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중국사학회> 중국사연구

중국사연구 update

The Journal of Chinese Historical Researches

  • : 중국사학회
  • : 인문과학분야  >  동양사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격월
  • : 1226-4571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122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1,429
중국사연구
122권0호(2019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관자(管子)』에서의 법률사상 검토 -“존군(尊君)”관과 “중법(重法)”관을 중심으로

저자 : 전순재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0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존군(尊君)”과 “중법(重法)”은 중국 고대 법가 법률사상의 양대 특색임과 동시에 중점이 두어진 부분이다. 법가 사상 가운데서 한결같이“존군”은 최고의 정치적 목표였으며, “중법”은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는 유일한 효과적인 수단인 것으로 천명되고 있다.
“존군”과 “중법”은 법가 학설을 판단하는 주요 표준이다. 이러한 표준에 근거하여 볼 때, 『관자(管子)』는 분명하게 법가의 색채를 띄고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유가 등 기타 학파의 학설도 융합하고 있다. 곧 『관자』는 “존군”을 견지하고 있지만, 백성의 가치와 이익도 중시하고 있다. 법치를 견고히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또한 도덕 교화의 기능도 부정하지 않고 있다. 군주와 법의 관계에 있어서도 『관자』는 “군주에 대한 저항, 법에 대한 군주의 복종” 등도 강조함으로써 상앙(商鞅)이나 한비자(韓非子) 등 다른 법가 사상가들과는 차별적인 의식을 갖고 있다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Monarchy and legalism are two main characteristics of Legalists' theories, always playing important roles in Legalists' legal thoughts. Maintaining the monarchy is the primary political target of Legalist, while a rule by law is the only effective means that attains this target. We can find that Guan Tzu contains typical Legalists' thoughts, and it is deeply affected by Confucianism. Guan Tzu advocates absolute monarchy, but it also have concern to the people's value and benefits. Guan Tzu insist a rule by law, but it values the function of moralization. As for the conflict of monarch's will and law, Guan Tzu usually insists that monarch obey the law, which is different from the opinions in Shang-chun Shu and Han-fei Tzu.

KCI등재

2수당(隋唐) 시기 민간 병기(兵器) 관리 문제 초탐

저자 : 리우샤오후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3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수(隋)와 당(唐) 왕조 기간 동안, 국가에서는 민간에서 무기를 보유하는 것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엄격하게 관리하는 정책을 채택하였다.
무기는 우선적으로 분류되하여 관리하였다. 즉 “사병기(私兵器)”는 민간에서 일반인들이 소유할 수 있었으나, “금병기(禁兵器)”는 민간에서 일반인이 보유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금지되었다.
그런 다음 다시 민간에서 합법적으로 보유되고 있던 “사병기”에 대해서도 점차 수거를 진행하였고, 바로 민간에서 보유되고 있던 병기를 전명적으로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으로부터 우리는 수(隋)와 당(唐) 시기 국가가 강력한 정치적 통제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정치적 이행 및 사회 질서와 관련된 무기 관리 정책이 엄정하게 이행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당나라 중·후반에 이르러 국가적 사회적으로 발생한 급격한 변혁으로 인하여 지방 단위의 군사 및 행정 당국이 민간의 무기를 관리하는 이와 같은 정치적 통제력을 갖게 되었다.


