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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문화학술원> 인문사회 21> 연구논문 : 한국형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의 상관관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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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 한국형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의 상관관계 연구

A Study on the Correlation between Korean Geometry Psychology Type and Blood

곽용기 ( Yong Kee Kwak ) , 윤천성 ( Chun Sung Youn )
  •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 : 인문사회 21 6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08월
  • : 253-274(2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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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형 도형심리유형 검사로 도형심리유형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간에 상관관계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한다.현대사회가 발달하면서 최근 군, 관공서, 음악, 기업, 교육기관 등 여러 분야에서 개인의 성격과 혈액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조직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으며, 우리 국민들도 관습법 처럼 혈액형별 성격을 구분하여 적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도형은 한국도형심리교육연구소에서 표준화하여 개발한 한국형 도형심리유형 1(Korean Geometry Psychology Type IndicatorⅠ)을, 혈액형은 개인별 대한적십자에서 발행한 헌혈증서를 활용하였고, 혈액형 유형은 A형, B형, AB형, O형 등 4개 혈액형유형을 사용하여 상관관계를 연구하였다. 본 연구결과 한국형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간의 유의수준 *p<0.05 에서 유의미한 결과값이 도출되어 차이분석에서 이론적 배경 연구결과를 기초로 분석한 결과 한국형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에 의한 상관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군 장병의 병영생활에 적용하여 지도 한다면 군의 사고예방과 활기찬 병영생활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향후, 군 간부의 도형심리유형과 혈액형과의 관계 연구시 설문대상을 300∼500명 이상으로 분석하여 유의수준 *p<0.01에서 유의미 한지 추가분석이 필요하며, 연구결과를 적용하여 병영생활에서 비전투손실 감소 여부를 일정기간 적용해 볼 가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personality type using the Korean Geometry Psychology Type Indicator. Based on the results, it analyses the correlation between personality type and blood types. As the development of modern society in many fields including education, entertainment, military, government, and business, interes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blood types and personality type have grown and it has been applied in various organizations. In addition to this, Korean people has traditionally classified personality type depending on one’s blood type. The Geometry Psychology Type Indicator used in this study is Korean Geometry Psychology Type Indicator 1 developed by Korean Geometry Psychology Education Institution. Blood types are collected from blood donor cards of the Red Cross and are divided into four types(type A, type B, type AB, and type O) in order to conduct the research on the correlation. As a result of the research, meaningful result values were derived from a significance level *p<0.05 between personality type and blood types. According to the result of difference analysis based on theoretical background research, it is found out that there is a correlation between blood types and personality type. It is believed that considering these findings of the research, adapting it to an barrack life would be strongly supportive to guide an barrack life towards more energetic and to reduce military accidents. From now on, when conducting researc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blood types and personality type in terms of military officials, additional analysis will be required to figure out whether it is meaningful from a significance level *p<0.05 by conducting survey on more than 300 to 500 people. When adapting the findings to an barrack life, it is needed to apply it for a certain period to examine if there is actual reduction in non-battle injury.

ECN

ECN-0102-2016-300-00026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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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10-ECN-0102-2016-300-00026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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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구논문 : 한국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문화에 관한 Q 분석

저자 : 조민식 ( Min Sik Ch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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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문화는 청소년 일상문화를 설명하는데 있어 빠질 수 없는 특성이다. 초등학교 진학 이전부터 이용하는 인터넷, 그리고 인터넷 이용시간 대부분을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게 된 지금 이 시점에 청소년의 일상문화는 변화의 양상을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온라인 게임 이용에 따른 청소년 일상문화 변형 간의 연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청소년 온라인 게임문화에 대한 심층적 접근과 아울러 일상문화변형행태를 파악하고자 수도권 거주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주관적 측면을 평가대상으로 삼는 Q분석을 통해 청소년 온라인 게임문화에 대해 접근해 보았다. 연구결과 여가형, 교제형, 학습형, 몰입형, 중독형의 총 5개 집단이 도출되었다. 도출된 집단은 현재변화하는 청소년 일상문화를 대변하고 있으며 다양한 행위 양태를 발현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온라인 게임은 분명 청소년 일상문화를 점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온라인 게임 공간이 만들어내는 가상공간의 특성과 이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인간관계와 사회행동에 관한 신중한 모색이 필요하다. 이것은 향후가상공간이 현실세계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사회적 규범과 문화가 생겨나는 일종의 생활공간이 되는 진화 방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연구논문 : 「교육평가」교과목 교재 내용 분석 및 교재 내용 개선 방향 제안

