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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金融硏究) : 생명보험과 저축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생명보험 상품별 분석을 중심으로

The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Life Insurance and Savings : by Life Insurance Type

김지수 ( Ji Soo Kim ) , 김융희 ( Eyung Hee Kim )
  • : 한국금융연구원
  • : 금융연구 28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09월
  • : 57-88(32pages)
피인용수 : 44건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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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은 보장과 저축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금융 시장에서의 생명보험의 역할은 중요해 지고 있으며 장기 저축 수단으로서의 생명보험의가치는 주목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연구는 생명보험이 저축 상품으로 소비될 수있으며 다른 금융 상품과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가설에서 시작하였다. 생명보험과 저축과의관계는 보험 상품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생명보험을 연금과 사망보험으로나누어 분석하였다. 생명보험은 보장 내용에 따라 피보험자 사망 시 급부가 지급되는 사망보험과피보험자 생존 시 급부가 지급되는 연금보험으로 구분된다. 이 중 노후 대비를 위한 저축 상품으로써연금의 수요는 이론적 모델로는 활발하게 다루어 졌으나 이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는거의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한편 사망보험의 저축 상품으로서의 수요 가능성은 Fortune(1973)에의해 최초로 다루어 졌는데 그는 이론적 모델을 통해 사망보험 상품이 주식 혹은 다른 투자자산의대체 상품으로 수요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하지만 실증적인 연구들은 생명보험과 기타투자자산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보이지 못했다. 각각의 보험 상품이 가계 소득의 불확실성을관리할 수 있는 장기 금융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저축 상품으로 소비되는지 여부는보험 상품의 성격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별 데이터는 연금과사망보험 등 생명보험 상품별로 생명보험 보험료를 구분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국가별데이터를 사용한 기존연구들은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구분 없이 생명보험 수요의 결정요인을분석하였으며 상이한 상품별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2007년 이후 OECD 데이터는 사망보험보험료와 연금의 보험료를 구분하여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 우리는 2007년에서2012년까지의 OECD 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각 생명보험 상품과 저축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분석 결과 각 생명보험 상품의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상품별로 다르다는 것을발견하였다. 먼저 급속한 인구고령화는 장수위험 헤지를 위한 연금의 수요를 상승시키나, 은퇴이전 조기사망위험 감소로 사망보험 수요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대한사회보장제도는 사망보험보다 연금 수요에 보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소득, 인플레이션 및 결혼율은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수요에 유사한 영향을 미쳤는데 소득및 결혼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낮을수록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수요를 상승시켰다. 변액보험은 가입자가 납입한 보험료가 펀드에 투자되는 상품으로 보험 급부가 실제 펀드의 성과에따라 달라진다는 점에서 전통형 보험과 구분된다. 따라서 변액보험의 수요는 금융자산과 밀접한관계를 가질 수 있다. 분석 결과 변액보험의 수요는 보험의 주된 투자대상인 주식의 수익률과정(+)의 관계를 보였으며 대체투자 상품의 수익률인 이자율과는 부(-)의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나타났다.
Life insurance provides both pure insurance and saving components. As aging of population progresses, the life insurance industry``s role in thefinancial market has become more significant and thus the value of lifeinsurance as a long-term savings instrument is definitely worthy of attention. For this reason, we start this study with the hypothesis that life-insurancecan be consumed as a savings instrument and can compete with other financialproducts.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insurance products and savingsdepends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oduct. Therefore, we divided lifeinsurance products into annuity and death insurance (whole/term lifeinsurance). Life insurance is divided into death insurance which pays its insurancemoney when the insured dies, and the annuity, which pays the annuityinstallment while the insured is alive. There have been many attempts toexplore the demands of the annuity as a savings product for the retirementplan through theoretical models. But, the number of previous studies thatanalyzed the relationships between savings and annuities empirically isrelatively few. Also, the demand potential of the death insurance as a savingsproduct was made for the first time by Fortune (1973) who showed withhis theoretical model that there can be demands for death insurance asan alternative to stocks or other investment assets. However, empiricalstudies failed to show the relationship with death insurance and otherinvestment assets clearly. It is very closely rela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surance productswhether they are consumed as a savings product. In most of the internationaldata set, however, the data on the life insurance premium did not have the premium of death insurance distinguished from the premium of annuity. For this reason, the previous studies using the international data analyzedthe factors that influenced the entire life insurance premium (that is, thesum of the premiums from death insurances and annuity products) and,therefore, failed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two different categories. Since 2007, the OECD data registered the premiums of death insurancesand those of annuity products separately. Therefore, in this study, we usedthe OECD national data from 2007 to 2012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sbetween the consumption of each insurance product and savings. It was discovered that the decisive factor for the consumption of lifeinsurance differed among products. Firstly, rapid ageing of the societyincreased the demands for annuity in order to hedge the longevity risks,while the reduced risks of death decreased the demand for death insurances. Also, the generous social security system affected the annuity demands morenegatively than the death insurance. In the meantime, the income, the inflation and the marriage ratioalso affected the premiums per capita of annuity and death insurances insimilar ways. As the income and the marriage ratio increased, and the inflationrate decreased, the consumptions for death insurance and annuity wereincreased. Variable Insuranceis a participatory type of insurance wherein themember premiums are invested in funds. This type of insurance is disting-uished from traditional non-participatory insurance in that the policyholders`` benefit depends on the return of invested assets. Therefore, the demandfor variable insurance may b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other financialasset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demand for variable insuranceis positively related to stock prices, which represent the main investmentvehicle of variable insurance, but is negatively related to the interest rate.

