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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Risk Management

  •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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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0)~31권4호(2020) |수록논문 수 : 458
리스크 관리연구
31권4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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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은 보완재인가 대체재인가?

저자 : 김대환 ( Dae-hwan Kim ) , 이봉주 ( Bong-joo Lee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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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한국에서 사적연금의 중요성이 점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개인연금인 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의 수요함수를 비교하고 SUR 모형을 활용해 두 상품이 대체관계인지 보완관계인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연금저축과 연금보험 중 하나를 가입하면 다른 상품에 가입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두 상품 간 납부하는 보험료도 역(-)의 관계를 보였다. 즉 국내 소비자의 경우 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을 대체재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저축과 연금보험의 수요함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연금저축은 임금근로자가 선호하고 연금보험은 자영업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일한 소득수준이라면 남성보다는 여성이 오히려 개인연금을 통해 노후재원을 마련하려는 선호가 강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금융회사와 정책당국에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 판단되며, 향후 장기의 패널자료를 활용해 두 개인연금상품의 가입 시점까지 고려한 세밀한 분석이 요구된다.


In Korea facing the fastest aging population, the importance of private pensions is increasing, so this study analyzes and compares the demand function of qualified and non-qualified personal pensions using the SUR model.
The empirical findings indicate that if people buy one of personal pension products and they are less likely to buy another product, and the premiums paid between the two products also showed a negative relationship. In other words, consumers in Korea perceive qualified and non-qualified personal pension products as alternative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emand function of personal pensions separately by a product, qualified personal pension is favored by wage workers and non-qualified personal pension is preferred by self-employed people. Furthermore, at the same income level, women rather than men had a strong preference for raising old-age resources through personal pensions.
The empirical investigations are expected to provide significant implications to financial institutions including life insurance companies and policy authorities. In the future, a detailed analysis is needed considering the time of joining each personal pension product using long-term panel data.