저자 : 권충훈 ( Choong Hoon Kwo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9-3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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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원양성과정은 국가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다. 최근 국가의 교원자격검정령이 수정되었다. 기존의 「교육과정 및 교육평가」교과목은 「교육과정」교과목과「교육평가」교과목으로 분리되어, 2009학년도 입학자부터 선택 교과목으로 편성 및 운영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평가」 교과목 주요 교재들의 교재 내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에 바탕으로 하여 「교육평가」 교과목 교재 내용의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에 기초하여 제시한 연구문제는 첫째, 최근 교원양성기관의 교직 교과목의 변화와 교육목적 달성을 위한 교재 내용 선정 원리를 확인한다. 둘째,「교육평가」교과목 교재들의 저자 및 내용 체계를 분석하여 주요 경향을 파악한다. 셋째, 예비 교원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향후 연구.집필.보급될 「교육평가」교과목 교재의 내용 구성의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 본 연구에서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출판 보급된 15종의 「교육평가」 교과목 교재를 분석하였다. 교재 내용 분석은 저자 수, 저자의 현(전)직 소속, 단위 장별 제목 등을 정리 분석하여 결과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교육평가」교과목의 교재 내용 개선 방향으로 이론-실제의 균형성 확보 노력, 국가의 기본 교수요목의 정비, 교원양성기관과 학교현장 교원공동 집필, 「교육과정」 교과목과의 통합교과 내용 편성 등을 제안하고 있다.

3연구논문 : 근거이론에 따른 학생창업 자립화 연구

저자 : 이규봉 ( Gyu Bong Lee ) , 정철기 ( Chul Gi Ju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1-5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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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주도적으로 창업교육정책을 실시한 결과, 대학의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학생창업자(사업자등록자)등의 배출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자립이 가능한 학생창업자들의 비율은 그리 높지만은 않다. 이러한이유로 본 연구에서는 자립이 가능한 학생창업에 대하여 심층인터뷰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이론으로 분석하여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학생창업자들은 자립이 가능한 대학의 지원체계가 미흡하고, 창업이후 지원체계의 연계성과 기업경영전략의 부재,성과중심 창업지원, 전문가 멘토링 미흡 등의 문제로 자립화가 활성화 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학생창업 자립화 방안으로 대학의 체계적인 자립화 지원체계 구축과 이에 부합하는 전문가 확보 및 창업이후를 대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개발, 학생창업자에 대한 사회인식의 변화 등이 제시되었다. 대학이 지속적으로 자립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연계 프로그램 등을 개발한다면 자립이 가능한 청년창업가들이 배출되어 정부가 목표로 하는 창조경제실현과 고용창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4연구논문 : 대안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실제와 그 가치의 인식에 관한 질적 연구: 인천 대안학교를 중심으로

저자 : 안지언 ( Ji Un A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1-8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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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현재 대안학교가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실제와 그 가치를 탐색하는 것이다. 국내, 대안교육 출범시기가 약 17년에 이르렀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대안학교 내에서 실제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자들이 가지는 커리큘럼의 목표와 가치는 과연 어떠한 것일까? 대안학교 내의 문화예술교육은 과연 초창기의 이념대로 듀이의 실용주의(pragmatism)에 기반한 일상으로의 확장을 반영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교수, 학습자는 대안학교내 예술교육의 가치 및 현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본 연구는 상기한 문제의식들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제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본 논문에서는 정성적 방법으로 인천에 소재한 6개의 대안학교의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강사 7명을 심층면접(in-depth interview)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 결과는다음과 같다: (1) 놀이와 창의성 (2) 학습 및 교육의 효과 (3) 일상으로의 확장, 크게 3가지로 대안학교 내 예술교육의 의의를 포착하였으며, 대안학교 각 유형 별 공통점 및 차이점을 기술하였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함께, 연구가 가지는 한계점과 미래연구를 위한 방향제언도 함께 논의하여 제시 하였다.

