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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국정관리연구>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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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에 관한 연구

The Levels of Employment Expectation and Labor Market Performance of The Korean Youth: A Longitudinal Analysis

이왕원 ( Wangwon Lee ) , 김문조 ( Muncho Kim )
  •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 : 국정관리연구 10권1호
  • : 연속간행물
  • : 2015년 04월
  • : 187-224(3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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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활용해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 간의 관계를 규명해보고자 한 것이다. 청년 실업율의 상승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중 노동시장 구조가 엄존하는 한국사회에서 청년층에 취업눈높이를 낮추라는 사회 여론이나 정책적 기조는 20대 청년들의 희망인 직업세계 진입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원한 본 연구는 직업탐색이론을 토대로 경제적 차원의 의중임금과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에 의거해 취업눈높이 변수를 설정하였다. 이 때,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는 학력, 학벌, 대기업, 수도권, 근무환경 등 15개 세부문항에 대한 응답 결과로 지수화 된다. 분석 결과, 청년층의 취업눈높이는 그들의 사회경제적 특성과 높은 상관성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으며, 청년층 임금 초기치(7차)와 향후 4년간의 임금변화율에 대한 취업눈높이 및 사회경제적 변인의 영향도 확인되었다.
This study explores the characteristics on rising generation`s job preference in Korea and their relationships on outcome of labor market based on the data from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Especially, this study critically focused on the job preference as the concept of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Under the Korea`s firmed dual labor market structures of conglomerates and small sized companies, the relevance of social policy or public opinion suppressing the hope, dream and goal about entering the successful job market of young generation tends to be weakened. In this regard, the study tries to construct a composite model that considers economical reservation wage and uneconomical job preference as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At this point, uneconomical job preference are measured by higher education, location around capital area, big company, working environment, then sums up job preference to indexation. Next, the study analyzed with ANOVA method that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for youth as well as social and economical characteristics are correspond each other. Second, based on Multi Growth Model(MGM), the study confirmed the effectiveness of social and economical factors as well as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on the first wage (the 7th) and wage rate change for last 4 years.

ECN

ECN-0102-2016-350-000640964


UCI

I410-ECN-0102-2016-350-000640964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행정학
  • : KCI 등재
  • : -
  • : 연3회
  • : 1975-832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6-2017
  •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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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Crisis and Transformation of The Social Sciences: Constructivism, Globalization, and Reflexivity in Knowledge of the Present

저자 : John Lie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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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cial sciences developed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in the nineteenth century and therefore reflect the prevailing scientific philosophy of the place and the time. This paper argues that the social sciences in the twenty-first century need to take seriously the constancy of change (rather than assuming order), the salience of transnational and global relations and institutions (rather than focusing on the national), and the crucial role of reflexivity (rather than presuming causal determinism). Contemporary social scientists need to close the systematic gap between past theories and contemporary reality. The paper draws on some concrete examples from South Korea, especially in the realm of risk and reflexivity.

2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사회 위기의 경제성평가 개념모형

저자 : 박지영 ( Jiyoung Park ) , 조동인 ( Dongin Cho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7-4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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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재난의 발생가능성을 예측하여 사회·경제·문화·환경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세밀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재난발생에 따른 경제성 피해를 평가할 수 있는 개념적 모형을 제시하여, 한반도 재난관련 빅데이터와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통합하고, 재난발생가능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밀하게 정량화 하고자 한다. 재난발생의 경제성평가를 위한 여러 정량적 모형들이 통합적으로 구동될 수 있는 경제성평가 통합모형의 개념적 개발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여러 문헌과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자연재난의 경제적 평가모형을 조망한다. 둘째, 이를 바탕으로 기후환경 리스크의 경제성평가 개념모형을 제안한다. 셋째, 제안한 개념모형의 실질적 구축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여 완성된 개념모형을 개발한다. 이러한 경제성평가 개념모형은 다양한 정책적 제안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국가 재난대응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재난안전 연구개발 종합계획에 기초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자연재해가 국경을 초월하는 특성상, 여러 나라에 전파하여 일관성 있는 글로벌 평가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진적 표준화에 앞장설 수 있다.