During the Sui and Tang Dynasties, the state adopted a stricter management policy on civilian possession of weapons. Weapons are classified and managed firstly, and the “civilian weapons” are allowed to be owned by the people and the “forbidden weapons” are strictly forbidden to be owned by the people; then, the legal ownership of the “civilian weapons” has been gradually forbidden until that the “civilian weapons” are forbidden to be owned by the people in an all-round way. From this we can see that the Sui and Tang Dynasties have a strong political control, which can make the weapons management policy which be related to political stability and social order to achieve accurate implementation. Even the state and society changing dramatically in the middle and late Tang Dynasty, this political control remained in the management of folk weapons by local military and political authoriti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은 王安石 學術思想의 형성 배경을 검토하고, 아울러 이 새로운 학술사상이 熙寧연간의 貢擧改革을 통해 이른바 “荊公新學”의 체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다각적으로 추적함으로써 북송 중기 공거와 학교정책을 둘러싼 독특한 정치문화의 원형을 추적하는 것으로 목표를 삼았다.
우선 이를 구명하기 위해 크게 세 가지 방면에서 왕안석의 학술사상이 당시의 공거와 학교개혁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였다. 첫째, 왕안석의 새로운 학술사상은 이른바 “宋學”의 출현이라는 학술사적 맥락속에서 형성되고 발전하였다. 왕안석의 학술 정신은 經典 속에 내포된 義理를 밝히는 데만 집중하였던 것이 아니라, 魏晉 이래 현실과 괴리된 空疏와 空談을 철저히 배격하고 오직 현실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른바 “學以致用”, “經世濟用” 등의 정신은 곧 왕안석 학술사상의 기본 원칙이자 “송학”의 핵심 가치이기도 하였다.
둘째, 宋神宗은 熙寧 4년(1071)에 왕안석이 제출한 개혁 방안을 기초로 “貢擧新制”를 제정하여 천하에 반포하였다. 그 핵심 내용은 오직經義 및 論, 策으로 進士를 선발토록 한 데 있었다. 아울러 응시자들로 하여금 『詩』ㆍ『書』ㆍ『易』ㆍ『禮記』ㆍ『周禮』 중에 하나의 경전을 선택하여 공부하되, 반드시 『論語』와 『孟子』를 겸하여 익히도록 하였다. 이 개혁의 중점 목표는 응시자들로 하여금 “章句訓詁之學”의 질곡으로 부터 탈피하여 경전에 내포되어 있는 본래의 면모를 더욱 심도 있게 탐구하게 함으로써 현실 요구에 부합하는 치국 인재를 선발하는 데 있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공거개혁에 의해 시험 내용이 변경됨에 따라 관학 교재에도 중대한 변동이 발생하였다는 점이다. 그중 『春秋』 3傳이 일거에 시험 과목과 교재 범주에서 탈락하고, 『孟子』가 “兼經”의 지위를 획득하여 관학의 교재에 포함되었다는 점은 특기할 만하다. 이와 같은 조치는 왕안석의 학술적 지향성이 강하게 반영되어 나타난 결과였고, 이는 앞서 언급한 “학이치용”, “경세제용” 등의 근본원칙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었다.
셋째, 공거와 학교 방면의 개혁은 모든 변법의 시발점이자 토대였다. 왕안석은 이미 범중엄 등의 개혁 실패로부터 많은 교훈을 얻었고, 이러한 실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개혁의 당위성을 찾아야만 했다. 이른바 “荊公新學”이 갖는 중요한 의의는 바로 여기에 있다. 형공신학은 개혁 실천의 착안점이 되었으며, 모든 변법 영역에서 이론적인 근거로서 활용되었다. 전면적인 개혁의 실현을 위해 왕안석은 매우 의식적으로 “학이치용”과 “경세제용”의 학술 원칙을 고수하였다. 변법 사상에 대해 정확한 인식을 갖춘 치국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또 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였을 때, 그 개혁은 비로소 유구한 생명력을 담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개혁 실천의 당위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왕안석은 이른바 “一道德, 同風俗”이라는 정치적 이념을 설정하고, 학술사상과 정치인식의 통일을 위한 작업에 착수하였다. 즉 공거와 학교 개혁을 기회의 장으로 삼아 사상과 인식을 통일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는데, 그 구체적 표현이 바로 『三經新義』의 편찬이었다. 왕안석은 『삼경신의』의 편찬과 반포를 통해 자신의 학술 사상을 국가의 치국 철학으로 확립시켰으며, 이를 통해 이른바 “新學”의 사상체계를 출현시켰다. 즉 왕안석 학술사상의 官學化는 이른바 “형공신학”의 출현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는 다시 학술사상과 정치인식의 통일을 목표로 삼는 것이었다. 형공신학의 형성 배경은 학술이 현실로부터 괴리하는 모순으로부터 탈피하여 사회 문제의 새로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었고, 이를 통해 배출된 치국인재들로 인해 선순환이 가능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內聖外王”의 이상이 진정으로 실현될 수 있는 것이었다.
이처럼 형공신학은 이른바 “송학”의 중점 사상과 이론적 특징을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그 이면의 정치적 이상을 현실 사회 속에서 실현해 내는 데까지 성공하였다. 그러나 북송 중후기의 정치문화속에서 왕안석의 “一道德” 관념은 이에 저항하는 세력과의 지속적인 이념 대립을 야기하였고, 송신종과 왕안석이 역사 무대에서 퇴장한 이후에도 공거와 학교정책을 둘러싼 이들의 정치적 유산은 여전히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KCI등재

