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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조직문화 진단과 변화관리를 통한 조직성과향상에 관한 연구 - 한국임업진흥원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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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진단과 변화관리를 통한 조직성과향상에 관한 연구 - 한국임업진흥원을 대상으로 -

A Study on the Organization Performance through Organizational Diagnosis and Change Management: Focused on the Korea Forestry Promotion Institute

주효진 ( Ju Hyo-jin )
  • : 한국자치행정학회
  •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4호
  • : 연속간행물
  • : 2014년 12월
  • : 233-254(22pages)

DOI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
Ⅲ. 연구방법론과 조사설계
Ⅳ. 조직문화 진단결과 및 논의
Ⅴ.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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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임업진흥원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조직문화평가도구(organizational culture assessment instrument: OCAI)를 적용해 조직문화유형별로 현재와 미래수준에서의 문화수준과 차이(gap)를 진단하였다. 진단결과를 보면, 첫째 한국임업진흥원의 구성원들은 현재수준에서는 위계지향문화와 시장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조직문화 유형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혁신지향문화를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미래의 가장 바람직한 조직문화 유형에 대해서는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성의 경우 현재수준에서는 시장지향문화와 관계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여성의 경우 위계지향문화와 관계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혁신지향문화를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직급에 서는 모든 직급이 현재수준에서는 시장지향문화와 위계지향문화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고,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미래 수준에는 관리직은 혁신지향문화, 연구직은 관계지향문화가 강한 조직문화로 유지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관리직과 연구직 모두 위계지향문화와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해지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vestigated to the organizational culture types of whole organizational culture and demographics between sex and present state of organizational culture in the future using Organizational Culture Assessment Instrument(OCAI) developed by Cameron and Quinn(1999). According to result of analysis, First, the organizational members prefer the hierarchical organizational culture as a dominant organizational culture on the current level, they prefer the rel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as a desirable organizational culture on the future level. Second, the diagnosis of organizational culture by the distinction of sex reveals that while the female recognized the market organizational culture as a strong culture, the male identified the hierarchical culture as a dominant culture. Third, according to analysis using present state, all of them have highest recognized of market culture on the present level and they hope hierarchical culture be more weakened in the future.

UCI(KEPA)

I410-ECN-0102-2017-370-000576310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행정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738-7779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85-2020
  • :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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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actors Driving Urban Development in Korea

저자 : 노지영 ( Ji Young Ro ) , 이종열 ( Jong Youl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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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제, 사회, 문화적 요인 중 어떠한 요인이 도시성장에 미치는 영향요인인지 밝혀내기 위하여 통계분석을 시도하였다. 한국의 전체 시를 대상으로 도시성장의 요인에 관한 분석을 하기 위한 선행과정으로 도시성장과 그 요인에 관한 각종 문헌을 고찰하여 종속변수, 독립변수를 선정하였다. 도시성장 요인에 대한 경험적 분석을 함에 있어 먼저 종속변수와 개별 독립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전반적으로 각 변수와 종속변수 간에는 서로 정(+)의 상관관계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변수는 부(-)의 관계도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이론적 논의와 같이 측정지표의 선정과정에서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효과를 사전 고려하였고, 대부분 인구성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일부 종속변수와 부(-)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는 사회적 요인의 병상수, 사회복지시설 수, 교통사고 발생건수, 도시공원면적, 노인여가복지시설수, 인구적 요인의 고령인구비율, 문화적 요인의 문화기반시설수, 경제적 요인의 농업 및 임업, 어업, 광업 등이 나타나고 있다. 변수 사이의 선후관계를 알 수 없는 상관관계의 속성상, 이러한 요인들이 부(-)의 관계로 나타난 이유는 도시가 성장할수록 각 요인에 관계된 상황이 열악해지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즉 도시의 사회서비스 시설이나 기타 물리적 시설 수준은 인구성장 수준과 반비례적인 가정을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대부분 변수들의 상관관계는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결과로 보여진다.

2역할 모호성의 원인 경로에 관한 경험적 연구

저자 : 배병룡 ( Bae Byung-ryong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7-4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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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역할 모호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선정하고 그 영향 요인들이 어떤 경로를 통하여 영향을 미치는가를 검증하고자 경로 모형을 형성하였다. 그 영향요인들은 직종간 업무상호의존성, 직종이기주의 및 의사전달 왜곡이다. 이들 영향 요인 중 앞의 두 가지는 기존 연구에서 거의 고려하지 않은 변수이다. 이 경로모형은 준공공조직에 해당하는 병원들에 종사하는 자들을 통하여 검증되었다. 다음은 조사 결과에 대한 요약 및 정책적 시사점이다. 첫째, 직종이기주의가 역할 모호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의사전달 왜곡이 역할 모호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직종간 업무상호의존성이 역할 모호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직종이기주의 및 의사전달 왜곡과 상호작용하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역할 모호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조직들이 직종이기주의의 감소와 함께 의사전달의 왜곡의 방지에 노력할 필요가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조직들은 직종간 업무상호의존성의 관리에 유의하여 역할 모호성의 감소에 노력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3백제의 지방통치체제에 관한 소고(小考)