5연구논문 : <한강현전>의 이부인의 형상에 나타난 모순과 그에 투영된 가부장제하 여성의 현실

저자 : 서정현 ( Jeong Hyun Se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87-10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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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강현전>의 이부인의 형상에 나타난 모순의 양상과 그 의미를, 조선후기의 가부장제하 여성의 현실과의 관련성 하에서 살펴보았다. 이부인은 가부장제적 규범에 충실한'열녀(烈女)'이면서도 오히려 가문 존속과 창달을 위협한다는, 그리고 남성이상의 능력과 권위를 발휘하는'여가장(女家長)'이면서도 결국 가부장제적 규범의 실현과 강화에 일조한다는 두 가지 모순을 드러낸다. 이는 17세기를 전후하여 강화된 억압적인 가부장제하 여성들의 현실 인식과 욕망이 투영된 결과이다. <한강현전>의 이부인을 통해 고전소설사에서 여성들의 가부장제에 대한 문제 제기와 비판의 수준이 성숙하기 이전의 과도기적 실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작품을 향유한 영남지역 사대부가의 여성들이 가부장제에 크게 영향받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에 온전히 종속되지 않으려는 주체적인 잠재의식을 지니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6연구논문 : 일본 메이지기 기독교와 "제국 의식"의 비판적 고찰 -마쓰무라 가이스케(松村介石)를 중심으로-

저자 : 정의 ( Yi Zheng ) , 전성곤 ( Sung Kon Ju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09-13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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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고에서는 일본의 대표적 기독교 연구자인 마쓰무라 가이세키(松村介石)가 주장한 종교와 윤리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읽어내고자 한다. 메이지기(明治期) 서구 기독교와의 접촉에 의해 당시 일본에서는 ``무엇이 종교다운 것인가``라는 종교의 고유 범주를 재고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 상황 속에서 일본 내부에서는 서구의 종교를 동양의 불교경전에 의거하여 ``교지(敎旨)``라는 신조어로 해독해 냈다. 특히 마쓰무라는 일본의 ``종교=교지``라는 논리 속에는 믿음이라는 개념이 새로운 종교를 창출하는데 필요하다고 인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마쓰무라는 수양과 도(道) 개념을 수양과 사랑, 윤리 개념을 연결해갔다. 그것이 바로 도회(道會)라는 종교 단체였고, 그 단체의 내적 성격으로서 기독교를 비롯한 불교.유교의 외적 차이인 종파를 넘어 ``신전(神殿)``으로서 도(道)의 개념을 고안해 냈다. 이 도의 경지는 초자아적 세계이며, 그것은 ``내성(內省)을 통해 ``선험적 종교개념의 해체와 재구성``이라는 왕복운동 속에서 성취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초자아적 경지가 서구에서는 기독교로 나타난 것인데, 이 기독교는 일본의 황천상제(皇天上帝)와 동일한 것이라고 보았다. 단지 체현 방식의 형식적 차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러한인식에서 보면 일본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변하지 않는 ``황천에 대한 믿음``과 그리고 그실체적 황통(皇統)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세계적인 종교로서 ``신종교=도의(道義)=천황``을 구축해 낸 것이다. 그리고 이를 기독교의 윤리와 동일한 것이라고 보고, 천황=도의를 갖고 있는 일본이 세계적 성격을 가진 것이라는 제국의식을 표명한 것이었다.

7연구논문 : 젠더평등 관점에서의 스웨덴 여성연금수급권 연구 -유급노동 수급권, 무급노동 수급권, 연금제도 규칙을 중심으로-

저자 : 박진화 ( Jin Hwa Par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31-15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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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선진복지국가인 스웨덴의 여성연금수급권을 젠더평등 관점에서 유급노동 수급권과 무급노동 수급권, 그리고 연금제도 규칙을 중심으로 분석함으로써 한국의 여성연금수급권에 대한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분석결과는 첫째, 유급노동 수급권에서는 평등한 여성고용정책, 전일제 고용과 시간제 고용에 대한 차별 없는 사회보험제도 적용,낮은 성별임금격차 등으로 공적연금 적용률에서는 젠더 격차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아직도 다른 국가들보다는 낮지만 성별임금격차가 존재함으로써 연금수급액 측면에서는 젠더격차가 존재하고 있었다. 둘째, 무급노동 수급권에서는 아동양육과 가사노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높게 인정하고 이를 여성연금수급권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었다. 셋째, 연금제도 규칙에서는 남녀 간 불평등을 초래하는 연금규칙들이 폐지되어 젠더 불평등의 요소는 없었다. 한국에의 시사점으로는 연금수급권에서의 젠더평등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유급노동자로서의 여성 지위가 향상이 되어 경력단절 없는 노동경력을 확보하고, 고유한 젠더차이에 입각한 돌봄노동에 대한 보상과 가사노동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연금제도 내에 현실적으로 반영되어야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결국 연금수급권에서의 젠더평등 정책이야 말로 여성의 노후빈곤 완화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

