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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북아경제학회> 동북아경제연구> 한국 전기자동차 (xEV) 시장 전망과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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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자동차 (xEV) 시장 전망과 시사점

Prospect of dissemination of electric vehicle (xEV) using diffusion models

이연정 ( Yeonjeong Lee ) , 김재경 ( Jae-kyung Kim ) , 원두환 ( Doohwan Won )
  •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 : 동북아경제연구 32권2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08월
  • : 189-220(32pages)

DOI


목차

Ⅰ. 서 론
Ⅱ. 전기자동차 현황
Ⅲ. 선행연구
Ⅳ. 확산모형 및 추정결과
Ⅴ. 결론 및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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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의 주요한 산업으로 타산업과 긴밀한 관계에 있으며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다. 자동차 시장은 에너지와 환경문제로 인하여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급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국내 산업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따라서 앞으로 전기자동차가 어떠한 속도로 국내 시장에 보급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확산모형(diffusion model)을 이용하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가 어떠한 경로로 보급이 확산될 것인지를 추정할 것이다.
국내 승용차와 전체 시장 잠재규모를 Gompertz 확산 모형을 이용하여 추정한 결과 2,298.58만대로 전망되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휘발유, 경유 등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자동차(xEV)로 전환된다고 가정한 뒤 국내 전체 전기자동차 (xEV)의 확산 경로를 Gompertz 모형으로 추정하였는데, 이 때 미래의 자동차 시장에서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자동차(xEV)에 의해서 완전히 대체된다는 가정과, 각각 50%씩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 전기자동차(xEV)의 확산과정을 추정하였다.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부 대체한다는 가정 하에서, 2050년에 전기자동차(xEV)는 약 2,005.3만대까지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나타나 전체 승용차 시장에서 89.9%를 차지할 전망이다. 전기자동차와 내연기관 자동차가 시장을 양분한다는 가정 하에서는, 2050년에는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xEV)가 차지하는 비중이 47.7%(1,063.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보수적으로 전기자동차(xEV)의 미래 시장을 전망하여도 2030년에는 약 400만대가 보급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시장 확산 속도는 빨라질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The automobile industry is a major industry in Korea, and is closely related to other industries, and has mutual influence. The automotive market is rapidly changing from internal combustion engines to electricity due to energy and environmental problems, and these changes can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domestic industry and the economy.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forecast how fast electric vehicles will be distributed in the domestic market and prepare countermeasures. Therefore, in this study, the diffusion model will be used to estimate the route of diffusion of electric vehicles in the domestic automobile market.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domestic car and total market potential using the Gompertz diffusion model, it predicted 2,298.64 million units. Internal combustion engines, such as gasoline and diesel, are assumed to be converted to electric vehicles (xEVs) in the domestic automobile market, and then the diffusion path of all domestic electric vehicles (xEVs) is estimated using the Gompertz model. Under the assumption that the vehicle will be completely replaced by the electric vehicle (xEV) and that it will account for 50% each, the diffusion process of the electric vehicle (xEV) was estimated. Under the assumption that electric vehicles will replace all internal combustion engine vehicles, by 2050, electric vehicles (xEVs) are expected to expand to about 30,000 units in 2005, accounting for 89.9% of the total passenger vehicle market. Under the assumption that electric vehicles and internal combustion engine vehicles are dividing the market, in 2050, the proportion of electric vehicles (xEVs) in the domestic passenger car market was expected to reach 47.7% (1,063.0 million units).
Even when conservatively forecasting the future market of electric vehicles (xEV), it is analyzed that about 4 million will be supplied in 2030.

UCI(KEPA)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 :
  • : 연3회
  • : 1225-4363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7-2020
  •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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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대일로' 이니셔티브하의 경제회랑별 중국의 해외직접투자 입지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조붕 ( Zhao Peng ) , 유염봉 ( Yanfeng Liu ) , 이충배 ( Choong Bae Lee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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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BRI하의 경제회랑별 중국의 FDI 입지결정요인을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07∼2018년 137개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중력모형으로 중국 FDI에 영향 요인을 규명하는 동시에 BRI 제안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를 양분하여 영향력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중국 FDI의 경제회랑별 FDI에서는 중국-인도차이나 경제회랑에 대한 집중도가 월등히 높았으며, 산업분야에서는 에너지의 집중도가 높았다. 입지결정요인으로는 시장규모, 자원, 임금, 제도와 시장개방도 등의 요인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국-인도차이나 반도 경제회랑에서는 자연자원의 획득 동기가 가장 강하였다. 인프라 측면에서 방글라데시-중국-인도-미얀마 경제회랑에서만 철도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FDI는 중국-인도차이나 반도와 중국-몽골-러시아 경제회랑의 비중이 높은 반면 방글라데시-중국-인도-미얀마와 신유라시아 대륙교 경제회랑의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BRI 제안 전후를 비교해보면 자원, 도로와 지리적 거리 요인이 2013년 이후에는 유의하지 않는 반면 철도가 유의한 변수로 도출되었다. 시장규모와 무역개방도의 영향력이 떨어진 반면 임금과 제도의 영향력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중국의 산업정책과 기술혁신 -차세대자동차 개발을 중심으로-