저자 : 이병렬 ( Lee Byung-ryul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47-6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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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고대국가인 삼국시대의 행정사, 특히 지방행정사를 정리하는 데에 있어서 백제는 커다란 부분을 차지한다. 한국 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인식에도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백제행정사를 정리한다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러다가 1971년 무녕왕(武寧王)의 능이 발굴되고 거기에서 출토된 매지권으로 백제의 관심이 고조되었으며, 백제지역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이 진행됨에 따라 부족했던 부분이 조금씩 보충되어 갔다. 백제의 지방통치제도의 전개에 있어 지배적인 정설이나 학설이 정립되었다고 단언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새로운 역사물과 문헌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역사적 논쟁에 끼어든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역사학자들이 전개하고 정리한 이론이나 학설을 통해 지방행정사에 취약한 행정학에서 부분적인 성과를 얻는다고 할지언정, 누군가에 의해 시도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차원에서 백제의 지방이나 지역통치방식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행정학의 지평을 넓혀 보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4Decentralization Policies of the Park Geun-Hye Administration - Korea: Characteristics and Future Policy Directions -

저자 : 금창호 ( Chang-ho Geum ) , 최영출 ( Young-chool Choi ) , 이지혜 ( Ji-hye Lee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7-109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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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박근혜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의 특징을 일정한 분석틀에 의거하여 분석해보고 향후 바람직스러운 분권정책의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지방분권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담보하는 요소를 살펴보고, 이러한 요소들을 역대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에 적용하여 일반적인 한계들을 도출한 이후 박근혜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안들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박근혜정부의 지방분권도 기본적으로는 이전정부와 연속성을 갖는 것이다. 현재까지 발굴된 지방분권 국정과제의 전반적인 내용도 이전정부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하던 다수의 과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물론 이전정부에서 제시하지 않았던 새로운 과제들도 추가적으로 발굴 및 포함됨으로써 신규수요의 대응성도 구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방분권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이야말로 지방분권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러기 두 가지의 전략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 하나는 이전정부와 달리 박근혜정부에서 제시한 지방주도 및 국가지원의 접근방법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이 사전에 제시되어야 한다. 이전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이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경험에 따르면, 박근혜정부의 새로운 접근방식은 과거의 오류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으나, 중요한 것은 구체적 내용여부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이전정부의 시행착오가 반복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5중앙의 정책추진과 지방공무원의 반응 - 지역 일자리 사업 통합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정주용 ( Jung Ju-yong ) , 남태우 ( Nam Tae-woo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1-13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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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행정개혁은 성공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실패의 핵심적인 원인은 관료저항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들은 관료저항의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여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행정개혁인 정부 3.0의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관료저항의 원인을 목표모호성으로 상정하고, 이에 따른 관료들의 행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첫째, 행정개혁 초기단계에서 중앙정부의 하향적 지시가 있었지만 개혁과제가 구체적이지 않아 사명진술 모호성이 나타났고, 이에 대한 지방공무원들의 반응은 순응과 방관적 태도였다. 둘째,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통해 행정개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상향식 접근방법을 활용한 경우에도 지방정부 내부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지시적, 평가적 모호성이 나타났고, 이에 대한 지방공무원들의 반응은 발언과 방관의 강화로 나타났다. 셋째, 개혁과제가 구체화된 이후 중앙정부의 하향적 지시가 있는 경우에도 여전히 모호성이 해소되지 않아 순응과 소극적 발언의 행태를 보였다. 이는 관료의 저항이 행정개혁을 실패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행정개혁이 갖는 다차원적인 모호성이 관료들의 저항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직무요구와 직무탈진간 관계에서의 직무자원의 조절 역할 -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중심으로 -