3한국인의 심리적 행복: 진화와 불교 심리적 관점

저자 : 김교헌 ( Kyoheon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1-6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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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한국인의 행복에 관해서 논의하였다. 인간 행복은 마음으로 경험하는 현상이며, 정서적 안녕감과 삶의 만족 그리고 심리적 안녕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행복을 표상하는 마음은 뇌의 구조와 정보처리 특성에 따라 system I, II와 III의 삼중처리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는 각각 정서적 안녕감과 삶의 만족 및 심리적 안녕감을 표상한다고 보았다.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은 객관적 상황여건보다 심리적 요인에 따라 행복 경험 수준이 달랐으며, 경제 수준에 비해 다른 나라의 국민보다 행복하지 못하다는 수렴적 결과가 있었다. 한국인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사회 및 개인적 원인과 방안에 대한 주장을 진화와 불교 심리학의 관점에서 마련해 보았다.

4암과 동아시아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 암 발생 원인 및 그 치료와 관련하여

저자 : 강보영 ( Boyoung Kang ) , 김정탁 ( Jeongtak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9-8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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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진단을 받은 환자는 육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치료 과정에서 암환자가 얼마나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느냐가 생존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이러한 환자들이 “일상적인 마음 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암환자의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지만 환자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을 '나와 어떤 대상과의 상호작용'이라고 한다면 암환자도 암 세포와 일종의 상호작용을 하는 셈이다. 따라서 암과 어떤 식의 상호작용을 하느냐에 따라 암에 대한 환자의 인식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본 연구는 자아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환자가 어떻게 암을 인식해서 편안한 심적 안정을 도모하는지를 탐구하여 유형별로 나누어 보았다. 연구의 이론적인 틀로서 상대적으로 메시지 수용자의 입장을 강조하는 동아시아의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관에 주목하였다. 구체적으로 불교사상, 그리고 노자와 더불어 중국 고대 도가의 한 축을 형성했던 장자사상에 주목하여 암의 발생 원인과 암 치료의 가능성을 이런 전통적 동아시아 커뮤니케이션 관을 통해 찾아보고자 하였다.

5공공기관의 성과관리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과업특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성락훈 ( Rakhoon Sung ) , 김정수 ( Jungsoo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89-11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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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공공기관의 성과관리가 주관적인 조직효과성인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험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공공기관 내부의 성과관리제도가 적절하게 운영되는지, 또 그것이 조직몰입에 기대한 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성과관리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과업특성이라는 조절변수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경험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내부성과관리요인과 구성원이해도가 조직몰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또한 조절변수의 경우 과업특성 중 목표모호성이 유의미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공공기관의 조직몰입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조직원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성과관리 측정지표의 구성과 더불어 보다 명료한 목표의 제시가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6경제루머의 보도기제: 미네르바 루머 메시지에 대한 언론의 재구성과 재해석