저자 : 최의현 ( Eui-hyun Choi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5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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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이 차세대 자동차에서의 기술혁신과 그 과정에서 정부의 정책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중국의 전기차 산업정책은 배터리 기술 향상에 맞춰져 있었다. 중국특허로 분석한 결과 배터리 분야의 특허가 크게 늘어났고, 이 과정에서 대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런데 특허의 질적인 면을 고려하면 배터리 분야가 아니라 차량제어 분야에서 혁신이 나타났고 그 주체도 민영기업이었다.
정책적인 측면에서 볼 때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스마트 환경-통신과 자율주행 플랫폼-계산에서 기술적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었다. PCT 특허를 분석하면 당초의 기대와 유사한 결과가 나왔지만, 미국특허 분석에서는 통신 기술에서의 특허만 부각되었다. 또한 특허의 양적 성장은 대학이 주도했지만, 경쟁력 있는 기술은 민영기업의 몫이었다. 결론적으로 차세대 자동차 기술이라는 큰 틀에서는 중국의 산업정책 방향과 기술혁신의 결과가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진정한 혁신은 민간 영역에서 발생하였다. 이는 정부의 영향력이 기대보다 크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3LSTM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중국 주가 예측

저자 : 이발엽 ( Boye Li ) , 김상욱 ( Sangwook Kim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1-8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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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본 논문은 LSTM(Long Short-Term Memory) 인공신경망을 통해 주가예측이 가능한가를 분석한다. 우선 상하이선전 300주식 중 각 기업의 재무지표 중 9개 재무지표를 선정하고 4개의 요인(지급능력, 성장능력, 시장가치, 수익성)을 선정하여 인자분석을 진행하고, 순위를 매긴 후 각 인자 점수가 가장 높은 5개 주식을 LSTM 인공신경네트워크에 전달하여 적용한 다음 마지막으로 적합도가 가장 높은 5개 주식에 대해 백테스팅을 진행한다. 백테스팅는 LSTM을 중심으로 현재 주식의 다음 날 상황을 예측한다. 이런 전략을 통해 그 중 가장 높은 주식 수익률은 20.9%였고, 나머지 주식 수익률은 모두 주식의 수익률이 CSI 300 기준의 수익률보다 높으며, 이와 같은 결과는 LSTM 인공신경망이 주가 예측에서 유의미함을 가지고 있음을 검증하고 있다.

4중국과 동남아시아의 모바일 국제결제 QR코드 호환과 한국 모바일 결제의 국제화

저자 : 서봉교 ( Bong-kyo Seo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1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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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중국 알리페이의 국제결제 확대 과정을 분석하였다. 특히 동남아 주변국의 모바일 결제사들(태국의 트루머니, 방글라데시의 비캐쉬, 필리핀의 지캐쉬, 인도네시아의 다나, 말레이시아의 터치앤고)과의 협력 시스템 구축을 분석하였다. 알리페이는 이들에 대한 지분투자와 QR코드 모바일 결제기술 제공 등을 통해 국제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알리페이는 이미 태국의 트루머니, 필리핀의 지캐쉬와 동일한 QR코드를 호환하는 단계로 발전하였다.
향후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과의 위안화 직거래 시스템의 발전, 위안화 실시간 국제결제 시스템(CIPS) 등을 통해 모바일 국제결제는 위안화와 현지 통화의 동시적인 양국 통화 국제결제 제도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알리페이 홍콩이 해외 결제 플랫폼의 기반이 되어 홍콩 역외 위안화(CNH) 기반의 국제 결제 플랫폼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의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도 2019년부터 국제결제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한국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국제결제 서비스의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도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과의 모바일 국제결제 협력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분석이 필요하다.