저자 : 안성수 ( Ahn Sung-soo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9-16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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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지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을 통해 직무요구가 직무탈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직무요구와 직무탈진간의 관계에서 조절변수로서의 직무자원의 역할을 규명함으로써 효과적인 직무설계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역할부족, 역할과부하 및 역할갈등은 직무탈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역할모호성은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직무요구와 직무탈진 간 관계에서의 직무자원의 조절효과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직무통제의 조절효과는 역할모호성과 직무탈진간의 관계에서만 나타났다. 나머지 역할과부하, 역할부족 및 역할갈등과 직무탈진 간에는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피드백의 경우 역할부족 및 역할모호성과 직무탈진간의 관계에서만 조절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7문예회관의 지역간 효율성 격차 연구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저자 : 이재희 ( Lee Jae-hyee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63-1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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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문예회관의 운영 효율성을 DEA 방법으로 실증분석하고 정책대안과 관련된 시사점을 제시한다. 일반적 통념과 달리,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에는 문예회관의 효율성 격차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대신 수도권과 비수도권 시군(도)지역 간, 비수도권 내부의 광역시와 시군(도)지역간에는 효율성 격차가 나타난다. 비수도권 시군(도)지역의 낮은 효율성은, 운영년수가 짧은 신생 문예회관의 효율성이 낮고, 지역내 경쟁공연장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역주민수가 적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그동안 운영주체 변경, 규모 확대 등이 효율성 개선을 위한 대안으로 제기되었으나 비수도권 시군(도)지역에서 이들의 효과는 제한적이다. 그보다는 현재의 투입 요소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여기에는 일부 효율적인 시군(도)지역 문예회관을 벤치마킹하고 인접 문예회관 간에 권역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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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에 대해 관련 주체들(주민참여예산위원과 공무원)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 요인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개선 간의 관계를 주민참여예산 관련주체들의 인식수준과 차이수준을 통하여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분석을 위하여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요인으로 예산정보 공개수준, 심의의견 반영수준, 예산관련 교육수준을 선정하였으며, 예산편성의 개선과 관련하여 예산편성의 투명성, 예산편성의 능률성, 예산의견제시의 합리성을 핵심요인으로 선정하였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12년의 응답에서는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요인 중 주민참여예산관련 교육수준에 대해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높다고 보는 반면 공무원은 낮다는 입장이다. 둘째, 2012년과 2013년을 비교해 볼 경우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개선과 관련된 핵심 요인 중 능률성과 합리성에 대해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높아졌다고 보는 반면 공무원은 낮아졌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셋째, 주민참여 수준에서는 공무원과 주민참여예산위원 모두 주민참여가 확대되었다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인식 수준은 서로 차이를 보였다. 현재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 요인의 경우에는 예산관련 교육수준에서 주체들간에 인식의 차이가 있으며, 예산편성 개선에 있어서는 예산편성과 관련된 능률성과 합리성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주체들의 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위원보다 공무원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향후 주민참여예산제를 개선하는데 있어서 시사하는 것이 크다고 판단된다.

9현 정부 문화예술정책의 효과성 평가 - 중요도-성취도 분석(IPA)을 중심으로 -

저자 : 한승준 ( Han Seung-jun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09-23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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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화예술분야를 국정기조로 최초로 채택한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 효과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중요도-성취도 분석(IPA)을 활용한 실증적 분석과 국정과제 추진기반에 대한 내용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IPA분석에서 국정과제의 중요도는3.92점, 만족도는 2.98점으로 나타나, 국정과제의 중요도 인식에 비해 과제의 만족도 인식은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문화기본법 제정` 등 `문화참여 확대` 전략에 속하는 대부분의 국정과제들이 중요도-만족도가 모든 높게 평가되었기 때문에 문화융성국정기조 실현을 위한 3대 전략 중에서 `문화참여확대` 전략이 가장 의미가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중요도는 높으나 만족도가 높지 않은 대표적인 국정과제로는 `문화재정 2% 달성`이 있는데, 문체부는 문화재정 2%가 실질적으로 달성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중요도와 만족도가 모두 낮게 나타난 국정과제들은 대체로 정부가 직접 나서서 추진하기에는 적절하지 않거나(국민체감 홍보), 실효성이 높이 않다고(인문·정신문화 진흥) 평가된 과제들이다. 따라서 이들 국정과제들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필요하다. 국정과제 추진기반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문화융성` 개념을 보다 체계화할 필요성, 문화융성위원회의 역할 명확화 및 강화, 지역문화예산 배분방식 변경을 통한 지역문화 다양성 확보 등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10조직문화 진단과 변화관리를 통한 조직성과향상에 관한 연구 - 한국임업진흥원을 대상으로 -

저자 : 주효진 ( Ju Hyo-jin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233-25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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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임업진흥원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조직문화평가도구(organizational culture assessment instrument: OCAI)를 적용해 조직문화유형별로 현재와 미래수준에서의 문화수준과 차이(gap)를 진단하였다. 진단결과를 보면, 첫째 한국임업진흥원의 구성원들은 현재수준에서는 위계지향문화와 시장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조직문화 유형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혁신지향문화를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미래의 가장 바람직한 조직문화 유형에 대해서는 관계지향문화가 가장 강한 조직문화유형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성의 경우 현재수준에서는 시장지향문화와 관계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여성의 경우 위계지향문화와 관계지향문화를 가장 강한 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혁신지향문화를 가장 약한 조직문화유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직급에 서는 모든 직급이 현재수준에서는 시장지향문화와 위계지향문화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고, 혁신지향문화가 가장 약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미래 수준에는 관리직은 혁신지향문화, 연구직은 관계지향문화가 강한 조직문화로 유지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관리직과 연구직 모두 위계지향문화와 시장지향문화가 가장 약해지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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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권 0호 ~ 2020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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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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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1호 ~ 17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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