저자 : 이완수 ( Wansoo Lee ) , 배재영 ( Jaeyoung Bae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7-157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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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08년 7월 한국사회를 뒤흔들어 놓은 미네르바 경제루머 메시지가 사회경제적으로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경로와 과정을 통해 확산되고 통제되어졌는지 독립인터넷 매체, 종합일간지, 경제지, 잡지, 방송 등 국내 언론매체의 보도내용을 통해 실증적으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와 함의점을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루머의 커뮤니케이션 주최자는 생성, 촉진, 확산, 통제 단계에 따라 서로 다르다는 점을 확인했다. 루머확산 초기에는 진보일간지가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중도보수일간지는 루머가 어느 정도 확산된 시점에 가서야 루머 커뮤니케이션의 주체자로 참여했다. 이에 반해 경제일간지는 생성-촉진-확산-통제 전 단계에 걸쳐 커뮤니케이션 주체자로 참여하는 특징을 보였다. 둘째, 루머 참여자로서 국내 언론은 루머의 의미를 평가하고, 해석하는 해설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지지하는 후원자, 그리고 메시지에 대한 의미와 문제점에 대해 의견표명을 중지하는 방관자 역할을 하는 소극적 커뮤니케이터로 머물렀다. 셋째, 미네르바 루머 메시지는 언론이라는 게이트키핑 과정을 거치면서 수정, 추가, 변형의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사회의 인지구조에 부합하는 쪽으로 메시지가 재구성되거나 변형되는 동화(assimilation)현상을 보였다. 넷째, 언론은 미네르바 루머 확산초기에는 방관자로 머물러 있다가, 후반부로 가면서 루머 중계자로 적극 나서는 등 차별적인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수행했다. 다섯째, 언론은 사건 후반부에 와서 통제자로 등장했다는 점에서 메시지의 모호성과 불확실성을 줄이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여섯째, 언론은 미네르바의 풍자적 문체, 직설적인 비판, 논리적 부정합성에 대해 통제 기능을 상실함으로써 사회의 공포 심리와 경제적 손실을 차단하는데 성공적이지 못했다. 경제루머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중심으로 토론했다.

7돌봄 사회적 기업의 성공요인에 관한 연구: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저자 : 김학실 ( Haksil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57-18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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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돌봄 사회적 기업의 성공요인에 관한 사례연구이다. 그 동안 사회적 기업 성공요인에 관한 다수의 연구는, 업종 특성이나 유형을 고려하지 않은 채 연구되었다. 본 연구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세 개의 돌봄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요인을 분석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해 4개(개인적 요인, 제도적 요인, 조직운영요인, 전략적 요인)요인과 11개의 하위요인으로 구분하였다. 분석결과, 성공요인은 사회적 기업가 정신, 사회 보험료지원, 기타 지원, 관계적 리더쉽,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 목표의 명확성, 사업 환경이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이전 경험과 인건비 지원, 네트워크 요인은 성공요인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를 통한 함의는, 사회적 기업의 사회적 가치는 여전히 중요한 기업의 성공요인이라는 점과,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일률적인 지원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8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왕원 ( Wangwon Lee ) , 김문조 ( Muncho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87-22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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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활용해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 간의 관계를 규명해보고자 한 것이다. 청년 실업율의 상승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중 노동시장 구조가 엄존하는 한국사회에서 청년층에 취업눈높이를 낮추라는 사회 여론이나 정책적 기조는 20대 청년들의 희망인 직업세계 진입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원한 본 연구는 직업탐색이론을 토대로 경제적 차원의 의중임금과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에 의거해 취업눈높이 변수를 설정하였다. 이 때,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는 학력, 학벌, 대기업, 수도권, 근무환경 등 15개 세부문항에 대한 응답 결과로 지수화 된다. 분석 결과, 청년층의 취업눈높이는 그들의 사회경제적 특성과 높은 상관성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으며, 청년층 임금 초기치(7차)와 향후 4년간의 임금변화율에 대한 취업눈높이 및 사회경제적 변인의 영향도 확인되었다.

9건강가정지원센터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구: 서울시 금천구와 서초구를 중심으로

저자 : 김진주 ( Jinju Kim ) , 함주빈 ( Jubin Ham ) , 조민효 ( Rosa Minhyo Cho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25-25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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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서비스의 지방분권은 지역 주민의 수요에 대응하고 지방 정부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금천구와 서초구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복지 수요를 조사하여 비교·분석하고,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담당자와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구조적인 분석을 시도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두 자치구 주민들이 느끼는 가정생활에 대한 주관적인 만족도와 가정 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의 정도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은 지역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이는 보다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의 의식을 변화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족 정책에 대한 잠재 니즈를 해소시켜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또한 건강가정지원센터 담당자와의 심층면접을 통해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아직 지역 주민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기 힘들며 더욱이 예산의 권한이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아닌 여성가족부에 집중되어 있어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한계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자치구별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주민 수요 조사를 실시하는 것과 더불어 예산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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