KCI등재

2유전알고리즘을 활용한 최적 분할연금 설계

저자 : 성주호 ( Joo-ho Sung ) , 이동화 ( Dong-hwa Lee ) , 최경진 ( Kyung-jin Choi ) , 강성모 ( Sungmo Kang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7-6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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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프로그램 인출펀드의 설계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은퇴자들에게 다양한 분배기간 상품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대소비효용과 기대상속효용 등 기대생애효용을 극대화하는 인출비율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최적화문제를 다기간 비선형 모형으로 구축하였으며, 유전알고리즘 방법론을 활용하여 수치적 최적인출비율을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최적인출비율은 가입초기에 10% 수준을 유지하다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최적인출비율은 가입연령과 관계없이 유사한 추세로 나타났다. 셋째, 은퇴자의 상속동기가 감소할수록 그리고 한계연령에 가까워짐에 따라 최적 인출비율은 빠르게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인출펀드의 주식투자 비중이 증가할수록 생애기간 전체의 기대소비액과 사망 시 기대상속액이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As for the design of optimal pension payout plans, unlike the study in literatures minimizing the probability of ruin in retirement accounts, we drive out the time-path optimal withdrawal rates maximizing the individual lifetime utility. Due to multi-period nonlinear dynamic optimization problem, we use a genetic algorithm for numerical solutions, which has long been recognized as powerful tools for optimizing complex problems where traditional methods do not apply. The main findings are that (i) the optimal withdrawal rate maintains around 10% at the beginning of the period and increases gradually with time, (ii) time-path optimal withdrawal trends are somewhat similar regardless of the starting age of withdrawal, (iii) optimal withdrawal rates is rapidly increasing as the bequest motives are declining and lastly, expected utility of consumptions and expected utility of bequests each increase on the whole with increase of equity portion in withdrawal f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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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장성보험 해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오창수 ( Changsu Ouh ) , 박영준 ( Youngjoon Park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9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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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장성보험의 해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한국노동패널조사(9차-21차년) 자료를 이용하여 생존분석 기법인 Cox비비례위험모형으로 실증분석하였다. 비례위험가정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난 변수에 대해 분석한 결과, 여성 대비 남성이, 비광역시 거주 가구대비 광역시 거주 가구가, 부채 미보유 가구 대비 부채 보유 가구가 보장성보험을 빨리 해약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자영업 대비 임시직ㆍ일용직이 보장성보험을 늦게 해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례위험가정을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변수에 대해 분석한 결과, 연령이 증가할 때, 미성년자녀수가 증가할 때, 교육년수가 증가할 때, 연간 총소득과 연간 의료비지출액이 증가할 때, 해저드비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아파트 거주 가구 대비 아파트 거주 가구의 해저드비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구원수가 증가할 때 해저드비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부채 보유 가구와 자영업자 가구 등이 보장성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factors affecting surrender behavior of protection-type insurance using the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 for survival analysis, based on the data from the 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9th-21st year). According to an analysis of the variables that they were satisfied with the proportional hazard assumption, it was found that male compared to female, the households living in metropolitan cities compared to the households living in non-metropolitan and the households holding debt compared to the households without debt quickly surrendered protection-type insurance. Temporary and daily workers compared to self-employed people slowly surrendered protection-type insurance. According to an analysis of the variables that they were not satisfied with the proportional hazard assumption, it was found the as age increased, as the number of underage children increased, as the number of education years increased, as the total annual income and annual expenditure on health care increased over time, the hazards ratio increased over time. The hazards ratio of the households living in apartment compared to the households living in non-apartment was increased over time, and the hazards ratio decreased over time as the number of households increased. This study suggested policy support was needed to ensure that the households holding debt and the self-employed households could hold protection-type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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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험금 불확실성 하에서 모호성 회피가 보험 수요에 미치는 영향: 비교정태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홍지민 ( Jimin Hong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1-11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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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험금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모호성 회피성향과 보험수요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다. 특히 본 논문은 모호성 회피성향의 증가와 모호성의 증가가 보험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있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손실이 베르누이 분포를 따를 때 모호성 회피성향의 증가가 언제나 보험 수요를 증가시켰다는 기존 연구결과와는 달리, 보험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모호성 회피성향이 증가할 때 언제나 개인의 보험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선호가 보험금 및 손실 위험에 대한 위험회피성향 및 불확실한 보험금의 분포에 대한 모호성 회피성향으로 나타날 때, 모호성 회피성향이 증가할 때 개인의 보험수요가 항상 증가하기 위해서는 (ⅰ) 불확실한 보험금의 분포들이 1차 확률지배를 따라 정렬되고 (ⅱ) 상대위험회피성향이 절대위험회피성향에 비해 충분히 커야 한다. 둘째, 모호성이 증가할 때 개인이 보험 수요가 언제나 감소하는 것은 아니며 이때 상대모호성회피성향 및 상대모호성신중성이 영향의 상대적인 크기에 따라 보험수요가 감소하거나 증가할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ambiguity aversion and insurance demand under uncertain indemnity. In particular,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mpact of the increase in ambiguity aversion and the increase in ambiguity on insurance dem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demand of insurance does not always increase under uncertain indemnity distribution as ambiguity aversion increases, while existing studies which suppose that loss follows Bernoulli distribution state that increase in ambiguity aversion leads to increase insurance demand. In case that the preference exhibits risk aversion for the uncertain loss and indemnity and ambiguity aversion for uncertain distribution of indemnity, the demand increases as ambiguity aversion increases when the following conditions hold: (ⅰ) the distributions of uncertain indemnity can be ranked according to the first order stochastic dominance and (ⅱ) the relative risk aversion is sufficiently larger relative to the absolute risk aversion. Second, as ambiguity increases, the demand for insurance does not always decrease, and insurance demand may decrease or increase depending on the relative size of the effect of relative ambiguity aversion and relative ambiguity pru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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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령화와 사회보장강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손지훈 ( Jihoon Son )

발행기관 : 한국리스크관리학회 간행물 : 리스크 관리연구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4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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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책의 양적 분석에 유용한 Gertler의 중첩세대모형을 이용하여 사회보장 및 재정정책 변화가 한국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특히, 은퇴자의 기대여명 증가로 인구 고령화가 심화 될 때 현재 사회보장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와 고령화에 대응하여 사회보장 수준을 강화하는 경우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기존 연구와 차별화를 두었다. 분석 결과 현재 사회보장 수준 하에서는 고령화가 심화 될수록 은퇴자들의 노동 공급이 증가하고 경제 전체의 총 소비는 감소하며 실질금리는 하락하는 현상을 보인 반면, 사회보장 수준을 강화하였을 경우 은퇴자의 노동 공급은 감소하고 소비는 이전보다 더 크게 증가하여 경제전체의 총 소비는 증가하고 실질금리도 소폭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사회보장 강화와 확장적 재정정책은 세대 간 자산의 이전을 유발하며, 특히 근로자들은 사회보장 및 재정정책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조세 부담 수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This paper analyzes the impact of social security and fiscal policy changes on the Korean economy by using Gertler's overlapping generation (OLG) model, which is useful for quantitative analysis of policies. In particular, this paper is significant in that it simultaneously analyzes aging and social security expansion. Under the current social security policy, as the aging population intensifies, retirees' labor supply increases, total consumption in the economy decreases, and the real interest rate falls. Expanding social security in line with the aging population leads to a decrease in the labor supply and an increase in consumption of retirees. Therefore, total consumption in the economy increases, and the real interest rate increases slightly. This paper also suggests that reinforcement of social security and expansionary fiscal policy cause intergenerational transfer assets. In particular, workers are greatly influenced by tax burden level that changes with social security and fisc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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