에 그림/영상/오디오 등의 다양한 형식을 활용하여 아동의 발달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 고지방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아동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온라인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하여 기존에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던 아동을 중심으로 연령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및 행동을 살펴보았으며, 아동의 발달수준 및 역량을 고려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children's perception and responses to online privacy protection of Koreans in order to derive the policy implications for protecting children's online privacy as consumers. The focused group interviews have been conducted with 27 participants based on their experiences and opinions regarding online privacy. In addition, the qualitative research through the online surveys have been performed to verify the validity and objectivity of the results with 617 completed responses from October 29 to November 4, 2019.
The major result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as follows. First, online usage patterns vary widely depending on the age of children. This means that the government should apply a policy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that is subdivided according to children's age and online usage behavior. On top of that, in a similar way of above statement, the involvement and control of parents in online use can be varied depending on their child's age. In the case of early childhood and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 online privacy education through family literacy centered on interaction with parents is necessary. On the other hand, with respect to higher grades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education for the online privacy should be provided in order to empowered their own competencies. Another point is that both the cognitive developments of children and the ability to protect their personal information as an information subject have not been fully developed. Thus, the role of the legal representative is important; however, the competencies of parents to protect the personal information in online is low. As a result of the above statement, parental competency education for online privacy is required along with child competency education. Furthermore, the current legal representative consent system is difficult to achieve the purpose of protecting children's online privacy in the online environment, indicating that additional the supplementary policy is needed to reflect this reality. Even though it is not an online service provider directed to children, that is targeted to children are necessary to consider their own responsibilities and roles in child protection. Lastly, children were found to have difficulty reading and understanding the privacy policy. Significant considerations are required on how to provide privacy policy formats so that children can choose suitable types dependence on their development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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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표적 집단에 따른 메시지 적합성이 크라우드 펀딩 의도에 미치는 효과: 제품 차별화 유형과 해석수준을 중심으로

저자 : 이한빛 ( Lee Han Bit ) , 부수현 ( Boo Su Hyu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9-15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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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소비자의 참여 의도를 높이는 요인에 초점을 두었다. 구체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에 제안되는 기획안(즉, 제품 차별화)의 두 유형(기능적 혁신제품 vs. 가치-부가 신제품)을 구분하고, 각 조건에서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탐색해보았다. 먼저, 제품 기획안 유형에 따라 실험1(기능적 혁신제품)과 실험2(가치-부가 신제품)로 나누고, 제품의 표적 집단(맞춤형-개별화 vs. 상품성-일반화)과 설득 메시지의 해석수준(실행가능성 vs. 바람직성) 간 상호작용 효과를 검증하였다. 덧붙여, 제품의 표적 집단은 타깃팅 정보로 처치되었다. 예를 들어, 맞춤형-개별화 조건은 실험 참여자의 개인적 취향과 선호가 유사한 사람들이 선택한 제품으로 처치되었고, 상품성-일반화 조건은 대중적인 취향을 반영하고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처치되었다.
실험1의 결과, 기능적 혁신제품의 경우, 표적 집단의 유형과 관계없이 '실행가능성' 조건의 크라우드 펀딩 참여 의도가 더 높았다. 이와 대조적으로, 실험2의 결과, 심리적 가치가 부가된 신제품의 경우, 맞춤형-개별화보다 상품성-일반화에서 참여 의도가 더 높았으며, 표적 집단과 설득 메시지 간 상호작용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구체적으로, 상품성-일반화 조건에는 '바람직성'을 강조한 메시지가 효과적이었으나 맞춤형-개별화 조건에는 '실행가능성'을 강조한 메시지가 효과적이었다. 따라서 크라우드 펀딩에 제안되는 기획안의 유형(즉, 차별화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메시지 전략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혁신제품의 경우에는 그 제품의 실행가능성을 강조한 메시지 전략이 효과적이다. 반면, 심리적 가치를 부가한 신제품의 경우에는 상품성-일반화된 표적 집단을 설정하고, 높은 수준의 해석수준을 유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This study focused on enhancing consumers' intention to participate in crowd-funding. Specifically, the authors distinguished the two types(functional innovative products vs. value-added new products) of product plan(i.e., product differentiation) proposed for crowd-funding and explored a more effective communication strategy under each condition. First, depending on the type of product plan, Study 1 (functional innovative product) and Study 2 (value-added new product) were divided. Next,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the target group(custom individualization vs. commodity-generalization) and the construal level of the persuasion message(feasibility vs. desirability) was verified. In addition, the target group was disposed of with targeting information. For example, the custom-individualization condition was treated as a product chosen by those who had similar personal tastes and preferences of experiment participants, while the commodity-generalization condition treated popular tastes and was treated as a popular product.
Results of study 1, for functional innovative products, regardless of the type of target group, there was a high intention to participate in crowd-funding under 'feasibility' conditions. On the other hand, results of study 2, for value-added new products, the intention to participate in generalization was higher than individualization, and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target groups and persuasion message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Specifically, the 'desirability' message was effective for generalization conditions, but the 'feasibility' message was effective for custom-individualization conditions. Thus, it is necessary to use different message strategies depending on the type of plan proposed(i.e., product differentiation) for crowd-funding. For innovative products with new features, a message strategy that emphasizes the feasibility of the product is effective.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new products with added psychological value, it is most effective to set up a commodity-generalized target group and to generate a high level of construa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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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Z세대와 밀레니얼세대의 스마트폰활용패턴에 따른 잠재프로파일분석