5기업수요 조사를 통한 개성공단 운영 고도화 방안 연구

저자 : 이현주 ( Lee Hyun-ju ) , 유현아 ( You Hyun-ah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5-13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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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은 2018년 9월에 개최된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우선 정상화하기로 합의한 사업으로서 남북간 성공적인 경협의 선례라는점에서 상징성을 가지는 중요한 사업이다. 개성공단의 재개는 그 자체가 남북경협 재개의 신호탄이자 새로운 남북경제공동특구 조성을 위한 선도지역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여건 개선을 대비한 개성공단 운영 고도화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이와 같은 연구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본 연구는 남북협력시대 대비 기업수요 조사를 통해 개성공단 운영 고도화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개성공단 운영관련 선행연구와 기업조사 검토를 통해 공단운영과 관련된 기존 논의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개성공단 참여에 관한 기업수요 조사를 통해 기업유형별 개성공단 참여 의향과 사업계획 등을 파악하였다. 특히 기업수요 조사는 기업을 유형별로 기진출 기업, 미진출 기업으로 구분하였고, 미진출 기업은 다시 일반 중소기업, 벤처기업 및 기술기반 스타트업으로 구분하여 각 기업유형별로 수요가 어떠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개성공단 운영 고도화 방안을 협력체계의 개선과 산업구조의 고도화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6지역화폐의 의의 및 그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국내외 지역화폐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이점순 ( Jumsoon Lee ) , 양준호 ( Junho Yang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87 (4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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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지역경제와 커뮤니티 재생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는 지역화폐에 초점을 맞춰 세계 지역화폐의 운영실태를 파악해 이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한 결과를 몇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화폐는 다양한 영역에서 전 방위적인 실천 운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제 활성화적인 측면은 물론 환경적 측면에서의 친환경 생활 실천, 나아가 사회적 측면에서 지역사회 내의 사회적 자본 형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둘째, 지역화폐의 활용 범위를 넓힐 필요가 커졌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지역화폐는 주로 개개인의 소비 활동과 상호 부조에 이용되어 왔지만, 기업 간 거래나 노동자의 임금, 각종 세금 등을 지역화폐로 낼 경우에 세금 우대조치를 해주는 등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해 보인다. 나아가 지역금융기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영국 Bristol Pound 사례에서처럼 지역은행인 '신협' 주도로 기업대출이 일반화하였고, 특히 지역기업들에 대한 대출이나 상환에서 지역화폐를 적극 사용함으로써 지역화폐의 권위를 강화시켜 온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셋째, 지역화폐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인천e음의 사례에서 살펴보았듯이 사용금액의 6%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캐시백 서비스'의 도입 등이 대표적이다. 넷째, 지역화폐의 운영에 있어 '관' 주도 방식은 지역화폐의 활성화와 지속가능성에 있어 한계가 있는바, 지자체 주도가 아닌 지역화폐를 실제로 쓰고 혜택을 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협치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7한국 전기자동차 (xEV) 시장 전망과 시사점

저자 : 이연정 ( Yeonjeong Lee ) , 김재경 ( Jae-kyung Kim ) , 원두환 ( Doohwan Won )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간행물 : 동북아경제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9-22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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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의 주요한 산업으로 타산업과 긴밀한 관계에 있으며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다. 자동차 시장은 에너지와 환경문제로 인하여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급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국내 산업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따라서 앞으로 전기자동차가 어떠한 속도로 국내 시장에 보급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확산모형(diffusion model)을 이용하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가 어떠한 경로로 보급이 확산될 것인지를 추정할 것이다.
국내 승용차와 전체 시장 잠재규모를 Gompertz 확산 모형을 이용하여 추정한 결과 2,298.58만대로 전망되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휘발유, 경유 등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자동차(xEV)로 전환된다고 가정한 뒤 국내 전체 전기자동차 (xEV)의 확산 경로를 Gompertz 모형으로 추정하였는데, 이 때 미래의 자동차 시장에서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자동차(xEV)에 의해서 완전히 대체된다는 가정과, 각각 50%씩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 전기자동차(xEV)의 확산과정을 추정하였다.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부 대체한다는 가정 하에서, 2050년에 전기자동차(xEV)는 약 2,005.3만대까지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나타나 전체 승용차 시장에서 89.9%를 차지할 전망이다. 전기자동차와 내연기관 자동차가 시장을 양분한다는 가정 하에서는, 2050년에는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xEV)가 차지하는 비중이 47.7%(1,063.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보수적으로 전기자동차(xEV)의 미래 시장을 전망하여도 2030년에는 약 400만대가 보급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시장 확산 속도는 빨라질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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