4존 톰슨의 여행을 통해 본 근대 중국의 도시

저자 : 김택경 , 이평수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110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文以近代中国城市为主题探讨约翰·汤姆逊的「中国与中国人影像」.为此, 按照「中国与中国人影像」的顺序, 本文先把他旅游的城市分为广东·福建·长江·北方四个地区, 然后从各地区分别挑选两个重要城市, 即香港-广州·厦门-福州·上海-汉口·天津-北京而进行分析. 通过以上的分析, 本文要把握他对中国城市的视角和观点: 
首先是照片本身的问题. 汤姆逊热情地拍下的多数与近代中国城市有关的照片, 从今天看来, 都是中国从鸦片战争之后进入近代社会的早期难得一见的珍贵照片. 就像以前研究集中于人物的「图片集」的一大特点被评价为近代中国的“人物宝库”一样, 即使接近城市, 同样可以成立“城市宝库”.
汤姆逊把直接或间接受到西方文明“洗礼”的香港·厦门·福州·上海·汉口等城市与被认为中国“传统”城市的广州·天津·北京等城市进行二分法对比. 这种出于二分法图式的观念在「中国与中国人影像」的最后一节“长城”再次确认而强化. 汤姆逊认为长城体现着中国人的民族性. 在他看来, 中国人喜欢在自己的领域建造墙壁而安于现状. 也就是说中国人的民族性是封闭的. 另外, 他再三向读者提醒即便是在受到西方文明“洗礼”的城市里, 中国社会内部仍然落后, 到处存在危险, 残存必须改掉的恶习.

KCI등재

5중국(中國) 기독교계(基督敎系) 여자대학(女子大學)의 설립(設立)과 전개(展開)

저자 : 崔恩珍 ( Choi Eun Jin ) , 鄭惠中 ( Chung Hye Jung )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1-13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Around the dawn of the 20th century, movements for higher education for women appeared in East Asia. Japan was the first country in the establishment of women's college in East Asia but it could not be said that the college education was linked to the women's movement, leading to the improvement of women's status.
Although there were some efforts of individual governments, the beginning of Northeast Asian Women's higher education could not be discussed excluding the presence of American Christianity which had been interested in and continued to support East Asian Women's education since mid 19th century. Especially the influence of Methodist Episcopal Mission should be noted.
The study of the influence of American Christianity on East Asian women's higher education has been conducted in the context of mission and religion, but it remained intact that the understanding from the perspective of network or the integrated view of embracing East Asia. 
The various denominations of the Protestant Church in the United States have supported missionary and founded education institution in East Asia, including China. However, from the Christian point of view, China was the lowest in return for investment due to the establishment of a socialist state. Even compared to the results of Korea, where the education and missionary activities were belatedly about to embark on crusade around Seoul, the achievements were much greater than those of China.
From the educational reform in the late Qing dynasty, which was considered relatively successful, the Japanese school system was introduced. Moreover the modern university system was completed in the early Republic of China, but did not lead to rapid growth. It showed uneven features from 1920s to 1940s influenced by the undergoing political upheaval.
After the First Missionary Conference in 1877, mission schools were active in teaching, and increased in size and number, creating demands for higher education. In addition to the institutional support of the Chinese government, women's education has actually been expanded to co-education and vocational education. As it was not possible to enter higher education institution after completing secondary education, women's university emerged as an answer to the necessity of setting up women-only higher education institutes.
In terms of the size of enrolled students in the 1920s, overwhelming students belonged to either Kinryo Women's college or Hwa Nan College.
Hwa Nan College was based in Fuzhou where the beginning of modern education could be traced back to 1859. It was the result of gathered strength through networks of missionaries at the missionary conference in 1880.
In particular, the founding process of the Hwa Nan College revealed the characteristic of women's higher education in China which was the combination of American-style education under the influence of the Christian missionary in Japanese school system.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In the late 1950s, Mao Ze-dong's Great Leap Forward Movement ended in a disastrous failure. In Korea's world history textbooks and/or East Asian history textbooks, natural disasters is attributed to one of the reasons for the failure of the Great Leap Forward Movement. Regarding this, I agree the fact that natural disasters occurred in China at the time. However, I disagree that it is reasonable that those were blamed for assigning the cause to the failure of the Great Leap Forward movement. The author's argument runs counter to the content of the history textbooks used by high school students in Korea.
The core problem of this article lies in this argument. The author analyzes Korea's high school history textbooks, i.e., World History and East Asian History, and analyzes such problems related to the Great Leap Forward Movement in the modern history of China. The author hopes that this research will contribute to the proper modification of those history textbook in future.