저자 : 양연지 ( Yang Yeon Ji ) , 김기옥 ( Kim Kee Ok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9-18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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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시기에 탄생한 소비자는 동일한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코호트 방식보다는 지식과 정보를 스스로 습득하고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스마트폰의 활용 여부가 핵심에 놓여야 한다. 본 연구는 Z세대와 밀레니얼세대 34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R 3.5.0과 SPSS 23.0을 통해 스마트폰활용패턴 척도를 개발하고 이를 기초로 잠재프로파일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을 수행하여 집단별 소비자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스마트폰활용패턴은 정보생산·공유, 정보·지식추구, 디지털기술, 유대관계·교류, 휴식·오락추구의 5개 요인으로 구성할 수 있고, 그 패턴에 따라 LPA를 실시하여 5개의 소비자유형이 분류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로부터 스마트폰활용패턴을 기반으로 디지털세대를 구분할 때 디지털능력뿐만 스마트폰의 일상적 활용도의 차이와 그에 따른 자기결정성, 소비가치, 쇼핑스타일 등의 소비자특성의 차이를 보다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 활용이 일상이 된 디지털세대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폭과 깊이가 달라 소비자로서의 인지와 태도 및 행동이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여 정보화가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In order to understand the digital generation properly, how to use smartphones must be at the core. This study conducted an online survey of 346 Z and Millennial generations, developed a smartphone usage pattern scale through R 3.5.0 and SPSS 23.0, and based on this, Latent Profile Analysis (LPA) was conducted to compare and analyze consumer characteristics among groups. The smartphone utilization pattern can be composed of five factors: information production/sharing, information/knowledge pursuit, digital technology, ties/exchange, relaxation/ entertainment pursuit. LPA is conducted based on the pattern and resulted in five consumer types. This study reveals that when classifying the digital generation based on their smartphone usage pattern, it was possible to grasp in more detail their characteristics such as selfdetermination, consumption value, and shopping style. In this digital era, where the usage of smartphone has become a daily routine, it is necessary to more precisely analyze the phenomenon in which cognition, attitudes, and behaviors as consumers are different due to different widths and depths of using IT technologies such as smart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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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재한 조선족의 문화적 시민권 획득 노력: 소비자문화변용(consumer acculturation) 측면에서

저자 : 전승우 ( Chun Seungwoo ) , 두정 ( Jing Du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3-20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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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한중수교 이후,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온 조선족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사회경제적 영향력도 점점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현지인들의 재한 조선족을 향한 차별과 편견은 존재하며, 조선족은 문화적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 즉 문화적 시민권에서 배제되어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적 시민권의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소비가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탐구하였다. 11명의 재한 조선족과의 심층 면접결과, 소비가 이러한 노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조선족들은 소비를 통해 한국주류 사회 정체성을 표현하고, 이와 동시에 중국의 소비문화를 한국 현지인들에 소개하는 매개체 역할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이 결과는 소비자문화변용 연구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우선 이주국의 이데올로기가 이주민의 소비자문화변용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적 시민권 획득이 소비자문화변용 과정에서 현지문화를 수용하는 동시에 모국의 문화적 정체성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내적 동기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Since the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started in 1992, many Korean Chinese have moved to Korea and their socioeconomic influence has grown in Korea. In Korea, however, there exists discrimination and prejudice against them, they are not culturally respected, in other words, they are denied cultural citizenship. As Korean Chinese strive to secure cultural citizenship in various way, this study explored the role that consumption plays in this process. According to in-depth interviews with 11 Korean-Chinese, this study confirmed that consumption plays a significant role in such efforts. All interviewee told that their experience of discrimination against themselves lead them to feel annoyed, however, they were found to be critical against their own practice and culture. By problematizing their own people and practice, Korean Chinese realize the expectations and standards of the main stream culture in Korea. After realizing they are excluded from cultural citizenship, they make efforts to secure it and consumption such as brand selection ha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ir efforts. In addition, with the growing demand for Chinese consumer culture in South Korea, they actively perform the role of a medium to share the culture with the indigenous peoples. The role is also likely to serve as a stepping stone for ethnic Koreans to help them enter the mainstream Korean society. The results show that gaining cultural citizenship is an internal motive for consumer acculturation. It also proves that consumption is an important factor in Korean Chinese's struggle for recognition for their cultural citizenship.