8연구논문 : 빈곤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정책결정과정과 법제화 후의 흐름에 관한 연구

저자 : 임윤용 ( Yun Yong Lim ) , 이진숙 ( Jin Sook Le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61-18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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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아동센터의 법제화와 관련하여 정책결정과정의 여러 요인들을 포괄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킹돈의 정책결정과정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내용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문제의 흐름에서는 1997년 이후 경제위기에 의해 빈곤아동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이러한 신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이 민간단체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치의 흐름에서는 지역아동센터의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김대중 정부가 친복지정책을 지향하는 정부임에도 타당하지 않은 이유로 지역아동센터의 법제화를 반대 하였으며 이에 민간 공부방 단체들의 노력에 의해 지역아동센터 법제화에 대한 문제를 재점화 시켰던 것이 밝혀졌고, 정책의 흐름에서는 노무현 정부 때 국회에서 의결되어 2004년 1월 29일에 공포하기에 이르게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9연구논문 : 『에덴의 동쪽』에서 칼(Cal)의 이니시에이션 과정

저자 : 최한용 ( Han Yong Cho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85-19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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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존 스타인벡이 자신의'백조의 노래'로 생각하며 심혈을 기울인『에덴의 동쪽』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칼의 이니시에이션 과정에 관한 인물연구이다. 스타인벡은 성서의 카인과 아벨의 모티프를 원용하여, 선악을 초월하여 인간이 도달해야하는 팀쉘의 경지를 보여준다. 2장에서는 선악의 문제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칼과 연관시켜 살펴본다. 3장에서는 '선악의 전장'이자 '모든 사람을 상징'하는 인물인, 칼이 선악의 대립에서 팀쉘의 원리를 깨닫고 신의 다스림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의지의 실천을 통한 .이니시에이션 과정을 뉴크리티시즘 비평에 입각해 살펴본 것이다. 결국 칼은 '선악의 그물에 걸린' 인간의 특성과 현실을 극복하고 끝까지 생존하여 우리에게 팀쉘의 원리와 구원(redemption)의 교훈을 주고 있다.

10연구논문 : 스포츠 동기와 상황 해석에 대한 귀인이론의 고찰

저자 : 한정선 ( Jeong Seon Han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6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97-21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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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스포츠 동기 및 상황 해석에 대한 귀인이론의 적실성과 한계를 고찰하였다. 분석의 초점은 인간행동의 성/패, 정서, 기대 귀인에 두었다. 먼저 이론적 배경으로써, 동기이론을 고찰한 후 귀인이론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였다. 다음으로, 인간행동의 성/패, 정서, 기대 귀인을 스포츠 동기 및 상황과 관련하여 그 적실성을 검증해 보았다. 결론 및 제언으로, 귀인이론의 한계를 정리함과 동시에 스포츠 동기 및 상황분석에 대한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 따르면, 귀인이론은 인간의 행동을 원인적 측면에서 해석한다. 이러한 해석은 인간행동에 대한 반응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귀인이론은 이러한 이론적장점 때문에 스포츠 동기 및 상황 해석에 유용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동기증진 조절 방안 수립에는 큰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 특히, 이 이론은 인과차원의 분석이 경험적으로 수행되고 입증되기 어렵다는 점을 간과하였으며, 변수의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기대와 정서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도 한계를 드러냈다. 귀인이론이 스포츠 동기 및 상황 해석에 대한 이론으로 적실성을 갖기 위해서는 첫째,스포츠 동기 및 현상에 대한 귀인뿐만 아니라 선수들을 위한 동기증진 조절방안 효과를 경험적으로 입증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둘째, 다양한 귀인 변수를 선행변수와 귀결변수로 구체화 할 필요가 있다. 셋째, 스포츠 동기 및 상황과 관련된 경험적 분석에 있어서 인과차원의 문제는 측정의 문제보다 분석방법의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넷째, 귀인이론을 근간으로 한 스포츠 동기 및 상황분석은 심리적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정서와 기대 내용을 가정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도 기대와 정서 간에 시간적 순서를 정하여 분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다섯째, 인과 귀인 측정에 있어서 신뢰도가 높은 측정 방법을 고안해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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