KCI등재

7학술지와 금세기 중국 근현대 여성사·젠더사(性別史) 연구 -『부녀연구논총(婦女硏究論叢)』을 사례로-

저자 : 马晓驰 , 侯杰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9-18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20세기말로부터 현재까지 중국 여성·젠더에 관한 연구는 새로운 계기와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중국의 전국부련(全國婦聯)의 부녀연구소(婦女硏究所)가 간행하는 『부녀연구논총(婦女硏究論叢)』은 1992년 창간된 이래 중국 여성 연구의 주요 성과와 발전 추세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어느 정도중국 여성·젠더 연구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주류임을 반영하고 있다.
중국 근현대 여성사와 젠더사 연구를 사례로 하여 『부녀연구논총』에 수록된 논문들이 사료 인용, 이론 방법과 연구 주제 등 여러 방면으로 종전에 비하여 장족의 발전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주요 논점, 필자들의 지역적 분포 및 성별 분포 상황 또한 어는 정도 연구 분야상의 발전의 기본 정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연구자들의 성별 분화가 심하고, 지역적 분포가 불균형을 보이며, 토착 이론의 부족 등의 문제 또한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KCI등재

8도교 “삼교합일(三教合一)”사상의 형성, 발전, 내적 심취와 역사적 영향

저자 : 리위융 , 탄위티앤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7-203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도교는 탄생된 이후 중국 고유의 유가사상, 도가사상 및 서쪽에서 전래되어 와서 부단히 중국화한 불교사상 등과 만나면서 변화와 조화를 지속하여 왔다.
만당(晚唐) 이래 도교는 기존 3개 교(敎)·가(家)의 심성 이론을 적극적으로 흡수 융합하면서 내단학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삼교융합적 특징을 갖는 새로운 도교의 이론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삼교합일(三敎合一)적 기본 구조와 주요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
도교의 “삼교합일”은 유불도(儒佛道) 3가(三家) 사상과 학설 중에서 표현되어 나오는 평등통화(平等通和)ㆍ전승창신(传承创新) 등의 정신을 잘 융화 통섭한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중서 문화 교류 및 대화에 있어서도 융합 공생을 지향하는 데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다.


Since its birth, Taoism has been continually honed with China's inherent Confucianism, Taoism, and Buddhist thoughts that are constantly becoming Chinese. In the late Tang Dynasty, it actively absorbed and integrated the theory of the mind of the three religions (home), and initially constructed a new system of new Taoist theory and practice with the main content of the nedanology and the integration of the three religions, which laid the Taoist “three.” The basic pattern and main connotation of “integration of teaching and learning.” The Taoist “Three-in-One” in the spirit of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the spirit of equality, inheritance and innovation also provide a mirror and inspiration for today's exchanges, dialogues and even symbiosis of Chinese and Western cultures.

KCI등재

9「後漢書」 「五行志」 譯註 Ⅰ

저자 : 洪承賢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5-250 (4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KCI등재

10「명공서판청명집(名公書判淸明集)」 : 권삼(卷三), 부역문(賦役門) (2)

저자 : 朴叙眞 , 任大熙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1-278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동국대학교 충남대학교 성균관대학교
 112
 104
 100
 94
 76
  • 1 경희대학교 (112건)
  • 2 서울대학교 (104건)
  • 3 동국대학교 (100건)
  • 4 충남대학교 (94건)
  • 5 성균관대학교 (76건)
  • 6 이화여자대학교 (68건)
  • 7 연세대학교 (67건)
  • 8 고려대학교 (65건)
  • 9 경북대학교 (63건)
  • 10 서울시립대학교 (60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