KCI등재

9기업의 정보제공이 고객의 거래의도에 미치는 영향: 정보유형, 구매경험, 그리고 자기노출의 역할

저자 : 박기경 ( Park Kikyoung ) , 류강석 ( Ryu Gangseog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3-22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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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기업과 고객 간에 소통하는 정보의 양이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정보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본 연구는 기업이 새로이 등장한 매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정보의 유형을 거래 관련 정보와 사회적 정보로 구분하고, 이러한 정보의 제공이 고객의 기업에 대한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찰했다. 특히 이러한 영향관계는 고객의 제품구매 경험과 자기노출 여부에 따라서 조절되고, 고객이 지각하는 정보의 적절성과 기업의 친밀성이 매개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본 연구의 실험결과에 의하면, 가설이 예측한 바와 같이 3원 상호작용이 유의하게 나타났다. 첫째, 고객이 제품을 구매한 적이 없어 기업과의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정보를 기업에게 노출하는 것은 관계를 시작하려는 의향을 보이는 것이므로, 기업이 거래 관련 정보를 제공할 때 고객은 적합하다고 지각하고, 높은 거래의도를 나타내었다. 반면, 고객이 자기노출을 하지 않는 것은 기업과의 관계를 시작할 의향이 낮다는 신호이므로 거래와 관련되지 않는 사회적 정보를 제공받을 때 고객은 기업에 대해 일반적인 친근함을 느끼고, 높은 거래의도를 보여주었다. 둘째, 고객이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으면 이미 기업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고, 이런 상황에서 고객의 자기노출은 구매경험이 없는 상황과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다. 즉, 고객이 자기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기업과 상업적 지인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거래 관련 정보를 제공할 때 고객은 정보 적절성을 높게 지각하고, 거래의도도 높은 방향으로 형성하였다. 반면 고객이 자기노출하는 것은 기업과의 기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상업적 친구로 나아가려는 의향을 표시하는 것이므로, 기업이 특별함과 친밀감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정보를 제공할 때 고객은 높은 거래의도를 나타내었다. 더불어, 거래 관련 정보의 제공이 거래의도에 미치는 영향은 고객이 지각하는 정보 적절성을 통하고, 사회적 정보 제공의 효과는 고객이 지각하는 기업 친밀성이 매개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새로이 등장한 매체를 통한 기업의 정보제공 효과에 대해 고객반응의 관점에서 새로운 연구결과를 제공하고, 기업이 효과적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유용한 시사점을 제시할 것이다.


Firms have made use of various methods to communicate with their customers to give favorable impressions to and to build good relationships with them. The emergence of new technologies like social networking sites brought significant changes to firms' communication practices. Practitioners seem to have a strong belief that firms' active communication with customer is largely beneficial, which has also received support from academic research. In this research, we examine which type of information that firms provide is more effective in affecting customers' transaction intentions, and how customers' disclosure of their own information and purchasing experience moderate this relationship. In understanding the information exchange between firms and customers, we primarily rely on self-disclosure theory. Self-disclosure refers to individuals' communicating their thoughts, feelings, and even secrets with others, and is an important means for developing relationships. Individuals follow two main principles in regards to self-disclosure; first, people exchange different types of information depending on the stage of the relationship. They have a propensity to exchange superficial information in the early stages, whereas they share information about more sensitive and serious topics, and the amount of sharing increases in the later stages. Second, disclosure behavior signals individuals' intentions to develop a relationship to the other party. Applying self-disclosure theory to marketing context, we adopt the common classification of firms' information, which is categorized as exchange-specific (e.g., new products) or social(e.g., employees' fun facts). We expect that customers are likely to interpret each type of information differently and to respond correspondingly, depending upon their purchasing experience and type of the relationship that customers have toward the firm. We conducted an experiment to test the hypotheses and explore potential mechanisms of the proposed effect. The experiment used 2(firm's information type: social vs. exchange-specific) x 2(purchase experience: no vs. yes) x 2(customer disclosure: no vs. yes) between-subjects design. A total of two-hundred-and-four participants from Korea were randomly assigned to each of the eight conditions. According to the results, for customers who have not provided their information, they showed a higher transaction intention when they received social information of firms compared to exchange-specific information. On the contrary, for those who have provided their information to firms, they showed a higher transaction intention when they received exchange-specific information of firms compared to social information. The above results were different for customers who have already purchased a firm's offering. For customers who have purchasing experience and have not provided their information to firms they showed a higher transaction intention when they received exchange-specific(vs. social) information, though the resul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hereas for those who have not purchasing experience and provided their information to firms showed a higher transaction intention when they received social(vs. exchange-specific) information. In addition, this study confirmed that the different psychological mechanisms - intimacy toward a firm and relevance of information provided by a firm - played mediating roles in each conditions. The current research extends the previous findings on the effects of the firm's information provisions by examining the interaction between types of information and customer disclosure, and by suggesting conditions in which each type is more effective. Moreover, we demonstrate that self-disclosure theory can be useful in understanding business-to-customer interactions. Lastly, although most of the previous studies employed survey methods in off-line contexts, we used an experimental approach in an on-line context, which allowed us to explore potential mechanisms in a rigorous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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