UCI(KEPA)

I410-ECN-0102-2015-300-002297421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5-948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8-2020
  •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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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융연구(金融硏究) : 정책금리의 금융안정 수단활용 방안 평가

저자 : 주동헌 ( Dong Hun Joo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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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비용 및 수요 충격 이외에 주택수요 및 금융시장 충격을 고려할 수 있는 뉴케인지언DSGE 모형을 구축하고 정책손실함수와 선형 정책금리 조정함수에 금융안정 관련 지표 변수를추가할 때 경제 충격별 정책효과를 모의실험을 통해 평가하여 보았다. 모의실험 결과 첫째, 모든경제적 충격에 대하여 정책금리가 물가 및 생산 갭 이외에 신용량이나 신용위험 프리미엄에도반응할 경우 물가, 생산 및 신용량 변동성의 가중합으로 정의되는 정책손실이 감소하는 것으로나타났다. 다만 이는 물가변동성의 확대를 대가로 얻어진다. 둘째, 정책금리 결정에 금융안정을고려할 때 비용 충격의 경우 정책손실 감소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선형 정책금리반응 함수에 금융안정 관련 변수로 신용위험 프리미엄 보다는 신용량을 고려하는 것이 정책효과가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금융연구(金融硏究) : 금융시장의 정보 비대칭이 거래량 및변동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박범조 ( Beum Jo Park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3-5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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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금융시장의 정보 비대칭이 가격과 거래량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정보 비대칭의증가가 잡음(비정보) 거래자의 정보 캐스케이드(information cascades) 상황과 같은 심리적 현상과결합하여 시장의 불안정 상태를 촉발시키고 거래량을 축소시킬 수 있음을 잡음 합리적 기대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한다. 따라서 정보 비대칭의 증가로 야기된 잡음 거래자의 신념 시프트(shift)는가격과 거래량의 변화를 왜곡하고 이로 인해 레짐 전환이 발생할 수 있음을 제안하며, 이를실증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정보 비대칭에 기초하여 국내 외환시장의 레짐 전환점을 추정하고각 레짐별로 외환 수익률과 거래량을 종속변수로 하는 DCC-MGARCH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한다. 실증분석 결과는 변동성과 거래량의 동적 변화에 대한 정보 비대칭의 중요한 역할을 노정한다. 특히 시장 스트레스 기간(레짐 I)에 정보 비대칭은 변동성의 증가와 거래량의 축소에 유의미한영향을 미치며, 정보 비대칭이 커지는 시장 스트레스 기간에는 시장 안정 기간(레짐 II)과 다르게두 변수사이의 동적 상관관계 평균이 부(-)가 됨을 입증한다. 정보 비대칭과 관련된 이런 분석결과들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정보 비대칭을 유발하는 잡음거래의 축소와안정화 장치를 모색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3금융연구(金融硏究) : 생명보험과 저축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생명보험 상품별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지수 ( Ji Soo Kim ) , 김융희 ( Eyung Hee Kim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7-8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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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은 보장과 저축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금융 시장에서의 생명보험의 역할은 중요해 지고 있으며 장기 저축 수단으로서의 생명보험의가치는 주목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연구는 생명보험이 저축 상품으로 소비될 수있으며 다른 금융 상품과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가설에서 시작하였다. 생명보험과 저축과의관계는 보험 상품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생명보험을 연금과 사망보험으로나누어 분석하였다. 생명보험은 보장 내용에 따라 피보험자 사망 시 급부가 지급되는 사망보험과피보험자 생존 시 급부가 지급되는 연금보험으로 구분된다. 이 중 노후 대비를 위한 저축 상품으로써연금의 수요는 이론적 모델로는 활발하게 다루어 졌으나 이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는거의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한편 사망보험의 저축 상품으로서의 수요 가능성은 Fortune(1973)에의해 최초로 다루어 졌는데 그는 이론적 모델을 통해 사망보험 상품이 주식 혹은 다른 투자자산의대체 상품으로 수요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하지만 실증적인 연구들은 생명보험과 기타투자자산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보이지 못했다. 각각의 보험 상품이 가계 소득의 불확실성을관리할 수 있는 장기 금융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저축 상품으로 소비되는지 여부는보험 상품의 성격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별 데이터는 연금과사망보험 등 생명보험 상품별로 생명보험 보험료를 구분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국가별데이터를 사용한 기존연구들은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구분 없이 생명보험 수요의 결정요인을분석하였으며 상이한 상품별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 2007년 이후 OECD 데이터는 사망보험보험료와 연금의 보험료를 구분하여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 우리는 2007년에서2012년까지의 OECD 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각 생명보험 상품과 저축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분석 결과 각 생명보험 상품의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상품별로 다르다는 것을발견하였다. 먼저 급속한 인구고령화는 장수위험 헤지를 위한 연금의 수요를 상승시키나, 은퇴이전 조기사망위험 감소로 사망보험 수요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대한사회보장제도는 사망보험보다 연금 수요에 보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소득, 인플레이션 및 결혼율은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수요에 유사한 영향을 미쳤는데 소득및 결혼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낮을수록 사망보험과 연금보험의 수요를 상승시켰다. 변액보험은 가입자가 납입한 보험료가 펀드에 투자되는 상품으로 보험 급부가 실제 펀드의 성과에따라 달라진다는 점에서 전통형 보험과 구분된다. 따라서 변액보험의 수요는 금융자산과 밀접한관계를 가질 수 있다. 분석 결과 변액보험의 수요는 보험의 주된 투자대상인 주식의 수익률과정(+)의 관계를 보였으며 대체투자 상품의 수익률인 이자율과는 부(-)의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나타났다.

4금융연구(金融硏究) : 기업의 재무적 불투명성이 주가급락에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저자 : 임현일 ( Hyun Il Lim ) , 김민수 ( Min Su Kim )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금융연구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89-12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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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급락 위험(crash risk)은 음의 수익률에서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현상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최근의 연구에서는 기업의 투명성과 기업지배구조가 정보의 주가반영 정도와수익률의 분포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특히, 부정적 정보의 축적이 주가의 급락(crash)또는 수익률의 음의 왜도(negative skewness)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이론적?실증적 연구들이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1) crash의 발생 (2) 음의 조건부 왜도 (3) 하락-상승 변동성 비율이라는세 가지 주가급락 위험이 기업의 재무적 불투명성, 특히 기업의 이익조정 (earnings management)에어떻게 반응하는지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기업의 이익조정이 미래의 주가급락 위험을 증가시키는것으로 관찰되었으며, 이익조정을 3년간 이동 합계하여 구한 기업의 불투명성도 주가급락 위험을증가시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주가급등(jump)은 기업의 불투명성과 무관한것으로 관찰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기업의 불투명성으로 인해 부정적 정보가 축적되어 미래에주가급락을 초래한다는 Jin and Myers(2006)의 이론적 논의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본 연구에서는애널리스트의 예측과 대규모 기업집단 포함 여부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주가급락 위험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를 보면 애널리스트의 예측이 수반되고 기업집단에 포함되는 기업의 주가급락위험이 이익조정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관찰된다. 이는 기업의 규모, 애널리스트의 예측,정부의 규제와 외부 모니터링이 높은 기업의 투명성이 향상되고 따라서 기업의 정보가 투자자들에게신속하게 전파되어 주식가격에 반응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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